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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1 산·학·연·관 협력 지역관광 혁신 프로젝트 지원사업 공모’최종 선정
포천시, ‘2021 산·학·연·관 협력 지역관광 혁신 프로젝트 지원사업 공모’최종 선정
[피디언] 포천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시한 ‘2021 산·학·연·관 협력 지역관광 혁신 프로젝트 지원사업’ 공모전에 최종 선정됐다.
2021 산·학·연·관 협력 지역관광 혁신 프로젝트 지원사업은 지역관광 활성화의 당면 과제를 혁신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굴·육성함으로써 지역관광의 혁신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포천시는 교동 장독대마을과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주민주도형 생활관광 상품개발사업인 ‘포천 팜-라이프 로컬투어’ 사업을 통해 농촌 관광상품의 다변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주민과 함께 생활하며 관광자원 및 문화와 연계한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업은 교동장독대마을에서 주관으로 참가자 관리 등 현장을 운영하고 대진대학교에서는 브랜드 디자인 개발 및 제로웨이스트 굿즈를 제작한다.
또한 포천시는 참가자 만족도 조사, PPL 등 매체를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에서는 프로젝트 사업 운영비 9,000만원을 지원하며 사업수행 내실화를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의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한다.
아울러 추후 평가를 통해 우수 평가를 받은 사업에 대해 대외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1차년에 마무리되는 사업이 아니라 성과에 따라 2차년, 3차년 계속 지원되는 프로젝트 사업으로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해 내년에도 계속 이어질 수 있게 산학관이 협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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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지역건축사회, 포천시교육재단에 장학금 기탁
포천지역건축사회, 포천시교육재단에 장학금 기탁
[피디언] 포천시교육재단는 지난 18일 포천지역건축사회로부터 지역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백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정우연 회장는 “포천지역 내 우수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가는 데 약소하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포천시교육재단의 장학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 인재 양성에 관심을 갖고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포천지역건축사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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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건설노조 서울경기북부기계지부 포천시지회, 코로나19극복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전국건설노조 서울경기북부기계지부 포천시지회, 코로나19극복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피디언] 포천시는 지난 17일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경기북부건설기계지부 포천시지회가 코로나19방역 및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서도연 지회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챙겨주신 따뜻한 손길이 코로나19 극복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많은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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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과수화상병 예방 추진
포천시, 과수화상병 예방 추진
[피디언]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부터 관내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2차 동계예찰을 실시하고 189농가에 방제약제를 공급한다.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3회 예방약제를 살포하며 1차는 신초발아 전, 2차는 꽃 만개 후 5일 3차는 2차 방제 10일 후에 한다.
약제는 2월 1일부터 관내 농협을 통해 보급되며 공동방제 지원농약 살포 요령 등을 담은 리플릿을 제작해 배부한다.
약제 살포 후에는 경영기록장에 살포약제, 살포일 살포량을 기록해야 하며 빈 봉지를 1년간 반드시 보관해야한다.
사전약제 방제확인서는 최종살포일 후 7일 이내에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과수특작팀 또는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로 제출해야한다.
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유입을 막기 위해서는 농가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해당 농가는 빠짐없이 약제를 수령해 적기에 살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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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슬레이트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포천시, 슬레이트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피디언] 포천시는 인체에 유해한 석면을 제거하기 위해 ‘슬레이트 철거 및 취약계층 지붕 개량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연차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676동의 관내 노후 슬레이트를 처리한 바 있다.
올해는 4억9천4백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126가구의 슬레이트 철거 및 10가구의 지붕개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액은 철거·처리의 경우 주택은 최대 344만원, 비주택은 최대 172만원이다.
또한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 선정자 중 취약계층만을 대상으로 하는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통해 가구당 최대 610만원의 개량비용 지원해 지붕개량부담을 완화한다.
주택용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와 거주자의 경우 오는 3월 5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노후 슬레이트의 조속한 철거와 지붕개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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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
포천시청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17일 발표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해 포천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10개 시·군에서는 일제히 환영의 뜻을 표했다.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공공기관 추가 이전에 대해 경기북부지역 등 경기도 내 소외지역에서는 “해당 지역이 향후 발전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몸소 실천하는 경기도지사의 과감한 결단에 대해 적극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그 동안 경기도에서는 수원시를 비롯한 경기 남부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을 경기도 균형발전 차원에서 경기북부지역을 비롯한 외곽지역으로의 이전을 두 차례에 걸쳐 추진한 바 있다.
그러나 그 규모가 200명 이하의 중소규모 공공기관이어서 당초 취지인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의 정책효과와 상징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대해, 포천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10개 시·군에서는 지난해 12월, 보다 규모가 큰 300명 이상의 공공기관 이전 등을 통해 보다 과감하고 실효성 있는 결단을 내려 경기도의 지역 균형발전과 미래성장을 이끌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을 건의한 바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번 공공기관 이전이 경기도지사가 표방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실천에 옮긴 과감한 결단이며 경기북부지역에 대한 공정한 배려다”며 “경기도,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국토균형발전과 미래성장을 위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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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의 징검다리. 화성시 온라인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화성시청
[피디언] 경기침체로 줄어든 내수시장을 대신해서 해외 수출에 도전하고 싶다면, 화성시 온라인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에 눈을 돌려보면 어떨까? 화성시가 우수한 제품을 가지고 있으나, 수출 전담인력이나 마케팅 콘텐츠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1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수출인프라 구축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세부 지원 분야는 해외 세일즈 콘텐츠 제작 홍보 동영상 제작 외국어 통번역 해외 키워드 검색광고 글로벌 SNS 마케팅 등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5개 분야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00개사에 업체당 최대 3개 사업까지, 세부 지원 분야 당 최소 50만원에서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진행되며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 마지막 날은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김석태 기업지원과장은 “협소한 내수시장에 기대지 않고 전 세계로 진출하려는 중소기업에 든든한 징검다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으로 관내 우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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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맛있는 청춘공간으로 초대한다”
화성시, “맛있는 청춘공간으로 초대한다”
[피디언] 화성시가 지난 8일 동탄역 푸르지오시티에 오픈한 ‘청년외식창업 공동체 공간’홍보에 나섰다.
청년외식창업 공간은 시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조성한 공간으로 55평 규모에 총 3개의 점포가 입점했다.
입점 업체는 지난해 11월 화성시 로컬푸드를 주제로 열린 레시피 공모전에서 ‘화성시장상’으로 대상과 금상, 은상을 수상한 3개 업체이다.
대상인 베지타운은 채식을 주메뉴로 구성한 건강한 식단을, 금상 레인보우 샐러드는 젊은 여성들의 취향에 맞춘 샐러드 요리를, 은상 뚱‘s 유부초밥은 토핑을 다변화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유부초밥으로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리플릿과 배너, 동영상 등을 제작하고 SNS 홍보활동으로 이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는 동시에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외식창업 전문 컨설팅도 지원할 방침이다.
김조향 농식품유통과장은 “청년외식창업공간은 시민들에게 로컬푸드를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면서 청년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청년들이 맛있게 빚어낸 요리들을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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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100만 대도시 위한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운영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는 시의 인구가 100만 대도시를 향해 가고있는 가운데 살고싶은 행복도시 화성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화성시 인구정책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논의에 착수했다.
화성시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종대 기획조정실장이 단장을 맡고 여성가족과, 보건소 건강증진과 등 인구정책 추진 관련 18개 부서의 팀장 28명으로 구성된 ‘화성시 인구정책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실시했다.
5개 분과로 구성된 실무추진단은 성장해가는 가장 젊은 도시 화성과 살고 싶은 도시 이미지 구현을 위해 다양한 대안과 정책을 내놓았다.
이날 추진단 회의에서는 인구절벽 시대 다자녀 가구 지원을 위해 시에서 지원하는 다자녀 관련 혜택을 별도의 증빙서류 없이 이용할 수 있는‘맘애 좋은 화성 다자녀 카드’의 발급을 확대하고 다자녀 가구 우대 시설 모집에 힘을 쏟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올해부터 시행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시는 출산장려를 위해 출생축하 선물세트 배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가정기능의 강화를 위해 예비부모교육 지원, 빈집 리모델링 후 신혼부부임대, 공동육아 나눔터 확대운영 등 다양한 대안과 정책들이 제시 됐다.
특히 청년 일자리사업과 다문화 직업훈련 등 인구증가에 따른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방안도 제시됐으며 노인평생교육 강화와 건강증진사업, 경제적 지원 등을 통해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대책 및 방안을 마련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화성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을 누리는 “살고싶은 행복도시 화성시”로 발돋움 하도록 실무추진단을 활발히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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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지적재조사사업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가가호호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로 실시한다.
해당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복장1지구 상색3지구 801필지 533,844㎡로 지난해 12월 16일 실시계획 수립 후 지적재조사측량비용 1억4천5백만원 국비지원을 받아 사업지구 지정, 일필지조사 및 측량, 경계조사 및 경계합의를 통한 경계확정 등 2022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평군은 2021년 2월 22일부터 3월 19일까지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과 의견청취, 동의서 징구를 위해 “가가호호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실시해 사업진행 충족 요건인 토지소유자 총수 및 토지면적 2/3이상의 주민동의서를 확보하는 성과를 얻을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경계 분쟁에 따른 갈등을 해소하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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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맞춤형 취업지원 및 취업률 향상을 위한 읍·면‘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진행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가평관내 구인·구직자들의 취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각 읍·면에 일자리센터 취업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구인·구직자의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17일 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가평관내 구직자 53명 및 관내 31개의 구인업체가 참여했으며 이 중 삼성E&E 등 5개 업체는 사전 알선으로 당일 행사 장소에 직접 방문해 1:1 면접을 진행했고 그 결과 24명 중 2명이 현장 채용 됐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취업 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등 취업관련 정보제공은 물론 가평군 취업프로그램 안내 및 각종 정부 지원 사업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상반기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는 2월 17일 북면을 시작으로 청평면【2월 23일】, 조종면【3월 4일】순으로 이어 개최되며 하반기는 가평읍·설악면·상면 순으로 9월 개최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인구직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고자 개최된‘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를 통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취업정보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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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실시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총 12억을 투입해 810대 차량을 지원할 예정으로 2월 1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시행되며 신청방법은 인터넷 또는 우편을 통해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가평군에 6개월 이상 등록된 5등급 노후경유차 및 2005년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년에는 총중량 3.5톤 미만의 경유 지원 상한액이 300만원이지만 저감장치 장착불가 차량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소상공인 소유인 차량에 대해 최대 600만원까지 조기폐차 및 신차구입 비용지원이 가능하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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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4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755번확진자는 남동구 754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56번확진자는 출국 전 검사를 위해 지난 17일 미추홀구 소재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757번확진자는 남동구 707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위해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58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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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도서민 화물선 차량운임 지원사업’시행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옹진군은 도서민이 화물선을 이용해 차량을 운송할 경우 운임을 지원하는‘도서민 화물선 차량운임 지원사업’을 2월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도서민 차량이 여객선을 이용할 경우에만 운임지원이 이루어져 연평도와 같이 카페리선이 취항하지 않아 차량운송 시 화물선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일부 도서의 경우 도서민들이 많은 부담을 느껴왔다.
백령도와 대청도의 경우에도 카페리선이 1일 1회 왕복 운항하나 성수기에는 예약이 어려워 어쩔 수 없이 화물선을 이용하는 사례들이 발생했다.
그러나 이번 사업을 통해 화물선 차량운임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질 경우 도서민들의 차량운송비 부담이 경감되어 도서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도서민 지분이 100%인 비영업용 국산차량이다.
차량 운임 할인율은 1,000cc미만 승용차 50%, 1,600cc미만 승용차 30%, 2,500cc미만 승용차 20%, 15인승 이하 승합차 20%, 5톤 미만 화물차 50%로 여객선 차량운임 지원의 지원율과 동일하다.
현재 해당사업은 백령도와 연평도를 운항하는 연평해운 선박을 이용할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하며 옹진군에서는 추후 타 화물선 선사와도 협의를 통해 사업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기존 도서민 차량운임지원의 사각지대였던 화물선 차량운임지원을 통해 해상교통여건이 열악한 서해5도 주민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옹진군은 앞으로도 도서민들의 해상교통 편의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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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의원, 여성기업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김미리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미리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7일 경제노동위원회 심사를 원안 통과했다.
본 개정안은 경기도 내 공공기관이 여성기업에 대한 차별적 대우를 하는 경우 보다 구체적인 제도개선 절차를 마련하도록 해 여성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발의됐다.
조례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도지사가 공공기관에 여성에 대한 차별적 관행의 시정을 요청하는 경우 공공기관은 90일 이내에 이를 시정하기 위한 이행계획을 제출하도록 하고 도지사가 이행결과를 공표할 수 있도록 규정해 차별적 관행을 시정하기 위한 규정이 실효성을 가질 수 있도록 구체화했다.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김미리 의원은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이전에 비해 많이 높아졌다고는 하나, 여성 경영인들은 여전히 남성 중심의 기업문화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경제영역에서 남녀의 실질적인 평등을 도모하기 위한 조례의 취지가 무색하지 않도록 특히 공공영역에서부터 차별적 관행을 시정하기 위한 제도개선의 실익이 클 것”이라며 개정안의 발의 취지를 밝혔다.
본 조례 개정안은 오는 23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