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YMCA 김세영 사무총장이 지난 19일 제3회 지방자치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 UECO에서 열린 이 기념식에서 김 총장은 국민교육 향상을 통하여 국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을 대신해 김민석 국무총리가 수여하는 표창장과 흉장을 받았다.
김세영 사무총장은 문경YMCA 2004년 12월에 투신해 지금까지 문경지역 청소년 보호, 청소년 육성 및 청소년 인성교육과 개별 청소년 역량개발을 위한 활동 그리고 무엇보다 청소년 지역 정체성 확립 및 지역정착 유도사업 등의 활동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애향심 넘치는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공로다.
김세영 사무총장은“매일 매일 최선을 다해 일해 온 것은 맞지만 이러한 큰 상을 받기에는 너무 부족한 부문이 많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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