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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경기도 4차산업혁명위 “디지털 전환 촉진 위해 관련 조례 개정해야”
올해 첫 경기도 4차산업혁명위 “디지털 전환 촉진 위해 관련 조례 개정해야”
[피디언]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 시대를 맞아 경기도가 ‘디지털 전환’ 촉진에 초점을 두고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도는 18일 오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1년 제1회 경기도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임문영 미래성장정책관을 비롯한 민간 전문가 등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 9명이 참석했다.
‘경기도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경기도의 4차산업혁명 발전을 견인하고 관련 주요정책 및 계획을 심의·점검하기 위해 운영하는 민관협치기구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정보통신기술 기반 비대면 활동이 일상으로 자리잡는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 되고 있는 만큼, 도의 제도적 지원 역시 이에 걸맞게 바뀌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따라 기존 ‘경기도 4차산업혁명 조례’의 명칭을 ‘경기도 디지털 전환에 관한 조례’로 명칭을 바꾸는 안이 제시됐다.
또한 해당 조례에 경기도 차원에서 행정·기술·재정적으로 지원할 근거를 신설하자는 의견도 함께 제안됐다.
또한 위원회는 위원장을 보좌할 ‘부위원장’으로 분야별 민간전문위원 중 호서대학교 이종원 교수를 선출했다.
부위원장은 위원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 그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위원들은 이 밖에도 경기도 디지털 뉴딜 추진과 관련, 지난 추진 성과를 중심으로 향후 정책개발을 위한 자문을 실시하는 등 디지털 전환을 위한 주요 정책들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조례개정 제안 등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 도의회 등 관련 부서 및 기관과 협의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임문영 미래성장정책관은 “이제는 4차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차원을 넘어 세계적 추세인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데 힘써야 할 때”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디지털 전환을 통한 교육·일자리·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정책개발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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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국회의장 대표로 하는 UAE·바레인 순방 일정 마치고 귀국
김형동 의원, 국회의장 대표로 하는 UAE·바레인 순방 일정 마치고 귀국
[피디언]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이 6박 9일간의 아랍에미리트와 바레인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17일 오후 귀국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을 대표로 한 이번 순방에서는 아랍에미리트와 우호적 협력관계를 위한 왕세제 등 최고위급간 면담을 갖고 국군 아크부대를 방문해 해외에서 설날을 맞이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바레인과의 정상급 면담에서는 에너지·건설 분야를 비롯한 경제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의회외교 과정에서 김형동 의원은 코로나19로 수출여건이 어려워진 안동·예천지역을 비롯한 우리 농촌 살리기 행보도 이어나갔다.
아랍에미리트 한인회와 바레인 교민회 등을 차례로 만나 생강, 고추 등 안동과 예천 지역 농산물 수출 및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바레인 고위급 면담에서 효율적·생산적인 농산물 수출 개선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바레인으로 농산물 수출을 하려면 바레인 대사관의 인증을 받은 원산지 증명서가 필요한데 현재 주한 바레인 대사관이 없어 실질적으로 수출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기 어렵다.
이에 김 의원은 바레인 인근 국가 대사관 인증을 허용해 서류 절차를 완화해주길 요청했다.
GCC 인증이란 6개 아랍 산유국이 협력강화를 위해 결성한 지역협력기구로 기존에는 GCC대사관 인증을 받으면 바레인으로의 수출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자국 대사관 인증만 인정하고 있다.
바레인 측에서 긍정적인 검토가 이뤄진다면 향후 안동·예천을 포함한 국내 농산물 수출 방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동 의원은“이번 순방으로 우리나라는 중동국가들과 코로나방역·감염병 대응, 건설 인프라 산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 협력확대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며“이번 만남을 계기로 우리 지역 농산물의 對중동 수출 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필요한 협의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17일 귀국한 김형동 의원은 입국과 동시에 인천 임시생활시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검사를 실시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방역지침에 따라 현재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실시하며 비대면으로 의정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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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가가호호 생일지원사업 진행
양주시
[피디언]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2월 17일 2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정 가구를 대상으로 ‘가가호호 생일지원’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생일지원 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독거로 혼자 외로이 지내고 있는 분들의 심리적인 위축감 해소와 정서적인 지지를 위해 2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구 5가구를 선정해 진행됐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한 5인이상 집합금지 상황에서 외출이나 대면으로 생일축하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들의 정서적 안정 및 안부확인, 생일축하 케익과 함께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 내 케이크전문점 2곳의 케익 후원과 화원의 꽃다발 후원 그리고 직원들의 축하 인사로 마련됐다.
생신을 맞으신 광적면의 이OO님은 신체질환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로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받느라 힘들어서 생일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생일을 생각하고 챙겨주니 감사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듯 하다”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백석읍의 권OO님은 배우자의 치매로 인해 경제적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로 “남편의 치매 증상으로 인해 마음이 힘들고 지치기만 했는데 이렇게 신경 써주고 챙겨주는 분들이 있어 힘을 내야겠다.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명절에도 가족간에 만나기가 힘들어지며 경제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생일지원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주의 깊게 살피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월1회 생일잔치를 실시했다으로써 저소득 취약계층 사례관리 대상가구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감소시키고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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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의료단체·기관과 코로나19 백신 접종 업무협약 체결
김포시, 의료단체·기관과 코로나19 백신 접종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김포시가 18일 김포시의사회, 김포시간호사회 등 의료단체,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 등 의료기관과 코로나19 예방접종 업무협조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오는 26일부터 시행되는 예방접종을 앞두고 김포시민의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해 시와 의료단체, 의료기관이 적극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의료단체·기관은 접종센터 운영과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력 지원 체계를 만들기로 했다.
김포시는 예방접종에 대한 관련 정보를 의료단체·기관에 신속하게 제공하는 한편 의료인력 교육을 주관하고 의료단체·기관은 접종센터 운영에 필요한 의사 및 간호사 등 의료인력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하영 시장은 협약식에서 "김포에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꼭 1년이 됐다.
그동안 모범적으로 대응해 왔지만 인구와 이동량 증가로 확진환자 발생이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백신 접종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일상을 되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이어 "국민의 건강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해온 의사, 간호사 여러분들과 김포의 대표 의료기관에서 백신접종을 위한 지원과 협력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로 하셔서 든든하다“며 ”협력 네트워크가 원활히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포우리병원 관계자는 "접종에 대한 협력은 물론 24시간 대응팀을 마련해 접종 이후 이상 징후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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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문호 괴테 전집 완역한 세계적인 괴테전문가 전영애 교수 여주시 홍보대사 된다
독일 대문호 괴테 전집 완역한 세계적인 괴테전문가 전영애 교수 여주시 홍보대사 된다
[피디언] 독일 대문호 괴테의 시 770여 편을 15년에 걸쳐 완역하고 파우스트와 데미안 등 주옥같은 괴테 전집을 번역해 괴테 전문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인 전영애 교수가 여주시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여주시는 오는 2월 23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관련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영애 교수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여주시 강천면 걸은리에서 여백서원을 운영하며 괴테문학 전파에 여생의 중심을 세운 전 교수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괴테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2011년 독일 바이마르 괴테학회로부터 괴테금메달을 수상할 정도로 국내외에서 공인받은 괴테 전문가이자 독문학자다.
전 교수는 서울대 독어독문학 박사로 모교인 서울대와 경원대, 독일 뮌헨대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로 있으며 괴테 문학을 널리 알리며 후학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해 여성인권신장 공로를 인정받아 삼성행복대상을 수상한 전 교수는 한국과 독일 양국관계 발전에 기여해 사단법인 한독협회에서 수여하는 이미륵상을 조만간 수상할 예정이다.
특히 이 상은 3·1운동에 가담하고 상해임시정부 대한청년외교단 편집부장 등의 활동을 했으며 고국을 떠나 독일에 살며 뮌헨대학교 동양학부 외래교수로 있었던 이미륵선생을 기리는 상으로 그의 자전적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가 독일 교과서에까지 실렸고 조국을 떠난 지 100년이 막 지난 시점이어서 전 교수에게는 수상의 의미가 남다르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일정이 모호해졌지만 독일 작센주 욀스니츠시에서 주는 라이너 쿤체상도 수상할 예정인데, 라이너 쿤체는 독일인이 가장 사랑하는 독일 최고의 서정시인으로 평가받을 뿐 아니라 전 교수 자신도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인이어서 그 기쁨이 크다고 전했다.
괴테금메달을 수상한 고마움의 표시로 독일에 작은 한옥 정자를 짓기도 한 전 교수는 삼성행복대상 상금을 누구나 괴테문학을 접하고 읽고 느낄 수 있는 괴테마을을 조성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항진 시장은 “세계적인 대문호인 괴테의 전집을 완역하고 인문학 정신을 널리 알리고 있는 전영애 교수님을 여주시 홍보대사로 모실 수 있어서 뜻깊다”며 이를 계기로 여주시의 문학적 위상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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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주혁신교육지구 시즌3 협약체결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지난 16일 경기도교육청과 “여주혁신교육지구 시즌3” 협약을 체결했다.
여주시는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해 2018년부터 3년 동안 혁신교육지구 시즌2 사업을 함께한데 이어 이번 협약으로 2025년까지 5년간 사업을 지속하게 됐다.
여주혁신교육지구 시즌3 협약에 따른 2021년 사업추진 부속합의로 여주시 28억원,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4억5천만원 등 총 32억5천만원을 투자하는 2021년 혁신교육지구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지역 교육 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학교와 마을의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 생태계 강화 여주의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제 구축 등 3개 과제를 중심으로 여주시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혁신교육지구의 성과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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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우리동네 학습공간 ‘오다가다학습관’ 운영 공모
여주시 우리동네 학습공간 ‘오다가다학습관’ 운영 공모
[피디언] 여주시 평생교육과는 ‘2021년 우리동네 학습공간 운영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올해부터 여주시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오다가다학습관’ 이라는 자체 브랜드로 새롭게 출발한다.
오다가다학습관이란 시민에게 친근한 우리동네 시설을 활용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커뮤니티 공간을 말한다.
학습자는 무료로 근거리 내 각종 시설을 학습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시설주는 시설의 일부 공간을 기부하고 경기도와 여주시가 제공하는 우리동네 학습공간 현판을 수여 받는다.
사업 공모는 학습모임 활동에 무료로 유휴공간을 기부하고자 하는 시설을 위한 ‘공간기부 모집’과 우리동네 학습공간 활성화를 위한 ‘학습공간 내 프로그램 운영 공모’ 두 가지 분야로 진행된다.
오다가다학습관 공간기부 모집은 3월 15일부터 3월 26일까지, 9월 6일부터 9월 17일까지 2회 진행되며 학습공간 내 프로그램 운영 공모는 4월 12일부터 4월 16일까지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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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견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2021년 2월부터 모든 맹견소유자는 맹견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맹견 책임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의무보험 가입대상 맹견은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 5종과 그 잡종의 개’이며 잡종견의 맹견 판별은 외형상의 특성으로 판단한다.
현재 맹견보험을 출시한 보험사는 하나손해보험, NH손해보험, 삼성화재이며 롯데손해보험·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등이 보험을 출시할 예정에 있다.
보험료는 마리당 연 1만5천원 내외이며 보상범위 및 보상한도는 다른 사람의 사망 또는 후유장애의 경우 피해자 1명당 8천만원, 다른 사람의 부상의 경우 피해자 1명당 1천5백만원, 다른 사람의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거나 죽게 한 경우 사고 1건당 2백만원 이상이다.
반려견 보험 등 유사한 보험을 가입했더라도 맹견보험의무가 면제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맹견보험을 가입해야 하며 미가입시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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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여주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피디언]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화상회의실에서 2021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여주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심의위원 및 관계관 20여명이 여주시 나이팅게일센터 방문 검사결과 이상없음을 확인 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년도에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 5개분야 62개사업에 대해 107개소의 대상자를 선정했고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5명도 함께 심의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1월, 1개월간 신문 보도자료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했으며 1월 31일까지 시범사업 신청서를 제출한 177농가 및 단체에 대해 현지조사를 거친 후 심의회를 개최하게 됐다.
권병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주시 농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지속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와 함께 신기술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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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급성 후두염으로 안식년 보내.김종국 덕분에 중증 자아도취병 완치된 사연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피디언] 김범수와 강다니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본업만큼 진심인 예능 열정을 불태웠다.
힘들었던 시기를 솔직하게 고백해 응원을 부르고 야무지게 준비한 개인기를 아낌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수요일 밤 웃음 원 픽에 등극했다.
또 김범수는 그렉과 함께 히트곡 ‘보고 싶다’를 ‘라디오스타’ 버전으로 꾸몄다.
소울 풍만한 두 사람의 ‘보고 싶다’ 무대는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없는 회전문 재생을 부르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경이로운 방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범수, 강다니엘, 양치승, 박영진 그리고 그렉이 출연했다.
스페셜 MC로는 선미가 함께했다.
‘경이로운 방문’ 특집은 각 분야에서 경이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네 사람의 매력을 백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힘들었던 시기와 흑역사도 솔직하게 공개하는 입담과 마음을 울리는 무대, 치명적인 개인기를 자랑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시간순삭 꿀잼을 안겼다.
또 김범수, 강다니엘, 양치승, 박영진은 확실한 캐릭터와 저마다 개인기를 야무지게 준비해 온 예능 욕심을 바탕으로 티키타카를 뽐내며 케미를 자랑했다.
스페셜 MC로 출격한 선미는 김범수와 댄스 무대는 물론,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범수는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앞두고 급성 후두염을 진단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결국 당일에 콘서트를 취소했다는 김범수는 그 후 무대 공포증이 찾아왔고 결국 지난해 안식년을 보내며 목과 마음의 건강을 살폈다고 털어놨다.
셀프 디스 토크와 반전 개인기, 천상계 무대로 눈부신 존재감을 발산했다.
김범수는 한때 자신감이 충만했다며 “발라드 뮤직비디오에 상반신 탈의한 모습으로 출연했다.
이후 김종국을 만났는데 ‘너무 재밌었다’며 박장대소하더라”며 자아도취병이 완치된 계기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범수는 히트곡 ‘보고 싶다’ 모창자인 그렉과 회전문 재생을 부르는 레전드 듀엣 무대를 완성했다.
김범수는 국내 최고 보컬리스트 클래스를 자랑하며 그렉표 ‘보고 싶다’를 모창해 감탄을 자아냈고 알앤비 소울머신 그렉은 모든 음을 소울 가득하게 꾸미는 특유의 창법으로 귀 호강 무대를 만들었다.
이후 스튜디오에 함께 한 그렉은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알앤비 버전으로 소화하며 감탄을 유발했다.
강다니엘은 솔직 토크와 개인기 부자의 찐 매력으로 안방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특히 은퇴까지 고려할 정도로 지치고 힘들었을 때 다른 가수들의 음악과 무대를 보고 ‘나도 무대에 서고 싶다’는 마음이 들며 열정을 다시 불태웠다고 털어놔 많은 이들의 응원을 불렀다.
강다니엘은 힘들었을 때 자신을 웃게 해준 찐 웃음 버튼 주인공으로 황제성을 언급하며 “제가 너무 팬이다.
힘든 시기에도 그분이 나오는 프로를 많이 봤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이어 열혈팬답게 “반갑시봉”이라고 외치며 ‘황제성표’개그를 능청스럽게 선보여 대폭소를 자아냈고 양치 소리 개인기, 고난도 물구나무서기, 춤신춤왕 신곡 댄스 무대 등 입이 쩍 벌어지는 개인기를 대방출, 심쿵유발자의 면모를 뽐냈다.
양치승은 예능에 큰 관심이 없다고 주장하면서도 허당美 넘치는 반전 예능감과 능청 만렙 입담으로 웃음 활약을 펼쳤다.
양치승은 “내가 줄리엔강보다 힘이 세다”며 김구라를 등에 업고 푸시업을 가볍게 해보겠다고 허세를 떨었지만 두 번 만에 풀썩 쓰러져버리는 반전미로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연기자의 꿈을 꾸기도 했다는 그는 “보통 트레이너 역할만 들어온다”며 같이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눈만 부릅떠도 역대급 싱크로율을 보이는 김민교를 언급하기도. 박영진은 ‘예능 샤이가이’의 반전미로 웃음을 책임졌다.
박영진은 리얼한 연기 때문에 진짜 꼰대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며 “주차 정산소에서 ‘인생 그렇게 살지 마요’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고 꼰대 전문 개그맨의 고충을 털어놨다.
또 박영진은 꼰대 표정이 리얼해서 자신도 놀랄 때가 있다며 ‘밉상 폭발’ 꼰대 표정을 재현,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카메라와 내외할 만큼 내성적이라는 박영진은 게스트들의 토크에 절묘하게 추임새를 넣는 찰진 토크 피처링 활약과 열정 폭발 개인기로 ‘예능 우량주’의 매력을 뽐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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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안녕? 나야’ 분당 최고 시청률 6.0% 기록
KBS 2TV ‘안녕? 나야!’ 캡처
[피디언] 짠하고 쨍한 두 하니의 인생이 유쾌하게 한 회를 장식했다.
17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가 20년을 사이에 두고 극과 극으로 갈린 인생 항로를 걷는 17살 하니와 37살 하니의 모습을 대비시키며 따스한 웃음과 뭉클한 감성으로 가득한 여정에 포문을 열었다.
이 같은 전개에 힘입어 이날 ‘안녕? 나야’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무엇보다 이날 최고의 1분으로 기록된 장면은 37살의 하니가 17살의 하니의 목소리를 듣고 병원 커튼을 걷는 장면이 차지하면서 앞으로의 상승세까지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37살 쓰디 쓴 인생을 살고 있는 하니의 궁색한 현실이었다.
조아제과 판촉담당 계약직원으로 일하며 오징어 탈을 쓰고 시식행사에 나선 하니는 아이가 몰래 집어먹은 과자 한 움큼으로 해고 위기에 몰리다 못해 온라인에선 돌팔매질을 당했고 연예인 안소니를 향해 악플을 썼다는 억울한 혐의로 긴급체포 당해 유치장에 갇히는 등 불운의 연속을 겪었다.
이뿐만이 아니다.
가족 또한 하니를 몰아세우긴 마찬가지였다.
친언니의 병원이 입주한 건물의 소유주 아들이 나오기로 한 선자리는 친언니의 강권에 의해 만들어진 맞선이었고 이곳에 나온 맞선남은 하니의 조아제과 계약직 신분과 함께 자산을 얼마만큼 모았는지 질문을 퍼붓다 결국 강제 더치페이를 하고 내빼는 만행까지 저지르고 말았다.
이쯤되면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대형 트럭을 피하지 않는 하니의 행동도 무리는 아니었다.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돌진하는 트럭을 피하지 않는 하니의 선택 속엔 20년 전 17살 시절의 호수고 퀸카였던 지금과는 너무도 다른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고 이 모습은 37살 하니와는 극과 극으로 다른 모두에게 환대받는 모습으로 대비를 이뤄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하니가 자신을 대하는 방식 그 자체였다.
호수고 최고의 퀸카로 전국으로 송출되는 방송에서 전교생의 사랑을 받는 학생임이 인증됐지만, 이에 화답하는 대신 하니는 자신이 사랑하는 상대로 자기 스스로를 지목하며 우주 최고의 자존감을 지닌 것은 물론 짱짱한 자신감으로 싱그러운 10대 시절을 보내는 아이였고 이는 현재 마지 못해 살아가는 듯한 37살 하니와는 완벽히 다른 모습이기에 더욱 대비됐다.
트럭 사고로 죽음의 위기에 가까이 간 상황에서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시절을 떠올리는 하니의 짠한 마음 상태와, 이와 반대로 반짝반짝 빛나는 17살 시절의 하니가 강한 대비를 이룬 상황에서 두 사람이 현재 병원 응급실에서 맞닥뜨린 장면은 이 둘의 만남이 과연 어떤 의미를 지닌 건지 다음회에 벌어질 사건들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치를 끌어올린 최고의 엔딩이기도 했다.
빛나는 꿈도 설레는 미래도 없는 37살 하니에게,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찼지만 최고로 재수 없기도 한 17살 시절 과거의 나와의 만남은 하니 인생에 역대급 사건이 일어났음을 암시하며 두 하니의 연합에 기대감을 높이는 대목이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골드스푼 유현의 철딱서니 없는 만행 퍼레이드는 깨알 같은 웃음을 안기기에 충분했다.
이제껏 돈을 쓰는 삶에만 익숙해 80여개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음에도 돈 한 푼 벌어본 적 없는 유현은 아버지 한회장의 엄포에 1주일에 100만원을 벌어올 것을 장담했지만 턱도 없는 현실의 벽을 경험했고 그럼에도 위기를 느끼기는커녕 바바리맨 오해를 받고 유치장에 갇히는 굴욕적인 사건으로 앞으로 그에게 펼쳐질 파란만장한 사건들을 예고했다.
그런 중에 빈대붙기로 시작된 하니와의 만남은 둘 사이에 벌어질 성장 서사와 함께 핑크빛 로맨스 또한 예감케 하는 대목이었다.
톱스타 안소니의 유당불내증으로 인한 화장실 사연과 하니와의 인연 또한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지금이나 과거에나 우유만 먹으면 화장실로 직행하는 소니의 숨기고 싶은 비밀과, 고등학생 시절 하니를 짝사랑했던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악플러와 연예인으로 만나게 된 정반대의 악연까지 코믹한 장면들로 꽉 찬 스토리는 웃음을 책임지기에 충분했다.
이렇듯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매력을 모두 갖춘 한 회를 완성한 ‘안녕? 나야’는 앞으로도 꽉 찬 풀패키지 장르 매력을 펼치며 내가 나를 사랑하는 여정을 완성해 나가게 된다.
분당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한 ‘안녕? 나야’에 대해 시청자들은 “분위기 산뜻하면서 제대로 힐링 받게 되네요”, “간만에 대박 재미”, ”옛날의 감수성과 요즘의 이야기가 섞여 너무 재미나게봤네요”, “배우들 각자의 캐릭에 진심이 느껴짐”, “추억돋게 만드네 내일도 봐야지” 등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며 다음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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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김영광, 귀여움 포텐 터졌다
‘안녕? 나야!’ 방송화면 캡처
[피디언] 첫 방송부터 분당 최고 시청률 6.0%을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드라마 ‘안녕? 나야’의 주인공 김영광이 ‘철창 바바리맨’으로 귀여움의 포텐을 터트렸다.
집에서 속옷만 입고 쫓겨날 위기에 바바리코트만을 사수하며 줄행랑을 치다 경찰에게 ‘변태’로 오인돼 경찰서까지 간 것. 본투비 모델 피지컬로 멋짐을 탑재한 김영광이 만들어낸 넉살, 해맑음, 그리고 귀여운 떼쟁이 ‘한유현’은 그가 한 단계 더 발전 해 연기의 스펙트럼까지 넓혔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김영광은 지난 17일 방영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주인공 한유연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며 웃음까지 안기는 등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
조아제과의 재벌 2세인 유현은 승마 등을 즐기며 유유자적, 여유 넘치는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아버지이자 조아제과의 한회장은 일부러 유현의 심기를 건드리며 일주일에 100만원 벌기 내기를 제안했고 자신 넘치게 이를 수락한 유현은 직업소개소로 향해 직업을 구하기 시작했다.
유현 역시 삶을 허비한 것은 아니었다.
80개가 넘는 자격증을 보유했던 것. 하지만 직업소개소 직원은 그가 딴 자격증이 쓸데 없는 자격증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고 결국 유현은 세신사로 때 밀기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하지만 때밀기에 너무 진심이었던 유현은 결국 팔을 다치게 됐고 아버지 한회장과의 내기에서 지고야 말았다.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최고로 불쌍한 표정으로 애원하고 애교를 부리며 이를 무마하려는 그에게 아버지 한회장은 녹음 증거본을 내밀었고 결국 집에서 쫓겨날 신세가 된 유현. 유현은 팬티만은 입게 해준 아버지 한회장이 뒤쫓아오는 상태에서 바바리코트를 하나를 챙겨 입었고 정원을 가로지르며 대문 밖으로 쏜살같이 뛰어나와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를 본 경찰은 그를 변태로 오해, 결국 바바리맨으로 철창신세를 지게 돼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그곳에 이미 악플러로 잡혀와 있던 반하니와의 스펙터클 만남은 그렇게 성사됐고 왼쪽 철창의 바바리맨과 오른쪽 철창의 오징어탈을 쓴 두 사람의 모습은 웃음 그 자체였다.
특히 그는 먼저 경찰서를 떠나게 된 하니에게 오징어탈을 빌려 쓰고 얼굴을 가려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그렇게 사촌 형의 부인인 오지은의 도움을 받아 경찰서를 빠져나온 유현. 사촌 형이 준 카드로 옷을 사 입고 호텔에서 식사를 하던 중 또다시 반하니와 마주치게 되자 반가운 마음을 드러낸 유현. 그는 선에서 퇴짜를 맞는 그녀의 모습을 지켜보게 됐고 자신은 분실 신고된 카드로 인해 결국 하니에게서 넉살과 애교로 10배를 갚겠다며 돈을 빌리는 등 ‘채무 관계’가 형성되면서 새로운 인연의 탄생을 알렸다.
자꾸 동선이 겹치는 유현과 하니. 아무것도 없어 편의점 앞에 앉아있던 그에게 하니는 동정심을 발동해 맥주 한 캔과 과자를 무심하게 주면서 속마음으로는 그를 불쌍히 여겨 아이러니함 속에서 큰 웃음을 안겨주기도.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유쾌하고 넉살이 넘치며 장난끼 가득한 한유현 캐릭터로 인해 시청자들의 마음이 심쿵 저격을 당했다는 댓글이 많았다.
무엇보다 본투비 모델 피지컬인 김영광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과 바바리코트 하나로 웃음을 만들어 낸 점 등은 그가 연기의 스펙트럼을 또 넓히며 성장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영광은 그동안 ‘파수꾼’, ‘피노키오’ 등 드라마와 ‘너의 결혼식’, ‘원더풀 고스트’ 등 영화를 넘나들며 주연 배우로 성장하는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범접할 수 없는 모델 포스를 풍기지만 인간적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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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개인전이야”
SM C&C STUDIO, Seezn
[피디언] 글로벌 아이돌 그룹 WayV의 단독 리얼리티 ‘WayVision’ 시즌2가 웨이션브이의 7인 7색 캐릭터가 담긴 티저를 공개했다.
넘사벽 피지컬의 루카스와 승부욕 최강자 텐 등 열정 폭발하는 이들 7인이 ‘열정 만수르’로 등극하며 유일무이한 하이텐션 동계 스포츠 대결을 예고해 눈길을 모은다.
오는 22일 오후 6시 첫 방송을 앞둔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WayVision2’가 지난 17일 ‘Seezn’을 통해 웨이션브이 멤버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웨이비전’은 글로벌 아이돌 그룹 웨이션브이의 단독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웨이비전’ 시즌2에서는 멤버들이 강원도 화천에서 동계 스포츠 대결과 더불어 전통 얼음 썰매, 산천어 낚시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긴다.
웨이션브이는 쿤, 텐, 윈윈, 루카스, 샤오쥔, 헨드리, 양양 총 7인으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으로 2019년 데뷔 이후 특급 신인으로 부상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최강 승부욕’ 텐의 “이제부터 개인전이야”라는 말과 함께 시작됐다.
눈 덮인 동계 스포츠 경기장에 입성한 웨이션브이 멤버들이 본격적으로 금메달 사냥을 위한 불꽃 튀는 승부 속 개성 가득한 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려심 깊은 맏형 쿤이 반전을 노리는 야망가의 면모를 풍기는가 하면, 승부욕 최강자 텐은 열정 가득한 눈빛과 함께 범접 불가 스피드로 승부사의 기질을 어김없이 발휘했다.
독수리를 꿈꾸는 병아리 윈윈은 엉뚱하지만 현실 엘프 강림한 듯한 비주얼로 요정 아우라의 정석을 보여줬다.
명불허전 ‘힘카스’ 루카스는 “나한텐 안 되지. 내가 1등이야”라는 그의 외침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넘사벽 피지컬로 강력한 우승 후보의 자질을 뽐냈다.
그런가 하면 “나 운동 진짜 잘해”고 넘치는 자신감과 승부욕을 표출한 샤오쥔은 꽈당꽈당 이리저리 넘어지며 웃음을 자아냈고 몸개그와 예능감으로 똘똘 뭉친 헨드리는 ‘예능캐’로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마지막으로 막내 양양은 시종일관 해맑은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으로 귀여움을 드러냈다.
이렇듯 웨이션브이 멤버들의 7인 7색 매력과 함께 이들이 선보일 찐우정 케미에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처럼 동계 스포츠 채널로 돌아온 웨이션브이의 단독 리얼리티 ‘웨이비전’ 시즌2는 오는 22일부터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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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내 집, 내 공간의 꿈을 현실로’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피디언] ‘신비한 레코드샵’에 예쁜 내 집, 내 공간에 대한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 조희선, 제이쓴이 출연해 10만원부터 1,000만원까지 예산별 인테리어 꿀팁을 대방출한다.
또한 이들의 인생이 담긴 스위트홈과 인생곡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JTBC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인기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 조희선, 제이쓴이 출연해 자신들의 인생곡과 이에 얽힌 사연을 소개하며 흥미진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콕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에 ‘신비한 레코드샵’에 인테리어 디자이너 3인이 출격해 인테리어에 관한 꿀 정보를 모두 공개한다.
등장부터 남다른 비주얼로 눈길을 끈 이들 중 첫 번째 소개된 게스트는 사무 공간, 스토어, 주거 공간까지 모든 인테리어를 다 하는 만능 전문가 임성빈. 그는 인테리어 성향에 관한 질문에 “잡종이다.
다 한다”고 대답했고 이에 다른 두 게스트는 “가장 무서운 분”이라며 견제했다.
만능 능력자인 그는 “여러 가지 일을 하다 보면 벅찰 때가 있다”고 전하면서 윤종신을 향해 “방송, 회사 운영, 음악까지 잘하셔서 존경스럽다”고 하며 그 비결을 물었고 윤종신은 “과감하게 1년 쉬면 된다”고 답해 과연 무슨 뜻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소개된 주거 전문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희선은 김명민, 황신혜 등 다수 연예인들의 인테리어를 직접 해준 경험을 이야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큰아들이 28살”이라고 소개하며 믿기 힘든 동안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그녀는 MC들과의 인연도 고백했는데, 장윤정과의 인연에 대해서는 “장윤정 씨 결혼 전 인테리어 의뢰차 만난 적이 있다”고 했다.
그러자 장윤정은 “결혼 전이라고 해서 괜히 두근거렸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1,300만명이 거쳐 간 파워 블로거이자 자취방 셀프 인테리어의 달인 제이쓴은 직접 인테리어한 아내 홍현희와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도 인테리어 디자이너 3인방의 10만원부터 1,000만원까지 예산별 인테리어 꿀팁 등 유익한 정보와 제이쓴의 홍현희 성대모사를 비롯한 빵빵 터지는 예능감은 오는 19일 ‘신비한 레코드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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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이레, 병원서 운명적 만남 같은 사람 다른 반응
비욘드제이
[피디언]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최강희와 이레의 특별한 랑데부가 드디어 시작된다.
20년을 사이에 둔 두 사람이 한 공간, 한 자리에서 갖는 운명적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18일 ‘안녕? 나야’ 제작진은 극중 반하니를 연기하는 두 사람 최강희와 이레의 병원 만남 스틸컷을 공개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공개된 스틸컷에는 병실 베드에 앉은 두 사람이 서로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자기 앞에 있는 상대가 20년 전의 나인 고등학생 하니임을 확인하는 37살 하니와, 자신의 20년 후 미래인 37살 하니를 마주하고 입을 다물지 못하는 17살 하니의 표정에서 이 같은 만남이 서로에게 얼마나 큰 충격인지를 가늠케 한다.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대 사건에 17살, 그리고 37살 하니는 현실을 부정하듯 서로에게 질문공세를 퍼부으며 진실공방을 벌일 예정. 이를 위해 주민번호가 적힌 주민등록증이 등장하는가 하면, 본인이 아니고서는 결코 알 수 없는 비밀 같은 일화들이 등장하며 웃음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짜릿한 긴장감 또한 선사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내 앞에 있는 상대가 자신임을 알게 되는 너무나 중요한 장면에서 최강희와 이레 배우 두 사람이 역시나 최고의 연기를 펼치며 판타지적 설정에 개연성을 더했다.
17살, 37살 두 하니의 운명적 만남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안녕? 나야’의 자존감 찾기 프로젝트가 시작되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소년미에서 남성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이 남녀 주연으로 출연한다.
또한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내려 가고 있는 이레와, 매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의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