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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 시외버스 정류장 준공…경주 북부 지역 교통 거점 새 출발
경주시, 안강 시외버스 정류장 준공…경주 북부 지역 교통 거점 새 출발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 북부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안강 시외버스 정류장이 새롭게 문을 열며 지역 교통 여건 개선의 전기를 마련했다.경주시는 21일 ‘안강 시외버스 정류장 조성사업 준공식’을 열고 경주 북부지역을 아우르는 대중교통 거점시설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이날 준공식은 오후 1시 30분부터 열렸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안강읍 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테이프 커팅, 시설 순람 순으로 진행됐다.안강 시외버스 정류장 조성사업은 지난 2017년 기존 정류장을 운영하던 민간 사업자가 면허를 반납하면서 운영이 중단된 이후, 정류장 신축을 요구하는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추진됐다.이에 경주시는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44㎡, 지상 1층 규모의 시외버스 정류장을 신축하기로 결정하고 2021년부터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거쳐 2024년 4월 착공해 올해 1월 조성사업을 최종 마무리했다.대지면적은 1361㎡로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건물이다.이번에 건립된 안강 시외버스 정류장은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 무인으로 운영되며 동대구–포항 간 시외버스 이용을 위한 기존 기능은 물론 시내버스 환승 거점 정류장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아울러 행복택시와의 연계 운영을 통해 안강읍 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지역 교통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안강 시외버스 정류장 준공으로 주민들의 시외교통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 인프라 확충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2월 중 정류장 운영을 본격화하고 교통약자를 배려한 BF 인증 절차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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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수원특례시의회에 수처리 기술·운영 노하우 공유
경주시, 수원특례시의회에 수처리 기술·운영 노하우 공유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수원특례시의회 방문단이 경주시 생활하수과와 경주 공공하수처리장, 수질연구동을 방문해 수처리 분야 우수사례를 살펴봤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수원특례시의회 2026년 상반기 의정연수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추진됐으며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직원 등 모두 76명이 참여해 정책 교류와 실무 중심의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방문단은 경주시 생활하수과를 찾아 하수 처리 운영 현황과 현장 중심의 관리 노하우를 공유받고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설치·운영 중인 수질연구시설을 직접 둘러봤다.경주시는 이 자리에서 생활하수과 일반 현황과 함께 경주시 물정화 기술 및 연구 성과를 설명하고 1995년 전국 최초로 하수 고도처리 공법이 도입된 경주 공공하수처리장의 운영 체계를 중심으로 소개했다.특히 자체 개발·운영 중인 물정화 장치인 GJ-R 기술과 GK-SBR 기술을 직접 시연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수원특례시의회 방문단은 수질홍보관을 시작으로 유입동, 혐기·호기조, 방류데크 등 공공하수처리장 주요 시설을 차례로 견학하며 경주시가 구축한 체계적인 수질 관리 시스템과 친환경 하수처리 과정을 살펴봤다.경주시는 현장 적용 중심의 행정을 통해 축적한 공공하수처리장 운영관리 노하우와 자체 수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질 개선 성과를 거두고 있는 점을 설명하며 지자체 간 정책 공유와 기술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방문은 경주시의 수처리 기술과 행정 노하우를 타 지자체와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선진 물환경 행정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이번 견학을 계기로 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지자체 간 협력과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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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베이스볼파크 3구장 오는 5월 준공…전국 야구대회 단독 개최 눈앞
경주 베이스볼파크 3구장 오는 5월 준공…전국 야구대회 단독 개최 눈앞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전국 야구대회 분할 개최를 끝낼 경주시 스포츠 인프라가 완성 단계에 들어섰다.경주시는 전국 규모 야구대회 단독 개최를 위한 핵심 인프라인 ‘경주 베이스볼파크 3구장’이 오는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1일 밝혔다.베이스볼파크 3구장은 현재 포항시와 분할 개최 중인 전국 야구대회를 향후 경주시 단독으로 유치하기 위한 시설로 직장인·동호인 야구대회 등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목표로 추진됐다.이 구장은 경주시 손곡동 420-1번지 일원 3만 5540㎡ 부지에 조성 중이며 사업비 72억원이 투입됐다.이 사업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돼 왔다.현재 정규 규격 야구장 1면을 중심으로 덕아웃과 불펜 등 경기시설을 비롯해 주차장, 관람석, 화장실, 다목적운동장, 진입도로 등 각종 부대시설 조성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경주시는 그간 지방재정투자심사와 공유재산관리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실시설계용역, 도시관리계획 변경, 문화유산 현상변경 등 주요 행정절차를 사전에 완료해 공정 지연 요인을 최소화했다.이후 2024년 10월 실시계획 인가·고시를 거쳐 같은 해 11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베이스볼파크 3구장이 완공되면 전국 및 대규모 야구대회 유치를 통해 선수단과 관람객 유입이 크게 늘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체류형 스포츠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 강화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베이스볼파크 3구장은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을 함께 아우르는 경주의 핵심 스포츠 인프라”며 “준공 시점까지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해 차질 없이 개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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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31억원 지원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하고 강소기업 육성을 본격화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5억원 늘어난 총 31억원을 투입해 12개 분야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신규사업으로 총 5억원을 편성해 중소기업 기숙사 환경개선 사업에 3억원, 중소기업 화재보험료 지원에 2억원을 지원한다.외국인 근로자가 거주하는 노후 기숙사 시설을 정비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재난 발생 시 기업의 경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서는 총 4억 3천만원을 투입한다.시제품 제작과 디자인 개발, KOTRA 해외무역관을 활용한 글로벌 유통망 입점 지원, 해외 유망 전시회 참가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이와 함께 지역 대학과 창업기업을 연계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활성화 사업과 ‘대학과 도시 상생발전 포럼’개최, 벤처기업 집적시설 입주기업 활성화 사업에도 1억 800만원을 지원한다.기업 경영 안정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도 이어진다.매출채권 미회수에 대비한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과 기술·제품 고도화 지원, 해피모니터기업 및 투자유치 기업의 애로 해소 등에 총 7억원을 투입한다.특히 경북 저력펀드 출자 기업을 대상으로 전시회 참가와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등 8개 분야에 1억원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쇼핑몰 앱 개설 등 3개 분야에 6천만원을 추가 투입해 총 1억 6천만원 규모의 기업 마케팅 생태계 조성에도 나선다.이 밖에도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 5억 4천만원 △강소기업 육성 기반 구축 3억원 △골든기업 육성지원 1억 3천만원 △중소기업 국내 물류비 지원 1억 9천만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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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병오년 새해'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첫발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21일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을 시작하고 안강읍과 강동면을 차례로 찾아 새해 첫 읍면동 현장 행보에 나섰다.이날 오전에는 북경주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에는 강동면 복지회관에서 각각 현장소통한마당이 열렸으며 주민과의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과 시정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현장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 안강읍과 강동면 각각 2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안강읍에서는 도시 확장에 따른 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교통 여건 개선, 정주환경 정비와 관련한 건의가 이어졌고 강동면에서는 농촌지역 생활 편의시설 개선과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주민들은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 건의사항을 직접 메모하며 하나하나 질문을 받았고 국·소·본부장과 해당 부서장이 현장에서 즉각 답변에 나서 검토 의견과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단순 보고 형식이 아닌, 주민 질문과 행정 설명이 오가는 토론 중심의 소통 방식이 이어졌다.경주시는 이번 현장소통한마당에 앞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접수된 시민 건의사항의 처리 현황을 정리하고 신규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사전 검토 자료를 마련해 현장 설명에 활용했다.경주시는 행사 이후에도 건의사항별 추진 상황을 주민에게 공유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시정의 방향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정해진다”며 “안강과 강동에서 들은 목소리를 출발점으로 삼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은 다음 달 10일까지 2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이어질 예정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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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ree (도드리), 오늘(21일) 전격 데뷔…가요계 판도 바꿀 신예 등장
dodree 도드리 콘셉트 포토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신예 여성 듀오 dodree 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다.JYP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의 첫 듀오 dodree 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데뷔 디지털 싱글의 타이틀곡 '꿈만 같았다'는 꿈처럼 스쳐 간 상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dodree 는 지나가 버린 사랑을 '꿈'에 비유해 차가운 현실과 따뜻했던 기억의 대비를 깊은 여운으로 그려내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한다.이어지는 수록곡 '본 '은 시네마틱한 팝 사운드와 국악적 요소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너는 나의, 나는 너의 본 '이라는 메시지로 운명적인 연결을 노래하는 이 곡은, 팀의 탄생과 근원을 이중적으로 풀어내며 dodree 가 펼쳐갈 행보에 기대감을 더한다.특히 dodree 는 국악 선율과 팝 사운드를 하나로 합친 'K-rossover Pop'장르를 통해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인다.전통 악기의 소리와 현대적인 비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들의 음악은 기존 K팝과는 또 다른 신선한 매력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dodree 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꿈만 같았다'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데뷔 전 예열을 마쳤다.공개된 이미지 속 나영주와 이송현은 몽환적인 달 아래 고풍스러운 아우라부터 화이트 톤의 꽃밭 속 단아한 자태까지, 동양적인 선과 세련미를 오가는 비주얼 시너지를 발산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가장 한국적인 미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한 dodree. '더 딴따라'를 통해 입증한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가요계에 자신들만의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이들의 데뷔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완성형 신인의 등장을 예고한 dodree 의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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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신인 밴드’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로 컴백…오늘(21일) 쇼케이스 개최
FNC 에이엠피
[문경상주전국뉴스]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오늘 오후 6시 미니 1집 ‘Amplify My Way’를 발매하고 컴백하는 가운데, 신보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 속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총 7곡 전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상반된 분위기의 더블 타이틀곡이 먼저 귀를 사로잡는다. 날카로운 일렉 기타 리프가 특징적인 첫 번째 타이틀곡 ‘PASS’는 “어디든 통과할 수 있다”라는 의미의 PASS를 모티브로 어떤 장애물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곡이다. 직선적인 가사와 폭발적인 에너지의 사운드는 끊임없이 벽을 넘어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AxMxP만의 강인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두 번째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는 후렴에서 폭발하듯 터져 나오는 밴드 사운드가 인상적인 모던 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잊히지 않는 순간을 며칠째 되풀이해 떠올리며 다시 마주할 그 순간만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았다.이 외에도 신보에는 압도적인 볼륨감으로 쏟아지는 랩코어 트랙 ‘Too Much’, 사랑에 빠질 때의 어지러운 기분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곡 ‘Punch-Drunk’, 부드러운 스트링과 클린 톤의 일렉 기타가 선율을 따라 흐르는 팝 록 트랙 ‘너의 멜로디가 됐어 ’, 이별 이후 남겨진 감정의 소용돌이를 솔직하게 풀어낸 크로스오버 사운드의 곡 ‘가끔씩 욕해 ’, 멤버 김신의 첫 자작곡으로 고마운 대상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너의 평소에 ’ 등 다채로운 장르와 이야기의 곡들이 수록됐다.AxMxP가 데뷔 앨범 이후 약 4개월 만에 발매하는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는 자신감을 담은 앨범명답게, 멤버 하유준은 전곡 작사에 참여했고 김신은 첫 자작곡을 실으며 진정성을 더했다.AxMxP는 발매 직후인 오늘 오후 7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미니 1집 발매 기념 ‘AxMxP Show : Inside the paradox’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공연에서는 신보에 수록된 7곡 전곡의 무대는 물론, 기존 발매곡들의 무대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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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겨울방학 초등 저학년 돌봄 공백 해소
봉화군, 겨울방학 초등 저학년 돌봄 공백 해소 '2026년 우리동네 초등방학 돌봄터'본격 운영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겨울방학 기간인 오는 2월 28일까지 초등 저학년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2026년 우리동네 초등 방학 돌봄터’사업을 추진한다.‘우리동네 초등방학 돌봄터’는 2026년 신규사업으로 어린이집의 유휴 공간과 전문 보육 인력을 활용해 방학 중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겨울여름방학 기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자원 연계형 모델이다.봉화군은 본 사업을 통해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안전하고 안정적인 돌봄 공간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군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공모 절차를 거쳐 봉화읍 소재 ‘제일어린이집’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본 사업의 돌봄터는 평일 오전 09시부터 오후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이용 아동에게는 독서·놀이 및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 진행과 중식·간식 등이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또한 초등 저학년의 맞춤형 돌봄을 위해 초등 돌봄 전담 교사를 별도로 배치해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인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신규사업은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달라지는 인구 여건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아이와 가정이 안심할 수 있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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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 본격 추진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특성화서자녀들의 안정적인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의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본 사업은 다문화가족이 겪는 언어 장벽, 자녀들의 기초학습, 다문화가족의 역량강화 등을 돕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방문지도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초학습 지원 및 자녀 생활지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교육 지원사업과 언어습득에 어려움을 겪는 12세 이하의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언어발달 촉진을 위한 언어발달 지원사업이 있다.또한, 입국 초기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통번역 서비스도 제공하는 통번역지원사업,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 자녀들이 차별화된 실용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포함해 총 4가지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작년 한해 동안 16가정 12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416회기에 걸쳐 방문교육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언어발달 교육이 필요한 아동 28명을 대상으로 350여회에 걸쳐서 언어발달 교육을 지원 했다.또한 통번역 서비스도 700회를 지원했으며 결혼 이민여성 20명을 대상으로 132회기 동안 한국어 교육 서비스를 지원했다.특히 지난해 치러진 한국어능력검정시험에서는 결혼이면여성 4명이 최종합격 하는 성과를 거뒀다.특성화 사업 서비스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봉화군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경숙 봉화군가족센터장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인해 성장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앞으로도 아동의 발달 단계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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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설맞이 온라인 축제'개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오는 1월 20일부터 2월 11일까지 봉화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봉화장터’에서 진행되는 ‘2026년 설맞이 온라인 축제’가 그 주인공이다.이번 축제 기간 동안 봉화군의 대표 농·특산물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봉화한우, 봉화사과, 봉화쌀, 홍도라지조청, 참기름·들기름 세트 등 봉화의 정성과 품질을 담은 다양한 상품들이 설 명절 선물로 한자리에 마련된다.할인 혜택은 봉화장터 회원을 대상으로 1인 1일 1회, 최대 10만원까지 제공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할인 이벤트를 넘어, 산지 직송을 통한 신선함과 봉화 농산물의 가치를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입점업체에는 택배비 일부 지원이 함께 이뤄져 농가의 부담을 덜고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믿을 수 있는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설은 나눔과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명절”이라며 “이번 온라인 축제를 통해 봉화 농·특산물이 더 많은 가정의 밥상과 선물 꾸러미에 담기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봉화 농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업인과 소비자가 모두 웃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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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 'CALL ME BACK'D-1 포스터 공개…깊어진 감성+성숙해진 분위기
TN, 'CALL ME BACK'D-1 포스터 공개…깊어진 감성+성숙해진 분위기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그룹 TN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깊어진 감성과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그룹 TN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깊어진 감성과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그룹 TN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깊어진 감성과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TN는 2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D-1 포스터를 공개했다.TN는 2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D-1 포스터를 공개했다.TN는 2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D-1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 속 TN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컴백을 향한 설렘을 드러냈다.또한 난간에 기대 서 있는 구도와 다섯 멤버의 각기 다른 제스처가 어우러지며 TN만의 감각적인 무드를 배가시켰다.공개된 포스터 속 TN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컴백을 향한 설렘을 드러냈다.또한 난간에 공개된 포스터 속 TN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컴백을 향한 설렘을 드러냈다.또한 난간에 기대 서기대 서 있는 구도와 다섯 멤버의 각기 다른 제스처가 어우러지며 TN만의 감각적인 무드를 배가시켰다.있는 구도와 다섯 멤버의 각기 다른 제스처가 어우러지며 TN만의 감각적인 무드를 배가시켰다.앞서 TN는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를 비롯해 다채로운 숏폼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소년미와 카리스마를 오가는 비주얼과 색다른 프로모션으로 신곡이 지닌 메시지를 미리 전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앞서 TN는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를 비롯해 다채로운 숏폼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소년미와 카리스마를 오가는 비주얼과 색다른 프로모션으로 신곡이 지닌 메시지를 미리 전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앞서 TN는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를 비롯해 다채로운 숏폼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소년미와 카리스마를 오가는 비주얼과 색다른 프로모션으로 신곡이 지닌 메시지를 미리 전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새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에는 동명의 타이틀과 수록곡 '그러니까 내 말은'까지 총 두 곡이 수록된다.수록된 두 곡 모두 멤버 은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TN만의 색깔과 진정성을 한층 선명하게 그려냈다.새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에는 동명의 타이틀과 수록곡 '그러니까 내 말은'까지 총 두 곡이 수록된다.수록된 두 곡 모두 멤버 은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TN만의 색깔과 진정성을 한층 선명하게 그려냈다.새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에는 동명의 타이틀과 수록곡 '그러니까 내 말은'까지 총 두 곡이 수록된다.수록된 두 곡 모두 멤버 은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TN만의 색깔과 진정성을 한층 선명하게 그려냈다.TN는 이번 신곡을 통해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멤버 각각의 다채로운 개성에 초점을 맞추며 인위적이지 않은 본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담아낼 계획이다.한층 성숙해진 음악과 감성으로 돌아온 TN의 컴백에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TN는 이번 신곡을 통해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멤버 각각의 다채로운 개성에 초점을 맞추며 인위적이지 않은 본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담아낼 계획이다.한층 성숙해진 음악과 감성으로 돌아온 TN의 컴백에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TN는 이번 신곡을 통해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멤버 각각의 다채로운 개성에 초점을 맞추며 인위적이지 않은 본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담아낼 계획이다.한층 성숙해진 음악과 감성으로 돌아온 TN의 컴백에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TN의 'CALL ME BACK'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한편 TN의 'CALL ME BACK'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한편 TN의 'CALL ME BACK'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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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생각이 국토교통 정책으로 “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 신청하세요”
자문단 모집 포스터
[문경상주전국뉴스] 주택과 교통 등 일상과 밀접한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정책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국토교통부는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제4기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을 모집한다.’22년부터 시작*한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은 청년의 폭넓은 정책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정책 개선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국토교통부의 대표 청년소통 채널이다.그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드론 활성화, 든든전세 등 주요 정책의 설계와 홍보과정에 청년들의 실제 경험과 의견이 반영되며 청년참여 기반이 점차 확대돼 왔다.2030 자문단은 국토교통 정책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3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자문단으로 선발된 청년들은 6개 분과로 나뉘어 주요정책 자문과 현장방문 등의 분과활동에 월 1회 이상 참여하며, 실제 담당부서와의 세미나, 국토부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모집분야는 정책자문과 정책홍보로 구분되며, 지원은 국무조정실 ‘청년DB’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자문단의 활동기간은 ’26년 3월부터 ’26년 12월 말까지로 활동에 따라 소정의 수당과 경비가 지원되며, 활동증명서 발급과 함께 활동 우수자에 대한 포상도 제공된다.청년온라인패널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국토교통부 온통광장을 통해 지원 가능하며 모집대상은 총 600명이다.청년온라인패널 참여자는 월 1회 이상 주요정책 관련 설문조사, 홍보이벤트* 등에 참여하고,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과 활동확인서가 제공된다.국토교통부 남영우 기획조정실장은 “주거, 교통 등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열정있고 유능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의 선정결과는 3월 5일 합격자에게개별 통보하고, 2030 자문단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은 3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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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 속 가상현실, 실전이 되다”… 소방청, 시뮬레이션 팀 전술훈련 본격 시행
소방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소방청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실제 재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는 ‘가상재난 시뮬레이션 팀 단위 모의전술훈련’을 2026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 도입은 기존의 형식적인 도상 훈련 방식에서 벗어나, 4차 산업 기술인 가상현실 및 시뮬레이션을 접목한 ‘몰입형 교육훈련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실제 대형 재난 경험이 부족한 현장 대원들에게 간접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반복 숙달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훈련에 활용되는 시뮬레이션 영상은 지방소방학교 지휘역량강화센터의 우수 교관과 소방청 TF가 지난 1년간 공동 제작했다.훈련 콘텐츠는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 △부천 숙박시설 화재 등 최근 발생한 대형 재난 사례를 정밀 분석하여 제작되었다.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 공장 등 화재 빈도가 높은 6개 유형을 중심으로 총 10편의 훈련 영상과 매뉴얼이 일선 현장에 보급되어 실전 감각을 높인다.훈련은 크게 ‘참여식’과 ‘토의식’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식 훈련은 대원들이 각각 지휘관, 진압대원, 구급대원, 운전원 등 임무를 맡아, PC 화면 속 가상 현장을 보며 실전처럼 무전을 주고받는 방식이다. 토의식 훈련은 대형 모니터를 통해 팀원이 함께 영상을 시청하다가, 주요 상황 발생 시 영상을 멈추고 즉석에서 최적의 대응 방안을 토의하며 피드백을 주고받는다.소방청은 훈련의 효과를 검증하고 새로운 훈련 방식에 대한 참여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중앙소방학교에서 「시뮬레이션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대회에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대표팀이 참가하여 지휘 역량과 팀워크를 겨룰 예정이다.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실전과 같은 가상환경에서의 반복 훈련은 대원들의 현장 지휘 역량과 팀 전술 수행 능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핵심 열쇠”라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실감 나는 훈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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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tvN '차가네'본격 활약 예고 "새로운 맛 찾아가는 과정 성취감 느껴"
딘딘 프로필 이미지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가수 딘딘이 '차가네'신입 조직원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딘딘은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차가네'에 출연해 활약을 펼친다.'차가네'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의 리얼 매운맛 버라이어티다.지난 방송에서 '차가네'새로운 막내로 깜짝 합류한 딘딘은 환영받지 못하는 분위기에 형님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대니구와 합심하며 어필하는가 하면, 재치 넘치는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재미를 배가, 앞으로 더욱 완전해질 조직 케미스트리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첫 등장부터 남다른 인상을 남긴 딘딘은 소속사 슈퍼벨컴퍼니를 통해 "형들과 대니랑 놀러 가는 것처럼 촬영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가까워지는 게 느껴져서 행복했고 새로운 맛을 찾아가는 과정들에서 성취감도 느꼈다"고 소회를 밝히며 '차가네'의 여정에 기대감을 더했다.이어 "여태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굉장히 자유로운 촬영 분위기여서 아마 더 빨리 가까워졌던 것 같다.빨리 또 형들이랑 대니랑 새로운 맛을 찾으러 떠나고 싶을 정도로 즐거웠다"고 덧붙이며 조직원들의 끈끈한 팀워크를 예고하기도 했다.딘딘은 센스 있는 예능감과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쌓아 올린 요리 내공 등 다채로운 역량으로 '차가네'의 감칠맛을 더할 전망이다.방송은 물론 유튜브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대중에게 대세다운 존재감을 각인시킨 만큼, 그가 '차가네'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딘딘이 출연하는 tvN '차가네'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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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돌봄 공백 없는 도시'조성 본격화
안동시, 2026년 '돌봄 공백 없는 도시'조성 본격화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모든 세대가 행복한 평생복지도시”안동시, 2026년 ‘돌봄 공백 없는 도시’조성 본격화 출산․보육부터 청년정착․통합돌봄까지 생애 전주기 복지 강화 출산과 양육을 둘러싼 부담은 더 이상 개인과 가정의 노력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특히 산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 등 부담이 몰리는 시기에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공공 기반이 부족하면, 출산 이후의 시간이 ‘기쁨’보다 ‘버텨내는 시간’이 되는 경우도 많다.안동시는 2026년 복지정책의 출발점을 여기에 두고 출산 이후 돌봄까지 이어지는 공공 기반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정된 생활 토대’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출산․보육 분야에서는 공공산후조리원을 중심으로 양육 초기 부담을 낮춘다.산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면 부모의 불안과 부담은 줄고 지역의 출산 친화적 환경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공공산후조리원은 안동을 포함한 4개 시군이 함께 이용하는 경북 북부권 거점형으로 추진돼, 지역 전반의 출산․돌봄 기반을 끌어올릴 계획이다.모자동실 14실과 신생아실, 프로그램실 등이 포함된 공공산후조리원과 실내․외 놀이터 및 작은 독서관 등을 갖춘 은하수랜드는 산후조리와 돌봄, 육아 정보와 프로그램이 한 동선에서 이어지도록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또한 ‘경북 마루 ALL-CARE센터’조성을 통해 결혼․임신․출산․보육 과정을 한 곳에서 연결하는 통합지원 거점을 추진한다.시민이 정보를 따로 찾고 기관을 옮겨 다니는 불편을 줄여 상담․안내․서비스 연계가 한 번에 이어지도록 원스톱 지원체계를 강화해 돌봄 공백을 줄여나갈 방침이다.교육 분야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성장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다지고 부모가 “아이 교육 때문에 떠나야 한다”는 불안을 줄여 정주 여건을 강화해 나간다.청소년학습지원센터 ‘NAVI’운영을 비롯해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과 교육정보 제공 등 학생 중심의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청년 정책에서는 주거와 일자리 지원을 확대해 청년이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정착 기반을 강화한다.안동청년희망센터 운영을 중심으로 취․창업 지원과 맞춤형 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창업 교육과 전문 컨설팅, 고용서비스 기관 연계 등 청년의 진로․일자리 연결을 돕는 사업을 추진해 청년이 지역에 머물 수 있는 여건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어르신 돌봄 분야에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본격 추진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의료․요양․생활지원 서비스를 각각 따로 찾아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가족 돌봄 부담을 완화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나간다.안동시는 이처럼 출산․보육 인프라 확충을 중심으로 교육, 청년정착, 통합돌봄까지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 누구나 삶의 단계마다 안정감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필요한 순간마다 빈틈없이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만드는 것이 복지의 효과를 키운다는 판단 아래, 2026년에는 더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안동시 관계자는 “2026년은 출산과 양육의 부담을 덜 수 있는 공공 기반을 확충하는 동시에,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어르신이 지역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생애 전주기 복지체계를 더욱 단단히 다지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변화와 위기의 순간마다 제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 공백을 줄이고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