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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아동참여위원회 놀 권리 워크숍 개최
평택시 아동참여위원회 놀 권리 워크숍 개최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20일에 ‘우리 손으로 미래를 디자인 하다’라는 주제로 평택시 아동참여위원회 놀 권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평택시 아동참여위원과 2020년 굿네이버스 아동모니터링단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오전에 평택 관내 어린이공원 등 7곳의 특성과 흥미 포인트,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이야기 하는 모니터 활동 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아동옹호센터 협력으로 ‘아동의 놀 권리’에 대한 이해, ‘우리 손으로 만든 평택 어린이놀이공간’을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위원들은 모든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공원 장애아동과 영유아도 이용할 수 있는 놀이기구 스릴과 안전을 고려한 놀이터 반려동물과 함께 놀 수 있는 놀이터 냉난방 부스 설치 미션놀이터 등 흥미로운 실내외 놀이공간을 제안했다.
이렇게 제안된 내용은 해당 사업부서로 전달할 예정이다.
정병채 아동참여위원장은 “재미있고 특이한 놀이터가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모니터 활동을 통해 무심하게 지나쳤을 놀이기구, 안내판 등도 우리 입장에서 꼼꼼히 살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창현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라 당초 계획됐던 현장 방문 활동을 비대면으로 전환해 아쉬움이 크다”며 “아동정책의 전문가는 아동이라는 원칙이 아동시책 수행에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년 11월 위촉된 평택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정책토론회, TF활동, 아동친화도시 슬로건 심사, 아동권리 캠페인 실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사업 선정 등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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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국제신도시 개발계획’ 15년 만에 바꾼다
‘고덕국제신도시 개발계획’ 15년 만에 바꾼다
[피디언] 정장선 평택시장은 2월 23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고덕국제신도시를 보다 나은 도시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해 향후 개발방향을 제시했다.
우선, 고덕국제신도시는 15년 전에 개발계획이 수립된 지역으로 변화하는 도시 공간과 시민들의 높아진 생활수준을 충족하기에는 부족한 게 현실이고 기존 3개 시군의 통합기능과 국제도시로서의 기능적 역할 강화를 위해 개발계획 재수립이 필요한 것으로 밝혔다.
더불어, 지난해 변창흠 전 LH 사장과 면담에서도 “명실상부한 국제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개발계획을 재수립해 나가기로 상호 약속한 바 있다”고 말했다.
고덕국제신도시의 개발방향을 살펴보면 첫째, 미래지향적 도시 기능 향상을 위한 개발계획 재수립으로 도로 등으로 분절된 함박산 근린공원의 개선과 주변 공원 간의 그린네트워크 강화 권역별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통한 시민 중심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 기존 도심의 교통·주차문제를 거울삼아 교통체계 개선 및 공영주차장 확대 공공시설과 문화·복지시설 건립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 국제적으로 손색없는 명품 신도시로 조성할 수 있도록 특화구역 내 외국교육기관 유치를 위해 LH와 사업방식 발굴 추진 국제교류단지, 복합레저유통단지 등 특화계획 활성화를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 할 예정이다.
셋째, 알파탄약고가 적기에 이전될 수 있도록 미군 측 협상파트너인 국방부를 비롯한 국무조정실 등과 공조체계 강화 시 차원에서 미군과 면담 등을 통해 지역현안 해소 어린이 통학문제 개선을 위해 해결책을 강구해나가기로 했다.
넷째, 고덕국제신도시의 추진 과정 속에서 간담회, 현장점검, 설명회 등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시민들과 같이 변화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고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청북 폐기물 소각시설에 대해서는 공개토론회를 통해 객관적인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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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감사패 받아
염태영 시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감사패 받아
[피디언] 염태영 수원시장이 지방자치법 개정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염태영 시장은 23일 인천 서구 엘림아트센터에서 열린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31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조영훈 협의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염태영 시장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힘을 보태 기초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염태영 시장은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으로 지방정부와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강화됐다”며 “지방정부의 지방의회의 모범 사례·조례를 발굴해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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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흥 등에 외국인 대상 임시 선별검사소 7곳 운영
경기도, 안산·시흥 등에 외국인 대상 임시 선별검사소 7곳 운영
[피디언] 경기도가 최근 남양주, 안산 등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외국인 확진자들이 증가하자 도내 외국인 대상 임시 선별검사소 7곳을 운영하기로 했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23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불법체류 중인 외국인도 비자 확인 없이 무료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며 “코로나19 증상으로 검사 또는 진료를 받는 경우 출입국 관서 등으로 인적사항이 통보되지 않으며 단속도 유예되므로 증상이 발현될 경우 안심하고 선별검사소를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에서도 보건관리 담당자를 지정하는 등 방역 수칙 준수를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강조했다.
도는 방역대책본부, 고용노동부, 법무부와 협력해 외국인 고용기업이 많은 지역,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외국인 대상 임시선별검사소를 안산, 시흥, 수원, 광명, 동두천, 양주, 포천 등 7개 시에 각 1개소씩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국인밀집지역과 근접한 안산, 시흥, 수원, 광명 4개소는 기존 임시선별검사소를 활용 중이며 동두천, 양주 2개소는 이전 설치, 포천 1개소는 신규 설치해 운영하게 된다.
통역서비스가 필요한 외국인의 경우 질병관리청 콜센터 1339로 연락 후 법무부 외국인 종합 안내센터나 한국관광공사 관광안내센터와 연계해 3자 통역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17일 외국인근로자 포함 119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던 남양주 공장 집단감염의 경우 23일 0시 기준 7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아 총 확진자 수는 내국인 16명, 외국인 141명 등 157명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최근 성남, 고양, 의정부시 소재 무도장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 도내 23개 무도장 사업장에 대해 오는 26일까지 시설 내 방역수칙 이행실태를 현장 점검한다.
무도장은 전자출입명부 사용이 의무화돼 있지 않고 역학조사 과정에서 이용자가 방문사실을 숨기려 하는 경향이 있어 방역활동을 어렵게 하고 있다.
이에 도는 현장점검에서 전자출입명부를 의무적으로 설치할 것을 독려하는 한편 수시로 지도점검을 실시해 추가 확산 방지에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고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 감염병관리법과 체육시설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집합금지 행정명령 등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23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27명 증가한 총 2만2,821명으로 도내 22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1,630개이며 현재 병상 가동률은 49.3%로 803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총 198병상을 확보했으며 이중 68개를 사용해 현재 가동률은 34.3%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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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잠실·마북~서울역 잇는 프리미엄 버스 2개 노선 신설
흥덕~잠실·마북~서울역 잇는 프리미엄 버스 2개 노선 신설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6월까지 기흥구 흥덕지구에서 출발해 판교를 거쳐 잠실역으로 향하는 노선과 기흥구 마북동에서 출발해 서울역으로 향하는 경기 프리미엄 버스 2개 노선을 추가 신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또 아곡지구에서 양재시민의숲을 잇는 P9201번 버스 노선의 종점을 양재역을 거쳐 강남역으로 연장했다.
이는 출퇴근 교통 수요가 집중되는 곳에 예약형 버스를 운행해 출퇴근 편의를 높이고 노선 조정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하철로 환승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해 말 아곡~판교테크노밸리, 서천~판교테크노밸리, 아곡~양재시민의숲을 잇는 경기 프리미엄 버스 노선 3개를 개통해 운행하고 있다.
경기 프리미엄 버스는 MiRi플러스 앱을 통해 예약 후 승차할 수 있으며 기본 이용요금은 3,050원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시민들의 출퇴근 교통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프리미엄 버스 노선을 추가로 신설하고 일부 노선을 조정했다”며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에 대해선 지속적으로 보완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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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예 나랑 인연 끊자”
‘와와퀴’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 개그 절친 양세찬, 이진호가 심상치않은 분위기로 으르렁거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불안감을 자극하고 있다.
험악한 말이 여러 차례 오가자 보다 못한 대선배 이수근이 극약처방을 내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마련된 두 번째 뻐꾸기 산장에서 이튿날 조식 퀴즈와 저녁 퀴즈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양세찬과 이진호는 동갑내기 개그맨이자 같은 소속사 연예인으로 눈빛만 봐도 속마음을 아는 '찐' 절친이다.
특히 두 사람은 전날 저녁 퀴즈에서 박세리 팀장을 중심으로 좌세찬, 우진호로 활약하며 홍천 한우 짝갈비를 획득, 찰떡궁합을 자랑한 바 있다.
그런 이들이 서로를 원망의 눈빛으로 쏘아보고 있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너 게임 잘했어야 하는 거 아냐?”, “혜성이가 문제인 줄 알았는데 네가 문제였다”, “너 아예 나랑 인연 끊자” 등 양세찬과 이진호의 살벌한 다툼에 특히 이혜성이 안절부절못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싸운 원인이 이혜성이라는 추측도 가능한 상황. 전날까지만 해도 불패 신화를 쓰며 의기양양했던 양세찬, 이진호가 절교 위기에 놓인 이유와 이들에게 꺼내든 이수근의 해결책은 오늘 방송되는 ‘와와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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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지혜, 유재석 함박웃음 짓게 한 특급 비법은?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재석을 함박웃음 짓게 한 특급 비법을 공개한다.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은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를 두고 “아빠의 정석”이라고 극찬하며 그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오는 24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아이들 케어 하느라 24시간이 모자란 슈퍼 엄마 아빠 4인 오은영, 송창의, 김지혜, 이지혜와 함께하는 ‘창의로운 육아의 지혜’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은영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해 아이들의 다양한 문제 행동을 개선하고 부모들에게 효과적인 육아법을 제시해 ‘국민 육아 멘토’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육아계 셀럽’인 오은영은 “내가 의사인 걸 모르는 분이 많더라”며 뜻밖의 고민을 토로한다.
이어 그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과정 후 소아청소년정신과를 전공했다”며 여러 매체를 통해 유명해진 이국종, 노규식 박사가 제자라고 설명해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오은영은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틈새 상담’ 요청이 쇄도한다고 고백한다.
급기야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문도 똑똑 두드려 민망할 때도 있지만, 부모의 간절함이 느껴져 이 상황마저 기쁘다고. 허나 ‘이곳’에서만은 상담이 민망하다고 밝혔다고 해 천하의 오은영마저 난감해하는 상담 장소는 어디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오은영은 MC 김구라를 두고 “아빠의 정석”이라고 극찬한다.
과거 김구라와 그의 아들 MC 그리의 모습을 보며 ‘이것’ 없이 세심하고 따뜻하게 아들을 챙기는 김구라의 모습을 보고 신선함을 느꼈다는 것. 이 외에도 오은영은 ‘육아 멘토’로 활약하며 한때 ‘이것’ 사업을 고민해 봤다고 깜짝 고백하는가 하면, 다른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효율적인 육아법을 제시하며 명언을 제조해 폭풍 공감과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4살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육아와 일을 병행 중인 워킹맘 이지혜은 육아에 도움을 주는 인물로 개그맨 유재석의 아내인 나경은 전 아나운서를 꼽는다.
그는 “나경은은 나에게 ‘육아의 신’ 같은 존재”며 애정을 드러낸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특히 이지혜는 딸 태리와 함께 유재석을 함박웃음 짓게 한 특급 비법을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지혜는 “재석 오빠가 웃으면 그걸로 됐다”며 흐뭇해했다고 해 그 내막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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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이레, ‘나 돌아갈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비욘드제이
[피디언] 이레를 과거로 돌려보내기 위해 종횡무진 노력하는 최강희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이목을 끌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최강희가 이레를 과거로 돌려보내기 위해 점집을 가고 PC방에서 폭풍 검색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23일 ‘안녕? 나야’ 제작진은 최강희와 이레 두 사람이 점집에 방문해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무당을 쳐다보는 모습과 PC방에서 두 눈을 반짝이며 과거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검색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두 명의 하니가 20년의 시간을 건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점집에 방문해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스틸 속 무당의 모습은 기존 우리가 알고 있는 무당의 모습과 달라 의심의 눈초리를 하고 있는 37살의 하니의 모습은 웃음을 유발한다.
이와 정반대로 과학의 힘에 의지해 모니터를 노려보며 검색에 열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37살 하니는 17살 하니를 어떻게든 돌려보내기 위해 정보화 시대에 맞게 인터네엣 도움을 요청해 신선한 웃음 포인트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17살 하니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수차례 위기에 처하는 37살 하니지만, 17살 하니는 그 자신이기도 하기에 함부로 할 수 없는 37살 하니의 웃픈 현실과, 간절한 마음과는 별개로 짠내나는 상황에 자꾸만 놓이게 되는 두 하니의 무사귀환을 위한 좌충우돌 해프닝을 애정을 갖고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나 돌아갈래~’를 외치며 점집과 PC방을 오가는 나선 두 하니의 짠내나는 노력은 24일 방송되는 ‘안녕? 나야’ 3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KBS에서 방송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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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와일드 퀴즈' 귀요미 브레인 이혜성 “내가 유부녀예요?”
‘와와퀴’
[피디언] '와일드 와일드 퀴즈'의 반전 귀요미 브레인 이혜성이 짓궂은 멤버들에게 귀여운 원망과 도발로 ‘예능 럭비공’ 타이틀을 거머줬다.
뭘 해도 귀여운 그녀는 멤버들의 놀림에 “내가 유부녀예요?”며 반격을 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마련된 두 번째 뻐꾸기 산장에서 이튿날 조식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그동안 '밥굶녀'로 짠내를 유발해온 이혜성은 ‘와와퀴’의 마스코트로 활약하며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에 험난한 예능 세계에 적응하며 해맑은 ‘예능 아기새’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 이날 방송에서는 ‘예능 아기새’였던 이혜성의 반격이 큰 웃음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선배 예능인 이수근의 짓궂은 장난과 놀림에 뇌정지가 된 양세찬을 두고 이혜성이 이수근을 거들며 반격을 하는 등 ‘예능 럭비공’의 면모를 보인 것. 이수근의 계속되는 장난에 죽이 척척 맞은 이혜성은 상황극에 심취했다.
이 과정에서 이혜성은 “결혼했어요 내가? 내가 유부녀예요?”라는 발 연기를 선보여 이수근과 양세찬을 놀라게 했다고. 이에 예능감을 풀 장착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능 럭비공' 이혜성이 이 발언을 하게 된 이유와 세 사람의 코믹 상황극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혜성이 가세한 이수근의 양세찬 놀리기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와와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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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송창의, 최근 집에서 각서 쓴 사연?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배우 송창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집에서 각서를 쓴 웃픈 이유를 고백한다.
송창의와 꼭 닮은 딸 하율은 아빠를 따라 ‘라디오스타’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우리 아빠 올라프 닮았어요”고 팩트 폭격을 가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24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아이들 케어 하느라 24시간이 모자란 슈퍼 엄마 아빠 4인 오은영, 송창의, 김지혜, 이지혜와 함께하는 ‘창의로운 육아의 지혜’ 특집으로 꾸며진다.
뮤지컬, 드라마 등에서 주로 훈훈하고 반듯한 캐릭터를 연기해 온 송창의는 최근 한 프로그램을 통해 단란하고 털털한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꺼내고 있다.
2018년 이후 3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격하는 송창의는 자신만 인정하지 못하는 ‘토크 블랙홀’ 마력을 뽐내며 활약할 예정이다.
송창의는 최근 집에서 아내에게 각서를 쓴 이유를 공개한다.
현장에서는 송창의가 직접 쓴 각서가 공개돼 MC들의 시선을 강탈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송창의가 각서까지 쓰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딸 바보’로 유명한 송창의는 올해 5살이 된 딸 하율이 자랑을 늘어놓는다.
그는 “하율이가 식당에 가면 자기도 사인을 해준다고 나선다”며 평소 얌전한 편인 엄마와 아빠와 다르게 남다른 인싸력을 가진 딸의 매력을 공개해 미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송창의의 딸 자랑에 이어 딸 하율이 ‘라디오스타’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현장을 귀여움으로 꽉 채운다.
아빠 송창의와 똑 닮은 깜찍한 외모를 자랑한 하율은 “우리 아빠 올라프 닮았어요”고 조곤조곤한 어투로 팩트 폭격을 가해 아빠를 움찔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최연소 깜짝 게스트 하율이의 활약을 궁금하게 한다.
한편 '창의로운 육아의 지혜' 특집 스페셜 MC로는 '육아 고수' 샘 해밍턴이 출격한다.
지난해 9월 게스트로 출격해 30kg 감량 소식을 알렸던 그는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근황을 밝힌다.
올해 6살, 5살 연년생 형제 윌리엄과 벤틀리의 아빠인 샘 해밍턴은 수염을 기르면 스킨십을 할 때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꿀팁을 전수한다.
또 샘 해밍턴은 최근 자신의 과거 사진을 발견하곤 윌리엄과 똑 닮은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밝히며 “윌리엄이 나랑 똑같이 크면 어쩌나 걱정이 됐다”며 도플갱어 아빠의 고민까지 털어놓는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송창의의 붕어빵 딸 하율의 ‘라디오스타’ 스튜디오 깜짝 등장은 오는 24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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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김영광, 채무관계 보다 더 징하게 얽혔다?
비욘드제이
[피디언]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최강희와 김영광이 채무관계 보다 실은 더 진하게 얽힌 뫼비우스 인연이 드러난다.
23일 ‘안녕? 나야’ 제작진은 극중 37살 반하니를 연기하는 최강희가 철없는 골드스푼 한유현 역의 김영광으로부터 소중한 추억이 담긴 열쇠고리를 건네 받는 스틸컷을 공개하며 이에 얽힌 특별한 사연에 호기심을 높였다.
공개된 스틸에는 호기심 가득한 표정의 유현이 야생화 열쇠고리를 손에 쥐고 37살 하니를 의문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반해 37살 하니는 자신에게 소중한 의미가 담긴 야생화 열쇠고리를 건네 받기 위해 간절한 눈빛으로 유현을 바라보는 대조적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실 이 열쇠고리는 하니 뿐만 아니라 유현에게도 의미 깊은 것으로 어린 시절 유현의 손에 들어온 이후 서른 살이 된 현재까지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물건이다.
경찰서 유치장에서 우연히 만나 채무관계라는 독특하면서 코믹한 인연으로 출발한 두 사람은 거듭 채무관계를 더해가며 기묘하고도 유쾌한 만남을 계속해 갔다.
그런 가운데 등장한 두 사람 모두에게 의미 깊은 이 열쇠고리는 하니와 유현 두 사람 사이에 정의 내려진 채무관계를 변화시키며 뫼비우스 인연처럼 연결된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기에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하니와 유현은 겉으로는 채무관계로 엮인 사이로 보이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실은 더 진하고 정서적으로 두텁게 연결된 관계다 두 사람의 숨겨진 비밀 같은 인연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채무관계를 뛰어넘어 훨씬 더 단단하게 엮인 야생화 열쇠고리에 얽힌 하니와 유현의 사연은 24일 방송되는 ‘안녕? 나야’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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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에 눈이 오면 나타나는 빗자루를 든 남자
북내면에 눈이 오면 나타나는 빗자루를 든 남자
[피디언] 여주시 북내면에서는 23일 모범주민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북내면 당우리에 사는 원응식씨는 눈이 오는 날이면 새벽부터 집을 나선다.
집 앞에 쌓인 눈을 쓸고 나면 집 앞 인도를 따라 북내 체육공원까지 눈을 쓸기 시작한다.
유독 눈이 많이 왔던 올 겨울, 원응식씨는 눈이 오면 하루도 빼놓지 않고 눈을 쓸었고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그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긴 구간의 눈을 쓸어주시는 고마운 분이다.
원응식씨는 이번 표창에 “주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데 상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북내면장은 “북내면에서는 면민의 날이나 연말에 면정발전을 위해 힘쓰신 분들을 위해 표창을 하는데 원응식씨는 눈 오는 날마다 동네 주민들을 위해 제설작업을 해주어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고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렇게 이례적으로 표창을 하게 됐다”며 원응식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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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흥동행복마을관리소 2월 운영위원회 개최
여주시, 여흥동행복마을관리소 2월 운영위원회 개최
[피디언] 여주시에서는 2월 22일 오후 2시 여흥동행복마을관리소에서 김관수위원장 및 위원, 간사,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2월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가 2021년 1월 근무개시 이후 처음 개최되는 운영위원회로 위원과 새로 채용된 근무자들 간의 소개와 2020년 활동자료집을 바탕으로 그간 추진활동 보고와 2021년 사업 안내 및 지역문제해결, 안건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한동안 개최되지 못했던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운영위원회는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방안 및 지역특색 임무 발굴, 주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취약계층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밀착형 안전 순찰 활동, 아동안심 등·하교 서비스, 취약계층 간단집수리, 환경개선 등 지역의 안전도모와 생활 편의를 지원하는 기능을 하며 경기도 지원으로 추진한다.
김관수 운영위원장은“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가 올해 3년 차에 접어들면서 그동안 많이 애써주신 행복마을관리소 근무자들로 인해 여흥동 주민의 복지체감도가 증가 됐으며 앞으로도 행복마을관리소가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근무자 및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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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고용충격 완화 '1000개 포스트코로나 일자리' 창출…신청접수
서울시, 청년 고용충격 완화 '1000개 포스트코로나 일자리' 창출…신청접수
[피디언] 취업시장 불황이 장기화되고 작년 코로나19 악재까지 겹치면서 갈수록 심각해지는 청년 고용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서울시가 ‘청년 일자리 1,000개의 꿈’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졸업 후 취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코로나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유망 분야에서 일하면서 일 경험과 직무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일자리를 발굴해 청년과 매칭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청년들에게는 최대 월 223만원의 임금을 전액 시비로 지원한다.
정책 당사자인 청년들이 스스로 기획·설계해 제안하고 실제 예산 편성까지 주도한 ‘청년자율예산’으로 만들어진 사업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시도된다.
서울시는 '91년~'96년생을 일컫는 ‘에코세대’들이 졸업 후 노동시장에 계속 유입되고 있지만 기업은 코로나19로 신규채용을 축소하고 기존 일자리마저도 감소하고 있는 ‘3중고’ 속에서 청년들의 사회 진출이 지체되지 않도록 하는 데 방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총 1,000개 일자리를 발굴해 1,000여명에게 지원한다.
‘포스트코로나’ 일자리와 글로벌기업과 신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에서 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청년인턴 직무캠프’ 2개 분야로 추진한다.
우선, 포스트코로나 일자리는 향후 노동시장 규모가 확장될 가능성이 큰 4대 분야에 집중한다.
미래 핵심산업으로 전략적으로 육성 중인 산업분야나 코로나 이후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는 사회서비스 분야다.
디지털 : 비대면 문화산업 가속화에 대응해 디지털산업 일자리 280개를 지원한다.
기후환경 : 팬데믹 등 미래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기후환경 관련 일자리를 150개를 발굴해 지원한다.
사회적경제 : 코로나19로 인해 드러난 지역 내 돌봄 격차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안전망 강화 일자리 150개를 발굴하고 지원한다.
청년지원서비스 : 작년에 ‘청년기본법’이 제정되고 정책이 확대된다.
에 따라 청년지원서비스 전문인력 일자리 30개를 지원한다.
오는 25일 청년지원서비스 분야 참여자 신청접수를 시작으로 4월 디지털 분야, 5월 기후환경과 사회적경제 분야 참여자 모집이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디지털, 기후환경, 사회적경제 분야는 참여자 모집에 앞서 현재 참여기업을 모집 중에 있다.
만19세~39세 서울거주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서울청년포털을 통해 이뤄진다.
선발된 청년에게는 월 최대 223만원의 임금과 4대 보험가입을 지원받는다.
일자리뿐 아니라 해당 분야의 직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교육을 완료한 참가자에겐 수료증을 준다.
일자리 참여 이후에도 구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경력 형성과 전문성 강화를 동시에 지원한다는 취지다.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는 청년들이 선망하는 기업과 준비된 청년구직자를 연결해주는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 사업이다.
글로벌기업과 신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일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자는 3월말부터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가 직접 고용해 기업에 투입, 3개월 간 인턴십으로 참여하게 되며 참여규모는 청년 350명이다.
참여자는 직무에 따라 3~4개월간 분야별 직무교육을 받으며 9월부터 3개월간 글로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에서 인턴십 활동을 하게 된다.
김영경 서울시 청년청장은 “지금 우리는 IMF외환위기 이후 가장 심각한 고용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며 “코로나19 타격으로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 지체에 따른 이행불안정성이 가중되어 향후 청년세대의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며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청년의 사회진입 시기가 지체되지 않도록 청년의 삶을 살피며 새로운 일자리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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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어린이집 상해·배상 보험 단체가입 지원
광진구, 어린이집 상해·배상 보험 단체가입 지원
[피디언] 광진구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들의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어린이집 상해·배상 보험 단체가입’을 지원한다.
이번 보험 지원은 아동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피해 보상체계를 구축하고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 176개소 및 이용 아동 6,148명으로 올해 새로 개원 예정인 어린이집도 추가 비용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은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간 어린이집 내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내용은 영유아의 생명·신체 피해에 대한 상해·배상으로 상해 시 의료비 100%와 후유장해 보장이 지원되며 대인·대물배상, 형사소송지원금, 돌연사증후군 등도 한도 내에서 보장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우리 구는 아동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안정적인 보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어린이집 보험 단체가입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구민 체감형 안전 사업을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