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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지역협업 기반‘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직업계고-지역협업 기반‘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피디언] 교육부는 직업계고-지역 협업 기반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2021년도 5개 지구 신규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직업교육 혁신지구란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지역 산업 발전을 선도할 고졸 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역 직업계고와 지역기업·대학이 참여해 혁신지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직업교육 지원체계이다.
신규 선정 평가는 2월 2일부터 5일까지 서면·온라인 면접으로 실시했으며 총 5개 지구를 선정했다.
평가 항목으로는 먼저 혁신지구 교육과정의 구체성과 실현가능성 및 지역 직업교육에 기여할 수 있는지 여부를 설정해 평가했다.
아울러 지역 전략 산업 분야의 적절성, 교육청-지자체 협력체계 구성·운영 계획, 예산·인력 확보 및 조례 제정 가능성도 평가했다.
2021년도 사업 공모에서는 총 12개 지구가 각 지역의 전략 산업 분야에 대해 혁신지구 지정을 신청했다.
이 중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대구광역시, 경남 사천시·진주시·고성군, 충남 천안시가 각 전략 산업분야에 대해 선정됐다.
먼저 부산 지구는 직업교육 혁신지구 지원센터를 부산광역시청사 내에 설치하고 시청·교육청·유관기관에서 전담인력을 배치해 지자체-교육청 간 관리체계 구축의 우수 사례를 제시할 예정이다.
인천 지구는 혁신지구 교육과정을 통해 연간 ‘항공 수리·정비·개조분야 50명·바이오분야 50명’을 배출할 예정으로 지역 대학에서 조기취업형계약학과 등을 운영하며 지역 기업 중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등 유수기업이 참여한다.
대구 지구는 혁신지구 교육과정을 이수한 재직자에 대한 풍부한 후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단기적으로는 전문학사·학사 등 재직-후학습 병행 학위 과정을 지원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정규 학위 과정으로 확대하며 학위 취득 후에는 직무 재배치, 호봉 재획정 등을 통해 경력을 인정할 예정이다.
경남 사천·진주·고성 지구는 국내 항공 산업의 70% 이상이 집적된 우수한 여건을 보유한 곳으로 진주시 등 지자체와 연계해 혁신지구 교육과정 참여 기업에 대해 채용장려금, 금융 우대, 고용우수기업 선정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충남 천안 지구는 3대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관내 직업계고 학과 개편, 학점제 지원, 신생기업 단지와 연계한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선정된 지구는 보다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평가위원회의 종합평가의견을 반영해 사업계획서를 보완해야 한다.
각 사업단은 2021년 3월~2023년 2월까지 2년간 사업을 실시한다.
다만, 1년 차 사업 평가 결과에 따라 2년 차 예산은 차등 지원하며 우수 사업단은 3년 차 사업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직업계고 학생들은 졸업 후에 지역기업에 취업해 지역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인력으로 지역 관리체계를 기반으로 직업계고-지역기업-지역대학이 협력해 운영할 혁신지구 교육과정이 장차 지역 산업계에서 주목하는 인재 양성의 산실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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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정 의원, “외국인노동자 착취와 차별이 아닌 노동권과 인권보장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존의 사회로 나아가야” 5분 자유 발언
원미정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미정 의원은 16일 제3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외국인노동자 착취와 차별이 아닌 노동권과 인권보장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존의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원 의원은 “외국인노동자들의 현실은 지난 12월 경기도 포천의 한 채소농장에서 영하 20도의 한파에 난방이 끊긴 비닐하우스에서 숨진 캄보디아 외국인노동자의 사망사건 등에서 볼 수 있듯이 휴일도 없는 장시간 노동, 구타, 폭언, 성폭력, 임금체불 등 매우 열악한 주거환경과 반인권적인 노동환경에 방치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 경기도에 일부 사업주의 불법 부당한 처우로 인해 사업장을 이탈한 외국인노동자들은 미등록상태의 불법 체류 상황이기 때문에 이들을 법적으로 보호해줄 곳은 없어, 민간에서 운영하는 외국인노동자 쉼터에서 구제 상담 및 통역 등 대리인으로서의 역할을 요구하고 있다.
부당하게 불법 체류자가 된 미등록 외국인들의 권리 구제를 위한 외국인노동자 쉼터의 지원을 체계화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원 의원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 인구정책과 고용정책의 대 전환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하며 “경기도의 산업인력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외국인노동자들이 인권과 노동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가 앞장서 고용허가제의 문제점과 관리, 감독의 사각지대를 보완해 개선해야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원의원은 코로나19 방역 시스템에 대해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관련 지역 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는 재난문자는 한국어로만 되어있어 외국인노동자들은 내용 파악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기도의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질타했다.
끝으로 원 의원은 “주소나 거소의 관리가 어려운 미등록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해 코로나19 별도 검사소를 설치해 코로나 방역의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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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희망글판 봄 맞이 새단장
동대문구 희망글판 봄 맞이 새단장
[피디언] 동대문구가 봄을 맞이해 동대문구청 정문 상단에 희망글판을 새단장했다.
이번 희망글판의 문안은 ‘내 귀한 당신께/ 햇살 가득하시길’로 이는 김용택 시인의 ‘별 하나’에서 발췌했다.
문안과 함께 꽃으로 나타낸 햇살을 맞고 있는 소녀와 강아지의 다정한 모습을 그림으로 넣어 포근한 봄의 느낌과 서로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추운 날씨와 장기화 된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구민들이 희망글판을 보며 위로와 힘을 받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기 위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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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안성마춤한우회와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안성마춤한우회와 정담회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양운석, 백승기 도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마춤한우회 김학범 회장 및 임원진과 안성마춤 한우타운 조성 관련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에서 안성마춤 한우타운 조성에 대한 사업목적 및 필요성 현황, 추진계획, 기대효과, 사업비, 운영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와 관련, 안성지역에는 소규모로 운영중인 식육점은 많으나 안성시 대표브랜드인 안성마춤한우를 먹을 수 있는 안성마춤한우 전문음식점이 인구밀집지역인 안성시내에 없는 실정이다.
또한, 안성마춤한우 사육농가들이 안성마춤농협등을 통해 출하하고 있으나 안성마춤한우 전문 판매장이 일부지역에만 있어 일반 소비자가 구매에 어려움이 많아 한우 사육농가를 규모화해 안성마춤 한우고기 소비 촉진과 지역발전 및 안정된 생산기반 구축으로 소비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양운석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안성마춤한우의 브랜드 상승 일조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안성마춤한우가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얻는 최고의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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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간 감염 등 총 14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16일 오후 4시 기준 총 1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7명, 어린이집 관련 3명, 그 외 4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2명, 일산동구 주민 6명, 일산서구 주민 6명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마포구보건소에서 덕양구에 거주하는 고양시민 1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한편 일산서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해서는 어린집 교직원 가족 2명, 원생의 가족 1명이 16일 추가로 확진되어 현재까지 총 10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중 고양시민 6명, 파주시민 4명이다.
2월 16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01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936명이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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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의원, “용문산 도립공원 지정과 도 공무원연수원 건립을 위한 경기도의 노력” 주제로 5분 발언
이종인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의원은 16일 제3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용문산 도립공원 지정과 도 공무원연수원 건립을 위한 경기도의 노력”을 촉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이종인 의원은 “용문산은 각종 규제에 묶여 자연 생태계가 그대로 보전되어 있고 용문사와 보물, 천연기념물 등 각종 문화재와 역사적 유물이 자연경관과 조화되어 있어 관계법령에서 요구하는 도립공원으로서의 요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말하며 용문산의 도립공원 지정을 요청했다.
또한 각종 규제로 개발이 어려운 양평군은 낙후된 지역 경제 침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낙후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경기도 공무원와 공공기관 직원의 사기진작과 연수비용 절감을 위한 경기도 공무원연수원을 양평에 건립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의원은 현재 경기도는 경기도인재개발원이 공무원 교육과 훈련을 담당하고 후생복지시설로는 4개사의 법인콘도와 자연휴양림 2곳을 공무원의 여가시설로 운영하고 있으나 3천여명에 달하는 공무원의 여가수요를 충족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보호해야할 자연과 환경인 용문산은 경기도와 양평이 함께 관리 보전하고 공무원들의 교육과 사기 진작을 위한 시설은 낙후지역에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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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서울시에 은평차고지 개발 계획 발표에 강력 제동
고양시, 서울시에 은평차고지 개발 계획 발표에 강력 제동
[피디언] 고양시가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시기에 생뚱맞게 은평차고지 개발계획을 발표한 서울시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16일 고양시는, 서울시의 이 같은 일방적인 입장 발표에 대해,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도시계획의 기본인 연담화 방지를 위한 노력이 전혀 없다는 점과 경계지역의 계획과 상호 조화로운 균형성을 상실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도시연담화란, 중심도시의 팽창과 시가화의 확산으로 인해 주변 중소도시의 시가지와 서로 달라붙어 거대도시가 형성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도시 경계지역에는 개발을 자제하고 녹지를 조성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문제는 서울시가 이러한 노력 대다수를 고양시에 떠넘기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고양시의 절반가량인 119.26㎢가 서울시의 맑은 공기를 위해 개발제한 구역으로 묶여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이재준 고양시장은 “논란이 되고 있는 은평차고지도 고양시 향동지구 초입에 위치해 관할 자체가 사실상 고양시라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서울시만의 일방적인 개발계획 발표는 잘못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시장은 “서울시가 수색차량기지 개발을 위해 은평차고지 맞은편 고양시 땅에 기지창을 옮기자고 하면서 자신들의 땅은 고급 아파트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은 어불성설”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더욱이 이 시장은 “서울시가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중대한 개발계획이 파편적으로 발표되고 경계 지역 간 갈등을 불러올 사업계획이 성급히 추진되는 것은 토건자본과 결탁한 행정난맥상이 아니길 기대한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 외에도 지난 1월에는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의 대규모 부동산 공약에 난색을 표하며 “개발 편익은 서울시가, 고통은 고양시가 떠안고 있다”고 밝히고 “서울시 정책은 더 이상 서울시만의 것이 아니며 인접 도시와 상생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서울시는 이미 고양시 내 대표적인 서울시 기피시설 중 하나인 서대문구 음식물폐기물 처리시설이 지역주민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하화 전 재가동을 준비하고 있고 고양시가 지속적으로 요구한 고양선-서부선 직결, 제2자유로-합정방면 BRT 구축 등은 검토조차 하지 않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있다.
지난 9일에도 서울시는 더 이상 경기·인천까지 철도 직결 연장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등 상생협력의 정신을 스스로 위반하고 있다는 것이 고양시의 입장이다.
서울시가 말로는 인근도시와 상생협력하겠다고 하면서 개발편익만 취하고 고통과 부담은 인근 도시로 미루는 양면적 행정이라는 것이다.
이 같은 서울시의 행태에 대해 이재준 고양시장은 “다수의 서울시 기피시설들이 고양시에서 설치 운영 중인 입장에서 서울시는 고양시민의 억장 무너지는 소리를 당장 멈춰야 한다”며 서울시의 자성을 촉구하는 한편 “이런 기만행위가 지속될 경우 서울시 기피시설의 용도를 공원 등으로 변경 지정함은 물론, 사용기한 연장 제한과 철거까지도 명할 수 있음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시장은 은평차고지 개발에 대한 상생협력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서울시는 개발로 인한 인접도시에 피해를 멈추 행정을 멈춰야 한다 은평차고지 일대는 면적이라고 해야 5만평으로 가로세로 400m의 땅인데, 단순한 주거위주의 개발계획 보다는 연담화 방지를 위한 시민 숲공원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현 시점에서는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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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진흥원, 광진구에 아동·청소년 위한 도서 기증
출판진흥원, 광진구에 아동·청소년 위한 도서 기증
[피디언] 광진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위한 도서 300권을 전달받았다.
이번 도서 기증은 지역사회 내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통해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정서 함양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기증 행사는 열리지 않았으며 기증받은 도서는 광진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비치되어 센터를 방문하는 가족을 위해 제공될 예정이다.
김선갑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다문화 가정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도서를 기증해주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구도 지역 내 가정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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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2021년 군정계획 꼼꼼히 살피고 국외출장여비 선제적 반납
양평군의회, 2021년 군정계획 꼼꼼히 살피고 국외출장여비 선제적 반납
[피디언] 양평군의회는 2월 16일부터 오는 2월 24일까지 9일간 제276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부서별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해 2021년도 군정 운영계획에 대해 꼼꼼히 살피고 주요 조례 제·개정 안건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특히 16일 개최된 제1차 본회의에서 양평군의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군의원 국외출장여비 반납을 결의하고 오는 4월 임시회를 통해 전액 반납하기로 했다.
군의회는 반납된 예산이 코로나19 관련 정책 등 양평군 주요시책에 사용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17일 개최되는 제1차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이정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양평군 여객자동차 및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과 양평군수가 제출한 양평군 토종농작물 보존과 육성에 관한 조례안 등 6건 2021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 등 2건을 심사하며 18일 제2차 본회의부터 23일 제5차 본회의까지는 군 집행부와 12개 읍·면의 2021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진행된다.
전진선 의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12만여 군민 여러분과 군민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는 집행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고 “양평군의회는 군민의 어려운 현실은 덜어드리고 희망은 더 보태드릴 수 있는 ‘의회다운 의회’가 되겠다”고 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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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곳곳서 어려운 이웃 돕는 성금품 기탁 이어져
용인시, 곳곳서 어려운 이웃 돕는 성금품 기탁 이어져
[피디언] 용인시는 16일 관내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복지시설을 돕기 위한 성금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기승권 회장을 비롯한 용인시화훼연합회 관계자들이 백군기 시장실을 찾아 어려운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기승권 회장은 “화훼 경기가 좋지 않지만, 더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을 모았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TSK워터 용인구갈레스피아 육근인 소장 등 관계자 2명도 시장실을 방문해 취약 계층에 전해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본사에서 받은 업무 포상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육근인 소장은 “홀로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들이 남은 겨울 기간을 무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흥구에 거주하는 시민 박태광, 박소라 씨도 시장실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박태광 씨는“용인에서 3대째 가업을 잇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나누어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파앤텍 김건오 대표와 예방치과의 수호천사엔젤 김주형 대표도 이날 백군기 시장실을 찾아 150만원 상당의 칫솔 3000개를 기탁했다.
두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의 위생 관리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고 앞으로도 수익 일부를 이웃 돕기에 지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온정의 손길을 보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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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호 의장, 계양방송통신시설 방문
신은호 의장, 계양방송통신시설 방문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16일 OBS 관계자와 함께 계양방송통신시설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는 OBS 박성희 대표이사와 OBS 김미애 인천총국장도 함께했다.
계양방송통신시설은 인천시 계양구 용종동 207의 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이 시설은 부지 3,656㎡, 연면적 15,638㎡, 지하2층 지상8층 규모로 공개홀과 스튜디오 그밖의 업무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날 신 의장은 방송통신 용도 시설 상의 미비사항을 보완코자 OBS 관계자와 함께 시설 점검을 진행했다.
신은호 의장은 “계양방송통신시설은 300만 인천시민의 방송주권 확보를 위한 인천시민의 염원이 담긴 사업”이라며 “3년 가까이 공실로 남아 있는 만큼 하루 빨리 방송시설이 들어와 다양한 인천소식을 방송으로 전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성희 대표는 “인천시민들이 어떤 뉴스, 어떤 정보를 보고 싶어하는지 잘 알고 있다”며 “인천 유일의 지상파Tv로서 300만 국제도시로의 가치, 인천만의 독자적인 뉴스,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인천의 브랜드를 높이는 데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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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설맞이 장보기 참여
유정희 서울시의원,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설맞이 장보기 참여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서울시의원이 지난 10일 수요일 오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악구 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장보기에 참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된 이번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서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코로나19 팬데믹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지난해보다 매출이 큰폭으로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했다.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상인분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죄송했다”며 “이제 곧 전국민 코로나 백신 무료 접종도 시작이 되고 모든 시민분들께서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방역에 동참하고 계시니 조만간 코로나19를 이겨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전통시장은 우리 관악을 대표하는 곳이자 주민분들의 삶 그자체”며 “시민분들께서 명절 뿐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고 품질 좋은 상품이 가득한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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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7일까지 시민 대상‘민생규제 혁신과제’공모
다음달 17일까지 시민 대상‘민생규제 혁신과제’공모
[피디언] 용인시는 다음 달 17일까지 생활 속 불편이나 규제 등을 개선하기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민생규제 혁신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공모과제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사업 등 총 5개 분야로 국민 생활이나 지역경제 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규제가 포함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상이나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 등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분야별 복수 공모도 가능하다.
단, 단순한 민원이나 진정 등은 제외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 규제개혁 게시판의 시민참여’규제개혁/적극행정’알림 및 자료실에서 제출 서식 등을 내려받아 시 법무담당관에 우편이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은 각 분야 시민·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생규제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16명 등 20명을 우수작으로 선정한다.
창의성과 실현가능성, 효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당선작은 오는 8월 중 발표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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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과 용인혁신교육지구 시즌3 업무협약
경기도교육청과 용인혁신교육지구 시즌3 업무협약
[피디언] 용인시는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시즌3 업무협약을, 용인교육지원청과는 올해 세부사업 운영을 위한 부속합의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된 용인혁신교육지구시즌2 사업이 2월말 종료되는 데 따른 후속조치다.
협약에 따라 시와 교육청은 2021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학교와 지역사회가 주체가 되어 ‘모두를 이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용인교육’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서로 소통 · 협력해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두 기관은 혁신교육지구의 행정·재정 지원을 비롯한 사업 기획·운영을 담당하고 혁신교육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돕게 된다.
아울러 용인시교육지원청은 세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매년 시와 부속합의를 체결해 인적 · 물적 자원의 교류는 물론 학교를 대상으로 보조금을 교부·관리하는 등 공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협력한다.
이와 관련 시는 교육자치 교육협력 미래교육 등을 목표로 318억여원을 투입해 용인혁신교육지원센터 운영, 지역사회 인프라 확대, 창의융합 미래교육 등 9개 과제를 추진한다.
먼저 오는 3월 기흥구 신갈동 옛 기흥중학교 1층 평생학습관 내에 127.5㎡ 규모로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망 구축을 위한 플랫폼인 혁신교육지원센터를 개소한다.
이곳에선 민·관·학 협력을 통한 지역교육공동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교육인프라를 활용해 우리학교 디자인하기, 메이커 교육, 함께하는 마을교사 등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시는 이번 시즌3 사업을 통해 꿈찾아드림 특성화교육을 비롯해 내고장 용인 문화체험, 진로연계 맞춤형 교육 등 20여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고른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누려 창의인재로 거듭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한 특색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용인형 혁신교육지구의 수준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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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디지털 전환 특위, 경기도·도교육청의 업무보고로 특별위원회 활동 본격 개시
경기도의회 디지털 전환 특위, 경기도·도교육청의 업무보고로 특별위원회 활동 본격 개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디지털 전환 특별위원회’는 16일 도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디지털 전환 사업과 관련된 실국의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회의는 디지털 전환 업무 관련 실국을 대상으로 도 및 도교육청에서 현재까지 추진해 온 디지털 전환 관련 사업을 점검해보고 2021년 중 추진 예정인 디지털 전환 관련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조광주 위원장은 “디지털 전환 관련 산업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를 맞아 공공·민간 각 분야에서 이미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경기도와 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 사업을 점검해보고 산업전반에서 기존의 전통적인 운영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 정책들을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안하기 위해 오늘 회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디지털 전환 특별위원회는 이번 업무보고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현재 도 및 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공배달, 빅데이터 플랫폼, 공정조달시스템, 스마트제조혁신센터 건립, 인공지능실증지원, 학교 무선인프라 구축, 원격수업 공공 플랫폼 운영 등 디지털전환 관련 사업들의 문제점과 발전방향에 대해 양기관간, 부서간 칸막이를 넘어 활발한 소통을 통해 융복합 추진사업이 되도록 할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전환 특별위원회는 2020년 12월 18일부터 6개월간 활동할 계획이며 13명으로 구성됐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