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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1년~2023년 106개 학교 신설 예정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106개 학교를 신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또 이 가운데 57개 학교를 올해 신설한다고 밝혔다.
학교급별로 보면 유치원 39원, 초 31교, 중 18교, 초·중 통합학교 8교, 고 8교, 특수학교 2교로 정부의 국·공립 유치원 확대 정책에 따라 단설유치원 신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올해 신설학교 57교 가운데 40교가 다음 달 개교를 앞두고 있는데 이 가운데 6개 학교가 지난해 역대 최장 장마, 공사지역 바위와 매립 쓰레기 토출, 공사 기간 부족,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승인사항 이행 등으로 개교 전 공사를 다 마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6개 학교는 화성시 라온유치원, 화성시 새봄유치원, 하남시 감일유치원, 하남시 단샘초등학교, 고양시 꽃향기유치원, 남양주시 다산새봄유치원 등으로 도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임시배치 등 학교별로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3월 20일 준공 예정인 화성시 라온유치원과 새봄유치원 원생들에게는 3월 2일부터 3주간 동탄 호수유치원과 솔빛유치원에서 긴급돌봄을 제공하고 3월 15일부터는 원격수업을 통해 사전 적응 기간을 거친 뒤 3월 22일부터 신설 유치원에서 생활하게 된다.
4월 15일 준공 예정인 하남시 감일유치원 원생들은 신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약 50일간 임시 배치되며 6월 2일 준공 예정인 단샘초등학교 학생들은 인근 감일고등학교에 3개월 동안 임시배치 예정이다.
고양시 꽃향기유치원과 남양주 다산새봄유치원의 경우는 원아 모집 때부터 개원 날짜를 4월 1일로 안내해 혼란이 없도록 했다.
도교육청 이영창 학교설립과장은 “해마다 반복되는 개교 전 미준공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학교설립 기획단계부터 준공까지 학교별 책임 전담팀을 운영할 방침”이라며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학부모 혼란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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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CCTV 실시간 관제로 폭력피의자 검거
금천구, CCTV 실시간 관제로 폭력피의자 검거
[피디언] 금천구는 U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들의 실시간 CCTV 모니터링으로 지난 10일 흉기소지 폭력 피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피의자들은 설날 전날인 10일 오후 5시 5분경 독산2동 말미사거리 인근과 밤 11시 28분경 시흥4동 독산로 인근에서 흉기를 소지한 채 폭력행위를 한 남성 2명이다.
이들은 사건 당일 경찰 상황실의 전파를 숙지한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들의 도주경로 추적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는 앞서 CCTV 관제요원들의 활약으로 지난 1월 15일 음주운전 교통사고 용의자 2명을 검거하는 등 2월 현재 총 4건의 범죄 용의자를 현장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에 금천경찰서는 지난 1월 20일과 28일 U통합운영센터 해당 관제요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최근 폭력범 피의자 검거 건과 관련해 관제요원 4명에게 서울경찰청 감사장과 금천경찰서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구에는 학교주변, 공원, 우범지역 등 719곳에 방범 등 다목적용 CCTV 2,365대가 설치되어 있다.
이를 토대로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에서 금천경찰서 생활안전과에서 파견된 경찰관 4명, 관제요원 7명이 3조 2교대로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자치경찰업무를 맡고 있는 금천경찰서의 신속한 공조체계로 범죄 용의자를 검거할 수 있었다”며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시스템 도입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 등 금천구 U통합센터의 기능을 한층 더 보강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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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2021년 온라인 관학 연계교육’ 참여 학급 모집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박물관이 오는 22일부터 ‘2021년 온라인 관학 연계 교육’에 참여할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급을 모집한다.
수원박물관 관학 연계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사회교과 과정과 연계해 운영하는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수원의 위치와 지명 유래 수원박물관 전시·주요 유물 소개 수원화성, 수원의 독립운동가 수원의 근대, 수원의 먹거리 1960년대 남문시장 활동지 만들기 등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120학급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2일부터 3월 3일까지 수원박물관사업소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학급별로 신청해야 한다.
올해는 비대면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선정된 학급에 교육 영상과 체험 활동지를 발송한다.
무료 교육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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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박물관, ‘스마트 박물관’으로 업그레이드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 박물관이 비대면으로 관람객에게 전시물을 해설해주는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박물관’을 구축한다.
수원시 박물관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박물관 기반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3월부터 스마트박물관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1억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스마트박물관은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하는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인 비콘을 활용해 관람객 주위 전시물을 스마트폰 화면에 보여주고 설명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전시 정보를 영어 등 외국어로 제공한다.
스마트박물관 구축사업은 ‘스마트박물관 플랫폼 구축’, ‘통합전시안내 애플리케이션 구축’, ‘전시정보 외국어 콘텐츠 제작’ 등으로 이뤄진다.
‘스마트박물관 플랫폼’은 스마트박물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시도슨트시스템’과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도슨트’는 박물관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말한다.
앱을 활성화하고 박물관에 들어서면 스마트폰이 자동으로 신호를 받아 관람객 위치를 파악하고 전시물을 안내한다.
‘통합전시안내 애플리케이션 구축’은 3개 박물관의 전시 정보를 볼 수 있는 통합앱을 만드는 것이다.
‘전시정보 외국어 콘텐츠 제작’은 외국인 관람객을 위해 전시정보를 외국어로 번역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다.
영어 등 외국어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시 박물관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휴관했고 문을 열었을 때는 입장 인원을 제한해 관람객들이 박물관을 찾기 어려웠다.
2019년 58만 8000명에 달했던 3개 박물관 관람객은 지난해 6만 2120명으로 90% 가까이 감소했다.
수원시 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박물관이 전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고 시민들은 박물관을 찾기 어려워졌다”며 “ 디지택트 : 디지털 언택트의 약자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대면방식 소통과 동일한 효과를 나타내는 일련의 활동. ‘디지털 대면’이라고도 한다 ‘디지택트’ 방식의 스마트 박물관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실감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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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전국 학생 영어 스피치 대회 참가자 공모
강북구, 전국 학생 영어 스피치 대회 참가자 공모
[피디언] 강북구는 오는 4월에 열리는 4·19혁명 국민문화제 행사의 하나로 전국 학생 영어 스피치 대회를 열고 참가자를 공모한다.
대회는 4월 혁명의 정신을 계승하고 4·19 혁명의 세계사적 의의와 가치를 청소년들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된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전국 중·고등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휴학 중이거나 대안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경우에도 지원 가능하다.
희망자는 개인전과 단체전 중 하나를 선택해 참가하면 된다.
단체전은 두 명이나 세 명이 한 팀을 구성할 수 있지만 중·고등부 혼합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없다.
지원자들은 ‘4·19혁명이 청소년 세대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 ‘코로나19 극복과 4·19혁명 정신의 관계’ 등 4·19혁명과 연관된 모든 주제를 다룰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다.
신청자는 4·19혁명 국민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때 참가신청서와 발표자료, 참가자 전원이 참여한 6분 이내의 영상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출한 영상으로 비대면 심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4월 1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 내역은 개인전의 경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 단체전의 경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4월 혁명의 이념을 전 세계인과 함께 영어로 공유하게 될 것”이라며 “자유·민주·정의의 정신을 되새겨볼 수 있는 이번 대회에 청소년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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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공모, 최대 8백만원 지원
중랑구,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공모, 최대 8백만원 지원
[피디언] 중랑구는 오는 22일부터 아파트 주민이 제안한 프로그램에 운영비용을 지원해주는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의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최소 1백만원에서 최대 8백만원까지 지원하며 더 많은 공동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연수에 따라 자부담률이 10~40% 차등 적용된다.
공모분야는 소통·주민화합 친환경 실천·체험 취미·창업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로 단지 가꾸기, 취미교실, 자녀교육, 건강활동 등 주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면 된다.
단, 올해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온라인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아파트 단지는 입주자 대표회의, 공동체 활성화 단체, 관리사무소장 공동명의로 작성된 사업제안서 등 신청서류를 작성해 다음달 5일까지 중랑구청 주택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단지는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커뮤니티 전문가가 실시하는 공동체 기본이해교육과 맞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지난해 구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5개 단지에 2천 4백여만원을 지원했다.
둘레길 걷기, 손바느질업사이클링, 나무그늘함께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웃간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지속적인 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사는 건강한 주거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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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스타 나야 나, 중랑아티스트
중랑구 스타 나야 나, 중랑아티스트
[피디언] ‘중랑구를 문화로 밝히는 중랑아티스트를 모집한다’ 중랑구는 중랑문화재단에서 2021년 지역 문화예술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중랑아티스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문화예술인과 단체들이 문화적 재능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더 많은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랑아티스트’로 선정되면 지역 내 광장과 공원 등 문화예술거리에서 공연할 수 있고 지역 대표 축제인 서울장미축제와 용마폭포문화예술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연계해 공연기회를 가질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에도 안전한 공연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문화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어서 문화예술인들의 기대가 높다.
또한 중랑아티스트 공연 팀에게는 소정의 공연비가 지원되고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음향 등 안정적인 공연무대를 제공해 마음껏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모집기간은 올해 11월까지 상시로 접수 받는다.
대상은 지역 내 문화예술인과 단체이며 접수분야는 음악공연 퍼포먼스 시각예술 이다.
신청을 원하는 문화예술인과 단체는 중랑문화재단 홈페이지을 통해 신청서와 동의서 등을 내려 받아 작성하고 공연 이력 영상이나 포트폴리오를 첨부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중랑아티스트 모집을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문화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은 문화향유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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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환경을 사랑하는 VIP를 초대한다.
조광한 남양주시장, 환경을 사랑하는 VIP를 초대한다.
[피디언] 남양주시가 다산1동 정약용도서관 3층에 對시민 환경체험 공간인 “에코피아 라운지”를 16일 오픈했다.
에코피아 라운지는 시민 누구나 쉽게 환경문제를 인지하고 친환경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접수시작 하루만에 90팀이 신청해 2월 클래스 전체가 마감됐다.
운영은 매주 화~금 1일 3회 성인반·청소년반·초등반·유아반 총 4개의 환경교육 반으로 진행되며 각각의 반에서는 수준에 맞는 환경 이론교육·아이스팩 건조 시연·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활동 등이 이루어진다.
16일 초등반 교육에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 시민은 “방학이라 집에만 있는 아이에게 새로운 활동이 필요하다 싶어 신청했는데 즐겁고 유익했다.
삶을 위협하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줘서 좋았고 아이들이 친환경 비누 만들기도 재밌어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에코피아 라운지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고 환경을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에코피아 라운지에서의 환경교육이 시민들의 자발적 환경 실천을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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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라미, 진건읍 6·25 참전 용사 사진 촬영
사진작가 라미, 진건읍 6·25 참전 용사 사진 촬영
[피디언] 세계적인 사진작가 라미가 지난 16일 남양주시 진건읍 주민자치센터에서 6·25 전쟁 참전 용사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라미 작가는 지난 2017년부터 6·25 전쟁에 참전한 22개국을 방문해 참전 용사의 사진을 무료로 찍어 주는 프로젝트 ‘솔저’를 진행해 왔으며 지금까지 1,400여명의 참전 용사들을 만나 사진이 담긴 액자를 선물했다.
‘솔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진건읍 주민자치회에서 함께 준비했으며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6·25 진건분회 참전 용사 5인의 사진 촬영을 마쳤다.
라미 작가는 “참전 용사들의 희생으로 우리는 자유를 얻었다.
참전 용사들이 한 분이라도 더 살아계실 때 그 분들의 이야기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진작가로서의 자부심과 소명감을 내비쳤다.
이에 사진 촬영에 참여한 한 참전 용사는 “이렇게 뜻깊은 촬영에 참여해 기쁘고 감동적이다.
우리의 이야기를 잊지 말고 기억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벅찬 감동을 드러냈다.
진건읍 주민자치회 유효성 회장은 “라미 작가가 그동안 찍은 사진은 우리가 잊고 있었던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록하는 일”이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진건읍 주민자치회에서는 참전 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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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경기북부 이전 추진 ‘적극 환영’
양주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경기북부 이전 추진 ‘적극 환영’
[피디언] 양주시는 17일 수원 경기도청에서 개최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 브리핑과 관련, 이재명 도지사의 큰 결단에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브리핑에 따르면 이번 3차 이전 대상 기관은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연구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복지재단,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총 7개 기관이다 총근무자 수는 1,100여명으로 지난 1·2차 이전 기관의 근무자 수를 합친 규모와 비슷하다.
이전 지역은 경기 북·동부의 접경지역과 자연보전권역 가운데 중복 지역을 제외한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할 계획으로 기관별 공모에 따른 4월 심사를 거쳐 5월경에 이전 선정 대상 시·군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이번 큰 결정이야말로 양주시민을 포함한 354만 도민이 거주하고 있는 경기북부의 실질적인 발전을 견인하는 마중물”이라며 “도정철학인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의 실현이 경기북부의 미래 성장과 경기도 균형발전을 통한 경기 새천년의 보다 확실한 미래를 굳건히 하게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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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에어로케이에 면허 조건 변경 결정
국토교통부
[피디언] 국토교통부는 2019년 3월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 발급 당시 에어프레미아와 에어로케이에 부과한 면허조건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에어프레미아와 에어로케이는 신규면허 취득 당시 1년 내 운항증명 신청, 2년 내 취항 조건을 부과받았으나, 에어프레미아는 코로나19로 인한 항공기 제작사의 공장 폐쇄와 항공기 결함 수리에 따라 항공기 인도가 지연되어 운항증명 절차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으며 에어로케이는 지난 해‘항공안전법’에 따라 운항증명을 발급 받아 청주-제주 노선허가까지 받았으나, 코로나19로 인한 항공수요 감소와 재무여건 등의 사유로 신규 취항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19년 3월 6일 신규 항공사에 면허 발급 당시 부과했던 ‘‘21년 3월 5일까지 취항’해야 한다는 조건을 ‘’21년 12월 31일까지 취항’할 것으로 변경했다.
코로나19라는 예기치 못한 변수로 인해 신생 항공사가 취항 준비에 차질이 발생한 점과 현 상황에서 정상적인 운항이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법률·회계·항공·안전 등의 분야 민간위원이 참석한 면허자문회의를 거쳐 조건 변경을 결정했다.
이번 조건 변경을 계기로 에어프레미아와 에어로케이는 항공수요 회복 상황 등을 감안해 금년 중 신규 취항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항공사가 신규 취항 전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만큼 안정적인 취항에 필요한 자본확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면서 “완화된 면허조건의 미이행, 재무건전성 미흡 등이 발생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엄격히 관리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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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건 제1차관, 주한 파키스탄대사 면담
최종건 제1차관, 주한 파키스탄대사 면담
[피디언]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은 17일 오전 뭄타즈 자흐라 발로치 주한파키스탄대사와 면담을 갖고 한-파키스탄 양국 관계, 다자 분야 협력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금년 내 양자간 정책협의회 개최를 추진해 양국간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 모색의 계기를 만들어가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양측은 다자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고 다자무역체계, 평화 유지 등을 포함,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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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 도의원, “범박옥길 ~ 강남 노선 광역버스 신설” 촉구
김명원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은 2월 17일 제350회 임시회 2021년 교통국 주요업무보고에서 범박 옥길에서 강남으로 가는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명원 위원장은 지난 3일 건설교통위원회의 국회 기획재정위원장과 법제사법위원장을 만나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고부담 50% 증액 및 법제화 건의문 전달을 위한 국회 방문을 언급하며 “중앙부처 어디에 공문을 보냈는지 그리고 광역버스의 신설을 추진하고 있는지, 부천의 범박 옥길에서 강남으로 가는 노선 신설을 많은 주민들이 요구하고 있으니 반드시 성사되어야 할 것”이라며 교통국장의 의견을 물었다.
이에 대해 박태환 교통국장은 “중앙부처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공문을 보냈으며 광역버스의 신설을 추진하고 있으니 부천시를 통해서 신설안을 경기도로 올려주면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김위원장은 “다음달 4일 경기도 출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과 정책간담회가 있으니 국비 50% 상향 법제화를 잘 준비해달라”고 요청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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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인천교육청렴위원회 개최
인천시교육청,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인천교육청렴위원회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7일 인천교육청렴위원회를 개최해 2021년도 청렴· 반부패 정책 추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0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시도교육청 기준 최고등급을 달성한 바 있고 2020년도 청렴·반부패 시책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을 달성하는 등 청렴 공직문화가 인천교육 현장 전반에 정착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도 청렴·반부패 정책 추진계획을 수립하면서 시민·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 사업 적극 발굴 시민 체감형 적극 행정 활성화 지원 엄정한 부패방지제도 운영 등을 중점과제로 선정했다.
인천교육청렴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인천교육의 청렴도 향상 노력과 성과를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청렴 공직문화가 더욱 확산·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청렴위원회에서 제안된 시민과 각계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2021년도 청렴 반부패 정책 추진계획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인천교육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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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더불어민주당 기후위기 대응 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안승남 구리시장, 더불어민주당 기후위기 대응 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피디언] 안승남 구리시장이 17일 더불어민주당 기후위기 대응 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어 기후위기 대응 환경특별위원회 출범식에 온라인 화상 회의방식으로 함께했다.
환경특별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국회의원이 위원장으로 총 29명의 광역·기초지자체 단체장 등으로 구성됐으며 2050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탈 플라스틱 장기대책 수립을 위해 광역·기초지자체와 함께 할 수 있는 공동과제를 발굴해 탈 플라스틱 사회로 전환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1년 2월 17일 출범식을 개최했다.
앞으로 환경특별위원회에서는 재활용 처리를 둘러싼 갈등 현장을 방문해 갈등 원인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공동의 이익 공유를 위한 상생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플라스틱 열분해 시설, 바이오플라스틱 업체를 방문해 기술 확인을 통해 지자체별 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탈 플라스틱 사회 전환 인식 확산을 위한 협의체 구성과 지자체별 포장재 없는 가게 시범운영 등의 계획을 세우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기후위기 대응 환경특별위원회의 한 구성원으로 탈 플라스틱 순환 경제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며 시에서 추진하는 ‘그린뉴딜, 구리’ 의 일환으로 탈 플라스틱 사회 전환 인식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민 환경교육 또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