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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7일까지 시민 대상‘민생규제 혁신과제’공모
다음달 17일까지 시민 대상‘민생규제 혁신과제’공모
[피디언] 용인시는 다음 달 17일까지 생활 속 불편이나 규제 등을 개선하기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민생규제 혁신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공모과제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사업 등 총 5개 분야로 국민 생활이나 지역경제 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규제가 포함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상이나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 등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분야별 복수 공모도 가능하다.
단, 단순한 민원이나 진정 등은 제외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 규제개혁 게시판의 시민참여’규제개혁/적극행정’알림 및 자료실에서 제출 서식 등을 내려받아 시 법무담당관에 우편이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은 각 분야 시민·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생규제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16명 등 20명을 우수작으로 선정한다.
창의성과 실현가능성, 효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당선작은 오는 8월 중 발표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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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과 용인혁신교육지구 시즌3 업무협약
경기도교육청과 용인혁신교육지구 시즌3 업무협약
[피디언] 용인시는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시즌3 업무협약을, 용인교육지원청과는 올해 세부사업 운영을 위한 부속합의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된 용인혁신교육지구시즌2 사업이 2월말 종료되는 데 따른 후속조치다.
협약에 따라 시와 교육청은 2021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학교와 지역사회가 주체가 되어 ‘모두를 이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용인교육’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서로 소통 · 협력해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두 기관은 혁신교육지구의 행정·재정 지원을 비롯한 사업 기획·운영을 담당하고 혁신교육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돕게 된다.
아울러 용인시교육지원청은 세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매년 시와 부속합의를 체결해 인적 · 물적 자원의 교류는 물론 학교를 대상으로 보조금을 교부·관리하는 등 공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협력한다.
이와 관련 시는 교육자치 교육협력 미래교육 등을 목표로 318억여원을 투입해 용인혁신교육지원센터 운영, 지역사회 인프라 확대, 창의융합 미래교육 등 9개 과제를 추진한다.
먼저 오는 3월 기흥구 신갈동 옛 기흥중학교 1층 평생학습관 내에 127.5㎡ 규모로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망 구축을 위한 플랫폼인 혁신교육지원센터를 개소한다.
이곳에선 민·관·학 협력을 통한 지역교육공동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교육인프라를 활용해 우리학교 디자인하기, 메이커 교육, 함께하는 마을교사 등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시는 이번 시즌3 사업을 통해 꿈찾아드림 특성화교육을 비롯해 내고장 용인 문화체험, 진로연계 맞춤형 교육 등 20여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고른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누려 창의인재로 거듭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한 특색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용인형 혁신교육지구의 수준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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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디지털 전환 특위, 경기도·도교육청의 업무보고로 특별위원회 활동 본격 개시
경기도의회 디지털 전환 특위, 경기도·도교육청의 업무보고로 특별위원회 활동 본격 개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디지털 전환 특별위원회’는 16일 도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디지털 전환 사업과 관련된 실국의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회의는 디지털 전환 업무 관련 실국을 대상으로 도 및 도교육청에서 현재까지 추진해 온 디지털 전환 관련 사업을 점검해보고 2021년 중 추진 예정인 디지털 전환 관련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조광주 위원장은 “디지털 전환 관련 산업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를 맞아 공공·민간 각 분야에서 이미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경기도와 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 사업을 점검해보고 산업전반에서 기존의 전통적인 운영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 정책들을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안하기 위해 오늘 회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디지털 전환 특별위원회는 이번 업무보고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현재 도 및 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공배달, 빅데이터 플랫폼, 공정조달시스템, 스마트제조혁신센터 건립, 인공지능실증지원, 학교 무선인프라 구축, 원격수업 공공 플랫폼 운영 등 디지털전환 관련 사업들의 문제점과 발전방향에 대해 양기관간, 부서간 칸막이를 넘어 활발한 소통을 통해 융복합 추진사업이 되도록 할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전환 특별위원회는 2020년 12월 18일부터 6개월간 활동할 계획이며 13명으로 구성됐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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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 신년맞이 정례회의 개최
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 신년맞이 정례회의 개최
[피디언] 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가 16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서 신년맞이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양래 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장 및 이·통장연합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조 시장은 이·통장연합회에 에코로드, 에코피아 라운지, 남양주시 복지재단 출범 등 다양한 시정 홍보 사항을 전달했다.
조 시장은 “쓰레기 무단투기지역 점검, 아이스팩 수거 사업, 코로나19 방역 점검 등 이·통장님들이 남양주시를 위해 다방면으로 많은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이런 때일수록 지금처럼 민과 관이 힘을 합쳐 시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더욱 너그러운 마음으로 우리 주변과 이웃을 둘러보고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며 정감과 사랑을 나누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이·통장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덕담을 나누기도 했다.
이에 조양래 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은 “앞으로도 여러 사회단체들과 협력해 화합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우리 시 역점 사업인 ‘쓰레기 20% 줄이기’에 앞장서 깨끗하고 쾌적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시정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할 뜻을 내비쳤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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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채철 의원, 원격수업지원위원회 위원 위촉
경기도의회 임채철 의원, 원격수업지원위원회 위원 위촉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은 지난 2월 15일 개최된 경기도교육청 원격수업지원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 임채철 의원을 비롯해 학교급별 원격수업 전문가와 학부모 등 10명의 위원이 위촉됐으며 임 의원은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 날 회의에서는 유·초·중·특수 원격수업 운영, 저소득층 자녀 교육정보화 지원, 다문화가정 학생 원격수업지원, 원격수업 스마트 기기지원, 인터넷·스마트 중독 예방지원, 공공플랫폼 운영 등 원격수업 기본계획 및 취약계층 지원, 운영지원 계획 등 원격수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이 논의됐다.
임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환경 변화로 학생, 학부모, 학교 모두 어려움이 있었다”며 “원격수업지원위원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원격수업 정착을 통해 외부 교육환경의 변화에도 학생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격수업지원위원회는 ‘경기도교육청 원격수업 지원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는 위원회로서 원격수업 운영 계획 수립부터 평가 단계까지 원격수업 지원을 위해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미래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원격수업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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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황진희 도의원, 2021’교육기획위원회 조례심사소위원회 위원장 선임
경기도의회 황진희 도의원, 2021’교육기획위원회 조례심사소위원회 위원장 선임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경기도의회 350회 정례회 기간 중 교육기획위원회에서 심의할 안건에 대한 사전심사를 위해 조례 심사소위원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운영 조례’ 제18조에 근거해 구성된 조례 심사소위원회에서는 ‘경기도교육청 1회용품 없는 학교만들기 조례안’ 등 총 14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를 했다.
그 결과, 입법예고 의견에 대한 검토, 예산 효율성 저하 우려, 집행부 부동의에 대한 사유 및 수정 여부 등의 사유로 4건의 안건은 다음 회기로 심사를 미루고 총 10건의 안건을 2월 19일 상임위원회 회의에 상정하도록 결정했다.
황위원장은 “조례심사 소위원회를 통해 우리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상정하고 통과시키는 안일함을 탈피해 조례 제정·개정의 필요성, 조문의 적절성, 공포 이후 시행상의 문제점, 입법예고 의견, 예산상 문제 등을 엄밀히 따져 심사시 예견되는 문제들을 사전에 걸러내겠다”며 조례심사소위원회를 운영할 기준을 제시했다.
교육기획위원회 조례심사소위원회 위원으로는 황진희 위원장 이외에 임채철 부위원장, 김우석 의원, 김은주 의원, 이애형 의원 등 총 5명이 선임되어 향후 매 회기마다 상임위원회 개최 이전에 조례심사소위원회 활동을 통해 경기도교육청 조례 200개에 대한 폭넓은 검토를 하게 될 예정이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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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채권 활성화 위해 정부와 민간 손 맞잡아
환경부
[피디언] 환경부는 2월 16일 오후 산업은행 본점에서 녹색채권 활성화를 위한 ’녹색채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환경부와 5개 녹색채권 발행기관, 4개 외부검토기관이 참석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협약당사자들이 지난해 12월에 발행된 녹색채권 안내서 상의 절차와 기준을 준수하고 녹색채권 발행의 모범사례를 확산·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은행 등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채권 발행기관들이 올해 1/4분기에 발행할 예정인 녹색채권의 규모는 최소 9,500억원에 달한다.
이는 2020년 녹색채권 발행 총액인 9,600억원과 유사한 규모다.
환경부는 녹색채권 발행 활성화를 위해 녹색금융 분류체계 마련 작업과 녹색채권 발행 시 소요되는 외부검토 비용에 대한 지원체계를 마련 중이다.
환경책임투자에 있어서도 다양한 평가체계에 따른 평가의 신뢰 하락을 방지하고 금융기관의 환경책임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표준화된 환경성 평가방법론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전 세계 녹색채권 시장 규모는 2015년 약 60조 원에서 2019년 약 300조 원으로 확대되는 등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유럽연합은 2019년 녹색채권에 대한 구속적 기준인 녹색채권 기준을 발표했으며 일본은 2018년 녹색채권 안내서를 발간하는 등 각국은 녹색채권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녹색채권 안내서를 운용 중이다.
환경부도 이러한 국제적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녹색채권 발행 대상 사업, 녹색채권 발행 절차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구체화한 녹색채권 안내서를 발간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해서는 정부 재정 외에도 민간 금융기관의 역할이 필수적”이라며 “민간과 협업을 통해 녹색 사업계획에 대한 자금 지원이 확대되어 환경 개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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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무료 택배 서비스 확대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도서 무료 택배 서비스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무료 택배 서비스를 임산부 및 48개월 미만 유아, 다자녀 가정 등으로 확대한다.
신분증, 산모수첩 및 주민등록등본의 서류를 지참하고 화도진도서관에 방문해 회원 가입하면 무료 택배 서비스 회원이 될 수 있으며 이후 홈페이지에서 자료 검색 후 원하는 도서를 택배로 신청할 수 있다.
대출 권수는 1인당 10권, 대출 기간은 대출일 포함 29일이며 무료 택배 서비스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하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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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 전자잡지 215종 서비스 제공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통합전자도서관을 통해 전자잡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통합전자도서관에서는 경제, 컴퓨터, 교육, 여행·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215종 저널을 최신호 및 과월호 모두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스트리밍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대출 및 반납 과정 없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전자잡지 서비스는 인천시교육청 소속 8개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 책이음 회원이면 통합전자도서관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나영희 관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는 시기인 만큼 다양한 전자 콘텐츠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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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학교도서관 맞춤형 온라인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관내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학교도서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3월 15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4기수에 걸쳐 진행하며 내용은 과정 1 -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및 DLS 운영 실무 과정 2 - 비대면 독서교육의 방향과 방법 과정 3 - 팝업북의 역사와 팝업북 만들기 과정 4 - 더 리더 : 책 읽어주는 선생님 등으로 구성해 학교도서관 운영 실무부터 연계 프로그램 제안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참가자는 2월 16일부터 24일까지 기수별 30명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개별로 접수 하면 된다.
북구도서관에서는 매년 학교도서관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전면 참여형 온라인 연수로 전환해 실시한다.
나영희 관장은 “북구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연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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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디지털 문해력 교원 역량 강화에 나서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디지털 문해력 교원 역량 강화에 나서
[피디언]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16일부터 4일간 새 학기를 준비하는 교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문해력 교원 역량 강화 직무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실제 사례를 활용해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에 필요한 디지털 문해력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연수원에서는 원격 수업 지원을 위해 ‘온라인 수업을 위한 플랫폼 길라잡이 연수’를 실시하고 ‘교과별·주제별 원격 수업 나눔 영상’을 제작해 연수를 진행한 바 있다.
이영규 원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해 디지털 문해력 역량 강화 연수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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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사이버 진로교육원 구축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비대면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1년도 하반기에 사이버 진로교육원 개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진로교육원은 전국 최초로 진로 AI시스템 및 가상현실 등 에듀테크 기술을 활용한 진로교육 플랫폼이다.
현재 TF팀 및 전문가 자문단을 통해 기본 설계를 마무리했으며 일상감사 및 보안성 검토를 거쳐 이달 말 조달청에 시스템 개발 용역 입찰을 의뢰할 예정이다.
사이버 진로교육원은 가정 및 학교 진로수업에서 자신의 진로를 가상으로 체험하고 설계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주요 콘텐츠는 빅테이터 활용으로 개인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 제공 게임형 직무 체험 및 실감형 미래직업 콘텐츠 체험 진로·진학·직업 정보 통합적 제공 등으로 구성돼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사이버 진로교육원 시스템을 구축해 시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개인별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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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직접 뽑은 7개 협업과제를 위해 부처간 칸막이 허문다
국민이 직접 뽑은 7개 협업과제를 위해 부처간 칸막이 허문다
[피디언] 국민이 직접 뽑은 7개 중점 협업과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민간기관 등이 칸막이를 허물고 협업한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함께 254개 협업과제를 발굴하고 국민심사를 거친 7개 ‘중점 협업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7개 ‘중점 협업과제’는 3천 7백여명의 국민이 직접 참여해 선정한 과제여서 더 큰 의미가 있다.
중앙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각각 자체 심사를 거쳐 제출한 총 254개 과제 중 25개의 우수 협업과제가 국민심사에서 경합을 벌여 최종 7개의 과제가 ‘중점 협업과제’로 선정됐다.
지난해는 1차와 2차 심사 모두 내부심사와 전문가심사를 거쳐 진행 됐지만 올해는 이와 더불어 국민심사를 통해서 진행됐다.
국민이 직접 뽑은 7개 ‘중점 협업과제’는 코로나19 치료제, 백신, 진단기기 개발 지원, 전기요금 복지할인 사각지대 해소 실시간 소득파악 시스템 구축을 통한 전국민 고용보험 확대 지원, 일자리&복지&그린뉴딜 융합 사회복지서비스형 일자리사업 모델 개발, 최적의 응급환자 이송 등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응급의료 거버넌스’ 구축,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도심 속 힐링공간 스마트 케어팜 조성 사업 국가자격 서비스의 초연결 플랫폼 구축 등이다.
행안부는 이번에 선정된 7개 과제 모두 국민의 실생활에 크게 영향을 크게 미칠 과제라고 판단하고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협업에 참여하는 관계기관들이 추진 초기 단계부터 목표와 추진계획을 협의해 함께 추진해나갈 수 있도록 과제별 TF를 구성하고 수시로 추진상황과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행안부도 과제별 TF에 직접 참여해 협업 추진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경우 즉시 대응책을 마련하고 과제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계기관 연계·협력을 통해 협업과제를 추진하는데 추가적인 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협업정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7개 중점 협업과제 외에, 우수 협업과제 18개와 각 기관의 협업과제 229개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4월에 개설된 ‘협업SOS’를 적극 활용해 협업 현장의 어려움을 실시간으로 제출받고 신속한 답변과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해 협업과제 추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창섭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올해 국민이 직접 선정한 7대 중점 협업과제에 대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협업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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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소영환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촉구
경기도의회 소영환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촉구
[피디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영환 의원은 지난 2월 16일 경기도의회 제3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날 발표한 5분 자유발언은, 지난 2월 4일 3개 시 도의원 20명이 일산대교 앞에서 ‘일산대교 무료화 경기도가 인수하자’를 주제로 발표한 성명서 등에 이어 경기도지사에게 일산대교 인수 및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간담회를 공식적으로 제안하고자 마련됐다.
발언 주요 내용으로는, 현재 일산대교가 경기 서북부 도민들의 통행에 있어 필수불가결 요소임에도 높은 통행료를 수납한다는 점,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연금공단을 찾았으나 이사장과 면담이 거부된 점, 지난 12년과 앞으로 18년간 도에서 지불한 과다한 추정사용료수입액 미달분을 언급하면서 중앙정부, 도, 3개시가 부담을 나눠 일산대교를 인수하자는 것이다.
자유 발언에 나선 소영환 의원은 “오늘 5분 자유발언은 고양과 파주, 김포의 20명 도의원을 대신해 실시한 것으로 현재 경기 서북부 200만 도민들이 느끼는 고통과 어려움을 설명하고자 발언대에 섰다”며 “현재 일산대교 문제는 단순히 통행료 인하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도가 적극적으로 나서 인수하고 나아가 통행료를 무료로 하는 방안을 심각하게 고민해야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며 자신의 5분 발언의 중요성을 말했다.
또한 소 의원은 “지난 2009년부터 경기도가 일산대교 주식회사에 지불한 금액이 무려 500억 가까이 되고 앞으로 지불해야 할 금액을 단순계산해도 700억에 육박하는 등 도민의 혈세가 지나치게 낭비되고 있다”며 “오늘부터라도 집행기관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을 위해 나서줄 것을 촉구하며 그 방법중 하나로 20명의 도의원과 도지사간의 공식적인 간담회를 제안했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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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총감독으로 권재현 교수 위촉
수원시,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총감독으로 권재현 교수 위촉
[피디언] 수원시가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총감독으로 권재현 중앙대 예술대학원 겸임교수를 위촉했다.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은 16일 집무실에서 권재현 감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권재현 감독은 제48회 수원화성문화제 감독, 서울 성동구 축제위원장, 시드니 국제영화제 개·폐막식 총연출 등 국내외 각종 행사·공연의 총감독·연출, 문화예술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해왔다.
권 감독은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전반을 연출하고 총괄 운영하게 된다.
이번 달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은 ‘의궤가 살아있다’를 주제로 9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수원화성 일원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등재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기록유산인 의궤를 활용해 수원화성의 가치를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제58회 수원화성문화제와 연계해 추진한다.
수원시는 문화재청이 주관한 ‘2021년 세계유산축전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억 9000만원을 지원받았다.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집행위원회, 수원문화재단과 함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권재현 감독은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을 ‘원행을묘정리의궤’, ‘화성성역의궤’ 등 훌륭한 기록 유산을 이해하고 수원화성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며 “수원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관광객들에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가치를 알리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지친 모든 분에게 위로가 되고 희망을 선사하는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