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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0년의 첫걸음, 멈추지 않는 영주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가 2026년을 ‘미래 100년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3대 목표로 새해 시정을 본격 추진한다.병오년 새해를 맞아 권한대행 엄태현 부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기운처럼 멈추지 않는 추진력으로 영주의 미래가 달린 핵심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시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확고한 행정으로 답하겠다”고 강조했다.특히 중단없는 행정으로 영주 발전의 시계를 멈추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역대 최대 투자성과... 100년 미래 기반 마련 지난해 영주시는 시장 권한대행 체제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뤄내며 지역발전의 변곡점을 만들어냈다.한국동서발전과의 1조 2천억 원 규모의 무탄소 전원개발 사업 체결, SK스페셜티와 베어링아트의 투자 협약, 그리고 36만 평 규모의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착공까지 영주는 어느 해보다 역동적인 한 해를 보냈다.여기에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의 2200억 원 방산 투자까지 더해지며 영주는 명실상부한 K-에너지·K-방산 선도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또한 드론 실증도시 선정, 국도 28호선 신설, 영주역 EMU 차량정비시설 확정 등 핵심 인프라 구축이 잇따르면서 지역 경쟁력이 한층 공고해졌다.엄태현 부시장은 “이제는 양적 성장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질적 성장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성과가 시민의 삶으로 흘러 들어가는 시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민생안정... 현장에서 체감하는 행정 2026년 영주시 행정의 중심은 ‘체감 민생’이다.시는 현재 추진 중인 대형 프로젝트의 성과가 시민의 삶 속으로 이어지도록 민생 중심 행정에 방점을 찍는다.무탄소 전원개발 사업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방위산업 투자 협약 등 영주의 지도를 바꿀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함과 동시에, 기업 해피모니터 운영과 안전 컨설팅 제도를 통해 기업의 불편을 사전에 해소하고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또한 원도심 자율상권 구역 지정을 통해 골목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순환 구조를 촘촘히 다져 “투자하기 좋은 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문화·관광의 품격 재창조… ‘스쳐가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올해 영주시는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을 본격화한다.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석사와 소수서원, 천혜의 자연경관 소백산과 무섬마을을 연계해 영주만의 역사·자연 콘텐츠를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 구조를 구축해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경제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올해 준공되는 스포츠 컴플렉스를 중심으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함께, 봉화군과 공동 유치한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농업의 미래 산업화… 청년이 돌아오는 부자 농촌 ‘농업 대전환의 해’를 선언한 영주시는 스마트팜 단지 조성과 친환경 농업 확대를 통해 영주농업을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육성한다.또한 농산물 브랜드 전략 강화 및 해외 마케팅 확장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과 청년 농업인 정착 지원 등을 통해 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일손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복지·안전 강화… 시민이 체감하는 ‘든든한 영주’영주형 복지의 핵심은 현장 체감형 돌봄서비스다.시는 올해부터 ‘영주형 통합 돌봄서비스’를 전면 시행하고, 70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승차, 대상포진 예방접종 무료지원 등 생활밀착형 복지를 확대한다.기후 위기와 재난에 대비한 예방 중심 안전 행정도 강화된다.지난해 재해위험 지역 정비 사업이 잇따라 선정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망이 한층 두터워진 데 이어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과 재해위험지역 정비로 예방 중심 안전도시를 만들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튼튼히 지킨다.엄태현 권한대행은 “2026년은 영주가 그동안의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연결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시의회·공직자가 하나 되어 ‘멈추지 않는 영주, 시민이 행복한 영주’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또한 “시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확고한 행정으로 답하겠다”며, 미래 100년 도약을 향한 영주의 시계가 다시 힘차게 돌아가고 있음을 알리고 ‘멈추지 않는 영주, 시민이 행복한 영주’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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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여중 ‘청소년 에코리더’, 새해맞이 나눔 실천
동산여중 ‘청소년 에코리더’, 새해맞이 나눔 실천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2일 동산여자중학교 봉사동아리 ‘청소년 에코리더’가 영주시 드림스타트에 기부 활동을 펼치며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동산여중 봉사동아리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2026년 새해를 맞아 저학년 아동들의 일상생활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방한용품, 양말, 간식, 학용품 등으로 구성됐다.전달된 물품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0명에게 지원됐다.동산여중 봉사동아리 ‘청소년 에코리더’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특히 2022년에는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김장김치와 수제비누를 학생들이 직접 제작해 기부했으며, 준비부터 전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이후에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2025년에는 환경보호를 주제로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체험활동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활동 영역을 확대해 왔다.봉사동아리 서귀정 담당교사는 “이번 기부는 그동안 이어온 나눔 활동의 연장선으로, 학생들이 실천해 온 봉사와 환경보호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다시 한번 나누고자 마련됐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아동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품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로부터 보호받고 있다는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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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필리핀 현지서 신규 계절근로자 선발 추진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 인력 수급을 위해, 필리핀 현지에서 신규 계절근로자를 직접 선발해 영농환경에 적합한 외국인 인력을 확보하는 데 나선다.이에 따라 시는 1월 5일, 농촌인력팀장과 전담 인력으로 구성된 계절근로자 방문단을 필리핀 로살레스시에 파견해, 농가별 연령·성별·체격 등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규 계절근로자를 현지 테스트를 거쳐 농가 수요에 맞게 선발할 방침이다.지난해 영주시에 입국한 필리핀 계절근로자는 총 323명으로, 근로 후 출국했으며 이 가운데 242명이 재입국 추천을 받아 약 75%가 2026년에도 동일 고용주와 근로하게 됐다.이처럼 재고용률이 높아지면서, 시는 신규 근로자 선발 과정에서 근로자의 역량과 현장 적합성을 보다 정밀하게 검증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됐다.영주시는 사전 온라인 1대1 면접을 통해 근로자의 태도, 이해력, 경력, 한국어 소통 능력 등 전반적인 근로 역량을 평가하고, 평가 결과가 우수한 지원자를 중심으로 우선 입국 대상자로 관리하고 있다.단순 인원 충원이 아닌, 농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인력을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아울러 면접 과정에서 확인이 어려운 체력과 건강 상태, 체격 조건 등은 현지에서 직접 확인함으로써 서류·면접 평가의 한계를 보완하고 선발의 정확성을 높이고 있다.정희수 농업정책과장은 “계절근로자는 단순히 인원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농가와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중요하다”며 “농작업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인력을 선발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성실근로 재입국자와 신규 선발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1월 8일 현지 사전교육을 실시해 2026년 계절근로자 사업 안내와 한국 예절, 근로자 인권교육 등을 진행하며, 다음 날인 1월 9일에는 로살레스시 담당자와 함께 필리핀 이주노동부를 방문해 계절근로자 동향을 공유하고 영주시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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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택시 감차로 공급 구조 조정 나선다
영주시, 택시 감차로 공급 구조 조정 나선다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와 택시 운송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2026년 택시 감차보상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8월 개최된 ‘2025년 제2차 택시감차위원회’심의 결과에 따른 것으로, 올해 감차 대상은 개인택시 8대, 법인택시 2대 등 총 10대로 확정됐다.감차 보상금은 개인택시의 경우 대당 1억 1천만 원, 법인택시는 대당 5천 5백만 원이다.택시 감차보상사업은 2026년 1월 2일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에는 택시 사업면허의 양도·양수가 제한된다.다만, 감차 목표 대수가 조기에 달성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양도·양수가 허용된다.김중수 교통행정과장은 “매년 적정 수준의 택시 감차를 통해 과잉 공급 문제를 해소하고, 택시운송사업자의 영업권을 보호하는 한편, 시민들이 보다 나은 교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2025년 제5차 택시 총량 산정 용역’결과에 따라 택시 적정 대수를 332대로 확정했으며, 2029년까지 총 118대의 감차가 필요한 상황이다.그동안 △2021년 일반택시 14대 △2022년 일반택시 19대 △2023년 개인택시 7대 △2024년 개인택시 7대 등 총 47대를 감차했다.또한 △2025년 개인택시 1대와 일반택시 16대에 이어, 이번 사업을 통해 10대를 추가로 감차할 경우 2029년까지 총 91대의 감차가 필요하며, 잔여 감차 물량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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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월요 야간 여권 민원실 운영
영주시, 월요 야간 여권 민원실 운영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시민들의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여권 민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월요야간여권 민원실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월요야간여권 민원실은 직장인과 학생 등 근무시간 내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여권 신청과 교부 업무를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운영시간은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까지이며, 영주시청 민원실에서 이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 영주시는 여권 민원 외에도 민원 업무 전반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시청 민원실에는 무인민원발급기, 공간정보민원열람시스템, 민원인 전용 컴퓨터 및 프린터 등이 마련돼 있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권명옥 새마을봉사과장은 “바쁜 일과로 근무시간 내 시청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야간 민원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친절하고 신속한 여권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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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덕동산 현충탑 신년 참배 및 2026년 신년회 개최
의원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현정 국회의원은 지난 4일 평택시 비전동 덕동산 현충탑을 찾아 신년 참배를 진행하고 이어 신년회를 개최했다.이날 참배에는 김현정 국회의원을 비롯해 평택시 지역위원회 주요 당직자와 당원들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현충탑 참배를 마친 김현정 국회의원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열정과 에너지 넘치는 힘찬 말처럼, 시민 여러분께서 계획하신 일과 원하시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저 김현정도 대한민국의 성장과 도약, 그리고 평택의 더 큰 발전을 위해 한 해 동안 더욱 열심히 달리겠다”며“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시민 여러분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참배 이후에는 신년회를 통해 당원 간 새해 인사를 나누고, 2026년 지역위원회 운영 방향과 민생 중심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덕동산 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현충탑은 평택 지역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한 현충시설로, 매년 지역 사회의 추모와 참배가 이어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평택시 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민생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지역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방침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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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대표 홈페이지 전면 개편… ‘디지털 행정 혁신’실현
봉화군, 대표 홈페이지 전면 개편… ‘디지털 행정 혁신’실현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이 군민 중심의 고도화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5일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그동안 각 부서 및 서비스별로 분산되어 있던 온라인 행정 창구를 하나로 통합해 군민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디지털 창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통합예약시스템’의 도입이다.기존에 별도로 운영되어 이용이 번거로웠던 관내 체육시설과 숙박시설 예약을 홈페이지 한 곳에서 실시간으로 신청하고 확인까지 할 수 있도록 통합 관리 체계를 갖췄다.이와 함께 부서별로 개별 운영되던 △계약정보공개시스템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신고 시스템 △평생학습포털 등을 대표 홈페이지로 통합 구축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은 교육 신청부터 민원 처리까지 여러 사이트를 거치지 않고 한 번의 접속으로 모든 업무를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됐다.기술적 측면에서도 내실을 기했다.국가 표준인‘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시스템을 개발하여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했으며, 보안 체계도 한층 강화했다.디자인 면에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직관적이고 세련된 UI를 적용했으며, PC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든 기기에서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는 ‘반응형 웹’기술을 적용해 모바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는 군민들이 행정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문턱을 낮추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한편, 봉화군은 홈페이지 오픈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간 이슈 트래킹과 전담 콜센터 운영 등 시스템 안정화 작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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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면, 청옥산서 해맞이 행사 개최와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소천면 산악회와 의용소방대는 1월 1일 청옥산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여 희망찬 새 출발을 알리고 산불 예방 캠페인도 실시하였다.이날 해맞이 행사에는 산악회 회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이른 새벽부터 청옥산을 올라 정상에서 새해 첫 해를 맞이했다.참가자들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각자의 소망과 함께 한 해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 지역의 발전을 기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청옥산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진행된 이번 해맞이 행사는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어, 서로 덕담을 나누고 새해 인사를 전하며 지역 공동체의 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소천면 의용소방대가 산불 예방 캠페인을 간단히 병행했다.의용소방대원들은 등산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산림 보호의 중요성과 안전한 산행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경자 소천면장은 “새해 첫날 청옥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 올 한 해도 지역 공동체가 화합하고 안전한 소천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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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CES는 인공지능,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시회로, 대구시는 매년 CES 참가를 통해 도시 브랜드를 알리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CES 2026 대구공동관에는 14개 지역 혁신기업이 참여해 AI 기반 산업안전 솔루션, 로봇 자동화 기술, 친환경 에너지, 스마트 모빌리티 등 대구의 미래산업 역량을 대표하는 다양한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인다.대구시는 이번 공동관을 통해 차별화된 전시 디자인과 통합 브랜딩을 적용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을 유도하는 한편 전시 상담 통역, 전시물품 해외 운송, 현지 네트워킹 및 설명회 참가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지난해 11월 미리 발표된 CES 2026 혁신상 부문에서 대구기업 3개사가 수상하며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혁신상 수상기업은 △주식회사 파미티 △㈜인더텍 △㈜일만백만이다.대구시는 그동안 CES 공동관을 통해 총 93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이들 기업의 평균 매출성장률 22.1%, 고용 성장률 18.6%라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했다.또한, 최근 3년간 수천 건의 해외 바이어 상담과 다수의 현지 계약 및 업무협약 체결 성과를 거두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대구시는 이번 CES 2026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산업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향후 ‘미래혁신기술박람회’등 대구에서 개최하는 국제행사와 연계한 해외기업 유치 및 글로벌 협력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CES 2026 대구공동관은 단순 전시를 넘어 지역 기업들의 실질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대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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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의사기념관」지난해 방문 관람객 2만명 육박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해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총 1만9145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7% 증가한 수치로 2만명에 육박하는 수준이다.기념관 측은 이 같은 관람객 증가의 주요요인으로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 강화’와 ‘관람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꼽았다.기념관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 선양·교육 사업의 확대와 내실 운영 - 유관기관·관련 단체 및 타 현충 시설과의 협력 강화 - 주요 기관의 기념관 방문을 통한 홍보활동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하였다.또한 관람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 관람객의 연령대에 맞춘 해설 역량 강화와 -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등을 추진한 것이 관람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기념관은 2026년 새해에도 가족중심의 관람객이 줄을 잇고 있어 해설 등 안내에 세심한 신경을 쓰고 있다.1월 3일에는 문경시민을 비롯해 서울, 양산, 용인,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이 기념관을 방문하였다.이날 서울 영등포구 당서초등학교 6학년 유다은 학생은 “영화를 통해 박열 선생님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오늘 해설을 들으며 관람하니 박열 선생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가져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열의사기념사업회 서원 이사장은 “새해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의 기념관 방문이 이어지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람객의 재방문 욕구 강화를 위해 흥미롭고 깊이 있는 해설 역량 강화와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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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서울 앙코르 콘서트 성료 “뷰티풀 라이프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대성, 서울 앙코르 콘서트 성료 “뷰티풀 라이프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가수 대성이 아시아 투어의 열기를 잇는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대성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SEOUL’을 열고 팬들과 다시 만났다.무대에 오른 대성은 ‘Universe’를 시작으로 ‘JUMP’, ‘웃어본다’, ‘Umbrella’등을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이후 태양의 ‘Where U At’과 지드래곤의 ‘Heartbreaker’커버 무대를 통해 색다른 변주를 보여줬고, 빅뱅 메들리로 이어진 무대는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이번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스페셜 게스트가 지원사격에 나서며 힘을 보탰다.둘째 날에는 태양이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고, 마지막 날에는 지드래곤이 깜짝 등장해 공연장을 함성으로 물들였다.오랜 시간 함께 해온 빅뱅 멤버들의 변함없는 의리는 이번 공연에 특별함을 더했다.또한 대성은 최근 발매한 신곡 ‘혼자가 어울리나 봐’, ‘장미 한 송이’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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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성장하는 행복도시’ 본격 추진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2026년 ‘성장하는 행복도시’본격 추진 2025년 군정 운영 성과 기반,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 마련 예천군이 2025년의 군정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을 지역의 도약을 본격화하는 해로 설정했다.예천군은 2023년 ‘살기 좋은 도시’전국 군부 1위에 오른 데 이어, 2024년에는 지역발전지수가 153위에서 59위로 크게 상승했다.2025년에는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이 발표한 한국건강지수에서 정신건강 부문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정주여건과 삶의 질 전반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냈다.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예천군은 2026년을 ‘성장하는 행복도시 예천’을 군정의 방향으로 삼고, 다섯 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먼저, 기업과 일자리, 관광과 첨단농업을 연계한 ‘성장도시 예천’을 만들어 간다.신도시의 KT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지식산업센터를 기반으로 도시첨단산업단지 분양을 진행하고, 보문면 제3농공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한다.특히 신도시 지역에는 통합돌봄 클러스터와 주차타워 조성 등 정주·행정 인프라 구축을 포함한 총 26건의 사업이 중장기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전체 사업비는 987억 원 규모에 이른다.이 가운데 2026년도에는 사업 단계와 추진 일정에 따라 198억 원을 우선 편성해 주요 사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원도심에서는 남산공원 미디어아트, 옛기찻길·한천제방길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와 한우특화센터, 관광 DMO 사업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지보면 매창리 일대에는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을 완성해 스마트팜, 수직농장, 곤충양잠 거점단지를 통한 농업의 첨단화와 6차산업화는 물론 청년농부 육성과 농업소득 증대를 도모한다.둘째, 군민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행복도시 예천’의 기반을 강화한다.공공형 산후조리원 운영과 융합돌봄센터 건립, 생활체육과 뚜벅이 걷기, 플로깅 확산을 통해 신체·정신 건강을 동시에 관리하고, 송평천 가족친화공원과 서본공원 정비로 생활 속 여가공간을 확충한다.셋째, 최고수준의 교육 환경으로 ‘명품 교육도시 예천’을 만들어 간다.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원어민 영어교실, EBS 자기주도 학습센터, AI 기반 학습 플랫폼 ‘예천런’을 중심으로 자기주도 학습 환경을 확대하고, 희망아카데미와 청소년 해외연수 프로그램, 평생학습도시 사업으로 어린이부터 청장년, 어르신까지 전 생애에 걸친 교육체계를 구축한다.넷째,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청년 희망도시 예천’을 조성한다.청년 임대아파트 건립과 전・월세 등 주거 지원, 건립 추진 중인 신도시 청년커뮤니티센터, 희망키움센터를 이용한 취창업·네트워크 지원과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여건을 마련한다.다섯째로는 스포츠 이벤트와 계절별 축제로 “활력도시 예천”을 만들어 간다.안동시와 공동 추진하는 경북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육상훈련센터와 추진 중인 양궁훈련센터를 활용한 전지훈련 유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회 개최를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을 집중 추진한다.아울러 회룡포 봄꽃축제와 용궁순대축제, 곤충페스티벌, 삼강나루터축제 활축제와 농산물축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계절별 축제와 이벤트를 통해 생활인구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예천군은 주민 참여와 공정성을 군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신뢰 구축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2026년에는 ‘성장하는 행복도시 예천’을 지향점으로 삼아 핵심 분야별 전략을 통해 변화의 속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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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배우 박윤호가 밀도 있는 연기로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박윤호는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전직 국민 판사, 현직 공익변호사 강다윗의 고등학생 시절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극 중 기숙사 생활을 하다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다윗은 강도 높은 노동을 견디던 어머니가 산업재해로 큰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마주했다.회사는 법을 앞세워 책임을 회피했고, 다윗은 홀로 소송 준비에 뛰어들며 긴장감을 자아냈다.다윗은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재판에 모든 것을 걸었지만 결국 법원은 회사의 손을 들어줬다.어머니는 “출세해야 된다”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세상을 떠났고, 다윗은 어머니의 한을 풀기 위해 공부에 매진해 최연소 부패전담부 부장판사의 자리까지 올라갔다.박윤호는 다윗이 지닌 아픈 과거와 성장 동력을 점층적으로 표현하며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또한 잇따른 비극을 직면한 인물이 지닌 다양한 감정선을 세밀한 연기로 풀어내며 극 전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지난해 박윤호는 ‘스터디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트리거’등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대세 신인’으로서 입지를 굳혔다.이어 ‘프로보노’를 통해 한 단계 확장된 연기 변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이뿐만 아니라 박윤호는 최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AAA 신인상’배우 부문을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이처럼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2025년을 빛낸 그가 2026년 새해에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박윤호는 올해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대리수능’주희동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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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인성, 첫 솔로 앨범 ‘Crossfade:’ 콘셉트 포토 최초 공개
FNC SF9 인성
[문경상주전국뉴스] SF9 인성이 솔로 앨범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인성의 미니 1집 ‘Crossfade:’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는 인성의 가장 솔직하고 진실된 모습이 담겼다. 절제된 분위기 속 인성은 혼자만의 공간에서 본연의 내추럴한 모습을 드러낸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인성은 때로는 예민하고, 때로는 차갑고, 또 때로는 생각에 잠긴 모습으로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한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이 아닌, 온전히 인성의 본모습에 집중해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인성의 첫 솔로 앨범 ‘Crossfade:’는 한 사람 안에 공존하는 두 자아가 교차하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혼자만의 공간에서의 ‘진짜 나’와 타인의 시선 속에서 만들어진 ‘가면을 쓴 나’ 사이 경계의 순간을 포착한 앨범으로, 인성의 가장 솔직하고 깊은 이야기가 담겼다.새해 첫 날부터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을 알린 인성은 오는 1월 14일 미니 1집 ‘Crossfade:’ 발매 후 미니 라이브를 진행하고, 31일 페스티벌에 단독으로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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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스마트농업관리사 시험 합격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스마트농업관리사 시험 합격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제1회 스마트농업관리사 국가전문자격 시험 합격 경북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교육생 2명과 수료생 2명이 제1회 스마트농업관리사 국가 전문 자격시험에 당당히 합격하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스마트농업 전문가로서 한단계 더 성장하는 발판이 되었다.이번에 합격한 4기 수료생은 임대동과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 온실을 운영중이며, 7기 교육생은 현재 경영형 실습과정에 성실히 임하면서 스마트농업관리사 자격시험 준비를 병행하는 등 스마트농업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스마트농업관리사 자격 시험은 스마트팜 기술의 확산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전문성을 검증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국가공인 자격시험이다.2025년 처음으로 실시 되었으며 이론과 실무 역량을 골고루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 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유경원 교육생은 “1회 시험의 특성상 참고할 자료가 부족한 상황에서 2달간의 입문과정과 경영형 실습과정에서 얻은 실무경험, 전문가 컨설팅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시험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교육과정을 통해 많은 지원을 받은만큼 스마트농업을 이끌어가는 청년농업인으로서 후배 농업인들에게 본보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김정진 스마트농업과장은 “우리 교육생들이 제1회 스마트농업관리사 시험에 합격하여 무척 자랑스럽다. 이번 합격은 단순히 개인의 성과를 넘어,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스마트농업 전문가 양성의 요람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며 “시험 합격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자기계발에 힘쓰는 한편 사회에 봉사하는 미래 농업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