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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선수 대구시 유튜브 전격 출연!
사인볼 이벤트까지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시정 홍보와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유튜브 등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구TV'의 대표 콘텐츠인 '대구한바퀴'는 시즌2를 맞아 실·국장, 홍보대사, 지역 유명인사 등을 초청해 더욱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2024년부터 제작된 '대구한바퀴'는 김민정 뉴미디어팀장이 대구의 읍·면·동을 다니며 즐길거리와 먹거리,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총 34편이 공개됐다.최근 고정 시청층을 중심으로 편당 1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채널 구독자 수 14만 명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올해 시즌2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인사를 초대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최근 공개된 칠성동 편에는 대구시 실·국장이 출연했으며, 두 번째 주자로 대구시 홍보대사인 삼성라이온스 원태인 선수가 1월 16일 업로드 예정인 '황금동 편'에 출연한다.이번 영상에서는 황금동에 위치한 어린이세상, 국립대구박물관, 대구창의융합교육센터 등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한편, 원태인 선수의 모교인 경북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창시절의 추억과 에피소드를 나눈다.또한 추천 맛집을 찾아 '먹방'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원태인 선수 출연을 기념해 구독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황금동 편'영상을 시청한 후 인상 깊었던 장면을 댓글로 남긴 구독자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원태인 선수의 친필 야구 사인볼을 증정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시 유튜브 채널 '대구TV'는 '대구한바퀴'뿐만 아니라 '대구리뷰', '시민의삶', '대구라이딩'등 뉴미디어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구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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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96억원 부과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2026년 1월 1일 현재 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정기분 등록면허세 28만 건, 96억 원을 부과했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인허가·등록·신고 등의 각종 면허 소지자가 내는 세금으로, 면허 종류와 납세지에 따라 4500원에서 6만 75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면허 종류 및 납세지에 따른 면허분 세액 구 분 납세지가 인 경우 납세지가 인 경우 1종 6만7500원 2만7000원 2종 5만4000원 1만8000원 3종 4만500원 1만2000원 4 종 2만7000원 9000원 5종 1만8000원 4500원 올해 세액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2억 5천만 원 소폭 증가했다.이는 의료기기 판촉영업자 신고제 도입,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따른 통신판매업 증가, 이동통신사 무선국 증설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구·군별 부과금액은 달서구가 21억 2천만 원으로 가장 많고, 군위군이 8천6백만 원으로 가장 적다.면허 종별로는 제1종 7억 3천만 원, 제2종 3억 4천만 원, 제3종 48억 7천만 원, 제4종 31억 7천만 원, 제5종 4억 8천만 원으로, 제3종 면허에 대한 부과액이 가장 많았다.정기분 등록면허세 고지서는 전자 또는 우편으로 발송되며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앱 △ARS납부시스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금융기관 CD/ATM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전자고지는 신청자에 한하며, 전자고지 시 종이고지서는 미발송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납부지연가산세 3%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민들의 복지를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인 등록면허세를 기한 내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납세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거주지 변동 등으로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등록면허세에 대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군 세무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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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전국 최고 수준 수질검사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 검사항목을 확대해 올해부터 정수 332개 항목, 원수 322개 항목으로 수질검사를 강화한다.본부는 인체에 유해할 우려가 있거나 사회적 이슈 등으로 관리가 필요한 미규제 오염물질을 매년 선정해 수질검사를 강화하고 있다.올해는 원수·정수 검사 항목에 환경 중 잔류성이 큰 과불화화합물* 2종을 추가한다.* 과불화화합물: 탄소와 불소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합성 화학물질 그룹을 지칭. 자연상태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림 정수장에서 생산된 정수는 법정항목 60개, 법정감시항목 30개 외에도 대구시가 자체적으로 선정한 자체감시항목 242개를 포함한 총 332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이는 세계보건기구 권장 수준의 2배, 국내 먹는물 수질기준 항목의 5배 이상 많은 수준이며, 6대 광역시 중 최대 항목이다.정수장으로 유입되는 원수에 대해서도 법정항목 38개, 법정감시항목 4개, 자체감시항목 280개 등 총 322개 항목을 검사한다.또한, 낙동강 수계에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미규제 오염물질에 대한 추적분석 및 신종물질 특별관리 수질검사를 통해 선제적으로 수질 감시를 강화한다.이 외에도 낙동강 상류 수질검사, 미량유해물질 집중검사 등 철저한 원수 감시 시스템을 가동한다.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질검사 항목 확대와 선제적 수질 감시를 통해 원수부터 가정 수도꼭지까지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수질검사를 실시하겠다"며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의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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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자동차세 2월 2일까지 연납하면 4.58% 감면 혜택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해 주는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2월 2일까지 본청과 읍․면사무소에서 방문과 전화로 신청받고 있다.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일시불로 납부하는 제도로, 올해는 연간 세액의 4.5%를 공제해주는 제도이다.연납 신청은 3, 6, 9월에도 가능하지만 남은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줄어들어 1월에 신청․납부하는게 가장 유리하며, 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더라도 소유권 이전일이나 말소일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에 대한 세액은 환급받을 수 있다.납부는 모든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 금융기관 모바일뱅킹 앱, 가상계좌, ARS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금대원 재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징수 효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며 “군민들께서 1월 연납을 통해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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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징수와 납부 홍보에 발벗고 나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9480건, 1억 4천만 원을 부과하고,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위해 군청 누리집, 전광판, 관내 11개소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다각적인 등록면허세 납부 홍보 활동을 전개 중이다.등록면허세 납부 대상은 매년 1월 1일 현재 면허․허가․인가․등록․신고 등을 받은 과세 대상 면허 소유자이며, 사업의 종류와 규모 등에 따라 1종부터 5종까지 구분해 차등 부과된다.또한 과세기준일 현재 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폐업 신고한 사업장은 부과에서 제외되지만, 1월 1일 이후 폐업한 경우는 당해 연도까지 등록면허세를 납부해야 한다.납부 기한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 방문 납부를 비롯해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이체, 인터넷 위택스, 자동이체,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금대원 재정과장은“납세의무자께서는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군민들이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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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키린지, 오는 3월 단독 내한 공연 개최…20일 티켓 오픈
'아티스트'키린지, 오는 3월 단독 내한 공연 개최…20일 티켓 오픈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일본 아티스트 키린지가 오는 3월 다시 한번 한국 팬들을 찾는다.14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키린지는 3월 2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2026 KIRINJI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난 9일 발매된 키린지의 열일곱 번째 정규 앨범 'TOWN BEAT'를 기념하는 밴드 투어의 연장선으로, 더욱 깊어진 키린지의 음악 세계를 라이브로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1996년 형제 듀오로 시작해 6인조 밴드 체제를 거쳐, 현재 호리고메 타카키의 솔로 프로젝트로 진화한 키린지는 '뮤지션들의 뮤지션'으로 불리며 J-POP 씬의 정점에 서 있다.뿐만 아니라 키린지는 새소년, 욘욘을 비롯한 국내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꾸준히 협업해 왔으며,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23'과 '원더리벳 2025'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을 증명한 바 있다.지난 12일부터 시작된 일본 투어가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키린지의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서울 공연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고된다.한편, 키린지의 내한 콘서트 티켓은 1월 20일 오후 8시부터 YES24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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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 콘셉트 포토 공개
TN 콘셉트 포토 공개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TN, 정서적 좌표 기록한 'CALL ME BACK'…업그레이드 면모 기대 그룹 TN가 확장된 콘셉트 스펙트럼을 펼쳤다.그룹 TN가 확장된 콘셉트 스펙트럼을 펼쳤다.그룹 TN가 확장된 콘셉트 스펙트럼을 펼쳤다.TN는 지난 1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TN는 지난 1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TN는 지난 1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TN는 5인 5색 개성 넘치는 소년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들은 캐주얼하면서도 키치한 포인트가 어우러진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쿨한 비주얼을 완성한 것은 물론, 스케이트보드, 럭비공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내추럴한 에너지를 배가하기도 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TN는 5인 5색 개성 넘치는 소년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들은 캐주얼하면서도 키치한 포인트가 어우러진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쿨한 비주얼을 완성한 것은 물론, 스케이트보드, 럭비공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내추럴한 에너지를 배가하기도 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TN는 5인 5색 개성 넘치는 소년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들은 캐주얼하면서도 키치한 포인트가 어우러진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쿨한 비주얼을 완성한 것은 물론, 스케이트보드, 럭비공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내추럴한 에너지를 배가하기도 했다.이뿐만 아니라 TN는 포토제닉한 매력을 발산하며 꾸러기 같은 무드를 극대화했다.남다른 센스가 돋보이는 표정과 제스처, 그리고 주근깨를 강조한 메이크업까지 다채로운 요소가 보는 재미를 더하며 신곡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TN는 포토제닉한 매력을 발산하며 꾸러기 같은 무드를 극대화했다.남다른 센스가 돋보이는 표정과 제스처, 그리고 주근깨를 강조한 메이크업까지 다채로운 요소가 보는 재미를 더하며 신곡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TN는 포토제닉한 매력을 발산하며 꾸러기 같은 무드를 극대화했다.남다른 센스가 돋보이는 표정과 제스처, 그리고 주근깨를 강조한 메이크업까지 다채로운 요소가 보는 재미를 더하며 신곡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TN는 'CALL ME BACK'을 통해 현재의 정서적 좌표를 기록하며 팬들에게 솔직한 신호를 보낼 전망이다.설렘의 시작을 담은 전작 'For Real?'에서는 청량한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 신곡으로는 감정을 섬세하게 다루며 업그레이드된 면모를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TN는 'CALL ME BACK'을 통해 현재의 정서적 좌표를 기록하며 팬들에게 솔직한 신호를 보낼 전망이다.설렘의 시작을 담은 전작 'For TN는 'CALL ME BACK'을 통해 현재의 정서적 좌표를 기록하며 팬들에게 솔직한 신호를 보낼 전망이다. 설렘의 시작을 담은 전작 'For Real?'에서는 청량한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 신곡으로는 감정을 섬세하게 다루며 업그레이드된 면모를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 리얼? )'에서는 청량한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 신곡으로는 감정을 섬세하게 다루며 업그레이드된 면모를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매 컴백 기존 콘셉트를 뛰어넘는 성장을 이뤄내며 그룹 색깔을 뚜렷하게 구축해 온 TN. 'CALL ME BACK'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변신을 예고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올지 이목이 집중된다.매 컴백 기존 콘셉트를 뛰어넘는 성장을 이뤄내며 그룹 색깔을 뚜렷하게 구축해 온 TN. 'CALL ME BACK'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변신을 예고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올지 이목이 집중된다.매 컴백 기존 콘셉트를 뛰어넘는 성장을 이뤄내며 그룹 색깔을 뚜렷하게 구축해 온 TN. 'CALL ME BACK'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변신을 예고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올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TN의 'CALL ME BACK'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한편, TN의 'CALL ME BACK'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한편, TN의 'CALL ME BACK'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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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인성, 오늘(14일) 첫 솔로 앨범 ‘Crossfade:’ 발매 기념 일문일답 공개
FNC SF9 인성
[문경상주전국뉴스] SF9 인성이 오늘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인성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Crossfade:’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Mute is Off’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인성의 첫 솔로 앨범 ‘Crossfade:’는 한 사람 안에 공존하는 두 자아가 교차하는 순간을 담았다. 혼자만의 공간에서의 ‘진짜 나’와 타인의 시선 속에서 만들어진 ‘가면을 쓴 나’라는 두 이미지가 충돌하며 서서히 겹쳐지는 경계의 순간을 포착한 앨범이다. SF9 인성이 아닌, 김인성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이 담겼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ute is Off’를 포함해 ‘만찬가’, ‘사랑하려는 중’, ‘네가 물든 기억’, ‘넌 그때 거기, 난 지금 여기’까지 총 5곡이 수록되었다. 특히 인성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작곡인 타이틀곡 ‘Mute is Off’는 호소력 짙은 보컬과 드라마틱한 밴드 사운드가 만들어내는 록 발라드곡이다. 장난기 넘치던 평소의 모습이 아닌, 숨겨 온 진짜 내면을 고백하듯 가사에 담아냈으며, 파워풀하면서도 절제된 연주가 보컬의 감정선을 더욱 선명하게 끌어올린다. 인성은 첫 자작곡을 첫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삼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각인시킨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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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30년, ‘공간 민주주의’로 가치를 높이다
국회토론회 포스터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1월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한준호·김성회·조계원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지방자치 30년, 공간민주주의’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 시행 30년을 맞아 ‘K-민주주의’와 ‘경제민주화’로 이어진 변화의 흐름 속에서, 공간 영역에서도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하였다.토론회에서는 ‘공간민주주의’를 우리 사회 전반에 적용 가능한 핵심 가치로 규정하고, 시대 변화와 다양한 관점을 반영하는 방안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이 논의를 이어갔다.먼저, 주요 발제에서는 국민의 존엄과 헌법적 가치가 구현되는 ‘일상 공간에서의 민주주의 실현’ 필요성, ‘시민 참여를 강화한 도시공간 의사결정’ 제도 개선, ‘접근성·개방성·공공성을 고려한 공간정책의 전환’ 방안 등이 제시되었으며,종합토론에서는 도시를 시민의 삶과 민주주의의 장으로 바라보며, ‘시민성과 공동체 회복’, ‘공공공간의 공정한 배분과 개방’ 등을 통한 공간민주주의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은 “대통령실의 청와대 복귀가 지닌 상징성이 무엇인지, 광장이 누구의 공간인지, 그리고 지역공간 개발 시 획일적 디자인 문제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할 예정이다.또한, 김 위원장은 “공간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는 공간에 대한 ‘주인성’,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접근성’, 배제되지 않는 ‘포용성’, 소외된 공간에 투자와 관심이 돌아가도록 하는 ‘형평성’, 그리고 공간의 ‘진짜성’임”을 강조하며,“이번 토론회가 국민주권국가를 일상에서 체감하는 ‘공간 민주주의’로의 정책 전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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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OST 음반, 오늘부터 예약 판매 시작
'프로보노'OST 음반, 오늘부터 예약 판매 시작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드라마 '프로보노'의 OST 음반이 발매된다.호기심스튜디오에 따르면, 14일부터 주요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의 OST 음반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이번 음반에는 케이윌의 '꾼 '부터 경계의 'Tale Underneath', 존박의 'Fine', 양파의 '뒷면', 남종의 '기억의 정원'까지 다섯 개의 트랙이 수록, 리스너들에게 작품의 서사를 다시 한번 되짚어줄 계획이다.이뿐만 아니라 이번 음반은 스코어 트랙 43곡까지 더해져 완성도 높은 구성을 갖췄다.작품의 몰입감을 높인 주요 테마곡부터 인물의 감정 변화와 사건의 긴장감을 세밀하게 따라간 트랙까지 총 48곡이 촘촘하게 수록돼 드라마의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되새길 전망이다.'프로보노'OST는 '폭싹 속았수다', '조립식 가족',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이재, 곧 죽습니다',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등의 작품을 책임졌던 박성일 음악감독이 총괄을 맡아 웰메이드 음악으로 탄생했다.각 장면에 유기적으로 배치된 OST가 극의 감정선을 이어주며 작품을 더욱 탄탄하게 채웠다.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 종영을 맞이한 '프로보노'는 이번 OST 음반으로 감동과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음악을 통해 작품의 메시지와 정서를 고스란히 만나볼 수 있는 만큼,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프로보노'OST 음반 예약 판매는 14일 오후 2시부터 27일까지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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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성착취 범죄 급증… 성매수 5년 새 353%·그루밍 2년 만에 3.7배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남희 의원은 아동·청소년을 보호·지원 단계에서 '성착취 피해자'로 명확히 보고, 보호·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이른바 「아동·청소년 성착취 피해자 보호 강화법」을 대표발의했다.최근 아동·청소년을 둘러싼 성범죄는 디지털 환경을 매개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온라인을 통한 그루밍, 성착취물 제작·유포, 촬영물 협박과 강요 등 범죄 양상은 갈수록 조직적이고 은밀해지고 있으며, 피해 연령 또한 낮아지는 추세다.그럼에도 현행 법체계는 여전히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이라는 개념에 머물러, 실제 성착취 피해를 입은 아동·청소년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아동·청소년 성매수 발생건수는 2020년 137건에서 2025년 620건으로, 단 5년 만에 483건이 늘어나며 약 353% 증가했다.수치상으로도 단기간에 4.5배 가까이 폭증한 셈이다.이러한 증가의 배경으로는 온라인을 매개로 한 범죄 가담이 훨씬 쉬워진 환경 변화가 지목된다.실제로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발생추세 및 동향분석」에 따르면, 성매수 피해 아동·청소년의 88.9%는 온라인을 통해 가해자를 만났고, 스마트폰 일반 채팅앱을 통한 경우가 온라인 성매수 사례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이른바 '그루밍 성범죄'역시 통계 집계 이후 급증하고 있다.경찰청에 따르면 성착취 목적 대화 발생 건수는 2023년 73건에서 2025년 273건으로, 단 2년 만에 200건 늘어나며 약 274% 급증, 3.7배 규모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더욱 심각한 것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배포 범죄가 2024년에만 2351건 적발되는 등 해마다 다수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다.그 피해는 단순한 통계로는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광범위하며, 이는 아동·청소년 대상 성착취가 더 이상 예외적 사건이 아니라 구조적·상시적 위험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이러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아동·청소년이 그루밍이나 위계·위력, 경제적 궁박 상태에 놓여 성적 행위에 이르게 된 경우조차 '성매매'라는 외형적 개념으로 분류되면서,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성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거나 보호·지원 체계에서 배제되는 사례가 반복돼 왔다.아동·청소년은 성인에 비해 사회적 경험이 부족하고 심리적·경제적으로 취약한 지위에 있어, 이를 자발적 선택으로 보기 어렵다는 점에서 기존 개념은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이 현장의 공통된 문제의식이다.실제로, 「아동‧청소년 성매매 예방 및 피해지원 대책」에 따르면, 응답 아동·청소년의 72.5%는 성매매를 '스스로 선택한 것'으로 인식했지만, 심층면접 결과 대부분은 가출 이후 숙식비를 마련하기 위해 인터넷·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건만남에 유입된 사례였다.특히 "잘 곳과 먹을 것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시작했다"는 진술이 다수를 차지해, 외형상 자발적 선택으로 보이더라도 실질은 생계 압박에 의한 비자발적 성착취임이 확인됐다.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의식에 착안해, 법률상 용어인 보호·지원 대상의 명칭을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에서 '성착취 피해아동·청소년'으로 전환하고, 성착취물 제작·배포와 그루밍 등 범죄의 피해자가 된 아동·청소년을 명확히 보호 대상에 포함하도록 했다.이는 보호·지원 체계에서 아동·청소년을 '착취의 피해자'로 분명히 하는 개념 정비로, 아동을 모든 형태의 성적 착취와 성적 학대로부터 보호해야 한다고 명시한 유엔아동권리협약 제34조의 국제적 기준과도 부합한다.아울러 개정안은 현재 '성착취 피해아동·청소년 지원센터'로 운영되고 있는 현장의 명칭과 기능을 법률에 반영해, 지원센터의 업무 범위를 성착취 전반으로 명확히 규정했다.또한 검사나 사법경찰관이 성착취 피해아동·청소년을 발견한 경우, 지체 없이 관계 기관에 통지하고 조사에 앞서 해당 아동·청소년이 신속하게 상담·보호·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명문화했다.이를 통해 상담과 의료 지원은 물론, 수사 및 재판 절차에서의 신뢰관계인 동석과 법률 지원까지 통합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특히 피해 유형이 복합화·장기화되는 현실을 고려해, 성착취 피해아동·청소년 지원센터 종사자의 수와 자격기준을 성평등가족부령으로 정하도록 해 전문 인력의 안정적 확보 근거도 함께 마련했다.김남희 의원은 "법의 용어 하나가 아이들에게는 낙인이 되기도, 보호로 이어지는 문이 되기도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개정이 아동·청소년 보호·지원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회복과 자립으로 나아갈 수 있는 제도적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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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방치 옛 주조장, 칠곡군청 팀장 선후배가 주차장으로 탈바꿈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 왜관읍의 20년 방치 공간이 영남대 토목과 선후배인 도시계획과 도시개발팀장 두 공무원의 연속적 적극행정으로 공영주차장으로 재탄생했다.지난 1일 운영을 시작한'옛 왜관주조장 공영주차장'은 개장 직후 대부분의 주차면이 채워지며 원도심 주차난 해소에 즉각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이곳은 과거 주조장이 있던 자리지만 폐업 이후 장기간 비워져 악취·쓰레기 민원이 이어졌고, 도시 미관 저해 요소로 지적돼 왔다.민간 소유지여서 활용 논의가 쉽지 않았던 곳이다.전환점은 2024년'후배'문세영 팀장의 현장 방문이었다.그는 도로 개설을 검토하던 중 주차장 조성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곧바로 소유주 설득에 나섰다.연락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접촉을 이어가 2025년 초"주차장으로 활용해도 된다"는 동의를 받아냈고, 이 공로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을 받았다.뒤이어 부임한'선배'전찬웅 팀장은 인접 토지가 소유자 가족 명의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 협의에 들어갔다.가족들도 협조 의사를 밝히면서 사업 면적이 확대됐고, 주차장은 총 1663㎡, 63면 규모로 완성됐다.두 팀장은 모두 영남대 토목과 출신으로, 선후배가 시차를 두고 같은 업무를 이어받아 하나의 사업을 완성한 사례다.문 팀장이 활용 기반을 만들었고, 전 팀장이 확장·조성을 마무리했다.운영 이후 주차장은 상가·주거지역 이용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달 말 준공되는 '행정문화복합플랫폼'과 인접해 향후 방문객 증가에도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부지는 토지 소유주가 5년간 무상 제공하고, 칠곡군은 철거와 조성 비용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방치된 사유지를 주민 편의시설로 전환해 원도심 주차난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칠곡군 관계자는"활용이 어려웠던 민간 부지를 공공시설로 전환하기까지 담당자들의 집요한 노력이 있었다"며"적극행정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원도심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공통:'주차장은 환상 케미'배경 앞에 선 도시계획과 도시개발팀 두 공무원. 오른쪽이 전찬웅 팀장, 왼쪽이 문세영 팀장. 사진1. 주먹 인사로 협업을 상징하는 두 팀장. 오른쪽이 전찬웅 팀장, 왼쪽이 문세영 팀장. 사진2. '럭키칠곡 포즈'로 주차장 조성 성과를 표현하는 두 팀장. 오른쪽이 전찬웅 팀장, 왼쪽이 문세영 팀장. 사진3. 선후배 팀장이 어깨동무로 팀워크를 보여주는 모습. 오른쪽이 전찬웅 팀장, 왼쪽이 문세영 팀장. 사진4. 방치 공간이 주민 주차장으로!1일 문 연 '옛 왜관주조장 공영주차장'의 전경. 총 63면 규모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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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기초의회 주민대표성 합리화법'대표발의
송옥주 의원 프로필 사진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은 인구 감소지역의 의석수를 줄이지 않고도 인구급증 시·군·구의회 의원 정수를 지역 실정에 맞춰 조정할 수 있는 '기초의회 주민대표성 합리화법'을 대표발의했다.14일 송 의원은 전국 자치구·시·군의회의 의원 정수에 관한 총량제를 폐지해 인구감소지역의 의석수 조정 없이 인구급증지역의 기초의회 의석수를 확대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송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은 지난 8일, 6·3 지방선거 선거구획정안 등을 논의하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출범과 맞물려 관심을 끌고 있다.이번 공직선거법 개정안은 시·도별 기초의원 총량제를 폐지하고 시·군·구의회의 정수를 최소 7인으로 하되, 인구 25만 명 이상인 시·군·구의 경우 인구 3만 5천 명마다 기초의원 정수를 최소 1명씩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부칙을 통해 개정 기준을 적용할 시 기존보다 의원 수가 줄어들면 현행 정수를 유지하도록 해, 제도 변경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했다.아울러 인구 산정 시에는 영주권 취득 후 3년이 지나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등록대장에 등재된 외국인도 포함하도록 했다.이를 통해 실제 지역사회에 장기간 정주하며 생활하는 주민 실태를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현행 공직선거법은 시·도별로 기초의원 총정수를 미리 정하고, 그 범위 안에서 각 시·군·구가 의원 수를 나눠 갖는'총량제'를 적용하고 있다.이로 인해 인구급증 지역은 시·도 전체 정수 제한 때문에 필요한 의원 수를 확보하지 못해서 기초의원 1인이 대표해야 하는 주민 수가 과도한 실정이다.민원 처리를 비롯한 의정 활동 전반에서 기초의원의 대표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대표적으로 경기도 화성시의 경우, 2025년 12월 행정동별 주민등록 인구 및 세대현황 기준이 105만 9000여 명임에도 기초의원 정수가 25인에 불과하다.기초의원 1인당 인구가 4만 2000여 명에 이르러, 다른 특례시에 비해 인구 대표성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다.송옥주 의원은 "이 법안은 정치인 수를 늘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구 변화에 걸맞은 최소한의 주민대표성을 회복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라며 "급격한 인구 증가로 행정 수요와 민원이 폭증한 지역의 현실을 제도가 따라가지 못하는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이어 "한 명의 의원이 감당해야 하는 주민 수가 지나치게 많아지면 주민의 목소리는 필연적으로 묻힐 수밖에 없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기초의회가 지역 주민의 삶을 더 촘촘하게 대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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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곶감축제 연계 특전, 상주곶감 TV홈쇼핑 및 스마트스토어 판매 추진
2026 상주곶감축제 연계 특전, 상주곶감 TV홈쇼핑 및 스마트스토어 판매 추진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와 상주시에서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 겨울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와 연계 상주곶감 TV홈쇼핑 방송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우수임산물 홍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내용으로는 TV홈쇼핑 판매지원, AI라이브커머스 운영, 곶감판매 프로모션 지원, 인플루언서 곶감 축제 홍보, S-beauty 홍보관 운영, 곶감열차 지원 등의 곶감 홍보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전국 최고 품질로 정평이 난 지리적표시제 등록품인 상주곶감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기회라는 점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이나 선물을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특히, AI라이브커머스는 기존 쇼호스트가 방송하던 라이브커머스에서 탈피하여 AI가 하루 12시간을 방송할 수 있는 특장점이 있는 사업으로 축제 전 방송으로 2026 상주곶감축제 홍보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판매상품은 판매채널에 따라 2가지로 구성됐다.TV 홈쇼핑 판매는 NS SHOP+ 채널에서 2026년 1월 23일 2026 상주곶감축제 개막식에 맞추어 14:40분 ~ 15:40분까지 방송되며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 판매하는 반건시 30입 1+1을 5만9900, 반건시 30입 3만3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네이버스마트 스토어 판매는 2026년 1월 19일 ~ 1. 30.까지 곶감유통센터 스마트스토어 채널에서 판매되며 천년고수 3호를 4만5000원에 혼합 2구를 3만3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2026 곶감축제와 연계하여 구매고객에게 20% 할인쿠폰 제공으로, 판매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곶감 구입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품질 좋은 곶감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이다. 아울러 2026년 1월 23일부터 ~ 25.까지 3일간 개최하는 2026 상주곶감축제장에도 많은 방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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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제2국민체육센터 시범운영 실시
상주 제2국민체육센터 시범운영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상주시민의 늘어나는 생활스포츠, 여가활동 등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주민 생활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고 지역 간 체육·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하여 2026년 1월 19일부터 상주 제2국민체육센터 시범운영을 실시한다.변경되는 운영시간은 평일 06시 ~ 22시, 토요일 08시 ~ 19시, 매주 일요일 휴관 등 ‘상주시 공공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운영한다.1. 26.부터 유료로 운영되며 그린카드나 제로페이, 공공체육시설 문화비 등 제1국민체육센터와 같은 요금이 적용된다.또한 2월 중순부터 프로그램 이용자 접수를 받아 3월 중 강습 등의 정식운영 실시 예정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제2국민체육센터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체육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