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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엔지니어링,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총 1000만원 기탁
㈜청우엔지니어링,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총 1000만원 기탁 (문경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19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청우엔지니어링에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청우엔지니어링은 상하수도 시설 설계와 도시개발 및 지구단위계획, 재해영향평가 등 상하수도와 관련된 전문 업무를 수행하는 업체로 지역 기반 시설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왔다.특히 청우엔지니어링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4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윤상국 청우엔지니어링 대표는“도시의 기반을 설계하는 일처럼 인재를 키우는 일 또한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의 성장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장학사업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신현국 문경시장학회 이사장은 “수년간 한결같이 장학사업에 힘을 보태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발전의 토대를 다져온 기업이 인재 양성에도 앞장서주시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고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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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iM뱅크 문경지점,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총 2억 1300만원 기탁
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iM뱅크 문경지점,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총 2억 1300만원 기탁 (문경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19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에서 1억 4300만원을, iM뱅크 문경지점에서 70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 및 iM뱅크 문경지점은 문경시의 대표적인 은행들로 두 은행 모두 매년 출연금의 형태로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탁 또한 문경시 지역에 소재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현덕규 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 지부장과 이영우 iM뱅크 문경지점 지점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신현국 문경시장학회 이사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 인재를 위해 큰 뜻을 모아주시는 두 금융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실현하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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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산업㈜ 대표 권태인, 문경 최초 아너 실버 회원 가입
영한산업㈜ 대표 권태인, 문경 최초 아너 실버 회원 가입 (문경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19일 문경 최초 아너소사이어티 실버 회원인 권태인 대표의 가입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권태인 대표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누적 기부액 3억원을 달성해 ‘실버 회원’으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실버 회원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운데 누적 기부금 3억원 이상을 기부한 이에게 부여되는 명예 등급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권태인 대표는 문경시 마성면 오천리 출신으로 동성초등학교와 경북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이후 서울에서 전기·통신·소방 분야 사업을 일구며 자수성가한 기업인으로 성장했으며 영한산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특히 권태인 대표는 2023년부터 3년에 걸쳐 매년 1억원씩 기부하며 이로써 누적 기부액 3억원을 달성했다.법인과 개인 명의로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왔으며 고향인 마성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지정하는 등 각별한 애향심을 보여왔다.그는 “수구초심의 마음으로 고향을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 최초의 아너소사이어티 실버 회원 탄생은 지역사회에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가입식을 계기로 나눔의 가치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성숙한 기부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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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립예술단 신규단원 모집… 지역 문화예술 인재 찾는다
문경시립예술단 신규단원 모집… 지역 문화예술 인재 찾는다 (문경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문경시립예술단 신규 단원을 2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시립합창단은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파트를 대상으로 파트 구분없이 여성 단원 1명, 남성 단원 00명을 모집하며 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상 만 60세 이하이면 지원 가능하다.시립청소년무용단은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0명의 신입 단원을 선발할 예정이다.전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 및 면접 심사로 진행된다.실기 심사는 합창단의 경우 한국가곡 1곡을 자유곡으로 준비해 평가받으며 청소년무용단은 기본 율동 따라하기와 스트레칭 심사를 받는다.최종 선발된 단원은 비상임 단원으로 2년간 위촉되며 정기 및 수시 공연과 주 2회 연습에 참여하게 된다.월 8회 연습 참여 시 합창단 단원에게는 월 30만원, 청소년무용단 단원에게는 월 10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송희영 문화예술과장은 “문경시 문화예술을 빛낼 홍보사절로서 역할을 다할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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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새마을회·선암파머스,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총 400만원 기탁
영순면 새마을회·선암파머스,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총 400만원 기탁 (문경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19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영순면 새마을회와 선암파머스에서 장학금을 각 200만원씩 기탁했다고 밝혔다.영순면 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한 교육과 홍보, 지도자 육성 및 공동체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선암파머스는 과실류와 뿌리작물 및 기타 식료품 도·소매업을 비롯해 농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업 전문 기업으로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과 체험형 농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남정수 영순면 새마을회 협의회장 및 권도형 선암파머스 대표는“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듯, 앞으로는 인재 양성이라는 또 하나의 씨앗을 함께 심고 싶다”고 밝혔다.신현국 문경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단체와 기업이 장학사업에 동참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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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회장 '셀프 연임'차단 위한 '금융사지배구조법'개정안 대표발의
의원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현정 의원은 금융지주회사 대표이사의 연임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의무화하는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20일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금융회사 이사회 내 위원회로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두고 해당 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인물 중에서 대표이사를 선임하도록 하고 있다.대표이사 선임은 '상법'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이뤄지되, 정관으로 정한 경우 주주총회 일반결의를 통해 선임할 수 있다.일반결의는 주식 총수의 4분의 1 이상 출석과 출석 주주의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된다.그러나 실제 금융지주회사 지배구조에서는 대표이사가 사외이사 구성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해당 사외이사들로 구성된 이사회가 다시 대표이사 선임 및 연임에 영향을 미치는 '순환구조'가 형성돼 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로 인해 이사회 본연의 견제·감시 기능이 약화되고 대표이사 연임에 대한 실질적 통제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김현정 의원은 이러한 지배구조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금융지주회사 대표이사가 연임하고자 할 경우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거치도록 하는 내용을 개정안에 담았다.특별결의는 주식 총수의 3분의 1 이상 출석과 출석 주주의 3분의 2 이상 찬성이 필요해, 일반결의보다 강화된 의결 요건이 적용된다.이번 개정안은 대표이사 연임 과정에서 대주주와 일반주주를 포함한 주주의 실질적 의사 반영을 확대하고 이사회 중심의 폐쇄적 의사결정 구조를 견제함으로써 금융지주회사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하려는 취지다.김현정 의원은 "대표이사가 사외이사 선임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그 이사회가 다시 대표이사 연임을 결정하는 구조에서는 제대로 된 견제와 감시가 작동하기 어렵다"며 "대표이사 연임에 대해 보다 엄격한 주주 통제를 도입해 금융회사 지배구조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높이려는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금융회사는 국민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경영진에 대한 내부 통제와 외부 감시가 더욱 엄격해야 한다"며 "견제 없는 장기 연임 구조를 개선해 건전한 지배구조가 정착되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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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게 점검하도록 개선한다. 기존에는 하수도 보급률을 군 단위 평균으로 관리하여 면 지역별 격차를 확인하기 어려웠기에 면단위 점검으로 세분화한다. 또한 난방 항목은 도시가스 주택보급률을 기존 읍 지역만 점검하였으나, 면지역까지 포함하도록 확대한다.농식품부는 2월 20일부터 4월 1일까지 40일간 개정령안 입법예고를 통해 대국민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연내에 개정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접근 편의성 등 항목별 목표치의 세부내용은 농식품부 고시로 정하고 있어 시행령 공포 즉시 고시도 개정할 예정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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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취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부-고용노동부 어깨동무’
교육부
[문경상주전국뉴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2월 20일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우수기업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직업계고 취업지원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올해도 양 부처는 시도교육청 및 직업계고 취업지원센터와 고용노동부 유관기관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며, 지역 내 우수기업을 함께 발굴해 직업계고 학생을 우수기업 취업까지 연계하는 데 역량을 모을 예정이다.특히, 학생의 전공 역량과 기업의 직무 요구사항을 정밀하게 분석해 연계함으로써 학생의 취업 후 조기 이탈을 방지하고 지역 정착률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교육부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권역별 간담회를 분기마다 지속 개최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시에 정책에 반영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경제를 이끄는 핵심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교육부 유지완 학교지원관은 “이제는 단순한 취업률 제고를 넘어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앞으로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연계 모형을 확립·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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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을 원하는 성인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배울 수 있도록 지원
교육부
[문경상주전국뉴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월 20일, 2026년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계획을 발표한다.「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은 2025년에 새롭게 추진된 사업으로, 대학의 전문성과 보유 자원을 활용하여 개발·운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재직자 등 성인학습자가 실무에 필요한 인공지능·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사업은 4주 내외 단기 캠프형 온·오프라인 과정인 ‘인공지능·디지털 30+ 집중캠프’와 3개 내외 묶음형 강좌를 활용한 온라인 과정인 ‘인공지능·디지털 묶음강좌’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교육과정 개발·운영에 참여하는 대학은 지역 산업 분석, 기업 및 현장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각 직무분야에 필요한 인공지능·디지털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한다. 사업에 참여한 재직자는 자신의 직무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디지털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교육 이수 후 평가를 통해 대학 총장 명의의 디지털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2025년은 총 30개교에서 영업, 교육, 금융, 건축·설계,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 필요한 인공지능·디지털 직무 역량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였으며, 11,683명의 학습자가 교육에 참여하였다. 학습자는 집중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업무 자동화·체계화, 사업 홍보전략 도출 등 직무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2026년은 집중과정 운영기관을 38개교 내외로 확대한다. ‘인공지능·디지털 30+ 집중캠프’는 5개교 내외, ‘인공지능·디지털 묶음강좌’는 3개교를 신규 선정할 예정이며, 기존 운영 30개교는 연차평가를 거쳐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2026년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사업에 신규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관련 서류*를 2026년 4월 7일 18:00까지 제출해야 한다. 이후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결과를 5월에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대학 목록은 결과 발표 이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에 참여하고 싶은 성인학습자는 케이무크 누리집에 방문하거나 참여를 원하는 대학*에 문의하여 교육과정 수강을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신규 선정된 학교가 운영하는 집중과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교육과정 개발이 완료되는 8월~9월 이후부터 수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인공지능·디지털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업무 처리 방식도 완전히 변화하고 있다”고 말하며, “대학의 전문성과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재직자가 퇴근 이후, 주말 등을 활용하여 쉽고 편하게 자신의 직무와 관련된 인공지능·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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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보상금수령단체 공모 결과 및 2025년 업무점검 결과 발표
문화체육관광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저작권법」 제25조 및 동법 시행령 제3조에 따른 저작권 보상금수령단체를 공모한 결과,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등 3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문체부는 보상금수령단체로 선정한 문저협과 음실련에 대한 2025년 업무점검 결과도 함께 발표했다. 양 단체는 ‘보상금수령단체’이자 ‘저작권 신탁관리단체’라는 이중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업무점검 및 보상금수령단체 심사 시 보상금 분배 및 조직 운영에 있어 미흡한 사항이 다수 확인되어 이를 시정하기 위한 조건을 부과하고 2년 후 다시 공모를 통해 심사를 받도록 했다.음실련 임원 ‘가’는 음실련의 2025년 명절선물 구입처로 자신의 6촌 친척이 대표로 있는 업체를 추천하고, 음실련은 해당 업체와 2천2백 7십7만 원 규모의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내부 규정상 수의계약이 가능한 범위를 77만 원 초과한 금액이다. 또한, 음실련은 2025년 사무처 연수회를 추진하면서 임원 ‘가’의 6촌 친척이 직원으로 근무하는 ‘에이’ 여행사와 1천1백3십만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음실련은 2025년에 휴가비로 3억 2천9백만 원을 집행했는데, 이는 1인당 평균 1천만 원 수준이다. 음실련은 휴가비 요율을 2013년 기본급의 120%에서 2016년 150%, 2021년 180%, 2024년 210%로 지속적으로 인상해왔다. 문체부는 2023년 업무점검에서 이를 축소 개편하도록 시정명령했으나 음실련은 임원과 국장급 직원의 휴가비만 폐지하고 요율은 210%를 유지했다. 또한, 2025년에는 총회나 이사회 보고 없이 ▴자녀 학자금, ▴식대, ▴통신비, ▴청년 주거안정비 등 4개 수당을 신설했다. 2025년 해당 명목으로 임직원들에게 지급된 금액은 약 9천6백2십5만 원이다. 한편, 음실련이 2025년에 원로회원 복지금과 경조비 등으로 집행한 예산은 약 2억 8천7백만 원으로, 2024년 대비 약 6천9백만 원 감소했다.음실련 「정관」은 비상근 ‘임원’에게도 보수 지급을 금지하고 있으며, 「업무추진비 지급규정」은 법인카드를 개별 소유할 수 있는 자격을 ‘임원’으로 한정하고 있다. 그런데, 음실련은 2025년 10월에 비상근 고문 ‘나’를 위촉하면서 고문료 월 570만 원, 월 한도 100만 원의 업무추진비용 법인카드를 지급하고 4대 보험까지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음실련은 고액의 고문 계약을 체결하면서도 이사회에 계약 조건을 보고하지 않았고 고문 ‘나’로부터 받은 대면 및 유선 자문에 대해 어떠한 형태의 기록이나 결과물도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고문 ‘나’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확인한 결과, 10월 한 달간 업무추진비 한도를 초과한 104만 1,400원이 결제되었고, 심야시간대에 동일 장소에서 분할 결제한 사례도 있었다.음실련은 2016년 음실련 소유 건물에 조립식 패널 공간을 무단으로 증축했다. 2018년 6월 강서구청은 음실련의 무단 증축 사실을 적발했고, 2019년 8월 위반건축물을 자진 철거할 것을 통보했다. 그러나 음실련은 이를 이행하지 않고 오히려 2021년 10월 2천9백8십만 원의 공사대금을 들여 직원을 위한 체력단련실로 개조,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음실련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강서구청에 이행강제금으로 납부한 금액은 약 1천5백8십만 원이다.음실련은 2025년 4월에 4억 5천만 원 규모의 사무공간 인테리어 공사 입찰을 진행하면서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관련 예규에 따라 절차를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해당 예규에 따르면 제안 내용을 가감하는 경우에도 사업예산 범위 내에서만 조정이 가능하나, 음실련은 당초 공고된 금액보다 약 2천5백만 원을 증액해 ‘비’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문저협은 분배공고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보상금을 공익 목적 사용이 가능한 미분배 보상금으로 관리하고 있다. 그런데, 미분배 보상금으로 관리되고 있는 저작물 일부를 표본 조사한 결과 ▴보호 기간이 만료된 저작물을 대상으로 오징수한 사례와 ▴저작자를 잘못 분류해 협회 회원임에도 10년간 보상금을 분배하지 않은 사례가 확인됐다.또한, 문저협은 보상금수령단체 공모 심사 과정에서 최근 저작물의 형태가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확대되고 있음에도 텍스트 중심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았다.문체부는 음실련과 문저협을 대상으로 책임자 징계, 부적정한 예산 집행 시정,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요구 등을 내용으로 하는 시정명령을 통보했다. 아울러, 보상금수령단체 지정 조건으로 ▴방만 경영 시정, ▴이해충돌 방지계획 마련, ▴관리수수료율 인하, ▴미분배보상금 축소 대책 마련 등을 부과했다.문체부는 이번 업무점검 결과에 따른 시정명령 및 보상금수령단체 지정 조건 이행 여부를 엄격하게 점검해 저작권단체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저작권단체가 창작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운영될 수 있도록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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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일부 지역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수위 저하로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정수장 수계로 조정 작업을 실시한다.이번 수계조정으로 2월 23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수성구 지산1·2동, 범물1·2동 전부 및 중동, 두산동, 황금1동, 범어4동, 만촌3동 일부 지역 약 3만 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본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관련 문의는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 또는 수성사업소로 하면 된다."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일 시 지 역 급수세대 2026년 2월 23일 22:00 ∼ 2. 24. 06:00·전역: 지산1·2동, 범물1·2동·일부: 중동, 두산동, 황금1동, 범어4동, 만촌3동 3만세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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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은 사랑이다"대구시, 공공부문 생명나눔 앞장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 27일 시청 동인청사와 산격청사에서 '2026년 1분기 공무원 단체헌혈'을 실시하며 생명나눔 실천에 앞장선다.이번 단체헌혈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도 현장에서 자유롭게 동참할 수 있다.헌혈버스는 동인청사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산격청사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헌혈 참여 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현재 대구·경북 지역 혈액 보유량은 '관심단계'로 적정 보유량인 5일분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혈액형별로는 AB형 3.4일분, O형 3.8일분이며 전체 평균은 4.2일분 수준에 머물러 헌혈 참여가 절실한 실정이다.특히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방학, 호흡기 질환 확산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반면, 수혈 수요는 꾸준히 발생해 혈액 수급이 더욱 불안정해지는 시기다.이에 대구시는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분기별 단체헌혈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지난해에도 네 차례 단체헌혈을 통해 160여명의 직원과 시민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올해도 분기별 단체헌혈을 통해 지역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오직 헌혈을 통해서만 확보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생명나눔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레드커넥트'앱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를 확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다.단체헌혈은 대구경북혈액원과 사전 협의 후 진행 가능하다.사전 전자문진을 활용하면 헌혈 가능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고 원하는 장소·시간·헌혈 종류를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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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 대전환으로 부자농촌 만든다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올해 전체 예산의 12.5%인 821억원을 농업 분야에 편성하고 농업시설 현대화와 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업 대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생산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동시에 유통과 인력 구조를 개선해 지속 가능한 ‘부자 농촌’의 토대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공익직불금 지급 등 농업경쟁력 강화에 333억원을 투입하고 과수 생산기반 및 원예특작 경쟁력 강화에 237억원을 배정했다.또한 농어민수당 등 소득 안정, 고품질 쌀 생산기반 조성 등 농산물 생산관리, 농산물 산지유통 기능 강화, 청년농업인 육성과 정착 지원,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등 생산에서 유통까지 이어지는 농업 구조 전반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다.특히 올해 준공 예정인 지보면 매창리 ‘예천군 디지털혁신농업타운’은 대한민국 첨단농업을 선도할 핵심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이곳에는 곤충양잠거점단지, 임대형 수직농장, 임대형 스마트팜 등 총사업비 646억원 규모의 첨단농업 단지가 들어선다.이를 통해 청년농업인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 고소득 작목 모델 발굴 등 미래 농업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생산 기반 확충과 함께 인력난 해결에도 속도를 낸다.소득자원 발굴·육성 지원과 6차산업 경영체 활성화, 경북형 사과원 조성, 청년 및 귀농 정착 지원을 추진하는 한편 농촌인력지원센터 운영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병행한다.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이 최종 선정되면서 농번기 인력난 완화와 노동력 부담 경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유통 구조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판로 개척도 추진한다.‘예천장터’기획 특판, 자매도시와 출향 기업인을 연계한 판촉행사 등 온라인 판매를 확대하고 해외 판촉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높여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견인할 전략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디지털혁신농업타운을 중심으로 예천 농업의 첨단화를 앞당기고 공공형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인력난을 완화하겠다”며 “경상북도 최고 농업군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농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천군은 지난해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며 15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또한 농산물 직거래 및 농식품 수출정책 분야 등 총 6개 부문에서 성과를 거두며 정책 추진력을 입증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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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은,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출연…유연석과 남매 호흡
손여은,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출연…유연석과 남매 호흡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배우 손여은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출연한다.출연한다.오는 3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오는 3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오는 3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는 망자의 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극 중 손여은은 신이랑의 누나 신사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사랑은 바쁜 엄마의 빈자리를 대신하며 동생 이랑을 살뜰히 보살펴온 인물로 이랑이 마주하는 기묘한 사건들 속에서도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며 극에 온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극 중 극 중 손여은은 신이랑의 누나 신이랑의 누나 신사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사랑은 바쁜 엄마의 빈자리를 대신하며 동생 이랑을 살뜰히 보살펴온 인물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사랑은 바쁜 엄마의 빈자리를 대신하며 동생 이랑을 살뜰히 보살펴온 인물로 이랑이 마주하는 기묘한 사건들 속에서도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며 극에 온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이 마주하는 기묘한 사건들 속에서도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며 극에 온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손여은은 그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드라마 '각시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언니는 살아있다', '연모'부터 영화 '보안관', '대외비'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화제작 속에서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 보였다.손여은은 그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그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며종횡무진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드라마 '쌓아왔다. 드라마 '각시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언니는 살아있다', '연모'',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언니는 살아있다', '연모'부터부터 영화 '보안관', '대외비'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화제작 속에서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 보였다. 영화 '보안관', '대외비'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화제작 속에서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 보였다. 이처럼 매 작품 섬세한 열연으로 대중의 신뢰를 받아온 손여은이 이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다시 한번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한다. 전작들과는 또 다른 따뜻하고 다정다감한 면모를 선보일 그의 새로운 얼굴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매 작품 섬세한 열연으로 대중의 신뢰를 받아온 이처럼 매 작품 섬세한 열연으로 대중의 신뢰를 받아온 손여은이 이번 '이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다시 한번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한다.전작들과는 또 다른 따뜻하고 다정다감한 면모를 선보일 그의 새로운 얼굴에 관심이 집중된다 법률사무소'에서 다시 한번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한다. 전작들과는 또 다른 따뜻하고 다정다감한 면모를 선보일 그의 새로운 얼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손여은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3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한편 한편 손여은이 출연하는 SBS 새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3월 13일 3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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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면, 53년 전통 잇는 주민 윷놀이대회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설 연휴의 끝자락인 2월 18일 수요일 임기2리 청년회관 앞에서 ‘제53회 주민화합 윷놀이대회 및 노래자랑’이 열려 마을 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임기 1~3리, 두음리, 서천리 주민들이 참여해 새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고 마을 간 친목과 단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지역 기관·단체장들도 함께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윷놀이대회는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과 응원이 이어졌으며 주민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이어진 노래자랑에서는 각 마을 대표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행사장 곳곳에서는 웃음꽃이 피어났고 주민들은 함께 어깨를 들썩이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행사를 주최한 임기청년회장 김영근은 “설 명절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이경자 소천면장은 “오늘 행사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우리 마을이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는 공동체임을 확인하는 자리이다. 앞으로도 마을 간 화합과 발전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