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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및 도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제한 범위 확대 근거 마련
경기도 및 도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제한 범위 확대 근거 마련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양철민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1회용품 사용 저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8일 소관 상임위를 통과해 오는 23일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 조례는 1회용품 사용 저감 정책을 합리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1회용품 사용 제한 및 예외 규정을 추가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내용은 경기도 및 도 공공기관의 장은 홍보물·기념품 제작, 후생복지 등 공공기관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에 대해 1회용품의 사용을 제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재난 상황 등 긴급한 경우에는 1회용품을 사용하게 하거나 제공할 수 있도록 예외 규정을 신설했다.
양철민 의원은 “경기도 및 공공기관에서 합성수지재질 정책 홍보물, 물티슈 제작 등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1회용품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 제한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히며 “다만 최근 코로나 19 등 전염가능성이 있는 심각한 상황을 고려해 1회용품의 탄력적인 사용을 허용하기 위해 예외 규정도 마련해 합리적인 정책 추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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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소방산업체 세계시장 진출 지원 확대
소방청
[피디언] 소방청은 국내 소방산업체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해외 수출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원사업은 해외전시회 참가,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해외 소방유관기관 협력, 온라인 소방특별관 운영 등이다.
해외 소방전시회 참가는 기존에 기반을 다져온 베트남, 태국 대신 7월 인도네시아, 11월 우즈베키스탄 2개국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20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신흥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시장 개척단은 9월에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 파견되며 10개의 업체가 참여한다.
소방청과 기술원은 사전에 모집된 해외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현지에서 진행해 국내 우수 소방제품의 수출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전시회 및 개척단 참여 비용은 소방청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지원한다.
해외 진출 지원사업에 참가하는 기업은 소방제품 형식승인, 성능인증 또는 KFI인정을 보유하고 최근 1년 이내 실제 제품 생산 실적이 있는 제조업체다.
또한 하반기에 개최하는 국제소방안전박람회와 연계해 5개국 5개 기관을 직접 초청해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에도 코로나19로 인한 해외전시회 연기에 대비해 온라인 소방특별관을 운영하고 해외시장개척단도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운영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 전시회가 대부분 취소되어 1월 두바이 인터섹 전시회에만 7개 업체가 참가했다.
해외시장 개척단은 국내 39개 소방산업체가 동남아 4개국 바이어를 대상으로 비대면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신축배관·소화설비·불꽃감지기 등의 품목에 대해 약 400억원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소방청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소방산업체의 신흥시장 개척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술이 뛰어난 강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비대면 마케팅을 강화해 소방산업 성장의 기틀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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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의원, 남양주시 6호선 연장안 관련 평내호평발전위원회와 정담회 실시
김미리 의원, 남양주시 6호선 연장안 관련 평내호평발전위원회와 정담회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미리의원은 18일 남양주시 6호선 연장안과 관련해 남양주시 평내호평발전위원회 회장·사무장 등, 도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평내호평발전위원회로부터 남양주시 6호선 연장 변경안을 반대하는 건의안과 서명부를 전달받았다.
이날 정담회는 남양주시가 6호선을 변경한 것에 대한 것에 대해 경기도의 입장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남양주시 평내호평발전위원회 대표는 “남양주시가 제출한 6호선 변경안을 철회시키고 6호선을 원안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복복선화를 요청해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바란다”고 촉구했으며 경기도가 남양주시의 협의를 거절한 것이 맞는 거에 대한 사실 확인을 요구했다.
이에 경기도는 “남양주시가 공식적으로 회의를 요청한 적은 없으며 현재까지 협의되지 않은 구간에 대해 도비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공식적으로 이의제기나 요청한 사실이 없다”며 이어 남양주시가 지역주민들의 요청이 반영된 6호선 변경안 철회를 요청해 도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한 여건이 마련되었을 때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김미리 의원은 “남양주시 지역주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도와 함께 이렇게나마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만큼 남양주시에서도 하루 빨리 적극적인 태도로 6호선 연장안을 재검토해 원활한 합의점을 마련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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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롯데액셀러레이터와 푸드테크 기업 지원 ‘맞손’…업무협약 체결
구리시, 롯데액셀러레이터와 푸드테크 기업 지원 ‘맞손’…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구리시는 18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푸드테크밸리 조성사업의 기업 입주를 지원하기 위해 롯데액셀러레이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리시와 롯데액셀러레이터는 이날 협약을 통해 농식품 분야 첨단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공동 발굴과 함께 푸드테크 분야 정보 교류를 지속하기로 했다.
특히 유망한 푸드테크 스타트업이 구리 푸드테크밸리에 입주할 수 있도록 구리시는 행정지원을 제공하고 롯데액셀러레이터는 그룹 계열사와의 제휴 협력 기회를 제공하기로 뜻을 모았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롯데그룹이 설립한 창업기획 전문회사로서 그간 스타트업 보육투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약 130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50억원 규모의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출자에 지원하는 등 폭넓은 활동을 이어 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와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 온 롯데그룹의 일원과 지역 개발사업에 함께 협력하기로 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향후 푸드테크밸리에 입주하는 스타트업이 식품과 물류, 서비스 분야 일류 기업인 롯데그룹과 제휴해 성공의 꿈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에 전영민 대표이사는 “입지여건상 향후 서울 대도시권에서 미국 실리콘밸리와 같은 혁신은 구리시와 같이 서울과 인접한 동부권역에서 창출될 것으로 본다”며 “오늘 협약을 첫걸음으로 구리 푸드테크밸리가 수도권의 새로운 실리콘밸리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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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한강변도시개발사업, 원도심부터 시민체감형 선행사업 추진
구리시 한강변도시개발사업, 원도심부터 시민체감형 선행사업 추진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승남 시장, 관계 간부 공무원 및 구리도시공사, 구리시 한강변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구리 AI 플랫폼시티 개발사업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첨단 한국형 스마트도시의 표준을 지향하는 구리시 한강변 도시개발사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신도시 개발에 따른 심각한 부작용으로 지적되는 원도심 공동화 현상을 사전에 철저히 예방하고 도시 전체가 조화롭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한강변 토평동 일원 사업부지 보다 원도심부터 첨단 스마트도시로 먼저 탈바꿈시키는 선행사업을 실시해 경쟁력을 확보한 후 한강변에 스마트 신도시를 개발하는 새로운 도시개발 모델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며 추진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키로 했다.
사업단 관계자는 앞으로 스마트도시로 펼쳐질 구리시의 미래상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우선 발굴해 원도심에서 다양한 시범사업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고 참석자들은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분야 중 원도심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가시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사업들을 우선적으로 발굴해 연내 착수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관련, 사업단 관계자는 ‘한국형 스마트시티 모델 도입을 통해 원도심과 한강변에 새롭게 조성되는 스마트시티가 함께 진화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구리시 전체 차원에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원도심에 우선 적용 가능한 사업들의 선행 개발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통해 한국형 뉴딜 국가정책의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1차 선행사업으로 검토된 사업으로는 구리 상권활성화재단과 협력해 구리전통시장 일원 전선 지중화 등 환경정비를 포함한 전통시장 스마트화 및 경쟁력 강화 시범사업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과 연계한 H2 인프라 확충 한강변과 원도심을 연결하는 스마트 자전거도로 인프라 확충 등이며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추가적인 사업도 발굴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단은 IoT 센서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전송되는 다양한 데이터가 실제의 물리세계와 똑같이 재현된 가상세계에서 직관적으로 모니터링되고 제어되면서 인공지능을 통해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시뮬레이션까지 가능한 ‘디지털 트윈’도 즉시 착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세계 초일류 ICT 기술력과 스마트도시로 변화할 구리시의 미래상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형 홍보관도 신속히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 “원도심과 상생하는 스마트시티란 똑똑한 도시, 편리한 도시, 안전한 도시 그리고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다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는 소비와 생산이 동시에 이뤄지는 도시에서만이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현실 세계를 가상세계에 그대로 재현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은 AI에 의해 도시 전체를 자동 반응화 시킬 수 있는 지능화된 도시를 구현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어 시민들 한분 한분의 삶의 만족도가 높아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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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음경택의원 안양남초 체육관 준공식서 감사패 수여 받아
안양시의회 음경택의원 안양남초 체육관 준공식서 감사패 수여 받아
[피디언] 안양시의회 도시건설 위원회 음경택의원은 2월 18일 안양남초등학교 체육관 준공식에서 다목적체육관 신축을 위한 예산 확보 등에 노력해 지역교육발전과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음의원은 평소 교육환경개선과 지역사회 현안문제 해결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는 교육현장과 지역사회의 평가를 받고 있다.
음의원은 소감을 통해 “아이들의 교육 환경개선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노력은 시대적인 사명이고 의원으로서의 당연히 해야 할 일임에도, 공로를 인정해 주시고 감사장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교육 인프라 구축을 통한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성원을 함께 보내주신 안양남초 교육가족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라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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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의원, 서초 자영업자·소공상인을 위한 1천억원대 신용보증 지원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초지점이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고 자영업자 위기 극복을 위해 약 1,000억원 가량의 신규 신용보증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초지점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혜련 의원에 따르면, 신용보증재단 서초지점은 코로나19 상황 등을 반영해 2021년도 신용보증 지원 계획 지역밀착형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강화하는 등의 운영을 확대 한다.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소상공인 등의 채무를 보증함으로써 자금 융통을 원활하게 하고 서울경제 활성화 및 서민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립된 서울신용보증재단은 변화하는 지역 맞춤형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 7월 서초지점을 신설했다.
2020년 서초지역 신용보증과 소상공인 경영지원을 위해 신용보증 공급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서초구 출연 관련 특별보증을 시행했다.
또한, 현장수요 파악 결과 정책개발·제안 등 서초지역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및 서초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공 업무협약 체결과 서초구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와 협약으로 관내 유관기관과 협업 관계를 형성했다.
작년 개점 초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과가 있었던 만큼 2021년은 코로나19로 위기에 있는 자영업자를 위해 신규보증 1,000억원을 공급할 예정이고 작년에 이어 210억원 규모의 서초구 출연 관련 2차 특별보증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초지역 한계소상공인 사업정리 및 재기지원을 위해 업종전환 등의 컨설팅과 사업 정리 등의 철거 비용 지원 예산을 2020년 대비 6배 높게 마련했다.
김혜련 의원은 “지역상권 활성화 추진 2억원, 우리동네 아트테리어 1억원 등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위한 예산을 마련했다” 며 “서초지역 신용보증재단은 실질적인 수요자 중심의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초지역 자영업자를 위해 1천억원대 신용보증 지원이 계획되었는데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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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시청 복싱팀 현장방문 및 간담회 개최
김태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시청 복싱팀 현장방문 및 간담회 개최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은 지난 17일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서울시청 복싱팀의 훈련장을 현장방문 해 실태 점검 및 간담회 개최를 통해 서울시청 복싱팀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김태호 부위원장과 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위원회 김성범 부위원장이 동행해 서울시청 복싱팀의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뤄졌다.
현장방문 결과, 현재 서울시청 복싱팀은 전용훈련장이 없어 마포구에 위치한 일반 복싱체육관을 대관해 훈련을 하고 있으며 해당 훈련장소는 매우 협소할 뿐만 아니라, 정식규격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매우 열악한 환경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었다.
김태호 부위원장은 “서울시청 복싱팀은 전체 선수들 중 3분의1이 대표팀에 선발되는 등 정상급의 실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열악한 훈련환경 속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에 죄송할 따름”이며 “지금이라도 열악한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했다.
실태 점검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서울시청 복싱팀 박정필 감독이 배석해 복싱팀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서울시청 복싱팀의 예산부족으로 인해 유능한 선수들을 다른 실업팀으로 이적시킬 수밖에 없는 실정과 선수들의 은퇴 후 직업 안정성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김태호 부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서울시의 경우 한정된 예산으로 다수의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다 보니 다른 지역에 비해 종목별 예산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지만, 향후에는 유능한 선수들이 금전적인 이유 때문에 다른 지역의 실업팀으로 이적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으며 “이번 ‘트롯 전국체전’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상급의 트로트 실력을 보여준 서울시청 복싱팀 소속 국가대표 정주형 선수의 사례처럼, 선수들이 운동능력 이외에도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재능을 계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선수들이 은퇴 이후에도 지도자 활동은 물론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면서 직업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현장방문과 간담회에 동석한 김성범 부위원장은 “현재 대한체육회에서 진행하는 사업 중 ‘학교연계형 스포츠클럽 공모사업’이 있는데, 이와 같은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은퇴 선수들의 일자리 창출 및 직업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며 “김태호 시의원과 서울시체육회의 사업 진행의 의지가 강력하다면 대한체육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김태호 부위원장은 “복싱은 전통적인 올림픽 효자종목인 만큼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대한체육회 사업을 활용하는 방안은 물론, 서울시 및 서울시체육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청 복싱팀의 환경개선은 물론 복싱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스포츠 종목의 관심과 발전을 위해서는 성적도 중요하지만 마케팅도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최근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해 인지도가 높아진 서울시청 소속 국가대표 정주형 선수와 같이, 다양한 끼와 재능을 겸비한 스타 선수들을 발굴하고 이를 십분 활용해 시민들에게 홍보를 하는 방안은 물론, 건강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복싱을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서울시청 복싱팀 박정필 감독은 “수년간 시청 복싱팀에서 지도자생활을 했지만 시의원이 현장을 방문한 건 처음”이며 “김태호 시의원께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주셔서 의견을 적극적으로 들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김태호 부위원장은 “시의원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역할을 부여받았고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의 구성원 역시 서울시민이다 애로사항이 있거나 시의원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하면 몇 번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것”이며 “다음에는 서울시 및 서울시체육회와도 동행해 현장의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이에 대한 방안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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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서울시의원,‘유치원 무상급식’ 도입 추진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 표명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의원이 서울시교육청의 유치원 무상급식 도입 추진에 대해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시의회의 적극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지난 15일 서울시교육청이 ‘학교급식법’ 개정 시행에 따라 유치원 급식 운영과 관리에 관한 기준을 담은 ‘유치원 안심급식 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올해 새롭게 선출되는 서울시장과 유치원 무상 급식을 최우선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제안을 피력한 부분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힌 것이다.
그러면서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조희연 교육감을 비롯해 4월 취임하는 서울시장과 함께 유치원 무상급식 시행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인구 시의원은 “지난 15일 조희연 교육감이 제안한 ‘유치원 무상급식’에 대해 반가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지지 의사를 표명하며 “우리 시의회 역시 민선8기 서울시정의 출발과 함께 유치원을 포함한 완전한 무상급식이 전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준비를 촉구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이어 황 의원은 “서울시의회가 ‘친환경 무상급식’에 대한 전 서울시장과의 정책적 논쟁 끝에 보편적 복지 담론을 사회에 정착시킨 지 어느덧 10여 년이 지났다”며 “유치원도 ‘유치원 3법’을 통해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가 일정 부분 진행되고 있는 만큼 조속히 무상급식을 시행해 교육복지의 완성이 이뤄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치원 무상급식 필요성에 대해서는 “유아기 영양의 절반 이상을 섭취하는 유치원 단위의 급식은 아이의 성장발달, 건강관리 등의 차원에서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며 “친환경 무상급식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받음으로서 신체와 정신의 건강한 성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치원 무상급식’ 정책을 통해 정부가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점을 피력했다.
황인구 서울시의원은 제10대 전반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교육위원회 위원을 맡으며 평화·통일교육과 남북교육교류협력, 특성화고 활성화 등 서울교육 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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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 도의원, 원종~홍대선 대장지구 연장, 제2경인선, GTX-D노선 등 부천 지역 철도 제4차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재촉구
김명원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은 2월 18일 경기도의회 제350회 임시회 2021년 철도항만물류국 업무보고에서 부천지역에서 건설될 광역철도인 원종∼홍대선 대장지구 연장과 제2경인선 그리고 GTX-D노선에 대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강력 촉구했다.
김명원 위원장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토록 강력 건의하면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언제 마무리 되는지”고 질의 했다.
이에 대해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본 계획으로는 올해 상반기로 예정되었으나, 공청회의 연기 등으로 구축계획의 마무리 시점은 상반기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답했다.
이어서 김 위원장은 “대곡∼소사 노선은 2020년 12월 공정률이 73.5%였는데 올해 안에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는지”고 질의 했다.
이에 대해 이계삼 국장은 “노반 및 한강 하저터널 그리고 김포공항 허브 문제로 내년까지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답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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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3월 1일부터 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연천군 3월 1일부터 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피디언] 경기도 연천군은 모든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3차 재난기본소득을 3월 1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에 적극 동참한 군민들에게 감사 및 군민의 생활안정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연천군 의회와 협의해 ‘연천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다.
지급대상은 2월 18일 기준 연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과 영주권 등이 있는 외국인으로 4만 4천여명이며 지급방식은 농협은행에서 발급하는 선불카드로 지급하고 연천군 관내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유흥업종 및 사행성 업소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지급 기간은 각 읍·면에 설치된 재난기본소득 전담 창구 14개소에서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지급하며 일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대기시간 축소 등 밀집도 완화를 위해 방문 신청대상을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와 출생연대별 4주로 구분한 주단위제를 병행한다.
3월 1주차 경우 1959년까지의 출생자 중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방문 신청에 불편이 없도록 신청방식의 지정된 요일에 맞게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현재 지급하고 있는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미신청자도 해당 읍,면창구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제3차 연천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소득의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마중물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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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캠프잭슨 개발제한구역해제사업 MOU체결
의정부시, 캠프잭슨 개발제한구역해제사업 MOU체결
[피디언] 의정부시는 2월 18일 중흥토건㈜과 캠프잭슨 및 인근지역의 개발제한구역 해제사업을 원만하게 추진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캠프잭슨 및 인근지역은 의정부시와 서울시의 경계 부근에 위치해 미군 부사관 학교로 사용됐다가 2018년 4월에 폐쇄되어 2020년 12월 11일에 반환이 결정됐고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국제아트센터 건립 등 문화예술을 테마로 하는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프잭슨 단지 조성사업은 의정부시 관문에 문화예술의 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조성 중인 복합문화융합단지 사업과 더불어 의정부시를 문화예술의 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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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교회 관련 12명 등 총 25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18일 오후 4시 기준 총 2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일산서구 소재 교회관련 12명, 가족 간 감염 7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해외입국자 1명, 그 외 4명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4명, 일산동구 주민 7명, 일산서구 주민 10명, 타지역 4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산서구소재 교회 관련자가 17일 최초확진판정됨에 따라 2월 14일 예배참석자 및 관련자 86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중이며 17일 2명, 18일 12명, 총1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일산동구 소재 물류센터와 관련해서는 직원 등 관계자 133명을 검사해 15일 1명, 16일 3명, 18일 1명 총 5명 양성판정을 받았다.
2월 18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06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979명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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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김포시 공익활동 증진 및 지원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김포시의회, 김포시 공익활동 증진 및 지원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피디언] 김포시의회가 지난 17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김포시 공익활동 증진 및 지원방안’을 주제로 올해 첫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좌장을 맡은 김옥균 의원과 강정모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소장, 송성영 경기도 공익활동촉진위원회 위원장, 김현 군포시 공익활동촉진 위원회 위원장, 이종준 김포경실련 사무국장, 조종술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부 김포마하이주민센터장, 곽종규 김포저널 대표, 임헌경 김포시 주민협치담당관이 참석해 김포시 공익활동 증진 및 지원방안을 찾기위해 머리를 모았다.
먼저 ‘김포시 공익활동지원센터 설립추진 제언’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 강정모 소장은 공익활동의 가치토대부터 공익활동지원센터의 필요성 및 운영전략까지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했는데 특히 “성숙한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참여를 통한 갈등, 협력, 연대의 활성화가 필요하며 공익활동지원센터는 갈등을 조정하는 시민참여역량을 다져 민관이 협력하는 구조를 만드는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경기도 공익활동지원조직의 필요성과 의미’를 주제로 발제에 나선 송성영 위원장은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의 필요성과 운영방향 시군 공익활동 자원과의 연계방안 경기도 31개 시군 시민사회현황 등 경기도의 공익활동 상황을 설명하며“행정이 공익적 차원에서 시민사회와 손잡고 희생만을 강요하는 단계를 넘어 파트너로서 정당하게 공적활동을 지원하는 협치를 통해 결국은 그 서비스가 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개선해야한다”고 제안했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 김현 위원장은 군포시의 TF 구성과 조례제정부터 촉진위원회 구성까지 공익활동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활동경험과 이 과정에서 논의 된 센터의 역할, 정체성 등에 대해 설명하며“지원센터가 중간지원조직으로써 방향성을 잃지 않으려면 행정과 시민사회 등 참여하는 모든 주체들의 적극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종준 사무국장은 시민단체의 관점에서 “김포지역에서 현재 공익활동을 하고 있는 시민단체 중 다수가 사무공간 확보나 운영인력에 필요한 재정이 부족한 상태이며 또한 자신들 다음에 누가 활동을 이어갈지 위기감을 가지고 있다”며 “공익활동을 위한 공유공간과 뒤를 이을 청년세대 활동여건 마련을 위해 지원센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종술 센터장은 “김포시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시민사회의 자발적 참여와 협치의 정신으로 상향식 설립방식으로 설립해야 하고 공직자가 시민사회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가져야 하며 더 나아가 지원센터가 공익활동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필요한 행정의 정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대의기관의 역할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곽종규 대표는 앞서 진행된 주제발표를 종합해 “공익활동지원이 단체장의 통제의 도구로 활용되서는 안되며 내부고발을 포함한 시민단체의 활동도 공익활동으로 보고 ‘지원은 하되 간섭을 하지 않는’ 문화정책이 적용돼야 한다”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임헌경 주민협치담당관은 “김포시 행정차원에서 군포시의 사례를 참고해 짚을 것은 짚어서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을 모색해 체계적인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좌장을 맡은 김옥균 의원은 “오늘 토론에서 나온 의견을 귀담아 조례를 제정하겠으며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끊임없이 귀 기울여 김포시에 공익활동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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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현판 제막식 개최
부천시,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현판 제막식 개최
[피디언] 부천시는 2월 18일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현판 제막행사를 개최하고 도약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덕천 부천시장, 강병일 부천시의회 의장, 이소영 행정복지위원장, 행정복지위원회 시의원을 비롯해 여성단체 대표, 조성협의체, 시민참여단 등 10여명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지난 1월 29일 여성가족부와 재지정 협약식에 이어 그간 부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함께 활동한 관련 협력기관, 시민과 함께 현판 제막식을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약식으로 진행했다.
부천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2단계 지정에 따라 시민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고 성평등문화가 실현되는 것을 목표로 1단계 사업 성과를 연계·확장한 부천형 여성친화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민관 협력을 통해 여성친화사업을 강화하고 부서와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내실 있고 완성도 높은 사업 발굴에 힘써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양성평등 정책 추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장덕천 부천시장은 “오늘 행사에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을 위해 애쓰신 관 단체, 시민이 모두 함께하지 못해 안타깝지만, 부천시가 2단계 지정으로 양성평등한 지역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계속적인 노력과 관심 부탁드리며 시에서도 2단계 사업에 정성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병일 부천시의장은 “부천시가 민관 협력을 통한 여성친화도시로 발전하고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의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는 2015년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이후 ‘희망을 창조하는 여성친화도시 부천’을 비전으로 5대 추진 전략인 참여하는 부천, 일하는 부천, 안전한 부천, 건강한 부천, 즐거운 부천에 따라 사업을 추진해왔다.
2단계 지정으로 향후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부천시 특성에 맞는 여성친화사업을 5년간 개발 추진해 성평등 실현도시 3단계 지정에 도전하게 된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