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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 7명 등 18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3일 오후 4시 기준 총 1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7명, 지인 접촉 3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 2명, 교회 관련 2명, 그 외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7명, 일산동구 주민 3명, 일산서구 주민 8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산서구 소재 교회와 관련해 23일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현재까지 확진자 수는 총 25명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 마포구보건소에서 덕양구에 거주하는 고양시민 1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2월 23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134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050명이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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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피디언] 레드벨벳 조이가 ‘엘르’ 3월호와 만났다.
이번 화보에는 평소 조이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성숙하고 시크한 아름다움을 함께 담아내 눈길을 끈다.
브랜드 ‘호간’의 뮤즈가 되어 청순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돋보이는 컷을 시작으로 헤어와 옷 스타일에 다양한 변화를 주며 카메라 앞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얼굴부터 우아하고 성숙한 모습까지, 다재 다능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한 조이의 지치지 않는 에너지에 현장의 촬영 스텝들 모두 역시 ‘화보 장인’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음악과 연기 외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레드벨벳 조이의 화보는 ‘엘르’ 3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엘르’ 유튜브에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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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정규 10집 ‘더 르네상스’ 총 13 버전 발매 23일 오후 1시 예약 판매 오픈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피디언] 슈퍼주니어의 열 번째 정규 앨범 ‘The Renaissance’가 23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정규 10집 ‘The Renaissance’ 예약 판매는 23일 오후 1시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이루어진다.
이번 앨범은 슈퍼주니어 단체 버전과 색다른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던 ‘Passionate’, ‘Versatile’, ‘Beautiful’ 등 유닛 버전, 여기에 멤버 별 개인 버전까지 총 13종으로 구성돼 다양성을 높였다.
새 앨범은 슈퍼주니어 멤버 한 명 한 명을 작품처럼 표현해 낸 것이 특징이며 이에 버전 별 내지가 모두 달라 오랜 시간 정규 10집을 손꼽아 기다린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정규 10집에는 사전 홍보 영상에서 공개한 '사랑이 멎지 않게 ’, ‘Burn The Floor’, '하얀 거짓말 '을 포함한 10 트랙이 수록돼 슈퍼주니어의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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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듣는 샤이니 파워 정규 7집 ‘Don’t Call Me’ 글로벌 1위 행진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피디언] 샤이니가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 1위를 휩쓸며 막강한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22일 공개된 샤이니 정규 7집 ‘Don’t Call Me’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아랍에미리트, 호주, 싱가포르,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덴마크, 핀란드, 홍콩, 인도,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카자흐스탄, 라오스, 오스트리아, 리투아니아, 엘살바도르, 마카오, 바레인, 말레이시아, 멕시코, 볼리비아, 뉴질랜드, 노르웨이, 파나마, 인도네시아, 페루, 필리핀, 폴란드,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슬로바키아, 스페인, 스리랑카, 스웨덴, 대만, 태국, 터키, 베트남,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 45개 지역 1위에 올랐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신나라레코드, 예스24, 교보문고 등 국내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 QQ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일본 라인 뮤직 앨범 톱 100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해 샤이니의 글로벌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
또한 타이틀 곡 ‘Don’t Call Me’ 역시 공개 이후 벅스, 지니, 바이브 등 주요 음원 차트 실시간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수록곡들도 줄세우기를 기록하며 차트 상위권에 올라, 샤이니에 대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게다가 23일 오후 7시에는 유튜브 및 네이버 V LIVE SHINee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Don’t Call Me’ 무대 영상이 최초 공개되며 샤이니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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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V, 세 번째 미니앨범 ‘Kick Back’ 3월 10일 발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피디언] WayV가 3월 10일 새 미니앨범 ‘Kick Back’을 발매한다.
WayV의 세 번째 미니앨범 ‘Kick Back’은 3월 10일 발매되며 타이틀 곡 ‘Kick Back ’을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WayV는 작년 6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Awaken The World’로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의 주간 인기차트 및 급상승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21개 지역 1위, 일본 음원 사이트 AWA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2020 MAMA’ ‘페이보릿 아시안 아티스트’상 수상, ‘2020 AAA’ ‘아시아 셀러브리티’상 수상 등 글로벌한 활약을 펼친 바 있어,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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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광명문화원 관계자들과 간담회 가져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문화원 관계자들과 간담회 가져
[피디언] 박승원 광명시장은 23일 광명문화원에서 광명문화원 임직원 및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월 29일 제13대 윤영식 신임 광명문화원장이 취임한 후, 문화원의 새로운 발전 방향과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광명문화원은 간담회에서 문화원 시설 개선, 환경 정비와 동아리 발전 지원 및 오리 이원익 선양사업 발전 방안 등을 제안했으며 박승원 시장은 시급히 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추진토록 하고 현재 논의 중인 오리문화제 등 축제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서는 문화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래놀이 동아리 다놀 임성자 회장은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문화원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광명문화원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광명의 문화발전을 위해 광명문화원과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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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 일자리·취업지원‘광명형 청년 인턴제’ 출발
광명시, 청년 일자리·취업지원‘광명형 청년 인턴제’ 출발
[피디언] 광명시는 청년 미취업자에게 사회참여 기회와 취업을 지원하고자 실시하는 ‘광명형 청년 인턴제’ 참여자 24명을 선발해 23일 행정, 복지, 문화, 교육, 전산분야 등 24개 근무 기관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근무 시작에 앞서 이날 오전 광명시평생학습원 강당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청년 참여자 24명, 참여기관 24개소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청년 인턴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광명형 청년 인턴제를 통해 우리 청년들의 성장을 돕고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형 청년 인턴제는 청년들이 전문적인 인턴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존의 잡 스타트 사업을 개선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기존 Job Start 사업보다 근무기간이 6개월에서 10개월로 늘어났으며 참여자의 전공과 적성을 고려해 근무처에 배치하고 있다.
지난 2월 실시한 청년 인턴제 참여자 모집에는 26명 모집에 76명이 지원했으며 24명을 최종 선발했다.
2명은 추가로 모집해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 인턴은 2월 23일부터 12월 22일까지 10개월 동안 근무한다.
광명시는 광명형 청년 인턴제 참여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청년들의 역량강화와 취업 연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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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포곡읍,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에 밑반찬 지원
용인시 포곡읍,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에 밑반찬 지원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23일 관내 반찬가게 한곳과 협약을 맺고 어린이가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국과 반찬 등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하려는 것이다.
밑반찬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1회 지원하며 대상자가 직접 해당 매장을 방문해 국과 반찬을 선택할 수 있다.
읍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만족도 조사 등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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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농정해양위원회, '방역선진형 동물복지농장 지원 방안 모색' 주제로 25일 토론회 공동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농정해양위원회, '방역선진형 동물복지농장 지원 방안 모색' 주제로 25일 토론회 공동 개최
[피디언] 최근 조류인플루엔자가 급격히 확산되며 살처분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와 농정해양위원회는 ‘방역선진형 동물복지농장 지원 방안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공동개최한다.
오는 25일 오후 2시, 장소는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이며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개최되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이끌림’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발제자인 홍선기 독일정치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은 ‘예방적 살처분에 대한 법적 고찰’을 주제로 살처분의 법적 근거, 현황과 부작용에 대해 살펴본 후 해결 및 법제화 방안 등을 통해 경기도에 정책적 제언을 제시한다.
토론자로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철환 위원, 화성 산안농장 유재호 대표, 화성환경운동연합 박혜정 사무국장,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 조류질병관리팀 안길호 팀장이 참여해 지속가능한 축산 및 방역 정책 구축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본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김인순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은 “질병관리와 방역을 위해 예방적 살처분이 실시된다고는 하나, 사육 환경이나 조건을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살처분은 막대한 비용과 환경 훼손, 생명 존중 의식 저하를 가져온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살처분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역선진형 동물복지농장 지원 방안이 논의되기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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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환 경기도의원, “2020년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선정”
임성환 경기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임성환 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국악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2020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로 선정됐다.
‘2020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는 2019. 9부터 2020년 8까지 공포된 의원발의 조례 중에서 경기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현안 해결에 기여한 조례를 우수조례로 선정했다.
임성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국악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우리 고유의 전통음악인 국악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경기도 국악진흥 기본계획 수립, 국악진흥을 위한 사업의 추진, 국악관련 단체의 육성과 지원 등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담았다.
특히 이 조례는 국악의 진흥과 지원과 관련한 ‘전국 최초로 제정’된 조례로서 국악의 생활화, 세계화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문화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
임성환 의원은 “도의원으로서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였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값진 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경기도민 그리고 지역구인 부천시민들과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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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덕 경기도의원, “2020년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선정”
채신덕 경기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채신덕 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일제에 의해 훼손된 문화 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2020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로 선정됐다.
‘2020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는 2019. 9부터 2020년 8까지 공포된 의원발의 조례 중에서 도민복리 증진 등에 기여한 조례를 우수조례로 선정했다.
채신덕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일제에 의해 훼손된 문화 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일본제국주의에 의해 의도적으로 훼손·변형되거나 사라진 우리 고유의 문화를 복원하는 데 필요한 경기도 차원의 지원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복원 및 청산, 데이터베이스 구축 관리, 교육 및 홍보사업 추진, 전문인력 육성사업 등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담았다.
특히 이 조례는 “왜곡된 문화를 바로잡는 것은 우리 문화를 발전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고 우리 삶 전반에 우리 삶의 스며들어 있는 일제잔재를 지속적으로 청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채신덕 의원은 “도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입법활동을 한 것인데 이렇게 좋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경기도민 그리고 지역구인 김포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 좋은 정책들을 입안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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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도시재생사업과 환경관리 프로젝트 융합 통해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 만들자”
조광한 남양주시장 “도시재생사업과 환경관리 프로젝트 융합 통해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 만들자”
[피디언]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3일 오전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무단투기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금곡동 사회단체장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개발제한구역, 문화재보호구역 등의 중첩규제로 도심 쇠퇴가 가속화되고 있는 금곡동에 이석영광장, Remember1910 조성 등을 비롯해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나, 최근 밀집되어 있는 마을 골목에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가 새롭게 대두됨에 따라 먼저 해결해야 할 급선무로 꼽히고 있다.
이날 조광한 시장과 금곡동 에코패밀리는 시급한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아침 일찍 소통간담회를 열어 깨끗한 환경정비를 통해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매력적인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조 시장은 “금곡동 도시재생사업과 사회단체의 환경관리 프로젝트가 시너지를 이뤄 새로운 도시,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이에 손일성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 “사회단체와 함께 금곡동 구석구석을 가꿔나가는 환경정비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쓰레기 없는 쾌적한 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마친 조 시장은 금곡동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코로나19 대응과 당면 업무 등 격무에 지친 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격려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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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평화 협력 방안 모색
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평화 협력 방안 모색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지난 22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의 현안업무 추진과 관련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경기도의 평화협력 관련 현안들이 논의 됐으며 기재위 의원들은 비무장지대의 보전과 평화적이용 지원에 관한 법률안의 비무장지대평화이용위원회 위원의 범위 명확화와 평화적이용사업의 시행자 범위 확대 등을 외통위에 건의했다.
또한 경색된 남북관계의 회복 및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남북 양측 정부의 개성공단 재개 선언과 관련해 국제적 협력을 끌어낼 수 있는 방안을 남북 양측이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날 정담회에 국회 외통위 소속 안민석 의원은 “비무장지대 보전과 관련된 법률안과 개성공단 재개 등 경기도에서 건의한 내용은 검토 후 추진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규순 위원장은 “비무장지대 관련된 예산이 국회에서도 확보되어 다양한 DMZ 정책을 펼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 경기도와 중앙이 협력을 해 도민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마련과 사업추진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는 심규순 위원장을 비롯해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이필근 의원, 이종인 의원, 김재균 의원, 김중식 의원, 염종현 의원, 오지혜 의원, 원미정 의원, 이영봉 의원, 정희시 의원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안민석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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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친환경 자동차 구입 지원 대폭 늘린다
용인시, 친환경 자동차 구입 지원 대폭 늘린다
[피디언] 용인시는 23일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자동차인 수소차와 전기차 보급을 위해 지난해의 3배가 넘는 1974대에 자동차 구입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자동차 구입을 장려해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시는 수소차는 지난해 74대에 비해 4.2배 증가한 391대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전기차는 지난해 575대의 2.7배에 달하는 1583대를 지원키로 했다.
전기차의 경우 일반 보급 898대, 리스나 렌트를 포함해 법인·기관 492대, 장애인 등에 우선순위 158대, 중소기업 생산물량 35대 등 배정 물량을 정했다.
수소차 지원금액은 시비 1000만원과 국고보조금 2250만원을 합한 3250만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전기차 지원금은 차종에 따라 차이가 있다.
승용차는 최대 1200만원, 초소형차는 650만원, 화물차는 최대 2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경기도가 친환경차 최초 사용등록일 이전 180일 최초 사용일 등록 후 90일 이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폐차한 경우, 추가보조금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보조금 신청 전 3개월 전부터 용인시에 주소를 둔 개인, 법인 및 단체다.
개인의 경우 1세대 당 1대 가능하며 법인이나 단체의 경우 승용은 5대, 화물은 2대, 수소차는 1대만 지원한다.
시는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다자녀·생애첫차구매·노후경유차 폐차 후 친환경차 구매·상이유공자 등에 보급대수의 10%를 우선 보급할 방침이다.
수소차와 전기차 모두 신청 방법은 동일하다.
자동차 판매 대리점에서 차량 구입 계약을 한 후 보조금 지원 신청서와 동의서를 작성해 저공해차 구매지원 시스템에 접수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자동차 지원이 늘어난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생태도시에 걸맞은 다양한 지원 정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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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혁신도시 클러스터 활성화 위한 비즈파크 조성
혁신도시 주요현황(´20.12월말)
[피디언] 국토교통부는 혁신도시가 지역 성장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난해 추진한 정책성과와 올해 계획을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전국 10개 혁신도시를 조성하고 ´19년 말까지 총 153개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했으며 ´18년부터는 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 등 혁신도시 내실화를 위한 시즌2를 추진 중이다.
혁신도시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도 전반적으로 정주여건 등 수준이 개선되고 있다.
인구와 기업수가 증가했으며 학교, 병원 등 주민 편의시설도 확충되고 지역인재도 목표비율 이상 채용됐다.
지난해 혁신도시에는 약 8천호의 공동주택이 추가 공급됐다.
인구는 ‘19년 말 대비 19,303명이 증가해 ´20년 말 기준으로 22만명을 넘어섰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코로나로 꽁꽁 얼어붙은 혁신도시 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건축비 이자 지원 등 기업지원을 확대 해 왔으며 지난해 238개 기업이 혁신도시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지난해 지역인재 의무 채용기관 21곳이 추가되면서 130개 이전 공공기관에서 총 1,517명의 지역인재를 신규 채용했다.
지역인재 채용비율은 28.6%를 기록해 ´20년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특히 대전·충청권이 광역화되면서 대전·세종·충남·충북 소재 대학·고등학교 졸업생들은 권역 내 어디라도 지역인재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성과에도 지역에서는 주민이 체감하는 교육·문화·의료 시설 등 정주여건 개선이나 성장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산·학·연 클러스터 활용도를 더 높여야 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혁신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발전을 위해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공공기관 연계협업사업, 정주여건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기관의 물리적 이전이 완료되고 정주기반이 확충되기 시작하면서 다음 단계로서 지역의 자생적 발전을 견인할 혁신 클러스터를 활성화하는 전략에 초점이 맞춰졌다.
클러스터 활용도가 낮은 지역은 단지규모로 기업 공간, 공공지원시설, 일자리 연계 주택 등 복합개발이 가능토록 혁신도시형 도시첨단산업단지인 ’혁신도시 비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업에게 매력적인 공간이 되도록 비즈파크에는 저렴한 용지공급, 다양한 특구제도 결합,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우선 적용하는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지역균형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주도로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민간과 지자체가 협력해 사업을 수행하는 연계협업사업도 중점 추진된다.
공공기관 10대 협업사업에는 올해 485억원을 투입 할 계획이며 그린에너지 캠퍼스 구축,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 산학연 클러스터 선도모델, 금융혁신 빅데이터 플랫폼 등이 추진 예정으로 혁신도시 경제 활성화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밖에도, 문화·체육시설 등이 결합된 복합혁신센터가 올해 안에 모든 혁신도시에 착공된다.
또한, 만 9세 이하 인구비율이 전국평균의 2배 이상인 젊은 도시 특성을 고려, 행정안전부와 협업해 추진하는 어린이 특화 SOC 사업도 눈여겨 볼만 하다.
국토교통부 혁신도시추진단 이동민 과장은 “올해는 혁신도시의 자립적 발전의 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정부·지자체·공공기관·대학·기업 등 혁신 주체 간의 연계 협업을 통해 혁신역량을 결집·지원 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혁신도시 뿐만 아니라 주변지역과의 상생발전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