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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면 청년회·특우회 2026년 병오년 새해 맞아 신년교례회 가져
효령면 청년회·특우회 2026년 병오년 새해 맞아 신년교례회 가져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 효령면 청년회·특우회는 지난 12일 2026년 효령면 신년교례회를 열고,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최규종 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희망과 덕담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신년인사, 이웃 돕기 성금 전달,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의미의 축배 순으로 진행됐으며, 우리 모두의 힘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자고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장민환 효령면 청년회장은 "올 한 해도 우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역량을 발휘하여 행복한 군위를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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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교정공무원 복지법 등 대표발의… 제복공무원 복지 3법 완성
이재정의원 프로필 의원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이재정 의원이 교정공무원의 복지를 지원하고 현장 안전을 강화하는 법안을 발의했다.이로써 이 의원은 소방·경찰에 이어 제복공무원 복지 3법을 완성하게 되었다.13일 이재정 국회의원은 교정공무원의 보건·안전·복지를 국가 책임으로 제도화하기 위한 『교정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안』과 교정 현장에서 교정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소위 '교도관'으로 불리는 교정공무원은 수용자의 구금과 형 집행, 교정·교화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상시적인 신체적 위협과 정신적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정공무원의 복지를 종합적으로 뒷받침하는 법적 기반은 마련돼 있지 않았다.현행법 또한 수용자의 교정·교화나 중심으로 교정공무원의 직무를 규율하고 있을 뿐, 교정공무원의 직무수행을 방해하거나 폭행·폭언·모욕하는 행위에 대한 명확한 금지 규정은 충분하지 않은 실정이다.더 나아가 교정공무원이 정당한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민·형사상 소송에 휘말릴 경우에도 국가 차원의 법률지원 근거가 미비해 개인에게 과도한 부담이 전가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이러한 제도적 공백은 교정공무원의 안정적인 직무 수행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교정시설의 질서 유지와 공공안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이재정 의원의 판단이다.이 의원이 발의한 『교정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안』은 교정공무원의 보건·안전·복지 증진을 국가의 책무로 명확히 규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5년 단위로 교정공무원의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계획을 수립해 교정공무원 복지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의료지원과 주거 안정 지원, 복지시설 설치·운영, 퇴직 교정공무원에 대한 취업 지원 등 폭넓은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이를 통해 교정공무원이 개인의 희생에 의존하지 않고, 국가의 책임 아래 안정적으로 교정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이번 법안의 핵심이다.함께 발의된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교정현장에서 교정공무원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요인을 차단하기 위한 보완 입법이다.현장에서 교정공무원에 대한 직무수행 방해 및 폭언·모욕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교정공무원이 정당한 직무 수행 과정에서 민·형사상 소송에 직면할 경우 법무부장관 또는 교정본부장이 소송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이번 법안 발의를 통해 이재정 의원은 소방공무원과 경찰공무원 복지 입법에 이어, 교정공무원까지 아우르는 '제복공무원 복지 3법'을 완성하게 됐다.이 의원은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제복공무원이 존중받지 못하면 국민의 안전과 공공질서 역시 흔들릴 수밖에 없다"며 "앞으로도 제복공무원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한 입법을 계속해 나가겠다"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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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 세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FNC엔터테인먼트
[문경상주전국뉴스]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컬러풀한 콘셉트 포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AxMxP는 컬러풀한 의상을 입고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단색의 배경과 대비되는 다채로운 색감의 스타일링이 멤버들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클로즈업 샷에서는 멤버들의 반짝이는 눈빛이 고스란히 담겨 자신감과 에너지를 드러낸다.앞서 두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자유분방하고 때로는 반항적인 강렬한 청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이번에는 이들만의 자신감을 강조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AxMxP가 데뷔 앨범 이후 약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았다. AxMxP는 이번 앨범을 통해 다른 누구도 아닌 나답게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한편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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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D-1’ SF9 인성, 미니 1집 ‘Crossfade:’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FNC엔터테인먼트
[문경상주전국뉴스] SF9 인성이 첫 솔로 앨범 전곡의 음원 일부를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SNS를 통해 인성의 미니 1집 ‘Crossfade:’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 인성은 다채로운 표정과 서사가 담긴 눈빛으로 곡의 분위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흑백에서 컬러로 넘어가는 연출은 그가 이번 앨범을 통해 드러낼 음악적 색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타이틀곡 ‘Mute is Off’는 인성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작곡으로, 호소력 짙은 보컬과 드라마틱한 밴드 사운드가 만들어내는 록 발라드곡이다. 그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만큼, 자기 내면과 감정을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전한다.이 외에도 인성의 부드럽고 단단한 보컬이 돋보이는 ‘만찬가’, 봄에 꽃이 피듯 사랑에 빠진 첫 순간의 설렘을 표현한 ‘사랑하려는 중’, 다채로운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인 고음이 어우러진 ‘네가 물든 기억’, 엇갈려 버린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넌 그때 거기, 난 지금 여기’ 등 총 5곡이 수록됐다.한편 인성은 내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Crossfad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Mute is Off’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어 미니 라이브를 진행하고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등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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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유주,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출연 확정…첫 스크린 데뷔
FNC엔터테인먼트
[문경상주전국뉴스] 배우 최유주가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영화로, 1,700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극 중 최유주는 호수와 여울의 절친한 친구 김주연 역을 맡았다. 호수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되며, 설렘과 혼란이 뒤섞인 감정 변화를 겪는 인물이다.최유주는 그동안 '오늘부터 계약연애', '나의 X같은 스무살' 등 웹드라마부터 '국가대표 와이프',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나미브' 등 정극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만큼, 스크린에서 펼칠 활약에도 기대가 높아진다.한편 최유주가 출연하는 '우리는 매일매일'은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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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초 백화점 '무영당', 청춘 예술로 다시 태어나다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 최초 민족자본 백화점인 무영당에서 '무영당 청춘당'을 주제로 한 특별 신년기획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유휴 근대건축물을 시민과 청년이 함께 향유하는 문화공간으로 재생하기 위해 추진 중인 '유휴공간 활용 거점시설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대구시는 무영당을 중심으로 근대건축물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는 동시에,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를 통해 도심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무영당은 민족자본으로 건립한 최초의 지역 백화점으로, 이상화·이인성 등 신지식인과 예술인들의 쉼터이자 교류 공간으로 활용됐다.현재는 시민과 청년 활동을 위한 도심 거점공간으로 재탄생해, 청년 창작물 판매와 전시·행사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무영당 청춘당'전시는 대구시와 지역 문화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2026년 신진 아티스트로 선정된 청춘 세대 작가들이 무영당이라는 공간을 매개로 만나 교류하는 실험적 예술의 장으로 기획됐다.예술가와 관객의 감각이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전시 경험을 제안한다.전시에는 강은경, 이민정, 최빛나, 배문경 등 총 9명의 작가가 참여한다.전시 공간은 △1층 팝아트 설치 전시 및 굿즈 판매 △2층 공간디자인 전시 △3층 미디어아트 전시 △4층 회화·사진설치 청춘 릴레이전 등 층별로 다채롭게 구성된다.전시는 2월 25일까지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주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관람료는 무료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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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자동차세 미리 내고 4.6% 할인 혜택 받으세요!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1년간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신고·납부할 경우, 연간 세액의 약 4.6%를 공제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 또는 3월·6월·9월 중 한꺼번에 신고·납부하면, 납부 시기에 따라 연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이 중 1월에 연납할 경우 가장 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납부기한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 × 5% 올해 처음으로 자동차세를 연납하려는 납세자는 2월 2일까지 주소지 관할 구·군 세무부서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 h 또는 스마트위택스 앱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기존에 자동차세 연납을 신고한 납세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공제된 세액이 반영된 납부서를 1월 중 받아볼 수 있다.자동차세는 위택스, 가상계좌 이체, ARS,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을 통해 공휴일이나 야간에도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한편, 자동차세를 연납한 이후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말소한 경우에는 잔여기간에 대한 납부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자동차세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1월 중 납부하는 것이 가장 큰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동차세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주소지 구·군 세무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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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밴드'즛토마요, 내한 콘서트 전 회차 매진…압도적 티켓 파워 입증
'대세 밴드'즛토마요, 내한 콘서트 전 회차 매진…압도적 티켓 파워 입증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일본 프로젝트 밴드 즛토마요가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즛토마요는 오는 3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ZUTOMAYO INTENSE II 「 ・ZOMBIE CRAB LABO」 in Seoul'을 개최한다.이에 앞서 진행된 1일차 공연 예매가 전석 매진된 데 이어, 지난 12일 오픈된 2일차 공연 역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솔드아웃'을 기록했다.이로써 양일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즛토마요를 향한 국내 팬들의 인기를 다시금 실감케 했다.즛토마요는 보컬 및 작사, 작곡을 맡은 아카네를 중심으로 결성된 프로젝트 밴드로, 정교한 음악성과 매혹적인 세계관을 통해 J-POP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2018년 데뷔곡 '초침을 깨물다'로 혜성처럼 등장한 이들은 현재 뮤직비디오 조회수 1.5억 뷰를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대세 밴드'로 자리 잡았다.또한 즛토마요는 '체인소 맨', '약속의 네버랜드'등 글로벌 히트 애니메이션의 주제가에 참여하며 대중적 영향력을 입증했으며, 최근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전용 아레나인 'K-아레나 요코하마'공연을 성료하며 현지 최정상의 위상을 굳힌 바 있다.뿐만 아니라 TV, 선풍기, 오픈 릴 테이프 등 일상적인 가전제품을 악기로 개조해 활용하는 실험적이고 역동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는 즛토마요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으로 꼽힌다.이번 서울 공연에서도 그들만의 아날로그적 감성과 압도적인 사운드가 결합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전석 매진을 기록한 즛토마요의 내한 공연은 3월 14일과 15일 오후 6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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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년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참여 기업 및 인턴 모집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오는 19일부터 『2026년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사업』참여기업 및 참여자를 모집한다.『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사업』은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고용지원금을 지원해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고, 미취업 청년 등에게 인턴 근무 기회 제공과 근속장려금을 지급해 임금 향상을 통한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제도이다.참여기업에는 인턴기간인 2개월 동안 인턴사원 1명당 월 15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고용지원금으로 지급하고, 참여 인턴에게는 정규직 전환일부터 3개월, 10개월 차에 150만 원씩 2회에 걸쳐 총 300만 원의 근속장려금을 분할 지급한다.참여기업 신청 자격은 문경시 소재이면서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고, 인턴 약정체결 시 당사자 간 정한 약정 임금을 최저임금 이상으로 계약해야 하며, 고용보험료가 체납된 사업장은 신청 불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거나,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인턴에게 근속장려금과 중소기업에 고용지원금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성장과 청년 고용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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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지원 확대, 자동 재충전 시행!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을 시행한다.문화누리카드란 경제적으로 소외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고령군은 2026년 지원금을 전년보다 1만원 인상해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13~18세의 청소년기, 60~64세의 준고령기에 해당하면 1만원이 추가 지원된다.2026년에는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 자격 요건이 일부 변경되었다.대상은 2025년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자 중 3만 원 이상의 사용 이력이 있으며, 2026년에도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자로 한정된다.해당 조건을 충족하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충전되고 1월 중 완료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이용 기간은 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되고 국가로 반환된다.자동 재충전 여부는 관할 읍∙면사무소와 온라인 누리집, 고객센터 및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다만, 자격검증기간인 2026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수급 자격이 없는 자와 카드 유효기간이 2026년 1월까지인 카드 소지자, 2025년 복지시설 발급자 등은 자동 재충전 대상에서 제외된다.한편 2025년도 고령군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은 93.73%로 최근 3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공연·전시 등 문화체험분야 이용률도 11.47%로 경북 내 최고치를 나타냈다.이는 신규 가맹점 발굴 등 이용 편의성 강화 노력의 성과로 분석된다.자동 재충전 대상이 아니더라도 자격 요건 충족 시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읍∙면사무소 방문 및 온라인,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카드 발급이 가능하다.문의는 고령군 문화유산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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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이웃사랑 성금기탁으로 '나눔 온도'상승
고령군, 이웃사랑 성금기탁으로 '나눔 온도'상승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에 지역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한자리에 모였다.1월 12일 군수실에서 관내 기업 및 단체 3곳과 함께 '사랑의 성금 기탁식'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뜻을 같이 했다.이번 성금 기탁 현황은 △새천년관광 500만원 △유진산림기술사사무소 100만원 △동고령농협 여성아카데미 1기·2기 회원 일동 200만원 으로, 전달된 성금은 모두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기탁자들은 "작은 정성이 모여 우리 고령군이 더욱 살기 좋은 동네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군 관계자는 "매 순간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고령군이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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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 고령군지회, 교육발전기금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1월 12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 고령군지회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하였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 고령군지회회장 최창락은 "우리 학생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기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고 있다."며 "고령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고령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전달해 주신 기탁금으로 교육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 고령군지회에 고마움을 표하고 "지역교육의 발전을 바라는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교육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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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155명 참여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우곡면은 2026년 1월 12일 우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우곡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고,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2026년 우곡면 노인일자리사업에는 총 155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여 환경정비, 공공시설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군에서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규모를 점차 확대해 더 많은 어르신들께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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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4년 연속'선정
안동시,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4년 연속'선정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안동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시행하는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은 사서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인력을 작은도서관에 파견해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안동시립도서관은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공모에 선정되며 사업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올해는 국비 지원 인력이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확대됐고, 시 자체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총 3명의 전문 순회사서를 채용함으로써 더욱 체계적인 운영 지원 시스템을 갖출 수 있게 됐다.사서들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관내 작은도서관 8개소를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활동하게 되며, 주요 업무는 △체계적인 도서 등록 및 장서 관리 △도서관 운영자 대상 실무 교육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북큐레이션 제공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지원 등이다.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 확대는 지역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 있는 작은 도서관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4년 연속 선정된 노하우와 확충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안동시의 독서문화 정착과 책 읽는 도시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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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2026년 소통 행보 시작!
권기창 안동시장, 2026년 소통 행보 시작!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월 12일 강남동에서 출정식을 열고,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2026년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의 날’을 시작했다.올해 출정식은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주민자치회’가 안동시에서 가장 먼저 시작된 강남동에서 개최하게 됐다.출정식에서는 2026년 안동시의 신년화두인 “대동화융 일신흥래*”와 병오년을 상징하는 역동적인 모습의 붉은 말을 붓글씨로 그리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대동화융 일신흥래: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날마다 새로운 변화와 번영을 이룬다는 의미 퍼포먼스에 참여한 권기창 시장은 대시민 메시지를 통해 “시민의 뜻을 모아 새로운 안동을 완성한다는 ‘대동화융 일신흥래’의 자세로 날마다 새로운 변화가 움트는 안동을 만들어가겠다”며 시민과 함께 시정을 꾸려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이어진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의 날’행사에서는 읍면동장의 시정설명과 업무보고에 이어 시민이 묻고 권기창 시장이 직접 답하는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오늘부터 한 달여간 이어지는 이번 읍면동 순회에서 건의된 주민들의 다양한 정책 제안과 불편사항은 신속하게 검토해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예산이 필요한 사업은 2026년 1회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읍면동 순회에서는 민선 8기 들어 제안된 시민의 건의사항을 재점검하고 시민과 시정 현안을 공유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며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정책 체감도와 효능감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