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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지역에서 시작하는 ‘그린뉴딜, 구리’ 로고·슬로건 확정
구리시, 지역에서 시작하는 ‘그린뉴딜, 구리’ 로고·슬로건 확정
[피디언] 구리시는 민선 7기 주요 정책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 구리’ 사업을 위한 슬로건과 로고를 ‘우리가 그린 그린뉴딜, 구리’로 확정하고 지역에서 시작하는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번 슬로건은 시민의 손에서부터 시작하는 의미로 ‘우리가 그린’ 이란 문구를 사용했으며 ‘가’는 한자 ‘家’의 중의적 표현으로 각 가정에서부터 실천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린뉴딜, 구리’ 로고의 초록색은 환경 보호를 해 나가는 구리시, 파란색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의미하는 한강을 형상화했으며 노란색띠는 안전하게 한마음으로 연결된 구리시민을 나타낸다.
이러한 로고와 슬로건은 우선적으로 한강시민공원 내 사회인 야구장, 인창중학교 야구장, 인창고등학교 야구장 3개소 외야 안전매트에 활용될 예정이며 시의 각종 홍보물, 조형물, 보고서 등에서도 사용하며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조성하기 위해 ‘그린뉴딜, 구리’ 관련 다양한 시책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많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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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시민감사관, 보조금 등 집행실태 감사 활동 본격 시작
구리시 시민감사관, 보조금 등 집행실태 감사 활동 본격 시작
[피디언] 구리시는 22일부터 10일간 한국예총구리지부에 대한 보조금 등 집행실태에 대한 감사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8개 관내 사회단체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감사는 7명의 특정업무 시민감사관들이 감사에 직접 참여해 보조금 등 불합리한 업무 처리 행태를 시정 개선하고 예산 낭비 요인을 제거하는 등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시정의 감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구리시 시민감사관은 지난 2019년부터 구리시 보조금 등을 지원받는 관내 사회단체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시민감사관은 그동안 총11회에 걸쳐 특정감사를 실시해 총167건의 지적사항를 적발하고 2천6백만원의 보조금을 환수한 바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큰 성과를 내고계신 시민감사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을 펼쳐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시는 감사 행정의 투명성 강화와 청렴한 시정 실현을 위해 2월 18일 ‘보조금 제도, 지출 분야, 계약 분야의 감사 사례’를 위주로 해당 분야의 전문가인 최두선 공공재정연구원장이 시민감사관을 대상으로 시민감사관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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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 추진
구리시,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 추진
[피디언] 구리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리주체가 없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공용시설에 대한 보조금 지원 사업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은 건축허가를 통해 사용 승인을 받은 5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옥상 공용 부분 방수 및 유지 보수 공사 외벽 도색 공사 단지 안의 도로·보도 및 보안 등 보수사업 노인과 장애인 편익증진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간 확보 공사 등에 대한 공사비를 최대 80%, 500만원 이하는 전액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0년 10월 40여개의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아 철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고 공동주택의 시급성 및 단지의 노후도, 보조금 지원 횟수를 중점적으로 파악해 사업 대상을 선정하고 2월부터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주거 복지 향상와 주변 환경 개선을 통해 구리 시민 모두 행복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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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의회 개발제한구역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창균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의회 개발제한구역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개발제한구역 특위’는 21명 이내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 선임일로부터 6개월까지 활동하게 되고 활동기간은 본회의 의결을 거쳐 연장할 수 있다.
오는 23일 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면 특위 구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이창균 의원은 결의안을 발의하며 “개발제한구역은 1970년대 초 대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고 도시민에게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정되었으나, 지난 수십 년 동안 지역의 특성과 여건은 고려되지 않은 채 규제 중심의 획일적인 제도 운영으로 지역 주민들은 편익시설은 물론 도로 등 도시기반시설이 부족한 매우 열악한 생활 환경 속에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수십 년간 피해를 받았던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제도상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몇 번에 걸쳐 구역을 조정하고 구역 내에서의 행위제한을 완화했으며 훼손지정비사업 등을 시행했으나, 대상요건이 까다롭고 경직된 제도 운영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효과는 없었다“며 특위 구성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개발제한구역 현장조사와 지역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토론회 개최, 제도개선을 위한 조례 제·개정 등 다각도의 지원방안을 마련해 오랜 기간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한 해당 주민들이 실질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창균 의원은 남양주 시의원 출신 의원으로서 경기도의회 내에서 개발제한구역 제도 개선 및 현안사항에 대해 조정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이 이축허가를 신청했으나 2020년 ‘개발제한구역법’ 개정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에서 시행하는 공익사업인 경우 사업 종료 전에 이축을 해야 한다’는 규정을 근거로 남양주시가 불허가 처분을 내리자 국토부와 법제처에 유권해석을 의뢰해 ‘이 사례의 경우 비록 사업이 종료됐다 하더라도 이축이 가능하다’는 해석을 받아내어 자칫 효력을 잃을 뻔한 도민의 권리를 찾아줬다.
이 의원은 누구보다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탁월한 리더십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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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한국청렴운동본부와 ‘반부패·청렴 업무 협약’ 체결
남양주시, 한국청렴운동본부와 ‘반부패·청렴 업무 협약’ 체결
[피디언] 남양주시가 22일 시장 집무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청렴운동본부와 깨끗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반부패·청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국민권익위원회에 등록된 공익 신고 지원 전문 단체 한국청렴운동본부는 공익 신고 활성화 및 신고자 권익 보호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은 청렴 업무 전문 기관과의 긴밀한 업무 협조를 바탕으로 반부패·청렴 시스템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기관 특성을 반영한 맞춤 컨설팅을 통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및 자문 등 실질적인 청렴 활동에 협력하고 각종 청렴 시책을 발굴·제안하며 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설 전망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장점을 공유하고 발전시켜 남양주시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에 힘쓰겠다”며 “주요 정책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공정의 가치를 반영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반부패·청렴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행적 업무 방식을 벗어난 적극 행정 추진으로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직 사회를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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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건대 맛의 거리 사업주 등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광진구, 건대 맛의 거리 사업주 등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피디언] 광진구가 최근 건대 맛의 거리 일부 음식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진자 발생을 막고자 업소 사업주와 종업원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선제검사는 건대 맛의 거리 청춘뜨락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오후 1시~5시 사이에 운영된다.
대상은 건대입구역 주변 음식점 1천여 개소 종사자 약 3,500명이다.
구는 대표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요식업 협회, 맛의 거리 상인회와 협업을 통해 사업주와 종업원들이 빠짐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협회를 통해 기초조사서를 검사 전에 작성해 검사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우리 구는 유사한 집단감염 발생 위험을 막고자 지난 6일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행정명령을 내렸으며 매일 지도 단속을 하는 등 감염 확산의 틈새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하지만 언제 어디서 코로나19가 감염됐을지 모르는 상황이기에 건대 맛의 거리 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실시해 촘촘한 방역체계를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제검사가 서울시 전 자치구 먹자골목, 맛의 거리 등으로 확대되어 감염경로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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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 현장 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 현장 방문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정윤경 위원장은 2월 22일 교육기획위원들과 함께 평택에 위치한 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과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코로나19로 그 동안 연기되었던 경기도교육청 산하 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과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의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와 노후 시설 현장 점검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교육기획위원들은 2021년 상반기 맞춤형 원격 연수 운영 및 지원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각 기관의 연수 시설을 둘러보면서 교육 시설 안전 상태를 살펴보며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에서는 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 연수 및 글로벌 역량 강화 연수, 스쿨비짓 프로그램 등의 운영 계획을 청취했고 보다 효율적인 비대면 온라인 연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윤경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실시된 비대면 온라인 연수가 지난해 큰 효과를 거두지 못했던 만큼 금년 진행하는 연수는 부족한 부분을 개선·보완해 함께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교육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연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보다 전문적인 쌍방향 원격 연수가 운영되도록 당부했다.
또한 숙소동 옥상 방수 공사 현장 점검 등 시설 관련 애로 사항을 확인하면서 노후된 연수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 조사를 면밀히 실시했다.
이후 교육기획위원들은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을 방문해 해아뜰 체험 운영, 토요일 가족체험 운영, 행복한 동행 가족체험 운영, 꿈샘 진로체험 운영 등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교육기획위원들은 북부유아체험교육원 건립 추진 사항에 대한 논의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유아 체험 교육도 변화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임채철 부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이라는 힘든 상황에서 지난해 ‘해아뜰 놀자박스’운영은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고 필요를 충족시킨 좋은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만큼 금년도에는 ‘해아뜰 놀자박스’ 운영을 확대해 많은 아이들이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며 현장의 필요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수요자들이 만족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방문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정윤경 위원장을 비롯해 임채철 부위원장, 김종찬 의원, 김경근 의원, 박덕동 의원이 참석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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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1년 3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 단행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22일 2021년 3월 1일 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대상자는 총 701명으로 승진 33명, 전보 667명 규모다.
이번 인사는 도교육청에 집중된 권한을 분산하고 교육지원청 기구 강화를 통해 신속한 교육현안 대응과 보직별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또 지역 특색에 맞는 학교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교육지원청에 신설된 학교행정지원, 대외협력, 감사담당 등 기능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를 임용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교육자산 통합 관리·운영 강화를 위해 재무담당관을 재무기획관으로 직급을 상향하고 재무관리 등 행정 경험과 현장경험을 갖춘 신창승 재무담당관을 적임자로 승진 임용했다.
또 4급으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철겸 학교현장지원과장과 안산교육지원청 이경숙 평생교육건강과장을 승진 임용했다.
신도시, 택지개발 등 교육 현안이 많은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미래국장에 화성·오산지역 경험이 풍부한 김철겸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학교현장지원과장 임용하고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미래국장에는 북부지역 경험이 풍부한 율곡교육연수원 김동규 교육지원부장을 임용했다.
도교육청 김선태 총무과장은 “이번 인사는 조직 기여도와 업무 성과가 높은 유능한 인재를 발탁하는 등 개인 역량과 경력 등을 종합 고려해 직위별 최적임자를 배치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청렴을 교육의 기본가치로 여기고 교육행정 혁신을 이어가는 유능한 인재를 발탁해 조직의 활력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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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원, 여주시 북내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우리들의원, 여주시 북내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피디언] 여주시 북내면 우리들의원은 지난 22일 북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이상기 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희망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윤성 북내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관심과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최근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이 북내면에 따뜻한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으며 보내주신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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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1차 온라인-베트남 시장개척단 추진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판로개척과 수출기반 마련을 위해 ‘2021 여주시 온라인-베트남 시장개척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여주시에서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에게 문이 열려 있다.
선정기업에는 바이어 발굴 및 1:1 화상상담 주선, 통역 등 수출상담 지원, 기업별 현지 시장조사보고서 제공, 화상상담 장비 등이 제공된다.
2019년 2회 현지 파견 상담,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2회 화상 상담을 진행해 좋은 성과를 올렸다.
2021년 1차 대상국인 베트남은 미·중 무역분쟁의 대표적인 수혜국이며 EU-베트남 FTA가 발효되어 대EU 수출이 증가가 예상되어 이번 화상상담도 기대된다.
박충선 일자리경제과장은 ‘올해에도 코로나19로 인한 화상 상담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차례 화상 상담을 진행할 계획인데, 여주시가 주관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수행하는 이 기회에 수출상담을 진행해 소기의 성과를 올리기를 바란다’며 적극 참여를 요청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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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여주시 청년정신건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여주시 청년정신건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8일 여주대학교 학생상담지원센터와 함께 학생과 교직원들의 심리·정서적 위기에 따른 조기개입과 심리적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여주대학교 학생과 교직원의 자살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상담 연계하며 청년 정신건강 교육 및 인식개선 활동, 청년외래진료비 및 발병초기정신질환비 지원 등 청년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여주대학교 학생상담지원센터 민지희 센터장은 “청년실업 및 사회부적응 등 정신건강의 문제를 경험하는 청년층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여주대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이 적절한 심리·정서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2020년 7월부터 경기도 청년마인드케어 사업을 시작했다.
청년마인드케어는 경기도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연간 최대 36만원까지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치료비를 지원하며 또한 청년들의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견과 초기 집중 치료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여주시정신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여주시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다양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코로나19에 따른 우울감, 불면 등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심리지원상담도 제공하고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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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호 의장, 인천한부모가족들로부터 감사패
신은호 의장, 인천한부모가족들로부터 감사패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이 인천지역 한부모가족의 주거복지 개선에 앞장선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은 최근 열린 ‘한부모가족회 한가지 제2차 정기총회’에서 ‘한부모가족회 한가지’ 정회원으로 활동하면서 한부모가족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신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22일 지원센터에 따르면 신 의장은 지난 2014년 11월 지원센터 발족식 때부터 모든 행사에 빠짐없이 참여했고 이어 2019년 8월 한부모가족회 한가지로 여성가족부에 등록하며 재 발족식 때도 큰 힘을 보탰다.
또 제8대 인천시의회 전반기 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당시 한부모가족의 주거에 관한 어려움을 해결해주고자 ‘한부모가족 주거복지 토론회’를 처음으로 열어주기도 했다.
윤명숙 지원센터 대표는 “발족 당시인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7년의 세월을 아낌없는 지지와 한부모가족의 어려움을 공감해주시고 문제해결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감사패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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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뉴노멀 시대 기업 성장 전략 온라인 강연 개최
성남산업진흥원, 뉴노멀 시대 기업 성장 전략 온라인 강연 개최
[피디언] 성남산업진흥원이 뉴노멀 시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한 분석을 통한 중소벤처기업의 위기극복과 성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21년 첫 번째 ‘성남 판교 스마트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19와 미국 바이든 행정부 출범 등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경영환경에 대한 분석과 성남 중소벤처기업이 경영전략에 활용 가능한 구체적 대응 방안을 공유한다.
중소벤처기업 전문가 이자 대통령 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혁신경제분과 의장을 지낸 카톨릭대 김기찬 교수가 주제 강연자로 나서 성남시 중소벤처기업의 위기극복 방안과 새로운 기회 활용 전략을 제시할 예정으로 주제강연 후에는 온라인 참여자들과 주제 강연자의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게 된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성남상공회의소 등과 협력해 각 기관의 회원사를 대상으로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들도 사전 신청을 통해 240여명이 신청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성남 판교 스마트리더십 아카데미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역량 강화에 필수적인 정보와 지식의 공유와 산업생태계 내 확산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성남시의 대표적 혁신 네트워크이다.
매회 각 분야 최고전문가들을 초청해 주제 강연과 토론을 진행해 왔다.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된다.
이번 아카데미의 주관기관인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작년 한 해 크나큰 어려움을 속에서도 우리 지역 산업경제를 위해 힘써주신 성남시 중소벤처기업 임직원들께 무한한 존경과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성남 판교 스마트리더십 아카데미가 성남 기업들이 어려움을 돌파하고 성장하는 전략을 마련하는데 기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강조 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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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폐천부지 위치현황 등에 대해서 도민이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정보공개 방안 마련” 주문
김직란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의원은 2월18일 경기도 건설국 업무보고 자리에서 “양여 폐천부지 등에 대한 정보공개 방안을 마련할 것”과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 신기술을 적용해 시범테스트해 볼 것”을 제안했다.
이날 김 도의원은 “전국 최초로 작년 10월‘경기도 양여 폐천부지 관리 조례’를 대표발의 했는데, 언제 폐천부지를 대부하거나 매각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등 정보가 제대로 공개되지 않아, 일반 도민의 입장에서 폐천부지에 대해 정보에 접근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 도의원은 “정보의 접근성 향상은 도민의 알권리의 충족뿐 아니라 도정운영의 투명성 보장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한 가치”며 “정보공개 시에 양여 폐천부지 위치현황 등에 대해서 도민이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박일하 건설국장은 “김 의원님이 대표발의한 양여 폐천부지 조례의 주목적이 누구나 쉽게 폐천부지의 현황을 알아보고 그 현황들을 누구나가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였기 때문에, 취지에 부합하도록 포털 부동산지도처럼 도민이 폐천부지 정보 등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표시할 예정이며 그것이 활성화되면 도의 폐천부지 땅값이 올라가서 道세입원이 증가하는 등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또한, 김 도의원은 “도로 진행방향에 따라서 일정한 보호구간 설정하고 미끄럼방지포장, 과속단속카메라를 설치하되, 공청회를 통해서 지역여건의 특성과 지역주민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다양한 신기술을 활용하자라는 취지로 ‘경기도 마을주민 보호구간 교통안전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가 있다”며 현재 “미끄럼방지포장이나 바닥신호등이 많이 설치되고 있는데 예산이 많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제기능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현장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보완할 수 있는 신기술 있는지를 점검한 후 경찰청에 도움을 받아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신기술이 적용된 교통안전시설물을 시범테스트 해볼 것”을 제안했다.
박 건설국장은 “미끄럼방지포장이나 바닥신호등 교통안전시물 현황을 점검하고 신기술 적용 여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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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市체육회 종목단체 신임회장과 간담회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2일 안산시체육회 산하 궁도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펜싱 5개 종목단체 신임회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새로 선출된 종목단체 회장의 당선을 축하하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생활체육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신임 종목단체장들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체육인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올해 새로 당선된 종목단체장들에게 축하말씀을 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해 체육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지만,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체육인들이 좀 더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겠다”며 “코로나19로 엄중한 상황에서 체육인들이 다함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일상생활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