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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갑부주방 아울렛’으로부터 의료진 격려물품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4일 ‘갑부주방 아울렛’으로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의료진들을 위한 격려 물품을 기탁 받았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윤화섭 시장과 유재수 시의원이 참석해 박제원 갑부주방 아울렛 대표와 기부문화 확산 및 동참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상록구 부곡동에 소재한 갑부주방 아울렛은 업소용 주방용품 매입부터 판매까지 하는 토탈 창고형 매장으로 서민갑부 등 다수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중고 주방용품점이다.
기탁 받은 격려물품은 500만원 상당의 무선이어폰과 식료품 등이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세화병원의 의료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제원 대표는 “안산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밤낮없이 애쓰시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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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반다비 체육문화센터 건립사업 간담회 개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4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안산 반다비 체육문화센터 건립 사업’에 대한 시의회, 장애인단체 등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의회 이기환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장애인단체, 안산시장애인체육회,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사업추진 경과보고 설계용역 추진현황을 살펴보며 장애인단체의 의견을 수렴했다.
안산 반다비 체육문화센터는 고잔동 산51-4번지 일원에 국비 71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5천056㎡ 규모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시설은 장애인들이 우선 이용 가능한 다목적체육관, 수영장, 생활문화센터 등이 갖춰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석한 장애인단체 관계자는 “장애인 및 현장 전문가의 적극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다목적 체육문화센터가 건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 반다비 체육문화센터가 건립되면 장애인이 우선시되는 체육·문화 활동 참여와 상호교류로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지역생활 혁신 공간 조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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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가스안전장치 ‘타이머콕’무료 설치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가스안전 취약계층의 가스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을 보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산시는 매년 경기도와 함께 가스안전 취약대상자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장치를 무료 지원하고 있으며 시는 자체예산 500만원을 추가 확보해 100여 가구에 추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65세 이상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1~3급 중증장애인 치매환자 차상위계층 등이며 취약계층에 해당되고 고령자인 경우 우선 선정된다.
타이머콕은 가스레인지 등의 연소 과열 방지를 위해 사용자가 설정한 일정시간이 되거나, 주위온도가 70~80℃ 상태로 3분간 지속되면 가스공급을 차단해 사고예방에 탁월하다.
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수요조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11월 말까지 타이머콕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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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집단감염 방지 위한 발 빠른 선제 대응
안산시, 코로나19 집단감염 방지 위한 발 빠른 선제 대응
[피디언] 안산시는 타지역 플라스틱공장 등 대규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선제적 방역활동으로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안산 스마트허브 내 취약한 근로환경 및 외국인근로자 고용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민간생활방역단 방역, 외국인 무료 선제검사, 근무환경 및 생활환경 모니터링 등 방역활동 및 지도·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정부가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외국인 근로자가 몰린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실시하는 사업장 점검보다 앞서 발 빠른 조치를 마련해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시는 스마트허브 내 감염유입 및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달 11일부터 민간생활방역단 1개조 4명을 동원해 81개 업체 기숙사 방역을 실시했고 방역수칙 및 위반 시 조치사항 등 전화, 현수막, 업체 안내방송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 산업단지 외국인고용 사업장 587개소에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무료 선제검사 실시 안내 공문을 발송했으며 외국인을 위한 영어·러시아어로 표기된 외국어 홍보 현수막을 30개소에 걸었다.
아울러 지난 18일 관내 4천200여 업체 사업장 내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사업장 방역관리 지침, 방역수칙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사항을 안내하고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최근 사업장 내 집단감염 발생원인이 ‘3밀 작업환경’ 및 공용공간, 공동 기숙생활 등으로 파악됨에 따라, 점검반을 산단 내 대규모 사업장에 투입해 방역활동을 펼쳤다.
관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코로나19 살균·소독제 오남용 방지 안전사용 안내문 및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 번역문을 12개 언어로 외국인지원본부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 게시했다.
추가로 설 연휴 이후 집단감염 관리 필요성이 높아진 관내 택배운송 종사자 656명 및 물류창고업 종사자 387명에 대해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했으며 전날 기준 68.9%이 검사를 완료했고 이 중 2명이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직장 및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시는 지속적으로 관리인이 없는 공동주택의 주기적인 방역관리를 위한 ‘안산形 긴급 방역대책’인 시민참여형 방역서포터즈 운영 및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분야별 시설물 방역에도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중점관리시설 및 일반관리시설 등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여부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달 28일까지는 임시선별진료소 연장 운영을 통해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직장 등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식사·주류 등을 동반한 모임·행사 자제, 마스크 쓰고 대화하기를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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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김무연 안산상의 회장으로부터 사랑의 쌀 334포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4일 김무연 안산상공회의소 회장으로부터 관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쌀 20㎏짜리 334포를 개인 명의로 기탁 받았다.
김무연 회장은 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두고 나눔 문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회원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무연 회장은 “추운 겨울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독거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이웃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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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민옴부즈만, 2020년 고충민원처리 운영 보고
안산시 시민옴부즈만, 2020년 고충민원처리 운영 보고
[피디언] 안산시 시민옴부즈만은 윤화섭 안산시장과 시의회에 2020년 옴부즈만에서 처리한 고충민원 및 운영상황을 보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7월부터 운영에 나선 옴부즈만은 각각 감사원과 외교부, 공정거래위원회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경험이 풍부한 3명의 위원이 시민들부터 접수된 고충민원 23건을 접수·처리했다.
특히 올해는 옴부즈만 운영의 활기찬 도약을 위해 고충민원해결의 실질화 창의적 제도 개선 시민만족 제고 신뢰성 증진이라는 4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고질민원 협업대책, 제도개선 발굴, 찾아가는 옴부즈만 운영 등 세부 추진계획을 세워 전국 지자체 옴부즈만의 롤 모델을 제시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역량 있는 전문가들을 모신 만큼 복잡·다양한 행정행위로 인해 시민들의 권리가 부당하게 침해당하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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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범죄예방 안심길’와동·고잔동 시범조성
안산시 ‘범죄예방 안심길’와동·고잔동 시범조성
[피디언]안산시는 성폭력 근절 및 범죄예방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6개소에 범죄예방 안심길을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한 안심길은 강력 성폭력 가해자 주거지 반경 1.2㎞ 이내 범죄취약지역에 시범적으로 조성했으며 태양광 보도조명 1천488개와 24시간 CCTV가 운영 중임을 나타내는 로고젝터 9개를 설치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성폭력 가해자 출소에 따른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관련 전담팀을 신설하고 청원경찰 12명으로 구성된 시민안전지킴이 운영 CCTV확대설치 및 관제강화 통학로 안전 환경 조성 골목길 조도개선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조성된 안심길 역시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추진돼 우범지역 조도개선과 범죄에 취약한 심야시간 보행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조도개선으로 CCTV 등을 통한 야간식별성을 더욱 높이며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야간시간 골목길 보행 시 이전보다 마음이 안정된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범죄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시책에 시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으로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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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농업기술센터, 2021 농업인단체육성기금 시범사업 대상자 모집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단체의 경쟁력 강화 및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을 위해 2021년 농업인단체육성기금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2021 화성시 농업인단체육성기금 시범사업은 농업인학습단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품목별 생산조직체를 전문화된 경제활동 단위로 육성하는 등 기술농업시대에 맞는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이 우수한 농업인단체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사업은 총 5억 5천만원의 예산 규모로 진행 되며 재배 신기술이 적용된 시설 또는 장비 등 농업인학습단체 경쟁력제고사업에 2억 5천만원, 4차산업과 관련한 ICT, SNS 활용, 생산~유통·판매 시설 및 기반조성 등 청년 4-H농업인 경쟁력제고사업에 1억 8천만원, 초기 영농정착에 필요한 농업 시설 설치 및 장비 지원 등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시범사업에 1억 2천만원이 사용 될 예정이다.
사업대상자는 화성시 농업인단체 및 청년농업인이며 화성시 농업인 단체는 화성시에 거주하며 관내농지를 재배하는 농업인 중 농업인단체육성기금 조례에서 인정하는 단체 또는 단체에 속한 사람이다.
청년농업인은 2021년 이전 화성시4-H연합회 회원으로 등록된 자 및 청년창업농으로 2021년 이전 선발된 자를 포함해 신청이 가능하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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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CI 및 BI 발표
화성시,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CI 및 BI 발표
[피디언] 화성시는 25일 부천·안산·안양·시흥·광명시가 공동으로 투자해 건립하는 종합장사시설인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CI와 BI를 발표했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CI는 함백산으로 둘러싸인 자연적 특성과 친환경 건축물을 그린 컬러로 표현했으며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반원 공간에 화장장 건축물을 상징하는 모양을 반영했다.
또한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BI의 네이밍으로는 하늘과 숲에서 그리운 사람을 추모한다는 의미를 담은 ‘하늘그린숲’으로 결정됐다.
화성시는 지난 2월 16일 열린 6개 지자체 실무협의체 회의에서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CI 및 BI 최종 용역보고회’를 개최하고 CI를 최종선정 했다.
화성시는 선정된 CI를 6개 시가 공동명의로 상표 출원하고 서식과 내부 사인류 등에 적극 활용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현 화성시 노인복지과장은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정체성을 담은 CI와 BI를 적극 활용하고 개원 및 운영에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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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코로나19 온라인 교육용 컴퓨터 126대 기증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환경공단은 2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온라인 교육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달할 컴퓨터 126대를 기증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각 학교별 비대면 온라인 교육이 확대되었으나, 컴퓨터가 없어 정보 불균형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직원들의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 및 노트북과 노후 불용컴퓨터 126대를 모았다.
기증된 컴퓨터는 한국IT복지진흥원에서 수리와 부품교체를 통해 온라인 교육으로 사용이 가능한 새로운 컴퓨터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
또 조립이 완료된 컴퓨터는 관내 컴퓨터 보급이 필요한 대상에게 전달되며 향후 코로나19가 안정되면 공단 직원들이 직접 방문설치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단 김상길 이사장은 “이번 사업으로 비대면 생활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기에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온라인 학습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컴퓨터 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순환을 선도해 ‘환경특별시 인천’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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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인천 복지정책 연구포럼 개최
인천시사회서비스원 ‘1회 인천 복지정책 연구포럼’이 열린 지난 23일 유해숙 인천사서원 원장을 비롯한 김성준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연구원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피디언]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3일 ‘1차 인천 복지정책 연구포럼’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연구포럼은 인천사서원이 올해 진행할 복지정책 연구 방향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의견을 나누는 공론장으로 마련했다.
포럼은 ‘사회복지정책 연구’ ‘돌봄 정책 연구’ ‘고령사회대응 연구’ 등 세 가지 분야로 나눠 열렸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했으며 인천사서원 유해숙 원장과 연구원, 고령사회대응센터 연구원, 김성준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성준 위원장은 “이번 포럼은 인천사서원이 확대·개편하는 과정에서 연구 기능을 축소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불식, 종식 시켰다는 데서 큰 의미를 지닌다”며 “인천사서원은 짧은 기간 시민들에게 충분한 믿음과 신뢰를 주는 기관으로 성장했다.
인천시의회도 인천사서원과 협업할 수 있는 부분은 함께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유해숙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인천사서원은 복지재단에서 확대·개편하면서 연구원 2명을 충원해 정책연구기능을 강화했고 올해부터 수탁 운영하는 고령사회대응센터까지 하면 연구원만 11명에 이르는 등 폭넓은 연구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인천 복지의 싱크탱크로 자리하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온라인 서비스로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안전한 인천 복지를 상상하는 광장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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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식단 전환이 시급하다”를 주제로 ‘제31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온라인 강의 열려
“기후위기 시대, 식단 전환이 시급하다”를 주제로 ‘제31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온라인 강의 열려
[피디언] 인천연구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는 2021년 2월 25일 오후 3시, “기후위기의 시대, 식단의 전환이 시급하다”라는 주제로 ‘제31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를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개최한다.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는 인천광역시 및 국가의 기후환경 정책과 이슈, 관련 전문정보를 시민과 공유해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대처능력을 강화하고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주최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강사는 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 조길예 상임대표로서 현재 전남대 명예교수,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녹색건강분과장으로도 활동 중이며 식생활교육 광주네트워크 공동대표, 광주광역시교육청 급식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육류 위주 식습관의 기후변화 영향과 채식으로의 식단전환의 이점, 채식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고려사항 등을 나눌 예정이다.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조경두 센터장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많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주제를 선정해 인천시민들의 기후·환경에 대한 이해와 인천시의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국내 최고의 강사를 모셔서 경쟁력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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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플라스틱 제품 사용법에 따른 미세플라스틱 조사
인천시, 플라스틱 제품 사용법에 따른 미세플라스틱 조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식품 용기·포장 등으로부터 분해되어 발생하는 미세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는 플라스틱 제품 사용법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미세플라스틱 방출 감소 방안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세플라스틱은 인위적으로 제조되었거나 풍화·마모 과정을 통해 5mm 이하로 미세화된 합성 고분자화합물로 식염, 수산물, 맥주뿐만 아니라 생수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최근에는 티백, 유아젖병 등에서도 엄청난 숫자의 미세플라스틱이 방출된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
현재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빠르고 유일한 방법은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줄이는 것뿐이다.
전 세계 각국에서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정책들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화장품 중 미세플라스틱 사용을 규제했고 색소가 들어간 페트병을 무색으로 변경하는 등 플라스틱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정책들도 함께 시행중이다.
하지만 여전히 먹거리 포장에 플라스틱 재질이 계속 사용되고 있고 우리는 여기에서 방출되는 미세플라스틱을 계속 섭취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가정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소금·후추 그라인더, 티백, 생수병 등 플라스틱이 사용된 제품을 대상으로 미세플라스틱 방출 정도를 사용법에 따라 비교해보고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미세플라스틱 노출을 줄일 수 있는지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동시에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노력을 함께 이끌어 내고자 한다.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미세플라스틱의 위해성 여부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진바 없으나, 안심하고 계속 플라스틱을 사용하기에는 그에 따른 위험도가 크고 환경오염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사실”이라며 “실생활에서 조금만 노력한다면 환경도 지키고 건강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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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주민 의견 수렴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주민 의견 수렴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2월 26일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방향 및 사업 등을 설명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해안선을 잇는“세계적 해양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시민 친화적인 수변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일환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앞서 진행됐던 “해양친수공간발굴단 워크샵 5회”, “시민포럼 3회”, “시민대학 4회[‘21.1.23, 1.30, 인천 해양친수공간의 미래상 토론]에 이어 진행되는 사업설명회 및 주민의견 수렴 행사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인천을 보다 살기 좋은 해양친수도시로 만들기를 위한 미래 비전과 목표는 물론 새롭게 추진될 인천의 해양친수공간 사업에 대해서도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시는 시민과 바다를 적극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2030 인천 바다이음”이라는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목표로“개방적, 재생적, 상생적, 보전적, 국제적 해양친수도시”라는 5개 핵심 스토리와 15개의 해양친수 네트워크화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해양친수도시 인천 만들기를 위한 신규사업 30여개도 함께 제시해 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참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손병득 시 해양친수과장은“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검토 · 반영한 후, 제3차 전문가 자문위원회와 최종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본 과업,“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 계획”은 2021년 4월 13일에 마무리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ZOOM을 이용한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천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주민설명회 ZOOM 회의 참여방법에 따라‘20. 2. 26. 13:30분부터 ID와 암호를 입력해 인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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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세먼지 저감‘전기이륜차 1700대’ 민간보급 추진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2021년도 전기이륜차 1,700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5배 증가한 규모로 접수는 2021년 3월 4일 09시부터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시작한다.
시는 전기이륜차의 유형과 규모, 성능을 고려해 경형 150만원, 소형 260만원, 중형 290만원, 대형·기타형 330만원 까지 차등 지원하며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구매하는 경우에는 2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아울러 지원 대상 차종은 환경부에서 인증 고시한 전기이륜차로 한정하며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열람·확인이 가능하다.
전기이륜차 구매신청 자격은 인천시에 30일 이상 거주하거나 주사무소로 사업자등록을 한 16세 이상 개인, 사업자, 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신청절차는 신청자가 전기이륜차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면 제조·판매사에서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전기이륜차에 한해 구매 지원신청서를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으로 제출하고 인천시는 구매신청 자격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준호 시 에너지정책과장은 “미세먼지 저감 사업의 일환인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으로 쾌적한 대기질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시민께서 구매에 관심을 갖고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