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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청년정책에 대한 향후 5개년 계획과 분야별 세부과제 도출을 위한 ‘2021년 광주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 용역은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의 삶 전반적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용역은 광주시 청년의 실태 및 욕구를 심층적으로 조사해 일자리, 주거, 교육, 생활, 참여·권리 등 분야별 특성과 지역여건을 반영해 청년정책과 추진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목표이며 이를 발판으로 본격적인 청년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향후 6개월간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들의 특성을 분석하고 표본을 추출해 설문조사, 토론 등을 실시해 정책의 실질적 수혜자인 청년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신동헌 시장은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정책을 활성화 시키고 광주시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특화정책을 발굴해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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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육류가공업체 코로나19 방역관리 강화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최근 도축장 및 육류가공업체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육류가공업체에 대한 코로나19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정부에서 마련한 지침을 대상 업체에게 홍보하고 방역실태 점검반을 편성해 육류가공업체의 작업 환경이나 특성 등을 고려해 근로자·관리자 공통 준수사항과 각 주체별 맞춤형 세부지침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오는 22일부터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근로자 준수사항은 사무실, 작업장 등은 충분히 환기 후 작업 실시 작업 중 침방울이 튀는 행위나 신체접촉 자제 탈의실, 샤워실 등 공용시설 사용 시 다른 사람과 거리를 유지하고 대화는 자제하며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 등이다.
관리자 준수사항은 습기나 오염 등으로 마스크를 자주 교체해야 하는 육류가공장 작업 환경을 고려해 마스크 및 위생물품을 사업장 상황에 맞게 지급·비치 침방울이 튀는 행위를 유도하지 않고 작업 지시나 전달사항은 휴게시간 등을 활용 종업원 자체 위생교육계획 수립 시 방역지침을 포함해 교육 실시 등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육류가공업체의 생활방역 세부지침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라며 “현장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이행해 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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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외국인 대상 제2차 재난기본소득지급 온라인 신청 홍보
광주시, 외국인 대상 제2차 재난기본소득지급 온라인 신청 홍보
[피디언] 광주시가 외국인 대상 제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온라인 신청 홍보에 나선다.
시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필리핀어 등 6개 국어로 된 경기지역카드 등록절차 안내 리플렛 4천500매를 제작해 외국인 주민지원 단체, 외국인 쉼터 등에 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지역카드 안내 리플렛은 오는 4월 1일부터 개시되는 외국인 대상 제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 시 경기지역화폐 카드를 활용한 온라인 신청을 적극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경기지역카드 발급 확대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경기지역화폐 카드 사용을 활성화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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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사랑나눔 실천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부평구, 사랑나눔 실천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피디언] 부평구는 지난 18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구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총 1억8천800만원의 적십자 회비를 모금했으며 앞으로도 모금 활동을 꾸준히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적십자 회비는 국내·국제 재난구호 활동을 비롯해 희망풍차 및 공공의료 등 저소득층 구호, 사회봉사 등에 사용되고 있다.
회비는 지로나 인터넷, 가상계좌, QR코드, 간편결제, 편의점 납부 등의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며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차준택 구청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거나 재난·재해 등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헌신하는 적십자 봉사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더욱 고통 받고 있을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따뜻한 손길이 지역 곳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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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지역 4개교와 ‘학교 숲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19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에 위치한 4개 학교와 ‘학교 숲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숲 조성 관련 구와 학교 간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자리로 부개여고와 산곡여중, 용마초, 진산중학교가 함께했다.
학교 숲 조성사업은 학생들에게 정서 함양과 생태적 감수성 증진에 도움이 되는 자연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는 도심 내 부족한 녹색쉼터를 제공하는 공익사업이다.
학교별로 6천만원씩 총 2억4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구는 지난해 7월 지역 초·중·고교로부터 학교 숲 조성사업 신청을 받아 숲 조성 효과와 참여의지 등을 종합평가했으며 부개여자고등학교 등 4개 학교를 최종 선정했다.
구 관계자는 “학교 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심 내 녹지공간을 확대하는 동시에 학업과 코로나19로 지친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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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마을주택관리소 활용해 원도심 활성화 나선다
부평구, 마을주택관리소 활용해 원도심 활성화 나선다
[피디언] 부평구는 19일 ‘2021년 마을주택관리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원도심 활성화에 나섰다.
마을주택관리소는 원도심 저층 주거지역에서 마을주민을 위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다.
지난 2015년 인천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했으며 부평구는 총 7개의 마을주택관리소를 운영하고 있다.
부평구 마을주택관리소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주민 대상 자력보수를 위한 생활공구 무료 대여, 주거약자 등에게 집수리를 지원하는 등 원도심에서 꼭 필요한 사업들을 진행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해 왔다.
구는 올해도 시비 3천만원을 포함한 6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민들에게 호응이 좋은 생활 공구 대여,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마을 환경정비 및 택배 보관 서비스 등에 역점을 두고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부평구 마을주택관리소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가까운 마을주택관리소에 연락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마을주택관리소 현황은 부평구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오는 26일까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2021년도 상반기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서비스’ 신청서를 접수받고 있어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가까운 마을주택관리소나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차준택 구청장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하는 마을주택관리소가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문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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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지염둥이’ 김지영 선수, 부평구 청천2동에 수년째 선행 이어가
여자농구 ‘지염둥이’ 김지영 선수, 부평구 청천2동에 수년째 선행 이어가
[피디언]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의 가드인 ‘지염둥이’ 김지영 선수가 부평구 청천2동에 수년째 남모르게 선행을 이어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김지영 선수가 청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250kg을 기탁했다.
김지영 선수는 인천 출신으로 부모님의 생활터전이 청천2동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선수는 지난 2016년 추석 ‘사랑의 쌀 나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천210kg과 상품권을 후원했다.
그는 매년 농구 시즌에 출전한 경기 수만큼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4경기에 출전해 쌀 40kg을, 지난해에는 총 25회 출전해 이번 설 명절에 250kg의 쌀을 기부하게 됐다.
김지영 선수는 “좋은 일을 한다는 칭찬을 받는 게 쑥스럽다”며 “오히려 매년 시즌에 대한 목표가 생겨 더욱 열심히 농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거봉 청천2동장은 “새해에도 김지영 선수의 힘찬 활약을 응원한다”며 “의미 있는 숫자만큼의 실력도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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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복지시설 등 다중이용 생활권 수목진료 컨설팅 실시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2월부터 11월까지 다중이용시설 수목의 병해충 방지를 위해 산림행정 서비스 일환으로 생활권 수목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돌발병해충등의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비전문가들이 병든 나무에 부적절한 농약을 사용하며 치료를 진행해 사람들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병든 나무를 진단하고 올바른 농약을 처방하거나 치료하는 나무의사 제도가 도입돼 운영중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소유자가 본인 소유의 수목을 직접 진료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산림이나 산림이 아닌 지역의 수목 모두 나무의사나 수목치료기술자가 있는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수목진료가 가능하다.
중구는 관내 아파트, 학교 숲, 사회·복지·청소년시설 등 다중이 이용하는 녹지 내 식재 된 수목에 병해충이 발생해 컨설팅을 신청하면 전문가가 수목을 진료하고 진단결과에 따른 처방전을 발급해준다.
또 정확한 약제 사용방법과 전문적인 수목진료의 필요성 홍보도 함께 실시한다.
컨설팅 신청은 기관·학교 등 관공서의 경우 중구청 도시공원과로 협조 공문을 발송하면 된다.
일반 아파트와 구민은 전화나 방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수목진료 서비스 제공으로 “병해충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농약의 오남용을 방지할 수 있다”며 “수목의 건전한 생육을 도모해 쾌적한 도시 숲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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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흥시장에 IoT 기반 화재알림시설 설치
인천 중구, 신흥시장에 IoT 기반 화재알림시설 설치
[피디언] 인천 중구는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환경개선을 위해 관내 전통시장인 신흥시장에 IoT기반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은 국·시비 포함 총사업비 2천 800만원이 투입된다.
신흥시장 내 영업점포 35곳에 점포별로 무선복합감지기가 설치된다.
시장 상인회는 화재가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관할 소방서 및 상인조직에 통보되는 신속한 대응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상인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전통시장 방문고객의 안전 확보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지난 연말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을 마친 신포국제시장에서 새벽시간 발생한 화재 상황에 시범운영 중이던 화재알림시설이 정상 작동해 중부소방서의 신속한 출동으로 화재피해를 최소화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상인들의 화재알림시설에 대한 신뢰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화재취약시설이다”며“ 이번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을 통해 화재 발생시 초기 진압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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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모 의원, 2021년 제1회 입법정책위원회 회의 실시
성준모 의원, 2021년 제1회 입법정책위원회 회의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제10대 후반기 입법정책위원장 성준모의원은 지난 18일 오후 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2021년 제1회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를 열어 ‘21년 의원 입법활동 지원 계획과 ‘20년 우수조례 관련 사항을 보고 받고 ’20년 의원 입법활동 지원 우수부서 선정, ‘21년 1분기 자치법규 사후 입법영향평가를 심의했다.
성준모 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도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발굴되고 시행에 필요한 입법활동이 매우 활발해지고 있다”며 “도민을 위한 정책이 적재적소에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원 입법지원을 위한 적극적 노력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2021년에는 의원 입법활동 지원을 위해 맞춤형 입법지원, 입법과제 조사·분석 검토 입법정책 토론회 개최 입법 및 법률 고문제도 운영, 전문가 자문단 운영 의원 소송비 지원, 입법동향 자료 발간 자치법규 사후 입법영향평가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시행하는 입법정책토론회 개최 지원은 도민의 주요 관심사항이나 사회적 이슈가 예상되는 조례안 등에 대해 전문가, 이해 당사자 등으로부터 다양한 목소리 청취와 의견수렴의 과정을 거쳐 조례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마련했으며 도의원이 의정활동으로 인해 기소 또는 피소된 경우에 소송비를 일부 지원함으로써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보장받을 수 있게 했다.
2020년 우수조례 선정 관련에 대해선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제17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로 단체부문과 개인부문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학회 추천 조례 가운데 수상하지 못한 24개 조례에 대해선 ‘2020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로 선정해 오는 23일 시상하기로 했다.
또 2020년 한 해 동안 의원 입법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우수 부서를 선정해 부서 및 공무원을 포상해 사기진작 및 입법활동 활성화를 도모했다.
‘경기도 자치법규 사후입법영향평가’는 조례의 적합성을 확보하고 실효성을 높이고자 제정 또는 전부개정되어 시행 후 2년이 경과한 조례를 대상으로 입법목적의 달성정도, 시행효과 등을 분기별로 분석·평가하고 있다.
이날 2021년도 1분기 평가에서는 총 31개의 조례를 평가해 ‘경기도 국외소재 문화재환수 활동지원 조례’ 등 10개 조례에 대해 개정 또는 폐지, 통폐합이 필요하다고 의결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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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출산가정 선물세트 설문조사.정책 만족도 높이기
화성시, 출산가정 선물세트 설문조사.정책 만족도 높이기
[피디언] 화성시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출생축하 선물세트’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수혜자 중심의 정책으로 시정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설문조사 대상은 출생축하 선물세트 수령자, 신혼부부 등이며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기존에 출생축하 선물세트는 출생축하카드 결혼·출생·육아 통합 지원 안내서 온누리 상품권 5만원 권 가제수건과 아기목욕타월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선물세트 구성품을 새롭게 선정하고 오는 하반기부터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출생축하 선물세트는 부 또는 모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출생을 신고한 가정에 제공된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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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야간 방역수칙 위반 업소 현장출동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가 경찰과 함께 심야 시간대 방역수칙 위반 업소 단속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시청과 동부, 동탄 출장소에 야간 기동반을 설치·운영해 18일 기준 현재까지 총 166회 출동했다.
야간 기동반은 평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방역수칙 위반 의심 민원이 접수되면 경찰과 함께 즉시 현장으로 출동하는 방식으로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취해진다.
그 결과 현장 시정조치 20건, 확인서 징구 10건을 적발했으며 징구 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절차를 진행 중이다.
김진관 안전정책과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전까지 방역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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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서울시의 도시철도 연장 및 광역철도 추진 원칙 발표에 유감 표명 및 道차원의 적극적인 대책마련” 주문
김직란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업무보고 자리에서 ‘경기도 도치철도망 구축계획’과 관련해 경기도만의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김 도의원은 “지난 9일 서울시가 경기·인천 철도 직결 연장 불가 등을 담은 '도시철도 연장 및 광역철도 추진 원칙'을 발표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향후 철도 연장 때 전동차를 갈아타야 하는 등 이용 시민의 불편이 불가피한 데다 경기도 및 시·군의 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道차원의 선제적·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이어 김 도의원은 “수서 3호선의 연구 용역 결과가 발표되지 않은 상황에서 용인∼서울고속도로는 온종일 지·정체 현상이 잦은데다 출·퇴근 시간때면 급격히 늘어난 교통량에 이용자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고 2026년 오산∼용인고속도로까지 5개의 IC가 신설되면 교통정체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하며 “적극적 행정의 일환으로 3호선 연장 등 경기도만의 마스터플랜을 세워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31개 시군의 철도의 수요를 받아서 계속하고는 있는데 여전히 미흡한 것 같다”며 “더 열심히 시·군과 협의해서 경기도의 비전을 담아 도시철도망을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김 도의원은 “화물자동차는 차고지와 등록지가 불일치해, 밤샘주차의 불법주차로 인해서 지역 주민의 주거환경이 위협 받고 있음”을 지적하며 “차고지와 등록지의 불일치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주체별 역할 분담과 협력이 필요하며 道차원에서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김 도의원은 “경기도 유일의 국제무역항이자 평택시의 성장동력인 평택항은 대중국 교역의 중심을 넘어 아세안 시장까지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물동량은 해마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물류이동이 늘어 날수록 도로의 파손이 예상되므로 도로공사할 때 유지보수비가 적게들고 파손률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볼 것”을 당부했다 이에 이 국장은 “차고지와 등록지 불일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행정적·제도적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으며 도로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의 내구성 뿐 아니라, 과적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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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중학생 온라인 글로벌연수 수료식 개최
구로구, 중학생 온라인 글로벌연수 수료식 개최
[피디언] 구로구가 중학생 온라인 글로벌연수 수료식을 18일 개최했다.
구로구는 관내 학생들에게 해외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1개월간 캐나다 윈저시 교육청과 ‘중학생 온라인 글로벌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 이날 수료식에는 이성 구청장을 비롯해 테리 라이언스 캐나다 윈저시 카톨릭교육청장, 양국 학생 20명이 참석했다.
기관장 인사말, 참여학생 소감 발표, 수료증 전달 등이 진행됐다.
이성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우정도 쌓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속에서도 배움이 계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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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불법광고물엔 ‘전화폭탄’ 쏜다
구로구청
[피디언] 구로구가 불법광고물 배포 업체에 ‘전화폭탄’으로 경고하는 전화번호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을 운영한다.
전화번호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은 현수막, 전단지 등 불법 광고물에 적힌 번호에 계속 전화를 걸어 업체의 전화이용을 막는다.
업체가 전화를 받으면 옥외광고물 위반에 따른 과태료 등을 알려 불법광고를 중단토록 계도한다.
업체별 불법광고 적발횟수에 따라 1차 적발 30분, 2차 적발 20분, 3차 적발 시에는 10분 간격으로 전화를 하며 업체의 수신 차단을 대비해 매회 발신번호를 변경한다.
구로구는 지난해 7월 이 시스템을 시작해 단속 대상과 전화 발송량을 꾸준히 늘렸으며 그 결과 불법 광고물이 줄어드는 성과를 거뒀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로 불법 광고물을 근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