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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양·용인·창원시, 특례시 권한 확보 위해 힘 모은다
수원·고양·용인·창원시, 특례시 권한 확보 위해 힘 모은다
[피디언]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4개 특례시 시장과 시의회 의장,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광역시에 준하는 특례시 권한’을 확보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염태영 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허성무 창원시장과 4개 도시 지역구 국회의원,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4개 도시 시의회 의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4개 도시 시장은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특례시 관련 법령·제도를 개선하고 특례 확대를 위한 포럼·토론회·공청회 등을 개최하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정 절차를 거쳐 4월 중 협의회 출범식을 열 예정이다.
4개 도시 시장·국회의원·시의원들은 적극적으로 협력해 특례시 공동사무를 발굴하고 ‘특례시 권한 법제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4개 도시는 지난 1월 ‘특례시 출범 공동 TF’를 구성한 바 있다.
공동 TF는 특례시 사무와 재정 권한을 확보하고 정부에 요구할 사항을 발굴·검토하는 역할을 한다.
또 국회·정부 등 관계 기관을 설득해 관계 법령·시행령 개정에 나서고 시민들에게 ‘특례시’를 홍보한다.
또 염태영 시장을 비롯한 4개 도시 시장은 지난 1월 27일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특례시 추진 시장 간담회’를 열고 특례시 권한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4개 도시 시장과 공동 TF팀, 시의회, 지역구 국회의원은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염태영 시장은 “개정된 지방자치법은 100만명 이상 대도시를 특례시로 인정했지만, 어떤 특례를 부여할지 명시하지 않았다”며 “구체적인 특례를 확보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장님,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님께서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에 ‘특례시’라는 명칭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지난해 12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1월 12일 공포됐다.
‘공포 후 1년이 지난날부터 시행한다’는 부칙에 따라 ‘수원특례시’는 2022년 1월 13일이 출범하게 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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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 4개 특례시 시장·국회의원·시의회 의장 간담회 참석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 4개 특례시 시장·국회의원·시의회 의장 간담회 참석
[피디언]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은 17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진행된 4개 특례시 시장·국회의원·시의회 의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준 의장을 비롯해 백군기 용인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허성무 창원시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특례권한 발굴 및 권한 확보를 위한 법령 제·개정,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출범식 개최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동안 4개 특례시 시장단, 시의회 의장단이 각각 회의를 연 바 있지만 시장,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이 한자리에 모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기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특례시만의 자치권과 주민 주권확대를 위해 모두가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이다 특례시 권한확보를 위해 국회의원 및 시장, 의장들께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용인시의회도 특례시의 성공적인 출발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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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도 평화시대 발전포럼’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도 평화시대 발전포럼’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기도 평화시대 발전포럼’은 2월 17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최경자, 권재형, 김동철, 김원기, 유상호, 이영봉, 이원웅, 이진, 이필근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지역 시·군의 재정취약성과 균등한 사회복지서비스 및 생활SOC시설지원의 지속 가능성 관계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경기북부지역도민들을 위한 균등한 사회복지서비스 제공과 생활SOC시설 지원의 지속 가능성 정책방안 및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변화와 수요확대 요구에 따른 복지재정 확충을 위한 정책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기획되고 추진됐다.
최종 연구결과에 따르면, 경기북부지역은 열악한 지역경제 환경의 영향으로 국도비보조금사업의 법정의무에 따른 지방비부담금이 높아져 자체재원과 자주재원의 세원확충이 낮은 반면에 사회복지서비스세출예산은 높게 나타나는 구조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국도비보조금 사업의 매칭에 따른 지방비 부담비율 차등 적용 북부지역 재정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경제개발정책 적극 발굴 추진 조정교부금배분방식 개선과 차등보조율 확대 등 재정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책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경기도 내 모든 지역의 사회복지서비스 수요자에게 공평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에서 지원하는 후원물품의 체계적 관리를 도모하기 위한 전산시스템 개발·운영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밝혔다.
포럼 회장인 최경자 의원은 “같은 경기도에 살고 있으면서도 사는 지역에 따라 사회복지행정서비스와 생활SOC시설 지원에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북부지역 도민들에 대한 차별로 이들의 삶의 질 저하를 가져온다는 점에서도 명백히 개선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본다”며 “이번 연구에서 개진된 사항 중 조정교부금배분방식 개선 등 시행에 큰 어려움이 없는 방안부터 점차적 도입을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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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국토부 대광위 위원장 직접 만나
은수미 성남시장, 국토부 대광위 위원장 직접 만나
[피디언] 은수미 성남시장은 2월 17일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최기주 위원장을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은수미 시장은 트램도입을 추진중인 11개 지자체를 대표해 국토교통부장관에 공동건의문을 전달한 사항을 언급하며 트램 특성을 반영한 국토부 교통시설투자평가지침 마련과 트램이 혼용차도로 통행이 가능하도록 도로교통법 개정 요구를 재차 전달했다.
또한, 현재 예타 중에 있는 성남2호선의 재평가 방안을 기재부와 협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지침상 트램의 경제성이 부족하게 나올 수 밖에 없는 현실과 성남2호선 트램 도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성남시의 트램 도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밝혔고 최기주 위원장은 “적극 협조해 성남시민의 철도이용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은수미 시장은 지난 2월 2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트램도입을 추진중인 11개 지자체를 대표해 정책건의사항을 전달한 바 있다.
2월 9일 기획재정부, 한국개발연구원에도 트램 특성을 반영한 예비타당성조사 지침 마련과 트램이 혼용차도로 통행이 가능하도록 도로교통법 개정 요구를 시 차원에서 공문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현재 기재부 예타 결과 발표일이 2월말로 임박해 있는 상황에서 예타 신청을 철회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예비타당성조사 지침 및 도로교통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경기도, 국토부 등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겠다 성남에 트램이 안되면 대한민국에 트램이 없다는 각오로 트램이 반드시 도입될 수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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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신갈 일대 공영노상주차장 주차 계도·시설 점검
용인시 기흥구, 신갈 일대 공영노상주차장 주차 계도·시설 점검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는 17일 신갈 구도심 일대 공영노상주차장 312면에 대한 주차 계도와 시설물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시민들이 공영주차장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구는 이날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주차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주차 목적 외 사용 차량, 사유물 적치 행위, 장기주차된 차량 등 10건에 대해 계도 조치했다.
이와 함께 구는 노후·퇴색된 주차 구획 표시와 파손된 안내표지판 등을 조사해 주차공간의 시인성을 높이고 시설물 정비에 반영할 방침이다.
구는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현재 구 관리하는 공영노상주차장은 546면에 대해 전수 시설물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주택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공영노상주차장이 목적이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차 계도를 하고 시설물을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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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미 부정유통행위방지 포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의회 상임위 통과
‘경기도 경기미 부정유통행위방지 포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의회 상임위 통과
[피디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명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경기미 부정유통행위방지 포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 농정해양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양곡부정유통신고 고발포상금 지급규정’ 개정에 따라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는 직무 관련 공무원 등을 포상금 지급대상에서 제외하고 적극적인 신고제도 활성화를 위해 경기미 부정유통행위 적발 물량의 구간 조정 및 포상금을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명동 의원은 “경기미 부정유통행위를 신고·고발한 자에게 지급하는 포상금의 적발 물량과 포상금 지급금액을 조정해 신고포상금 제도를 활성화 하고 부정유통행위방지를 통해 공익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조례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례가 시행되면, 포상금의 적발 물량과 신고·고발한 자에게 지급하는 포상금의 지급금액 상향 조정을 통해 신고를 장려하고 경기미의 부정유통행위에 대한 보다 엄격한 관리와 유통질서 확립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날 통과된 조례안은 오는 2월 23일 경기도의회 제3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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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최초 깃대종 설문조사 실시
인천시, 최초 깃대종 설문조사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은 인천지역 생태계 특성을 고려해 우리 시를 대표할 수 있는 특정 생물종의 보전과 생태환경가치 자원 발굴에 기여하고자 2월 17일부터 인천을 대표하는 ‘깃대종’을 선정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의 소통참여와 공원,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 공간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깃대종은 1993년 국제연합환경계획이 발표한 ‘생물다양성 국가연구에 관한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개념으로 ‘지역 생태계를 대표하며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생물종으로 생태적·지리적·사회적·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생물종’을 말한다.
인천을 대표할 만한 깃대종 후보군은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인천시 깃대종 선정자문위원회’에서 식물, 조류, 양서류, 포유류, 무척추동물 등 11종을 선정했다.
인천시는 깃대종 선정 후보군에 대한 시민 설문조사 및 전문가 자문의견을 반영해 선정을 마련한 후 ‘인천시 깃대종 선정자문위원회’와 ‘인천시 환경정책위원회’를 거쳐 인천시 생태계 대표 깃대종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서용성 시 생활환경과장은 “시민 및 전문가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위원회 개최 등 모든 절차를 상반기 중에 마무리해 깃대종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 인천시 최초 깃대종이 선정되면 깃대종의 상징성을 홍보하고 보전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으로 인천이 생태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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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취임 축하난‘아름다운 가게에 아름다운 기부’
인천시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취임 축하난‘아름다운 가게에 아름다운 기부’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의 취임 축하난을 모두 17일‘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달 초 코로나19로 엄중한 상황임을 고려해 취임식마저 생략한 채,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으로 업무를 시작한 조택상 정무부시장은 “기쁨은 나누면 배가되고 아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시민들의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축하난을 주변 이웃과 나누기로 결정했다”고 뜻을 밝혔다.
이 날 조 정무부시장은 원도심에 위치한 인천시 최초의 아름다운가게 동인천점을 방문해, 주변으로부터 받은 축하난 30여점을 모두 전달했다.
기부물품은 아름다운가게 동인천점에서 저렴하게 판매해,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화 아름다운가게 동인천점 매니저는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나누며 진심으로 소통하려는 인천시 고위공직자가 있어 희망을 느낀다 이번 취임 축하난 기부가 기부 문화 확산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택상 신임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현대제철 통합노조위원장 출신으로 지난 2010년 민주노동당 소속으로 인천 동구청장에 최초로 당선됐다.
이후 민주당에 입당해 중구·강화·옹진지역 위원장을 맡았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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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기농정 실현”당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기농정 실현”당부
[피디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17일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에서 위원회 소관 농정해양국에 대한 2021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1380만 경기도민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이 되도록 농어촌 환경을 조성해줄 것을 당부하며 2020년 주요 성과를 면밀히 살펴보고 2021년도 농정해양 분야 중점 운영방향과 추진과제에 대해 질의하고 위원회 소관 주요 정책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경기도 농민기본소득과 농촌기본소득’ 등 경기도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실현되는 정책 도입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 발굴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확대 친환경 지역농산물 공공급식 확대 등 위원회 소관 주요 정책방향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인영 위원장은 “현재 농업·농촌이 직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업이 경제 문제에 좌우되지 않고 농업의 존재 가치를 지키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농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도민 모두를 위한 상생 농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하며 “올해에도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경기농정을 구현하고 협력하는 도정 주요 파트너로서 경기 농어업 정책에 대한 도민 공감과 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예산을 늘릴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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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는 강' 지수, 빠져드는 순수함. 본 적 없는 新 사극 남주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피디언] '달이 뜨는 강' 지수가 순수 청년 온달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으로 매력적인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는 비폭력주의자 온달 역을 맡은 지수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순수, 따뜻한 매력을 폭발시키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주 첫 방송된 '달이 뜨는 강' 1, 2화에서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 산속에서 살아가던 온달이 위험에 처한 가진을 운명처럼 구해내고 자신도 모르게 계속해서 신경 쓰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피 튀기는 전장의 한 가운데서 싸우는 장군으로 강렬하게 등장한 온달은 가까스로 승리를 거둔 후 평강의 품에 안겨 "네가 나의 고구려, 나의 나라니까"라며 애틋한 마음을 고백, 두 사람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에 서막을 열었다.
이어 펼쳐진 과거 이야기에서 고원표의 계략으로부터 평강을 구하고 아버지 온협을 눈앞에서 잃었던 온달은 바보가 되어 살아남으라는 아버지의 당부를 받들어 유모 사씨부인과 함께 산속에서 조용히 살고 있었다.
시간이 흘러 기억을 잃은 가진과 운명적으로 마주친 온달은 가진이 살수임을 알면서도 계속해서 그의 곁을 맴돌며 보호하고 지켜주는 모습을 보였다.
지수는 정의롭고 순수하면서도 따스한 면모를 가진 온달 캐릭터를 때로는 능청스럽고 때로는 깊이 있게 표현하며 첫 회부터 배역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보였다.
밀렵꾼들에게 죽을 위기에 처한 사슴을 구하며 "말 못 하는 짐승도 아픈 건 싫어하거든"이라며 평화주의자의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장사 같은 힘과 날쌘 몸놀림으로 여러 상대를 제압, 거칠면서도 순수한 온달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해냈다.
또한 이전과 확연히 다른 비주얼 변신도 돋보였다.
질끈 묶은 머리와 해어진 옷을 입고 거침없이 산 속을 누비는 지수는 순박한 고구려 청년으로 완벽 변신하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남다른 차림에도 초롱초롱한 눈빛과 환한 미소를 장착한 지수의 모습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온달의 따스한 면모는 가진 앞에서 더욱 확실히 드러났다.
상처를 입은 가진에게 "남도 다치게 하지 말고 스스로도 잘 지켜라. 귀한 목숨이다"라는 말을 건네며 멈칫하게 만든 온달은 운명처럼 또다시 마주친 가진을 지나치지 못하고 위기에서 구해냈다.
밤새 가진을 간호한 그는 “그새 고뿔에 걸린 거야?”며 가진의 이마에 손을 얹고 온갖 약초를 챙겨주는 등 걱정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이를 눈치챈 사씨부인의 말에 펄쩍 뛰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이처럼 지수는 한없이 착하고 따뜻한 온달이라는 캐릭터를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표현해내며 신선하고 매력적인 사극 남주의 탄생을 기대케 했다.
특히 온달은 아픈 과거를 딛고 순수한 청년에서 용맹한 장군으로 성장하는 인물. 지수는 세상 자유로워 보이면서도 내면에는 슬픔을 간직한 온달의 복잡한 마음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하며 높은 몰입도를 선사, 앞으로 펼쳐질 온달의 서사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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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가영, 오늘 밤 8시 첫 V라이브로 국내외 팬들과 소통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피디언] 배우 문가영이 오늘 밤 8시 첫 번째 V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얼마 전 종영한 tvN 드라마 ‘여신강림’으로 로코 여신에 등극,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문가영이 오늘 밤 8시 네이버 V LIVE 키이스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여신강림' 방영 중은 물론, 종영 후에도 관심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문가영의 첫 번째 라이브라 더욱 의미가 깊다.
라이브에서 문가영은 ‘여신강림’ 종영 이후 근황부터 드라마의 흥미로운 비하인드, 그리고 각국에서 도착한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색다른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배우 문가영의 평소 생각과 근황 등 다채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문가영의 라이브 방송이 예고된 후 방송 전부터 영상의 하트는 이미 100만 개를 돌파, 5천 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쏠리며 팬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여신강림’으로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문가영의 첫 번째 V 라이브는 오늘 저녁 8시, 네이버 V LIVE 키이스트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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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읍, 2021년 제1차 통합사례회의 개최
연천군청
[피디언] 연천군 전곡읍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월 18일 관내 복합적이고 다양한 사회보장서비스가 필요한 위기가구의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021년 제1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전곡읍맞춤형복지팀, 보건의료원,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신건강복지센터, 은혜마을 등 5개의 기관이 참석해 정신적 건강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2가구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위기해소를 위해 개입가능한 복지서비스를 논의할 예정이다.
전곡읍 맞춤형복지팀은 각 기관에서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 위기가구가 처한 어려운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다각적으로 강구해 일상생활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보장서비스를 지원하며 합동모니터링을 실시해나갈 예정이다.
채택병 전곡읍장은 “앞으로도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지역주민이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한 통합사례회의를 활성화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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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집단상담프로그램’참여자 모집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집단상담프로그램’참여자 모집
[피디언]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집단상담프로그램’은 구직활동을 하는 여성들에게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구직능력을 향상시켜 진로설정과 장·단기 경력을 설계해주는 취업지원 교육과정이다.
교육은 오는 22일부터 11월 26일까지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2층 프로그램1실에서 총 19차수로 연중 상시 운영하며 기본과정 17차, 심화과정 2차로 구성했다.
기본과정의 주제는 여성의 삶과 일 나의특성 재발견, 새 출발, 나의 직업 등이며 심화과정 주제는 경력 히스토리 및 재취업분야 탐색, 나의 강점과 성공경험 발견, 재취업 걸림돌 및 해결방안, 개별 컨설팅 등이다.
센터는 교육 특성상 대면 교육으로 진행함에 따라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교육 진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나 사업자등록증 소지자, 고용보험 가입자,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 12개월 이내 새일센터 및 고용노동부 지원 집단상담프로그램 이수자는 제외된다.
교육생에게는 교육비 무료, 수료 후 사후관리, 실업급여 수급자 구직활동 인정, 취업알선, 국비 지원 직업교육훈련 우선선발, 여성 인턴십 지원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수별로 기본과정은 12명, 심화과정은 8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19번, 20번 창구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취업 여성들의 취업 의지와 자신감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취업 경쟁력과 구직능력 향상 등 고용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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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내가 나를 위로하는 특별한 이야기가 온다 관전포인트 공개
비욘드제이
[피디언] 2021년 봄 내가 나를 위로하는 셀프힐링 메시지의 강력한 힘으로 안방극장에 촉촉한 위로를 전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가 17일 대망의 첫방송을 시작한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자존감과 셀프힐링이라는 시대적 화두를 테마로 나를 사랑하는 여정이 본격 펼쳐진다.
17일 첫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알고 보면 더 좋을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셀프힐링, 그리고 내가 나를 사랑할 때 비로소 솟아나는 용기에 대해 이야기 했던 드라마들이 있었을까? ‘안녕? 나야’에는 이제껏 본 적 없지만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이야기로 안방극장에 화두를 던지는 것은 물론 진정한 위로를 건넨다.
세상의 중심은 나라고 믿었던 17살 시절도 있었으나, 37살이 된 현재 누구에게도 환영 받지 못하는 현실을 살아가는 주인공 하니의 상황은 차갑기만 하다.
그러나 더 가혹한 건 내가 그런 나를 미워하고 외면하기에 어떤 해결책이 와도 답이 되어 줄 수 없다는 사실. 바로 그때 한 번도 상처 받아 보지 않았던 사람처럼 자신감 충천하고 단단한 자존감 또한 가진 17살 시절의 내가 찾아와 나에게 말을 건넨다.
그때 비로소 알게 되는 언제나 나에게 가장 큰 상처를 준 사람은 바로 나였다는 자각과, 만약 내가 나를 더 사랑했다면 어쩌면 지금보다 더 괜찮은 어른이 되어있지 않았을까 라는 깨달음은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메시지로 신선한 충격과 함께 진정한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여정이 특별한 배우 최강희에 의해 구체화된다.
전형적인 캐릭터도 자기만의 개성을 살려 소화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최강희는 자존감 낮고 스스로를 외면하는 하니라는 인물에 남다른 공감능력을 발휘해 그에 따른 감성 연기로 시청자와 하니 사이에 진실한 소통의 순간을 만든다.
앞서 최강희는 하니라는 인물을 구현함에 있어 “척하지 않고 최대한 진심으로 연기하려고 하고 있다.
낮은 자존감을 가볍게 표현하기는 싫었다.
그게 얼마나 아픈건지 잘 알아서 그런 것 같다”는 말로 특별한 마음가짐을 드러낸 것은 물론, “최대한 그 마음을 기억해내고 보관하려고 한 게 내가 기울인 노력 같다.
아직 결말이 나온 건 아니지만 하니와 함께 나도 성장하는 해피엔딩을 꿈꾸고 있다”며 믿음을 심어준 바 있다.
이처럼 최적의 배우에게 돌아간 하니 캐릭터의 성장과 자존감 세우기 프로젝트는 ‘안녕? 나야’의 확실한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최강희 외에도 배우 김영광, 이레, 음문석이 찰떡 케미와 명품 호흡으로 ‘안녕? 나야’의 재미를 책임진다.
자유로운 영혼의 재벌 2세로 재미만 추구하던 삶에서 벗어나 조금 늦었지만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유현의 꿈 찾기 여정과, 미래의 나에게 자존감을 세워주는 특별 임무를 부여 받은 17살 하니의 짱짱한 자신감과 싱그러운 자기애, 그리고 숨기고 싶은 비밀이 너무도 많은 한때 톱스타 소니의 재기를 위한 몸부림과 비밀 극복 프로젝트는 이미 공개된 영상을 통해 김영광, 이레, 음문석의 생생한 연기로 벌써부터 입소문이 난 상황. 출연하는 작품마다 특별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 받았던 이들 배우들의 명품 연기력은 ‘안녕? 나야’에 특급 시너지를 더하며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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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다니엘, “우울할 때 날 일으켜 세운 나만의 스타 있어”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국민 센터’ 가수 강다니엘이 “우울할 때 날 일으켜 세운 나만의 스타가 있다”며 숨겨온 팬심을 깜짝 고백한다고 해, 과연 강다니엘의 마음을 뺏은 상대는 누구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각 분야에서 경이로운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4인 김범수, 강다니엘, 양치승, 박영진과 함께하는 ‘경이로운 방문’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강다니엘은 ‘국민 센터’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룹 활동에 이어 솔로 가수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강다니엘은 지난 16일 신곡 ‘파라노이아’를 발표했다.
이 곡은 편집증, 피해망상을 뜻하는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 강다니엘이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때를 떠올리며 직접 가사를 썼다.
3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은 강다니엘은 “신곡 ‘파라노이아’에 힘들었을 때 마음을 그대로 담았다”며 정서적으로 방황했을 때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어 강다니엘은 열정과 목적을 잃었던 당시, 다른 가수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고 힘을 얻어 예전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털어 놓는다.
또 강다니엘은 “우울할 때 날 일으켜 세워준 나만의 스타가 있다”며 숨겨온 팬심을 깜짝 고백했다고 전해진다.
과연 강다니엘을 웃게 만든 상대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강다니엘은 데뷔 전 비화부터 ‘슈스력’을 뽐내고 있는 현재 이야기까지 입담을 봉인해제 하며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강다니엘은 “중1 때, 중2병이 일찍 왔다”며 우연한 기회에 비보이 동아리에 들어가 춤을 알게 됐다고 밝힌다.
춤의 매력에 푹 빠진 후에는 "연습이 끝나고 산동네 집으로 가는 심야버스 안에서 춤 연습을 했다”며 비화를 공개한다.
데뷔 당시부터 지금까지 여심을 스틸하며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한 강다니엘은 프란치스코 교황을 제치고 기네스북에 등재된 사연, 달에 땅을 보유한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또 보는 이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드는 경이로운 개인기와 하트 복근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강다니엘이 공개하는 숨겨온 팬심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