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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미 부정유통행위방지 포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의회 상임위 통과
‘경기도 경기미 부정유통행위방지 포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의회 상임위 통과
[피디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명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경기미 부정유통행위방지 포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 농정해양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양곡부정유통신고 고발포상금 지급규정’ 개정에 따라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는 직무 관련 공무원 등을 포상금 지급대상에서 제외하고 적극적인 신고제도 활성화를 위해 경기미 부정유통행위 적발 물량의 구간 조정 및 포상금을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명동 의원은 “경기미 부정유통행위를 신고·고발한 자에게 지급하는 포상금의 적발 물량과 포상금 지급금액을 조정해 신고포상금 제도를 활성화 하고 부정유통행위방지를 통해 공익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조례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례가 시행되면, 포상금의 적발 물량과 신고·고발한 자에게 지급하는 포상금의 지급금액 상향 조정을 통해 신고를 장려하고 경기미의 부정유통행위에 대한 보다 엄격한 관리와 유통질서 확립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날 통과된 조례안은 오는 2월 23일 경기도의회 제3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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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최초 깃대종 설문조사 실시
인천시, 최초 깃대종 설문조사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은 인천지역 생태계 특성을 고려해 우리 시를 대표할 수 있는 특정 생물종의 보전과 생태환경가치 자원 발굴에 기여하고자 2월 17일부터 인천을 대표하는 ‘깃대종’을 선정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의 소통참여와 공원,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 공간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깃대종은 1993년 국제연합환경계획이 발표한 ‘생물다양성 국가연구에 관한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개념으로 ‘지역 생태계를 대표하며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생물종으로 생태적·지리적·사회적·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생물종’을 말한다.
인천을 대표할 만한 깃대종 후보군은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인천시 깃대종 선정자문위원회’에서 식물, 조류, 양서류, 포유류, 무척추동물 등 11종을 선정했다.
인천시는 깃대종 선정 후보군에 대한 시민 설문조사 및 전문가 자문의견을 반영해 선정을 마련한 후 ‘인천시 깃대종 선정자문위원회’와 ‘인천시 환경정책위원회’를 거쳐 인천시 생태계 대표 깃대종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서용성 시 생활환경과장은 “시민 및 전문가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위원회 개최 등 모든 절차를 상반기 중에 마무리해 깃대종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 인천시 최초 깃대종이 선정되면 깃대종의 상징성을 홍보하고 보전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으로 인천이 생태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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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취임 축하난‘아름다운 가게에 아름다운 기부’
인천시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취임 축하난‘아름다운 가게에 아름다운 기부’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의 취임 축하난을 모두 17일‘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달 초 코로나19로 엄중한 상황임을 고려해 취임식마저 생략한 채,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으로 업무를 시작한 조택상 정무부시장은 “기쁨은 나누면 배가되고 아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시민들의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축하난을 주변 이웃과 나누기로 결정했다”고 뜻을 밝혔다.
이 날 조 정무부시장은 원도심에 위치한 인천시 최초의 아름다운가게 동인천점을 방문해, 주변으로부터 받은 축하난 30여점을 모두 전달했다.
기부물품은 아름다운가게 동인천점에서 저렴하게 판매해,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화 아름다운가게 동인천점 매니저는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나누며 진심으로 소통하려는 인천시 고위공직자가 있어 희망을 느낀다 이번 취임 축하난 기부가 기부 문화 확산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택상 신임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현대제철 통합노조위원장 출신으로 지난 2010년 민주노동당 소속으로 인천 동구청장에 최초로 당선됐다.
이후 민주당에 입당해 중구·강화·옹진지역 위원장을 맡았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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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기농정 실현”당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기농정 실현”당부
[피디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17일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에서 위원회 소관 농정해양국에 대한 2021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1380만 경기도민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이 되도록 농어촌 환경을 조성해줄 것을 당부하며 2020년 주요 성과를 면밀히 살펴보고 2021년도 농정해양 분야 중점 운영방향과 추진과제에 대해 질의하고 위원회 소관 주요 정책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경기도 농민기본소득과 농촌기본소득’ 등 경기도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실현되는 정책 도입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 발굴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확대 친환경 지역농산물 공공급식 확대 등 위원회 소관 주요 정책방향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인영 위원장은 “현재 농업·농촌이 직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업이 경제 문제에 좌우되지 않고 농업의 존재 가치를 지키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농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도민 모두를 위한 상생 농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하며 “올해에도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경기농정을 구현하고 협력하는 도정 주요 파트너로서 경기 농어업 정책에 대한 도민 공감과 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예산을 늘릴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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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는 강' 지수, 빠져드는 순수함. 본 적 없는 新 사극 남주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피디언] '달이 뜨는 강' 지수가 순수 청년 온달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으로 매력적인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는 비폭력주의자 온달 역을 맡은 지수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순수, 따뜻한 매력을 폭발시키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주 첫 방송된 '달이 뜨는 강' 1, 2화에서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 산속에서 살아가던 온달이 위험에 처한 가진을 운명처럼 구해내고 자신도 모르게 계속해서 신경 쓰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피 튀기는 전장의 한 가운데서 싸우는 장군으로 강렬하게 등장한 온달은 가까스로 승리를 거둔 후 평강의 품에 안겨 "네가 나의 고구려, 나의 나라니까"라며 애틋한 마음을 고백, 두 사람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에 서막을 열었다.
이어 펼쳐진 과거 이야기에서 고원표의 계략으로부터 평강을 구하고 아버지 온협을 눈앞에서 잃었던 온달은 바보가 되어 살아남으라는 아버지의 당부를 받들어 유모 사씨부인과 함께 산속에서 조용히 살고 있었다.
시간이 흘러 기억을 잃은 가진과 운명적으로 마주친 온달은 가진이 살수임을 알면서도 계속해서 그의 곁을 맴돌며 보호하고 지켜주는 모습을 보였다.
지수는 정의롭고 순수하면서도 따스한 면모를 가진 온달 캐릭터를 때로는 능청스럽고 때로는 깊이 있게 표현하며 첫 회부터 배역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보였다.
밀렵꾼들에게 죽을 위기에 처한 사슴을 구하며 "말 못 하는 짐승도 아픈 건 싫어하거든"이라며 평화주의자의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장사 같은 힘과 날쌘 몸놀림으로 여러 상대를 제압, 거칠면서도 순수한 온달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해냈다.
또한 이전과 확연히 다른 비주얼 변신도 돋보였다.
질끈 묶은 머리와 해어진 옷을 입고 거침없이 산 속을 누비는 지수는 순박한 고구려 청년으로 완벽 변신하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남다른 차림에도 초롱초롱한 눈빛과 환한 미소를 장착한 지수의 모습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온달의 따스한 면모는 가진 앞에서 더욱 확실히 드러났다.
상처를 입은 가진에게 "남도 다치게 하지 말고 스스로도 잘 지켜라. 귀한 목숨이다"라는 말을 건네며 멈칫하게 만든 온달은 운명처럼 또다시 마주친 가진을 지나치지 못하고 위기에서 구해냈다.
밤새 가진을 간호한 그는 “그새 고뿔에 걸린 거야?”며 가진의 이마에 손을 얹고 온갖 약초를 챙겨주는 등 걱정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이를 눈치챈 사씨부인의 말에 펄쩍 뛰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이처럼 지수는 한없이 착하고 따뜻한 온달이라는 캐릭터를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표현해내며 신선하고 매력적인 사극 남주의 탄생을 기대케 했다.
특히 온달은 아픈 과거를 딛고 순수한 청년에서 용맹한 장군으로 성장하는 인물. 지수는 세상 자유로워 보이면서도 내면에는 슬픔을 간직한 온달의 복잡한 마음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하며 높은 몰입도를 선사, 앞으로 펼쳐질 온달의 서사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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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가영, 오늘 밤 8시 첫 V라이브로 국내외 팬들과 소통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피디언] 배우 문가영이 오늘 밤 8시 첫 번째 V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얼마 전 종영한 tvN 드라마 ‘여신강림’으로 로코 여신에 등극,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문가영이 오늘 밤 8시 네이버 V LIVE 키이스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여신강림' 방영 중은 물론, 종영 후에도 관심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문가영의 첫 번째 라이브라 더욱 의미가 깊다.
라이브에서 문가영은 ‘여신강림’ 종영 이후 근황부터 드라마의 흥미로운 비하인드, 그리고 각국에서 도착한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색다른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배우 문가영의 평소 생각과 근황 등 다채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문가영의 라이브 방송이 예고된 후 방송 전부터 영상의 하트는 이미 100만 개를 돌파, 5천 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쏠리며 팬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여신강림’으로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문가영의 첫 번째 V 라이브는 오늘 저녁 8시, 네이버 V LIVE 키이스트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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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읍, 2021년 제1차 통합사례회의 개최
연천군청
[피디언] 연천군 전곡읍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월 18일 관내 복합적이고 다양한 사회보장서비스가 필요한 위기가구의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021년 제1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전곡읍맞춤형복지팀, 보건의료원,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신건강복지센터, 은혜마을 등 5개의 기관이 참석해 정신적 건강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2가구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위기해소를 위해 개입가능한 복지서비스를 논의할 예정이다.
전곡읍 맞춤형복지팀은 각 기관에서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 위기가구가 처한 어려운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다각적으로 강구해 일상생활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보장서비스를 지원하며 합동모니터링을 실시해나갈 예정이다.
채택병 전곡읍장은 “앞으로도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지역주민이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한 통합사례회의를 활성화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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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집단상담프로그램’참여자 모집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집단상담프로그램’참여자 모집
[피디언]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집단상담프로그램’은 구직활동을 하는 여성들에게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구직능력을 향상시켜 진로설정과 장·단기 경력을 설계해주는 취업지원 교육과정이다.
교육은 오는 22일부터 11월 26일까지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2층 프로그램1실에서 총 19차수로 연중 상시 운영하며 기본과정 17차, 심화과정 2차로 구성했다.
기본과정의 주제는 여성의 삶과 일 나의특성 재발견, 새 출발, 나의 직업 등이며 심화과정 주제는 경력 히스토리 및 재취업분야 탐색, 나의 강점과 성공경험 발견, 재취업 걸림돌 및 해결방안, 개별 컨설팅 등이다.
센터는 교육 특성상 대면 교육으로 진행함에 따라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교육 진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나 사업자등록증 소지자, 고용보험 가입자,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 12개월 이내 새일센터 및 고용노동부 지원 집단상담프로그램 이수자는 제외된다.
교육생에게는 교육비 무료, 수료 후 사후관리, 실업급여 수급자 구직활동 인정, 취업알선, 국비 지원 직업교육훈련 우선선발, 여성 인턴십 지원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수별로 기본과정은 12명, 심화과정은 8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19번, 20번 창구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취업 여성들의 취업 의지와 자신감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취업 경쟁력과 구직능력 향상 등 고용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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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내가 나를 위로하는 특별한 이야기가 온다 관전포인트 공개
비욘드제이
[피디언] 2021년 봄 내가 나를 위로하는 셀프힐링 메시지의 강력한 힘으로 안방극장에 촉촉한 위로를 전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가 17일 대망의 첫방송을 시작한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자존감과 셀프힐링이라는 시대적 화두를 테마로 나를 사랑하는 여정이 본격 펼쳐진다.
17일 첫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알고 보면 더 좋을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셀프힐링, 그리고 내가 나를 사랑할 때 비로소 솟아나는 용기에 대해 이야기 했던 드라마들이 있었을까? ‘안녕? 나야’에는 이제껏 본 적 없지만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이야기로 안방극장에 화두를 던지는 것은 물론 진정한 위로를 건넨다.
세상의 중심은 나라고 믿었던 17살 시절도 있었으나, 37살이 된 현재 누구에게도 환영 받지 못하는 현실을 살아가는 주인공 하니의 상황은 차갑기만 하다.
그러나 더 가혹한 건 내가 그런 나를 미워하고 외면하기에 어떤 해결책이 와도 답이 되어 줄 수 없다는 사실. 바로 그때 한 번도 상처 받아 보지 않았던 사람처럼 자신감 충천하고 단단한 자존감 또한 가진 17살 시절의 내가 찾아와 나에게 말을 건넨다.
그때 비로소 알게 되는 언제나 나에게 가장 큰 상처를 준 사람은 바로 나였다는 자각과, 만약 내가 나를 더 사랑했다면 어쩌면 지금보다 더 괜찮은 어른이 되어있지 않았을까 라는 깨달음은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메시지로 신선한 충격과 함께 진정한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여정이 특별한 배우 최강희에 의해 구체화된다.
전형적인 캐릭터도 자기만의 개성을 살려 소화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최강희는 자존감 낮고 스스로를 외면하는 하니라는 인물에 남다른 공감능력을 발휘해 그에 따른 감성 연기로 시청자와 하니 사이에 진실한 소통의 순간을 만든다.
앞서 최강희는 하니라는 인물을 구현함에 있어 “척하지 않고 최대한 진심으로 연기하려고 하고 있다.
낮은 자존감을 가볍게 표현하기는 싫었다.
그게 얼마나 아픈건지 잘 알아서 그런 것 같다”는 말로 특별한 마음가짐을 드러낸 것은 물론, “최대한 그 마음을 기억해내고 보관하려고 한 게 내가 기울인 노력 같다.
아직 결말이 나온 건 아니지만 하니와 함께 나도 성장하는 해피엔딩을 꿈꾸고 있다”며 믿음을 심어준 바 있다.
이처럼 최적의 배우에게 돌아간 하니 캐릭터의 성장과 자존감 세우기 프로젝트는 ‘안녕? 나야’의 확실한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최강희 외에도 배우 김영광, 이레, 음문석이 찰떡 케미와 명품 호흡으로 ‘안녕? 나야’의 재미를 책임진다.
자유로운 영혼의 재벌 2세로 재미만 추구하던 삶에서 벗어나 조금 늦었지만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유현의 꿈 찾기 여정과, 미래의 나에게 자존감을 세워주는 특별 임무를 부여 받은 17살 하니의 짱짱한 자신감과 싱그러운 자기애, 그리고 숨기고 싶은 비밀이 너무도 많은 한때 톱스타 소니의 재기를 위한 몸부림과 비밀 극복 프로젝트는 이미 공개된 영상을 통해 김영광, 이레, 음문석의 생생한 연기로 벌써부터 입소문이 난 상황. 출연하는 작품마다 특별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 받았던 이들 배우들의 명품 연기력은 ‘안녕? 나야’에 특급 시너지를 더하며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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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다니엘, “우울할 때 날 일으켜 세운 나만의 스타 있어”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국민 센터’ 가수 강다니엘이 “우울할 때 날 일으켜 세운 나만의 스타가 있다”며 숨겨온 팬심을 깜짝 고백한다고 해, 과연 강다니엘의 마음을 뺏은 상대는 누구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각 분야에서 경이로운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4인 김범수, 강다니엘, 양치승, 박영진과 함께하는 ‘경이로운 방문’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강다니엘은 ‘국민 센터’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룹 활동에 이어 솔로 가수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강다니엘은 지난 16일 신곡 ‘파라노이아’를 발표했다.
이 곡은 편집증, 피해망상을 뜻하는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 강다니엘이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때를 떠올리며 직접 가사를 썼다.
3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은 강다니엘은 “신곡 ‘파라노이아’에 힘들었을 때 마음을 그대로 담았다”며 정서적으로 방황했을 때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어 강다니엘은 열정과 목적을 잃었던 당시, 다른 가수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고 힘을 얻어 예전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털어 놓는다.
또 강다니엘은 “우울할 때 날 일으켜 세워준 나만의 스타가 있다”며 숨겨온 팬심을 깜짝 고백했다고 전해진다.
과연 강다니엘을 웃게 만든 상대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강다니엘은 데뷔 전 비화부터 ‘슈스력’을 뽐내고 있는 현재 이야기까지 입담을 봉인해제 하며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강다니엘은 “중1 때, 중2병이 일찍 왔다”며 우연한 기회에 비보이 동아리에 들어가 춤을 알게 됐다고 밝힌다.
춤의 매력에 푹 빠진 후에는 "연습이 끝나고 산동네 집으로 가는 심야버스 안에서 춤 연습을 했다”며 비화를 공개한다.
데뷔 당시부터 지금까지 여심을 스틸하며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한 강다니엘은 프란치스코 교황을 제치고 기네스북에 등재된 사연, 달에 땅을 보유한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또 보는 이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드는 경이로운 개인기와 하트 복근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강다니엘이 공개하는 숨겨온 팬심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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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범수 X 그렉, 최초 듀엣 무대 공개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무대 맛집 ‘라디오스타’에서만 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범수와 그의 히트곡 ‘보고 싶다’ 덕을 톡톡히 본 가수 그렉이 최초 듀엣 무대를 꾸민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각 분야에서 경이로운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4인 김범수, 강다니엘, 양치승, 박영진과 함께하는 ‘경이로운 방문’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범수는 자신의 최고 히트곡 중 하나인 '보고 싶다'의 생명력을 '이것'으로 비유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보고 싶다'는 발매된 지 19년이 지난 지금까지 오랜 시간 사랑받는 스테디 곡이다.
‘보고 싶다’를 커버해 주목받은 인물도 많다.
미국 출신 가수 그렉이 대표적. 그렉은 ‘보고 싶다’를 소울풀하게 불러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고 ‘보고 싶다’를 그렉 버전으로 따라 부르는 이들이 등장하며 ‘밈’화 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김범수와 그렉이 등장하는 영상에는 “김범수와 그렉의 ‘보고 싶다’ 무대 보고 싶다”며 둘의 컬래버를 고대하는 댓글이 이어지곤 했다.
오롯이 무대 맛집 ’라디오스타’에서만 볼 수 있는 김범수와 그렉의 ‘보고 싶다’ 최초 듀엣무대가 펼쳐진다.
김범수는 “특별하게 무대를 꾸미고 싶어서 누군가를 초대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조성했고 이후 그렉이 특유의 소울 창법을 자랑하며 등장해 두 ‘보고 싶다’ 장인들의 최초 듀엣 무대가 완성됐다.
김범수와 그렉은 소울 가득 화음 티키타카를 펼치며 귀 호강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 그렉은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R&B 버전으로 불러 ‘보고 싶다’ 그렉 버전을 잇는 대유행 커버 곡의 탄생을 예감하게 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김범수는 유튜브 채널 ‘범수의 세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임나박이 커버 시리즈'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임나박이’는 김범수가 자신과 나얼, 박효신, 이수 국내 4대 보컬로 꼽히는 4인을 일컫는 ‘김나박이’를 대신해 만든 표현이다.
김범수는 “’김나박이’는 민망한 단어”며 '임나박이' 시리즈를 만든 이유를 공개한다.
또 ‘임나박이 커버 시리즈’ 중 부르기 힘든 곡을 묻자 “어떤 노래가 어렵다고 하면 전쟁이 날 수 있다”며 뜻밖의 평화주의자 면모를 자랑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비주얼 가수'로도 불리는 김범수는 “자아도취에 빠졌었다.
쌍꺼풀 수술이 잘 된 거 같아서 수술 2주 만에 방송을 했다”며 자기애가 최고조에 이르렀던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오늘 발매되는 신곡 ‘초점’ 무대를 ‘라디오스타’ 시청자들에게 최초로 공개한다.
김범수와 그렉의 최초 듀엣 무대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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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헛것이 막 보여’
NQQ X MBN '와일드 와일드 퀴즈' 화면 캡처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 밥굽남이 2회 연속 '밥굶남'이 되자 이성을 잃으면서 팀에 불만을 표출하거나 방송 중단을 선언하는 등 숨겨뒀던 진심을 쏟아냈다.
밥굽남은 한끼도 먹지 못하며 짠내를 유발했지만, 이로 인해 '찐' 본성이 튀어나오며 '프로 예능인'의 필수 요소인 '분량'을 챙길 수 있게 됐다.
지난 16일 NQQ와 MBN에서 동시 방송된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의 또 다른 뻐꾸기 산장에 모인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이 저녁 식재료인 홍천 한우 짝갈비를 걸고 3대 3 팀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 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이날 새롭게 모인 멤버들은 3가지 자연의 식재료를 맞히는 '신비한 야생퀴즈'에 나섰다.
멤버는 6명이지만, 메인 식재료도 문제도 4개뿐인 퀴즈에서 양세찬을 비롯해 박세리, 이진호, 이수근이 정답을 맞혔다.
이들은 각자 얻은 식재료로 요리를 하며 즐거운 한끼를 누렸다.
그간 빈약한 퀴즈 실력으로 'NO브레인' 수식어를 얻은 이혜성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가까스로 고구마를 획득하며 돌고래 함성을 지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밥굽남은 점심 퀴즈에 이어 패자부활전에서도 이혜성에게 패하며 '상습 밥굶남' 처지가 되고 말았다.
그는 이진호에게 “형도 무식한 거 다 들통났네요. 공부하셔야 해요”라는 지적까지 듣자 저녁 퀴즈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진 저녁 퀴즈 시간, 자신의 전공이기도 한 홍천 한우 짝갈비가 등장하자 밥굽남은 눈빛을 번뜩였다.
'예능의 귀재'인 이수근에게 선택받은 그는 한우를 먹을 생각에 김칫국부터 들이키며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나 밥굽남은 첫 문제에 이어 두 번째 문제까지 박세리 팀인 양세찬이 맞히자 초조해졌고 급기야 “팀이 제가 원해서 된 게 아니잖아요”며 실제로도 토라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도 점잖았던 밥굽남의 도발에 당황, “대부분 이런 얘기를 할 때는 한 문제는 맞혀놓고 해”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홍천 한우 짝갈비는 양세찬과 이진호의 활약에 힘입어 박세리 팀이 차지하게 됐다.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는 짝갈비를 다양하게 구워 먹었다.
반면 퀴즈를 맞히지 못한 이수근 팀은 고기 냄새로만 배를 채우는 신세가 됐다.
특히 밥굽남은 종일 한끼도 먹지 못한 데다 아는 맛이라 더 괴로워하며 짠내를 유발했다.
그는 “눈앞에 헛것이 막 보여”, “나 이런 적 없는데 열받는다”, “방송 그만하죠” 등 진심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회에서 밥굽남은 자신은 먹지도 못할 크레이피시를 손질하고 요리까지 해주며 '희생의 아이콘'이 됐지만, 종일 공복으로 인해 180도 다르게 바뀌며 토라진 모습을 보이는 등 프로 예능인으로 거듭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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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 X 비주얼 맛집’
에이맨프로젝트
[피디언] '암행어사'를 통해 ‘대세 배우’ 저력을 증명한 권나라의 미공개 스틸이 공개됐다.
권나라는 세상 혼자 사는 미모를 뽐내며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든 ‘비주얼 맛집’ 매력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17일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권나라의 ‘암행어사' 마지막 촬영장 미공개 스틸을 대방출했다.
미공개 스틸에는 ‘암행어사’ 어사단 홍일점 홍다인 그 자체의 모습인 권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권나라는 분홍색, 초록색, 청록색 등 고운 오색 한복을 입고 자체 발광하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복과 어울리는 여러 액세서리까지 찰떡으로 소화하는 모습이다.
또 다모 신분을 숨기기 위해 남장한 장면에서는 남다른 얼굴 크기와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상투까지 예쁨으로 소화하며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권나라는 지난 9일 종영한 ‘암행어사’에서 황진이의 미모와 논개의 기백을 가진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을 연기했다.
진지함과 유머러스함을 자연스럽게 오가는 완급 조절 연기로 어사를 도와 백성을 위로하고 아버지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용기 있게 파헤치는 홍다인의 이야기를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는 호평을 얻었다.
특히 남장까지 불사한 권나라는 ‘암행어사’를 통해 이전 작품과는 또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을 꺼내는 데 성공했다.
또 액션 멜로 사극 모두 가능한 다 장르 소화력을 자랑하며 ‘대세 배우’로서의 저력을 증명했다.
‘암행어사’는 권나라의 활약에 힘입어 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권나라는 SBS ‘수상한 파트너’, tvN ‘나의 아저씨’, KBS ‘닥터 프리즈너’, JTBC ‘이태원 클라쓰’에 이어 ‘암행어사’까지 성공하면서 흥행 불패 ‘시청률 여왕’에 등극했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재미와 웃음, 메시지까지 담은 작품을 선택하는 ‘믿고 보는 작품 선구안’까지 확실하게 증명하며 다음 행보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암행어사’를 통해 다시 한번 레벨 업한 권나라가 차기작으로 어떤 작품을 선택할지 관심이 뜨겁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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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 응급실 심정지 상태로 실려온 주인공?
비욘드제이
[피디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가 주인공 최강희의 심정지 오프닝으로 깜짝 충격을 선사한다.
17일 ‘안녕? 나야’ 제작진은 극중 반하니를 연기하는 최강희가 응급실에 다급하게 실려온 스틸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슬픈 눈물을 보이는 스틸까지 함께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늘밤 9시30분 대망의 첫방송을 시작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갖가지 의료기기를 몸에 장착한 채 의료진에 둘러싸여 응급처치를 받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누구보다 슬픈 눈물을 흘리고 있는 하니의 모습은 어딘가 짠한 동정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오프닝부터 위기 상황에 놓이고 가장 슬픈 눈을 하고 있는 그녀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치 않는 인생의 비수기 시절을 살며 어제와 같은 오늘에 안도하는 하니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건지, ‘이번 생은 폭망했어’를 외치는 하니의 외마디 비명의 실체에 관심이 모아진다.
제작진은 “심정지 오프닝을 시작으로 하니에게 폭격하듯 연속으로 쏟아지는 불운들이 밀려든다.
턱 밑까지 차오른 인생의 비수기 시절과 이를 힘겹게 버티는 하니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묘사한 것으로 하니의 심정에 밀착되어 시청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소년미에서 남성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이 남녀 주연으로 출연한다.
또한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내려 가고 있는 이레와, 매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의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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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수원·용인·창원 손잡고 ‘중앙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기구 구성’강력 촉구
고양시, 수원·용인·창원 손잡고 ‘중앙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기구 구성’강력 촉구
[피디언] 고양시를 비롯한 수원·용인·창원 등 4개 특례시가 17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중앙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기구를 구성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고양시 등 4개 특례시는 간담회에서 중앙부처가 가진 여러 사무와 권한을 이양하려면 중앙부처 간의 조율이 필요하고 이를 조율할 강력한 추진기구가 없다면 특례시에서 아무리 특례사무를 발굴하더라도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특례시 차원에서 일일이 사안별·부처별로 대응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일관된 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기구가 반드시 존재해야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염태영 수원시장·백군기 용인시장·허성무 창원시장 등 4개 특례시 시장과 심상정·한준호·홍정민·이용우의원 등 4개 시 지역구 국회의원,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등의 4개 시의회 의장이 참여했다.
4개 특례시의 시장,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특례시 추진에 뜻을 모았다.
이 밖에도 간담회에서는 인구100만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행정·재정적 권한의 법제화를 위해 단기적으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을, 중장기적으로는 지방일괄이양법 제정 및 지방분권법·개별법 개정을 논의했다.
아울러 정부와 국회를 설득하고 실시간으로 현안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각자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한 4개 특례시 시장은 특례사무에 대한 행정·재정적 권한 발굴하는 것은 물론, 특례시 권한이양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지역구 국회의원들은 특례사무 이양을 위한 소관 상임위에 대한 협력을, 시의회에서는 조례제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특례시 시장·국회의원·시의회 의장 등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특례시에 대해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광역자치단체도 할 수 있고 특례시도 할 수 있는 특례 사무를 발굴하고 상호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연구해 발전시켜나가는 것도 특례시를 조기에 정착시키는 하나의 방법”이라며 “4개 시와 지역구 국회의원·시의회가 임무를 분담해 남은 기간 특례시 권한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