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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찾아가는 SOS 현장상담소’방문, 현장의 소리 듣는 시간 가져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찾아가는 SOS 현장상담소’방문, 현장의 소리 듣는 시간 가져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과 김장일 부위원장, 김인순 부위원장은 지난 15일 화성시 향남2지구 상점가에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함께하는 찾아가는 코로나19 소상공인·자영업자 SOS현장상담소’를 방문해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담회를 진행했다.
‘함께하는 찾아가는 코로나19 소상공인·자영업자 SOS현장상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찾아가 경상원에서 실시하는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지원 사업 안내, 법무·노무·세무·회계 분야 전문가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 상담을 진행했다.
김인순 부위원장도 상담원으로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애로사항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정담회에서 이은주 위원장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경기도의회와 함께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현장상담을 진행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오늘을 계기로 소상공인들이 쉽게 상담소를 찾을 수 있을 것이고 그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인순 부위원장도 “소상공인·자영업자 분들이 좋은 제도가 있는데도 잘 몰라서 손해를 보거나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오늘 같은 좋은 기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져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장일 부위원장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 상담창구에서 계속적인 상담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 들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이 계속되어 코로나19가 종식되어도 이런 좋은 기회를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 김장일 부위원장, 김인순 부위원장, 경상원 이홍우 원장, 조성집 향남2지구 상점가 상인회장, 채홍학 경기신용보증재단 화성지점장, 이향순 화성시 소상공인과장 등이 참석해 향남2지구 등 화성지역의 경제 현안 등을 논의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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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보건소, 2021년 임산부 대상 온라인 산전·산후우울검사 실시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 보건소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온라인 산전·산후우울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산부 산전·산후 우울은 어느 날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므로 출산 전,후 발생하는 우울, 불안, 공포 등의 전조증상을 지나치거나 무시할 수 있다.
처음에는 비교적 가벼운 산후 우울감이라 할지라도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심한 정신질환으로 진전 될 수 있으므로 초기에 산모의 심리적 변화는 중요시 되어야 한다.
산전·산후우울증에도 불구하고 정보부족으로 자신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 여부를 알지 못하거나 전문적 상담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자가보고식 우울증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의 수집에 동의한 가평군보건소 및 보건지소에 등록된 임신 32주부터 출산 1년 이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온라인 검사 시스템을 안내해 에딘버러 우울척도검사를 진행 하고 있다.
본 자가검사는 총 1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검사결과 9점 이상으로 측정 될 경우 고위험군으로 판단해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임산부 등록은 보건소 및 가까운 보건지소에 신분증과 임신확인서 제출 시 가능하며 임신 주수에 따라 엽산제 및 철분제 지원 등 지원되며 가평군보건소에서 지원 가능한 의료비 지원 항목들을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에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추진되는 온라인 산전·산후우울검사 실시가 임산부의 정신건강 증진에 첫걸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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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첫‘도시생태현황지도’제작 착수
양주시, 첫‘도시생태현황지도’제작 착수
[피디언] 양주시가 양주 전역의 생태 환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첫 ‘도시생태현황지도’ 제작에 나섰다.
도시생태현황지도는 공간적 경계를 가진 특정 생물 군집의 서식 공간을 생태 유형별로 분류하고 각종 환경 생태적 특성과 가치를 반영한 정밀 공간 생태정보를 담고 있다.
사업비는 총 5억5000만원으로 오는 2022년 7월 제작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은 양주시 전역 자연환경 조사, 비오톱 유형화 및 평가기준·체계 마련, 주제도별 지리정보시스템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특히 식생, 동·식물 등 도시생태 관련 전 분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마련, 환경친화적 도시 건설과 도시환경 보전 등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활용방안은 전략환경영향평가자연생태계 분야, 개발행위 허가제도, 공원 및 녹지 지정 대상지 선정, 도시관리계획 시 합리적 용도지역지구 지정 등의 기초자료이다.
시는 이번 도시생태현황지도가 최초 작성임을 고려해 관내 전역의 생태현황을 현장조사해 토지이용과 관리 방안을 모색할 뿐만 아니라 생태정보 등의 다양한 이용방안도 함께 마련한다.
특히 정부의 생태지도보다 약 25배 정밀한 관내 생태환경 정보가 담길 예정으로 양주시의 특성과 현안에 맞는 국토환경 계획 등에 현실적인 환경지침서로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이 완료되면 친환경도시의 관리계획과 생태교육 자료로서 활용가치가 높을 것”이라며 “생태적 특성과 보존가치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도시생태현황지도를 구축해 환경친화도시 양주를 조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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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육공동체 구축 위한 군포혁신교육지구 시즌Ⅲ 돌입
군포시청
[피디언]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혁신교육 실현을 통해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한 ‘군포혁신교육지구 시즌 Ⅲ’이 본격화했다.
군포시는 2월 16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이같은 내용의 ‘2021년 군포혁신교육지구 시즌Ⅲ’ 부속합의서를 교육지원청과 체결했다.
시와 교육지원청은 이에 따라, 지역교육 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군포혁신교육포럼과 학생자치회 활성화 지원 등 5개 과제, 학교와 마을간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생태계 강화를 위해 중학교 자유학년제와 고등학교 교육과장 특성화 지원 등 5개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체제 구축을 위해 군포 꿈의 학교 운영 지원 등 3개 과제를 채택했다.
이날 체결식에서 한대희 군포시장은 “혁신교육지구 시즌Ⅲ은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혁신교육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군포형 인재 양성과 미래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대희 시장은 “다양한 교육 주체가 참여하는 혁신교육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시는 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군포 교육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군포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소요 예산 55억3천여만원은 군포시가 37억6천여만원, 교육지원청이 17억7천여만원을 각각 부담한다.
이날 체결한 부속합의서는 군포시와 경기도교육청간의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서 실천을 위한 세부사업을 담았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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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어려우면 전화번호 눌러주세요
QR코드 어려우면 전화번호 눌러주세요
[피디언] 군포시는 코로나19에 따른 효율적 출입명부 관리를 위해 14 대표번호를 통한 '간편 전화번호 기반 출입명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화 기반 출입명부 서비스는 방문자가 본인 휴대폰으로 방문시설의 14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방문자와 방문일시를 기록해주는 시스템으로 QR코드에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수기명부를 통한 허위기재, 누락, 개인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군포시는 시청과 시의회, 주민자치센터 8곳, 차량사업소, 전통시장 등 모두 13곳에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해당 시설을 방문하는 방문객이 각 시설에 부여된 14XXXX로 전화를 걸면 '방문 등록이 완료됐다“ 라는 멘트와 함께 통화가 끊어지면서 방문 정보가 기록되며 4주간 보관된 후 자동 삭제되고 통화료는 시가 부담한다.
14 다음의 네자리 숫자는 각 시행 시설 입구에 안내돼있다.
한대희 시장은 "누구나 이용이 편리한 전화 기반 출입명부 서비스 도입으로 공공시설 출입 관리와 코로나19 방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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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 거리두기 2단계 종료까지 연장 운영
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 거리두기 2단계 종료까지 연장 운영
[피디언] 군포시는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가 종료될 때 까지 연장 운영한다.
군포시 보건소는 무증상 감염자의 조기 발견 등 방역 대응 강화를 위해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가 종료될 때 까지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는 산본보건지소 옆 행복2주차장에 설치돼 있으며 코로나19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 9시 반부터 낮 12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 반부터 낮 12시까지다.
검사는 비인두도말 PCR방식으로 실시되며 검사를 받은 후 결과가 통보될 때까지 격리 수준으로 자택 대기를 해달라고 시 보건소는 당부했다.
코로나19 감염원의 선제적 차단을 위해 지난해 12월 16일 운영을 시작한 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두 달이 경과한 2월 16일 오전 기준으로 모두 12,998명이 검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3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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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취미가 일자리로…중장년 일자리모델‘반려견돌봄전문가’60명 모집
서울시, 취미가 일자리로…중장년 일자리모델‘반려견돌봄전문가’60명 모집
[피디언] 반려동물 1천만 가구 시대가 열리면서 반려동물의 행동 교정, 보호·관리 등에 관한 수요가 급증하고 관련 일자리도 늘고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반려동물 돌봄 경험이 있는 중장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 모델로 ‘50+반려견돌봄전문가 매칭지원’ 사업을 마련하고 16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재단은 점차 증가하는 반려동물 관련 산업시장에서 50+세대가 자신의 취미와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일·활동 모델 발굴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 돌봄 매칭 기업 펫피플과 협력해 공동 추진한다.
펫피플은 위탁 펫시터를 매칭하는 ‘펫플래닛’과 방문 펫시터를 매칭하는 ‘와요’ 등 관련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50+반려견돌봄전문가 매칭지원’ 사업 대상은 반려견을 키워본 경험이 있는 만 40세~67세 서울시 거주자다.
올해 총 60명의 ‘50+반려견돌봄전문가’를 2회에 걸쳐 선발하며 1차로 2월 16일부터 3월 2일까지 50+포털을 통해 30명을 모집한다.
반려동물을 5년 이상 키워봤거나, 위탁 또는 방문 펫시터 경험이 있거나,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우대한다.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된 최종 합격자는 총 오후 4시간의 직무교육을 수료한 후 3월부터 활동한다.
펫시터로 활동하면 일일 돌봄진행시 3~4만원, 1박 돌봄 진행시 4~5만원을 활동 종료 후 차주 수요일에 해당 건별로 정산 받는다.
최종 선발된 ‘50+반려견돌봄전문가’는 펫시터 전문 교육을 받은 후 반려동물 돌봄 매칭 플랫폼에 펫시터로 등재해 위탁 펫시터로 활동한다.
위탁 펫시터는 반려동물을 위탁 받아 자신의 집에서 돌보는 활동을 한다.
자신의 거주지에서 활동이 가능해 일과 삶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돌봄 매칭은 반려동물의 성격 및 성향, 건강상태, 특이사항 등이 기록된 반려동물 프로필에 기반해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을 통해 위탁 펫시터로 등재되면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펫시팅 활동 중 역량 향상을 위해 10만원 상당의 무료 산책 실습교육 1회를 제공하고 본인 또는 주변 반려견에 대해 3만원 상당의 무료 상담도 진행한다.
펫시팅 용품도 추가 제공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직장이나 외출, 여행 등의 문제로 반려견을 낮 시간에 홀로 두게 되는 1인 가구가 많은데, 이런 사람들에게 반려동물을 키운 경험이 있는 50+세대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50+세대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일과 활동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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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공원 가꾸고 지킬 자원봉사자 모집 ‘우리 함께해요‘
서울시, 한강공원 가꾸고 지킬 자원봉사자 모집 ‘우리 함께해요‘
[피디언] 안전하고 즐거운 한강공원을 직접 만들어갈 자원봉사자 모집이 시작됐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올해 전체 11개 한강공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할 개인 및 단체 자원봉사자를 2월 16일부터 3월 15일까지 4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강공원 자원봉사자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한강공원 환경정화, 안전캠페인 진행, 시민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한강공원 관리와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올해는 한강공원 관리와 이용문화 확산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개인자원봉사자’ 160명과 공원 환경정화 및 직접 기획한 활동을 운영하는 ‘자원봉사 단체’ 60팀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인’의 경우 한강공원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단체의 활동을 현장에서 인솔하는 한강도담이 60명과, 보행자와 자전거 및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안전한 한강공원 이용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는 안전문화캠페인봉사단 100명을 모집한다.
특히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공원 내 자전거도로 통행 허용에 따라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올바른 이용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이 확대됐다.
‘단체’ 분야는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및 환경정화에 참여하는 학교·기업 등 한강지킴이 30팀과, 환경·문화·예술 등 주제에 따라 직접 기획한 봉사활동을 운영하는 기획봉사단체 30팀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인자원봉사자’는 서울에 거주하거나 활동지를 둔 20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 단체’는 서울 소재 초·중·고등학교, 기업, 시민단체 등으로 희망하는 활동분야에 따라 5인 이상 신청을 받는다.
신청을 원한다면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누리집에서 분야별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3월 1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 한강사업본부 시민활동지원과 선발여부는 모집마감 후 개별통보 할 예정이며 선발된 개인 및 단체는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기 전 진행될 온라인 교육 및 설명회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교육 및 설명회는 3월 27일 4월 2일 4월 3일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주제와 활동분야에 따라 평일과 주말 중 가능한 시간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 진행시간 등은 선발된 개인 및 단체에 한해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에 참여할 경우, 요청 시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활동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2년 이상 지속적인 활동 및 총 활동시간 200시간 이상인 개인과 단체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송영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올해는 특히 보행안전 등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한강공원 이용문화를 확산하고 벽화를 통해 미관을 개선하는 부분에서 자원봉사자들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한강관리를 위해 열정을 가진 자원봉사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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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6개 골목길 재생사업지 내 노후주택 어디나 '50% 집수리 보조금'
서울시, 46개 골목길 재생사업지 내 노후주택 어디나 '50% 집수리 보조금'
[피디언] 서울시내 46개 골목길 재생사업지 내에 위치한 노후주택은 어디나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신청해 선정되면 집수리 비용을 최대 5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골목길 재생사업’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등 일정 구역을 정해 ‘면’ 단위로 재생하는 기존 도시재생사업과 달리, ‘선’ 단위를 대상으로 하는 현장밀착형 소규모방식의 재생사업이다.
현재 46곳이 지정돼 있다.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서울시가 2016년부터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집수리 공사 시 공사비의 50%까지 최대 1,550만원, 2,050만원을 보조해준다.
공사비용 융자도 지원한다.
현재 지정된 46개 골목길 재생사업지는 물론 앞으로 지정되는 골목길 재생사업지까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으로 당연 지정되기 때문이다.
기존엔 골목길 재생사업지라도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으로 따로 지정받아야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서울시는 ‘서울시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골목길 재생사업지’ 전체를 일괄적으로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으로 지정, 집수리 지원의 전제 조건이었던 구역 지정 절차를 생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구역 지정의 번거로운 절차 때문에 그동안 집수리 지원 신청이 저조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
구역 지정을 위해선 주민이 자치구에 요청하고 자치구가 시에 신청해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통과해야 했다.
사업지 내 시민들은 사용승인일 20년 이상 경과 등 일정 요건만 충족하면 관할 자치구에 집수리 지원사업을 바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집수리닷컴에서 확인하면 된다.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사용승인일이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주택·다가구주택·다세대주택·연립주택이다.
방수 또는 단열 등 주택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공사 시행 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이번 절차 간소화로 노후주택 집수리가 활성화되고 골목길재생과 함께 주민의 정주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피부에 와 닿는 골목길의 변화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올해부터 골목길 재생사업지 실행 계획 수립 단계부터 실행까지 주민이 참여하는 ‘소규모 파일럿 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
시민들이 골목녹화, 골목마당 조성, 공유주차처럼 골목길을 기반으로 펼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는 방식이다.
전문가도 함께 참여한다.
초기 1년 동안의 실행계획 수립 단계에서 시행되는 파일럿 사업은 지역에 대한 주민의 진솔한 생각을 확인하고 만족도 높은 성과에 한 걸음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시는 기초 생활인프라 및 정주환경 개선, 주민역량강화 등의 골목길 재생사업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평가해 도시재생사업이 본격화되는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하는 마중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 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골목길 재생사업지는 대부분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골목길 재생과 함께 집수리 지원이 반드시 필요했던 곳”이라며 “이번에 집수리 지원의 전제 조건이었던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지정 절차를 생략할 수 있게 된 만큼 노후주택과 골목길에 대한 보다 효과적인 재생이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각종 파일럿 사업으로 주민이 원하는 정주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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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여성 권익과 역량 증진 위해 '성평등기금' 지원
서대문구청
[피디언] 서대문구가 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 인권보호와 권익증진으로 여성친화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공모를 거쳐 2021년 성평등기금을 지원한다.
대상은 지역사회 내 함께하는 성평등 문화 확산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구현 일자리 환경 조성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양립 폭력 예방과 위기여성 자립 지원 등을 위한 사업이다.
관내 관련 단체와 비영리법인, 기관, 5인 이상 커뮤니티가 응모할 수 있다.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양식 등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달 2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이용하거나 구청 2층 여성가족과를 방문해 내면 된다.
‘서대문구 성평등위원회’가 사업 목적과 적정성, 사업 수행 능력과 실현성, 예산 적정성과 자기부담 능력 등을 심사해 지원 사업과 금액을 정한다.
심사 때 신청 기관 담당자가 참석해 사업계획을 설명해야 한다.
총사업비는 5천만원이며 사업별 8백만원 범위 이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참고로 1개 단체가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수행 기간은 올해 3월 약정체결일로부터 10월 15일까지다.
구는 지난해의 경우, 여성들의 책놀이지도사 자격취득 및 나눔 청각장애인 부모를 둔 비장애인 자녀 및 청각장애인 지원 남성들의 음식 만들기를 통한 가정 내 양성평등문화 정착 결혼이민자의 한국생활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 등 총 7개 사업을 선정, 지원했다.
구는 지역사회 내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이번 기금 지원 사업 공모에 관내 기관, 단체, 커뮤니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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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원포인트 추경을 통해 계양테크노밸리 사업 추진 박차
iH공사, 원포인트 추경을 통해 계양테크노밸리 사업 추진 박차
[피디언] 인천도시공사는 15일 계양테크노밸리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1,194억원 규모의 원포인트 추경을 2월 중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신속한 보상 진행에 발맞추어 보상재원을 추가로 확보해 수도권 내 공공주택 활성화에 속도를 내기 위함이다.
계양테크노밸리는 계양구 귤현동, 동양동 등 일원에 17,290세대의 주택공급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2026년까지 4조 3,21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보상공고를 거쳐 12월부터 보상에 착수했으며 금년 7월 사전청약을 앞두고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관계자에 의하면 iH공사의 총 보상비는 2,500억원으로 상반기 집행예정액 1,253억원을 금년 본예산에 반영했으나, 토지 보상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있어 추가 보상비를 편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금번 추경 편성 추진은 지난달 25일 국토교통부의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 보상 착수기간 단축추진 방침에도 부응하는 움직임이라고도 덧붙였다.
iH공사 이승우 사장은 “중앙 및 지방정부의 정책을 실행하는 대표 공기업으로서 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높이고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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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수도본부 새내기 교육 전문가 선배들이 나섰다
인천상수도본부 새내기 교육 전문가 선배들이 나섰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상수도사업본부 부평정수사업소에 신규발령 받은 새내기 직원 15명에 대해 2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5일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추홀참물을 생산공정을 24시간 관리하게 될 기계, 전기, 화공분야 신규직원들에 대한 교육으로 상수도분야에 오랜 경험이 있는 공정별 전문가 선배 직원들이 교육을 맡았다.
교육 1일차에 공직자로서 사명감 고취와 조직문화 이해를 통한 조직적응 교육을 실시했으며 2일차부터 5일차까지 과학적인 공정관리를 통해 생산되는 수돗물 처리과정과 원리를 배웠으며 위생관리, 실무대응 능력향상, 안전사고예방 등 현장교육을 받았다.
조인권 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교육을 통해 신규 직원들이 미추홀참물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민에게 깨끗한 품질의 수돗물을 생산·공급하는 전문가가 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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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관객 7만명 돌파
누적관객 7만명 돌파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누적관객 7만명을 돌파하며 인천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커피콘서트’의 상반기 총 5회차의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2008년에 시작해 매달 한 번,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커피콘서트’는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만나는 마티네 콘서트이다.
지난 13년 동안 문화 활동에 누구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주부들은 물론 저녁 관람이 쉽지 않은 자영업자와 은퇴 후 여가를 적극적으로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까지 매니아층으로 끌어들이며 지지기반을 더 넓고 단단하게 다지고 있다.
또한 ‘커피콘서트’는 열렬히 아티스트를 맞이하는 관객들에게 가슴 속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 교감을 나눌 수 있어 출연자도 행복한 무대로도 손꼽힌다.
2021 ‘커피콘서트’는 3월부터 시작해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기존 관객들의 호응이 좋았던 장르인 재즈, 클래식, 대중 음악 외에 연극과 월드뮤직 등 이색적인 공연들도 준비됐다.
한국 뮤지션 최초로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Verve”에 솔로 앨범 “Kiss Me”와 “Tenderly”를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Moon이 3월 커피콘서트 첫 무대의 막을 연다.
봄이 시작되는 길목에서 그녀의 대표곡들과 팝송, 재즈 스탠다드 곡,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재해석 해 들려주며 힐링의 시간을 마련한다.
4월에는 2018년 지나 바카우어 국제 아티스트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과 2016년 힐튼 헤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수상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신창용이 찾아온다.
‘모차르트’부터 ‘쇼팽’과 ‘라흐마니노프’를 지나 인상주의 ‘라벨’까지 끊임없이 새로움에 도전하며 음악을 완성해 가는 신창용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그의 개성과 내면의 음악적 세계를 오롯이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5월에는 탄탄한 스토리와 휴먼 코미디 장르 특유의 감동으로 대학로 최고의 관객만족도를 받은 바 있는 연극 ‘뷰티풀 라이프’가 준비되어 있다.
인생이라는 큰 쳇바퀴 안에서 결혼을 통해 만난 남녀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평생을 동고동락하다 홀로 남겨질 이별을 떠올리며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을 신선한 연출로 무대 위에 펼쳐 보인다.
2013년 전통타악기와 해금, 건반, 보컬, 퍼커션, 피리, 태평소 등 서로 다른 음악 색을 가진 여성뮤지션들이 만나 결성한 그룹 the튠이 6월 무대를 책임진다.
이들은 한국 전통음악에서 창작의 모티브를 찾아 오늘의 시선으로 해석하는 실험적인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월담’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한 발짝 뒤로 물러나 보면 희극’이 되고 마는 삶의 아이러니를 노래한다.
7월에는 싱어송라이터 이현우가 시원한 가창력과 더욱 깊은 감성으로 돌아온다.
특유의 웃음소리와 어눌한 말투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드라마, CF, 방송인, 뮤지컬배우를 넘나드는 그가 기타와 건반으로 구성된 어쿠스틱 버전을 준비해 상반기 커피콘서트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젠틀 발라더를 기억하는 관객들에게 큰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코로나 19로 인한 방역수칙 대응을 위해 올해 시즌권은 판매가 중단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면 공연과 온택트 공연을 유연하게 오가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체온 체크와 마스크 착용, QR코드 시행 등 관객과 출연진의 안전, 그리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
나기운 인천문화예술회관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의 면역력이 중요한 때이다 커피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긴장감과 피로를 좀 덜어 낼 수 있도록 알찬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준비소감을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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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농업기계교육관 개관, 본격 운영 추진”
“인천광역시 농업기계교육관 개관, 본격 운영 추진”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중구지역 농업인의 영농상담 및 농기계 임대사업을 담당할 “인천광역시 농업기계교육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농업기계교육관은 연면적 394㎡의 2층 건물로 1월에 준공됐으며 1층에는 중구지역의 농기계 임대를 위한 임대사업장과 함께 농업인상담을 위한 상담소를 설치했고 2층에는 농기계 안전교육 등을 위한 농업인 교육장 시설을 갖췄다.
그동안 중구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농기계 임대사업소 면적이 좁아 농기계 종류 및 대수에 제한이 있었으며 상담시설도 낡고 협소해 영농지도에 애로사항이 있었으나, 이번 농업기계교육관 개관으로 중구지역 농업인들의 영농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덕 인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중구지역 농업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농업기계교육관 개관을 계기로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로 농작업 기계화와 노동력 절감, 영농 기술지도를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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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파종·육묘의 모든 것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고추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파종 후 생육관리 현장지도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인천지역 고추 파종 적기는 1월 31월부터 2월 12일까지다.
아주심기 예정일이 시설하우스 재배일 경우 4월 10일 전후, 터널재배 15일 전후, 노지 재배일 경우 4월 말에서 5월 5일 전후이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85~90일에 씨를 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품종을 선택할 때에는 병과 재해에, 특히 탄저병·역병·TSWV에 강한 품종을 선택하고 재배지 환경·관리조건·소비자 기호성 등을 고려해 단일 품종보다는 두 개 정도의 품종을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파종 전 싹을 틔울 때는 30℃의 물에 5~10시간 정도 담근 다음 1~2일간 25~30℃를 유지해야 하며 육묘상자에 전열선을 설치해 온도를 맞춰줘야 한다.
파종 후에는 물을 충분히 준 다음 4~5일간 25~30℃ 정도로 온도를 유지하고 싹이 나면 토양이 건조해지지 않을 정도로 환기를 해야 한다.
싹이 튼 후 10일경부터는 2~3일간격으로 오전 10~12시 사이에 20℃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모판 아래까지 스며들도록 충분히 줘야 한다.
육묘 기간 중 잘록병, 진딧물, 총채벌레 등 병해충이 발생하면 정식 후 생육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환경관리를 철저히 하고 주기적인 정밀예찰에 의한 방제를 해 건전한 모를 생산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영덕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장은 “고추는 육묘 초기 관리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육묘 기간 중 현장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