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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희망+ 온돌사업’ 2년 연속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비 획득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2021년 사회서비스분야 사회적경제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사회적경제 조직간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모델을 개발·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전국 기초 자치단체 231개 중 파주시를 비롯한 9개 시·군·구가 사업 대상으로 확정됐다.
파주시는 2019년부터 자체 통합 돌봄 사업으로 추진 중인 ‘희망+ 온돌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장기입원 퇴원환자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나은 돌봄’으로 해당 공모사업을 신청했다.
2020년 선정 이후 2년째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이를 토대로 올해 사업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태희 파주시 복지정책과장은 “공모사업비 지원으로 돌볼 가족이 없어 사회적 입원을 할 수 밖에 없던 대상자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계속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장기입원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다양한 기관들과 협업해 사업을 발전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희망+ 온돌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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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과 기업의 규제개선 아이디어 제안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16일부터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 공모전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개최하는 이번 공모의 마감 기한은 3월 17일이며 파주시민, 기업, 단체 등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으로 일상생활 및 경제활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5개 분야며 시민과 전문가 2가지 분야로 제안자를 구분해 접수한다.
파주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규제개혁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상시적인 규제개선 제안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게시판에 있는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수 제안자로 선정되면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최우수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 3명에게는 각 30만원, 장려 16명에게는 각 10만원을 시상한다.
서병권 파주시 의회법무과장은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과제제출로 각종 불합리한 규제가 개선돼, 더 나은 파주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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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특례보증 출연실적 우수지자체 선정’ 경기신보서 감사패 받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16일 ‘특례보증 출연실적 우수지자체’에 선정돼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는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파주시청을 방문해 최종환 파주시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해 융자가 어려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특례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파주시는 지난해 중소기업 특례보증 12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25억원을 출연해 경기신보가 선정하는 우수 지자체가 됐다.
이에 따라 파주시 지역의 기업들은 기업신용평가시 3점의 가점이 반영되고 85%대의 보증비율이 적용되는 보증상품의 경우 90%로 보증비율이 상향돼 대출기관의 자금 이용이 원활해졌다.
이민우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앞장서준 파주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자금융통을 원활하게 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안정적인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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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2021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모집
파주시,‘2021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모집
[피디언] 파주시는 ‘2021년 파주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오는 3월 12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며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파주시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공동체활동과 공간조성 분야로 나눠 총 1억 9,000만원이 지원된다.
공동체활동 분야는 사업 주제에 제한 없이 공동체 성장 단계에 따라 300만원에서 8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는 일반공모와 마을의제 해결, 공동체 네트워크, 공동육아 분야 사업에 1,000만원씩 지원하는 지정공모로 구분된다.
공간조성 분야는 주민이 스스로 확보한 공동체 활동공간의 시설개선이 필요한 주민 모임을 선정해 총 2개소에 2,000만원씩 지원한다.
올해는 공동체 발전 단계에 맞춰 ‘공동체 형성·성장·지속’ 분야로 나눠 시행함에 따라 과거에 지원받아 활동 중인 공동체도 신청이 가능해, 공동체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자격은 파주시에 주소를 두거나 사업장이 있는 10명 이상의 주민모임으로 신청을 원하는 공동체는 파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사업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읍·면·동 마을살리기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올 한해 다양한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으로 더 많은 공동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공모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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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집콕’ 위해 다섯 가지 즐거움을 빌려드립니다
즐거운 ‘집콕’ 위해 다섯 가지 즐거움을 빌려드립니다
[피디언] 안양시립관양도서관이 코로나 19로 인해 길어지고 있는 ‘집콕’ 생활로 지쳐가는 시민들을 위해 이달 15일부터 ‘가족오락관’ 대출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가족오락관’의 ‘오락’은 여가를 즐겁게 보낸다는 본래의 의미에 다섯 가지 즐거움이라는 뜻을 더한 것으로 관양도서관에서 대출 서비스로 제공하게 된 다섯 가지 여가 콘텐츠를 가리킨다.
관양도서관은 기존에 도서에 한정돼 있던 대출 서비스를 DVD부터 웹툰 도서 잡지까지 세 종류의 콘텐츠에 추가 적용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더해진 두 가지 콘텐츠는 다빈치코드, 루미큐브, 젠가, 체스 등의 보드게임과 칼림바, 핸드벨, 전자드럼패드 등의 소형 악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 방법을 익히고 즐길 수 있다.
보드게임과 소형 악기는 안양시도서관 도서대출회원이라면 누구나 1가구당 2점씩 2주간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자료를 사전에 신청한 다음에 도서관에 방문해 대출하면 된다.
DVD 등 이전부터 제공돼 오던 콘텐츠는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수시 대출이 가능하다.
관양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오락관’을 통해 추운 날씨와 코로나 19로 몸과 마음이 위축돼 있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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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8동 성문고 주변 도로확장 12월 준공
안양시, 안양8동 성문고 주변 도로확장 12월 준공
[피디언] 비좁은 안양 성문중고등학교 주변 도로가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 하면서 또 하나의 주민숙원이 해소될 전망이다.
안양시는 사업비 35억6천만원을 들여 올해 연말까지 만안구 안양8동 성결대학교 정문부터 성문중·고교 정문에 이르는 158m도로의 폭을 현재 6m에서 10m로 확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원도심 주택밀집지역인 이 일대는 비좁고 협소한 도로여건으로 인해 통학버스 등 차량교행이 쉽지 않고 지역주민들 보행도 불편한 상황이다.
특히 보행로 확보되지 않다보니 학생들 등하교시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늘 도사리는 지역이다.
시는 금년 12월 도로확장을 목표로 동절기를 맞아 지난해 12월 15일 중단된 공사를 오는 3월 재개할 방침이다.
특히 도로 폭을 넓힘과 아울러 성문고 앞에 버스회차로를 만들어,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고 교통흐름도 원활히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협소한 도로여건에 불편을 감수해야 했던 학생과 지역주민들에게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최대호 시장은 올해도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높거나 통행에 불편을 야기하는 도로의 개선을 지속해, 주민숙원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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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기도 전역에 눈 소식. 도, 비상 1단계 가동하고 대응 나서
경기도
[피디언] 16일 경기도 전역에 2~7cm 규모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이날 오전 10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 비상 근무에 들어간다.
기상청은 지난 15일 경기도 전역에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눈이 오는 한편 평택과 안성에는 16일 낮 대설주의보를 발효할 예정이라고 예보했다.
비상1단계 가동에 따라 도는 수원시 호매실 지하차도 등 356개 결빙취약구간에 제설제 9만2,719톤, 제설차량 1,574대, 인력 1,038명을 전진 배치했다.
또, 화성 제부지구 등 경기도 해안가 6개 인명피해 위험지역에 구명장비 비치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했다.
한편 최종철 경기도 자연재난팀장은 15일 오후 대책회의를 열고 시군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퇴근시간 전까지 주요 출퇴근 도로 고속도로 진입로에 제설제를 사전살포하고 특히 제설이 늦어질 수 있는 시군 간 연결도로의 제설작업을 특히 더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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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찾아가는 SOS 현장상담소’방문, 현장의 소리 듣는 시간 가져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찾아가는 SOS 현장상담소’방문, 현장의 소리 듣는 시간 가져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과 김장일 부위원장, 김인순 부위원장은 지난 15일 화성시 향남2지구 상점가에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함께하는 찾아가는 코로나19 소상공인·자영업자 SOS현장상담소’를 방문해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담회를 진행했다.
‘함께하는 찾아가는 코로나19 소상공인·자영업자 SOS현장상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찾아가 경상원에서 실시하는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지원 사업 안내, 법무·노무·세무·회계 분야 전문가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 상담을 진행했다.
김인순 부위원장도 상담원으로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애로사항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정담회에서 이은주 위원장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경기도의회와 함께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현장상담을 진행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오늘을 계기로 소상공인들이 쉽게 상담소를 찾을 수 있을 것이고 그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인순 부위원장도 “소상공인·자영업자 분들이 좋은 제도가 있는데도 잘 몰라서 손해를 보거나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오늘 같은 좋은 기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져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장일 부위원장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 상담창구에서 계속적인 상담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 들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이 계속되어 코로나19가 종식되어도 이런 좋은 기회를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 김장일 부위원장, 김인순 부위원장, 경상원 이홍우 원장, 조성집 향남2지구 상점가 상인회장, 채홍학 경기신용보증재단 화성지점장, 이향순 화성시 소상공인과장 등이 참석해 향남2지구 등 화성지역의 경제 현안 등을 논의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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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보건소, 2021년 임산부 대상 온라인 산전·산후우울검사 실시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 보건소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온라인 산전·산후우울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산부 산전·산후 우울은 어느 날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므로 출산 전,후 발생하는 우울, 불안, 공포 등의 전조증상을 지나치거나 무시할 수 있다.
처음에는 비교적 가벼운 산후 우울감이라 할지라도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심한 정신질환으로 진전 될 수 있으므로 초기에 산모의 심리적 변화는 중요시 되어야 한다.
산전·산후우울증에도 불구하고 정보부족으로 자신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 여부를 알지 못하거나 전문적 상담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자가보고식 우울증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의 수집에 동의한 가평군보건소 및 보건지소에 등록된 임신 32주부터 출산 1년 이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온라인 검사 시스템을 안내해 에딘버러 우울척도검사를 진행 하고 있다.
본 자가검사는 총 1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검사결과 9점 이상으로 측정 될 경우 고위험군으로 판단해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임산부 등록은 보건소 및 가까운 보건지소에 신분증과 임신확인서 제출 시 가능하며 임신 주수에 따라 엽산제 및 철분제 지원 등 지원되며 가평군보건소에서 지원 가능한 의료비 지원 항목들을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에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추진되는 온라인 산전·산후우울검사 실시가 임산부의 정신건강 증진에 첫걸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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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첫‘도시생태현황지도’제작 착수
양주시, 첫‘도시생태현황지도’제작 착수
[피디언] 양주시가 양주 전역의 생태 환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첫 ‘도시생태현황지도’ 제작에 나섰다.
도시생태현황지도는 공간적 경계를 가진 특정 생물 군집의 서식 공간을 생태 유형별로 분류하고 각종 환경 생태적 특성과 가치를 반영한 정밀 공간 생태정보를 담고 있다.
사업비는 총 5억5000만원으로 오는 2022년 7월 제작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은 양주시 전역 자연환경 조사, 비오톱 유형화 및 평가기준·체계 마련, 주제도별 지리정보시스템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특히 식생, 동·식물 등 도시생태 관련 전 분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마련, 환경친화적 도시 건설과 도시환경 보전 등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활용방안은 전략환경영향평가자연생태계 분야, 개발행위 허가제도, 공원 및 녹지 지정 대상지 선정, 도시관리계획 시 합리적 용도지역지구 지정 등의 기초자료이다.
시는 이번 도시생태현황지도가 최초 작성임을 고려해 관내 전역의 생태현황을 현장조사해 토지이용과 관리 방안을 모색할 뿐만 아니라 생태정보 등의 다양한 이용방안도 함께 마련한다.
특히 정부의 생태지도보다 약 25배 정밀한 관내 생태환경 정보가 담길 예정으로 양주시의 특성과 현안에 맞는 국토환경 계획 등에 현실적인 환경지침서로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이 완료되면 친환경도시의 관리계획과 생태교육 자료로서 활용가치가 높을 것”이라며 “생태적 특성과 보존가치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도시생태현황지도를 구축해 환경친화도시 양주를 조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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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육공동체 구축 위한 군포혁신교육지구 시즌Ⅲ 돌입
군포시청
[피디언]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혁신교육 실현을 통해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한 ‘군포혁신교육지구 시즌 Ⅲ’이 본격화했다.
군포시는 2월 16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이같은 내용의 ‘2021년 군포혁신교육지구 시즌Ⅲ’ 부속합의서를 교육지원청과 체결했다.
시와 교육지원청은 이에 따라, 지역교육 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군포혁신교육포럼과 학생자치회 활성화 지원 등 5개 과제, 학교와 마을간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생태계 강화를 위해 중학교 자유학년제와 고등학교 교육과장 특성화 지원 등 5개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체제 구축을 위해 군포 꿈의 학교 운영 지원 등 3개 과제를 채택했다.
이날 체결식에서 한대희 군포시장은 “혁신교육지구 시즌Ⅲ은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혁신교육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군포형 인재 양성과 미래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대희 시장은 “다양한 교육 주체가 참여하는 혁신교육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시는 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군포 교육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군포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소요 예산 55억3천여만원은 군포시가 37억6천여만원, 교육지원청이 17억7천여만원을 각각 부담한다.
이날 체결한 부속합의서는 군포시와 경기도교육청간의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서 실천을 위한 세부사업을 담았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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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어려우면 전화번호 눌러주세요
QR코드 어려우면 전화번호 눌러주세요
[피디언] 군포시는 코로나19에 따른 효율적 출입명부 관리를 위해 14 대표번호를 통한 '간편 전화번호 기반 출입명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화 기반 출입명부 서비스는 방문자가 본인 휴대폰으로 방문시설의 14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방문자와 방문일시를 기록해주는 시스템으로 QR코드에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수기명부를 통한 허위기재, 누락, 개인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군포시는 시청과 시의회, 주민자치센터 8곳, 차량사업소, 전통시장 등 모두 13곳에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해당 시설을 방문하는 방문객이 각 시설에 부여된 14XXXX로 전화를 걸면 '방문 등록이 완료됐다“ 라는 멘트와 함께 통화가 끊어지면서 방문 정보가 기록되며 4주간 보관된 후 자동 삭제되고 통화료는 시가 부담한다.
14 다음의 네자리 숫자는 각 시행 시설 입구에 안내돼있다.
한대희 시장은 "누구나 이용이 편리한 전화 기반 출입명부 서비스 도입으로 공공시설 출입 관리와 코로나19 방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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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 거리두기 2단계 종료까지 연장 운영
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 거리두기 2단계 종료까지 연장 운영
[피디언] 군포시는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가 종료될 때 까지 연장 운영한다.
군포시 보건소는 무증상 감염자의 조기 발견 등 방역 대응 강화를 위해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가 종료될 때 까지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는 산본보건지소 옆 행복2주차장에 설치돼 있으며 코로나19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 9시 반부터 낮 12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 반부터 낮 12시까지다.
검사는 비인두도말 PCR방식으로 실시되며 검사를 받은 후 결과가 통보될 때까지 격리 수준으로 자택 대기를 해달라고 시 보건소는 당부했다.
코로나19 감염원의 선제적 차단을 위해 지난해 12월 16일 운영을 시작한 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두 달이 경과한 2월 16일 오전 기준으로 모두 12,998명이 검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3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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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취미가 일자리로…중장년 일자리모델‘반려견돌봄전문가’60명 모집
서울시, 취미가 일자리로…중장년 일자리모델‘반려견돌봄전문가’60명 모집
[피디언] 반려동물 1천만 가구 시대가 열리면서 반려동물의 행동 교정, 보호·관리 등에 관한 수요가 급증하고 관련 일자리도 늘고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반려동물 돌봄 경험이 있는 중장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 모델로 ‘50+반려견돌봄전문가 매칭지원’ 사업을 마련하고 16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재단은 점차 증가하는 반려동물 관련 산업시장에서 50+세대가 자신의 취미와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일·활동 모델 발굴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 돌봄 매칭 기업 펫피플과 협력해 공동 추진한다.
펫피플은 위탁 펫시터를 매칭하는 ‘펫플래닛’과 방문 펫시터를 매칭하는 ‘와요’ 등 관련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50+반려견돌봄전문가 매칭지원’ 사업 대상은 반려견을 키워본 경험이 있는 만 40세~67세 서울시 거주자다.
올해 총 60명의 ‘50+반려견돌봄전문가’를 2회에 걸쳐 선발하며 1차로 2월 16일부터 3월 2일까지 50+포털을 통해 30명을 모집한다.
반려동물을 5년 이상 키워봤거나, 위탁 또는 방문 펫시터 경험이 있거나,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우대한다.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된 최종 합격자는 총 오후 4시간의 직무교육을 수료한 후 3월부터 활동한다.
펫시터로 활동하면 일일 돌봄진행시 3~4만원, 1박 돌봄 진행시 4~5만원을 활동 종료 후 차주 수요일에 해당 건별로 정산 받는다.
최종 선발된 ‘50+반려견돌봄전문가’는 펫시터 전문 교육을 받은 후 반려동물 돌봄 매칭 플랫폼에 펫시터로 등재해 위탁 펫시터로 활동한다.
위탁 펫시터는 반려동물을 위탁 받아 자신의 집에서 돌보는 활동을 한다.
자신의 거주지에서 활동이 가능해 일과 삶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돌봄 매칭은 반려동물의 성격 및 성향, 건강상태, 특이사항 등이 기록된 반려동물 프로필에 기반해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을 통해 위탁 펫시터로 등재되면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펫시팅 활동 중 역량 향상을 위해 10만원 상당의 무료 산책 실습교육 1회를 제공하고 본인 또는 주변 반려견에 대해 3만원 상당의 무료 상담도 진행한다.
펫시팅 용품도 추가 제공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직장이나 외출, 여행 등의 문제로 반려견을 낮 시간에 홀로 두게 되는 1인 가구가 많은데, 이런 사람들에게 반려동물을 키운 경험이 있는 50+세대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50+세대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일과 활동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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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공원 가꾸고 지킬 자원봉사자 모집 ‘우리 함께해요‘
서울시, 한강공원 가꾸고 지킬 자원봉사자 모집 ‘우리 함께해요‘
[피디언] 안전하고 즐거운 한강공원을 직접 만들어갈 자원봉사자 모집이 시작됐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올해 전체 11개 한강공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할 개인 및 단체 자원봉사자를 2월 16일부터 3월 15일까지 4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강공원 자원봉사자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한강공원 환경정화, 안전캠페인 진행, 시민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한강공원 관리와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올해는 한강공원 관리와 이용문화 확산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개인자원봉사자’ 160명과 공원 환경정화 및 직접 기획한 활동을 운영하는 ‘자원봉사 단체’ 60팀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인’의 경우 한강공원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단체의 활동을 현장에서 인솔하는 한강도담이 60명과, 보행자와 자전거 및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안전한 한강공원 이용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는 안전문화캠페인봉사단 100명을 모집한다.
특히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공원 내 자전거도로 통행 허용에 따라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올바른 이용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이 확대됐다.
‘단체’ 분야는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및 환경정화에 참여하는 학교·기업 등 한강지킴이 30팀과, 환경·문화·예술 등 주제에 따라 직접 기획한 봉사활동을 운영하는 기획봉사단체 30팀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인자원봉사자’는 서울에 거주하거나 활동지를 둔 20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 단체’는 서울 소재 초·중·고등학교, 기업, 시민단체 등으로 희망하는 활동분야에 따라 5인 이상 신청을 받는다.
신청을 원한다면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누리집에서 분야별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3월 1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 한강사업본부 시민활동지원과 선발여부는 모집마감 후 개별통보 할 예정이며 선발된 개인 및 단체는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기 전 진행될 온라인 교육 및 설명회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교육 및 설명회는 3월 27일 4월 2일 4월 3일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주제와 활동분야에 따라 평일과 주말 중 가능한 시간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 진행시간 등은 선발된 개인 및 단체에 한해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에 참여할 경우, 요청 시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활동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2년 이상 지속적인 활동 및 총 활동시간 200시간 이상인 개인과 단체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송영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올해는 특히 보행안전 등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한강공원 이용문화를 확산하고 벽화를 통해 미관을 개선하는 부분에서 자원봉사자들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한강관리를 위해 열정을 가진 자원봉사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