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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과가 더 맛있다 ‘사과 소형 품종’ 주목
작은 사과가 더 맛있다 ‘사과 소형 품종’ 주목
[피디언] 농촌진흥청은 소규모 가구가 늘면서 한 번에 먹기 좋은 소형 위주의 과일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크기는 작아도 뛰어난 맛으로 주목받고 있는 국산 사과 품종을 소개했다.
최근 소비자들은 가정에서 먹을 사과를 구매할 때, 크기가 큰 대과보다 비교적 작거나 중간 크기의 중소과를 선택하며 소포장 단위를 선호한다.
‘농업전망 2018- 가정용 소과 선호 비중이 과거 보다 8%p 상승한 반면, 대과 비중은 6%p 하락해 중·소과 선호 추세가 더욱 뚜렷해짐’, ‘농업전망 2019- 사과를 낱개 또는 봉지로 구입하는 비중이 59%로 가장 높았으며 5kg 상자 구입은 25%, 10kg 상자는 16% 순이었음’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작은 사과 가운데 최근 보급량이 늘면서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품종으로 ‘루비에스’, ‘피크닉’, ‘황옥’이 있다.
이 가운데 2014년 개발한 ‘루비에스’는 당도 13.9브릭스, 산도 0.49%, 무게 65〜75g으로 탁구공보다 조금 큰 사과이다.
거의 비슷한 크기의 일본 품종보다 과육 부분이 더 많고 새콤달콤하며 저장성이 우수하다.
또한, 수확시기도 30일가량 빨라 경쟁 품종보다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루비에스’는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작은 크기에 더해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보급 5년 만에 전국 재배 면적이 105헥타르까지 확대됐다.
최대 주산지인 경북 영천은 약 20헥타르 면적에서 ‘루비에스’를 재배하고 있다.
2008년 개발한 ‘피크닉’은 당도 14.5브릭스, 산도 0.33%, 무게 220g으로 테니스공과 비슷한 크기이다.
사과 껍질이 빨간색을 띠며 새콤달콤한 맛이 풍부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피크닉’ 재배 면적은 전국적으로 11헥타르에 이르며 경북 예천에서만 8헥타르에서 ‘피크닉’을 재배 중이다.
예천시는 2015년 ‘피크닉’을 지역특화 품종으로 선정해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전문생산단지 조성을 시작해 재배 면적을 넓히고 있다.
2009년 개발한 ‘황옥’은 당도 16.5브릭스, 산도 0.58%이며 무게는 220g으로 ‘피크닉’과 크기가 비슷하다.
연둣빛이 섞인 노란색 사과로 껍질 색이 특이하고 새콤한 맛이 진해 젊은 층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전국 ‘황옥’ 재배 면적은 17헥타르이다.
대부분 경북 김천과 청도에서 재배 중이며 김천시는 ‘황옥’을 2014년 지역특화품종으로 선정해 전문생산단지를 조성했다.
‘황옥’ 은 당도와 산도가 높아 생과는 물론 주스·제과용으로 활용범위가 넓은 편이다.
작은 사과 품종 ‘루비에스’, ‘피크닉’, ‘황옥’은 사과 주산지 시군 농업기술센터 시험 재배지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시중에서 쉽게 묘목을 구매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이동혁 사과연구소장은 “농가에서 품종을 선택할 때, 가까운 센터 담당자 의견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며 “최근 변화하는 소비 경향에 맞춰 품질이 검증된 사과 품종을 다양하게 개발·보급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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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중앙도서관, 집으로 찾아가는 도서대출 서비스
군포시 중앙도서관, 집으로 찾아가는 도서대출 서비스
[피디언] 군포시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집으로 직접 찾아가는 도서 대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지식정보 소외계층이 읽고 싶은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기 위한 것으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의 집을 2주 간격으로 직접 찾아가 책을 대출하고 회수한다.
특히 이용자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책을 빌려 볼 수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집으로 찾아가는 도서대출 서비스는 군포시 관내에 거주하고 장애인복지카드를 소지한 장애인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최명수 도서관정책과장은 “장애인 방문 대출을 통해 관내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문화생활 향유를 통한 복지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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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구이동, 지역 간 불균형 심화
인천시 인구이동, 지역 간 불균형 심화
[피디언] 인천연구원은 2020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인구이동 특성 분석과 이해”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2000년대 이후 인천시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왔지만, 내부적으로는 편중된 인구이동에 따른 인구 불균형 문제가 현안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경제자유구역 등 신도시로의 인구 유입 확대가 지속하고 있으나, 반면 오래된 시가지로 구성된 원도심지역 인구는 계속해 감소하는 현상이 강화되고 있다.
인천시 인구이동의 장기간에 걸친 흐름과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 2001년에서 2019년까지 총 19개년도 자료를 바탕으로 시계열적 분석을 진행했다.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시·도간이동, 군·구간이동, 군·구내이동 등 이동유형별 특성을 파악하고 분석항목에 따라 인천시 전체, 10개 군·구, 154개 읍면동 공간 분석단위로 활용했다.
최근 인천시 인구증가 규모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자연적 인구증가율이 지속해서 감소하는 영향이 있으나, 2011년에 28,809명까지 증가하였던 외부에서의 인구유입이 2014년 이후 급격히 감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강화·옹진군을 제외하면 순유입이 많은 4개 구와 상대적으로 순유출이 높은 4개 구가 명확히 구분되고 있다.
2000년대보다는 2010년대 순이동인구 격차가 더 확대됐다.
동구, 부평구, 계양구의 순유출이 증가한 반면 중구, 연수구, 남동구, 서구에서는 오히려 순유입이 확대된 것이다.
또한 인천 외부지역으로의 순유출이 발생하는 지역은 내부이동에서도 순유출되는 현상을 동시에 보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인구유입 효과는 큰 것으로 조사됐다.
송도국제도시에 첫 입주가 시작된 2005년 이후 인천시 전체 순유입 인구가 157,636명인데, 이 중 약 75%가 인천경제자유구역으로 유입된 것이다.
하지만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순유입 인구는 인천 밖에서 들어온 인구가 39%, 인천 내부이동에서 발생한 시·도내 인구유입이 61% 비중으로 나타났다.
인천 내부에서의 유입 비중이 훨씬 높은 것이다.
연수구 인구가 2000년 이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송도국제도시 순이동인구가 147,810명인데 반해 연수구 기존지역에서는 같은 기간에 오히려 71,146명이 순유출된 상황이다.
신시가지로 이동하는 인천시 인구이동 패턴은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다.
인천시 인구의 지역 간 균형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신시가지 조성 규모와 시기의 관리, 원도심 주거지역의 거주환경 개선, 인천시 인구구조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의 노력이 강조되어야 한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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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지방공사 최초 자산관리회사 예비인가 승인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iH공사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자산관리회사 예비인가를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월 18일 밝혔다.
자산관리회사는 부동산투자회사의 자산관리업무를 수탁 받아 처리·수행하는 회사로서 명목회사인 리츠를 대신해 투자대상 선정부터 리츠 설립 및 영업인가, 자금조달, 부동산 매입 · 관리 · 처분 · 청산 등 일련의 과정을 담당하는 회사를 말한다.
iH공사는 자산관리 업무수행을 위해 지난 2020년 12월 AMC 예비인가를 국토교통부에 신청했고 원활한 인가 업무 지원 및 신규 리츠사업 추진을 위해 2021년 1월 조직개편시 AMC 사업단을 신설했으며 금융위원회, 한국부동산원 등 관계기관 심의를 거쳐 2021년 2월 17일 예비인가 승인을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
iH공사는 AMC 겸영인가를 통해 임대주택사업 및 도시재생사업 등 공공정책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민의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원도심 활성화 등 도시균형 발전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향후 국토교통부의 현지 심사 등을 거쳐 본인가 승인이 최종 확정될 경우 iH공사는 지방공사 최초로 자산관리회사 겸영인가를 받게 되는 것이며 공공 및 민간임대주택리츠, 대토보상리츠, 도시재생리츠 사업 추진 등 부동산 금융을 활용한 자산관리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iH공사 이승우 사장은 “그동안 정부의 지방공기업 부채관리로 신규 수익사업이나 정책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었지만 금번 AMC 겸영인가로 공사 자체의 자금조달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HUG 기금 등을 활용한 공공리츠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에 따라 앞으로 공사의 재무구조 개선은 물론 도시재생, 주거복지 등의 정책을 적극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공공 디벨로퍼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해 시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iH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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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2021 미추홀북’으로 함께 읽어요
기후변화, ‘2021 미추홀북’으로 함께 읽어요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미추홀도서관에서 올 한해동안 인천시민이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2021 미추홀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추홀북 선정 시민투표는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7일까지 ‘기후변화와 공생’을 주제로 관내 도서관, 지역서점 등 22곳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8,651명의 시민이 참여해 어린이·청소년·성인 분야의 도서 3권을 선정했다.
어린이 분야 선정도서는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로 일상생활 속의 행동들이 환경과 생태에 미치는 영향을 만화와 함께 설명해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어당기는 점이 특징이다.
청소년 분야 도서는 기후변화의 원인과 문제점을 쉽게 설명하고 이를 막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왜 기후변화가 문제일까?’가 선정됐다.
성인 분야 선정도서는 ‘천 개의 파랑’으로 소외된 인간, 로봇, 동물이 종을 넘어선 연대를 통해 공생의 길로 나아가는 따뜻한 파랑을 그려낸 장편소설이며 한국과학문학상에서 장편대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한편 선정도서는 3월 중 관내 도서관에 배부되어 자료실 및 홍보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선정도서와 연계한 독서토론회, 공연, 북콘서트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인천시민들과 함께해 미추홀북의 의미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추한석 미추홀도서관장은 “전염병과 자연재해로 그 어느 때보다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미추홀북을 통해 인천시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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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시원·학원 등에 스프링클러 설치 지원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고시원, 학원 등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의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내년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 건물은 의료시설, 지역아동센터와 같은 피난약자 이용시설과 고시원, 목욕장, 학원 등의 다중이용업소 중 3층 이상 건물로 불에 타기 쉬운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경우 등의 시설이다.
시는 화재를 예방하고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스프링클러 설치, 피난계단·방화문 설치, 외장재 교체 등 보강지원을 신청한 시설에 대해서는 최대 260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취약건축물 20개동을 지원했으며 2021년에는 총사업비 9억7천만원을 들여 화재 취약건축물 36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보조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건축물 소유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건축물관리지원센터로 신청하면 건축물관리지원센터에서는 컨설팅 및 보강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해당 군·구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으로 최종 확정된다.
선정된 대상 건축물은 2022년 12월 31일까지 화재안전성능을 보강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1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심재정 시 건축계획과장은 “이번 지원 사업은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확보하기 위해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2022년까지 한시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지원 대상에 해당되는 건축물 소유자께서는 빠짐없이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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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거취약계층 공공임대주택 이주 돕는다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국토부의‘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주거상향 공모사업’에 선도 지자체로 최종 선정되어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0년‘쪽방, 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 대상자 주거상향 주거지원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1월 2021년 공모 신청에서 2년 연속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정부와 지자체가 비주택, 침수우려 반지하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임대주택 이주를 돕는 사업으로 주거상담부터 임대주택 입주까지 전과정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번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2020년 인천시가 추진한‘광역관리형’과 미추홀구에서 추진한‘기초관리형’을 2021년에도 연속성 있게 지속추진 할 예정이다.
광역관리형은 중구, 동구, 계양구에 밀집된 쪽방·노후고시원, 여인숙거주자, 기초관리형은 미추홀구에 위치한 노후여관 등 비주택 거주자가 대상이다.
특히 2021년 사업은 반지하 주택의 주거실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요구를 반영해 반지하 가구 주거지원을 추진하기 위해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거나 침수피해 우려가 있는 반지하 거주자를 대상자에 추가했다.
사업은 인천광역주거복지센터에서 수행하며 지역 내 주거복지 전문기관의 역량을 활용해 임대주택 이주 희망자를 적극 발굴하고 도울 방침이다.
주요사업으로는 1:1 상담 등을 통해 발굴한 임대주택 이주 희망자와 현장 동행 등 희망주택 물색과정을 밀착지원 하고 이사와 입주청소 등을 도와주는 이사도우미도 지원한다.
주거상향을 통해 이주할 주택은 LH와 인천도시공사에서 관리하는 공공임대주택이며 부득이한 사유로 즉시 이주가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공공임대주택 입주 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임시거처도 운영한다.
또한, 비주택거주자가 임대주택에 적응하지 못하고 입주 후 바로 퇴거하게 되는 현상이 빈번한 것을 보완하고 해결하기 위해 자활·자립사업도 병행해 지역사회적응과 안정적 정착 과정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도수 시 주택녹지국장은 “지난해 처음 시행된 비주택거주자 주거상향 지원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복지사업으로 자리잡도록 해, 최저주거기준에 미달되는 쪽방 · 비주택, 반지하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이 개선되어 주거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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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되새기는 3.1절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
온라인으로 되새기는 3.1절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
[피디언] 서대문구는 삼일운동 102주년을 앞두고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주최로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 프로그램이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매년 삼일절 3만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가운데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열렸지만, 올해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독립만세운동의 의미를 새기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뜻을 기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달 22일부터는 ‘영상으로 만나는 3.1절 그리고 서대문형무소’란 주제로 3.1절의 의미를 클래식, 국악, 연극 공연으로 풀어낸 영상들이 순차적으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다.
모두 4개로 서대문형무소 옥사와 사형장을 무대로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선율이 펼쳐지는 ‘클래식으로 만나는 1919 그날의 함성’ 만해 한용운과 ‘님의 침묵’을 주제로 한 국악 공연 3.1만세운동과 독립운동가의 옥중 투쟁을 주제로 한 연극 퍼포먼스 서울과 경기 지역 독립운동기념관들과 함께 만든 ’1919 그날의 함성을 외치다’ 영상 등이다.
삼일절에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에 설치된 전광판을 통해서도 이들 영상을 상영한다.
또한 3.1운동을 이끈 애국지사 관련 책 3.1운동 태극기 액자 태극기 스노볼 등의 ‘역사 콘텐츠’ 만들기 안내 영상이 이달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역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우편으로 해당 체험 재료를 받은 초등학생들이 이 영상을 보며 3.1절 기념 역사 콘텐츠를 만든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삼일절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 시간당 150명씩 역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이들만 입장할 수 있다.
예약은 5인 이하로만 가능하다.
문석진 구청장은 “한 세기 전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독립운동을 이어나간 애국지사들의 3.1운동 정신이 지금의 우리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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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학생멘토단‘고양유니브’발대식 및 워크숍 온라인 라이브 개최
고양시 대학생멘토단‘고양유니브’발대식 및 워크숍 온라인 라이브 개최
[피디언] 고양시 청소년재단은 대학생멘토단 ‘고양유니브’가 지난 18일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올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된 올해 첫 행사에는 ‘고양유니브’의 멘토로 위촉된 이재준 고양시장이 참석해 대학생들과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고양시 출신 대학생 185명으로 구성된 ‘고양유니브’는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학과 소개와 전망, 자격증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학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대학생 멘토들이 멘토링 전반을 직접 설계하는 기획멘토링 ‘하이 유니브’는, ‘고양유니브’ 185명이 청소년들과 여러 번의 수업을 함께 하는 소규모 매칭 프로그램으로 학업, 미래, 직업, 관계 등 더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8일 발대식 및 워크숍 행사에는 ‘고양유니브’의 멘토로 위촉된 이재준 고양시장이 함께 자리했다.
이 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우리 지역의 대학생들이 후배들의 진로 선택을 돕는 의미 있는 활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줘서 고맙고 자랑스럽다.
저 역시 고양유니브의 자랑스런 멘토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혀 라이브 응원을 받았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이사는 “모집인원 185명의 2배정도 되는 351명이 지원할 정도로 올해도 대학생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대학생의 꿈, 도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유니브 여러분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후배 청소년들의 진학,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온라인 발대식을 시작으로 고양유니브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여러분 모두와 마스크를 벗고 실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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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공기청정기 무상 임차지원
고양시청
[피디언] ‘공기청정기 무상 임차지원’ 사업은, 미세먼지 등 환경유해인자에 민감한 건강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실내 공기질 개선을 통해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지원대상은 실내 공기질에 대한 법정관리 미만의 시설로 경로당534개소, 장애인 시설 42개소, 지역아동센터 27개소, 노인종합복지관 3개소 등 총 607개소가 해당된다.
시는 공기청정기 유지관리 업체와 매년 계약을 통해 필터 교체 및 청소 등 관리 제반사항을 점검하고 공기청정기 지원 후에는 실내 공기질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면역력이 약한 건강취약계층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고양시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지만, 취약계층의 경우는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환경성 질환의 위험에 여전히 노출돼 있는 실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취약계층 시민들의 건강을 안전하게 지키고 모든 시민들이 쾌적한 실내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고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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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첫 회의 개최
고양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첫 회의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보호 체계 구축을 위한 ‘고양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가 지난 17일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아동학대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최근 일어난 아동학대 사건의 75% 이상이 가정 내에서 발생하면서 이를 예방하고 조기에 개입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고양시는 지난해부터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구성을 준비해, 지난 17일 협의체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회의를 열었다.
아동보호 체계의 공공화 구축을 위한 고양시의 큰 걸음이 본격화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날 회의에는 고양시 아동청소년과 아동보호팀을 중심으로 고양경찰서 일산동부경찰서 일산서부경찰서 고양교육지원청, 경기고양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의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주요 회의 내용은 고양시 아동학대 현장에서 발생하는 고난위도 학대사례 판정 피해아동 강제분리 및 아동보호조치 아동학대 재발방지를 위한 각종 의견수렴 등으로 향후 아동보호체계 공공화를 위한 기관 간 공동 대응과 효율적인 협업체계 정립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고양경찰서 관계자는 “그동안 아동학대 현장에서 겪은 문제점들이 많이 있음에도 기관 간 소통 부재로 원활한 해결이 어려웠지만, 이번에 고양시에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아동보호 관련 조직이 신설돼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현재 민간 아동보호 전문기관에서 수행하고 있는 아동학대 조사업무도 시로 이관돼 경찰과 공무원의 협업을 통한 아동보호체계 공공화가 고양시에 조기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회의를 주관한 고양시 아동청소년과 관계자는 “3개 경찰서 교육청, 아동보호 전문기관 등과 상호 유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우리 아이들이 고양시에서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고 시민 대상 인식개선 교육을 확대해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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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의무화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18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사업장의 외국인 근로자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의무화한다.
그리고 5인 이상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설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남양주 산업단지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면서 고양시는 선제적인 대응 차원에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코로나19 검사 의무화를 결정했다.
특히 시는 집단감염의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10인 이상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에 대해 지난 18일 우선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직접 안내했다.
5인 이상 고용사업장의 경우는 18일에 1차 전화안내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코로나19 검사 의무를 설명한 데 이어 오는 24일까지 담당 부서를 지정해 현장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장뿐만 아니라 직업소개소 등 외국인 근로자의 다중 집합장소에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기업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코로나19 예방관리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도 관내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4개소에서 무료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으니 사업주 분들의 적극적인 안내와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또한 사업장에서는 서로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모든 근로자들이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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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잔’첫 번째 정례간담회 진행
‘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잔’첫 번째 정례간담회 진행
[피디언] 고양시는 지역 내 다양한 계층· 단체· 커뮤니티 등과 열린 소통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부터 백마 화사랑에서 정례간담회를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 17일 그 첫 시작으로 지역 청년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찬’이라고 이름 붙여진 정례간담회는, 배석공무원의 참석을 최소화하고 시장과 시민의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에 중점을 둔다.
그리고 이러한 취지에 맞춰, 시청 회의실에서 딱딱하게 진행했던 기존 방식과 다르게, 1980년대 청춘들의 추억과 낭만이 담겨있는 고양시 상징건축물 ‘백마 화사랑’이 간담회 장소다.
17일 열린 첫 번째 ‘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찬’ 정례간담회에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청년 대표 4명이 함께 자리했다.
먼저, 고양시의 대표적인 청년시민단체인 고양평화청년회 김재환 회장은 고양시 정책수요 파악과 홍보 관련 의견을 언급했다.
그리고 28청춘창업소와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에 입주하고 있는 이사야 대표와 박현우 이사장은 기업 및 단체의 관점에서 청년창업 지원에 대한 의견을 각각 제안했다.
그리고 최하람 문화예술 청년활동가는 청년 및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및 활용에 대해 실제 현장에서 느낀 점을 진솔하게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향후 시의 청년정책 추진방향과 신규 사업 등을 직접 설명하는 등 청년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 교환을 나눴다.
앞으로 고양시는, 지역 내 다양한 계층, 단체, 커뮤니티 등과 ‘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잔’ 정례간담회를 월 1회 이상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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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자랑스러운 구민상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동작구, 자랑스러운 구민상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피디언] 동작구가 다음달 5일까지 ‘제28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 및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동작구 구민상은 주민 화합과 살기 좋은 동작구 만들기에 봉사하며 모범이 된 구민에게 수여된다.
추천대상은 관내 3년 이상 거주 또는 활동하고 있는 구민이나 활동 단체이다.
단, 유사 공적으로 구민상을 수상한 지 3년이 경과되지 않았거나, 현직 공무원 등은 제외된다.
시상부문은 안전·질서 효행·선행 지역사회 발전 사회복지 모범청소년 지도 환경보호 문화체육발전 등 총 7개 부문으로 최대 10명에게 상패를 수여한다.
추천은 구청 부서장 또는 동장, 부문별 유관기관의 장, 행정기관 등록단체·시설의 장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개인의 경우 10명 이상이 뜻을 모아 서명한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추천서는 구청 자치행정과나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다음달 후보자 공적 사실조사 등을 거쳐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수상여부를 최종 결정하며 4월 구민의 날에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사당동 김씨는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급식을 실시했고 재활용품·폐가전 수거 등 환경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헌신적인 노력으로 모범을 보여 효행·선행부문을 수상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살기 좋은 도시, 지역공동체 화합을 위해 관심과 참여를 아끼지 않은 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민과 함께 변화를 넘어 진화로 동작의 미래 100년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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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공무원의 필수 덕목 그랜드슬램 달성
동작구청
[피디언] 동작구가 지난해 실시한 청렴도 평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각각 최고등급을 받은데 이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민간전문가 평가단이 나서 243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적극행정 제도정비, 적극행정 주민체감도, 소극행정 혁파 등 5개 분야 18개 지표에 대한 적극행정 노력과 성과 등을 분석·평가했다.
구는 선도적인 적극행정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제정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적극행정 전담부서 지정 등 다양한 업무를 추진했다.
아울러 적극행정 인식 제고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사례 중심 교육 적극행정 퀴즈 실시 적극행정 다짐 퍼포먼스 등 다양한 시책을 시도해 선도적 적극행정 기반 마련에 앞장선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구는 지난 12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0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자치구 중 최고등급인 2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2년 연속 부패사건 발생 제로 부패 경험률 0%의 청렴 동작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지난 1년간 청렴도 등 취약분야를 발굴해 6개 영역, 24개 세부과제를 추진했으며 업무만족도가 곧 청렴이라는 인식을 갖고 구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업무처리의 투명성과 공개성을 높여 구민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0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해 동작구의 청렴 수준을 한층 더 높였다.
청렴실천 결의대회 간부공무원 청렴 한 마디 등 기관장·고위직 간부가 나서 적극적으로 반부패 의지를 실천했고 그 결과 청렴 우수기관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게 됐다.
또한 올해 1월에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주요 대외기관 평가 4관왕의 영예를 안게 됐다.
수요자 중심의 선제적 민원서비스 제공과 미흡한 민원 관행을 끊임없이 개선한 점을 인정받아, 정부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도 확보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동작구의 그랜드슬램 달성은 전 직원의 구민을 위한 끊임없는 고민과 노력으로 얻은 뜻깊은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친절한 자세로 구민의 삶의 모든 것과 모든 곳에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