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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문화콘텐츠 성장지원 플랫폼 운영 업무협약 체결
부천시, 문화콘텐츠 성장지원 플랫폼 운영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부천시는 지난 18일 아이플러스센터와 ‘문화콘텐츠 성장지원 플랫폼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화콘텐츠 성장지원 플랫폼 운영사업’은 관내 콘텐츠 제작 기업과 창작자의 우수한 프로젝트와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위해 유망 콘텐츠 발굴과 제작, 투자, 유통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만화웹툰·영화·애니메이션·캐릭터·게임 등 문화산업 전반을 대상으로 우수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크라우드펀딩 및 벤처투자와 연계해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를 구현하는 디딤돌 역할을 수행한다.
아이플러스센터는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금융 전문 컨설팅 기관이다.
산학 네트워크를 활용해 관내 유망 문화콘텐츠 창작자와 기업을 신규 발굴하고 국내 문화콘텐츠 분야 선도기업이 부천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힘쓰게 된다.
관내·외 중견기업과 문화콘텐츠 업체 간 협업 체계 구축으로 공동의 성장을 도모하며 문화콘텐츠 기업체 간 IP 기반 융복합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의 역량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승헌 문화경제국장은 “부천 문화콘텐츠 성장지원 플랫폼 운영사업을 중심으로 유망 콘텐츠들이 활발하게 개발되는 안정적인 기업경영 및 창작 환경을 조성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속적으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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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적사랑나누미 ‘새 시작을 응원해’
양주시 광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적사랑나누미 ‘새 시작을 응원해’
[피디언]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광적사랑나누미 ‘새시작을 응원해’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 사업으로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습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체는 학용품 지원을 위해 3월 신학기 개학을 앞둔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가정 아동 90명을 선정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아동들에게 우선적으로 필요한 학용품을 사전 조사한 후 스케치북, 물감 등 5종을 한 세트로 묶어 정성스레 포장, 지역아동센터 3개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등 방역물품도 함께 전달했다.
이태순 공동위원장은 “미래의 주인공이 될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사라져 아이들이 매일 등교하고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병길 광적면장은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시는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며“오늘 전달한 학용품 선물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아이들에게 큰 희망의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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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첨단기술 의료기기 맞춤형 허가·수출 집중 지원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피디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의료기기의 허가 및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차세대 의료기기 맞춤형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특히 의료기기 개발 현황을 반영해 디지털치료기기와 전자약으로 알려진 첨단의료기기 개발업체 25개소를 선정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신청 기간, 방법 등은 4월 중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누리집 차세대 의료기기 맞춤형 멘토링 게시판에 공지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차세대 의료기기 맞춤형 멘토링’ 사업을 ‘16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그동안 119개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제품개발, 제조공정, 임상, 허가, 수출 등에 필요한 자문을 진행해 인공지능 등 25개의 첨단의료기기의 허가를 지원했다.
아울러 식약처는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이 ’차세대 의료기기 맞춤형 멘토링‘ 사업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멘토링을 받은 업체의 시장 진출 성과, 성공 노하우 등의 사례를 담은 ‘차세대 의료기기 맞춤형 멘토링 성과 사례집’을 제작·배포한다.
사례집의 주요내용은 맞춤형 멘토링 사업 개요 멘토링 제품 사례와 우수성 맞춤형 멘토링 활용법 질의응답 등이며 식약처는 멘토링 사업이 훌륭한 기술력을 가진 중소 의료기기 업체가 제품화 기간을 효율적으로 단축하고 새로운 수출 활로를 개척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기기 산업이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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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독서마라톤대회’개최
양주시, 2021년‘독서마라톤대회’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시민 독서 생활화와 책의 가치 공유를 위한 ‘독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독서마라톤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해 도서 1페이지를 2m로 환산, 독서코스를 완주하는 특별한 마라톤 대회이다.
독서코스는 개인과 단체로 구분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은 도전코스 5km, 열정코스 7km, 감동코스 10km, 단체는 하프코스, 풀코스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참여자는 대회기간 동안 선택한 코스에 따라 자율 독서 후 감상문을 독서기록장에 작성해 오는 8월 31일까지 관내 공공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한 독서목표량을 달성해 독서마라톤을 완주한 참여자에게는 인증서를, 우수자에게는 상장을 수여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양주시 공공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올해 독서마라톤에 보다 많은 시민이 쉽게 참여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시민 독서 생활화를 통한 책 읽는 도시 양주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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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의왕시협의회 의장 및 경기도지사 표창 전수
민주평통 의왕시협의회 의장 및 경기도지사 표창 전수
[피디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왕시협의회는 18일 2020 민주평통 의장표창 및 경기도지사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표창식에는 의장표창에 임순심 봉사분과위원장이, 경기도지사표창에 오문경 간사가 수상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민주평통 의왕시협의회는 평화통일 기반조성을 위해 지역발전과 지역특성에 맞는 평화통일사업을 발굴하는 등 시민들에게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의왕시협의회 위원들이 한반도 평화 통일공감대 조성에 더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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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종합건축 배정진 이사, 의왕시에 성금 300만원 기부
젬마종합건축 배정진 이사, 의왕시에 성금 300만원 기부
[피디언] 의왕시 부곡동에 소재한 젬마종합건축 배정진 이사가 지난 18일 현금 300만원을 의왕시에 기탁하고 매월 10만원씩 1004나눔을 통해 정기기부를 약정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배정진 이사는“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어려운 시기에 전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더욱 큰 힘이 된다”며“기부해 주신 성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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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1년 자원순환교육 참여기관 모집
의왕시, 2021년 자원순환교육 참여기관 모집
[피디언] 의왕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배달증가 등으로 쓰레기 발생량이 증가됨에 따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및 자원순환 실천교육을 통해 생태계 보호 자원순환사회를 만들기 위한‘자원순환교육’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자원순환교육은 전문강사가 직접 기관에 방문해 생활 속 쓰레기 배출방법 교육과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체험활동을 통해 재활용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재활용 쓰레기 선별률 향상과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기관 모집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경로당 등이며 유아, 어린이들에게 재활용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해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으며 어르신들에게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교육으로 잘못된 쓰레기 배출 습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자원순환교육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교육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2월 28일까지 참여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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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1년 의왕청년든든 신용회복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의왕시청
[피디언] 의왕시는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대출로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들에게 신용회복을 위한 분할상환약정체결 시 필요한 채무액의 10%에 상당하는 초입금 지원 신청을 오는 2월 22일부터 3월 19일까지 받는다.
대상은 공고일 현재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청년으로 의왕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상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대출 상환을 6월 이상 장기 연체해 신용유의자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단, 타 기관에서 2017년 1월 1일 이후 유사 신용회복 지원을 받은 자는 제외된다.
시에서는 지난해 9명을 선정해 지원했으며 올해 1차 모집인원은 7명으로 지원자가 많을 경우 중위소득, 연체기간, 거주기간 등을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대상자는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약정을 체결해야 한다.
약정을 미체결하거나 약정 체결 전 전액 채무액 상환 시 지원은 불가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구비서류를 준비해 의왕시 일자리과로 방문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홍석일 일자리과장은“시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요즘, 청년의 생활안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의왕청년든든 신용회복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학자금대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신용회복과 사회 재진입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인 만큼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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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의왕시,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피디언] 최근 무분별한 도시개발과 산업화로 인한 환경오염과 기후변화로 기온이 상승해 자연재해가 빈번해져 생물군집의 종과 수가 급속하게 줄어들면서 생태계 보존 및 복원의 시급성 등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의왕시에서는 도시생태의 보전 및 복원사업과 각종 개발사업 등 시민이 행복한 자연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의왕시 도시생태 현황지도 작성사업’을 2022년 7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8일에는 김상돈 의왕시장을 주재로 환경·공원·도시 분야 전문가 및 공무원 등 15명이 비대면 영상회의로 도시생태 현황지도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 전역 생태현황 조사 및 주제도 작성, 비오톱 유형화 및 평가, 대표 비오톱 및 우수 비오톱 조사, 주제도별 지리정보시스템 데이터베이스 구축, 도시생태현황지도 활용방안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시는 이번 도시생태현황지도가 최초 작성됨을 고려해 관내 전역의 생태현황을 현장 조사하고 토지이용과 관리방안을 모색할 뿐만 아니라 생태정보 등의 다양한 이용방안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자연생태계 분야 개발행위 허가제도 공원 및 녹지지정을 위한 대상지 선정 도시관리계획 시 합리적인 용도지역지구 지정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상돈 시장은“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이 완료되면 친환경도시의 관리계획과 생태교육 자료로서 활용가치가 높을 것”이라며“생태적 특성과 보존가치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도시생태현황지도를 구축해 환경친화도시 의왕을 조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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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1년 소상공인 지원정책 설명회 개최
의왕시, 2021년 소상공인 지원정책 설명회 개최
[피디언] 의왕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1년 소상공인 지원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의왕시 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설명회는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사업에 대해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과 의왕시 기업지원과의 설명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큰 만큼, 많은 소상공인들이 이날 설명회에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설명회가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는 경영환경개선사업, 특례보증,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등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해 소상공인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김상돈 시장은“코로나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로 그 어느 해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지원정책을 설명하는 자리로 그 의미가 크다”며“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시행해 빠른 시일 내에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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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교통도시 안양시, 지능형교통체계 1단계 구축.
4차 산업혁명교통도시 안양시, 지능형교통체계 1단계 구축.
[피디언]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안양시내 모든 교차로에 인공지능이 도입된다.
이로 인해 더욱 똑똑해진 교통인프라가 갖춰져 차량흐름이 향상되고 교통사고도 획기적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안양시의 지능형교통체계 1단계 구축완료에 따른 보고회가 18일 최대호 안양시장과 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 경찰서와 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청에서 있었다.
지능형교통체계는 전자, 정보, 통신 등의 기술이 집약된 차세대 교통시스템이다.
속도감 있게 발전하는 정보화 시대에 부응하며 보다 빠르고 안전한 교통체계 구현을 목표로 한다.
시는 국비 포함 사업비 33억원을 투입,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1단계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지능형교통체계 사업은 스마트교차로 시스템 구축 교통신호제어기 온라인화 및 교통신호제어기 교체 최적신호 알고리즘 개발 기존 ITS감지기시스템 개선 및 ITS카메라 교체로 집약된다.
핵심은 최신 AI딥러닝 영상분석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교차로와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교통신호제어기를 교통량을 분석한 맞춤형 실시간 자동시스템 구축 등 두 가지 분야다.
시는 이번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으로 관내 주요 교차로 21개 지점을 인공지능 기반의 카메라가 장착된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415개소의 교통신호제어기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꾸면서 네트워크체제를 이뤘다.
스마트교차로는 차량정체 또는 교통량이 많은 3개 도로 21개 교차로에 구축됐다.
교차로 방향별로 카메라가 설치돼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분석기술로 일대의 교통정보를 수집 분석하는 기능이 내장돼 있다.
이에 따라 카메라를 통해 수집된 교통량과 교통포화도, 차량정보 등의 정보가 영상분석과 함께 최적의 교통체계를 산출, 온라인화 된 415곳 교통신호제어기와 실시간으로 연동하면서 최적의 교통상황을 알려주게 된다.
교통사고 및 사고유발 요인에 대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돌발 상황 검지시스템’도 주목된다.
시는 향후 위급상황 발생 시 긴급차량을 우선으로 하는 신호체계도 갖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서비스는 병원 응급차,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출동을 요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이동경로에 직진신호를 우선적으로 취해 골든타임 확보를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또 곧 다가오는 자율주행에도 대비해 시청사 주변 일대를 시범구간으로 선정, 이 일대 40곳의 신호제어기를 표준신호제어기로 교체했다.
표준제어기에는 자율주행차량 운행을 제어할 감지기능이 내장돼 있다.
교통정보를 수집하는 11개 지역의 노후 CCTV도 고화질 형으로 바꿨다.
이와 같은 신호제어시스템은 전국 처음으로 무료인 LTE통신 기반의 국가내난안전망을 활용, 통신비 절감효과도 가져오게 된다.
이날 완료보고회는 담당공무원과 사업을 추진한 업체 관계자들이 진행하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교통혁신의 부푼 꿈을 안겨줬다.
보고회에 이어서는 지능형교통체계와 연계한‘긴급차량 우선 신호 서비스’현장시연이 긴급사태 발생과 병원이송을 가정한 두 개 단계로 진행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체감 교통체계·자율주행차량 기반조성·긴급신호시스템 구축·미래 교통환경 대비 첨산시스템 구축을 안양형ITS모델로 추구한다고 전하고 공모선정을 통해 지난해 확보한 197억원으로 지능형교통체계를 시내 전 구간에 확대하는 2단계 사업을 금년 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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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영 서울시의원, ‘반포종합사회복지관 키움센터 설치 위한 간담회’ 참석
김경영 서울시의원, ‘반포종합사회복지관 키움센터 설치 위한 간담회’ 참석
[피디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영 의원은 2월 17일 반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반포권 초등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키움센터 설치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시설 점검 통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반포복지관 종사자들과 서초구청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모여, 반포 지역주민들의 돌봄수요에 대응하고 초등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복지관 내 초등키움센터를 설치하고자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성 등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반포복지관의 경우, 초등돌봄에 대한 수요가 높아 기존 방과후 돌봄교실 경쟁률이 매우 높았을 뿐만 아니라 매달 27만원의 이용료가 발생하고 있었다.
향후 초등키움센터가 설치되면 절반 이상의 이용료 절감과 함께 이용 가능 인원이 확대되어 보다 많은 아이들이 초등돌봄 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전망이다.
김경영 의원은 “서초구는 실제 초등돌봄 수요에 비해 서비스 제공 기관이 부족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하면 서초구에 키움센터가 최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해왔다”며 “반포복지관에 키움센터 설치로 지역주민들이 보다 부담 없이 안심하고 양질의 초등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에 반포복지관 조미진 관장은 “현재 어린이집과 초등방과후 돌봄교실 이용 가정을 고려했을 때, 최소 100여 가정 이상이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며 “이는 기관 활성화에도 유기적으로 도움이 되어 향후 지역사회복지의 거점기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경영 의원은 반포복지관 시설 점검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반포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는 서초구민들의 이용편의와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시의원으로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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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재 시의원 중구 ‘회현 제2시민아파트 현안 감담회’개최
박기재 시의원 중구 ‘회현 제2시민아파트 현안 감담회’개최
[피디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기재 부위원장은 지난 17일 서울시의원회관 7층 회의실에서 중구 ‘회현 제2시민아파트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토지소유권 문제를 두고 갈등을 겪고 있는 회현 제2시민아파트 입주민과 서울시의 입장을 확인하고 갈등 해결을 위한 대화와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1970년에 준공된 회현 제2시민아파트는 2004년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고 서울시가 청년예술인을 위한 아트빌리지로 리모델링할 계획을 밝힌 상태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352가구 전체 이주를 목표로 입주민과 협의를 진행해 왔지만, 보상 방침에 합의하지 않은 53가구가 남아 거주하고 있다.
현재 이들 53가구와 서울시는 토지소유권 등 보상 방침에 대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회현 제2시민아파트는 등기상 토지와 건물의 재산권이 분리되어 토지 지분은 서울시에, 건물 지분은 주민에게 귀속되어 있는 상태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입주민들은 서울시의 토지에 대한 소유권 주장에 대해 “주민들이 50년 넘게 토지를 점유해 살아 왔기 때문에 법적으로 취득시효 요건을 충족할 뿐만 아니라, 토지소유권을 주장하는 서울시에서 그동안 한 번도 입주민에게 토지대금 납부 청구서를 보낸 적이 없었다”고 반박하면서 서울시에 무책임한 행정처리에 책임을 지고 토지소유권에 대해 입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서울시 공동주택과 담당 공무원은 “당초 산림청 소관 국유지를 주택개량을 위한 재개발구역으로 지정해서 무상양여받아 시민아파트를 짓고 철거민을 수용한 것이다.
또한, 토지의 경우 나중에 별도로 매각한다는 내용의 분양계약서도 존재한다”며 향후 감정평가를 통해 유상매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기재 의원은 “오랜 삶의 보금자리를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갈등과 불편을 참고 인내해 온 입주민의 입장을 충분히 헤아린다”며 서울시에 대해 법적 테두리 안에서 모색할 수 있는 최선의 합리적 해결 방안을 찾아 책임감 있게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조속히 타협점을 찾아 입주민 분들이 마음 편히 거주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공정하고 명확한 문제 해결의 틀을 마련해 향후 유사한 문제 발생 시 모범적인 선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회현 제2시민아파트는 토지소유권 문제뿐만 아니라 리모델링 추진 등과 관련해 풀어야 할 문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박기재 의원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협의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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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시의원, 사회연대경제 플랫폼으로 연대와 협력의 기반 만들자
이준형 시의원, 사회연대경제 플랫폼으로 연대와 협력의 기반 만들자
[피디언] 서울시의회 이준형 의원의 지난 2월 4일 진행됐던 이로운넷과의 인터뷰 기사가 2월 17일에 보도됐으며 본 내용은 이로운넷과 진행했던 인터뷰 기사 내용이다.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열린다.
서울시는 최근 10여 년간 행정 곳곳에 사회적경제 정책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가 서울 뿐 아니라 전국으로 확산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선거를 앞두도 새 시장이 사회적경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로운넷’은 이준형 서울시의원을 만나 서울의 기존 사회적경제 정책을 살펴보고 신임 서울시장이 당선된 이후 나아갈 방향을 들었다.
“지금까지 서울에서 생태계 조성, 판로개척, 시민 일상으로 들어가는 성격의 사회적경제 정책이 추진됐다면, 이제는 상생하기 위한 연대와 협력의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 이준형 서울시의회 시의원은 신임 서울시장이 당선된 이후 서울의 사회적경제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 전국 사회적경제조직 연대 플랫폼 구축 및 주도 서울시 사회적경제 행정의 통합적 운영 서울 기초단체 중간지원조직 광역단위 업그레이드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사회연대경제의 플랫폼을 만들어 사회적경제조직이 전국적으로 뭉쳐야 한다.
지금까지 사회적경제가 주로 마을 단위로 이뤄졌다면 이제는 플랫폼을 통해 더욱 확산돼야 한다”고 말했다.
플랫폼 구축은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진입하기 어려운 공공조달에 힘을 실어줄 수 있다.
관에서 구축한 플랫폼을 통해 공공조달 분야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자생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또 그는 "현재 중앙에서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담당 부처가 나뉘어서 운영되고 있지만, 서울시는 사회적경제 관련 부서를 통합해 운영하는 방안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간지원조직을 각 구에서 운영하는 대신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각 구의 중간지원조직을 준 광역 단위로 묶어서 시예산과 기초예산을 잘 혼합해 관리하는 것도 중간지원조직이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고 제안했다.
다음은 이준형 서울시의회 시의원과의 일문일답. Q. 지난 10년간 서울의 사회적경제는 어느 정도 성장했는가. 서울시는 2012년부터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개별기업이 자생력을 키우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며 사회적경제를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그 결과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은 2012년 882개에서 2020년 5543개로 8년간 6.3배 증가했고 일자리와 매출액은 각각 2만 6200명과 2조 8천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2019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기구 사회경제연대 태스크포스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때 만난 에티오피아 사회적경제 관계자에게 “짧은 시간동안 어떻게 그렇게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보통 사회적경제는 긴 시간 동안 문제를 해결하며 차근차근 성장한다면, 서울의 사회적경제는 관이 주도한 것이어서 단기간 빠르게 성장했다.
해외의 사회적경제처럼 민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한 방식이 아니다.
이는 장단점이 있다.
관 주도 방식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인식이 확대됐고 양적, 질적으로도 성장했다.
이제는 민이 자생력을 가질 만큼 성장했다.
민을 중심으로 한 사회적경제 현장에는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관이 끌고 가는 대로 하다 보면 일하는 사람들의 표정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은 굉장히 의미 있고 좋은 일이다.
Q. 앞서 언급했듯 그동안 국내 사회적경제는 관 위주로 성장해왔다.
기업, 시민 등 민간 중심으로 전환 전략은? 서울시는 민관협력의 형태를 추구하며 관의 지원을 바탕으로 민에서 사업을 진행하려고 한다.
하지만 아직은 관에서 많은 부분을 주도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사회적경제 2.0 정책 이후, 민간 중심의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민간 주도의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만 머물게 아니라 소상공인, 생활상권 등 지역중심의 타 사업과 협업이 필요하다.
지난해 추가경정예산을 책정해 시범사업으로 운영했던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 전환’ 사업이 좋은 모델이다.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민생사업이면서 지역주민의 생활상권을 기반으로 협력과 상생의 사회적경제를 함께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Q. 10년 동안 서울시 사회적경제 발전 성과는? 서울시는 2013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 거버넌스 기관인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설립했다.
사회적경제 관련 조례 제정으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 제품·서비스 구매 규모를 1690억원까지 확대했다.
빈집과 노후주택 등을 활용해 청년, 취약계층 등 주거약자에게 시세의 80%이하로 공급하는 사회주택도 있다.
또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투자기금을 조성하고 아시아 최초로 사회성과보상사업을 통해 사회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한 사례도 대표적인 성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적경제는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과거 영국의 협동조합 사무총장을 만났을 때 “100년의 역사 동안 협동조합이 성장해 왔는데, 어떤 성과가 있는지”를 물은 적 있다.
그는 “성과는 보여줄 수 있는 게 아니다 우리가 여전히 열심히 자본주의에 맞서 싸우는 모습을 조합원들이 믿고 회비를 납부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 회비를 가지고 여전히 사회 문제에 저항해 싸우고 있는 중이다”고 대답했다.
그의 말을 듣고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가장 중요한 성과를 꼽는다면 인식 변화다.
사람들의 인식이 전환되는 것, 함께 사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 양극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민관이 같이 한다는 것이 큰 성과다.
Q. 향후 서울의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해 신임 서울시장은 어떤 정책을 추진해야 할까. 서울시 수장이 바뀌더라도 사회적경제 분야의 연속성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
우선 사회적경제가 창출하는 가치를 지표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다.
또한 서울시 사회적경제 관련 조례를 제·개정해 사회적경제조직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
시민의 주거·교육·돌봄 등 여러 생활문제에 대해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혁신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발굴해 추진해야 한다.
시민 중심의 자조 기반 확충과 가치소비 및 윤리적 소비자 층의 확대를 위해 시민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이를 기반으로 사회투자기금 투융자 확대, 사회적경제 공간 확충 등 생태계 기반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의 지속적인 투자와 추진이 확대돼야 한다.
코로나19 이후 지역·로컬 중심 사업들이 증가하고 있다.
지역 내 문제해결을 통한 사회적경제 경험은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성장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
지역중심 사회적경제 사업들을 확대하고 사회적경제가 민간중심으로 발전해갈 수 있도록 자생력을 키워주는 정책들을 실현해야 한다.
Q. 서울 각 자치구에서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자치구별 사회적경제조직의 협업상황은? 이것은 구청장의 의지가 중요하다.
사회적경제를 바라보는 구청장의 관점과 생각, 지침이 중요하다.
구청장의 의지에 따라 해당 지역의 공무원들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서울시 예산을 좀 더 늘려서 광역센터를 만들고 해당 센터에 시가 관여해 안정적으로 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다.
전문성을 위해 해마다 교육 진행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
Q. 국내 사회적경제는 수도권 위주의 쏠림 성장을 해왔다.
서울과 지역의 균형성장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이것은 사회적경제만의 문제가 아니다.
얼마 전 군산에서 지역의 젊은이들과 대화할 기회가 있었다.
그중 한 청년이 “서울 등 대도시를 가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유를 물으니 “자신의 형이 경기도에서 5년만에 1억원을 모았다고 하는데, 같은 5년간 자신은 오히려 2000만원의 빚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했다.
서울의 역할은 크게 두 가지다.
시민들이 불안하지 않고 안전하면서 편안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내는 것이 첫 번째이고 둘째는 각 지역에서 도시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도전할 수 있는 공간이나 교육, 배우고 싶은 프로그램을 내려줘야 하는 것이다.
특히 서울이 국내 사회적경제 정책의 선봉에 서있는 만큼, 기존의 사업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실험적인 사업에 도전해야 한다.
사회적경제에 도전하는 지자체들이 단계를 거쳐 가면서 겪을 문제에 대한 해답을 서울시가 미리 경험하고 제시할 것으로 생각한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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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의 히어로 이충주, JTBC 새 드라마 ‘공작도시’ 출연 확정"
"’팬텀싱어’의 히어로 이충주, JTBC 새 드라마 ‘공작도시’ 출연 확정"
[피디언] 배우 이충주가 JTBC 새 드라마 ‘공작도시’에 출연을 확정하며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9일 "이충주가 JTBC 새 드라마 '공작도시'에 출연한다.
최근 대본리딩을 마치고 곧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충주가 출연하는 ‘공작도시’는 대한민국 정·재계를 쥐고 흔드는 대기업 성진그룹의 미술관을 배경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자 욕망하는 인간들에 의해 사라져버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이충주는 중앙지검 검사 ‘박정호’ 역을 맡아 앞서 출연확정 소식을 알린 배우 수애와 호흡할 예정이다.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 ‘에델 라인클랑’으로 매력적인 보이스와 성악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가창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이충주는 지난 2009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첫 무대에 오른 이후 ‘드라큘라’, ‘노트르담 드 파리’ 등 여러 뮤지컬 작품에서 관객들을 사로잡은데 이어 연극 ‘아마데우스’, ‘어나더컨트리’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까지 인정받으며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넘나드는 실력파 배우로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다양한 작품과 장르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호평받으며 내공을 쌓아온 이충주가 데뷔 이후 첫 드라마 도전까지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킨다.
한편 이충주가 새롭게 합류소식을 알리며 기대를 더하고 있는 ‘공작도시’는 오는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