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Baby DONT Cry, ‘가요대전’달군 퍼포먼스…거침없는 성장세
Baby DONT Cry, ‘가요대전’달군 퍼포먼스…거침없는 성장세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그룹 Baby DONT Cry가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Baby DONT Cry는 지난 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with 빗썸’에 출연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Baby DONT Cry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곡이 주는 당당한 메시지를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여유로운 제스처로 표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특히 무대 후반 새롭게 추가된 댄스 브레이크 구간은 Baby DONT Cry만의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이 빛났다.휘몰아치는 비트 위로 더해진 이들만의 에너제틱한 군무는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객석의 환호를 불러모았다.‘SBS 가요대전’을 성황리에 마친 Baby DONT Cry는 오늘 자체 콘텐츠 ‘예능특성화고등학교 베돈고’마지막 회를 공개하며 올해 마지막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앞서 ‘베돈고’를 통해 능청스러운 매력과 반전 예능감으로 웃음을 안겨줬던 만큼, 마지막 회를 향한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이렇듯 Baby DONT Cry는 연말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 그룹으로서의 저력을 각인시키는 동시에, 자체 예능 콘텐츠로 친근한 매력까지 아우르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장르를 넘나드는 Baby DONT Cry의 거침없는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베돈고’마지막 회는 26일 오후 9시 Baby DONT Cry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2025-12-26
-
“허위정보에 무방비인 사회, 교육이 답이다”… 김승원 의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진흥법 대표발의!
김승원의원실 프로필사진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허위정보에 무방비인 사회, 교육이 답이다”… 김승원 의원,‘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진흥법’대표발의!국무총리 소속‘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위원회’설치로 부처 간 업무 총괄 - 허위·조작정보 확산 대응…미디어 역량 갖춘 민주시민 양성 제도적 기반 마련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허위·조작정보가 일상적으로 유통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진흥에 관한 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스마트폰 하나로 누구나 뉴스 생산자가 되는 시대지만, 그만큼 거짓 정보와 선동적 콘텐츠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선거·정책·재난·보건 등 사회적 의사결정 전반에서 왜곡된 정보가 갈등과 불신을 증폭시키고 있음에도, 시민 개개인은 이를 걸러낼 최소한의 교육을 제공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현재 정부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정책은 여러 부처에 흩어져 추진되고 있으며, 장기적 비전이나 일관된 기준 없이 단편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실질적인 사회적 효과를 내기 어렵다는 한계가 반복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김승원 의원이 발의한 이번 법안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위원회’를 설치하고 범정부 차원의 총괄·조정 기능을 명확히 규정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학교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노인·장애인·저소득층 등 정보 취약계층까지 포괄하는 국가 차원의 교육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누구나 미디어 환경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김승원 의원은 “미디어 리터러시는 단순한 ‘디지털 활용 교육’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키는 최소한의 시민 역량”이라며 “이 법안은 국민에게 판단을 요구하기 전에, 국가가 먼저 책임을 지겠다는 선언”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정치적 선동과 가짜뉴스에 흔들리지 않는 사회, 서로 다른 의견이 존중되는 건강한 공론장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이번 제정안을 통해 대한민국이‘정보에 휘둘리는 사회’가 아닌 ‘정보를 다룰 줄 아는 사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법안 발의에는 대표 발의자 김승원 의원 외 한병도, 민병덕, 윤후덕, 이성윤, 이주희, 장종태, 서미화, 김동아, 김종민, 박선원, 문금주, 박용갑, 박범계, 이건태, 김남근, 김용만, 진선미, 이병진, 박해철, 서영교, 이재강, 최혁진, 최민희, 양부남, 윤준병, 김문수, 박지원, 추미애, 최기상, 김현 의원이 공동 참여했다.
2025-12-26
-
‘3연속 흥행’이준호, ‘캐셔로’오늘 공개…‘믿고 보는 배우’존재감 이어간다
‘3연속 흥행’이준호, ‘캐셔로’오늘 공개…‘믿고 보는 배우’존재감 이어간다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다시 한번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오늘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는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상웅’이 손에 쥔 돈 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이다.극 중 이준호는 신혼집 마련을 위해 돈을 모으다가 하루아침에 초능력을 물려받게 된 평범한 공무원 상웅으로 분한다.능력을 쓰고 나면 돈이 사라지는 초능력 덕분에 여자친구 민숙의 눈치를 보며, 돈과 세상 중 어떤 것을 구해야 하는지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인물이다.이번 작품에서 이준호는 히어로가 된 상웅과 현실을 지켜야 하는 상웅이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과 짠내 나는 상황을 섬세하고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높은 공감을 얻을 예정이다.여기에 눈을 뗄 수 없는 이준호 표 액션까지 더해져 보는 재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준호는 지난달 종영한 tvN ‘태풍상사’에서 청춘의 성장기를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전 세대에 걸쳐 위로와 공감을 전했다.1990년대에서 튀어나온 듯한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자랑한 것은 물론,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MBC ‘옷소매 붉은 끝동’, JTBC ‘킹더랜드’에 이어 ‘태풍상사’까지 연속 흥행을 성공시킨 이준호는 최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대상 부문인 ‘AAA 올해의 남우주연상’을 포함해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내년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이준호 팬미팅 ’를 개최한다.팬클럽 선예매 티켓 예매가 열리자마자 초고속으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티켓 파워와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했다.이처럼 다수의 작품을 통해 색다른 캐릭터 변신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온 이준호가 ‘캐셔로’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한편, 이준호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는 26일 오후 5시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2025-12-26
-
안호영 국회 기후노동위원장,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면담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2월 23일, 안호영 국회 기후노동위원장은 전주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면담을 갖고 △퇴직연금공단 설립을 통한 ‘연금수도’완성 △정책형 주민참여 펀드 활성화 △AI 금융 기반 기본사회 전략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등 전북 금융·연금 생태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안 위원장은 최근 발의한 「퇴직연금공단 설립법」의 취지를 설명하며 “국민의 노후 기본권을 국가가 보장하는 ‘기본사회’로 가기 위해서는 흩어진 연금 제도를 하나로 묶어야 한다”며 “퇴직연금과 국민연금을 연계한 ‘국민 노후 원스톱 체계’를 구축해 전북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연금수도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국민연금의 세계적 기금운용 역량을 활용해 퇴직연금의 공공성·수익성을 높이고, 중소기업·비정규직 등 취약계층의 노후 안전망을 강화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양측은 전주 혁신도시를 ‘공공연금과 자산운용사가 집적되는 금융투자 중심지’로 육성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안 위원장은 전북의 공공연금 인프라를 기반으로 AI·데이터 금융, 기금운용 특화 기능 등을 연계한 ‘전북 금융·연금 혁신 클러스터’구상을 제안하며, 이것이 미래형 기본사회를 뒷받침할 핵심 금융 인프라가 될 것임을 시사했다.특히 안 위원장은 ‘정책형 주민참여 펀드’모델인 ’도민성장펀드’구상을 상세히 설명하며, “도민성장펀드는 전북의 미래 첨단산업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도민이 직접 투자하고 그 수익을 함께 나누는 구조”라고 밝혔다.이어 “전북 금융투자 사업에 국민연금과 ‘국민성장펀드’가 함께 참여하면 투자 신뢰도가 극대화되어, 도민들에게 안정적인 ‘기본소득형 배당’을 지급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다”고 강조했다.김 이사장은 “국민연금이 참여할 경우 펀드 신뢰도와 수익률 개선에 분명한 효과가 있다”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정책형 주민참여 펀드와 전북 금융도시 전략의 실현 가능성에 공감했다.아울러 면담에서는 금융 중심지로서 전북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문제도 논의됐다.김 이사장은 교통 접근성과 행정 서비스의 불편함을 지적했으며, 안 위원장은 광역교통망 확충 및 생활 인프라 통합 등 종합적인 개선 의지를 밝혔다.안호영 위원장은 “퇴직연금공단 설립은 국민 노후를 국가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기본사회 구현의 핵심이며, 그 중심은 전북이 될 것”이라며 “전북을 대한민국 연금수도로 육성하고, 정책형 주민참여 펀드인 ‘도민성장펀드’를 통해 지역의 자산이 도민의 지갑을 채우는 기본소득형 경제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2-24
-
남천면 관변단체 및 주민, 이웃을 위한 작은 정성 이어져 - 남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 부녀회 등 기탁 릴레이 -
남천면 관변단체 및 주민, 이웃을 위한 작은 정성 이어져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남천면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23일 남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10kg 쌀 10포를 기탁하였다.앞서 18일에는 성금 20만 원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또한, 남천면 새마을 부녀회에서도 성금 30만 원을 기탁하면서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싶다”며 마음을 전하였다.그리고 남천면 이장협의회 50만 원, 목요회 30만 원, 송백1리 새마을 부녀회 20만 원, 서용석 10만 원, 김종학 30만 원, 장효용 20만 원, 남천민물매운탕 이언주 50만 원, 산불 감시원 32만 원 등 남천면 내 많은 기업 및 단체, 개인이 크고 작은 성금을 기탁하였다.장태향 남천면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작은 정성을 보내주신 기탁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12-24
-
㈜신우피앤씨, 일상에 힘이 되는 나눔 - ㈜신우피앤씨에서 이웃돕기 물품 성인용기저귀 4800장 기탁 -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신우피앤씨은 23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을 돕기 위해 성인용 기저귀 60박스를 기탁하였다.김종호 대표는“치매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물품을 마련했다”며“일상에 꼭 필요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펴준 뜻깊은 나눔”이라며“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신우피앤씨는 마스크, 성인용 기저귀, 화장품 등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으로, 꾸준한 나눔과 선한 영향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24
-
바르게살기운동 북부동위원회 및 안뜨레 봉사회, 사랑의 성금 전달
- 관내 취약계층을 돕고자 성금 기탁으로 따뜻한 손길 전해 -
바르게살기운동 북부동위원회 및 안뜨레 봉사회, 사랑의 성금 전달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북부동위원회와 안뜨레 봉사회는 23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각각 성금 100만 원씩 기탁하였다.이날, 박영희 여성회장은 개인적 참여로 “북부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이재경 바르게살기운동 북부동위원장은“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모은 회원들의 정성이며,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살피고, 꾸준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현옥순 안뜨레 봉사회장은“동절기 한파가 어려운 이웃에게는 더 큰 어려움이 된다는 것을 잘 알기에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현주 북부동장은“바르게살기운동 북부동위원회와 안뜨레 봉사회의 사랑이 담긴 나눔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5-12-24
-
중방동 주민·단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중방동 주민·단체,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이번 성금 기탁에는 △중방e-편한세상 3단지 주민 일동 100만 원 △중방동 자유총연맹 30만 원 △주민 이손정 50만 원 △주민 조재광 30만 원 △중방동 생활개선회 10만 원 총 220만 원이 전달됐다.중방-e편한세상3단지 이두선 통장은“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성진 중방동자유총연맹 회장은“자유총연맹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개인 기탁에 나선 이손정씨는 “주변을 돌아보면 아직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으며 조재광씨는 “늘 기부하고 싶다는 마음은 가지고 있었지만 쉽게 나서지 못했는데, 올해는 용기를 내어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춘희 중방동장은 “개인부터 단체, 아파트 주민까지 모두가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2-24
-
군위대추, 대구광역시 우수명품농축특산물 인증 획득
군위대추, 대구광역시 우수명품농축특산물 인증 획득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팔공농협 대추공선출하회의 대추가 대구광역시 우수 명품 농산물로 선정됐다.대구광역시 명품위원회는 지난 22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제5회의실에서 지역 우수 농축특산물 인증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이번 심사에서 ▷생산자 품질 관리 능력 ▷산지 유명도 ▷생산 기술 ▷생산 시설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가 진행된 가운데 팔공농협 대추공선출하회가 신청한 ‘군위 대추’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구광역시 우수 명품 농산물로 선정되며 D마크를 획득했다.‘D마크’는 대구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우수 농축특산물 가운데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에 대해 대구시장이 부여하는 공동상표로, 소비자 신뢰 제고와 생산자의 고품질 생산을 유도해 상호 이익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팔공농협 대추공선출하회는 군위 지역을 대표하는 대추 생산 공동체로,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와 선진적인 농업 기술을 도입해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특히 출하 전 단계별 품질 관리와 공동 선별·출하 시스템을 통해 ‘군위 대추’의 브랜드 가치를 크게 높여왔으며, 이러한 노력들이 D마크 인증을 통해 인정받았다.‘군위 대추’는 D마크 획득을 통해 대구광역시장이 직접 품질을 보증하는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함으로써 대구광역시의 대표 농산물로서 소비자들의 신뢰를 한층 더 강화하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 대추가 대구광역시의 공식 우수 명품 농산물로 인정받은 것은 지역 농민들의 꾸준한 노력과 정성이 맺은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함께 군위 대추를 비롯한 지역 농산물이 전국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광역시는 2025년 12월 22일 기준으로 군위군에서 살구, 복숭아, 상추, 자두 등 9개 생산조직에 대해 D마크 인증을 부여했으며, 이번에 팔공농협 대추공선출하회의 대추가 신규로 인증을 받은 농산물 중 하나로 포함되었다.
2025-12-24
-
윤진기 화본마을 영농조합법인 대표, 대구시 ‘2025년도 자랑스러운 시민상’본상 수상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화본마을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인 윤진기님이 대구시 최고 권위의 포상인 ‘제49회 자랑스러운 시민상’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대구시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1977년 제정 이후 올해까지 총 49회, 179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대구시 최고 명예 포상으로, 각 분야에서 헌신적인 공로를 세운 시민을 대상으로 매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수상자는 주요 시 행사에 초청되는 등 예우하며, 수상 공적을 영구 기록물로 보전되는 등 각별한 예우를 받는다.윤진기 대표는 지난 2009년 4월부터 16년 이상 화본마을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로 활동하면서 마을 고유한 특성을 살린 지역 대표 관광지로 화본마을을 성장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또한, 주민자치 기반을 마련하고, 산성면 명예면장과 노인회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헌신하며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긍정적인 태도로 지역 주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아오고 있다.특히 폐교를 활용하여 조성한 복합분화공간인 ‘엄마아빠어렸을적에’를 조성하여 연간 약 18만명이 찾는 군위군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한 노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또한 ‘화본역, 철도관사’등 마을 자원을 주민 주도를 통해 조성하고, ‘화본출제 낭만플랫폼’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하는 등 공동체 중심의 지속가능한 마을 발전을 실현해 왔다는 점에서 큰 공적을 인정받았다.특히 이번 수상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이한 현 시점에서 지역주민들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주민 주도의 지역개발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회복하고 지역 발전을 이끈 공로가 높이 인정되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군위군은 이번 수상이 윤진기 대표의 헌신과 성과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주민 주도형 지역 개발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고 평가하였다.앞으로 이러한 성공 사례가 군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은 2026년 2월 ‘대구시민의 날’기념행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5-12-24
-
군위군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을 향한 마음이 모여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민관협력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1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 날, 회의에서는 마지막 사업으로 추진 중인 「내가 담는 사랑가득 행복 보따리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선정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협의체에서 추진한 특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였다.특히, 부계사과품은 영양듬뿍 김치지원사업과 위생용품지원사업 등 이웃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다양한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아울러,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상인의 자발적인 참여로‘착한가게 10호점’을 달성하며 나눔문화 확산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함께 기념했다.착한가게 사업은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민관협력 나눔사업으로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연대를 상징한다.김동수 민간위원장은 “위원님들과 지역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한 해를 의미있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착한가게 10호점은 우리 지역의 나눔문화가 한 단계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말했다.김병석 부계면장은 “위원님들과 지역주민의 따뜻한 참여 덕분에 올해도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부계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24
-
휴천 3 동 체육회, 희망 2026 이웃돕기 기부행렬에 동참
휴천 3 동 체육회, 희망 2026 이웃돕기 기부행렬에 동참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휴천 3 동 체육회 는 지난 24일 휴천 3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70만원을 기탁했다.영주 3 동 체육회는 지역민의 체육활동을 도모하고 각종 행사에 힘을 보태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신영길 체육회장은 “휴천 3 동 체육회 회원들과 모은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어 기쁘다 ”며 “추운 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24
-
경산시,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 본격 추진
경산시,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 본격 추진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와 ‘경산시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이날 협약식에 따라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의 기본계획 수립부터 보상은 경산시에서, 시설 철거부터 재생 사업 공사는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에서 위탁 수행하게 된다.경산시는 2024년 4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농촌 공간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8년까지 국도비 117억 원을 포함한 총 2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이를 통해 용성면 고은리에 위치한 음식물 처리시설과 양계장 등 악취유발 시설 6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며, 주민생활지원센터·다목적 광장 및 주민 휴식 공간 등을 조성해, 고질적인 악취로 인한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 정주 여건을 개선과 농촌 주거환경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경산시는 토지 보상 예산 확보의 어려움 속에서도 조지연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와 시·도의원, 지역 주민이 함께 힘을 모은 결과, 2025년도 국도비 25억 원을 추가 확보해 사업 대상지 일부를 선매입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경산시는 2025년 5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 협약을 체결하여 2029년까지 5년 간 총사업비 299억 원을 농촌지역에 투입, 관내 8개 전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문화·복지 등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생활 서비스를 확충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오늘 협약식은 우리 농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경산시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은 용성·자인·남산면 주민들이 오랜 기간 겪어온 악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우리 시의 숙원사업인 만큼,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사업 선정과 국비 확보에 큰 도움을 준 조지연 국회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2-24
-
2025년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위원 WORKSHOP 개최
2025년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위원 WORKSHOP 개최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와촌면 소재 뚝배기된장문화학교에서 분과 위원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해 온 분과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분과 운영의 효율성과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에서는 모티브인컨설팅 대표 정미희 강사의 DISC 검사 강의를 통해 위원들이 서로의 성향과 소통방식을 이해하고, 조직 내 협업과 관계 회복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힐링 프로그램인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통해 위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연말의 여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함께했다.정인숙 민간위원장은“이번 워크숍이 위원들의 활동 피로를 해소하고, 내년도 분과 활동을 위한 재충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현옥 복지정책과장은“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전달체계로 기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지역 복지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계신 분과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5-12-24
-
2026년도 건설사업 신속집행을 위한 영양군 합동설계단 운영
2026년도 건설사업 신속집행을 위한 영양군 합동설계단 운영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12월 24일부터 ‘2026년도 건설공사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영양군은 지난 2025년 12월 24일 영양군 건설공사 합동설계단 발대식을 합동설계 작업장에서 개최했으며, 약 2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건설공사 합동설계단은 건설안전과장을 단장으로 6개반을 편성하여 도로, 하천, 상・하수도, 농촌개발사업, 농업기반시설 등 각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과 자체설계를 수행한다.또한 실무자 간 상호 지식과 기술 전수를 통해 담당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자체설계를 통한 예산 절감과 직접 수행에 따른 사업의 조기발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백인흠 건설안전과장은“건설공사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2026년도 사업을 조기에 완료하여 주민들의 숙원사업과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