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예천군, 청소년수련관 1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예천군, 청소년수련관 1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오는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월 26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청소년수련관 1학기 프로그램’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운영되며 △바이올린, △리듬줄넘기, △성장체육, △코딩, △인공지능, △수영 등으로 다양한 분야로 구성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계발을 지원한다.또한 청소년의 창의력과 진로 탐색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일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월 2회 과일 찹쌀떡, 텃밭 케이크, 감자빵, 큐브 파운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회차별 20명을 모집한다.재료비는 1만8000원에서 2만2000원이며 예천읍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 3층 쿠킹룸에서 운영된다.또한, 지역 자원과 연계한 ‘생각이 자라는 과학 실험’프로그램도 3월 12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초등 1~3학년과 4~6학년으로 나누어 각 20명을 모집하며 교구비는 1만원이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수련관 1학기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수요를 반영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예천군 통합교육포털에 접속해 ‘청소년수련관 → 교양·취미 → 수강신청’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일정과 시간을 반드시 확인한 후 접수해야 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소년수련관 3층 아동청소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3
-
예천군, 88번 버스 '경북인재개발원'경유 운행
예천군, 88번 버스 '경북인재개발원'경유 운행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3일부터 88번 농어촌버스의 일부 운행 회차를 인재개발원까지 연장 경유해 운행한다.작년 9월 칠곡군에서 예천군 호명읍으로 이전한 경북인재개발원은 연간 1만 1800여명의 교육생이 입교하고 있으나, 예천읍으로 직접 연결되는 노선이 없어 교육생들이 버스를 환승하거나 1km 이상 도보로 이동하는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예천군은 경북인재개발원의 요청과 교육생들의 목소리를 수렴해, 운수업체인 예천여객과 협의를 거쳐 전체 노선을 변경하는 대신, 이용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선별적으로 투입하기로 결정했다.이를 통해 기존 버스 이용객의 혼란은 최소화하면서 교육생들의 이동 편의를 보장하는 효율적인 노선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노선 개편으로 88번 버스는 기존 오천리와 아이파크 사이 구간에 '인재개발원'이 추가된다.구체적인 운행 시간을 살펴보면, 오전에는 예천여객에서 8시에 출발해 8시 30분경 인재개발원을 거쳐 8시 50분에 경북교육청에 도착, 오후에는 경북교육청에서 오후 4시 20분에 출발, 오후 4시 40분에 인재개발원을 경유해 오후 5시 10분경 예천여객에 도착한다.예천군은 경유지가 추가됨에 따라 해당 회차의 기존 구간 도착 시간이 약 2~5분 정도 소폭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특히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 변화나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일시적인 연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용객의 각별한 주의와 넓은 이해를 당부했다.예천군 관계자는 “기존 주민들의 이용에 큰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노선을 최적화해 개편했다”며 “운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연착 등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교육생과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운행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
카페·공방이 문화사랑방으로… 예천 '우리동네 문화샘터'참여자 모집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우리동네 문화샘터’의 공간별로 세부 프로그램 공개, 오는 2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우리동네 문화샘터’는 공방, 카페, 상점 등 주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의 특색을 살린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생활권을 형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대상지가 지난해 9개소에서 20개소로 2배 이상 늘어남에 따라 예천 전역에서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사업에 참여하는 각 공간 운영자들은 워크숍과 컨설팅을 거쳐 공간 고유의 매력을 극대화한 프로그램을 최종 확정했다.각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예 체험부터 지역 자원을 활용한 향토 음식 만들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전통문화 및 인문학 콘텐츠까지 폭넓게 구성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카페, 공방, 작은 도서관 등 소상공인 공간과 소규모 민간 공간이 문화 거점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공간을 매개로 주민 간 관계를 형성하고 일상 속 문화생활권을 구축해 나가 생활인구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샘터지기들 역시 주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일상 공간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 사랑방’조성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김학동 이사장은 “일상의 공간이 문화로 채워질 때 주민 삶의 질은 한 단계 더 높아질 것”이라며 “확대된 20곳의 문화샘터가 이웃과 이웃을 잇는 따뜻한 사랑방이자, 예천군의 문화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최종 확정된 20개 공간별 프로그램은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해 참여자 접수를 시작하며 관련 문의는 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로 하면 된다.
2026-02-13
-
2026년 대구 건축물 시가표준액 공개… "시민 의견을 듣습니다"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2월 10일부터 공개하고 2월 말까지 건축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한다.시가표준액은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 산정의 기준이 되는 물건의 적정가액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와 용도 등 개별 특성을 반영해 지방자치단체장이 결정한다.이번 의견청취 대상 건축물은 2026년 1월 1일 현재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오피스텔, 상가, 공장, 사무실 등으로 위택스 h에서 2026년 시가표준액을 열람할 수 있다.지방세 정보 → 정보공개 → 시가표준액 조회 건축물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산정된 시가표준액이 △전년 대비 과도하게 상승했거나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에 반하거나 △건축물에 사실관계 변동이 발생했거나 △장기간 공실 등 그 밖의 사유가 있는 경우, 구·군 세무부서에 비치된 '시가표준액 의견서'와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의견은 시가표준액의 적정 여부 등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거쳐 상당한 사유가 인정될 경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와 대구광역시장의 승인을 통해 시가표준액에 반영최종적으로 오는 6월 1일 2026년 시가표준액을 최종 결정·고시할 예정이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제도는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에 앞서 시민의 의견을 듣는 제도이며 이를 통해 시가표준액 산정의 합리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과세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가표준액 관련 구·군 세무부서 연락처 중 구 동 구 서 구 남 구 북 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 군위군
2026-02-13
-
"올해 당신의 한 권은?"대구 올해의 책 시민 추천 시작
"올해 당신의 한 권은?"대구 올해의 책 시민 추천 시작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책 읽는 도시 조성을 위해 매년 '대구 올해의 책'10권을 선정·홍보하고 있다.올해는 대구도서관 개관을 계기로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자 시민추천단을 운영해 시민 관심도와 참여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2026년 '대구 올해의 책'선정은 △도서추천단 후보도서 추천 △도서선정위원회 심의 △온라인 시민투표 및 최종 도서 선정의 방식을 거치게 된다.도서추천단에는 분야별 독서 전문가, 구·군 및 교육청 대표사서 시민, 지역출판협동조합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한다.시민추천단은 대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어린이·청소년·성인 분야별로 1권씩 총 3권까지 추천할 수 있다.추천 대상 도서는 △국내 작가가 발간한 2년 이내 단행본 △사회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 도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도서여야 한다.다만 종교·정치 성향 도서와 과거 '대구 올해의 책'선정 도서는 제외된다.추천 기간은 2월 24일 오후 6시까지다.시민추천단이 추천한 도서는 상위 30권을 선정하고 다른 후보도서와 함께 총 120여 권 규모로 도서선정위원회 심의를 받게 되며 어린이·청소년·성인 각 5권, 대구지역도서 3권 등 총 18권의 최종 후보도서가 선정된다.이후 이들 18권을 대상으로 3월 온라인 시민투표를 실시해 최종 10권을 '대구 올해의 책'으로 확정한다.최종 선정 도서는 4월 개최 예정인 '대구 올해의 책'선포식에서 공식 발표되고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북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연중 추진할 예정이다.권현주 대구도서관장은 "대구 올해의 책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독서문화 사업"이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의 생각이 담긴 추천이 모여 올해의 책이 선정되는 만큼, 많은 시민께서 관심을 두고 소중한 한 권을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3
-
설 명절 함께 보내기 '설, 함께라서 좋은 날'
설 명절 함께 보내기 '설, 함께라서 좋은 날'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안동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설을 맞이해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 및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설, 함께라서 좋은 날'을 실시해 추운 겨울 쓸쓸한 명절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 소외된 이들에게 정서적 위안을 전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인 카카오 같이가치와 해피빈을 통해 마음을 모아준 수많은 시민의 참여는 이번 나눔에 깊은 의미를 더했다.여기에 국민연금공단 안동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후원금으로 더욱 풍성한 명절 꾸러미를 준비할 수 있었다.이번 행사에는 남부지방산림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 한국철도공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북북부권주거복지지사, 현대자동차 안동지점, 한전KPS 안동사업소,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등 지역 내 주요 공공기관 및 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해 직접 신년 인사카드를 준비하고 배달하며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했고 명절의 따뜻한 온정을 이웃과 직접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손성문 관장은 "2026년 설을 맞아 '설, 함께라서 좋은 날'이라는 슬로건 아래 저소득 어르신 및 위기가정과 나눔의 기쁨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복지빛으로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2-13
-
dodree, 국악과 전자음악의 신선한 조화…'꾼만 같았다' 2편 공개
dodree, 국악과 전자음악의 신선한 조화…'꾼만 같았다' 2편 공개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여성 듀오 dodree 가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dodree 는 지난 1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키즈 일렉트릭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꾼만 같았다'두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조용한 교실에 앉아 있는 dodree 의 모습으로 시작한다.이들이 잠들자 꿈속에서 KEO와 '꿈만 같았다'합주가 펼쳐졌고 여기에 몽환적인 연출이 어우러지며 눈길을 사로잡았다.노래가 끝나고 꿈에서 깬 dodree 의 모습이 그려지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특히 국악 사운드와 전자음악의 독특한 조화로 전통과 현대가 맞물린 신선한 음악적 색채를 담아냈다.여기에 전통적 요소가 접목된 세트장이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꾼만 같았다'는 dodree 의 음악적 도전이 담긴 자체 콘텐츠로 앞서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와 이색적인 하모니로 화제를 모았다.이어 dodree 는 마스터 키보드, MPD 등 미디 악기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는 초등학교 동아리 KEO와 호흡을 맞추며 차별화된 사운드를 완성했다.지난달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로 데뷔한 dodree 는 독보적 음색과 창법, 탁월한 라이브 실력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나아가 수록곡 '본 '활동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또한 다채로운 자체 콘텐츠로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는 dodree 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에 더욱 기대가 높아진다.한편 dodree 는 '본'활동으로 팬들과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2-13
-
상주시 보건소,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실시
상주시 보건소,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2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실시한다.이 사업은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협회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해 주간보호센터, 마을회관 등을 직접 찾아가 결핵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흉부-선 검사를 실시 후 AI 판독보조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판독 결과를 확인한다.필요 시 추가 가래 검사를 진행하며 검진 결과 유소견자의 경우 6개월 뒤 추적 검사를 실시하고 결핵 확진 시에는 의료기관과 연계해 상담 및 치료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고령층의 결핵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매년 1회 이상 정기적인 검진 참여를 당부”했으며“앞으로도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결핵예방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3
-
상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상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을 위해 2월 12일 상주시 전통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시청 민원실 입구에 집결해 전통시장 애용 캠페인을 전개한 후, 중앙시장·남성시장·풍물시장 및 왕산상점가 일원에서 장보기 활동을 진행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행사에는 시청 직원과 물가모니터 요원,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 약 150명이 참여해 설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상주시는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공직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전통시장 이용에 앞장서는 분위기를 조성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께서 전통시장을 찾아 정겨운 인심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며 “상인들에게는 힘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명절 준비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더욱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13
-
상주시, 행복문화교실 강사 워크숍 개최
상주시, 행복문화교실 강사 워크숍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월 12일 상주시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강사 워크숍 행복문화교실’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완료지구 활성화를 위한 행복문화교실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강사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개발지원센터와 강사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교육에는 행복문화교실 강사와 마을활동가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개발지원센터 소개를 시작으로 시군 역량강화사업의 취지와 방향을 공유했다.이어 행복문화교실 운영에 필요한 서식 작성법과 운영 계획 수립 방법에 대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안재정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 프로그램의 운영을 지원하겠으며 완료지구가 주민 참여 중심의 활력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
상주시, 친환경농업지원 심화교육 추진
상주시, 친환경농업지원 심화교육 추진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12일부터 친환경 농업 지원 심화교육을 4회에 걸쳐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친환경인증을 받은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실제로 친환경농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사례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친환경농업의 지속가능과 친환경농업의 확산, 친환경 농업인의 증대 등의 목적으로 2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관내 친환경 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토마토, 고추, 포도, 병해충 방제 등 친환경 농업인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로 편성했으며 작목 특성에 따른 시기별 재배관리 기술을 교육 할 예정이다.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친환경농업 개념과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과 환경의 조화로 친환경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며 소비자에게 맞춘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따뜻한 봄이불'후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따뜻한 봄이불'후원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난 12일 환절기 아동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상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에게 1인당 5만원 상당의 봄이불을 전달했다.후원된 봄이불은 환절기에도 아동들이 쾌적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고려해 준비됐으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됐다.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아이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 주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
상주시, 2026년 감 수고 낮추기 사업 사전 교육 실시
상주시, 2026년 감 수고 낮추기 사업 사전 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오는 12일부터 3일간 각 농협에서 감 수고 낮추기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현장기술지원단과 감나무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 김시현 연구사의 감 재배기술 교육, 경상북도지역특화작목발전협회 조두현 박사의 수고 낮추기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제고 떫은감생산자협회 장창수회장의 현장 전정기술 교육으로 구성되며 현장기술지원단 23명과 감 재배농가 72명 등 총 9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감 수고 낮추기 사업은 감나무 수고를 적정 높이로 조절해 고령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경감하고 고소 작업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관 정비를 통해 일조 및 통풍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과실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을 도모하고 있다.시는 현장기술지원단을 대상으로 전정 기준과 전정 기술 등을 교육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현장 적용성을 강화하고 감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전정 이후 관리 요령 등을 안내해 사업 효과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수고 낮추기 사업은 감 재배 농가의 노동 부담을 완화하고 재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며 “감 생산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의 추진을 통해 대한민국 감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
설 명절 대비 무인민원발급기 일제 점검
설 명절 대비 무인민원발급기 일제 점검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설 연휴 기간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민원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일제 점검에 나섰다.총 30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점검 대상에 포함됐고 주요 점검 사항은 기기의 장치 및 상태 점검, 운영체제 보안 점검, 발급 용지 관리 등이다.이 가운데 상주시청을 비롯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옥외부스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설 연휴 기간에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상주시는 앞으로도 행정 서비스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민원 발급 서비스 제공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2-13
-
얼굴 닦고 주머니 채우고 상주시 설 맞이 '도로 대청소'
얼굴 닦고 주머니 채우고 상주시 설 맞이 '도로 대청소'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시는 건설공무관 10명 등으로 구성된 전담 도로정비반을 편성하고 관내 간선도로 총 753개 노선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정비 활동에 나섰다.이번 정비 기간 동안 도로 표지판과 각종 안전 시설물 보수는 물론, 연휴기간 기습적인 강설에 대비해 모래주머니, 빙방사 등 제설 자재 확충 및 관내 도로의 제설 장비를 점검했다.또한 파손된 도로 노면 복구와 도로변 쓰레기 청소를 통해 고향을 찾는 이들에게 ‘안전하고 깔끔한 상주’의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주력했다.특히 명절 기간 중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도로 비상근무반을 운영해 도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실시간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김영국 건설과장은 “설 맞이 도로 환경 정비를 통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사고 예방과 도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