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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행복을 담아 시민여러분께.
공원에 행복을 담아 시민여러분께.
[피디언] 안양시는 올해도 지역곳곳에 공원을 정비 및 조성해 시민 행복지수를 높인다.
시는 먼저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부속 낙원어린이공원을 생태놀이터로 조성한다.
생태놀이터는 도심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의 테마공간으로 지난해 박달권역인 석수어린이공원과 호계권역의 목련어린이공원을 생태놀이터로 조성한 바 있다.
세 번째 생태놀이터가 될 낙원어린이공원에는 자연친화적 소재를 중심으로 한 놀이 및 편의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장애인복지시설이 인접한 관계로 휠체어를 타고도 즐길 수 있는 무장애놀이시설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시는 4억8천만원을 들여 오는 6월 착공해 10월 준공할 계획으로 있다.
설치 된지 20년을 훌쩍 넘겨 시설전반이 노후한 부흥동 관악어린이공원과 귀인동 꿈마을어린이공원, 희성어린이공원은 리모델링이 추진된다.
시는 사업비 20억5천만원을 들여 올해 10월까지 이 세 곳 공원의 놀이시설을 안전하면서도 창의력증진에 도움 되는 상상조합놀이대를 설치하고 탄성형으로 바닥을 재포장할 예정이다.
또 수목으로 공원주변을 감싸고 수풀과 물이 어우러지는 친수공간을 신설하며 LED 경관조명으로 밤을 비추게 된다.
특히 희성어린이공원에는 친수공간이 함께한다.
이와 더불어 동안·마분 어린이공원과 부림어린이공원, 새샘과 꿈동산·양지어린이공원, 교화어린이공원 등 노후한 시설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고 판단된 8개 어린이공원에 대해서도 오는 5월부터 7월 사이에 현대식 놀이시설로 교체한다.
이곳 역시 안전을 겸비한 탄성형으로 바닥이 새롭게 깔린다.
등산로가 있는 호계공원에 대해서는 급경사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구간일대에 데크를 신설하고 안전난간대와 의자 등을 보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과 함께 안양의 기부상징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안양4동 삼덕공원을 경관조명으로 장식해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밤 시간 대 멋진 조명 빛을 선사함으로써 인근의 중앙시장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오색빛깔과 형형색색의 경관조명은 상징탑 주변에 집중 설치된다.
또 이 일대에는 자가발전 모노레일과 목재재질의 놀이대가 새롭게 들어서며 아늑함을 가져다 줄 조경수목이 조성될 예정이다.
경광조명이 설치되는 상징탑은 삼덕공원 전 부지에 있던 당시 환경오염시설이었던 삼덕제지 공장의 굴뚝이었음을 의미한다.
시는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중 주민설명회와 실시설계를 마쳐, 8월 착공해 12월 중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의 안정을 달래줄 휴식공간이 어느 때보다 필요할 걸로 본다며 주택가 주변을 중심으로 한 힐링공간 조성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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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사업 추진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대기질 개선을 통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사업을 개시했다.
사업규모는 전년 1,300대에서 대폭 확대한 2,700대이며 2월 17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접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경유사용 배출가스 5등급차량 또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특히 올해 달라지는 내용은 취약계층, 소상공인, 영업용차량 및 저감장치 부착불가 차량에 대해는 최대 지원금액을 600만원까지 차종별, 연식에 따라 지원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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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교육재단 ‘청년 창업실무 온라인 교육’ 실시
오산교육재단 ‘청년 창업실무 온라인 교육’ 실시
[피디언] 오산교육재단은 오는 19일부터 시민 대상으로 ‘미래교육 아카데미 : 청년들을 위한 창업 실무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알렸다.
미래교육 아카데미는 시민, 교사, 학생을 대상으로 수강 대상별 필요한 이론뿐만 아니라 실전 경험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미래교육 아카데미의 청년 창업실무 온라인 교육은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과 코칭부터 기업 운영의 실제 및 우수사례 특강까지 총 5회기 10시간에 거쳐 진행된다.
참여자들에게는 사업계획서 작성과 피드백 컨설팅에 더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모하는 국가지원 예비창업패키지 참여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나아가 교육 종료 이후에는 한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와 협업해 프레젠테이션 교육과 멘토링 교육을 참여자들이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할 방침이다.
오산교육재단 조기봉 상임이사는 “청년들이 창업 활동에 목표와 가치관을 적용해 평소 하고 싶었던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로 진행함으로써 삶의 질이 향상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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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공 와이파이존 확대로 무료 와이파이 ‘팡팡’
오산시 공공 와이파이존 확대로 무료 와이파이 ‘팡팡’
[피디언] 오산시는 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공공생활권역에 공공 와이파이 설치 지역을 확대하고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설치한 공공 와이파이 지역은 어서오산 휴센터, 스미스 평화관, 세마역 공영주차장, 소리울도서관, 오산 스포츠센터, 유엔군 초전기념관이며 6개 공공장소에 와이파이존을 확대 설치함으로 시민을 위한 편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오산시는 시민들에게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까지 주요 공공장소 65개소 및 82대 버스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한 바 있으며 이번에 6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와이파이는 다수의 이용자가 접속해도 안정적인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기가급 속도로 무선접속장치 22대를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구축했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휴대용 단말기의 무선인터넷 설정에서 ‘Public WiFi Free’를 선택하면 이동통신사와 관계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영택 정보통신과장은 “올해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등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약 60개 소에 확대 구축할 계획이 있으며 공공와이파이존의 지속적 확대로 시민의 통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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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17~19일 새해 시정설명회
곽상욱 오산시장 17~19일 새해 시정설명회
[피디언] 곽상욱 오산시장은 2월 17일 중앙동을 시작으로 민선7기의 시정 주요 성과를공유하고 2021년 시정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는 시정설명회를 열었다.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번 시정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또한 오산시 유튜브 채널을 통한 라이브 방송을 병행해 코로나 확산 위험은 줄이고 소통의 질은 더욱 높이는 효과를 거뒀다.
‘도시가 살아나고 미래를 키워가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시정설명회에서는 힘찬 경제도시, 어울림 복지도시, AI 교육도시, 녹색 환경도시,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프리젠테이션 자료와 함께 상세히 소개됐다.
특히 수도권 남부의 핵심 관광인프라 조성을 통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넘치는 오산을 위해 최고의 도약을 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진“시민과의 대화”시간에는 시정 현안사항과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해곽상욱 오산시장과 지역 주민이 서로 질의 답변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견디면서도 확산 방지에 협조한 시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 한해는 코로나19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2021년 오산의 꿈이 완성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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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실천, 행복 두 배
나눔 실천, 행복 두 배
[피디언] 평택시 비전동 소재 백년불고기는 17일 지역 내 거주하는 한부모 가족 및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소불고기 도시락 20인분을 비전2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백년불고기는 현재 다른 지역에서도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매월 소불고기 도시락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작년 평택시 비전동에 백년불고기 분점을 내면서 비전2동 저소득 가정을 위해 소불고기 도시락 20인분을 매월 기탁할 예정이다.
김성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지금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정해영 비전2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나눔에 참여해주신 백년불고기 김성균 대표께 감사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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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해소로 에너지 복지행정 구현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는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하는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도시가스 공급 사업과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으로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평택시의 도시가스 평균 공급률은 경기도 평균을 상회하고 있으나 일부 읍·면지역 등은 공급배관투자 대비 경제성이 낮아 도시가스 공급률이 저조한 실정이다.
취약지역 공급을 위한 2021년 배관망사업은 진위면 마산1리 등 6개 구간 4.2㎞를 신설하며 사업비는 22억3천2백만원으로 179세대에 도시가스가 공급될 예정이다.
그리고 ‘평택시 도시가스 공급 취약지역 지원에 관한조례’에 따라 지원하는 사업은 사업비 13억3천3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사업 신청은 현재 공고중이며 오는 26일까지 기업지원과 또는 해당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고 있다.
보조사업 대상지 선정은 신청지를 검토한 후 평택시 도시가스공급 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할 예정이며 공급률이 낮은 읍·면지역을 고려하고 가구당 보조금이 낮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평택시는 도시가스 배관과 거리가 멀어 공급이 어려운 농촌마을에 LPG소형저장탱크 배관망사업으로 2015년부터 21억7천만원을 지원해 6개 마을 316세대에 지원사업도 벌이고 있다.
2021년에는 포승읍 홍원7리 35세대에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들의 연료비절감과 안정성 및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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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로 개척 원하는 경기도 중소기업 모두 모여라
경기도-경기도주식회사 대형 온라인몰 입점사 모집 안내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올해 온라인 유통몰, SNS 기반 공동구매 채널 등 온라인 판로지원을 희망하는 경기도내 중소기업을 찾는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2021년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을 통해 온라인 유통채널에 입점할 기업과 카카오스토리 등 SNS 기반 공동구매 채널에 입점할 기업을 각각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했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국내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을 돕고자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대형 유통몰 부문’, ‘SNS 공동구매 부문’ 두 가지다.
대상은 공고일인 2월 17일 기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으로 국내에서 기획 제조한 제품이나 농업경영체의 제품 등이 이에 해당된다.
온라인 유통채널에 판매가 불가능한 제품은 제외한다.
먼저 ‘대형 유통몰 부문’에서는 판매활성화를 위한 기획전, 광고 행사를 지원한다.
8개 오픈마켓과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등 다양한 온라인몰 입점을 지원하며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상품 등록과 판매, 정산 등 모든 제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NS 공동구매 부문’에서는 역시 카카오스토리와 페이스북 등 SNS 기반 공동구매 채널 입점을 돕는다.
더불어 입점에 필요한 모바일 상세 판매 페이지와 영상 편집 등에 대한 도움은 물론, 채널별 광고 및 입점비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경기도주식회사는 대형 온라인몰과 중소형 온라인몰 입점과 미디어 라이브 커머스 등을 통해 총 거래액 약 94억원을 달성하며 도내 중소기업 수익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해 대형 온라인몰에 입점했던 백종순 드림라이스 대표는 "지난해 경기도주식회사의 도움으로 처음 온라인몰에 입점해 회사 수익에 큰 도움을 얻었다"며 "주변에도 적극 추전할 정도로 감사했고 앞으로도 이런 지원사업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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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3월 개교예정 학교 방문
인천광역시의회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올해 개교 예정이니 학교를 찾아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17일 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송담초교·미송중을 시작으로 송도꿈유치원·현송초교, 하늘중·중산고 푸른빛유치원·청호초중학교 등 3월 개교 예정 학교 8곳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학교들은 송도·영종·청라지역 내 학생 수용 및 요육여건 개선을 위해 설립이 추진됐으며 3월 1일 학생들을 맞아할 준비를 하고 있다.
교육위원회는 이날 첫 일정으로 송담초교와 미송중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 통학로 확보 등 개교 준비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교육청 및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의견을 청취했다.
임지훈 위원장은 “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정상적인 개교를 위해 교육청 및 현장 관계자들이 노고가 많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개교 업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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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고병원성 AI 차단방역 총력 … 28일까지 산란계 농장 진입제한 행정명령 시행
양주시, 고병원성 AI 차단방역 총력 … 28일까지 산란계 농장 진입제한 행정명령 시행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28일까지 경기·강원 북부지역 산란계 농장에 대한 외부 축산관계자 진입제한 행정명령을 시행,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는 경기·강원 북부지역에서 수거·채취한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가 지속적으로 검출, 산란계 농장의 바이러스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특히 2~3월은 철새의 본격적인 북상과 봄철 영농활동이 맞물려 야생조류에서 가금농가로의 바이러스 유입·전파 위험성이 높은 시기이다.
진입제한 대상은 백신접종팀을 비롯해 상하차반, 가축 진료인력, 컨설팅·인공수정 인력, 분뇨·비료·사료·동물약품·왕겨·난좌 업체 관계자 등이다.
단, 산란계의 노계 일제 출하, AI 검사·진료 등 부득이한 사정이 있을 경우에는 사전 출입 승인 허가를 받고 방역수칙 준수서약서를 제출하면 출입이 가능하다.
행정명령을 위반할 경우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한편 양주시는 이달 말까지 살처분 대상을 기존 반경 3㎞ 이내 전 축종에서 반경 1㎞ 이내 동일 축종으로 조정하고 고병원성 AI 오염원 조기 색출을 위해 산란가금 농가별 2주 1회, 닭 출하 전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또, 농장 내 모든 사람·시설·장비·차량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하는 ’전국 가금농장 내 바이러스 없애기 캠페인’을 연장 실시하고 사람, 차량, 야생동물 등 매개체 관리를 통한 특별방역을 추진하는 등 오염원 유입을 원천 차단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 겨울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다수 검출돼 관내 가금농가에 바이러스 확산 위험이 높은 만큼 가용 역량을 총동원해 가축 전염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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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 의원,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김태형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7일 제350회 정례회 제1차 상임위를 개최하고 김태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주택법’의 개정에 따라 공동주택 부실시공 및 하자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점검단의 구성·운영에 관한 세부 기준을 마련하고 점검 대상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 품질점검단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구성 인원을 현재 120명에서 최대 200명 이내로 증원할 수 있도록 했고 사용검사권자가 세대의 전유부분 점검을 위해 3세대 또는 4세대를 선정해 점검반에 통보하도록 했다.
특히 300세대 이상만 적용되던 주상복합 건물을 100세대 이상까지 확대해 품질점검을 받도록 하고 500실 이상의 주거용 오피스텔도 점검대상에 포함함으로써 품질점검단의 사전점검을 받을 수 있는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태형 의원은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이 직접 확인·검수함으로써 입주과정에서 나타나는 하자보수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주택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품질점검단 제도가 더욱 폭넓게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 개정안의 취지”고 강조하며 “개정안이 통과되어 하루 빨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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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사회적경제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
박승원 광명시장, 사회적경제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
[피디언]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6일 관내 사회적기업인 월드씨엔에스에서 ‘사회적경제기업 현장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민생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해 경제방역 대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광명사회적경제사회적협동조합 김승복 이사장을 비롯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10여명이 함께 했다.
김승복 광명사협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를 바라며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최근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 기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는데 시가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며 광명자치대학 사회적경제학과 운영, 창업아카데미, 청소년 및 일반 시민 교육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행정절차의 간소화와 규제완화,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한 재정적 지원, 비대면 공연을 위한 플랫폼 마련, 사회적기업 활성화 방안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 시장은 “오늘 주신 좋은 의견을 잘 검토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해 가겠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코로나19 STOP 희망기부 릴레이에도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광명시의 사회적경제 제품 공공기관 우선구매 실적은 33억여 원을 넘었으며 기업 수도 108개로 전년대비 25%증가했다.
광명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민생·경제·일자리 종합대택본부를 구성하고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재정지원사업과 경기도 사회적금융을 통한 특례보증, 사회가치벤처펀드, 융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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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초소형 전기차 메카도시 만들다
광명시, 초소형 전기차 메카도시 만들다
[피디언] 광명시는 그린뉴딜 모태도시에 걸맞게 2021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 중 초소형 전기차 보급을 활성화하고자 17일 캠시스, KST일렉트릭와 ‘초소형 전기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박영태 캠시스 대표, 김종배 KST일렉트릭 대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광명시는 초소형자동차 지원 보조금을 2020년 25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대폭 늘린다.
이는 수도권 최고 지원금으로 타 시군 대비 자부담 비용을 낮춰 시민에게 초소형 전기차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작사는 올해 12까지 초소형 전기자동차 구매 시 광명시민 대상 인센티브 지원, 광명시 관내 AS 정비협력업체 지정 AS지원, 초소형 전기자동차 보급에 대한 상호협력 등에 협조하기로 했다.
초소형 전기차를 구매하는 시민은 국비 400만원, 시비 500만원 등 총 900만원의 보조금과 인센티브를 더해 부담 없는 가격으로 나만의 전기차를 가질 수 있다.
초소형 전기차는 경제성은 물론 이동성과 주차 등에서 편의성이 높아 출퇴근, 등하교, 장보기, 배달 등 다양한 용도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오토바이와 승용차 중간쯤 크기로 매연, 소음이 적어 이용자나 주변 이용자에게도 매연과 소음 피해가 적다.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물품 및 서비스 선호가 이어지고 있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퍼스널 모빌리티의 대표 주자인 초소형 전기차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 광명시는 이번 사업이 경제를 살리고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일석이조의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미세먼지 줄이기, 친환경 차량 보급 등 광명형 뉴딜에 맞는 환경친화적인 정책 방향성에 동참하고자 이번 초소형 전기차를 보급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대기 오염은 물론 소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전기차 차종이 앞으로 더 다양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캠시스 박영태 대표는 “수도권 서남부 교통의 허브로 꼽히는 광명시와 이번 초소형 전기차 보급 활성화 협약을 맺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초소형 전기차는 친환경성과 뛰어난 이동성이 가장 큰 장점인 만큼 이번 협약이 미세먼지 저감 등 시내 대기환경 개선은 물론, 차량을 직접 운전하는 일반 시민 및 사업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배 KST일렉트릭 대표는 “KST일렉트릭은 초소형전기차 마이브 M1공급하는 민간협력 파트너로 교통문제 해결, 기후, 환경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광명시의 초소형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 사업에 공감하고 이번 사업에 적극 동참해 친환경적이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초소형전기차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쿨루프 사업, 친환경자동차 보급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광명시민햇빛발전소 건립을 늘리고 기후위기에 따른 시민교육, 시민참여형 에너지 공동체 형성 및 도심 속 재생에너지 생산으로 지역에너지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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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시 개청 40주년·평생학습의 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한 해 될 것”
박승원 광명시장,“시 개청 40주년·평생학습의 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한 해 될 것”
[피디언] “2021년 코로나19 극복으로 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고 각종 현안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박승원 광명시장은 17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온라인, 오프라인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19 위기의 시대를 넘어 시민의 참여와 공감을 바탕으로 누구에게나 공정한 일상을 새롭게 만들어 가겠다”며 시 개청 40주년이 되는 올해 시정운영방향을 설명했다.
박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에는 9명의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12명의 기자들과 실시간 질의응답 형식으로 기자회견을 했다.
박 시장은 평생학습의 해 현안사업 해결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시민이 살고 싶은 주거 환경 조성 도심 속 공원 조성 시민편의시설 조성 광명형 그린뉴딜 사업 코로나19 대응 등 올해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박 시장은 “시 개청 40주년이 되는 올해를 평생학습의 해로 정하고 시민의 보편적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평생장학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토론회를 열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평생장학금에 대한 구체적 사항을 결정하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온라인 평생학습 체계 구축, 민주시민역량 강화교육,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확충 등 평생학습도시 10대 과제를 추진하고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의 전문교육으로 4차 산업시대 신산업 분야 융합형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광명 고속도로 지하화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박 시장은 “서울-광명 고소도로 지하화 결정을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방향이나 목표를 설정하면 어떤 방법이든지 찾아야한다 시민과 광명시의 미래만 생각하고 최선을 다했다 의회와 잘 협의해서 예산을 마련해가겠다”고 말했다.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는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은 계획과 진행과정이 공정하지 않았다 현재의 이전예정지가 아닌 다른 곳을 제시하면 상생의 발전을 위해 충분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 시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심리방역, 경제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연대의 힘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광명시는 큰 변화와 무한한 성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광명시의 무한한 잠재력으로 자족도시,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며 “시민이 교육과 문화로 행복을 누리고 시민이 이끌어 나가는 도시, 인간적인 도시를 만들고 싶다 광명시의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광명시를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마무리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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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증여 등 반칙·특권을 이용해 재산을 불린 영앤리치 등 불공정 탈세혐의자 61명 세무조사 착수
편법증여 등 반칙·특권을 이용해 재산을 불린 영앤리치 등 불공정 탈세혐의자 61명 세무조사 착수
[피디언] 국세청은 코로나19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 국민 모두가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위기를 기회삼아 편법증여 등 반칙·특권을 통해 재산을 불리는 영앤리치 등 불공정 탈세 및 국민 상대 민생침해 탈세가 증가함에 따라 전격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조사대상은 우리사회의 공정성을 해치면서 뚜렷한 소득원도 없이 부모를 비롯한 사주일가의 편법증여 등으로 재산을 불린 영앤리치, 숨긴 소득으로 초고가 레지던스·꼬마빌딩·회원권 등을 취득한 호화·사치생활자 등 38명과,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상대로 한 불법 대부업자, 건강 불안심리를 상품화해 폭리를 취한 의료기·건강식품 업체, 고수익을 미끼로 영업하는 유사투자자문 업체 등 23명이다.
이번 조사는 영세자영업자·소상공인 및 매출급감 사업자 등은 포함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검토했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우리경제의 빠른 회복과도약을 뒷받침하는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과감한 세정지원과 함께, 성실납세자에게 상실감을 주는 불공정·민생침해 탈세에 대해서는 강력 대처한다고 전했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