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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상반기 고액·상습체납자 가택수색 등 현장징수 활동 집중 실시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올 상반기 동안 납부 능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되지만 세금을 내지 않는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 등 현장 징수활동을 강화한다.
도는 가택수색 등을 통해 압류한 물품을 모아 9월 중 공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가택수색을 통해 세금 징수를 피하기 위해 고액 수표 발행 후 집에 보관·은닉하는 행위, 고급 수입차를 운행하며 세금 납부를 미루는 행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 부동산을 가족에게 증여한 행위, 체납에 따른 압류를 회피하기 위해 고의로 부동산 상속을 포기하고 현금 거래를 하는 행위 등도 조사한다.
9월 공매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전자 공매와 오프라인 공매를 병행할 예정이며 체납자를 제외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민경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고급 수입차를 탄다거나, 납부능력이 충분하면서도 재산을 빼돌리는 등 악의적 체납자를 중심으로 가택수색과 압류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성실 납세 풍토 조성과 공정과세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10월 실시한 전국 최초 비대면 온라인 전자 공매를 통해 총 4억6,0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한 바 있다.
온라인 전자 공매에는 500건의 압류물품이 출품됐으며 436건이 낙찰되고 41건은 공매 직전 체납액을 자진 납부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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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융복합 디자인 개발 지원을 통해 가구 중소기업 육성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한 가구기업 생존력 강화를 위해 ‘2021년도 가구 융복합 디자인 지원 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도내 가구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가구 융·복합 디자인 지원사업’은 전문 디자이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가구 중소기업의 융·복합 디자인 개발을 지원함으로써 중견기업으로의 육성 및 가구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도는 올해 ‘가구 융복합 디자인 지원사업’을 통해 5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수혜기업으로 선정되는 경우 신기술이 접목된 융복합 신제품 가구 디자인 개발을 위한 비용을 최대 70%,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작년에도 가구 융복합 디자인 지원사업을 통해 14개의 제품의 상품화가 완료됐으며 참여기업들의 경우 매출액이 사업 참여 전 대비 38% 상승하는 효과를 거뒀다.
신청 자격은 경기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가구 관련 제조 기업으로 여성 CEO 기업, 사회적 기업, 장애인 기업, 사회적 협동조합의 경우 선정 시 우대한다.
신청 방법은 오는 3월 15일 오후 4시까지 경기도 가구산업 온라인 플랫폼 또는 경기대진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필수 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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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화 소공인’ 제품개발부터 마케팅까지 돕는다 ‥ 올해 지원규모 대폭 확대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전문기술이나 우수 아이템을 갖춘 유망 혁신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1 소공인 특화기술 제품지원 사업’을 추진, 사업 참여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산업의 근간이자 부가가치 창출의 원천인 도내 우수 소공인을 발굴,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보다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25개사보다 3배가량 늘어난 총 77개사를 대상으로 제품개발, 홍보마케팅, 지적재산권, 판로개척, 경영애로 컨설팅 등 제품개발부터 마케팅·컨설팅까지 지원한다.
우선 ‘제품개발’ 분야로 30개사를 선정, 금형·목형·샘플제작에 필요한 상품개발비, 시제품 제작용 원·부자재 구입비, 소프트웨어 개발관련 재료비 및 용역비 등을 업체 1곳당 최대 1,400만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케팅·지적재산권·판로개척 분야는 총 15개사를 선정해 1곳 당 최대 5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마케팅’ 분야로는 CI·BI 및 제품 브랜드 로고 제작, 카달로그·판촉물 제작, 국내 포털 또는 모바일 검색·배너 광고 등을, ‘지적재산권’ 분야로 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등을, ‘판로개척’ 분야에서는 해외전시회 참가, 오픈마켓 입점수수료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끝으로 32개사를 대상으로 경영컨설팅, 법률컨설팅, 행정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우수 컨설턴트의 인력풀을 구축, 소공인의 경영애로 사항에 대해 수시로 접수 지원할 예정이다.
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은 “경기도는 전국 최다 소공인이 소재하는 있고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만큼 지난해 보다 지원대상 및 금액을 확대했다”며 “향후 소공인의 애로사항에 관심을 가지고 소공인 대상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경기도에는 전국 소공인 36만3,374개 업체 중 29.6%인 10만7,569개 업체가 소재하고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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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제조업 근간 ‘뿌리산업’ 진흥 위해 4대 분야 11개 사업 추진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가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 진흥을 위해 올해 총 14억원이 넘는 사업비를 투자해 ‘2021년도 뿌리기업 경쟁력 강화 및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뿌리기업을 대상으로 신기술 개발, 노후시설 개선, 환경규제 대응을 지원해 생산성 향상과 효율개선, 제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도비 8억원, 시군비 6억 5,000만원 등 총 14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술품질, 규제대응, 기업애로 판로·교육 4대 분야 총 11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기술품질’ 분야로 연구개발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R&D기술개발’, 품질·산업안전 등 인증 획득을 지원하는 ‘인증획득’, 제품의 성능 시험인증비용을 지원하는 ‘성능인증 시험분석’, 정부사업 참여 희망기업의 사업계획서 작성을 컨설팅하는 ‘정부 R&D 과제기획’, 기술소개서 작성을 지원하는 ‘기술 마케팅’ 등 5개 사업을 추진한다.
‘규제대응’ 분야로는 화학물질관리법이 정하는 바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배치·설치 및 운영을 위한 주요 시설 개선비를 지원하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업애로’ 분야에는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경영 전반에 관한 기업애로 해소를 지원하는 ‘기업애로컨설팅’, 홈페이지 제작, CI 제작, 시장조사 등을 지원하는 ‘마케팅’ 2개 사업이 포함됐다.
끝으로 ‘판로·교육’ 분야에서는 산업전시회나 수출상담회를 통해 제품 전시·홍보를 돕는 ‘전시회 참가지원’, 뿌리기업 종사자들의 품질경영 역량을 강화하는 ‘전문인력 양성교육’, 뿌리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공유화 정책을 발굴하는 ‘뿌리산업 활성화 간담회’ 총 3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경기도가 직접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와 제조업 부흥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뿌리산업’이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제조 공정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을 말한다.
특히 자동차, 조선, IT 등 국가기간산업인 주력 제조업의 경쟁력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로봇이나 드론, OLED, 반도체 등 신산업에도 필수 기술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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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대형산불 막을 골든타임 지켜라” 경기도, 시군 대응태세 긴급점검
“봄철 대형산불 막을 골든타임 지켜라” 경기도, 시군 대응태세 긴급점검
[피디언] 최근 경북 안동 대형산불 등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경기도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오는 2월 24일부터 2월 26일까지 산불대비 대응태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건조한 날씨와 코로나19로 인한 등산·휴양인구 증가로 도내 산불발생 건수는 213건으로 전국에서 발생된 산불의 34%를 차지함에 따라, 올해도 산불대응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더욱이 강원도와 경북지역 등은 양간지풍의 영향으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지난 21일 산불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된 상태다.
이에 도는 선제적 대비 차원에서 점검반 3개조를 긴급 편성, 도내 31개 전 시군을 대상으로 대응태세를 면밀히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점검 사항은 시군별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상황, 산불진화장비 관리실태, 산불진화헬기 운영 실태, 산불방지대책 관련 사업 추진 상황, 법정 의무 계획 수립 여부 등이다.
특히 산불 발생 시 각 시군이 신속히 상황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대응할 수 있도록 ‘산불상황관제시스템’ 운영에 대한 지도도 병행할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0대, 산불진화인력 1,005명 운영 등 대응태세를 더 강화해 피해 규모를 최근 5년간 건당 피해면적인 0.3ha 이하로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진화헬기 임차 100억원, 전문예방진화대 운영 144억원, 산불대응센터 3곳 건립 12억원, 군부대 등 유관기관 장비 지원 4억원 등 총 291억원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 예산보다 19억이 늘어난 규모다.
올해는 초기 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임차 예산 20억원을 증액해 임차기간과 담수량을 늘렸고 산불진화·지휘차량 18대를 새로 도입했다.
이성규 산림과장은 “지난 주말 경북 안동 등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해 산림이 큰 피해를 입은 만큼, 산불방지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며 “산불확산 시 인명 및 재산의 피해가 크게 발생 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대응태세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의 소각행위는 일절 금지되며 위반할 경우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과실에 의한 산불이 발생할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므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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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스타트업플랫폼, 민간주도 창업 박차‥투자 성사 시 사업화자금 최대 3,000만원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활용해 초기창업기업과 투자자 간 투자를 활성화 하는 등 민간주도 기술창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21 경기스타트업플랫폼 연계형 기술창업지원사업’을 추진, 참여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주도의 일률적 창업지원사업의 한계를 넘어, 민간의 자금·보육·전문성 등을 활용해 경쟁력을 갖춘 민간 주도형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지난해부터 추진한 ‘민간투자 연계형 기술창업지원’의 일환이다.
온라인 창업플랫폼인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의 회원으로 등록된 민간 투자자와 스타트업 간 투자가 성사되면, 경기도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눠 각각 5개사씩 총 10개 기술기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투자가 성사된 스타트업에게는 투자 유치액의 50% 이내,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시제품 제작, 홍보·마케팅, 지식재산권 확보 등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활발한 투자유치를 위해 투자 컨퍼런스 등 투자사 등과 업무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행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지원 자격은 도내 7년 이내 기술기반 창업기업 중 2020년 1월 1일 이후 경기스타트업플랫폼 을 통해 투자 받은 스타트업으로 상반기에는 5개사를 모집한다.
상반기 모집은 오는 4월 9일까지 진행되며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해당 기간 내에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의 모집공고문을 참고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심사위원회를 통해 투자사실 검증, 사업계획서 적정성, 기술성, 성장가능성을 평가해 최종 지원대상을 선정한다.
하반기 모집 공고는 오는 8월 중 예정돼 있다.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창업, 투자·자금, 공간시설, 행사·교육, 지원사업 등의 창업정보를 한데 모아 모바일·웹을 통해 제공, 효율·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경기도가 지난 2019년 11월 출시한 서비스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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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근로감독권한 공유 나선 경기도, ‘협력모델 도입 연구용역’ 수행기관 공모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민선7기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에 앞장서는 경기도가 ‘지방정부 근로감독권한 공유 협력모델 도입 및 효과성 연구용역’을 수행할 업체 및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방정부의 근로감독권한 부재로 노동현장의 문제 개선에 한계가 있는 만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근로감독권한 공유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 마련을 목표로 진행된다.
총 사업비는 1억원으로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연구용역을 진행해 현 중앙정부 중심의 근로감독 제도의 보완점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중앙-지방정부 근로감독권한 공유 협력모델을 제안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근로감독업무 현황 근로감독권 행사방법 근로감독권 공유 필요성 및 성공적 방향 자치경찰제 등 유사제도·사례 비교 분석 중앙정부-지방정부간 근로감독권 공유 협력모델 구상 지방정부 근로감독권한 공유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접근 방안 등을 다루게 된다.
공모 참여 대상은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과 연구 수행 역량을 갖춘 업체 및 기관이다.
공모는 2월 24일부터 3월 8일까지 진행되며 다음달 16일 평가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연구용역 수행기관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연구 용역의 성공적 수행으로 지방정부의 근로감독권한 공유의 근본적인 제도 개선방안 마련과 함께, 중앙-광역-기초간 행정체계를 활용한 촘촘한 감독망 구성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경기도는 연구용역 수행기관 공모전부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등과 협력모델 관련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며 “용역을 통해 도출된 협력모델이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고용노동부 등과 공감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선7기 경기도는 근로감독관의 업무가 광범위하고 수가 부족해 모든 사업장을 세심히 살피기 어려운 현실인 만큼, 노동자의 권익과 노동현장의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지방정부의 근로감독권한 공유를 추진해 왔다.
특히 이재명 지사는 지난 18일 ‘2021년 도정업무 보고회에서 “도에서 추진하는 공정수당의 도입,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 등 잘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근로감독권한을 실제로 확보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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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원격수업 학습 격차 해소 위해 경기초등온배움교실 운영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이듬해 2월 28일까지 ‘경기초등온배움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초등온배움교실은 시간·공간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운영하는 배움 교실로 방학 기간에도 운영한다.
학습 내용은 초등 전 학년 국어·수학 교과 동영상 자료, 1~2학년 학교적응 학습꾸러미로 구성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누구나 경기초등온배움교실에 접속해 학습할 수 있다.
배움 교실은 월 기준 과목별 10차시 내외로 운영하며 학습지와 개념 설명, 문제 풀이를 포함한 5~10분 분량의 동영상 자료를 탑재한다.
참여 학생이 질문하고 현직 선생님이 답변해 주는 온라인 서비스 계정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습 교재는 도교육청에서 개발한 기초학력 보정자료 ‘국어나라’, ‘수학나라’를 활용하며 학습 시작 전 해당 사이트에서 교재를 내려받을 수 있다.
도교육청 백경녀 학교교육과정과장은 “온배움교실은 다양한 사정으로 원격수업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열린 배움의 공간”이라며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습격차 최소화를 위한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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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지역 청소년 잠재력 개발하는 ‘중랑 디딤돌 멘토링’멘토단 모집
중랑구청
[피디언] 중랑구가 오는 3월 22일까지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하는 ‘중랑 디딤돌 멘토링’의 멘토단 50명을 모집한다.
‘중랑 디딤돌 멘토링’은 다양한 분야에 대해 재능과 봉사열정을 지닌 대학생, 강사, 지역 유명인사 등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1대 多 형식의 결연을 통한 멘토링 및 특강 등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그동안 학습 분야로 국한되어 운영되던 멘토링 분야를 진로·진학, 예체능, 학업상담 등으로 확대해 다방면으로 학생들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진행 프로그램을 자세히 살펴보면, 지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과목 학습 멘토링 대학 학과 소개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진행하는 진로·진학 멘토링 음악, 미술, 체육 등 특기 적성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수업하는 예체능 멘토링 학업에 고민 있는 학생들을 1:1로 맞춤형 상담하는 학업 상담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멘토단은 대학생 멘토단과 성인 멘토단으로 나눠 모집하며 멘토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의 구정소식란 또는 교육종합포털 알림마당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멘토단은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멘토링 활동은 12월까지 진행된다.
멘토링은 월 2회, 2시간 이상 이뤄지며 오는 4월부터는 멘토 사전 교육을 진행하고 멘티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든 멘토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1회 50,000원 정도의 멘토 활동비나 자원봉사 시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멘토링 16회 이상, 32시간 이상 참여한 대학생에게는 연 최대 200만원까지 장학금도 지원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가진 재능을 지역사회 학생들에게 기꺼이 나누어 줄 수 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멘토링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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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복지사각지대 2336가구 선제적 발굴, 맞춤형 지원까지
중랑구청
[피디언] 코로나로 일자리를 잃어 3개월분 고시원비가 밀린 청장년 1인가구 A씨는 긴급지원으로 퇴거위기에 벗어날 수 있었다.
무기력증이 심해 식사를 거르고 의료비 부담으로 1년 넘게 병원에 가지 않은 홀몸어르신 B씨는 맞춤형 급여와 함께 밑반찬 배달도 지원받게 됐다.
이와 같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배경에는 선제적인 위기가구 전수조사가 있었다.
중랑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생활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해 도움이 필요한 2,336가구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주거급여 2인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28일부터 한달간 진행됐다.
복지플래너, 복지상담사 등 복지전문가가 1단계 전화상담, 2단계 연락이 안되는 가정 방문, 3단계 복지서비스 안내문 발송 순으로 꼼꼼하게 조사했다.
전수조사 결과 주거유형은 보증부 월세 임대주택 사용대차 전세 고시원 순이었으며 전체 조사대상의 59.6%가 가구소득 50만원 미만인 것으로 파악됐다.
구는 이번 전수조사로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2,336가구에 신속한 처방을 내렸다.
맞춤형 급여, 긴급지원 등 공적지원과 이웃돕기, 도시락 배달, 각종 정보 및 서비스 연계 등 민간지원을 통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구는 향후 주거급여 기존 대상자와 신규 대상자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특별 전수조사뿐만 아니라 사회보장시스템 및 찾동 등을 활용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상시 발굴할 것”이라며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더불어 따뜻한 복지중랑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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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공공기관 일회용품 전면금지 재가동 …‘1회용품 사용 제로’에 도전
강북구, 공공기관 일회용품 전면금지 재가동 …‘1회용품 사용 제로’에 도전
[피디언] 서울 강북구가 생활 속에서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실천 운동에 나섰다.
그 첫 행보로 구는 공공기관 내 일회용품 사용·반입금지를 지난달부터 전면 재개했다.
공공부문부터 솔선수범을 보인 후 민간영역까지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서다.
지난 2019년 일회용품 금지조치를 시작했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작년 2월부터 일시 중단했다.
공공청사 안에서는 일회용 접시, 컵, 비닐봉투, 페트병, 우산 비닐커버 등이 사용 금지된다.
‘1회용품 컵 회수함’에 컵과 잔여물을 버려야만 청사로 들어올 수 있다.
회의·행사 때도 일회용품을 사용할 수 없다.
공무원들은 개인 컵을 이용해야 하며 청사를 찾는 민원인에게는 다회용품 잔에 음료가 제공된다.
의무 대상시설은 구청사, 동 주민센터, 보건소 등 공공청사를 비롯해 도시관리공단과 출연기관이다.
경찰서·소방서·학교·유치원 등 유관기관, 민간위탁시설, 사회복지시설은 다회용품 사용을 일상화하는 데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
구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생활수칙을 담은 홍보 영상물도 제작한다.
또 ‘일회용품 줄이기 범 구민 실천운동’ 동참을 호소하는 구민 협조문을 전 세대에 발송할 예정이다.
일반음식점,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중심으로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상과 협조문에는 공공부분부터 선제적 실천하기 다회용품 사용 생활화로 쓰레기 발생 줄이기 올바른 투명페트병·비닐 분리배출 방법 등이 포함된다.
영상은 구 홈페이지, 홍보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에서 볼 수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임시 허용한 일회용품 사용량이 전국 곳곳에서 급증하고 있어 더 이상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일회용품 줄이기가 생활습관으로 자리 잡아 일상적인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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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1 따뜻한 겨울나기’ 목표액 초과 달성
광진구, ‘2021 따뜻한 겨울나기’ 목표액 초과 달성
[피디언] 광진구가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모금 목표액의 108%를 달성하며 성황리에 종료했다.
구는 지난해 11월 16일부터 3개월간 지역 구민, 기관·단체 등과 함께 모금 활동을 펼친 결과, 성금 5억4천3백만여 원과 성품 8억5천9백만여 원 등 총 14억3백만원을 모금했다.
특히 이번 모금액은 지난해 모금액 대비 7%인 1억2백만원이 늘어난 금액으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더 많은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운동에 동참해 의미가 크다.
또 1년간 고사리 손으로 모은 2천만원을 기부한 어린이집·유치원 어린이들, ‘호두과자 아저씨’라는 이름으로 매년 백미를 기부하고 있는 익명의 기부자, 한부모 가정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한 모녀 등 따뜻한 기부 사례들은 구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했다.
김선갑 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적극적으로 기부에 동참해주신 구민들, 어린이 기부천사들, 각종 기관·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덕분에 위기에 놓인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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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전국 최초 줌 기반 국제 지속가능발전교육 유스 프로젝트 ‘느루’ 추진
도봉구, 전국 최초 줌 기반 국제 지속가능발전교육 유스 프로젝트 ‘느루’ 추진
[피디언] 도봉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줌 기반의 국제 ESD 유스 프로젝트 ‘느루’를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2020년 1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UN대학으로부터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로 선정된 도봉구는 민관학 협업의 초등학생용 ‘지속가능발전교육 교재’ 발간사업에 이어 청소년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지향을 위한 자발적인 실천과 행동을 독려하는 국제 ESD 프로젝트 ‘느루’를 준비했다.
‘한꺼번에 몰아치지 아니하고 오래도록’ 이라는 순 우리말인 ‘느루’는, 청소년의 지속가능발전적 삶을 오래도록 지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프로젝트 ‘느루’는 생태소양을 기반한 SDG4의 세부목표 4.7인 ‘지속가능발전을 증진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및 기술습득 보장’을 중점으로 청소년들로 해금 생태전환과 글로컬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자발적 실천들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회의가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비대면 줌으로 진행하며 세계 RCE 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같은 문제에 대해 생각을 공유하고 해결점을 도출해 나가는 과정에 포토보이스 연구기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점이 눈에 띈다.
‘포토보이스’란 ‘사진’으로써 자신의 목소리와 경험을 드러내고 지역사회의 변화를 촉진하는 현장 참여형 연구 방법을 의미한다.
오리엔테이션과 최종보고회를 포함해 총 8회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느루’는 도봉구가 자체적으로 모든 계획과 운영을 수행해 그 의미가 크다.
학습 과정은 사전모임 과제 수행 이론수업 과제 수행에 관한 토론으로 이루어진다.
국제 ESD 유스 프로젝트 ‘느루’의 참가자 신청은 2월 19일부터 3월 12일까지이며 모집은 지역 내 초중고 각 6명씩 총 18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지속가능발전과 지속가능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작년 말 UN대학이 프로젝트 ‘느루’ 계획과 운영 취지를 높게 평가해 세계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와 공유하고 올해 초 본 프로젝트의 지속가능발전교육 유스 활동 코디네이터를 맡게 됐다”며 “현재 일본, 중국, 인도, 미국, 호주 등에서 신청 중인 이번 프로젝트의 주제는 ‘햄버거의 진실’인데, 햄버거로 촉발되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둘러싼 각 지역 학생들의 문제의식 공유가, 전 지구적 문제 해결에 한발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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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 문화예술·체육단체 신규 단원 모집
구립 문화예술·체육단체 신규 단원 모집
[피디언] 송파구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구립 문화예술·체육단체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올해는 구립 문화예술·체육단체 10개 중 총 6개 단체가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실버합창단 교향악단 청소년교향악단 소년소녀합창단 리듬체조단 태권도시범단이다.
실버합창단과 소년소녀합창단은 지역 내 활동은 물론 다른 지역과 친선을 도모하는 교류활동을 통해 다양한 음악 활동 경험을 할 수 있다.
교향악단과 청소년교향악단은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기여 활동, 해외 초청공연 참석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리듬체조단과 태권도시범단은 청소년기 체육 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고 문화를 통한 나눔의 가치를 접할 수 있다.
특히 신규단원의 경우 연 1회 이상 롯데콘서트홀, 구민회관 등 관내 대규모 무대에서 공연할 기회와 함께 석촌호수 벚꽃축제, 한성백제문화제 등 송파구 대표 행사에 참여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매주 정기연습 및 각종 지자체, 국제 문화교류 행사 참가 시 활동비도 지원받는다.
모집기한은 오는 3월 19일 오후 6시까지이다.
각 단체별 응시자격, 모집분야 및 전형, 일정이 다르므로 구청 홈페이지 공시공고에서 6개 단체별 모집정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구는 추후 코로나19 상황을 살펴 대면연습 재개와 더불어 정기연주회, 교류 공연 및 대회 참여, 구 주관 행사 시 지역 문화 홍보 대사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문화예술·체육단체의 결원을 보충해 각 단체별 기능을 보완하고 나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되어 구민들과 지역 문화예술·체육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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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경기도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센터 건립 협약 체결
이천시↔경기도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센터 건립 협약 체결
[피디언] 이천시는 22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센터 건립사업’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도비 1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근 유래 없는 코로나-19 감염증 여파가 사회전반으로 확산되어 소통이 단절되고 체육 및 문화활동이 자유롭지 못해 주민건강과 지역 경제 위축이 심화되고 있다.
이천시는 경기도와 업무협약을 통해 실내체육 및 예술문화 공간이 절대 부족한 이천시 남부 지역에 언제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스포츠 및 문화시설 인프라가 구축되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 및 문화생활 증진에 크게 기여될 것으로 보고 있다.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센터는 지하2층, 지상2층 연면적 7,891㎡규모로 장호원읍 장호원리 복숭아축제가 열리는 장호원 농산물 유통센터 맞은편에 설치한다.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센터는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닌 지역 문화 생활공간 및 복합 체육시설 기능을 갖춘 시설로 지하에는 수영장, 생활문화센터, 주차장 등이 들어서고 지상에는 300석 규모의 공연장, 체력단련실, 생활문화센터, 전시실, 사무실 등이 들어선다.
시는 지난 2020년 문체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0억원의 국민체육진흥기금과 제로에너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2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번 경기도와의 협약을 통해 도비 100억원을 추가 확보함으로서 총사업비 300억원 중 152억원을 확보해 사업추진에 활력을 받게 됐다.
지난 2020년에 타당성 검토용역, 지방재정투자심사,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승인을 완료하고 금년 1월 도시관리계획결정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으며 12월에 공사를 착공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이천시 남부권은 문화·체육시설이 없어 항상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계층을 위한 문화·체육 인프라가 구축되어 지역 주민들의 체력증진과 다양한 문화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