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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다문화·외국인 세무 노동 상담서비스
구로구, 다문화·외국인 세무 노동 상담서비스
[피디언] “세금 제도, 노동법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구로구가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세무·노동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
구로구는 “다문화, 외국인 주민들은 국내 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불이익을 당하기 쉽다”며 “이에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통해 ‘다문화·외국인 세무 노동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구로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을 위한 세무 상담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를 이용한 주민들의 좋은 반응에 따라 올해는 상담 범위를 노동 분야까지 확대키로 결정했다.
세무 노동 상담서비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구로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구청 납세자보호관이 국세·지방세 등 세무 상담, 노동자종합지원센터 공인노무사가 최저임금·근로시간 등 노동법 관련 상담을 맡는다.
납세자보호관은 상담 후 필요에 따라 서울시 마을세무사를 통한 법률자문도 연계해준다.
외국인 주민의 경우 비자연장 전 세금체납 여부를 확인하고 제대로 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도 해준다.
상담을 원하는 이는 날짜에 맞춰 상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을 이용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상담서비스가 다문화, 외국인 주민들의 국내 적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상담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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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21년 주민자치학교 운영에 나서다
연수구, 2021년 주민자치학교 운영에 나서다
[피디언] 연수구가 지난 16일부터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 주민자치학교 운영에 나섰다.
주민자치학교는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선정되기 위해 6시간 이수해야 하는 필수 사전 기본교육으로 주민 주도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이다.
올해 첫 주민자치학교는 지난 16일과 18일 3시간씩 송도3동 행정복지센터 4층에서 주민자치의 기본개념,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필요한 기본적 소양교육, 주민자치회 운영 우수사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구는 2020년 14개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한 바 있고 주민자치학교 이수자 중에서 올해 상반기에 새로 구성되는 송도5동 주민자치회와 14개동 주민자치회 위원 결원이 발생한 동을 대상으로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열정 덕분에 연수구가 인천에서 가장 먼저 전체 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주민자치학교에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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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 공식로고 및 캐릭터 공모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인천 연수구가 올 가을 개최되는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의 공식로고와 캐릭터를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는 193개국 유네스코 회원국과 64개국 229개의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회원도시가 함께하고 2년마다 대륙을 돌며 개최되는 지구촌 평생학습 대표 행사로 연수구는 지난해 제5차 국제회의의 송도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공모전은 상징성과 파급력이 있는 공식 로고와 캐릭터를 발굴해 오는 10월 행사 개최 시까지 전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다.
수상작은 ‘글로벌 건강교육과 위기대응’이라는 주제에 대한 적합성과 심미성, 활용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며 대상 1건 500만원, 우수상 2건 각 150만원, 장려상 3건 각 5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전국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다음달 10일까지 접수하며 로고와 캐릭터 창작물을 공모참가신청서 등과 함께 공모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고남석 구청장은 “구민과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국제행사의 위상에 걸맞은 창의적이고 높은 수준의 로고와 캐릭터가 만들어져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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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송 강서구청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챌린지 동참
노현송 강서구청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챌린지 동참
[피디언]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이 19일 구청 집무실에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국민 안전과 사회기능 유지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대면 업무를 펼치고 있는 의료, 보건, 돌봄, 운수, 물류, 청소 등 분야의 필수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노현송 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인 필수노동자들이 더 많이 존중받고 합당한 처우를 받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구에서도 필수노동자 여러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 구청장은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했으며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진성준 국회의원, 유진섭 정읍시장, 이차영 괴산군수, 조근제 함안군수를 지목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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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동참
이재현 서구청장,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동참
[피디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은 1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회 발의 후 7년간 통과되지 못한 ‘사회적 경제 기본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영상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회적 경제 기본법’은 지난 2014년 제21대 국회에 발의됐으나 현재까지 제정되지 못한 채 계류 중이다.
그러다, 코로나19 위기에 효과적인 대응 방안으로 사회적 경제 방식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면서 현재 국회에서는 사회적 경제 기본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간 서구는 지속 가능한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10년 서구 사회적 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2019년 인천 최대 규모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 건립 2021년 사회적 경제 방식의 마을관리기업 시범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또한, 올해는 서구 지역화폐인 서로e음에 사회적 경제 플랫폼을 개설해 사회적경제조직의 판로 확장을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경제적 수익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는 곧 지역사회의 튼튼한 공동체를 형성하는 힘”이라며 “개별법을 통합하는 사회적 경제 기본법을 제정해 사회적 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영상은 유튜브 채널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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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개최…사회적경제 활성화 힘찬 출발
서구,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개최…사회적경제 활성화 힘찬 출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2021년도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를 열고 서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는 사회적경제 육성계획 수립 및 사회적경제조직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서구의 유일한 사회적경제 업무 관련 위원회다.
이번 위원회는 위원 위촉 기간 만료에 따른 재위촉과 관내 경제전문가의 신규위원 위촉 등 명단을 정비해 개최되어 올해 서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위원회에선 서구의 ‘2021년 사회적경제 육성계획안’과 ‘행정안전부 협업체계 공모사업’을 주요 안건으로 심의가 이뤄졌다.
또한, 사회적기업협의회장과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장,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장, 구의원 등 다양한 경제주체의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 서구가 지향해야 할 사회적경제 정책의 방향을 논하는 활발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올해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사회적경제조직의 활력이 제고되고 사회적 가치의 선순환을 통해 주민의 행복을 견인할 수 있는 역할을 구의 사업부서와 사회적기업들이 함께 담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청장은 “서로e음 앱에 사회적경제 쇼핑몰을 입점시키는 등 사회적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온라인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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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인천 최대 53억원 투입
서구,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인천 최대 53억원 투입
[피디언] 인천 서구가 올 한 해 인천 최대 규모인 53억원의 예산을 투입, 대대적인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서구는 지난해까지 총 19대를 설치했으며 올해 57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로써 구는 지역 내 단속카메라 설치가 가능한 모든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해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장 여건에 따라 단속카메라 설치가 불가한 도로에 차량의 속도 저감 효과를 꾀할 수 있는 과속경보시스템 과속방지턱 고원식 횡단보도 미끄럼방지포장재 등의 설치를 위해 총 14억원을 투입한다.
이 밖에도 서구에서는 안전한 보행 대기공간 확보를 위해 옐로카펫 및 노란발자국 설치사업을 확대해 지난해까지 각각 총 33개소, 133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노후화된 시설물 15개소에 대해 정비를 시행한다.
야간에 운전자의 안전 운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발광형 LED표지판, 횡단보도 투광등과 같은 조명식 교통안전시설물도 설치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교통안전도시’를 만든다는 것이 서구의 목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어린이의 생명을 지키고 아이와 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운전자들도 다소 불편할 순 있어도 규정속도 준수 등 안전운전수칙을 지켜달라”며 운전자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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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e음 사용자 40만 돌파…서구민 10명 중 8.3명 쓴다
서로e음 사용자 40만 돌파…서구민 10명 중 8.3명 쓴다
[피디언] 인천 서구의 지역화폐 서로e음 사용자 수가 40만명을 돌파했다.
발행 가능 인구 10명 중 8.3명의 지갑엔 서로e음 카드가 꽂혀있고 스마트폰엔 서로e음 앱이 깔려있다는 뜻이다.
이 같은 수치는 서로e음이 구민의 생활 깊숙이 뿌리내린 일상적인 결제 수단이자 생활 수단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시즌제를 통해 매번 독보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국 지역화폐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데 있어 가장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서구에 따르면, 지난 7일 서로e음 사용자가 드디어 4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서구 인구 54만여명 중 74%에 해당하며 지역화폐 사용 가능 연령인 만 14세 이상 인구 48만여명 중에선 무려 83.3%에 달한다.
이에 앞서 서로e음은 2019년 5월 첫 발행 후 19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사상 최초로 발행액 1조 원을 달성하며 지역화폐의 역사를 새로 쓰기도 했다.
이러한 서로e음의 성공 비결로는 먼저 서구민과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꼽힌다.
이는 역외소비율이 전국적으로 높았던 서구의 경제 구조를 변화시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 견인차가 됐다.
아울러 첫 기획 단계부터 편의성을 강조하며 전자식 모바일 플랫폼을 선택해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서로e음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주효했다.
이뿐만 아니라, 시즌제를 도입하며 온리&냠냠서구몰, 배달서구, 혜택+서구, 송금 등 플랫폼에 기반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해 활용도를 높여왔으며 기부 채널인 서로도움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한 점도 다른 지역화폐와 차별화된 서로e음만의 강점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로e음은 이제 40만명의 사용자를 가진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이를 토대로 앞으로도 서구민과 공동체를 위해 꼭 필요한 부가서비스를 다양하게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청장은 “서로e음은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구민의 경제·사회·문화·복지 등 삶 전체를 이어주는 플랫폼으로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증진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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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데이터 기반 행정을 위한 EDS 사용자 교육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데이터 기반 행정을 위한 EDS 사용자 교육 실시
[피디언]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정보통계시스템’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정보통계시스템은 2020년 10월에 지능형으로 개편돼 빅데이터 분석 자료수집·집계 통계 시각화 및 보고서 제공 공유 기능 추가 등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에서는 에듀파인·나이스·정보공시의 빅데이터를 이용해 통계조회 및 요청, 통계보고서 생성 등 기본에서 응용까지의 기능을 손쉽게 배우고 활용 가능하도록 실습 내용을 함께 다뤘다.
김우일 교육장은 “지능형 EDS로 교육 분야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행정이 가능하다”며 “향후 EDS 사용자 교육을 활성화해 데이터 기반의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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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동아시아시민교육 교원 전문가 양성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세계시민교육부는 초·중등 교원 20명을 대상으로 ‘2021 동아시아시민교육 강사양성 직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연수원 세계시민교육부가 동아시아국제교육원으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동아시아시민교육을 본격화하기 위한 인력풀 구축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연수는 강사양성 과정 외에도 학생 강사 양성과정과 다문화언어강사 및 영어원어민보조교사 대상으로도 교육이 진행됐다.
인권, 기후생태환경, 평화 인천을 주제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분임별로 동아시아시민교육 수업지도안을 개발 및 평가하는 현장 기반의 연수가 이뤄졌다.
연수 이후 교사는 2021.3.1.자로 개원하는 동아시아국제교육원에서 교원 및 학생 대상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의 강사 또는 학교 지원 강사로 활동하며 학습자료 개발 및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게 된다.
앞으로 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2021년 인천교육의 역점정책인 ‘인천을 품고 세계로 향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전면화’에 따른 현장의 교육적 수요를 반영해 동아시아시민교육을 확장하고 내실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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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 설명회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초등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 94교의 교감 및 담당자 190명을 대상으로 화상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수업 내 학습 안전망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1~2학년에 협력 교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 목적 안내 단봉초 고성근 교사의 1수업 2교사제 매뉴얼 설명 장수초 안미숙 교사의 운영 사례 발표 등으로 이뤄졌다.
1수업 2교사제는 교육과정 수업 내에서 학습 부진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기초학습 및 정서 지원, 학생 중심의 활동적인 수업을 지원한다.
또한 원격수업 상황에서는 기초 학습을 위해 등교한 학생에게 학습 및 과제해결, 자기주도학습 습관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2021년은 학습격차를 해소하고 촘촘한 학습 안전망을 위해 선도학교들의 다양한 시도와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교육청에서도 학교별 네트워크와 멘토링단 운영을 통해 인천형 1수업 2교사제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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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마음 들여다보기 서대문구 청렴도 향상 위해 심층면접 조사
서대문구청
[피디언] 서대문구는 2021년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직원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최근 설문조사와 집단심층면접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FGI란, 사회자에 의한 좌담 형식의 조사 방법으로 다양하고 심층적인 의견 청취가 가능하다.
구는 전문 조사업체에 의뢰해 조직 내부 청렴도 조사를 위한 집단면접을 2그룹으로 나눠 실시했다.
외부 사회자가 이끄는 가운데 직원들이 조직문화, 부당업무지시, 인사제도, 청렴도, 부패행위 등에 관해 평소 갖고 있던 생각을 개진했다.
참여자들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대해 솔직하게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으며 향후 FGI에 따른 피드백이 공유되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구는 전 직원의 50%인 660여명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부패방지제도, 인사업무, 예산집행, 업무지시공정성, 청렴도 등에 관한 무기명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청렴도에 대한 직원들의 전반적 의견을 살펴보기 위해 진행한 이번 조사는 97%의 높은 참여율 보였다.
구는 직원들이 보다 공감하고 참여하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집단심층면접과 설문조사 결과를 ‘2021 청렴도 향상 종합 대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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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AI 관련 가금농가와 영상회의 개최
여주시, AI 관련 가금농가와 영상회의 개최
[피디언] 여주시 축산과는 지난 17일 18일 AI 관련 중앙정부의 주요전달사항 안내와 각 가금농가의 건의사항을 받기 위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여주시 가금농가 영상회의는 산란계, 메추리, 육계 농가를 대상으로 중앙정부의 변경 된 정책사항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농가주들과 즉각 소통을 위해 실시간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예방적 살처분대상 ‘3km이내 전축종’에서 ‘반경 1km이내 동일축종’으로 조정, 농가별 2주 1회 정밀검사 실시, 전국 가금농장 바이러스 없애기 캠페인 2월 28일까지 연장 등이다.
이승국 축산과장은 “아직 인근 시군에서 AI가 발생하고 있으니 외부차량, 외부인의 출입 자제와 농장출입 시 철저한 소독해 주시고 우리시 지역공동방역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조금만 더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 축산과는 지속적으로 영상회의를 개최해 가금농가에 차단방역 지도·홍보 및 소통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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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바른 먹거리 알려주는 전문가 양성한다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을 통해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선도할 먹거리 교육전문가를 양성한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촌에 구축된 유·무형의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고도화, 일자리 창출 등 자립성장의 기반을 찾아내는 사업이다.
먹거리 플랫폼으로 행복한 공동체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목표로 하는 여주시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먹거리 기획생산체계 구축, 관계시장 확보, 공감대 형성을 위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먹거리 교육전문가 기초과정은 먹거리 공감대 형성의 하나의 사업으로 교육 신청자를 선발해 여주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과 푸드플랜의 이해, 친환경농업과 로컬푸드, GMO와 토종씨앗, 동물복지와 바람직한 식생활, 가공식품과 식품첨가물, 식생활쓰레기 등 바른 먹거리를 이해하는 수업으로 비 대면으로 진행되고 이론 수업 외에 실습과 현장체험을 추진한다.
기초과정 수료 후 이어지는 심화교육과정까지 수료한 먹거리 교육전문가는 향후 여주시 먹거리교육전문가 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먹거리 교육전문가 교육과정 등 신활력 플러스사업의 S/W 사업은 민·관 협치를 통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여주로컬푸드사회적협동조합’에 위탁사업으로 추진 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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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년을 위한 면접 정장 대여사업 진행 여주시 청년들이 꿈꾸는대로
여주시 청년을 위한 면접 정장 대여사업 진행 여주시 청년들이 꿈꾸는대로
[피디언]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는 오는 2월 22일부터 청년 면접 정장 대여 사업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주시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은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더불어 청년의 실업률 증가와 취업 준비 기간의 장기화로 인해 소요되는 청년 구직과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업 지원 사업이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여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 39세의 청년 구직자로 1인당 최대 5회까지 대여할 수 있으며 경기도 일자리재단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신청가능하다.
정장 반납 후, 5일 이내에 만족도조사를 완료해야 하며 미제출시 다음 서비스 신청이 제한된다.
면접정장 대여사업 품목으로는 남성의 경우 자켓, 바지, 셔츠, 구두, 벨트, 넥타이이며 여성의 경우 자켓, 스커트, 바지, 블라우스, 구두 등이다.
이때 대여한 정장은 택배로도 대여, 반납이 가능하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시작으로 여주시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꿈꾸는대로’ 사업을 통해 추후 AI 자기소개서 분석 과 VR 면접 프로그램 또한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 진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