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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별별톡톡 영주시 관광업 정보 알리미'카카오 채널 개설
영주시, '별별톡톡 영주시 관광업 정보 알리미'카카오 채널 개설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관내 관광사업자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관광업 관련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 채널 ‘별별톡톡 영주시 관광업 정보 알리미’를 개설·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별별톡톡 영주시 관광업 정보 알리미’는 영주시 관광 브랜드인 ‘별별여유 영주’의 명칭을 활용한 관광업 전용 소통 채널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관광업 분야에 특화된 채널을 운영해 관광사업자가 각종 행정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채널을 통해 △관광정책 및 주요 시책 △관광사업 인허가 및 행정 절차 △각종 보조·공모사업 정보 △관광사업자 대상 교육·설명회·간담회 일정 △법령 개정 사항 및 계절별 안전관리 정보 등을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기존에 개별 공문, 시 홈페이지, 전화 문의 등에 의존하던 정보 전달 방식을 개선해 관광사업자가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주요 사항을 놓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박영화 관광진흥과장은 “관광사업자가 다양한 정책과 행정 절차를 한 번에 확인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전용 채널을 개설했다”며 “앞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 지원을 통해 관광사업자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별별톡톡 영주시 관광업 정보 알리미’는 관광사업자와 일반시민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QR코드 및 카카오톡 검색을 통해 채널을 추가하면 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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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파 취약계층 100가구에 겨울 이불 지원
경주시, 한파 취약계층 100가구에 겨울 이불 지원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지난 21일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민·관 협력으로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지역 내 100가구를 대상으로 겨울 이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사업은 경주시가 이웃돕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을 활용해 추진된 사업으로 혹한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마련됐다.전달식 이후에는 사회복지사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고 동절기 생활 불편 사항과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한파 취약계층 보호 체계를 공고히 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나눔이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웃돕기 최우수기관 포상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의미 있는 지원으로 이어갈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경주희망나눔센터 운영지원과 ‘좋은이웃들’사업 등을 통해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를 보조사업자로 선정하고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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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5만원으로 확대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기존 1인당 연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확대해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 이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2026년 문화누리카드는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발급되며 카드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올해는 지원금 인상과 함께 대상별 맞춤형 지원도 강화된다.청소년기와 준고령기 대상자에게는 1만원이 추가 지원되며 전년도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아 3만원 이상 사용하고 2026년에도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에도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재충전된다.신규 발급자이거나 자동 재충전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문화누리카드를 신청·발급받을 수 있다.문화누리카드는 전국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경주시 관내에서는 총 282개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하다.경주시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 지원 확대를 통해 취약계층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다양한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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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도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증진하고 농어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농어민수당’신청을 오는 2월 1일부터 3월 13일까지 접수한다.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이 갖는 환경 보전, 농촌 유지 등 공익적 기능을 인정해 실질적으로 농어업에 종사하는 농어민에게 지원하는 제도로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신청 대상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경상북도 내에 주소를 연속해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실제 농어업 종사 경영주다.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로 나뉘어 진행된다.온라인 신청은 2월 1일부터 2월 23일까지 경상북도 공공서비스 플랫폼 ‘모이소’앱을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지원 대상자로 확정될 경우 농가당 연 60만원이 지급되며 지급 수단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주페이로 5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경주시는 이번 농어민수당 지급을 통해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농촌 공동체 유지와 지역경제 선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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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가족센터, 1월 본격 운영 돌입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가족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가족생활 지원을 위해 고령군 가족센터를 개소하고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센터는 상담·교육·돌봄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세부 시설로는 가족 상담을 위한 전문 상담실, 내실 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실, 그리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용하는 공동육아나눔터 등이 마련되어 있다.고령군 가족센터는 다산면 평리리 103번지, 다산건강가족센터 내에 위치한다.고령군 가족센터는 △가족 상담 △부모 교육 △다문화가족 지원 △가족문화 프로그램 등 생애주기별·유형별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더불어 1인 가구, 맞벌이 가정 등 변화하는 가족 형태에 발맞춘 보편적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를 위해 현재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며 결혼이민자 한국어 교육, 부모 교육, 자녀 지원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가족센터가 지역 공동체를 잇는 복지 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군민 누구나 언제든 편하게 방문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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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 1월 정기총회 개최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 1월 정기총회 개최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는 지난 20일 경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1월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회원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도모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돼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결이 이뤄졌다.참석 회원들은 한 해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향후 지회 운영의 방향성과 과제를 공유했다.아울러 경주시는 2026년 기업지원사업 전반에 대해 설명하며 지역 기업의 성장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주요 사업 내용과 활용 방안을 안내했다.회원들은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윤지 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한 해 운영 방향을 함께 점검하고 회원사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며 “경주시의 기업지원 사업과 적극 연계해 여성기업인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회원 간 네트워크 협력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경주지회는 앞으로도 여성기업인의 역량 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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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7년 국가투자예산확보 시동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이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연초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중앙부처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조기에 준비태세를 갖추고 도 단위 협력체계 구축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군은 올해부터 연초 별도로 진행하던 주요업무보고회를 폐지하고 매주 간부회의를 통해 부서별 핵심사업과 국가투자예산의 확보 계획을 보고하고 점검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이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전 부서가 고령군의 핵심사업을 공유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마련했다.연초 이남철 군수의 지시로 추진된 이번 사항은 지난 19일 기획예산과의 보고를 시작으로 2월 말까지 전 부서로 확대될 예정이다.2월 이후에는 국가투자예산의 확보활동을 점검하며 문제점 발생시 대응방안을 전 부서가 함께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지난 20일에는 기획예산과장, 산림녹지과장 등이 경상북도청을 방문해 산림자원국장 및 농축산유통국장과 면담을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하고 도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군 관계자는 "국가투자예산 확보는 중앙부처뿐 아니라 경상북도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말하며 "경상북도와 긴밀히 소통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공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고령군은 2월 중 국도비 확보 및 공모사업 추진전략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사업발굴 현황을 점검하고 연중 국가투자예산 확보 활동의 세부 추진 일정과 역할을 확정할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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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소재 백산슈퍼 사랑의 성금 20만원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개진면 옥산1리에 위치한 백산슈퍼에서 1월 21일 개진면사무소를 방문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이 성금은 폐지를 주워 모은 돈으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백산슈퍼 사장 이남이 씨는 평소 근검절약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져있다.이남이 씨는"비록 큰 돈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주영 개진면장은 "이남이 어르신의 따뚯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정성 어린 기부금은 금액을 떠나 모두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다.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도움으로 전달될 것이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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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경상북도교육청과 '고령미래교육지구'협약 체결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에 나선다.'고령미래교육지구'는 학교 교육과 지역 자원을 연계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협력 사업으로 고령군과 경상북도교육청이 상호 협력을 통해 추진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미래교육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학교–지역사회 연계 교육과정 운영 △마을학교를 포함한 지역 연계 교육활동 확대 △학생의 진로·체험·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협력 사업 추진 △미래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고령군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과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교육활동과 연계해 학교 교육을 지원하고 경상북도교육청은 고령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고령미래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한다.군 관계자는 "고령미래교육지구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협력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기반의 미래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미래교육지구 사업은 지역과 학교의 협력을 통해 학생의 역량을 키우고 교육을 중심으로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경상북도교육청의 핵심 교육 정책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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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유산을 미래가치로 승화"
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APEC 유산을 미래가치로 승화"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핵심사업들을 구체화했다.이 자리에서 공사는 'POST-APEC'시대를 선도하고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공유했다.특히 올해 경영 슬로건을 "NET, 새로운 성장과 가치 창조의 시작"으로 정하고 주요 핵심 전략을 통해 경북 관광의 재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APEC의 영광을 영구적 관광 자산으로. 5월, PATA 연차총회 개최 공사는 우선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미래 관광 자산으로 전환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먼저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APEC 정상회의장을 재현한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을 조성해 단순한 전시를 넘어 경북의 국제적 위상을 증명하는 상징적 랜드마크로 키워 나가겠다는 전망이다.동시에 공사는 POST-APEC 연계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화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특히 APEC 레거시를 활용한 특화상품을 개발 및 지원해, 경주를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 명소로 각인시키겠다는 포석이다.특히 POST-APEC 시대를 맞아 아랍 지역 대상 '실크로드 마케팅'과 ATM 박람회 참가로 고부가가치 시장을 개척한다.이와 함께 '2026 경북 방문의 해'선포식과 연계한 로드마케팅, 주요 도시 내 트레블마켓 운영을 통해 국내외 경북 관광 붐업을 전방위적으로 이끌어낼 계획이다.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도 힘을 쏟는다.오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포항과 경주에서 개최하는 '2026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연차 총회'를 경북 관광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일 발판으로 삼을 예정이다.전 세계 관광 기구와 전문가들이 집결하는 이번 총회를 통해 공사는 글로벌 관광 네트워크를 획기적으로 확장하는 한편 경북 MICE 산업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전 세계에 확인시킨다는 전략이다.보문단지의 대변신… 밤낮이 즐거운 체류형 거점 대한민국 관광 1번지 경주 보문관광단지는 대대적인 체류형 거점 변신을 시도한다.먼저 대한민국 관광산업 50년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집약하는 '국립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관광역사관 분관'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이는 문체부의 '문화한국 2035'계획에 반영된 국가적 프로젝트로 분관 유치가 확정될 경우 보문단지는 국가 단위의 관광 기록과 체험 기능을 갖춘 역사적 플랫폼으로 거듭나며 단지의 브랜드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단지의 새로운 상징이 될 '스카이워크 및 전망대'는 약 30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올해 기본구상 용역에 착수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단계적 절차에 들어간다.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빛의 루트'조성사업에도 속도를 낸다.보문호 산책로 9.5km 구간 전반의 야간 경관 조명을 새롭게 보강해 관광객들이 밤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APEC의 유산을 활용한 'LED 미디어월'설치 사업을 별도로 추진한다.21개 회원국을 상징하는 미디어 콘텐츠를 담아낼 이 공간은, 보문단지만의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며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서의 상징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오는 10월에는 '2026 보문 Night Run'등 액티비티 행사를 통해 젊은 층의 발길을 잡는다.경주 엑스포 대공원에서는 어린이 만화 사생대회, 동춘서커스 100년 기념전, 신라&아랍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연중 이어가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단지를 조성한다.AI로 스마트하게… 광역 협력으로 경북 관광 영토 넓힌다 공사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디지털 전환과 신사업 발굴에 전사적 역량을 쏟는다.우선 공사 내부 업무 시스템에 AI 플랫폼을 전격 도입해 행정 생산성을 혁신하는 한편 관광 빅데이터를 정밀 분석한 'AI 기반 경북관광 트렌드 이슈 리포트'를 정기적으로 발간해 도내 시·군 및 유관기관과 공유하며 경북형 스마트 관광의 이정표를 제시한다.또한 공사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광역 시·도 간 협력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특히 APEC 개최 도시라는 공통 분모를 활용해 '경북-부산 APEC Pass'도입을 구상 중이며 충북, 전북 등 인근 지자체와 연계한 광역 관광 벨트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최근 개통된 동해선 열차와 연계한 역세권 미식 여행 상품인 '기차타고 경북맛로드'를 운영해 철도 관광객의 발길을 경북으로 유입시켜 나갈 계획이다.관광 스타트업 육성부터 청년 일자리까지… '머물고 싶은 경북'실현 마지막으로 민간 영역의 혁신 성장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을 내실화한다.'경북 관광 스타트업'공모를 통해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사업화 자금 및 팝업스토어 운영을 지원하는 등 자생적 생태계 구축에 힘쓴다.또한 '경북형 K-관광 종합아카데미'를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와 D 전문가를 양성하며 '청년 인턴 지원 사업'으로 도내 관광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김남일 사장은 "2026년은 APEC의 유산을 미래 가치로 승화시켜 경북이 세계적인 관광 거점으로 우뚝 서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혁신과 차별화된 인프라를 동력 삼아 '다시 찾고 싶은 경북, 머물고 싶은 경북'을 실현하는 데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공사가 제시한 올해 경영 슬로건 'NET'는 △미래확장 △내실강화 △고객가치 △장기유산 등 4대 추진전략의 핵심 가치를 담고 있다.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관광지 관리를 넘어, 지속 가능한 경북 관광의 미래 유산을 창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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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정, 오늘 KBS2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출격 "많이 배우고 성장한 시간"소감
남유정 프로필 이미지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남유정이 브레인 서바이벌에 도전장을 내민다.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남유정은 오늘 첫 방송되는 KBS 2TV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에 출연한다.'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한자리에 모여,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신개념 토론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남유정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100인의 시민 중 한 명으로 참여해, 특정 정책 질문을 두고 치열하게 고민하며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한다.고도의 심리전과 논리가 오가는 현장에서 남유정만의 예리한 시각과 깊은 공감 능력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남유정은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계시는 분들의 입장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 오히려 많이 배우고 돌아올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이어 "토론 중에는 날카로운 의견들이 오갔지만, 토론이 끝난 뒤 다 같이 합숙을 한 덕분에 정도 많이 들고 출연진끼리 더욱 끈끈해질 수 있었다"고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그간 유쾌한 예능감부터 섬세한 연기력, 안정적인 진행 실력까지 증명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입지를 굳힌 남유정. '더 로직'을 통해 의미 있는 도전을 이어가는 남유정의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한편 남유정이 출연하는 KBS 2TV '더 로직'은 2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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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민감사관'43명 위촉… 시민의 눈으로 투명한 시정 구현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1월 22일 오후 2시 시청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제12기 시민감사관 위촉식'과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제12기 시민감사관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제12기 시민감사관 대표 1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시민감사관 운영 방향과 향후 활동 계획, 감사 참여 및 제보 절차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이어 열리는 청렴결의대회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공정하고 청렴한 활동을 다짐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제12기 시민감사관은 지난해 말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총 43명으로 △행정·복지 △녹지·환경 △건설·교통 3개 분야에서 전문 자격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됐다.이들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대구시 구·군과 공사·공단 등 주요 기관의 종합감사 과정에 참여해 행정 전반의 위법·부당 사례를 점검하고 시민의 시각에서 필요한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아울러 반부패 제도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청렴 홍보대사로서 대구시의 우수한 청렴정책을 대외에 알리며 청렴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김수종 대구광역시 감사위원장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시민감사관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시정 전반을 보다 폭넓게 살피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정한 감사를 실현해 신뢰받는 대구시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 시민감사관 제도는 2003년 도입 이후 감사 분야의 시민 참여 확대와 청렴행정 구축에 기여해 왔다.제11기 시민감사관은 지난 2년간 구·군 및 공사·공단 등 13개 기관의 감사에 참여해 감사행정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였으며 총 109건의 제도개선 건의와 시민 불편사항 제보를 통해 시정 발전에 이바지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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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관광과 소비 촉진하는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현장 점검
문화체육관광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월 22일, ‘더현대 서울’을 찾아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외국인 관광객 증대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먼저 최휘영 장관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이부진 위원장과 함께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체험행사인 ‘케이-소스 활용 한식 쿠킹클래스’에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들을 환대한다. 이어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 매장인 ‘위글위글’을 방문해 제공 혜택과 홍보, 판촉 내용 등 행사 진행 상황을 점검한다. 아울러 ‘더현대 서울’의 ‘컨시어지’를 방문해 수하물 보관 서비스와 다국어 안내, 부가가치세 즉시 환급 등 쇼핑 현장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살핀다. 특히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민관 협력을 당부할 계획이다.최휘영 장관은 “많은 외국인으로 붐비는 현장을 보니 전년도에 역대 최다 외래 관광객을 달성한 사실이 다시금 실감 난다.”라며, “문체부는 ‘코리아그랜드세일’처럼 ‘케이-컬처’를 기반으로 한 참신하고 다채로운 행사에 따뜻하고 세심한 환대를 더해 더욱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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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수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향해 출정
문화체육관광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1월 22일 오후 3시,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 최휘영 장관은 결단식 현장을 찾아 우리 선수단을 격려한다.대회 참가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출전 각오를 다지는 이번 결단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을 포함한 대한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동계올림픽은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6개 종목에 선수 60여 명을 포함한 총 140여 명 규모로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단 본단은 1월 30일에 출국해 2월 23일에 귀국한다.문체부는 선수단의 안전한 대회 참가를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을 단장으로 외교부와 대테러센터, 통일부, 질병청 등과 합동으로 관계기관 준비단을 운영하고 있다. 대회가 열리는 현지에서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선수단 종합상황실을 구성·운영하며 대회 기간 선수단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더불어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기 대응 지침을 수립·운영하고 있다. 최근 변경된 종목별 경기 규정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시행하고, 오심 발생 시 대응체계에 대한 종목별 지침을 배포했다. 국가 상징 관련 오류, 선수 부상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고자 관계 부처와 합동 대응체계도 협의했다.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동계 종목 특성을 반영,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5년 7월부터 ‘2026 밀라노-코르티나 팀 업 코리아’ 사업을 통해 맞춤형 훈련 장비와 국외 훈련, 국제대회 참가를 지원했다. 이와 함께 스포츠 정신의학 전문의를 통한 심리 상담 지원을 확대하고, 스포츠 의·과학 기반의 밀착 관리, 인공지능을 활용한 경기력 통합 분석 등 과학적·체계적인 지원을 병행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이번 대회에서도 우리 선수단의 현지 적응과 경기력 유지를 돕기 위해 현지 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경기장이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발텔리나 등 여러 지역에 분산된 점을 고려해, 올림픽 최초로 경기장이 있는 지역 3개소에 급식지원센터를 각각 설치한다. 급식지원센터는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약 3,500식 규모의 한식 도시락을 제공해 선수들이 낯선 환경 속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최휘영 장관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의 빙판과 설원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안전하게, 그리고 씩씩하게 자신의 경기를 치르길 바란다. 세계의 무대에서 그동안의 노력과 여정을 마음껏 보여주길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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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인성, 첫 솔로 앨범 활동 성공적 마무리...음악적 성장 증명
FNC SF9 인성
[문경상주전국뉴스] SF9 인성이 첫 솔로 앨범 공식 활동을 성료했다.인성은 지난 14일 미니 1집 ‘Crossfad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Mute is Off’로 음악방송 활동을 펼쳤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을 끝으로 이번 앨범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인성은 음악방송에서 밴드 세션과 함께 무대에 올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탄탄한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가사에 담긴 감정을 그려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더불어 MBC ‘쇼! 음악중심’ 엔딩 요정 퍼포먼스로 ‘SF9 10주년 대박 나자! 찬희 생축!!’이라는 문구를 보여주며 솔로 활동 중에도 그룹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또한 인성은 앨범 발매 당일 미니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그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전곡을 라이브로 선사하며 남다른 무대 장악력을 자랑했다. 팬들과 함께하는 Q&A 시간에는 MC로서 활약하고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도 전하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첫 솔로 앨범 ‘Crossfade:’는 ‘진짜 나’와 ‘가면을 쓴 나’라는 서로 다른 이미지가 충돌하고, 서서히 겹쳐지는 경계의 순간을 담았다. 타이틀곡 ‘Mute is Off’는 인성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으로, 그의 음악적 성장을 느낄 수 있는 결과물이다. 이 외에도 ‘만찬가’, ‘사랑하려는 중’, ‘네가 물든 기억’, ‘넌 그때 거기, 난 지금 여기’까지 총 5곡이 수록돼, 다채로운 보컬 스펙트럼을 제대로 증명했다.한편 음악방송 활동을 마친 인성은 오는 31일 열리는 ‘2026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에서 단독으로 처음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앞으로도 그는 솔로 및 SF9 그룹 활동을 넘나들며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