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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자율방범대, 돼지고기 22팩 기탁
중앙동자율방범대, 돼지고기 22팩 기탁
[피디언] 중앙동자율방범대는 지난 18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가구의 영양지원을 위한 돼지고기 22팩을 전달했다.
중앙동자율방범대는 야간순찰 등 바쁜 활동에도 마트 등과 협조한 사랑의 동전모으기, 대원들의 성금을 모은 식품지원활동 등 나눔활동에 적극 앞장서 관내 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석규 자율방범대장은 “저소득가구의 균형 잡힌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전달하게 됐다 올해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임영석 중앙동장은 “막바지 겨울추위도 자율방범대의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녹는 것 같다 자율방범대의 꾸준한 나눔활동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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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1년도 한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 추진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2021년도 한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으로 마을공동농기계 구입 등 331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에 따른 환경규제기준 강화 및 각종 행위제한 등으로 불이익을 받는 해당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팔당호의 수질을 보전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 지역은 능서면,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 대신면 등 특별대책지역과 점동면, 북내면, 강천면, 여흥동, 오학동 등 수변구역 일부지역으로 10개 면·동이다.
여주시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로부터 일반지원사업비 88억원을 지원받아 소득증대, 복지증진, 육영사업, 오염물질정화 등 4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각 사업은 면·동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의 목적과 효율성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했다.
사업내용으로는 마을공동농기계 구입 등 121개 소득증대사업에 30억2천만원,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193개 복지증진사업에 29억6천만원, 장학금조성 등 2개 육영사업에 3억8천만원, 하천정화활동 등 10개 오염물질정화사업에 6억5천만원, 가계생활비 지원 등 직접지원사업에 17억원8천만원을 지원하며 세부사업계획은 여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광역적·대단위 지역 특화사업 지원을 위해 사업 공모를 통해 추진하는 특별지원사업에는 ‘대신권역 지방상수도 공급사업’이 선정되어 기금 11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다.
여주시 환경과에서는 “주민지원사업 지원을 통해 한강수계 환경보전과 지역발전이 조화를 이루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원활한 사업추진으로 상수원관리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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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경기도 공공기관 북·동부 이전 대환영”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경기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 7개를 북·동부로 분산시켜 경기도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추가 이전 계획에 적극 지지하며 “경기도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국토균형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 북·동부 지역의 발전이 더딘 이유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을 비롯해 수자원관리 등 중첩규제로 인해 오랜 기간 지역 발전에 제한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그동안 공공기관을 이전하는 등 균형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지만 보다 실질적인 효과를 위해 규모가 큰 기관의 이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전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은 이번이 3차로 시행되는 것이며 이전이 추진될 7개 기관은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다.
이전 대상 시·군은 지난해 2차 공공기관 이전 당시 대상 지역과 같으며 2차 이전때와 마찬가지로 공모를 통해 이전 지역을 선정하는데, 오는 5월에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여주시는 지난해 9월 공모를 통해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유치에 성공한 바 있으며 이번 3차 공공기관 이전 공모에도 적극 응모해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의 도정 핵심 가치가 이중 삼중의 규제로 희생을 감내한 여주에 실현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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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 1주년을 맞이하다
여주시청
[피디언] 2021년 2월 25일 여주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가 1주년을 맞이했다.
여주시는 2020년 2월 23일 코로나19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4일 긴급 전체 간부회의를 열었고 그다음 날인 25일부터 ‘코로나19 비상대책 읍면동 영상회의’를 휴일 할 것 없이 매일 개최해 왔다.
영상회의를 통해 각 읍면동과 보건소 및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논의가 가능했다.
이를 바탕으로 긴급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처해 왔다.
또한 회의를 ‘여주시 시정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함으로써 코로나19로 불안해하는 시민들에게 매일 아침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했다.
그 결과 여주시는 1월 20일 국내 첫 확진자 발생으로부터 167일 동안 확진자 0명을 유지했다.
2020년 2월 25일 주요 간부와 읍·면·동장으로 구성된 ‘코로나19 비상대책 읍면동 영상회의’로 시작된 영상회의는 2020년 5월 11일부터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코로나19 상황보고와 동시에 여주시 시정발전을 위한 부서별 토의 주제를 다루는 영상회의로 발전했다.
이후 6월 11일부터는 직원들만 참석 가능한 내부망이 아닌 줌 프로그램을 활용해 영상회의를 진행했고 7월 1일 참석 대상을 전 직원으로 확대했다.
코로나19 상황이 점점 더 심각해지면서 8월 22일부터 ‘코로나19 총력대응 영상회의’라는 주제로 회의를 이어갔고 12월 8일 가금농가 AI 확산으로 인해 ‘통합재난 안전대책 영상회의’라는 주제로 코로나19뿐만아니라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참여하는 AI 상황 보고를 회의에 포함하는 등 여주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 대응상황을 신속하게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여주시는 지난 1년간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를 진행하며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대면회의가 어려워지자 여주시는 그동안 부분적으로 활용해왔던 영상회의를 모든 상황에 적극적으로 도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했다.
매일 진행되는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를 통해 영상회의에 숙달된 직원들은 이·통장 회의를 영상회의로 진행했고 용역보고회 및 심의위원회 등 각종 보고회 또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일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신년 기자회견 및 중요 언론 브리핑 또한 영상회의를 통해 진행했고 지난 2월 ‘2021년 시민과의 대화’를 영상회의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진행해 12개 읍·면·동 주민들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이어나갔다.
대외적 성과로는 2020년 8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전반기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읍면동 스마트 영상회의를 통한 코로나19 방어와 지방자치 실현”이라는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1년간 코로나19 대응으로 시작해 이제는 시정운영의 전반으로 확장된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해나가는 여주시의 선제적인 노력의 결과물이다.
전국 지자체 중 영상회의를 1년간 지속하며 전체 공직자가 참여하는 경우는 여주시가 유일하며 여주시의 영상회의를 눈여겨본 일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한 적도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1년간 영상회의를 지속해오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변화해왔다 코로나19로 인해 변해가는 시대 상황에 맞게 공직자들도 적응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영상회의를 통해 대면회의에서는 가능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를 해나갈 것이며 지금까지 쌓인 여주시 공직자들의 역량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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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국민체감형 공공서비스 새롭게 설계한다
행정안전부
[피디언]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행정기관 등 공공기관의 데이터를 활용해 공공서비스가 새롭게 설계된다.
예컨대 민원인의 민원사이트 사용 메뉴, 오입력 횟수, 평균 체류시간 등 데이터를 분석해 수요자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거나, 실시간 영상데이터를 분석해 범죄·위험상황을 자동인지하고 담당자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신속한 초동대응을 유도하는 등 기존 행정업무가 지능화된다.
이와 관련해 행정안전부는 2월 19일‘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해 ‘제1차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기본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기본계획’은 데이터기반 과학적 행정을 통한 지능형 정부서비스 제공을 위해 향후 3년간의 범정부 추진전략과 정책방향을 담은 계획이라고 전했다.
‘데이터기반행정법’시행 이후 처음 수립된 이번 기본계획에서는 정책결정에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는 과학적 행정 구현, 국민이 신뢰하고 공감하는 지능형 행정서비스 제공이라는 추진목표를 설정하고 4대 추진전략 및 11대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첫째, 데이터를 분석해 지능형 서비스 제공을 지원한다.
복지·고용·안전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제와 재난·기후 등 국제 협업과제를 발굴해 데이터 분석을 수행한다.
사회구조 변화, 국정과제 이행 등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거나, 코로나19 등 긴급 현안대응이 필요한 정책과제도 분석해 정책결정을 지원한다.
둘째, 데이터 통합기반을 구축해 데이터 공동활용을 촉진한다.
공동활용 가능한 공공데이터를 선별해 기관간에 공유하고 카드매출·유동인구 등 민간데이터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든다.
또한, 정부 내 데이터 분석 및 공동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교통·금융·문화·에너지 등 분야별 빅데이터 플랫폼과의 데이터 연계도 추진한다.
셋째, 데이터기반행정 조기 활성화를 위한 제도를 확립한다.
데이터 공동활용을 제한하는 법적 제약사항을 발굴 및 개선하고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위원회, 기관별 책임관 협의회, 민·관 혁신포럼 등 데이터기반행정 거버넌스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데이터기반행정 성과관리를 위한 실태점검 및 평가체계를 마련하고 우수한 실적을 달성한 공공기관에게는 인센티브 제공을 추진한다.
데이터기반행정으로 업무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회의안건 상정, 법률 제·개정, 신규예산사업 신청 등에 데이터 활용을 촉진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한다.
마지막으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한다.
정책의 수립·집행·평가 모든 과정에 데이터기반행정 접목을 강화한다.
데이터기반으로 정책효과 예측 → SNS 등 데이터를 분석해 정책개선 → 정책효과 데이터로 성과평가 공공기관의 데이터기반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데이터 역량강화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그동안의 추진 성과 등을 바탕으로 “데이터 공동활용 가이드라인”과 “데이터 역량강화 가이드라인”을 위원회와 공유하고 지속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데이터 공동활용 가이드라인”에는 행정기관 등 공공기관 간 데이터 공동활용에 필요한 세부절차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데이터 역량강화 가이드라인”에는 공공기관 스스로 필요한 데이터 역량을 진단하고 필요한 역량을 확보할 수 있는 절차와 실행방법이 담겨있다.
이를 통해 향후, OECD의 디지털정부 평가 내 ‘데이터기반 정부’ 부분 평가 순위를 현재 3위에서 1위로 끌어 올리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정착시켜 정부업무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가 데이터기반행정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다”며 “과학적 행정 구현으로 정책의 신뢰성과 효과성을 높이고 국민 여러분께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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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공지능 정책자문단 발족…인공지능 정책 발굴 본격화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 발굴을 본격화하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인공지능 정책자문단을 운영한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9일 경기도청에서 인공지능 분야별 전문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인공지능 정책자문단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책자문단은 법·제도·윤리 연구개발 인재양성 공공행정 문화콘텐츠 금융유통 생활서비스 바이오의료 반도체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단장은 김기덕 경기도 AI산업전략관이 맡았다.
이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인공지능 관련 신규 정책을 기획·발굴하고 인공지능 관련 사업을 구체화하는 한편 인공지능 기술의 특성상 다부서 참여 및 조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조율과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정책자문단회의는 인공지능 관련 주요 현안이 있을 경우 수시로 개최하며 정책자문위원회 주도로 이슈별 산학연 세미나를 열어 네트워크 구축 및 사업을 구체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철 부지사는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빅데이터라든지 인공지능의 중요도가 더욱 커지고 있고 행정이나 기업 영역에서도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런 시대변화를 어떻게 도정과 도민의 삶에 연결할지가 도의 큰 숙제인 만큼 자문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1차 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할 경기도 인재양성 방향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경기도 바이오의료 서비스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향후 소관부서의 검토를 거쳐 구체화 할 예정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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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 2021 F/W 서울패션위크 대거 선정 쾌거
양주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 2021 F/W 서울패션위크 대거 선정 쾌거
[피디언] 양주시는 경기도와 양주시의 지원으로 운영 중인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 디자이너 16명이 2021 F/W 서울패션위크에 대거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아시아 대표 패션 비즈니스 허브로 꼽히는 서울패션위크는 2000년부터 개최해온 국내 최대 패션행사로 2021 F/W 참가 선정 브랜드가 지난 16일 발표됐다.
이번 시즌에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한 디자이너 20명 중 총 16명이 선정됐다.
각 패션쇼에 선정된 디자이너는 서울컬렉션 1명, 제네레이션넥스트 6명, 트레이드쇼 9명 등이다.
‘서울컬렉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디자이너의 패션쇼이며 ‘제네레이션넥스트’는 독립브랜드 1년 이상 5년 미만의 신진디자이너들이 참가하는 패션쇼로 차세대 디자이너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트레이드쇼는 국내 역량있는 패션디자이너 브랜드와 국내외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디자이너브랜드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디지털 전환의 열풍 속에 패션·전시산업이 위축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괄목할 만한 뜻깊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 디자이너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전도유망한 신진디자이너들의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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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 만나
안병용 의정부시장,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 만나
[피디언]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월 19일 이광순 사단법인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을 만나 의정부시 바둑문화 활성화와 발전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자리에는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 김선옥 부회장, 김미자 사무국장을 비롯해 최영호 의정부시바둑협회장, 황원순 부회장이 배석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은 이날 의정부시 바둑문화 발전과 프로바둑은 물론 아마바둑까지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은 “의정부시를 넘어 대한민국 바둑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안병용 의정부시장님께 깊은 감사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한국여성바둑연맹의 의정부시 방문을 환영하고 감사드린다”며 “의정부시가 바둑의 메카로 자리 잡아 세계 바둑을 선도할 수 있도록 계속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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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노후 민간·가정어린이집 개보수비 지원 보조사업자 모집
양주시, 노후 민간·가정어린이집 개보수비 지원 보조사업자 모집
[피디언] 양주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민간·가정 어린이집 개보수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환경이 열악한 가정·민간 어린이집의 비상재해대비시설, 안전시설, 놀이터, 조리실 등 영유아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에 대한 부분 교체와 수리 수선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비는 총1억원이며 어린이집 규모에 따라 250만원에서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을 하게 된다.
단, 무분별한 신청을 방지하기 위해 전체 사업비의 50%이상은 어린이집에서 지불해야 한다.
모집대상은 어린이집 20~30개소로 정부지원 및 공공형 어린이집,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해당 사업에 참여한 어린이집, 행정처분 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최근 3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어린이집은 제외된다.
선정은 노후정도, 최근 3년간 지도점검 결과, 정원 충족률, 경기도회계시스템 사용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시 자체심사 후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중에 보조사업자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보조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사업을 먼저 수행하고 실적비로 보조금을 지급해 정산검사와 성과평가를 철저히 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은 오는 3월 15일부터 26일까지 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사업계획서 지원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 후 양주시청 여성보육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민간·가정어린이집 개보수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아동과 부모 모두 만족하는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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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 7개 공공기관 이전 계획 적극 환영”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 7개 공공기관 이전 계획 적극 환영”
[피디언]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 브리핑과 관련, 경기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북·동부로 분산함으로써 경기도를 균형 발전시키고자 하는 큰 결단에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브리핑에 따르면 이번 3차 이전 대상기관은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복지재단, 경기농수산진흥원 등 모두 7개 기관이다.
총근무자 수는 1,100여명으로 지난 1·2차 이전 공공기관의 근무자 수를 합친 규모와 비슷하다.
이전 지역은 경기 북·동부의 접경지역과 자연보전권역 가운데 중복 지역을 제외한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할 계획으로 기관별 공모에 따른 4월 심사를 거쳐 5월경에 대상 시·군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 북부권과 접경지역 시·군들은 개발제한구역, 상수원보호구역 등 중첩규제에 시달리고 있다.
경기도의 이번 조치는 인구 및 일자리가 집중되고 있는 남부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는 경기 북부권과 접경지역에 새로운 활력이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정동균 군수는 “지난 2차 공공이전 공모전에서 양평군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주사무소로 최종 선정됐다”며 “경기도 균형발전은 물론 각종 중첩규제로 지역경제의 고통을 감내해왔던 양평군의 경제발전의 발판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특히 정 군수는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의 이전을 결정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단호하며 적극적인 조치에 대해 환영한다”며 “경기북부지역 발전의 필요성에 절감해준 이재명 경기지사의 결단과 리더십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강조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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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원, 도교육청 1회용품 없는 학교만들기 조례 상임위 통과
송한준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송한준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1회용품 없는 학교만들기 조례안’이 2월 19일 제35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송 의원은 “그동안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노력해왔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 증가로 쓰레기 증가는 물론 마구잡이 배출로 쓰레기 대란이 일어났다 모범이 되어야 하는 공공기관인 경기도교육청 차원의 1회용품 저감은 물론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할 시점”이라며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송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대상, 교육 및 홍보 사항에 대해 규정하고 있으며 환경교육과 관련한 학생들의 다양한 주체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1회용품 저감 지표를 마련해 환경교육 우수학교 선정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송 의원은 “학생들 또한 평소 생활 속에서 1회용품을 왜 줄여야 하는지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학생들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 교직원부터 솔선수범해야 할 것”이라며 “경기도교육청과 직속기관, 학교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보존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조례 제정 소회를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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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택 경기도의원, 송산그린시티 시내버스 2개노선 확충
오진택 경기도의원, 송산그린시티 시내버스 2개노선 확충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은 지난 18일 새솔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회 교통안전분과, 송산그린시티총연합회, 경기도 버스정책과장, 화성시 새솔동장 화성시청 대중교통혁신추진단 버스운영팀장 등과 함께 새솔동 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앙역과 상록수역을 최단시간 내 접근이 가능하도록 시내버스 2개 노선을 신설하고 3월부터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간 새솔동은 행정구역상 화성이지만 생활권은 안산시여서 새솔동 주민들이 안산 중앙역을 가기 위해 구불구불한 노선인 10번을 타고 이동해야 하는 큰 불편이 있었지만, 관계기관 및 운송업체와의 협의 추진, 해당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신설되는 2개 시내버스 노선이 운행하게 되면 대중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진택 의원은 “새솔동 대중교통 확충을 위해 애써 주신 새솔동 주민들과 경기도, 화성시, 안산시, 버스회사 관계자 등 모든 이해 관계자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화 창구를 마련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버스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선 확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호원 경기도 교통국 버스정책과장은 “그동안 새솔동 주민들께서 교통 불편이 심하다는 애로사항을 오진택 부위원장님으로부터 많이 들어왔는데 오늘 노선 확대로 인해 조금이나마 주민 불편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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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도의원, ‘문화예술인 생계를 위해 선상음악회’ 제안
오명근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은 지난 18 경기도의회 제350회 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 철도항만물류국과 경기평택항만공사의 2021년 주요 업무보고에서 코로나19 영향으로 생계 곤란을 겪는 문화예술인과 평택항안내선 종사자에 대해 질의했다.
오 의원은 “요즘 문화인들이나 예술인들이 굉장히 어디 가서 공연들 할 수가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선상음악회도 지금 5개 항로가 나가기 때문에 한 팀씩 들어가면 5개 팀이 와서 식사시간만큼이라도 1시간 정도 공연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은 어떠한지”고 질의 했다.
이에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평택시와 협의해서 지원방식에 대해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경기평택항만공사 업무보고에서 오 의원은 “평택항안내선 종사자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임금도 못 탄다는 얘기가 있는데 최소한 국가나 지자체에서 재난기금을 통해서라도 최소한의 생계를 위해 임금이 지급됐으면 하는 의견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문학진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은 “업체가 요구한 보상금이 타당한 액수 인지 협의 중에 있다”고 답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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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의원, 안양남초등학교로부터 감사장 받아
조광희 의원, 안양남초등학교로부터 감사장 받아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의원는 안양남초등학교에서 교육발전과 학교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를 받았다.
곽춘수 안양남초 교장은 “학교 교육 발전과 다목적 체육관 위해 크게 공헌하셨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조 의원에게 감사장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안양남초등학교에는 체육관증축사업 약 6억 3천만원 , 화장실증축 약 7억 6천 만원, 내부도장 약 6천 9백 만원 등 환경개선으로 2018년에서 2020년까지 특별조정교부금 약 15억 예산 지원이 이루어졌다.
조 의원은 “감사장는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일해 달라는 뜻에서 준 것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환경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강조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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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의원, 심정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안광률 의원
[피디언] 앞으로 도내 어린이집, 경로당 등 다수의 접근이 용이한 거점시설에 ‘심정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심폐소생술 응급장비 설치가 가능해져 위기 상황에 놓인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소관 상임위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법률에서 정한 설치장소 외에도 경기도가 어린이집, 경로당 등 다수의 접근이 용이한 거점에 심장자동충격기와 같은 심폐소생술 응급장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제안설명에서 안광률 의원은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응급구호를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 생사의 갈림길이 좌우된다”며 “이 때문에 선진국에서는 심폐소생술을 위한 응급장비를 시민들이 찾기 쉬운 주요 거점에 구비해 위기에 처한 생명을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경우 법률에 따라 제한적인 곳에만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고 구도심, 농어촌 지역 등에는 응급장비가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않아 응급의료 위기에 매우 취약한 실정”이라며 “어린이집, 경로당 등 마을의 주요 거점시설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지원해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이어진 조례안 심의에서 방재율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안광률 의원의 발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으며 특히 왕성옥 위원은 “개정안 발의 취지를 효과적으로 살리기 위해 조문을 조금 더 명확하게 수정하였으면 한다”는 수정의견을 제시해 해당 조례안은 수정안으로 최종 의결됐다.
심의를 마친 후 안광률 의원은 “심정지 환자에게는 단 4~5분의 찰나의 시간이 생사를 가르는 골든타임이기에 누구나 환자 발견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조례안 개정을 통해 경기도가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해 응급의료의 선진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