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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고령소비자 이동상담지원센터 지정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고령소비자 이동상담지원센터 지정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이 ‘2025 고령소비자상담지원체계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고령소비자 이동상담지원센터로 최종 지정돼, 지난 19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지정은 디지털 환경에 취약한 고령층이 소비자 피해 발생 시 상담 접근과 문제 해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실질적인 현장 중심 상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경상북도 내 22개 시·군 노인복지관 23개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평가위원단 심사를 거쳐 총 3개 기관이 지정됐으며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상담 운영 역량과 향후 운영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이에 따라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 ‘고령소비자 이동상담지원센터’로서 이동상담 지원을 비롯해 고령소비자 맞춤형 상담과 정보 제공, 소비자 피해 구제 절차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상담 지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서류 작성이나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상담을 받고 소비자 피해 구제 절차를 끝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지정은 고령소비자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권익 보호와 안전한 소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다양한 상담·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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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주부산중국총영사 접견…한·중 교류·Post-APEC 협력 논의
주낙영 경주시장, 주부산중국총영사 접견…한·중 교류·Post-APEC 협력 논의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한·중 교류 확대와 Post-APEC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주낙영 경주시장이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관 총영사를 접견해 의견을 나눴다고 20일 밝혔다.이날 면담은 19일 오후 경주시장실에서 열렸다.주 시장은 이날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 성과를 공유하며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한·중 우호의 밤’개최 등 중국 측이 보내준 성원과 협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경주는 신라 천년의 고도답게 중국 9개 역사문화도시와 자매·우호도시 관계를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국 총영사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주 시장은 또 중국이 2026년 APEC 의장국을 맡는 점을 언급하며 2026년 선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APEC을 계기로 한 양국 간 협력과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이에 천 총영사는 “2025 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은 경주시장의 리더십과 경주 시민의 저력을 보여준 사례”며 “앞으로도 국제 문화도시 경주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화답했다.천 총영사는 2022년 부임 이후 2023년 경주에서 열린 동아시아 문화도시 인플루언스 투어에 참가하는 등 여러 차례 경주를 방문한 바 있다.경주시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Post-APEC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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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3월 새학기부터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요금 무료 추진
경주시, 3월 새학기부터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요금 무료 추진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만 18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의 요금이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무료가 될 전망이다.경주시는 어린이·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내버스 요금 전액 지원을 골자로 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조례안이 시의회 심의를 통과하면, 6세 이상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은 기존 교통카드를 이용해 경주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제도 시행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3월로 잡고 있다.경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시내버스 이용 실적은 어린이 18만 2959건, 청소년 163만 2298건으로 집계됐다.현재 시내버스 이용요금은 어린이 800원, 청소년 1200원이다.이를 바탕으로 산정한 연간 소요 예산은 약 31억 5800만원으로 추정되며 재원은 전액 시비로 조달할 계획이다.다만 올해는 3월부터 시행되는 만큼 2개월이 빠진 10개월분 예산이 소요될 예정이다.어린이·청소년 요금이 적용되는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별도의 전용 카드 발급 없이 경주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단 현금으로 승차할 경우에는 기존 요금이 적용된다.경주시 거주 어린이·청소년은 지난해 말 기준 모두 2만 2664명이다.시는 ‘경주시 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입법예고를 지난 7일 마무리하고 시의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학부모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이라며 “시의회 심의를 거쳐 새 학기부터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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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송도 개발지연, 더는 안 된다"
국회 의원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송도국제도시 정일영 국회의원은 19일 경제자유구역 토지를 분양받은 기업 등이 해당 토지를 실제 용도에 맞게 개발하지 않고 장기간 방치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송도국제도시는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정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핵심 거점으로 외국인투자유치와 첨단산업·글로벌 기업 집적, 국제업무·연구·교육 기능이 융합된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경제 거점 도시다.경제자유구역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첨단산업 육성 등을 위해 지정·운영되는 만큼, 조성된 산업용지와 상업용지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가 구역 운영의 성패를 좌우한다.그러나 현행 제도하에서는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시행자로부터 토지를 분양받은 일부 기업이나 개인이 해당 토지를 실제 용도에 맞게 개발하지 않은 채 장기간 방치하거나, 시세차익을 노린 거래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이로 인해, 경제자유구역 조성의 본래 취지인 신속한 투자 촉진과 산업 클러스터 형성 등이 지연되고 있으며 공공이 막대한 재원을 투입해 조성한 도로·공원·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의 활용 효율성 또한 크게 저하되고 있는 실정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에는 개발 지연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 수단이나 유휴토지에 대한 부담 부담과 근거가 부족해, 행정기관의 실질적인 관리·감독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돼왔다.특히 송도 롯데타임빌라스 부지는 2007년 건축허가 이후 약 20년간 착공 지연과 공사 중단이 반복되며 장기간 방치돼, 지역 상권 형성과 주민 생활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이에 정일영 의원은 이번 개정안에 △경제자유구역 내 조성토지를 분양받은 자에게 계획된 용도와 정해진 사용 기간에 따라 토지를 이용할 법적 의무를 명확히 부여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개발이 지연되거나 유휴 상태로 방치될 경우 시·도지사가 이행명령을 내린 뒤 개발지연부담금을 연 2회 반복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근겨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았다.정일영 의원은 "송도 롯데타임빌라스의 장기간 공사 지연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과 답답함은 현장에서 더욱 크게 체감된다"며 "이건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이 조성한 경제자유구역이 정당한 사유 없이 개발이 지연되거나 투기적 목적으로 방치되는 구조적 문제"고 지적했다.이어 정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인천을 포함한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의 유휴토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제도적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경제자유구역이 실질적인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기능하도록 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고 강조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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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베트남 현지서 2026년 계절근로자 직접 선발
영양군, 베트남 현지서 2026년 계절근로자 직접 선발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농번기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신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베트남 현지에서 처음으로 직접 선발한다.이번 현지 선발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베트남 다낭시 화띠엔면에서 진행되며 3~4월 도입 예정인 1·2차 계절 근로자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농가 희망 근로자를 제외한 신규 근로자 300여명을 직접 선발할 계획이다.이는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이다.특히 영양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서류 심사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를 직접 방문해 면접과 실기 평가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선발을 진행한다.현지 면접에는 영양군 계절근로자 담당팀과 베트남 화띠엔면 인력 선발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해 선발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했다.선발 과정은 색맹 검사를 포함한 기초 체력 검사와 농작업 수행 능력을 확인하는 기초 영농 테스트를 통해 농작업 부적격자를 1차로 선별한 뒤, 근무 의지와 태도, 성실성, 이해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농가 요구에 부합하는 인력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황영호 유통지원과장은"이번 베트남 현지 직접 선발은 농가의 만족도를 높이고 근로자 역시 안정적인 근무 여건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농촌 인력난 해소는 물론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2026년 계절근로자 희망 농가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오는 3월 중·하순부터 7월말까지 총 4차례에 걸쳐 1200여명의 계절근로자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며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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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제안, 주암·상사댐 수상태양광, 입법예고로 추진 가시화
김문수국회의원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갑 김문수 국회의원이 추진 중인 주암댐·상사댐 수상태양광 및 수열에너지 활용 사업이 관련 규제 개선을 담은 입법예고로 이어지며 제도적 추진의 첫발을 내디뎠다.해당 사업은 주암댐 수역이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그동안 현행 제도하에서는 사업 추진이 불가능했다.이에 김문수 의원은 지난해 9월 26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내정자에게 주암댐·상사댐 수상태양광 및 수열에너지를 활용한 주민 기본소득 사업 구상을 직접 제안하고 상수원 관리 원칙을 전제로 한 규제 합리화 방안을 함께 제시했다.이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김문수 의원의 제안을 검토한 끝에 지난 1월 9일 '상수원관리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개정안에는 △상수원보호구역 변경 절차를 명확히 하고 △협동조합·마을 공동체 또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수상태양광에 한해 제한적으로 설치를 허용하는 내용이 담겼다.특히 지난 19일 김문수 의원실을 방문한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상수원관리규칙 일부개정령안'이 통과될 경우, 주암댐·상사댐을 중심으로 한 수상태양광 및 수열에너지 연계 사업을 연내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윤 사장에 따르면 주암댐의 수상태양광 잠재량은 388메가와트, 조절지댐은 91메가와트 규모로 평가되고 있으며 수열을 활용한 냉·난방 시스템 도입 시 공공시설과 인근 지역의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는 설명이다.김문수 의원은 "주암댐·상사댐 수상태양광과 수열에너지는 단순한 발전 사업이 아니라, 지역에서 생산한 에너지를 지역에서 소비하고 그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지산지소 모델"이라며 "나아가 반도체, 데이터센터,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산업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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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첨단드론 2대 투입해 재난 대응 골든타임 확보 나선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올해 상반기 드론 2대를 재난 대응 현장에 투입하며 재난 발생 초기 골든타임 확보에 나선다.시는 재난안전상황실에 드론 데이터 영상관제시스템을 구축해 각종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현장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구미시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2026년 재난안전상황실 드론 데이터 연계 구축 사업’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총 사업비는 7천만원으로 국비 2천5백만원, 도비 7백50만원, 시비 3천7백50만원이 투입된다.구미시는 드론 2대를 활용해 재난 발생 초기 피해 규모를 신속히 파악하고 위험 지역 확인과 재난 확산 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현장에서 수집된 영상과 데이터는 재난안전상황실과 즉시 연계돼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중앙과 도 차원의 지원 요청은 물론 군·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 대응에도 활용된다.드론 운용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교육을 이수한 전담 인력도 단계적으로 확보한다.평상시에는 재난 취약 지역과 주요 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점검과 훈련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정보 공유가 재난 대응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며 “관계 기관과의 협업 체계가 원활히 작동하도록 운영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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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대상자 예우수당 50% 인상…구미시, 보훈 복지 대폭 강화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한층 강화한다.올해부터 보훈예우수당을 50% 인상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해 1900여명이 혜택을 받는다.시는 올해 사업비 33억 1100만원을 투입해 국가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5·18민주유공자에게 매월 지급하는 보훈예우수당을 기존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했다.인상 폭은 5만원으로 기존 대비 50%에 해당한다.이와 함께 보훈보상대상자와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 60여명을 신규로 포함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복지 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보훈단체 지원도 강화했다.시는 10개 보훈단체 운영·사업비로 전년보다 6200만원 늘어난 3억 7500만원을 편성했다.운영비는 회원 수에 따라 단체별로 차등 인상해 지원하며 전적지 순례와 안보교육, 해외 보훈사적지 탐방 등 단체 활동을 활성화한다.또 고엽제전우회에 환자 수송을 위한 단체 차량을 신규 지원하고 지난해 처음 조성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도 확대 설치한다.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예우 환경을 넓히겠다는 취지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가 일상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당 인상과 지원 확대가 현장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구미시는 이 외에도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월 28만~30만원 지급, 유공자 사망 시 위로금 30만원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호국보훈의 달 위문품 지급 등 다양한 보훈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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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풀사료·깔짚 구입비 지원으로 축산농가 부담 완화
영주시, 풀사료·깔짚 구입비 지원으로 축산농가 부담 완화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풀사료 및 깔짚 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이번 지원사업은 가축 사육에 필수적인 풀사료와 깔짚 구입에 드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축산농가의 실질적인 경영비 절감을 돕고 안정적인 축산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농장 주소를 두고 축산업 허가 또는 등록을 완료한 농가 가운데, 풀사료는 한우·젖소·사슴·염소 사육 농가, 깔짚은 한우·젖소 사육 농가다.지원 내용과 규모는 축종별 기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 기간 내 관련 서류를 구비해 농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우인철 축산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축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축산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상 농가에서는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축산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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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 상시 모집
영주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 상시 모집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시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를 연중 상시 모집하며 위생 관리 수준 향상에 힘쓰고 있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제도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 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지정한다.평가 항목은 식재료의 위생적 관리, 조리장과 설비의 청결 상태, 종사자의 위생관리 등 총 44개로 결과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3단계로 지정된다.위생등급을 받은 업소에는 상수도요금 30% 감면을 비롯해 쓰레기봉투 지원, 위생용품 제공 등 실질적인 행정 인센티브가 제공돼 업소의 위생관리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현재 영주시는 총 57개 업소를 위생등급 지정 업소로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참여 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위생등급제 운영을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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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귀농·귀촌인의 농촌 정착을 응원한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신청 접수에 들어간다.이번 지원은 귀농인의 초기 정착 부담을 줄이고 주거 환경 개선과 영농 기반 마련을 함께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정착 지원과 주택 개·보수, 농업 창업 자금 지원 등을 연계해 귀농·귀촌인의 실질적인 정착을 돕는다.먼저 귀농인을 대상으로 한 정착지원사업은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업경영을 목적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인 65세 이하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총 22농가를 선정해 농가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금은 영농 규모 확대와 농업 시설 확충·개보수, 축사 신축 및 시설 개선 등에 사용할 수 있다.신청은 1월 2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같은 기간 접수하는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총 7농가를 선정해 농가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보일러 교체, 주택 개·보수 등에 활용할 수 있다.아울러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된다.해당 사업은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 귀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자금 융자 지원사업이다.귀농인의 경우 전입 후 만 6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까지 신청 가능하다.농업창업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경종 분야는 농지 구입과 과원 조성, 묘목·종근 구입, 농기계 구입 등에, 축산 분야는 축사 부지 구입과 가축 입식비 등에 활용할 수 있다.주택구입자금은 귀농인을 대상으로 세대당 최대 7500만원까지 지원되며 주택 구입·신축과 자기 소유 농가주택의 증·개축에 사용할 수 있다.해당 사업은 1월 29일까지 소백산귀농드림타운 귀농귀촌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착 단계별 맞춤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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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년 청원경찰 8명 공개모집… '국민체력100'도입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2026년도 청원경찰 채용시험'계획을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1월 21일 공고한다.이번 채용은 퇴직 등 결원에 따른 수요를 감안해 총 8명을 선발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인재 채용을 위해 공개경쟁시험 방식으로 실시된다.2025년도 2명 선발, 2024년도 미채용 특히 대구시는 2026년도 채용시험부터 기존 체력검정을 국가 공인 제도인 '국민체력100'인증 결과 제출 방식으로 대체한다.이를 통해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는 한편 행정 부담과 비용을 절감하고 응시자의 준비 부담도 완화할 계획이다.국민체력100 인증서는 최종 시험일 기준 1년 이내 발급된 것만 유효하며 종합 체력 등급은 2등급 이상이어야 한다.응시 자격은 국가공무원법상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18세 이상으로 업무 특성상 주·야 교대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또한 대구시는 거주지 제한 제도를 재도입해 지역 인재를 우대하고 지역 이해도가 높은 인재를 선발함으로써 현장 적응과 업무 연속성을 높여 인력 운영의 안정성을 제고할 방침이다.시험방법은 필기시험과 서류전형을 통해 선발예정인원의 1.5배수 범위에서 합격자를 선발하고 면접시험을 거쳐 5월 중 최종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필기시험 : 2과목 원서 접수는 2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 3일간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을 통해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3월 21일에 실시된다.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시험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이번 채용제도 개편은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인재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인재 선발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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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시작을 위한 행복한 보금자리 대구행복기숙사 1학기 신규 입사생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한국사학진흥재단 대구행복기숙사에 입주할 2026학년도 1학기 신규 입사생을 1월 21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한다.대구행복기숙사는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공공기숙사로 2023년 3월 개관 이후 합리적인 기숙사비와 우수한 시설로 입사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기숙사 사생실은 총 503실 1000명 규모이며 이번 1학기 신규 모집인원은 기존 연장 거주 희망자를 제외한 약 400명이다.입주는 6개월 단위로 가능하며 희망 시 최장 8년까지 거주 가능 대구·경북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만 39세 이하의 학부생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차 선정 결과 발표 후 공실이 발생할 경우에는 만 39세 이하 일반 청년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기숙사비는 월 27만3000원 수준이며 기숙사 내 구내식당은 1식 5100원 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또한 기숙사 내에는 체력단련실, 세탁실, 독서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어 생활 편의성과 학습 환경을 동시에 제공한다.특히 무인택배시스템과 생체인식 출입통제시스템을 활용한 24시간 경비체계를 상시 운영해 입사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아울러 기숙사와 연계된 공공시설 1층에는 취업 준비생을 위한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인 '희망옷장'과 청년 소통 공간인 '청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2층에 위치한 '지역대학협력센터'는 강의실과 멀티스튜디오 등 다양한 규모의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하고 있으며 취·창업 정보 제공, 교류 프로그램, 교육 활동 등을 지원한다.입주 신청은 1월 21일부터 2월 3일까지 대구행복기숙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기숙사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구행복기숙사 행정실로 문의하면 된다.이은아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대구행복기숙사는 지역 대학생들의 주거 안정뿐 아니라 취·창업 활동까지 아우르는 종합 청년 주거 플랫폼"이라며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과 미래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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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펌프차구조대’, 구조 사각지대 빈틈 채웠다… 자체 처리율 59.4% 달성
소방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소방청은 구조대와 거리가 멀거나 구조 수요가 많은 지역에서 운영 중인 ‘펌프차구조대’의 2025년 운영 실적을 분석한 결과, 구조대 도착 전 자체 처리율이 59.4%를 기록하며 인명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펌프차구조대’란 소방 펌프차와 119구조대를 합친 개념으로, 화재 진압을 주 임무로 하는 펌프차에 구조 장비를 적재하고 구조 자격을 갖춘 대원을 배치하여 신속한 초기 구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고안된 정책이다. 이는 2020년부터 도입되어 전문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의 공백을 메우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왔다.소방청이 분석한 「2025년 펌프차구조대 운영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총 4만 8,480건의 출동을 통해 3만 7,636건을 처리하고 7,792명의 인명을 구조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펌프차구조대가 자체적으로 처리를 완료한 건수가 2만 2,349건에 달해, 전체 처리 건수의 59.4%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이는 2024년 자체 처리율 41.1%와 비교했을 때 18.3%p나 대폭 향상된 수치로, 펌프차구조대가 단순한 보조 역할을 넘어 실질적인 구조 역량을 발휘하고 있음을 증명한다.이러한 성과는 소방청이 구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으로 인프라와 전문성을 꾸준히 강화해 온 결과다. 소방청은 지난해 15개 시·도에 전년 대비 13개 대가 늘어난 203개 대를 펌프차구조대로 지정하고 필수 구조 장비를 보강했다.또한, 119구조대에 버금가는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인명구조사 등 전문 구조자격 보유자를 전년 대비 67명 늘린 458명 배치하고, 일반 구조대원과 동일한 강도의 교육훈련을 실시하여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소방청은 2025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펌프차구조대의 내실을 다지고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국 242개 소방서별 지리적·환경적 여건과 구조 수요를 분석하여 맞춤형 펌프차구조대를 확대 편성하고, 신규 임용자에게 구조 임무 수행을 위한 교육 이수를 제도화하여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다.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펌프차구조대는 가용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구조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핵심 대책”이라며, “앞으로도 119안전센터의 구조 기능을 강화하여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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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호감도는 82.3%, 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어디?
문화체육관광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26개국 13,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5년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외국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전년 대비 3.3%포인트 상승한 82.3%로, 2018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한편, 한국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전년 대비 8.2%포인트 상승한 60.4%로, 우리 국민이 스스로 평가하는 국가이미지는 세계인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한국에 대한 국가별 호감도를 살펴보면 호감도가 가장 높은 국가는 아랍에미리트이며, 이집트, 필리핀, 튀르키예,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중동/아프리카 국가들의 높은 호감도는, 최근 정부와 중동/아프리카 국가의 활발한 교류 흐름 속 긍정적인 협력 여건이 조성되어 있음을 시사한다.태국과 영국의 경우 한국 호감도가 전년 대비 각각 9.4%포인트, 9.2%포인트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은 전년의 일시적 호감도 급락*을 극복하고 다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영국은 조사 이래 처음으로 평균 이상의 호감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유럽 국가 중 유일하게 평균 이상의 호감을 보이고 있다.중국과 일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각각 62.8%, 42.2%로 다른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지만,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6%포인트, 5.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긍정적인 인식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일본의 경우*에는 조사 이래 가장 높은 호감도를 기록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한국의 전반적 호감도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요인은 문화콘텐츠인 것으로 나타났다. 케이팝과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한국의 문화적 영향력을 넓히고, 이를 통해 국가이미지를 높이는 데도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필리핀,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문화콘텐츠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뒤이어 현대생활문화, 제품 및 브랜드, 경제 수준 등이 한국 호감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 조사됐다. 특히 한국에 대해 높은 호감을 보이는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는 문화적 요인 외에도 제품 및 브랜드, 경제 수준 등 경제적 요인이 한국 호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을 접촉하는 경로로는 동영상 플랫폼, 누리소통망, 인터넷 사이트, 방송 등의 순서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매체로 나타난 동영상 플랫폼 중에서는 유튜브,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등이, 누리소통망 중에서는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등이 주로 이용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한편, 한국 정보 고관여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가이미지 조사 관련 심층 면담에 따르면, 최근 1년 세계인이 한국을 바라보는 틀이 확장됐다. 과거에는 안보 문제나 아이돌, 케이팝 등을 중심으로 한국을 인식했다면, 최근 1년 사이에는 문화·경제·사회·정치 전반으로 관심이 넓어졌다.특히 이들은 정치적 혼란을 시민의 힘으로 극복하는 한국 민주주의 시스템의 회복 탄력성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았다. 지난 1년간의 정치적 현안들이 표면적으로는 불안정해 보였지만, 심층적으로는 아시아 민주주의의 역동성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고 있다*.문체부 공형식 국민소통실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세계인의 한국에 대한 높은 호감도와 ‘케이-컬처’, ‘케이-콘텐츠’의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전문가 토론회 등을 통해 조사 결과를 더욱 심도 있게 분석하고, 이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