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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향된 거리두기. 경제활동 병행하며 개인방역수칙 철저히 준수해야”
경기도 “하향된 거리두기. 경제활동 병행하며 개인방역수칙 철저히 준수해야”
[피디언]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하향된 가운데 경기도가 경제활동과 병행해 생활 속 방역실천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16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5일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하향됐지만 재확산 가능성이 잠재돼 있기 때문에 한시라도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 단장은 코로나 일일 확진자 발생 수가 작년 12월과 비교해 많이 감소했지만 감소세는 정체국면에 머물러 있다는 점과, 1월 하순부터 사람들의 이동이 증가했다는 점, 음식점과 카페 등의 운영시간이 1시간 연장되고 여러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된 점을 재확산 가능성의 근거로 제시했다.
임 단장은 “이번 조치는 장기간 이어진 강력한 방역조치로 벼랑 끝에 몰린 여러 이웃의 생계를 보호하는 동시에 감염 확산을 효율적으로 막을 수 있는 적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수많은 고민 끝에 나온 결과물”이라며 “경제활동과 병행하는 코로나방역은 자율과 책임에 기반을 두고 있는 만큼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과 같은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경기도는 21년 상반기, 의료자원을 더 확충하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감염취약시설을 효율적으로 보호하는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6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34명 증가한 총 2만1,648명으로 도내 23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부천시 소재 종교시설과 학원 관련, 지난 7일 보습학원 원생 1명이 최초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8일 학원 교사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중 1명이 교인이었고 9일부터 15일까지 139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16일 0시 기준 총 확진자는 142명으로 확인됐다.
보습학원과 종교시설 관련자 270명에 대해서 검사를 완료했고 교인 83명, 교사 3명, 원생 29명, 접촉자 27명 등 14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해당 학원과 종교시설은 시설을 폐쇄하고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관련자 128명은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종교시설에 대해서 22일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15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1,670개이며 현재 병상 가동률은 47.3%로 790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총 198병상을 확보했으며 이중 68개를 사용해 현재 가동률은 34.3%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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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의원, 5분 자유발언 “남양주시 6호선 광역철도 연장 원안으로 재검토되어 조속히 추진되어야”
김미리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미리 의원은 16일 제3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남양주시 6호선 연장 경로 변경’에 대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했다.
김미리 의원은 “6호선 광역철도 연장사업 변경이라는 남양주시의 독단적인 결정에 지역주민들의 참담한 마음을 대변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2020년 11월 남양주시는 마석행으로 계획되었던 6호선 철도연장안을 양정행으로 독단적으로 변경했고 이 과정에서 지방비의 50%의 사업비를 분담하는 경기도는 남양주시가 사전협의를 진행하지 않았음으로 사전협의없는 구간은 도비 분담이 곤란하다고 통보했다”며 5분 자유발언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기존의 6호선 광역철도 연장은 경춘선의 넓은 배차간격, 혼잡한 도로상황 등으로 출퇴근의 불편을 겪는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상승시키고자 오랜 기간의 논의 끝에 마련된 계획안임에도 불구하고 남양주시는 지역 주민들과의 협의나 사전설명회 조차 없이 변경했고 도 역시 사업비를 분담할 수 없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라며 “경기도와 남양주시 모두 사업계획을 변경함으로 인해 실질적 피해를 입은 주민들은 그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아 배제되고 있는 실정이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김 의원은 “사전협의없는 남양주시의 불통행정으로 인한 도의 재정 미지원 사유는 유감이나, 남양주시 평내호평, 마석의 지역 주민들은 심사숙고 했던 지역숙원 사업이 눈앞에서 물거품이 되어버린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밖에 없다”며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듣지않는 남양주시와 심도있는 협의과정 없이 변경안을 처리한 채 외면하고 있는 경기도 사이에서 남양주시의 지역주민들은 답답한 마음을 호소할 곳이 없어 허공에 목놓아 소리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남양주시가 발표한 ‘철도 연장에 따른 비용 편익 분석 결과’에 대해 “차량기지매각비용에 대한 이익, 노선용량의 한계로 인한 대안은 모두 양정행에만 반영하는 등 기존 조건부터 다르게 측정됐으며 철도 연장으로 인한 예상 수요 결과 역시 금곡~마석 구간의 인구가 24만명임에도 불구하고 마석행으로 연장 할 시의 예상 수요를 16,537명으로 측정했고 인구가 7만명인 와부~양정은 수요를 예측할 수 없다며 비공개로 발표하는 등 타당성 분석조차 불분명한 상황이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해당 기초 지자체인 남양주시는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기관과의 진정성 있는 협의를 통해 남양주시 6호선 연장안이 원안으로 재검토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한다”고 건의했으며 이어 “경기도에서는 상호 화합과 지역사회의 신뢰를 구축하는 차원에서 남양주시와의 협의를 지금이라도 추진하고 아울러 남양주시 6호선 연장안이 원안으로 재검토되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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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의회·도교육청과 ‘사립학교 교직원 공정 채용’ 공동 추진키로
경기도청
[피디언] 사립학교 교직원의 공정한 채용을 위해 경기도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와 힘을 모으기로 했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와 도교육청은 이날 오전 경기도의회에 협약안을 보고하고 ‘3자 정책협의체’를 구성해 협약 이행을 위한 가칭 ‘사립학교 인사채용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사립학교 공정 채용’이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에 ‘사립학교법’ 개정을 건의하기로 했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경기도교육청과 여러 차례 정책 협의와 논의를 거쳐 사립학교 교직원의 채용 전 과정을 교육청에 위탁하기 위한 ‘사립학교 교직원 공정 채용’ 업무 협약안을 마련했다.
협약안에 따르면, 교원 채용은 국공립학교 교원 채용과 동일한 기준과 절차로 직원 채용은 교육청 공무원과 동일한 수준의 공개경쟁 채용으로 교육청에 위탁되는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사립학교의 공정채용에 대한 재정 지원을 확대하고 자발적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공정지원’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사립학교 평가에 ‘채용의 공정성’ 지표를 개발하고 평가 결과를 반영해 교육협력 사업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불공정행위 제재를 위해서는 사립학교가 교직원 인건비 등 공공재정 허위 청구를 하는 경우 부정이익 환수는 물론 ‘공공재정 환수법’을 적용해 제재부가금을 징수하고 명단을 공표하는 방안도 담았다.
3개 기관이 함께 사립학교 공정채용을 추진하기로 한 이유는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사립학교 부정채용 근절을 위해 ‘채용의 공정성 확보’가 우선 과제이며 사학의 투명성 강화를 통한 우수인재 채용으로 교육의 질을 높여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경기도 A 사립학교는 경찰 수사 결과, 교사 채용 과정에서 시험지 유출과 금품 수수가 확인돼 교직원 3명이 직위해제 되고 부정 채용된 교사 9명이 계약 해지된 바 있다.
이 사건은 사립학교가 공개 채용을 하더라도 공정성 담보에 한계가 있음을 여실히 보여 주는 사건으로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에게 돌아갈 수 있다.
사립학교의 이사장 친인척 직원 채용도 문제가 되고 있다.
경기도의 B 사립학교는 이사장 손주를 채용했고 C 사립학교는 이사장 아들을 채용하는 등 직원 선발 기준의 적정성에 대해 문제가 있음이 보도된 바 있다.
도 교육청은 그 동안 사립학교가 교원 필기시험을 교육청에 위탁하는 인원 비율을 2018년 31.5%에서 2020년 61.9%까지 확대했고 직원 채용 절차의 교육청 사전 협의를 의무화 하는 등 사학 혁신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채용 비리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경기도의회도 지난해 도 교육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교육청 차원에서도 채용의 공정성을 위해 채용 비리와 사학 비리에 강도 높은 행정 처분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사립학교 교직원의 인건비를 교육청에서 국민 세금으로 지원하는 만큼 사립학교에 채용의 공정성을 요구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채용비리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청년들 가슴에 대못을 박는 일”이라며 “교육현장을 시작으로 사회 곳곳의 불공정 채용을 바로잡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직원 채용 과정의 공정성은 학생, 학부모, 사학 측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며 “규칙을 지키는 것이 모두에게 이득인 사회 꼭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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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의원 드론교육 관계자 애로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의원 드론교육 관계자 애로사항 청취
[피디언] 유상호 경기도의회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드론교육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한 관계자는 연천군 유일한 전문드론교육원으로 ‘2018년도부터 일자리 창출과 초·중·고 및 일반인 대상 교육’을 진행 중 이라고 밝히며 드론 조종체험, 드론자격증 과정, 드론방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김형준 대표는 “현재 폐교된 양원분교를 스마트 농촌혁신관으로 만들기 위해 연천교육지원청과 2년 임대계약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중소벤처기업부 사업 공고에 참여하려 해도 협약서에 임대기간이 5년 이상 보장되어야 해 지원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양원분교 계약이 장기적으로 보장되어 여러 사업을 펼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스마트 농촌혁신관을 만들어 관내 학생, 주민, 군인들이 마음껏 활용할 만들 수 있도록 유상호 의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유상호 의원은 “드론의 역할이 갈수록 커지며 미래 산업으로 손꼽히고 있는 만큼, 관내 학생들과 주민들이 체험과 교육의 기회가 폭 넓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협의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유의원은 드론관계자에게 “연천군이 농촌지역인 만큼 지역 농가를 위해서도 방제 교육과 함께 일자리 창출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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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도의원, “LH의 독단 폐해 막기 위해 3기 신도시 사업 GH 등 지방 참여 확대 요구”
민경선 도의원, “LH의 독단 폐해 막기 위해 3기 신도시 사업 GH 등 지방 참여 확대 요구”
[피디언] 3기 신도시 정책이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무시한 채 진행되고 있다는 우려와 함께 신도시의 성공은 주택시장 안정화와 제대로 된 자족도시의 탄생에 달렸으며 적극적인 지방참여, 무분별한 용도변경 제한, 공업물량 재배분을 통해 과거 실패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도의회 민경선 의원은 16일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3기 신도시 GH 등 지방참여 확대와 고양 창릉 신도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촉구했다.
민 의원에 따르면 지방참여 확대를 약속한 국책사업 추진에 경기도가 적극 협력해왔으나, 3기 신도시의 지방참여 비율은 11%로 기존 2기 신도시의 18%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수행했던 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수행했던 사업 대비 공원녹지율, 생활 SOC 등의 비율이 현저히 낮은 문제점도 지적했다.
LH가 수행한 한강신도시의 경우 공원녹지율 23.7%, 생활SOC 비율이 4.2%인 반면 GH가 수행한 광교신도시는 각각 43.8%, 5.7%로 GH가 훨씬 높을 뿐만 아니라, 지하차도 개설, 도서관 건립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내 재투자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고양시정연구원의 ‘공공개발사업 계획이익의 합리적 공유방향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양시 삼송지구의 경우 LH의 독단적인 개발계획 25차, 실시계획 24차 변경과정에서 주택건설 용지는 증가한 반면 공공용지가 감소해 최초 계획 대비 세대수 9,745호, 인구 22,541명이 증가하는 결과를 초래했으며 이 과정에서 LH는 3,615억원의 매각이익을 얻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고양시의 자족기능이 약화되어 행정적·재정적 부담이 가중됐으며 삼송·지축·원흥지구가 베드타운으로 전락해버린 사례를 예로 들며 3기 신도시에서도 같은 사태가 반복되지 않을까 우려를 표했다.
동시에 경기도에서 벌어진 LH의 무분별한 용도변경 실태 현황을 분석하는 연구용역을 추진할 것을 이재명 지사에게 제안했다.
또한, 창릉지구의 자족시설은 판교의 2.7배인 41만평 규모로 약 9만여 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반면, 각종 규제와 중과세로 기업들이 고양시로의 이전을 꺼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민 의원은 “고양시는 과밀억제 권역으로 도시첨단산업단지 입지가 불가능하지만, 수도권정비위원회의 심의를 거칠 경우 가능하다”며 “성남 판교 제2테크노밸리 산업단지의 선례가 있는 만큼 공업지역 물량 활용을 통한 적극적인 재배분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특히 경기도 전체 공업지역 면적 중 부천 4,542,101㎡, 수원 4,117,641㎡, 안양 3,229,625㎡, 군포 2,602,268㎡로 4개 지역이 14,491,635㎡를 차지하는 반면, 고양은 도내 최저인 66,000㎡에 불과해 형평성에도 논란이 생길 수 있음을 지적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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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광, ‘안녕? 영광 파서블’ 오는 2월 17일 ‘영광절’ 탄생
비욘드제이, (주)메리크리스마스
[피디언] 말 그대로 글로리데이다.
2021년 ‘열 영광’ 행보를 예고했던 배우 김영광이 오는 ‘2월 17일’을 자신의 날로 만든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던 드라마가 첫 방송됨과 동시에, 현재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는 그의 영화까지 모두 같은 날인 ‘2월 17일’에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김영광은 우선 2월 17일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주인공 한유역 역을 맡아 현재 열혈 촬영 중이다.
극중 파랑새 연하남 한유현 역을 맡았고 철부지 재벌 2세이자 넉살로 사람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며 여심을 훔칠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영화 ‘미션 파서블’도 운명적으로 개봉일을 2월 17일로 확정해 기대를 모은다.
‘미션 파서블’에서 김영광은 입금되면 바로 움직이는 흥신소 사장 ‘우수한’ 역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현재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 오후 4시 기준)를 달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해 어떤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작품 모두 김영광이 만들어내는 각각의 캐릭터를 만나는 즐거움이 클 전망이다.
김영광은 ‘안녕? 나야’를 통해 17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목요일 시청자들을 만나게 되는데, 판타지 성장 로맨틱코미디 장르인 만큼 그가 조금씩 변모하는 모습과 특유의 넉살스러운 연기가 배우 최강희와 앙상블을 이루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영광은 스크린에서는 배우 이선빈과 함께 ‘미션 파서블’로 아찔한 코믹 액션을 보여준다.
‘선입금 후업무’ 원칙을 가지고 있는 우수한 캐릭터는 친근하면서도 그의 반전 매력을 보여줄 캐릭터다.
실제로 필리핀의 전통 실전 무술 칼리 아르니스, 이스라엘의 현대 무술 크라브 마가를 배우며 액션 연기에 공을 들인 그는 100% 대역 없이 빚어낸 ‘반전 액션’으로 관객을 놀라게 할 것이다.
운명 같은 2월 17일의 남자가 된 김영광. 그의 이름처럼 글로리한 17일을 시작으로 어떤 기록들을 세워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1년 이미 열일 행보를 예고한 그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영광은 그동안 ‘파수꾼’, ‘피노키오’ 등 드라마와 ‘너의 결혼식’, ‘원더풀 고스트’ 등 영화를 넘나들며 주연 배우로 성장하는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범접할 수 없는 모델 포스를 풍기지만 인간적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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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남 욕 하지 마요”
‘와와퀴’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수근이 박세리의 뒷담화를 하다가 현장에서 검거된다.
이때 이수근을 돕는 내부 고발자들이 갑자기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6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마련된 두 번째 뻐꾸기 산장에서 홍천 한우 짝갈비를 걸고 3대 3 팀 대결을 벌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이날 저녁 식재료 퀴즈는 이수근 팀과 박세리 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수근 팀엔 밥굽남과 이혜성이, 박세리 팀엔 양세찬과 이진호가 팀원으로 속해 홍천 한우 짝갈비를 획득하기 위한 활약을 펼칠 예정. 그런 가운데, 나란히 통나무 의자에 앉아 무언가 모의를 하는 이수근 팀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수근은 “난 한 문제는 맞혔어. 근데 너희는 뭐하는 거야. 그러면서 팀이나 바꾸자 그러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고 팀원들의 군기를 잡는다.
그러면서 “저쪽 팀장은 한 문제도 못 맞혔어”고 얼렁뚱땅 박세리를 ‘디스’했고 이를 들은 박세리는 “내가 왜 못 맞히냐. 다 알려줬는데”고 돌직구를 날린다.
박세리에게 뒷담화 현장을 들킨 이수근은 곧장 “그러니까 그러지”고 꼬리를 내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박세리는 “뒤에서 남 욕하지 말아요”고 지적했고 후환이 두려운 이수근은 박세리를 칭찬하는 분위기로 급 태세를 바꾼다.
이때 이수근을 돕는 내부 고발자 양세찬과 이진호의 생생한 증언이 공개돼 긴장감을 유발한다.
이진호는 “강압적인 게 있으니 맞힌 거지. 형이 '달려라 하니' 했을 때 부러웠어요”고 고백했다.
양세찬도 “저희 팀에서 장난 치잖아요? 한 대 맞았어요”고 설움을 폭발시켜 짠내를 유발한다.
내부 고발자의 폭로로 공공의 적이 된 박세리. 그녀의 버라이어티한 팀장 적응기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와와퀴’ 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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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공포증 생겼다“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가수 김범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모든 활동을 멈추고 안식년을 보낸 이유를 고백한다.
특히 20주년 콘서트 당일 갑자기 급성 후두염을 진단받고 콘서트를 취소하고 그 후 무대 공포증에 시달렸다고 털어놓을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 노래만큼 댄스에 진심인 김범수는 후배 선미, 강다니엘과 함께 댄스 버킷 리스트를 실현하며 잔망미를 뽐낸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17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각 분야에서 경이로운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4인 김범수, 강다니엘, 양치승, 박영진과 함께하는 ‘경이로운 방문’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범수는 ‘보고 싶다’, ‘나타나’, ‘하루’, ‘끝 사랑’ 등 주옥같은 곡을 히트시키며 오랜 시간 노래로 대중을 위로해온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다.
음악 활동 외에도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데뷔 후 20여 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김범수는 지난해 잠시 모든 활동을 멈추고 “안식년을 보냈다”고 고백한다.
김범수가 안식년을 선택한 이유는 갑작스레 찾아왔던 급성 후두염과 그 후유증 탓이다.
그는 “데뷔 20주년이라 어느 때보다 열심히 콘서트를 준비했다 공연 당일 아침에 갑자기 목소리가 심상치 않았다"고 털어놓는다.
자기 관리가 철저하기로 유명한 그는 공연 전날에도 병원을 찾아 목 상태가 건강한 것을 확인했지만, 공연 당일 목 상태가 전날과 180도 달라져 있었다고. 김범수는 결국 무대에 올라 첫 곡을 부르며 목 상태를 알린 뒤 관객들에게 사죄하며 콘서트를 취소했다.
그 후 후유증도 찾아왔다.
김범수는 “무대에 올라갈 때마다 단두대 올라가는 느낌이었다”며 무대 공포증 때문에 안식년을 결심했다고 밝힌다.
이어 1년 ‘제주살이’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한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노래만큼 댄스에 진심인 편인 김범수는 ‘경이로운 방문’ 특집 스페셜 MC 선미, 게스트 강다니엘과 함께 댄스 버킷 리스트를 실현한다.
먼저 김범수는 선미와 함께 ‘웬 위 디스코’ 깜짝 커버 댄스를 펼치며 저세상 텐션과 잔망미를 자랑한다.
또 김범수는 ‘국민 센터’ 강다니엘에게 ‘나야 나’ 댄스를 지켜봐 달라고 부탁하곤, 무아지경 댄스를 펼치며 강다니엘 팬들에게 손편지를 전한다.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본 강다니엘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스페셜 MC로 출격하는 선미는 입담과 센스 가득 리액션을 겸비한 활약을 펼친다.
선미는 “박진영이 비와 컬래버 후 연락이 뜸해졌다”고 폭로하는가 하면, 오는 23일 발매되는 신곡 ‘꼬리’ 틈새 홍보에도 열심을 보인다고 해 그의 활약을 궁금하게 한다.
김범수가 안식년을 택했던 이유는 오는 17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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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김영광X음문석, 저들은 알 리 없는 삼방향 로맨스
비욘드제이
[피디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최강희, 김영광, 음문석이 삼방향 로맨스로 얽히며 성장 서사 외에도 기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추가해 드라마의 결을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는 2월 17일 밤 9시 30분 대망의 첫방송을 시작한다.
‘안녕? 나야’는 기본적으로 성장에 포커싱 된 서사를 써내려 가지만, 극중 37살 하니와 그의 파랑새 연하남 유현, 톱스타 소니의 과거로부터 이어진 인연 또한 중요한 열쇠가 되어 세 사람 사이의 핑크빛 서사를 쓰게 된다.
주목할 만한 것은 이들 세 사람이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고 과거의 인연을 알아채지 못한 채 삼방향 로맨스가 펼쳐지는 지점이다.
이러한 설정이 무리가 아닌 것은 17살 하니가 37살 하니가 되기까지 20년 모진 세월의 변화가 있었고 소니 또한 과거 학교 일진 학생에서 성형수술로 톱스타가 되기까지 벼락같은 환골탈태를 경험했기 때문. 그런 가운데 중요한 소품을 통해 세 사람의 관계에도 퍼즐이 맞춰지면서 핑크빛 로맨스의 공습 또한 시작된다.
37살 하니를 둘러싸고 재벌 2세와 톱스타가 벌이는 사랑의 줄다리기는 언뜻 신데렐라 스토리를 연상케 하면서도, 이들 세 사람이 그리 녹록치 않은 상황에 처함으로 인해 웃픈 상황의 연속이 이어지기에 주목된다.
인생의 비수기를 사는 37살 하니와, 아버지에 막대한 빚을 지고 쫓겨난 재벌 2세, 그리고 한때 잘나가고 지금은 한물 가버린 톱스타의 좌충우돌 로맨스는 이들의 과거 얽히고설킨 인연만큼 질기고 짠내 나는 핑크빛 분위기로 색다른 재미를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하니와 유현, 소니 세 사람은 채무관계에서 시작되기도 하고 고소사건으로 얽히기도 하는 등 그야말로 좌충우돌이지만 모두의 소중한 시절에서 출발한 인연들이다.
특히 이들의 삼방향 로맨스는 과거 어느 순간에 갇혀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한 이들의 자라남과도 깊이 연관 돼 있는 만큼 중요한 포인트니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는 말로 기대감을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소년미에서 남성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이 남녀 주연으로 출연한다.
또한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내려 가고 있는 이레와, 매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의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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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는다 방송 그만 하죠?”
‘와와퀴’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승부와 상관없이 산적의 사명감을 다하던 '홍천 양반' 밥굽남이 달라졌다.
밥을 굶는 상황이 계속되자 급기야 방송 중단까지 선언한 것. 밥굽남이 이토록 분노를 표출하게 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16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마련된 두 번째 뻐꾸기 산장에서 홍천 한우 짝갈비를 걸고 3대 3 퀴즈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이날 밥굽남은 점심 퀴즈 대결에서도 문제를 맞히지 못하며 'NO브레인' 이혜성과 패자부활전을 벌이게 된다.
앞서 밥굽남과 이혜성은 지난 2회에서 한 팀이 됐지만, 게임에서 패해 천혜의 크레이피시를 구경만 하는 신세가 됐다.
밥굽남은 상대 팀의 크레이피시를 대신 손질하고 요리해 주기까지 했지만, 한 입도 맛보지 못했다.
그런 그가 고구마가 걸린 패자부활전에서 과연 이혜성을 누르고 공복을 탈출했을 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홍천 한우 짝갈비 비주얼에 정신을 잃은 밥굽남은 홍천 양반의 체통도 잊은 듯 “눈앞에 헛것이 보인다.
나 진짜 이런 적 없는데 열 받는다”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한다.
급기야 분노의 화살을 팀장 이수근에게 돌리며 토라진 밥굽남의 리얼한 민낯이 드러났다고. 육즙을 팡팡 터트리는 홍천 한우의 비주얼에 정신을 잃고 한우가 불판에 달궈지며 내는 고기의 고소한 향기에 후각을 잃은 밥굽남은 “방송 그만 하죠”며 괴로운 진심을 토해냈다는 후문이다.
홍천 양반의 알을 깨고 나와 프로 예능인으로 날갯짓을 시작한 밥굽남의 활약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와와퀴’ 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NQQ를 비롯해 MBN을 통해 만날 수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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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겨울왕국 동계올림픽’
SM C&C STUDIO, Seezn
[피디언] 글로벌 아이돌 그룹 WayV의 단독 리얼리티 ‘WayVision’ 시즌2의 1차 티저가 공개돼 화제다.
겨울왕국 방불케 하는 아름다운 설경 속 펼쳐지는 각종 동계 스포츠와 겨울 음식 먹방, 멤버들의 눈부신 비주얼까지 더해져 금상첨화를 이룬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WayVision’은 글로벌 아이돌 그룹 웨이션브이의 단독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웨이비전’ 시즌2에서는 멤버들이 강원도 화천에서 동계 스포츠 대결과 더불어 전통 얼음 썰매, 산천어 낚시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긴다.
웨이션브이는 쿤, 텐, 윈윈, 루카스, 샤오쥔, 헨드리, 양양 총 7인으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으로 2019년 데뷔 이후 특급 신인으로 부상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서 현실판 겨울왕국인 강원도 화천의 새하얗게 눈 덮인 풍경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그 속에서 겨울을 한껏 즐기는 웨이션브이 7인의 모습도 포착됐다.
멤버들은 빗자루 아이스하키, 인간 컬링, 각종 썰매 등 다양한 겨울 스포츠를 섭렵하며 추위를 잊게 할 뜨거운 한판 대결을 예고한다.
더불어 티저 속에서는 호빵과 어묵 등 겨울 대표 간식 먹방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도 볼 수 있어 앞으로 펼쳐질 군침 도는 겨울 음식 먹방에 관심이 쏠린다.
끝으로 웨이션브이 7인의 눈부신 비주얼이 화룡점정을 찍었다.
산속 강추위에도 끄떡없는 이들의 훈훈한 비주얼이 팬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전망이다.
1차 티저에 이어 오는 17일 수요일에는 ‘웨이비전’ 시즌2의 2차 티저가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7인 7색 WayV 멤버들이 어떤 색다른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뜨겁다.
오는 22일부터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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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은 1월에 대목인데.”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스타들의 ‘바디 조물주’ 양치승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김우빈의 팬으로부터 항의 전화를 받았던 웃픈 일화를 들려준다.
개그맨 박영진은 가수 강다니엘과 공통점을 찾은 뒤, 마치 뜻밖의 소울메이트를 발견한 것처럼 기뻐한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오는 17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각 분야에서 경이로운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4인 김범수, 강다니엘, 양치승, 박영진과 함께하는 ‘경이로운 방문’ 특집으로 꾸며진다.
양치승은 BTS 진, 김우빈, 성훈 등의 호랑이 트레이너로 유명세를 탔다.
그 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인 못지않은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먼저 코로나19 여파로 “수입이 60% 줄었다”고 밝힌 양치승은 “헬스 클럽은 1월이 대목인데, 수입이 적어 힘든 상황”이라며 김구라 앞에서 눈시울이 붉어진 사연을 들려준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양치승은 스타들의 ‘근육 저승사자’로 불릴 만큼 혹독한 트레이닝을 하는 걸로 유명하다.
그런 그가 되레 운동을 만류했던 스타가 바로 김우빈이라고. 양치승은 김우빈의 팬으로부터 항의 전화를 받았던 이유까지 들려준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양치승은 슈퍼스타가 될 제자를 묻자 '펜트하우스'에 출연한 김영대를 꼽으며 깨알 자랑한다.
이에 김구라는 양치승이 향후 2~3년간 '김영대 레퍼토리'를 자랑할 것을 예상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양치승은 예능 쪽에 큰 관심이 없다고 주장을 하면서도, ‘예능인’화 된 입담과 준비된 개인기를 자랑한다.
특히 그는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줄리엔강을 언급하며 “내가 줄리엔강보다 힘이 세다"라는 예능인 다운 허세 멘트와 함께 개인기를 펼쳐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
그가 준비한 개인기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공개 코미디 무대에서 ‘꼰대 박부장’ 등 세고 인상이 강한 캐릭터를 연기해 왔던 박영진은 “모르는 사람이 알아볼 때 공포감을 느낀다”고 반전 고백하며 집에 야구 배트와 방독면을 필수템으로 구비하는 이유를 들려준다.
이때 박영진은 다른 이들과 달리 자신의 이야기에 폭풍 공감해주는 강다니엘을 두고 “공통점을 찾아 기쁘다”며 뜻밖의 소울메이트를 발견한 듯 감격했다고 해 그 내막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또 김준호, 박나래 등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박영진은 “재계약 시즌인데 회사에서 말이 없다”고 털어놔 짠내를 유발한다.
이어 재계약을 앞둔 박영진에게 보내는 소속사 실세 김준호의 영상 메시지가 공개돼 그를 어리둥절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준호가 전한 메시지는 무엇일지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양치승이 김우빈의 팬에게 항의 전화를 받은 이유는 오는 17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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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소규모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양주시, 2021년 소규모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피디언] 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을 위해 관내 소규모 대기배출업소의 노후된 오염물질 방지시설 교체·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역 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중 특정대기유해물질을 배출하거나 방지시설이 노후된 경우 방지시설 교체비용을 지원,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저녹스버너 설치 지원사업이 소규모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과 통합, 일반 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하려는 사업자도 이번 사업에 신청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대기배출시설 사업장 중 중소기업법에 따른 중소기업이며 노후방지시설이 설치된 사업장이다.
단, 3년 이내 신규로 설치한 방지시설과 5년 이내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방지시설은 제외된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대기오염방지시설 시설별 각종 용량에 따라 최대 4억 5000만원의 범위 내에서 설치비용의 90%까지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 3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우편·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재정적인 부담으로 노후된 방지시설 교체에 어려움이 있는 영세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맑고 깨끗한 대기질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업과 시민 모두가 상생하는 환경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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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용 의원, 보육노동자 직접 지원을 통한 보육환경 개선 필요
송치용 의원, 보육노동자 직접 지원을 통한 보육환경 개선 필요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송치용 의원은 제350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보육노동자에 대한 직접적 지원이 확대될 필요가 있음을 피력했다.
송치용 의원은 어린이집의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인해 0세반, 1세반이 감소하고 어린이집 교사의 학대 뉴스가 지속되는 현실이 저출산의 큰 원인이 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송 의원은 “이러한 상황의 근본 원인은 보육교사의 사기 저하와 잦은 이직에 있다”며 최저임금 수준의 기본급과 호봉이 높아지면 해고당하는 현실, 실집행률 70~80% 수준의 대체교사 지원 정책 등을 거론하며 예산의 효과적 집행을 위해서는 보육교사에 대한 직접적 지원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송 의원은 “지난해 경기도 예산심의 과정에서 ‘장애위험 영유아 상담지원 인력배치’의 경우 인구 및 해당지역의 수요를 고려하지 않은 채 31개 시·군에 똑같이 1명을 배치하는 안이 토론 한번 없이 통과됐다”며 “이는 비효율적 예산 집행의 대표적 사례”고 지적했다.
끝으로 송 의원은 “공정한 세상, 노동이 존중받는 경기도와 사람중심 민생중심 경기도의회에 걸맞는 도정과 의회 운영으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길 바란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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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연천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피디언] 연천군은 2월 17일부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노후 경유차와 노후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LPG 화물차 구입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해 노후 차량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지원사업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저감장치 부착지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총 4가지 사업으로 2월 1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먼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연천군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가 대상이며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지급하게 된다.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은 사용 본거지가 연천군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가 대상이며 매연저감장치 부착 시 보조금을 지원해준다.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보조사업은 건설기계 노후엔진을 신형엔진으로 교체 시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며 연천군에 등록된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지게차, 굴삭기가 지원대상이다.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은 연천군에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한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는 차량소유자 또는 기관에 대당 400만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