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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근로가 아닌 노동으로 조례 용어 바뀐다
경기도의회 김미숙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미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노동인권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기도교육청 학교 용역 근로자 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월 19일 각각 해당 상임위에서 의결됐다.
본 안건들은 조례 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으로 바꾸는 내용의 조례안이다.
김미숙 의원은 근로라는 용어가 노동자와 사용자의 종속적 관계 개념을 내포하고 있어 사용자와 노동자가 동등하고 평등한 위치에서 일한다는 능동적·주체적인 개념인 노동으로 용어를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본 조례안들을 대표발의 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으로 바꾸는 것은 단순 용어 정비가 아니라 사용자와 노동자의 평등한 관계를 공언하는 것이며 노동의 가치를 존중한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조례 개정의 타당성을 강조했다.
김미숙 의원은 안건 심의 과정에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노동을 존중한다는 의지의 실현으로서 근로용어를 노동으로 교체해서 사용해야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노동자의 권리증진과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조례 의결 소감을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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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마을 주민들과 함께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만들어가요”
용인시 “마을 주민들과 함께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만들어가요”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19일 행복마을관리소 마을지킴이들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관내 곳곳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반려 문화를 안내하는 포스터를 배부하고 유방동·고림동의 아파트 단지 등 10곳에 반려견 산책 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배변봉투 함을 설치했다.
지킴이들은 오는 5월 말까지를 집중 캠페인 기간으로 정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과 배변봉투 지참 등의 펫티켓을 널리 알릴 방침이다.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점점 늘고 있어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쾌적하게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캠페인을 펼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들에게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유림동 행정복지센터 3층 유휴공간에 개소했다.
이들은 올해도 코로나19 마을 방역, 홀로 어르신 집수리 및 주거환경 정비, 쾌적한 우리동네 만들기, 공구대여 서비스,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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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방역수칙 위반자 잇달아 형사 고발
수원시, 방역수칙 위반자 잇달아 형사 고발
[피디언] 수원시가 방역수칙을 위반한 이들을 관할 경찰서에 잇달아 고발했다.
수원시는 지난 18일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한 A씨를 고발했다.
2월 7일 해외에서 입국한 A씨는 8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자가격리통지서를 받았다.
즉시 집으로 이동해 자가격리를 해야 했지만 귀가하면서 식료품판매점 2곳을 방문했다.
A씨는 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2월 13일에는 자가격리 기간 중 격리 장소를 무단이탈한 B씨를 관할 경찰서에 고발했고 2월 5일에는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직원이 수일간 출퇴근을 하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아 집단감염이 발생한 권선구 A요양원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요양원 대표 C씨는 경찰에 고발했다.
지난 1월에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위반한 세 그룹을 경찰에 고발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방역수칙을 위반한 이들을 형사고발했다”며 “공동체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일탈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해 감염병 확산을 막을 것”이라고 밝혔다.
방역 수칙을 위반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행정조치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50여 개 부서 공직자 2100여명을 점검반으로 편성해 지난해 3월부터 1년여 동안 관내 다중이용시설 2만 9665개소를 13만 8280차례에 걸쳐 현장 점검하고 핵심 방역 수칙을 안내했다.
2월 16일까지 방역 수칙 위반 사항 828건을 적발했고 현장계도 과태료 부과 집합금지 고발 전 주의 조치 고발 등 행정 조치를 했다.
최근 확진자가 발생한 권선구 소재 개신교회에도 ‘집합금지’ 조치를 했고 현재 과태료 부과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난 1월 21일에는 수원 남부·중부·서부경찰서와 ‘사회적 거리두기 핫라인’을 구축했다.
경찰과 유기적인 협조로 방역 수칙 위반 신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야간·공휴일에 방역 수칙 위반 112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수원시에 현장 출동 지원을 요청하면 당직 직원이 경찰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계도·확인서 징구 등 행정조치를 위한 절차를 이행한다.
2월 16일까지 현장에 194차례 출동했다.
방역 수칙을 위반한 노래연습장 1개소, 일반음식점 2개소와 시설 이용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했고 14건은 행정조치를 준비 중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1년여 동안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충분하게 방역 수칙을 안내하고 계도를 했다”며 “앞으로 방역 수칙을 위반한 업소는 영업주·이용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운영 중단·시설 폐쇄 명령 등으로 강력하게 행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조정해 일부 방역 수칙을 완화한 것은 자율성과 책임성을 기반으로 방역관리를 강화하겠다는 의미”며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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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의원, 학교 밖 청소년 교과용 도서 및 기초학력 검증 도구
정윤경 의원
[피디언] ‘경기도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월 19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정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미인가 대안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육에 필요한 교과용 도서를 지원해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을 받을 권리를 보장하며 또한, 기초학력 검증을 위한 진단평가 도구를 전자파일 및 온라인 등의 콘텐츠를 제공해 학생 스스로 기초적인 학습내용을 진단하고 부족한 영역 학습을 통한 온라인 기반의 선택형 맞춤형 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본 조례를 제안하게 됐다”고 조례 개정취지를 설명했다.
본 개정조례안에 따르면, 도내 145개 미인가 대안교육기관에 다니는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교과용 도서를 지원하고 경기도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초학력 학습지원 플랫폼을 활용해 기초학력 검증을 위한 진단도구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정 의원은 “경기도 내 학업을 중단하는 초·중·고등학생 비율이 2017년 15,576명, 2018년 16,806명, 2019년 16,773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미취학 또는 학업중단의 사유로 학교 복귀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교과용 도서를 지원해 학업을 지속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최근 안산에서 대안학교를 표방해 아동을 착취한 사건을 보며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마음이 무거웠고 이러한 교육을 핑계 삼는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를 통해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개정 소회를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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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대표발의,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운영·지원 조례안’ 상임위 심의 통과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운영·지원 조례안’이 2월 19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로 세계 각국에서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융합예술교육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2005년 ‘문화예술교육지원법’, 2015년 ‘경기도교육청 학교문화예술교육 진흥 조례’를 제정했고 이에 경기도교육청은 학생의 창의성 계발과 잠재적 예술 역량 향상을 위해 경기학교예술창작소를 설립·운영해 오고 있다.
이 의원은 본 조례 준비과정으로 창작소 현장 방문과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많은 관심과 활발한 질의를 통해 창작소 운영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조례 심의에 앞서 전문가 간담회 방식의 공청회를 개최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조례 제정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본 조례안에서 안 제2조는 창작소 예술교육 프로그램 참여대상을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시켰고 안 제3조는 창작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경기도교육감이 체계적인 정책 수립·시행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안 제4조는 창작소 운영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시행, 안 제5조는 진로체험 연계,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 등 창작소 프로그램을 세부적으로 규정했고 안 제6조는 내실있는 창작소 운영을 위한 현장자문단 구성·운영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경기학교예술창작소의 지속적 운영 보장을 위해 법적 근거로 마련한 본 조례의 제정으로 융합예술교육 공간인 경기학교예술창작소가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핵심교육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2월 23일 제350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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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의원, 도교육청 계약심의위원회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김우석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우석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교육청 계약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월 19일 제35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0년 교육기획위원회 행정사무감사와 학교 무선인프라 구축사업 조사 소위를 진행하면서 2011년 9월에 개정된 상위법령 개정사항이 조례에 반영되지 못한 채 운영되어 온 사항을 발견했다”며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안의 주요 개정사항은 ‘지방계약법 시행령’이 지난 2011년 9월 15일에 개정되면서 조달청에 의뢰한 계약도 계약심의위원회 심의를 받아야 하는 대상으로 변경된 사항을 반영한 것이다.
김 의원은 “상위법령이 개정된 시점이 무려 10년 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관련 조례가 개정되지 않고 있었다는 점이 개탄스러웠다”고 말하며 “상위법령 위반 소지 없이 계약과 관련한 사항의 적절성과 적법성을 심의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게 됐다”며 조례 개정 소회를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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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근 의원, 학생상담에 대한 체계적 지원으로 위기학생 선제적 관리
김경근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경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생상담 활성화 및 학교상담실 지원 조례안’이 2월 19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김 의원은 “학생상담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의 심리적 문제를 예방·해결하고 학교 적응을 도와 학생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고자 본 조례를 준비하게 됐다”며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김 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면서 경기도 내 학교의 학생상담과 학교상담실 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도의회 차원에서 ‘경기도 학생상담 운영실태 파악 및 지원체계 구축방안 연구’를 진행했으며 조례 심의에 앞서 교육현장의 상담교사들의 의견을 조례에 반영하고자 공청회를 마련하는 등 조례 제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본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학생상담 지원 계획 수립·시행 학생상담 관련 정책적 자문을 위한 학생상담운영지원위원회 설치·운영 학교상담실 설치·운영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제8조 학교상담실 설치·운영에 관한 조항은 개인상담실과 집단상담실, 사무·접수공간이 구분되어야 함을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전문가 간담회 형식의 공청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긴요한 요구를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조항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보편화되어 학생들 역시 코로나 블루에 노출될 확률이 높은 현 상황에서 학교 상담과 상담실 지원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2월 23일 제350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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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레코드샵' 5번째 게스트, 인테리어 전문가 3人 임성빈 X 조희선 X 제이쓴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피디언]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셀프 인테리어의 달인인 제이쓴이 결혼 전 아내 홍현희를 닮은 집을 보고 '멘붕'에 휩싸인 이유를 전격 공개한다.
제이쓴은 급기야 홍현희가 살던 집을 그대로 둘 수 없어 전부 뜯어고쳤다는 비하인드를 전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인기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 조희선, 제이쓴이 출연해 인생곡에 얽힌 사연을 소개하며 즐거운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 웬디는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에게 “이제껏 가장 기억에 남는 집이 결혼 전 아내가 살던 집이라고”고 물었다.
임성빈은 '충격'이라는 표현을 쓰며 “제가 가본 집 중에 컬러가 너무 많은 거다 놀이동산 같았다 하나하나를 보면 너무 닮아 있었다”며 “ 에너지가 밝다 그게 그대로 담겨 있던 집이었다”고 답했다.
“공간은 사람을 닮는다”라는 말에 모두가 수긍한 가운데, MC 윤종신은 제이쓴에게도 “현희 씨 집에 갔을 때 어땠냐”고 질문했다.
생각만 해도 웃긴다는 듯 제이쓴은 “처음에 결혼을 약속하고 살던 전셋집 계약이 끝나서 홍현희 씨 집에 들어갔는데.”며 말을 잇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결국 자신의 스타일로 홍현희 집의 인테리어를 다시 해야 했다는 제이쓴. 결혼 전 홍현희의 성격을 닮았다는 집의 충격적 비주얼이 어땠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이쓴은 또 이날 풍수지리를 맹신하는 '홍현희 토크'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그는 신혼집을 공개하는 가운데, 이 집을 구할 당시 홍현희가 제시한 풍수지리적인 근거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홍현희의 제스처와 말투를 빙의한 듯 똑같이 따라 하는 제이쓴에게 MC들은 “개그맨으로 오해받을 만하네”며 배꼽을 잡았다.
제이쓴은 “ 너무 재밌다”며 홍현희를 챙기는 모습으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 외에도 제이쓴이 홍현희와 비밀 연애 중 함께 즐긴 스페인 여행에서 그녀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부터 홍현희와 꿈의 집을 만들고 있는 행복한 근황, 그리고 그가 특별히 목청을 높여 이뤄진 싱그러운 라이브 무대 또한 오늘 오후 9시 방송되는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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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은인인데~”
‘안녕? 나야!’ 방송화면 캡처
[피디언] 이렇게 귀여운 ‘재벌 2세 빈대’는 처음이다.
배우 김영광이 드라마 ‘안녕? 나야’의 주인공으로 매력과 연기력이 만개해 시청자를 확 끌어당기는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
김영광은 지난 18일 방영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2회에서 조아제과의 재벌 2세인 한유현으로 활약했다.
유현은 아버지 한회장과의 내기에서 져 집에서 쫓겨난 뒤 이른바 감방동기 반하니에게 빈대를 붙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줬다.
그는 집에서 쫓겨난 뒤 우연치 않게 또 다시 만난 하니가 차에 치일 위기에 처하자 그녀를 구했다.
이에 병원비가 필요해진 유현은 하니를 발견하자마자 병원비를 내 달라며 특유의 넉살을 부렸다.
하니를 ‘줌마’라는 귀여운 호칭으로 부르는 그는 위기의 순간마다“생명의 은인인데”며 다친 팔을 들어올리고 장화신은 고양이 표정을 지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아버지 한회장의 불호령으로 전화를 받지 않는 사촌형과 형수로 인해 자금줄이 아예 끊겨버린 유현은 몰래 집에 잠입하는데 성공했고 값이 나가는 시계 등 짐을 꾸려 몰래 빠져나가려던 중 아버지 한회장과 대면하게 됐다.
아버지 한회장은 그동안 유현이 취미로 쓴 돈 18억 2천 18만원을 갚으라며 모아 놓은 영수증을 보여줬고 18만원을 깎아주는 호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18억을 되내이던 유현은 짐을 놓고 가라는 아버지 한회장에게 “이거 내 전 여친들이 사준 건데”며 삐죽이면서도 귀여운 모습으로 도망을 쳐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호텔에서 먹은 음식값을 넉살과 애교로 10배를 갚겠다며 하니에게 돈을 빌렸던 유현이 17하니로 인해 위기에 처한 하니의 부름을 받으며 결국 그녀와 계속 엮이고 엮였다.
여기에 유현이 돈을 갚으라는 하니의 부름으로 함께 찜질방까지 가게 되면서 단순한 만남을 넘어서는 뫼비우스 띠 같은 인연의 관계가 형성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이 불리한 상황이 될 때마다“생명의 은인인데”라는 드립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이 같은 ‘재벌 2세’ 캐릭터는 자칫하면 시청자들로 해금 밉상으로 낙인 찍힐 수도 있는 역할이다.
하지만 김영광은 얼굴 표정부터 대사 처리, 그리고 행동 하나하나가 미워할 수 없는 넉살과 장난끼 가득한 한유현 그 자체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며 연기력과 매력이 만개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의 한 걸음 한 걸음에 모두가 주목하고 있는 상황. 김영광은 드라마 ‘안녕? 나야’로 호평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그가 주인공을 맡은 영화 ‘미션 파서블’도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어 주목된다.
‘미션 파서블’은 예매율 뿐 아니라 박스 오피스 1위, 관람객 평점 9.57을 기록했다.
이처럼 드라마와 영화의 호평과 흥행으로 배우로서 의미 있게 2021년 상반기를 달리고 있는 김영광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김영광은 그동안 ‘파수꾼’, ‘피노키오’ 등 드라마와 ‘너의 결혼식’, ‘원더풀 고스트’ 등 영화를 넘나들며 주연 배우로 성장하는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범접할 수 없는 모델 포스를 풍기지만 인간적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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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칠 때 쳐”
‘와와퀴’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개그 절친인 양세찬과 이진호의 우정에 금이 가는 대형사고가 벌어진다.
다시는 안 볼 것처럼 살벌하게 다투는 양세찬과 이진호를 보며 불안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오는 23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홍천에서 첫 야외 텐트 취침을 즐긴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4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예고 영상은 역대급 북극 한파와 함께 아침을 맞이하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추운 강원도 홍천 뻐꾸기 산장의 아침은 '프로 야외 취침러' 이수근도 “이제는 방에서 자야 하는 나이야 추워”고 앓는 소리를 내게 했다고. 이때 특급 식재료로 등장한 초대형 삼치는 ‘와와퀴’ 멤버들의 시선을 뜨겁게 집중시킨다.
화면이 전환되면서 양세찬은 “대형사고야”, “못해 이거”고 언급하고 이진호는 양세찬을 노려보며 “장난칠 때 쳐”고 경고해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이진호의 반응에 양세찬은 황당하다는 듯 “뭐? 너 나 진짜 안 볼 거야?”고 되묻는다.
“적당히 해”며 나지막이 경고하는 이진호. 절친인 양세찬과 이진호가 살벌하게 다투는 광경을 본 개그 선배 이수근은 말문을 닫고 막내 이혜성은 안절부절 못한다.
이때 박세리가 “우정이 왜 이렇게 얇아?”며 중재에 나서자 양세찬은 그제서야 “너 이따 봐”며 한발 물러선다.
전날까지만 해도 '좌세찬'과 '우진호'로 활약을 펼쳤던 절친 콤비의 우정을 흔든 대형사고는 무엇일까. 다툼의 이유는 23일 방송되는 ‘와와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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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라이프의 로망 실현”
MBC ‘나 혼자 산다’
[피디언]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리틀 포레스트’ 주인공 김태리와 놀라운 평행이론을 보여줄 예정이다.
유유자적 시골 라이프를 기대하며 ‘박태리’로 변신한 박나래의 하루가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즈넉한 한옥 펜션에서 여유로운 전원 생활을 꿈꾸는 박나래의 모습이 공개된다.
바쁜 스케쥴로 쌓인 과로를 청산하기 위해 한적하고 평화로운 한옥 펜션을 찾은 박나래는 화장을 깨끗이 지우고 민낯의 자연인으로 변신한다.
속세의 흔적을 말끔히 지운 박나래는 ‘리틀 포레스트’의 김태리처럼 밭에서 직접 냉이를 채취하며 ‘리틀 나래 포레스트’의 로망을 실현한다.
단숨에 장작을 내리치는 김태리를 따라 호기롭게 장작 패기에 도전한 박나래. 하지만 장작 패는 법을 모르는 박나래는 장작과 뜻밖의 사투를 벌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마침 근처를 지나던 펜션 사장님에게 장작 패는 비법을 전수받은 박나래는 괴력을 과시하며 에너지 넘치는 자연인의 삶을 보여준다.
박나래는 직접 팬 장작으로 아궁이에 불을 피우기 시작했는데 거센 연기 급습에 눈을 뜨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연기를 피하기 위해 아이템을 장착하고 노룩 부채질에 나선 박나래가 불 붙이기에 성공했는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나래는 직접 밭에서 캔 냉이를 이용한 요리를 비롯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유발하는 청정 무공해 점심 한상을 차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잠깐의 휴식 후 박나래는 바로 저녁 식사 메뉴를 준비하며 추어탕 요리를 시작한다.
살아있는 미꾸라지를 직접 손질해 가마솥에 끓이는 동안 느긋하게 야외 반신욕 준비하던 박나래는 일촉즉발의 사건 현장을 목격하고 깜짝 놀랐다는 전언이다.
평화롭고 여유로운 슬로 라이프와 자연인의 생활을 꿈꾸던 박나래는 결국 “저는 도시인이다” 선언을 했다고 해 그녀의 하루가 어떻게 마무리 되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김태리처럼 유유자적 시골 라이프를 꿈꾸던 ‘박태리’의 폭소만발 ‘리틀 나래 포레스트’ 현장은 오늘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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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때보다 더 빨라진 것 같아요”
‘놀면 뭐하니?’
[피디언] MBC ’놀면 뭐하니? - 2021 동거동락’ MC 유재석과 철가방의 ‘착붙’ 조합이 출격해 역대급 ‘철가방 퀴즈’를 펼친다.
전성기보다 더욱 빨라지고 업그레이드된 MC 유재석의 5G급 오두방정 철가방 퍼포먼스가 멤버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2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 2021 동거동락'에서는 레전드 코너 ‘방석 퀴즈’ 중의 레전드로 손꼽히는 MC 유재석의 ‘2021 철가방 퀴즈’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C 유재석과 철가방의 투샷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동거동락’의 레전드 코너 ‘방석 퀴즈’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코너가 바로 ‘철가방 퀴즈’다.
MC 유재석의 철가방을 다루는 화려한 기술과 퀴즈를 푸는 멤버들의 동체시력 사이의 대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1 동거동락’에서 MC 유재석은 20년의 시간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철가방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철가방의 뚜껑을 날려버리는 뚜껑 분리 기술부터 좌우, 앞뒤 공중 회전,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MC 유재석의 ‘철가방 매직’에 조병규는 “전성기 때보다 더 빨라진 것 같아요”며 감탄했다고. ‘동공 확장’된 이영지와 ‘쌍따봉’을 든 ‘더보이즈’ 주연의 모습이 현장의 놀라움을 전해준다.
보고도 믿기 힘든 MC 유재석의 ‘철가방 퍼포먼스’에 하이에나처럼 몰려든 ‘종민 팀’, ‘제시 팀’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베이컨, 껌, 김, 지렁이 젤리 등 오답 퍼레이드가 펼쳐진 철가방 속 기상천외한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과거 ‘동거동락’과는 차원이 다른 미친 활약을 보여줄 MC 유재석의 ‘철가방 퀴즈’ 현장은 오는 2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 - 2021 동거동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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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레코드샵’ 규현 “옛 연인 연락 최대한 받아 주는 편”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피디언]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가 이끄는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4MC가 옛 연인을 대하는 태도에 관한 솔직한 생각을 나눈다.
특히 규현은 옛 연인의 연락을 받아 주는 편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며 오늘 밤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늘 밤 9시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4MC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주사와 관련된 한 시청자의 사연을 읽는 중 옛 연인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규현은 “술김에 옛 연인에게 연락한 경험이 있는지”에 관해 질문했다.
윤종신은 “잘 안 한다 헤어진 사람 연락처는 지웠던 것 같다 근데 외운다”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를 만들었고 장윤정 역시 “전화번호를 바로 바꿨었던 것 같다”며 옛 연인과의 관계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편임을 밝혔다.
이어 장윤정은 거꾸로 옛 연인에게 연락이 왔던 경험이 있는지에 관한 질문을 던졌고 규현은 당연하다는 듯이 “있다”고 말하면서 “연락을 받아준다.
그리움 때문이 아니라 최대한 받아주는 편이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윤종신이 웬디에게 같은 질문을 하자, 규현은 “웬디는 휴대폰을 하루에 세 번밖에 안 봐서”고 농담을 던지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웬디는 함께 박장대소하더니 “전화는 받을 것 같다”며 “그 사람이 너무 취해서 집에 못 들어가는 상황이라면 전화로 진정시킬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규현과 웬디의 이야기를 들은 장윤정은 “다들 착하다”며 둘에게 감탄을 표했고 윤종신은 “괜찮게 생각했던 연애도 다시 연락하는 순간 좋았던 추억까지 사라지는 것 같다”고 생각을 정리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이처럼 4MC의 술과 연애에 관한 꾸밈없는 이야기, 이와 관련한 흥미진진한 시청자의 사연은 오늘 밤 9시 ‘신비한 레코드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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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1억 4천만 뷰 경이로운 기록 달성
SM C&C STUDIO
[피디언]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된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슈주 리턴즈4’는 지난해 3월 첫 촬영을 시작으로 1년여간 매달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며 예능 종합 선물 세트를 선사해줬다.
특히 ‘슈주 리턴즈4’를 통해 ‘슈주 리턴즈’의 시즌 총 누적 조회 수는 1억 4천만 회를 돌파,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아이돌 웹 콘텐츠계의 역사를 다시 썼다.
2020년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장기프로젝트로 진행된 슈퍼주니어의 ‘슈주 리턴즈4’ 는 시즌의 부제가 ‘4 E.L.F.’인 만큼 팬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우리 동거했어요’ 특집, ‘슈주 DAY’ 특집 등 일명 ‘팬잘알 콘텐츠’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또한 ‘농활’ 특집과 ‘미스터 심플 트롯’ 특집, 앨범 제작기까지 그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슈퍼주니어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 콘텐츠 역시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슈주 리턴즈’는 몸을 사리지 않고 아낌없이 매력을 쏟아낸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열정과 활약, 그리고 멤버들과 팬들의 오작교가 되어준 제작진의 톡톡 튀는 기획이 어우러지며 아이돌 웹 예능 콘텐츠의 완전체를 보여줬다.
팬들의 열렬한 성원과 더불어 채널의 기록 역시 대단했다.
‘슈주 리턴즈4’의 시즌 단독 조회 수가 4천만 회를 넘는가 하면, ‘슈주 리턴즈 채널’의 시즌 총 누적 조회 수는 무려 1억 4천만 회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채널 구독자 수는 2017년 채널 개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5만명을 돌파했고 유료 팬십 역시 20만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국가대표 한류 아이돌의 위엄을 보여줬다.
역대급 꿀잼을 보여준 만큼 ‘슈주 리턴즈4’의 시즌 종료 소식에 많은 팬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일부 팬들은 벌써부터 “시즌5 존버한다”, “슈주 리턴즈 제작진들 제발 열일해주세요” 등의 반응과 함께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밝히고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의 모든 영상은 VLIVE, 네이버 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다시 볼 수 있다.
팬십에서는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는 3월에는 슈퍼주니어의 10집 컴백 앨범 제작기가 담긴 특별 방송과 ‘슈주 리턴즈4’의 비하인드 콘텐츠가 VLIVE+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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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김영광X이레X음문석, 비하인드 사진서 웃음빵
비욘드제이
[피디언] 첫 주 방송을 산뜻하게 마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제작진이 유쾌함으로 가득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19일 ‘안녕? 나야’ 제작진은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의 웃음만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37살 반하니로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오징어 탈을 쓰고 철창 속에 갇혀 함박 웃음을 짓고 있어 촬영장 분위기를 가늠케한다.
또한 역할에 몰입해 진지한 댄스삼매경에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17살 고등학생 반하니 역할 이레의 상큼함으로 무장한 비하인드컷과 톱스타 안소니 역의 음문석은 현장 카메라를 향해 응원의 손짓을 보내는 모습으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기분 좋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들의 열정을 읽게 한다.
그런가 하면 김영광은 카메오 출연한 배우 장기용, 이수혁과 함께한 비하인드 사진으로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단숨에 전달했다.
극중 재벌 2세 한유현 역을 연기하며 철창 바바리맨 연기로 첫 회부터 화끈한 웃음을 선사한 김영광은 코믹한 장면만큼이나 폭소를 참지 못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까지 큰 웃음을 전파한다.
제작진은 “‘안녕? 나야’에는 따스한 위안과 자기 긍정 메시지가 가득하지만 유쾌하고 산뜻한 웃음 또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감정이 풍성한 드라마다.
배우들 또한 이를 잘 알고 최선을 다해 즐겁게 연기해주고 있다”며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주목받는 2021년 KBS 기대작으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