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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손잡고 ‘청렴구미’속도…청렴도 향상 해법 모색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난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청렴구미만들기 민관협의회 회의를 열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위원 9명이 참석해 올해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공유했다.청렴구미만들기 민관협의회는 전문가와 시민단체, 시의원 등 지역사회 각계 인사로 구성돼 시정 전반의 청렴도 제고를 위한 자문과 협력 역할을 맡아왔다.그동안 청렴홍보 및 교육 △시민단체와 민관 협력체계 구축 △부패 취약분야 제도개선 자문 △현장 중심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뒷받침해 왔다.회의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결과와 주요 시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이 제시됐다.아울러 협의회 정례회의 일정과 운영 방향을 확정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다졌다.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은 “공공기관의 청렴도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 신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민관협의회가 청렴구미 조성을 이끄는 중추 역할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은수 위원장은 “올해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도 민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정착시키는 실질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구미시는 앞으로도 민관협력 기반의 청렴정책을 강화해 투명한 시정을 구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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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를 '히어로'로 예우…구미 자원봉사자의 날 성료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의 「2025 구미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23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열렸다.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봉사자들을 ‘히어로즈’로 예우하고 감사의 뜻을 나눴다.행사에 앞서 운영된 ‘자봉이 히어로즈 메모리존’에서는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봉사자들이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긍심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이어 열린 힐링 콘서트에서는 가페라 가수 ‘이한’의 강연과 노래가 더해져, 봉사 현장의 기억을 돌아보며 위로와 응원을 전했다.시상식에서는 총 72명의 자원봉사자와 단체가 구미시장, 구미시의회 의장, 자원봉사센터장 표창을 받았다.각자의 자리에서 이어온 나눔과 연대의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순간이었다.행사의 마지막은 열정 콘서트로 채워져, 봉사라는 공통의 가치를 매개로 참석자 모두가 격려와 연대를 나누는 화합의 장이 완성됐다.한편 구미시는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끈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해 왔다.앞으로도 봉사자가 존중받고 나눔과 참여가 일상으로 이어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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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도서관, 새 단장 마치고 12월 29일 재개관 시범운영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 인동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29일에 재개관 시범운영을 시작한다.인동도서관은 지하1층 ~ 지상3층, 연면적 5069㎡ 규모로 지난 2000년에 개관했으며 리모델링을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휴관에 들어갔다.시범운영 이후 2026년 1월 12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가며, 재개관식은 1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시는 2023년 8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돼 시비 9.7억을 포함, 총46억을 확보하고 환경개선사업비 12억을 추가로 투입해 새단장을 마쳤다.이번 리모델링으로 벽체 단열보강, 냉난방시스템 교체, 창호 교체 등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개방형 열람공간 확장, 북카페형 자료실, 다양한 ICT 시스템도 갖췄다.주요시설로는 △지상1층 가족라운지, 힐링라운지, 공동육아나눔터, 24시 마을돌봄센터 △지상2층 스터디존, 열린나래, 강의실, 토론실, 휴게실 △지상3층 종합자료실, 어링이자료실이 있고 1층은 어린이 돌봄, 만남,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2층은 개인학습, 평생교육, 문화향유를 위한 공간, 3층은 카페형 독서, 학습공간으로 조성했다.시범운영 기간 중 이용시간은 정상운영 시간과 동일하게 8시 ~ 22시 이지만 자료실, 스터디존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은 집기 미확보 등으로 이용이 일부 제한될 수 있다.이선임 관장은 “시범운영 기간동안 미비한 시스템 환경을 정비하여 기존 독서, 평생학습 기능에 휴식, 소통, 육아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주민친화적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이용과 홍보를 부탁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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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의료인, 고향사랑기부로 구미에 온기 더하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역 의료인들이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에 잇따라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의료 현장에서 시민의 건강을 책임져온 의료인들이 지역 발전을 위한 실천에 나서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번 기부에는 구미라온치과 차상범 원장이 300만 원, 진안과 진익도 원장이 2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구미시에 각각 기탁했다.두 의료인은 바쁜 진료 일정 속에서도 지역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기부 참여를 결정했다.차상범·진익도 원장은 “지역 발전은 결국 지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서 시작된다”며 “의료인으로서 구미의 성장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민의 건강을 지켜온 의료인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생각하는 마음이 구미가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중요한 동력”이라고 밝혔다.이어 “기부금은 보건과 복지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 투명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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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내년 농업·농촌 예산 1858억 원…역대 최대 편성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2026년 농업·농촌 분야 본예산을 1858억 원으로 편성했다.이는 2025년 1668억 원 대비 190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증가율은 11.35%다.구미시는 산업도시로서의 성장 기반 위에 농업 혁신을 도시 전략의 중요한 축으로 삼고, 농촌 경쟁력 강화와 농업·농촌 구조적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농업·농촌 분야 예산 추이 : 1488억원 → 1668억원 → 1858억원 시는 이번 예산 편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 정주 여건 개선을 동시에 추진해 ‘잘사는 농촌’실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이는 향후 도시 발전의 중요한 동력으로 농업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산업 전반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특히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과 농업 생산 기반 확충, 먹거리 유통 구조 혁신, 미래형 축산 환경 조성, 산림을 활용한 휴식·치유 기능 강화 등에 중점 투자해 농업·농촌 전반의 체질 개선을 추진한다.주요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다.①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농산물 생산 지원, 농촌 복지지원 및 청년농 육성, 멜론 등 원예작물 경쟁력 강화 등 농업인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한다.② 농업생산 기반시설의 안정화를 위한 재해예방 및 수리시설 보강, 농촌중심지활성화, 기초생활거점조성,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 농촌체험 휴양마을 기반 구축 사업 등을 추진한다.③ 농식품 선순환망 구축을 위해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건립, 학교급식 확대, 일선정품 공동브랜드 홍보 등 미래 먹거리의 혁신을 위한 다양한 시책도 추진할 계획이다.④ 축산 경쟁력 강화 및 반려동물 복지기반 확대를 위해 소 구제역 예방접종, 한우농가 경영안정, 왕겨 운반 차량 지원, 양봉산물 가공센터 건립, 반려동물 실내외 놀이터 조성 등을 통한 축산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재정을 적극 투입한다.⑤ 힐링과 즐거움이 있는 산림복지 증진과 관련해서는 조림 및 숲가꾸기, 선산 산림휴양타운 조성, 산림휴양시설활성화, 산사태 예방 복구 등 건강한 산림경영 기반을 다진다.시는 이번 농업·농촌 분야 예산 확대를 계기로 농촌을 ‘지원의 대상’이 아닌 ‘성장의 주체’로 전환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 발전 모델을 구축한다는 목표를 분명히 했다.이를 위해 확정된 예산이 현장에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는 등 2026년 예산 집행 준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업과 농촌은 구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떠받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예산이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농촌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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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레이블’웨이베러, 첫 월드투어 개최…‘스틸하트클럽’윤영준, 서울 공연 합류
웨이베러 콘서트 포스터 단체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아티스트 레이블 웨이베러가 첫 번째 월드투어를 개최한다.웨이베러는 내년 1월 17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2026 WAY BETTER WORLD TOUR in SEOUL : Global Warming’으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고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이번 공연은 프롬트웬티, 헬로글룸, 임세준, 강유찬이 함께하는 웨이베러의 첫 레이블 콘서트다.이들은 서울을 시작으로 대만과 태국, 일본, 브라질, 남미, 미국, 유럽 등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가며 글로벌 입지를 탄탄히 다질 전망이다.특히 내년 1월 17일 진행되는 서울 콘서트에는 최근 Mnet ‘스틸하트클럽’에서 최종 데뷔 멤버로 이름을 올린 YYJ의 무대까지 확정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이와 함께 웨이베러는 ‘2026 WAY BETTER WORLD TOUR : Global Warming’의 단체 및 개인 포스터도 공개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웨이베러의 음악으로 물든 도시는 ‘Global Warming’상태에 돌입했고, 유일한 안전지대인 공연장으로 향하는 이들의 유쾌한 모습이 담겼다.특히 개인 포스터에는 다섯 아티스트의 개성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는다.이들은 힙한 스타일링과 비비드한 색감의 조화로 각기 다른 무드를 입체적으로 완성해내는가 하면, 위트 있는 연출 속 강렬한 에너지까지 선사하며 공연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웨이베러는 이번 투어를 통해 레이블의 정체성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명하게 각인시키겠다는 포부다.‘Hot People Listen to WAY BETTER’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집약적으로 담아낸 투어를 펼칠 다섯 아티스트를 향해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한편, ‘2026 WAY BETTER WORLD TOUR in SEOUL : Global Warming’티켓은 29CM, 엠넷플러스 플러스챗 웨이베러 숍을 통해 오픈됐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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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유통 탁주, 안심하고 마셔요!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지역 내 식자재마트와 대형마트에서 유통되는 탁주 27건과 기타주류 3건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탁주와 기타주류의 인공감미료, 보존료, 메탄올, 에탄올 등 주요 항목에 대해 철저히 진행됐다.검사 결과,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인 사카린나트륨은 모든 시료에서 검출되지 않았으며, 아스파탐과 아세설팜칼륨은 허용 기준 이내로 검출돼 안전한 수준이었다.또한, 보존료와 메탄올은 전 시료에서 불검출됐으며, 에탄올 함량 역시 관련 규격에 적합했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검사로 탁주가 안전하게 유통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선제적인 위생 감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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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김진환, 오늘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첫공
아이콘 김진환 나혼자만레벨업 포스터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그룹 아이콘 김진환이 약 3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컴백한다.김진환은 24일 오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무대에 올라 관객을 만난다.‘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동명의 원작 웹소설을 기반으로, 얼음 위 대형 LED 화면과 프로젝션을 활용해 던전과 세계관을 구현한 액션 퍼포먼스 뮤지컬이다.원작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실감나는 스케이팅과 뮤지컬로 그려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김진환은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에서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는다.그간 모든 분야에서 탄탄한 역량을 입증해온 그는 이번 공연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와 연기, 그리고 라이브 넘버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첫 공연을 앞둔 김진환은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공연은 늘 긴장되면서도 특별한 순간이라 생각한다.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걱정이 많았지만 좋은 에너지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제 시작인 만큼, 앞으로 남은 공연을 통해 점점 더 여유 있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2022년 뮤지컬 ‘드라큘라’이후 오랜만에 새로운 작품으로 관객을 찾는 김진환. 기존에 없던 센세이션한 연출을 바탕으로 몰입감 넘치는 연기를 펼치며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깨트리는 공연을 완성할 그의 활약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김진환이 출연하는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오는 31일까지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공연된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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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항공안전의 날’ 첫 다짐대회 열어
국토교통부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12월 24일 오후 서울 중소기업 DMC 타워 컨벤션홀에서 제1회「항공안전의 날」을 맞아 ‘항공안전다짐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8월 28일 개정된 「항공안전법」 이 시행되면서, 12월 29일이 ‘항공안전의 날’로 지정된 이후 열리는 첫 행사로,국토교통부 강희업 2차관을 비롯해 항공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와 일반 국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항공안전 실천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또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위원장과 권영진, 이수진 의원은 영상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항공안전다짐대회’는 항공 사고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을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한다. “하늘과 지상을 연결하는 든든한 항공안전의 길을 열겠습니다.”라는 표어 아래, 주제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항공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다짐 결의문 낭독과 안전실천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주제영상을 통해 현장에서 항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다양한 항공종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철저한 안전의식과 일상적인 실천이 항공안전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이어진 안전다짐 결의문 낭독에서는 각 분야별 대표*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밝히고, 참석자들과 그 의미를 공유할 예정이다.참석자 전원은 한마음으로 항공안전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실천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안전실천 퍼포먼스도 펼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강희업 2차관은 “오늘의 안전 다짐이 행사에 그치지 않고, 각자의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하늘을 만들기 위해 정부와 산업계, 현장 종사자, 국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가자”라고 밝힐 예정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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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주시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23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상주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단합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으며, 2025년 성과보고, 우수새마을지도자 표창, 새마을운동 추진 종합평가 우수 읍면동 표창, 새마을운동 실천다짐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운동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인제 새마을지도자화서면협의회장, △이춘자 내서면새마을부녀회장, △장외자․문숙희 새마을교통봉사대상주시지대 대원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남중우 직장공장새마을운동상주시협의회 회장이 새마을대상 도지사 표창을 받는 등 중앙․도 단위 및 시 단위 상을 우수새마을지도자 총 65명이 수상했다.이외에도 경상북도새마을운동종합평가에서 상주시새마을회와 상주시새마을부녀회가 우수상, 상주시새마을운동종합평가에서는 화서면 최우수상, 중동면․이안면 우수상, 남원동․동문동․모서면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한편, 생명운동 2050탄소중립실현 캠페인을 병행 실시하여 시민의식제고와 새마을지도자 모두가 지구를 살리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운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이정희 회장은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새마을지도자 모두가 화합해 새마을운동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2026년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공동체 발전을 이끌어 온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상주를 만들어 가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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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학교체육 승마수업 체험행사’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2월 18일부터 24일까지 총 3일간 상주국제승마장에서 ‘학교체육 승마수업 체험행사’를 운영했다.이번 체험행사는 2026년도 신규사업인 「학교체육 승마수업 지원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시범 운영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와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화동초등학교와 사벌초등학교 학생 총 5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승마에 대한 이해 및 안전수칙 교육, 승마체험, 승마융합 프로그램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특히 전문 승마교관의 지도 아래 보호장비 착용, 말 탑승 요령 등 안전교육을 병행해 체험의 안전성을 높였다.또한 말모양 가죽과 편자 모형을 활용한 ‘나만의 승마키링 만들기’체험은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승마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정석찬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관내 학생들이 승마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학교체육 승마수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었다”며 “체험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학교체육 승마수업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학교체육 승마수업 지원사업」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정규 학교체육과 연계한 승마수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새로운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융합형 체험교육을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국제승마장 관리사업소는 올해 체험행사 운영 결과를 토대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을 보완하고, 12월 중 사업 신청 홍보를 거쳐 내년 상·하반기 신청학교를 모집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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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캘리그라피창작협회 상주지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사단법인 한국캘리그라피창작협회 상주지부는 19일 상주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약 475kg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한국캘리그라피창작협회 상주지부가 제5회 회원전을개최하며 화환 대신 받은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기탁한 쌀은 관내 무료급식소 3개소로 전달될 예정이다.한국캘리그라피창작협회 상주지부는 2020년 출범하여 현재 회원 40여명이 활동 중이며, 2021년 첫 회원전을 시작으로 전시회 개최와 캘리그라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문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복자 회장은 “회원전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뜻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예술단체가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쌀은 무료급식소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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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 공감·소통 간담회 및 연말 정나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12월 23일 회장단, 상주 거주 북한이탈주민 대표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공감 소통 간담회 및 연말 정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이번 행사는 지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생활속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연말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고필호 간사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정착과정에서의 어려움 △자녀교육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건의사항 등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상호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간담회 후에는 제철 과일 전달을 통해 연말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정용운 협의회장은 “북한이탈주민 여러분이 지역사회에 외롭지 않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공감과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하였다.오늘 간담회에서는 향후 봄나들이 행사 추진과 교육분과위원장 주관 북한이탈주민 자녀 미술교육 추진 등 정서적 공감 행사에 적극적 지원 추진의 뜻을 모았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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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북도‘저출생 극복 우수시군 평가’우수상 수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포상금 1500만원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6대 분야의 사업 추진실적과 지역 실정에 맞는 특색있는 저출생 대응 시책 발굴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였다.상주시는 “가족이 생기고, 아이가 태어나고,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는 행복도시 상주”라는 비전 아래 만남부터 결혼‧출산‧돌봄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저출생 대응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미혼남녀 만남 사업, 결혼장려금 지원, 작은 결혼식 지원 등 결혼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해 결혼에 대한 사회적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단계적 준공과 신혼부부 월세 및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등 안정적인 주거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또한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바구니 카시트 대여, 출산육아지원금 지급 등 임신·출산 부담을 줄이는 한편, 맞춤형 통합아동돌봄센터 구축, 24시간 돌봄체계 운영, 통합아동돌봄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해 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저출생 대응은 선택이 아닌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해 청년과 가족이 정착하고 아이가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저출생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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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레고 세트 전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난 23일, 상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에게 1인당 5만원 상당의 레고 세트를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창의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 건강한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레고 세트는 연령별 발달 수준을 고려해 구성되었다.아동들은 다양한 블록 조립 활동을 통해 상상력·문제해결능력·협동심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관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아동들이 즐겁게 놀이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아동 한 명 한 명에게 필요한 관심을 주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 감사드린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