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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실내수영장 17일 운영 재개
안양도시공사, 실내수영장 17일 운영 재개
[피디언] 안양도시공사가 17일부터 실내수영장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 조정에 따라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해 일일 자유수영에 한해 입장이 허용될 예정이며 강습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는다.
운영 요일은 월요일~토요일로 09시부터 오후 6시까지 50분 단위로 운영 후 방역·소독을 위한 휴식 시간을 갖는다.
공사는 그간 휴장 기간 중 수영장 시설 정비와 도색, 환경 개선 등 자체 보수로 8천만원 예산 절감했고 방역 소독·발열 체크 등 시설 재개장 준비를 완료했다.
안양도시공사 배찬주 사장은 “안양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체계를 구축해 재개장을 준비해 왔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그간의 코로나19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운영 재개는 안양시민에 한해 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사전 전화 예약 후 현장에서 요금을 결제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입장할 수 없으며 부대시설인 샤워장은 부스간 거리 두기로 접촉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마스크 보관을 위한 ‘보관 가방’을 지참해야 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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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개선 위해 노후 경유차 등 3944대에 123억 지원
미세먼지 개선 위해 노후 경유차 등 3944대에 123억 지원
[피디언] 용인시는 17일 미세먼지 개선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 판정을 받은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 등을 대상으로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엔진교체, LPG화물차 구입 보조 등 총 3944대에 123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는 온라인 및 방문 신청이 어려운 생계형 운전자를 위해 전국 최초로 ‘저공해조치신청서 찾아가는 서비스’도 도입키로 했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관내 노후 경유차 1만8300여대에 494억원을 투입, 조기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해왔다.
이는 2018년 12월 기준으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2만8646대의 63.88%에 달하는 수치다.
시는 올해까지 저공해 미조치 차량을 2018년 12월 대비 10% 수준인 2864대까지 낮추고 저공해 조치 차량을 90%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2000대에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급한다.
총 중량 3.5톤 미만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 중 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거나 생계형 영업용으로 사용하는 차량을 조기 폐차하면 최대 420만원을 지원한다.
폐차 후 배출가스 1~2등급 차량을 구매하면 최대 180만원의 추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폐차 대상이 아닌 1500대에는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하고 경유차 폐차 후 새로 LPG 화물차를 구매하는 300대에 대해선 대당 4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건설기계 144대에는 매연저감장치 부착과 엔진 교체 등을 지원한다.
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콘크리트펌프트럭 등 도로용 건설기계 3종은 29대를 선정해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하고 지게차·굴삭기는 115대에 엔진교체를 지원할 방침이다.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받으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조기 폐차 보조금 지급 대상 확인 신청서와 자동차등록증 사본·신분증 등 필요한 서류를 갖춰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조기폐차팀을 방문하거나 등기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차량을 이용해 생계를 꾸려나가는 대상자들은 시청 업무시간 내에 방문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오는 5월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저공해조치 신청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화로 예약해야 하며 하루 최대 15명까지 가능하다.
이에 앞서 시는 12월~1월 두 달간 각 구에 설치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감시시스템을 통해 저공해 미조치 차량을 780대를 단속한 바 있다.
단속한 노후 경유차 중 ‘저공해조치 신청서’를 신청하지 않은 차량은 하루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를 줄여 대기오염물질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대기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며 “노후 경유차를 소유한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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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118.6% 달성
용산구,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118.6% 달성
[피디언] 서울 용산구가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실적 118.6%를 달성했다.
모금 건수는 1527건, 금액은 16억원이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엠엠비에이치, 용연텍스타일 미래엔, HDC현대산업개발, 아모레퍼시픽, 부영주택 등이 고액기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성장현 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직원 289명도 1200만원을 냈다.
따겨 캠페인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이다.
주민들이 낸 성금품으로 기초생활수급권자, 홀몸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을 돕는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올해 구 모금 목표액인 13억5200만원을 훌쩍 넘겨 16억원에 달하는 모금 성과를 거뒀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준 구민, 기업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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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3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751번확진자는 남동구 74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752번확진자는 관내 소재 의료기관 입원을 위해 지난 1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753번확진자는 충남 아산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7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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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상류지역 생태환경 보호, 거버넌스 체제 구축
안양천 상류지역 생태환경 보호, 거버넌스 체제 구축
[피디언] 안양권을 흐르는 안양천의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연합전선 체제가 구축된다.
안양시가 지난 16일 안양지역 5개 환경단체 대표와의 간담회를 가져 안양천 상류지역 생태보전에 공동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 5개 환경단체는 지난 2013년 안양시와 협약을 체결, 안양천 수질 개선을 위한 감시 및 모니터링을 진행해 왔다.
이번에서 연합전선 체제를 구축하기로 함에 따라 안양천유역 일대 환경보호와 오염방지에 한층 내실을 기하게 됐다.
간담회에 따르면 안양지역 5개 환경단체는 매월 1회 각 4명의 회원들로 점검반을 구성, 안양천 상류지역 5개 하천일대를 중심으로 공동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된다.
대상은 어류, 조류, 수생식물 등으로 육안 확인과 사진촬영이 진행된다.
특히 유해식물인 돼지풀, 환삼덩굴, 가시박, 단풍입돼지풀 등의 분포도 관찰도 같이 이뤄진다.
환경단체는 또 하천수질 향상을 위해 여름철 집중 호우를 틈탄 폐수방류와 차집관로 하천유입여부도 수시 및 불시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안양시는 이에 따른 모든 자료는 생태계교란 식물 퇴치와 안양천 보호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안양천유역 환경보호는 어느 특정인이나 단체만이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환경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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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인형 이동수단 안전문화 정착’ 위한 민관협의회 구성한다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가 ‘개인형 이동수단’의 안전이용 환경조성과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경기도 개인형 이동수단 안전협의회’를 구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민관협의회는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이용활성화를 도모하고 안전·편리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해 12월 발표한 ‘안전하고 편리한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경기도 추진전략’의 일환이다.
도는 민관협의회를 통해 교육청, 경찰, 도로교통공단, 시군, 개인형 이동수단 대여업체 등 관련 주체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안전이용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 추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안전 가이드라인 및 개인형 이동장지 주차장의 표준 디자인 보급, 시범지구 및 전용주차장 조성 지원, 안전이용 홍보영상 제작, 안전시설 정비,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 위범행위 계도단속 강화, 이용자격 준수, 안전사고 대비 보험가입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와 관련해 관계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추진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경기도의회에 동의를 요청할 방침이다.
협약에는 경기도교육청, 경기도남부경찰청, 경기도북부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시군, 개인형 이동수단 대여업체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도는 원동기 면허 이상 이용가능 등 개인형 이동수단 관련 안전 규정 강화 등을 담은 ‘재개정 도로교통법’이 5월 시행을 앞둔 만큼, 민관협의회가 시행 전까지 제도적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조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태환 교통국장은 “변화하는 교통환경에 맞춰 개인형 이동수단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안전대책 마련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민관협의회를 발판으로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전한 이용환경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안전하고 편리한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경기도 추진전략’에 따라 편의·안전 고려한 개인형 이동장치 주행도로 조성 활성화 시범지구 선정 및 전용 주차장 조성 주차장 표준디자인 및 실시설계 가이드라인 제작·보급 안전 이용문화 확산 등 네가지 주요 방향을 설정해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안전과 관련, 안전 가이드라인 제작·보급, 개인형 이동장치 체험교육장 설치, 순회 및 온라인 교육, 홍보 캠페인, 통행제한 구간 지정 및 개인형이동장치에 안전한 주행환경 조성 등에 힘쓸 방침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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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복지팀, 경로당 회계교육 실시
양평군 서종면 복지팀, 경로당 회계교육 실시
[피디언] 양평군 서종면 복지팀에서는 지난 16일 관내 경로당 사무장을 대상으로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위한 경로당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거리두기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오는 19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경로당 등록인원별 운영비 지원 내역, 양곡지원 현황, 보조금 항목별 사용기준, 정산 시 유의사항 등 회계의 전반적인 사항을 설명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승선 서종면분회장은 “경로당 운영비 사용기준 및 정산 시 유의사항에 대해 알려주고 질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줘 고맙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경로당이 투명하고 어르신들이 화합하는 건전한 여가공간으로 거듭나도록 관심과 지도를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로당 보조금 집행을 위해 정기적으로 회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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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친환경도서관, ‘블라인드 북’ 도서 추천 서비스 제공
양평군 양서친환경도서관, ‘블라인드 북’ 도서 추천 서비스 제공
[피디언] 양평군 양서친환경도서관에서는 어린이 및 일반 자료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도서 추천 서비스인 ‘블라인드 북’을 제공한다.
‘블라인드 북’이란 이용자가 도서의 키워드만 보고 선택하는 도서 추천 서비스로 매월 특정한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별하고 키워드만 추출해 이용자에게 포장된 상태로 제공한다.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도서관 자료실에서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은 30분으로 약 6만 권이 넘는 도서 중에서 이용자가 원하는 도서를 고르는 데 부족한 시간이다.
이용자가 키워드를 보고 마음에 드는 도서를 고르는 것은 제한된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도서를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표제와 내용을 모르는 도서와의 우연한 만남은 독서 흥미를 유발해 도서관 방문을 장려하고 독서 편식 습관도 해결할 수 있다.
‘블라인드 북‘ 서비스는 양서친환경도서관 어린이 및 일반 자료실에서 1인 1권에 한해 데스크에서 대출 할 수 있다.
블라인드 북 도서로 선정된 도서는 예약과 상호대차가 불가하며 책과 함께 동봉된 리뷰지를 작성해 데스크에 제출하면 도서관이 더욱 발전된 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된다.
더불어, 용문도서관에서는 분기별로 주제를 선정해 다양한 책을 선정해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북 큐레이션,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양질의 책을 이용자와 만나게 해주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돋우는 데 목적이 있다.
이명복 도서관 과장은 “블라인드 북,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와 같은 북 큐레이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코로나19와 비대면 시대 속에 지쳐있는 이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 도서와의 연결과 소통을 강화코자자 한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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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전기자동차 및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 추진
양평군청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오는 22일부터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초석으로 전기자동차 및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전기자동차 199대 와 수소연료전지차 31대 가량의 구매 비용을 지원할 예정으로 보조금은 차종별로 전기승용차는 최대 1,300만원, 화물차는 최대 2,500만원, 그리고 수소연료전지차는 3,2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급대상은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군민 또는 군에 주소를 둔 사업장, 법인·단체, 공공기관 등이다.
구매 희망자는 전기자동차 및 수소연료전지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구매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판매대리점에서 관련 절차를 대행이 가능하며 직접 신청할 경우 저공해차 통합누리집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홈페이지의 공고·고시란을 참고하거나, 군청 환경과 또는 차량 판매사에 문의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중인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고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전기자동차 및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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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상생위한 노사민정협의회 출범
과천시, 상생위한 노사민정협의회 출범
[피디언] 과천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첫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상호 협력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과천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노동자, 사용자 및 주민과 지방자치단체가 서로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사민정협의회 운영을 준비해왔으며 지난 1월 2일에는 ‘과천시 노사민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공포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김종천 과천시장을 위원장으로 노, 사, 민, 정을 대표하는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노사 상생문화 정착,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각각의 역할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과천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김종천 시장은 “지식정보타운, 과천과천공공주택지구 등 개발계획에 따라 향후 기업이 늘어날 것을 고려할 때 지금부터 노사민정협의회를 준비할 필요성이 있다 앞으로 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해 관내 노동자, 사용자, 주민들의 관계가 협력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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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아동정책 함께 만들어가요’…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양주시,‘아동정책 함께 만들어가요’…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피디언] 양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1기 양주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오는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아동정책 수립·시행·평가 등 정책과정 전반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아동의 권리 주체성을 강화하고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한 아동참여기구이다.
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만 10세 이상 만 17세 이하의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시는 성별, 연령별, 계층별로 다양한 아동·청소년들의 균등한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공개모집과 기관추천을 병행해 총 30명의 위원을 모집, 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며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위원 중 호선을 통해 선출한다.
위촉된 위원들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관련 정책수립 전반에 대한 의견 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관련 행사 주관·참여, 아동 친화적 공공시설 조성, 안전시스템 구축 등 건강증진 시책 심의·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시는 위원회 활동 실적이 우수하거나 시의 명예를 높인 위원을 선정해 우수 참여위원 표창을 수여하고 아동권리 교육·캠페인 활동에 적극 참여한 위원에게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하는 등 아동·청소년의 정책제안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양주시청 여성보육과로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오는 3월 첫 발족하는 아동참여위원회가 아동·청소년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시책을 개발하는 등 본연의 기능으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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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실용교육 비대면 실시
옹진군 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실용교육 비대면 실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오는 3월까지 관내 농업인 1,500명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각종 농업정책과 농업 신기술, 주요작물 재배기술 등을 주제로 매년 실시되는 교육으로 지난해 코로나19의 갑작스런 확산으로 인해 교육이 일부 중단되어 서해5도 농업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비대면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옹진군농업기술센터 자체 강사를 활용해 제작한 벼, 고추, 미생물, 포도 4개 과정의 교육 영상을 옹진군농업기술센터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시청할 수가 있다.
또한, 각 면사무소 농업인상담소 및 지구·지소와 농업기술센터로 연락하면 교육영상 링크를 문자로 전송받을 수 있다.
옹진군은 도서지역 7개면 순회 교육을 실시하지 않음에 따라 각 면 농업인상담소 및 지구지소에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업 소득향상을 위해 식량작물 및 소득작목 재배기술, 조직배양묘 리플렛 등 총 3종의 교재를 각 1,500부씩 제작해 관내 농업인들에게 배부해 영농준비를 돕는다.
또한 다양한 방식의 비대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농업방송 및 농촌진흥청 이러닝 등의 교육 방식도 교육용 안내문을 제작, 전광판, 보도자료, SMS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교육 참여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했다.
옹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농업인 현장교육을 진행하지 못해 아쉽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비대면 교육 방식 적용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농업인과 현장에서 마주하는 대면 교육을 실시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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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후반기, 온라인 배움으로 삶을 디자인하다
인생 후반기, 온라인 배움으로 삶을 디자인하다
[피디언]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오는 23일부터 신중년의 제2인생을 준비하는 인생설계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온라인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답답하고 우울한 생활에 지친 신중년에게 새로운 도전과 활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온라인 프로그램 첫 번째 주자인 인생설계 아카데미는 총 4회에 걸쳐 ZOOM을 활용해 나 자신의 삶을 탐색하고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시간 강좌다.
한국100세교육문화원 이화영 원장 등 4명의 전문 강사가 단 한 사람, 나는 누구인가 나를 찾아 떠나는 여가활동 끝까지 삶을 즐기고픈 사람들에게 꿈꾸지 말고 설계하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집콕특강으로 마련한 마음테라피 캘리그라피 강좌는 일상에서 나만의 글씨를 배워 건강한 취미로 만들 수 있는 총 4회차 강의로 구성됐다.
이자원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다양한 교육을 통해 신중년층이 변화에 적응하며 가치 있는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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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사용승인 설계도서 입주자 인계 의무화 안내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는 앞으로 신축 건축물에 대해 건축물대장 생성 시 사용승인 설계도서 건축물관리계획 등을 건축물 관리주체, 입주자 또는 관리단 등에 인계토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건축물의 수명 주기가 늘어남에 따라 건축물 유지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건축 당시 설계도서 등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않은 경우 긴급하게 건축물을 보수해야 하는 겨울철 동파, 건축물 노후로 인한 배관 누수 등에도 많은 시간과 비용이 발생해 유지·보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아파트단지, 대형건축물 등은 ‘공동주택관리법’,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등을 따르기 때문에 설계도서 등 자료의 인계가 의무화되어 있다.
그 이외 인계 의무가 없는 다세대주택 등 중소형건축물의 경우 설계도서 등이 보관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대다수다.
시는 이러한 상황에 대한 대안으로 건축주의 설계도서 인계 의무화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의빈 건축관리과장은 “건축주가 입주자에게 사용승인 설계도서를 인계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부천시는 건축물 유지관리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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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영세사업장 대기방지시설 지원사업 추진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는 지역 내 환경관리 취약업소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소규모 영세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과 영세사업장 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 1항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사업장이다.
부천시는 49억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기술력 부재 및 비용부담 등 비효율적으로 가동되는 소규모 대기오염배출사업장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받은 사업장은 해당 방지시설을 3년간 의무적으로 운영해야 하며 방지시설 모니터링을 위한 사물인터넷을 부착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부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경기도환경보전협회로 방문하거나 우편신청하면 된다.
부천시 관계자는 “이번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대기방지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물질을 근본적으로 저감하는 환경관리의 선순환 관리체계가 구축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