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윤희 문경시장 후보가 3대 주요 공약과 출마의 변을 발표했다.
6일 11시 문경시 흥덕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 후보는 “저는 나 자신의 입신을 위한 정치인이 아니라 오직 시민의 삶을 제대로 챙기는 역할을 하는 관리자일 뿐이다.”며“ 저는 이런 역할을 잘 수행하기 위해 26년간 대기업에서 근무했던 기획 부서와 현장에서 쌓은 능력과 함께 수년간 중소기업 운영을 통해 경제의 흐름을 실제 알고 적용한 경험을 거친 실물 경제 전문가이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런 바탕에 현장을 중시하며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으로 항상 시민과 소통함으로써 문경을 다시 뛰게 하는 신바람 내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후보는 첫째 문경을 “관광 1등 도시 문경”을 만들겠다고 밝히면서 우선 문경새재 도립공원을 희양산, 조령산, 문경새재, 주흘산을 연결해 국립공원으로 승격시키겠다.
아울러 문경이 포함되는 동서 5축 고속도로 조기 개통, 구도심 특성화 거리 조성, 문화예술, 청년 사업 등 다양한 콘텐츠 도입으로 활력이 넘치는 문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둘째 누구나 와서 살아보고 싶은 문경을 만들겠다.
천혜의 자연을 활용해 생애주기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돌봄 사업으로 마을 중심의 온라인 의료 지원을 통해 어르신 돌봄 완성, 인재 양성 등으로 사람과· 정이 넘치는 사람 사는 맛이 나는 문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셋째 문경형 기본소득을 확립하겠다.
문경이 가지고 있는 자연 자원을 재원으로 마을 단위 태양광발전소 구축, 국·공유지를 활용한 영농형 태양광 단지 조성 등에서 발생한 소득을 전 주민들에게 나눠 드리는 최소한의 소득을 보장하겠다.고 발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문경 주흘산 케이블카등 이슈 사업들은 경제성, 활용도 등을 검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진행하겠으며 오직 깨끗한 문경, 다시 뛰는 문경을 위해서 새로운 힘.
이윤희가 최선을 다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