
[문경상주전국뉴스] 생가 탐방부터 돔 영상 관람까지 전시와 체험 결합한 역사교육 눈길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역사자료관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다양한 만들기와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 관람을 비롯해 생가 체험, 돔 영상 관람, 전시 연계 활동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역사자료관은 기존 종이모형 만들기 체험 대신 역사자료관 직소 퍼즐 맞추기와 청와대 3D 퍼즐 만들기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해당 체험은 어린이날 행사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4월 28일 개막한 기획전시 구미가 당기는 대통령의 식탁도 함께 관람할 수 있어 보다 풍성한 전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근현대 발전 관련 상설전시 관람 △기획전시 관람 △전시 연계 활동지 체험 △역사자료관 직소 퍼즐 맞추기 및 청와대 3D 퍼즐 만들기 △대통령 생가 탐방 및 우물 체험 △민족중흥관 전시 관람 및 돔 영상 관람 등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이 직접 보고 만들고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한편 탐방 프로그램은 지난 2023년부터 지속 운영되고 있으며 상반기 운영 이후 잔여 일정에 한해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역사자료관은 학교 현장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해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탐방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년별·학급별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역사자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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