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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장애인등록증 발급 수수료·본인부담금 전액 지원
경주시, 장애인등록증 발급 수수료·본인부담금 전액 지원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을 활성화하고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장애인등록증 발급 수수료와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제도 시행에 맞춰 IC형 장애인등록증 발급 수수료 4500원을 전액 시비로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실물 장애인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 디지털 신분증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장애인 신분을 증명할 수 있다.대중교통 이용과 장애인 전용 주차장, 공공시설 출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활용된다.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을 이용하려면 IC형 장애인등록증을 먼저 발급받아야 하며, 이 과정에서 카드 발급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경주시는 이러한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IC형 장애인등록증 최초 발급 비용을 시비 100%로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장애인등록증 발급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IC형 등록증을 발급받은 뒤 모바일 신청을 통해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을 이용할 수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제도 변화가 시민 부담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며 “경주시는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디지털 접근성 강화를 위해 필요한 예산을 선제적으로 투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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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도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착수
경주시, 2026년도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착수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2026년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용역’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용역은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산림보호법’과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취약지역 지정·관리 지침’등에 근거해 시행되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산사태 취약지역을 지정하고 장기적인 예방·관리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조사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4월까지 4개월간이며, 사업비는 총 2억 1300만 원이 투입된다.조사 대상은 산림청이 시행한 산사태 우려지역 기초조사 결과에 따라 선정된 경주 지역 내 304개소다.조사 수행기관은 한국치산기술협회,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산지보전협회 등 산사태 예방 관련 전문기관과 정부출연연구기관, 공공기관 등이다.주요 조사 내용은 사면 안정성 검토와 토석류 시뮬레이션 분석, 평가표 작성을 통한 위험도 등급 구분으로, 이를 바탕으로 지역별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산사태 정보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경주시는 오는 4월까지 실태조사 용역을 마친 뒤, 5월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예정지에 대한 열람 공고를 거쳐 6월 중 경주시 산사태취약지역지정위원회 심의·의결로 취약지역을 확정할 방침이다.또한 지정된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사방사업 등 산사태 예방을 위한 장기 대책을 수립하고, 사업 대상지는 경북 산림환경연구원에 우선 의뢰해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실태조사는 사전 예방 중심의 산림재해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라며 “과학적 조사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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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첨단 광기술과 미래 혁신 국회 토론회'개최
민형배 의원 프로필 사진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민형배 의원은 전진숙·조인철·황정아 의원과 공동으로 오는 2026년 1월 7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첨단 광기술과 미래 혁신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한국광학회, 광주과학기술원 고등광기술연구원, 한국광기술원, 광주테크노파크,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가 공동 주관하며, 첨단 광기술을 중심으로 의료·에너지·우주·국방 등 국가 전략 산업 전반의 기술 동향과 산업화·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발제로는 △황재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의 '광/초음파 융합 기술과 미래 의료 환경에서의 발전 방향'△공홍진 한동대학교 석좌교수의 '레이저 핵융합과 미래 첨단 기술'△황성환 한국광기술원 전략기획본부장의 '광융합산업 동향 및 전망'이 예정돼 있다.종합토론은 '광-의료·광-에너지·광-우주·국방 중심 기술·산업·정책 과제'를 주제로 진행되며, 강철 광주과학기술원 고등광기술연구원 미래우주국방연구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한다.이번 토론회에서는 국가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동향과 산업화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국내 광기술 역량과 광산업 생태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광기술은 차세대 의료 분야에서 조기·정밀진단과 개인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레이저 핵융합을 중심으로 차세대 청정에너지와 첨단 제조·소재·부품 산업으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우주·국방 분야에서도 광기술은 정밀 탐지·추적과 고성능 센서 등 국가 안보와 기술주권을 뒷받침하는 전략기술로 평가된다.이러한 광기술을 광주가 축적해 온 첨단 광산업 클러스터와 연계해 발전시키는 전략이 중요하다.연구개발 성과를 산업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전주기 혁신 체계를 갖출 경우, 광주는 국가 경쟁력을 이끄는 대한민국 광기술 산업의 확실한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민형배 의원은 "지방 소멸 위기, 지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지역 강점에 기반한 미래 산업 육성이 필요하다"며 "광기술은 산업 전반의 전환을 이끄는 기반 기술로, 광주 첨단 광산업 클러스터를 국가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토론회가 국내 광기술 경쟁력 강화와 광산업 고도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R&D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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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봉화군, 2026년 새해 맞아 신년교례회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 금동윤 봉화군의회 부의장, 박창욱 경상북도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 JC 회원 및 부인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며 봉화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행사는 박재한 봉화청년회의소 직전회장의 군민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의 신년사와 봉화 발전을 기원하는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최정섭 봉화청년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청년들의 패기와 열정으로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배님들의 지혜를 이어받아 봉화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정 발전에 힘을 보태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은 봉화의 역동적인 성장을 견인할 중요한 해인 만큼,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군민이 행복한 봉화’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금동윤 봉화군의회 부의장과 박창욱 도의원 역시 축사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 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이어진 건배 제의 시간에는 이영록 봉화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대리 봉화경찰서장, 김인식 봉화소방서장 등 지역 기관장들이 차례로 나서 봉화의 발전과 군민의 건강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참석자들은 행사가 끝난 후에도 서로 새해 인사를 건네며, 2026년 한 해 동안 봉화군의 화합과 번영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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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7년 국도비 확보'선제적 대응, 미래성장 동력 발굴 박차
봉화군, 2027년 국도비 확보'선제적 대응, 미래성장 동력 발굴 박차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및 신규 공모사업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봉화군은 지난 5일,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7년 국가투자예산 사업 및 신규 공모사업 발굴’지침을 전달하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는 정부 예산 편성 흐름에 한발 앞서 대응하여, 군의 핵심 사업들이 국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움직이겠다는 전략이다.이번 발굴 대상은 2027년도 국·도비 투자사업과 중앙부처의 각종 공모사업이다.군은 특히 실·과·소별로 최소 2건 이상의 신규 사업을 의무적으로 발굴하도록 하여, 기존 사업의 지속성은 유지하되 봉화군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먹거리 사업을 찾아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특히 군은 인구소멸 대응, 지역 특화 산업 육성, 탄소중립 등 국가적 과제와 연계된 사업을 집중 발굴하여 국비 확보의 타당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지역의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국가 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부서가 협력하여 봉화군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한편, 각 부서에서 발굴된 사업들은 오는 1월 16일까지 예산 부서로 집계되며, 이후 타당성 검토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에 건의될 예정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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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리민복상'선정
이만희 국회의원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NGO모니터가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이로써 이 의원은 시민단체 등이 선정한 22대 국회 국정감사 우수의원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분야별 전문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단체로, 각계 전문가와 대학생 등 평가위원과 함께 매년 국정감사 전 과정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정밀한 평가를 통해 '국리민복상'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이만희 의원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국리민복상을 총 9차례 수상하며 꾸준한 국정감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 의원은 2025년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한국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을 상대로 민생 중심의 정책 질의와 제도 개선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공동영농 활성화를 위한 직불금 수령기준 개선 필요성과 농업위성 운영의 비합리성을 지적해 제도 개편을 이끌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제 개선을 위한 입법과 함께 농림수산정책자금 관리 부실 및 농협의 공공적 책임 문제를 짚어 농업 현안 전반을 균형 있게 다뤘다는 평가다.산림 분야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피해목이 2021년 30만 그루에서 지난해 148만 그루로 급증한 점을 들어 우화기 방제 공백, 병해충예찰방제단의 계약직 신분과 고령화, 국가 지원 예산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현장대응 강화를 위한 구조 개선과 국가 차원의 관리체계 보완 필요성을 강조했다.해양수산 분야에서는 해양환경 관리와 수산물 안전 문제를 다뤘다.해양수산부를 상대로 바다 쓰레기 저감대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해류·연안 여건을 반영한 수거·처리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또 원전 인접 해역 수산물 안전과 관련해 한·중·일 원전 안전 협의체 구성 필요성을 제기하며 선제 대응과 정보 공유 강화를 당부했다.이 밖에도 이 의원은 농지제도 개선 정책토론회와 밭농업 기계화·농업 인력 수급 개선을 주제로 한 농정 토론회 등을 잇따라 개최하며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왔다.농업·농촌의 구조적 문제를 국회 공론의 장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제22대 국회 들어서는 「농지법」 일부개정안 등을 포함해 총 101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하며 입법 활동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이만희 의원은 "이번 수상은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전념하라는 따뜻한 격려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천·청도를 비롯한 지역 현안과 민생 문제 해결에 흔들림 없이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농업·농촌과 수산·산림 등 1차 산업은 경북의 뿌리이자 국가 균형발전을 떠받치는 핵심 기반"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 입법으로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고, 경북이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축으로 다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각오를 전했다.한편 이 의원은 한농연 외에도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푸드트데이 등 시민단체로부터 202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연이어 선정되며 정책 전문성과 추진력을 폭넓게 인정받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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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산부인과'운영으로 산모·태아건강지킨다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고 산부인과 이용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다.봉화군은 지역 내 산전검사를 받을 수 있는 산부인과가 없어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들이 인근 도시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안동의료원과 협약을 통해 지난 2009년부터 ‘찾아가는 산부인과’진료를 시작했다.‘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 전문의를 포함한 의료진 6명과 이동형 진료 장비를 갖춘 진료 차량이 월 2회 봉화군보건소를 방문하여 무료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진료는 매월 첫째·셋째 화요일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산전검사, 임신주기별검사, 산후검사, 부인과 진료 등을 받을 수 있다.지난해에는 총 24회에 걸쳐 ‘찾아가는 산부인과’가 운영됐으며, 301명의 산모가 진료서비스를 받았다.이 가운데 분만 전 산전관리를 통해 출생한 신생아는 29명으로 나타났다.또한 진료과정에서 임신관련 이상 소견이 발견된 유소견 산모는 69명으로 조기발견을 통해 적절한 의료기관과 연계 진료를 받아 안정적인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봉화군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을 통해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과 군민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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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컴백'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 스케줄러 공개
FNC AxMxP 스케줄러
[문경상주전국뉴스] 밴드 AxMxP가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 예열을 시작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1집 'Amplify My Way'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일정을 공식화했다.공개된 이미지는 열차의 객실 내부 공간을 배경으로, 벽에 걸린 세계 지도와 선반에 놓인 가방이 어디론가 향하는 여정을 연상케 한다. 'Amplify My Way'라는 앨범명처럼 AxMxP는 이번 신보에서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간다는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스케줄러에 따르면 AxMxP는 오는 7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버전의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AxMxP는 지난해 9월 정규 1집 'AxMxP'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들은 청춘의 다채로운 감정과 경험을 담은 10곡으로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고, 국내 주요 페스티벌과 연말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차세대 밴드 주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서는 AxMxP가 또 어떤 노래와 무대로 음악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높아진다.한편 AxMxP의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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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100m 줄…'일출 떡국 맛집'된 왜관소공원
1500인분 동난 새해 아침, 20년 이어온 청년들의 떡국 나눔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일 오전 8시, 자고산에서 해맞이를 마친 주민들이 하나둘 왜관소공원으로 모여들었다.떡국을 기다리는 줄은 무성아파트 인근 등산로 입구까지 길게 늘어섰다.이날 새해 떡국을 준비한 것은 왜관청년협의회다.왜관청년협의회는 20년 전부터 매년 1월 1일이면 자고산 해맞이를 마친 주민들을 위해 왜관소공원에서 떡국을 제공해 왔다.처음에는 소규모로 시작했지만 해마다 찾는 사람이 늘면서, 이제는 새해 첫날 왜관을 대표하는 풍경으로 자리 잡았다.이날은 칠곡군 주민뿐 아니라 대구와 구미 등 인근 지역 주민들도 줄에 섰다.이날 준비한 떡국은 모두 1500인분이었다.오전 내내 국자를 멈출 틈이 없었고, 준비한 양은 이른 시간 모두 소진됐다.일부 방문객은 떡국을 받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왜관소공원 떡국이 입소문을 탄 배경에는 준비 과정이 있다.협의회 회원들은 행사 일주일 전부터 한우 사골의 핏물과 부유물을 제거하고, 국물을 끓였다 식히는 과정을 5일 이상 반복했다.이렇게 우려낸 사골 국물에 떡과 고명을 더해 떡국을 완성했다.고명과 계란지단은 회원 배우자들이 회비로 재료를 마련해 직접 준비했다.행사 전날인 12월 31일 밤부터는 현장 준비가 시작됐다.회원들은 밤새 왜관소공원에 머물며 새벽 떡국 제공을 위한 동선 정리와 마지막 점검에 나섰다.지역 금융기관의 지원도 더해졌다.왜관농협은 지역 브랜드 프리미엄 쌀인 학나루쌀 20kg 25포대를 제공했고, 왜관새마을금고는 한우 사골 70kg을 지원했다.이 같은 지원이 매년 대규모 떡국 나눔을 가능하게 했다.김경호 왜관청년협의회 회장은"새해 첫날 떡국 한 그릇으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일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약속"이라며"앞으로도 후배 청년들이 이 자리를 이어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이날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김재욱 칠곡군수는 "새해 첫날 왜관소공원에 길게 늘어선 떡국 줄은 20년 동안 이어져 온 지역 청년들의 헌신과 지역사회의 나눔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새해 첫날인 1일 오전, 경북 칠곡군 왜관소공원에서 열린 신년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에서 자고산 해맞이를 마친 주민들이 떡국을 받기 위해 100m가 넘는 줄을 서 있다.1일 오전 경북 칠곡군 왜관소공원에서 열린 '제17회 신년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에서 왜관청년협의회 회원들과 김재욱 칠곡군수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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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솔로 데뷔’ SF9 인성, 미니 1집 ‘Crossfad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FNC SF9 인성
[문경상주전국뉴스] SF9 인성이 상반된 콘셉트 포토로 솔로 데뷔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인성의 미니 1집 ‘Crossfade:’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는 앞서 차갑고 절제된 분위기의 ‘real me’ 버전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covered me’ 버전 속 인성은 꽃과 풍선이 각각 어우러진 공간에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인성의 스윗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웃음을 짓게 만들며, 동시에 다채로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발산한다.미니 1집 ‘Crossfade:’는 한 사람 안에 공존하는 두 자아가 교차하는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다. ‘진짜 나’와 ‘가면을 쓴 나’라는 서로 다른 이미지가 충돌하고, 서서히 겹쳐지는 경계의 순간을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 선명하게 그려냈다. 인성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내는 것은 물론, 한층 깊어진 보컬과 섬세한 음악적 표현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한편 인성은 오는 14일 첫 솔로 앨범 ‘Crossfade:’를 발매하고 미니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이어 31일 국내 페스티벌 ‘2026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에서 단독으로는 처음으로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그동안 쌓아온 내공을 보여줄 예정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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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새해 포문 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에 美 포브스 주목
FNC 씨엔블루
[문경상주전국뉴스] 밴드 씨엔블루의 컴백에 포브스도 주목했다.미국 유명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씨엔블루가 새해 첫 날 공개한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 ’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FNC엔터테인먼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는 오랜만에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는 전 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컴백 외에도 포브스는 씨엔블루의 최근 행보에 대해 주목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가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발매한 ‘신토우야’는 오리콘 데일리 및 주간 싱글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 연말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 FNC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씨엔블루가 지난 1일 선공개한 ‘그러나 꽃이었다 ’는 상처와 어둠 속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꽃처럼, 서늘한 현실 속에서도 끝내 자신만의 향기를 되찾는 순간의 찬란함을 담아낸 곡이다. 정용화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새해를 맞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텨온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이자 선물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에 팬들은 “노래로 치유해 주셔서 감사하다. 가사로 따뜻한 위로를 받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 “최고의 새해 선물이다”, “들을수록 더 좋은 곡이다. 처음 들었을 땐 슬펐다가 반복해서 들으면 힘이 난다”, “멜로디도 좋지만 가사가 특히 아름다운 곡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선공개 곡만으로도 국내외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씨엔블루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3LOGY’와 타이틀곡 ‘Killer Joy’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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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김진환, 내달 7일 솔로 콘서트 개최 '투어 마지막 장 장식'
아이콘 김진환, 내달 7일 솔로 콘서트 개최 '투어 마지막 장 장식'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그룹 아이콘 김진환이 콘서트로 팬들을 찾는다.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진환은 내달 7일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JAY 207 FINAL TOUR IN SEOUL'을 개최한다.김진환은 지난해 일본과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한데 이어 이번 공연으로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그는 한층 깊어진 보컬과 진정성이 묻어나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이번 공연은 김진환의 생일 당일 진행되는 만큼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김진환은 취향 맞춤 세트리스트는 물론 다채로운 연출과 퍼포먼스로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만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진환은 앞서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를 통해 대중을 만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그는 탄탄한 가창력을 비롯해 화려한 액션과 안정적인 연기로 아이스링크 위 두드러진 존재감을 빛내며 올라운더 면모를 보여줬다.독보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음악과 더불어 다양한 무대를 통해 폭넓은 역량을 증명하고 있는 김진환. 콘서트로 새해 첫 행보를 내딛는 그가 계속해서 올 한 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김진환의 'JAY 207 FINAL TOUR IN SEOUL'의 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오는 14일 오후 8시 선예매, 16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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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의 혁신 이끌'K-관광 유니콘'을 찾습니다
관광산업의 혁신 이끌'K-관광 유니콘'을 찾습니다 (한국관광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월 26일 11시까지 '2026 관광플러스테크'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관광플러스테크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관광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도록 돕는 관광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이다.이번 공모에는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기업 중 자사의 핵심기술을 통해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거나 새로운 유형의 관광시장을 창출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국가연구개발사업: 중앙부처 법령에 근거하여 과학 기술 분야의 연구 개발 과제를 특정하여 연구개발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 모집 분야는 △인공지능 활용 △스마트모빌리티·항공·교통 △핀테크 △지속 가능한 관광 등 4개이며, 총 7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2개년, 4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아울러 비즈니스모델 컨설팅, 대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공사는 오는 14일 오후 3시에 온라인설명회를 연다.이번 설명회에서 관광플러스테크 사업 개요와 모집 분야, 선정 절차 등을 안내하며, 기존 참여기업의 사업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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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시연 밴드'크록티칼, 4 멤버 이미지 첫 공개…데뷔 앨범 프로모션 시작
'드림캐쳐 시연 밴드'크록티칼, 4 멤버 이미지 첫 공개…데뷔 앨범 프로모션 시작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혼성 록밴드 크록티칼이 첫 데뷔 앨범 무드를 스포일러했다.크록티칼은 지난 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We break, you awake'의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오픈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크록티칼은 4인 4색 니트 스타일링과 따뜻한 톤의 조명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으로 이들이 만들어낼 음악적 시너지를 향한 기대감까지 높이고 있다.크록티칼은 'Chrome'의 선명함과 'Rock'의 에너지, 그리고 '결단'과 '직선적 태도'를 상징하는 'KAL'의 이미지를 결합한 혼성 록밴드로, 드림캐쳐 메인 보컬 시연을 주축 삼아 탄생했다.특히 크록티칼에는 시연 외에도 베이시스트 이준영과 드러머 제관우, 프로듀서 겸 기타리스트 이원석까지 탄탄한 실력을 보유한 4인으로 구성돼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일 전망이다.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며 뜨거운 글로벌 반응을 모으고 있는 크록티칼.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쌓아 올린 풍부한 내공으로 록밴드계 출사표를 던질 이들의 정규 1집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크록티칼의 정규 1집 'We break, you awake'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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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안동백조로타리클럽&서안동로타리클럽과 안동중앙새마을금고가 함께하는 '새해 떡국 나눔밥상'실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새해를 맞이하여 안동백조로타리클럽과 서안동로타리클럽, 안동중앙새마을금고의 지원으로 오는 7일 복지관 1층 식당에서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새해 떡국 나눔밥상'을 실시한다.이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떡국을 나눠드리며 역동적인 도약과 성취를 이루는 한해를 맞이하자는 마음으로 진행하게 되었다.한편 안동백조로타리클럽과 서안동로타리클럽, 안동중앙새마을금고는 지역에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올해도 잊지않고 지역장애인들에게 나눔과 봉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힘든 일은 말처럼 빨리 지나고 좋은 일은 말처럼 힘차게 오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