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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배달전문음식점 조리장 위생환경 개선 지원
부천시, 배달전문음식점 조리장 위생환경 개선 지원
[피디언] 부천시는 배달전문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3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배달전문음식점 조리장 위생환경 개선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는 최근 식생활 소비문화 변화로 배달음식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위생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배달음식점의 위생 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로 40여 개 업소를 선정해 예산 소진 시까지 100만원 한도에서 총 조리장 시설개선비의 50%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기준 부천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이면서 영업장 면적이 100㎡ 미만인 배달음식점 중 조리장 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업소다.
특히 영업장 면적이 50㎡ 미만이고 객석이 없이 조리장만 있는 배달전문음식점과 객석이 1~2개만 있는 배달위주 음식점은 우선선정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부천시 홈페이지 일반공고에서 지원신청서 및 제출 양식을 내려받아 3월 31일까지 부천시청 식품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이 배달음식 위생에 대해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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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의 문학적 감수성과 재능을 보여주세요
부천시민의 문학적 감수성과 재능을 보여주세요
[피디언] 부천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민 독후감을 공모한다.
시민의 일상에서 책을 만나고 글쓰기 과정을 통해 치유와 기쁨을 얻고자 실시하는 시민 독후감 공모는 학생, 주부, 회사원, 어르신 등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층의 참여 속에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부천시민 또는 부천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부문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성인부 등 4개 부문이다.
도서는 자유선택이며 초등부는 600자 혹은 독후감상화, 중등부 이상은 1,000자 이상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 방법은 우편, 가까운 시립도서관 방문 또는 온라인 독후감 공모 게시판 직접 작성 등 3가지다.
독서마라톤 참가자는 독서기록일지 작성 시 독후감 응모를 연계할 수 있다.
단, 초등부에서 독후감상화를 응모할 경우 온라인 제출은 불가하다.
부천시는 10월 중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등 모두 16명에게 부천시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동안 해마다 시민들이 독후감 공모를 통해 ‘문화창의 도시’로서의 자긍심을 지켜 온 만큼, 올해에도 ‘책 읽는 도시 부천’에 걸맞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수준 높은 작품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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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부천페이 사용자 31만명 돌파
지역화폐 부천페이 사용자 31만명 돌파
[피디언] 부천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 ‘부천페이’가 2021년 2월 19일 기준 311,620매가 발행됐다.
이는 지난 12월 말 기준 부천시 인구인 85만여명 중 37%에 해당하며 가구당 1개 이상의 부천페이를 사용했다는 수치다.
시는 부천페이가 2년 차를 넘어서면서 시민 생활에 깊숙이 뿌리내려 일상적인 결제수단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하는 결과라 설명했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해 말 기준 전년 대비 부천페이 발행 5.4배, 카드발급 3.8배 증가와도 맞물린 수치다.
충전 한도 50만원에 인센티브 10% 지급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가맹점에 사용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시는 부천페이의 사용자 연령층이 다양해짐에 따라 부천페이 활성화를 위해 시민의 니즈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부천페이를 5월 중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이미지의 카드는 세로형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디자인이 적용된다.
한편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근거해 가맹점주들은 반드시 가맹점으로 등록·신청해야 하며 등록하지 않을 시 결제가 제한될 수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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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률 76.1%…3월1일부터 현장신청도 가능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률이 접수시작 20여일 만에 76.1%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3월 1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휴일이지만 재난기본소득 신청은 가능하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3일 오후 11시까지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한 경기도민은 1,022만61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경기도 전체 인구 1,343만8,238명의 76.1%에 해당하는 수치다.
지급방식으로 살펴보면 신용·체크카드로 신청한 사람은 774만5,033명으로 경기지역화폐 신청자 197만1,833명보다 4배가량 많았다.
시군별 신청자 수로는 수원시가 98만5,677명으로 가장 많고 용인시가 83만2,729명, 고양시가 75만585명, 화성시가 71만1,702명으로 뒤를 이었다.
신청대상 대비 신청자 비율로는 수원시와 화성시가 83.1%로 가장 높았으며 오산시 79.1%, 하남시 78.7%, 군포시 78.5% 등의 순이었다.
온라인 신청은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3월 14일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도민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현장 수령 방식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3월 29일 이후에는 토요일에 운영하지 않으니 유의해야 한다.
신청 시에는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경기지역화폐카드를 수령하거나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경기지역화폐카드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분증만 지참하면 신청 가능하며 가족이 대리신청 시 동일세대라면 별도 위임장 및 인감증명서는 없어도 된다.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이다.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 내 연매출 10억원 이하 경기지역화폐 사용 가능업소다.
평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듯 결제하면 지역화폐 가맹점일 경우 자동으로 재난기본소득에서 차감 처리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현장 신청 시 혼잡이 예상 되오니 아직 신청하지 못한 도민께서는 온라인으로 신청해 주시기 바라며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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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희경, KBS ‘안녕? 나야’특별출연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피디언] 배우 진희경이 드라마를 통해 대한민국 스타 작가 캐릭터로 깜짝 변신한다.
진희경은 25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4회에 출연해 특별활약을 예고한다.
진희경이 특별 출연하는 ‘안녕? 나야’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주목받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배우들의 파격 열연과 시청자 공감대를 형성하는 스토리로 방송 첫 주부터 화제를 모으며 순항 중이다.
진희경은 작품에서 ‘김작가’ 캐릭터를 맡아 연기한다.
‘김작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드라마 작가로 시청률 대박을 일으키며 유명 작가 반열에 올랐다.
최근 흥행참패의 길을 걷고 있는 배우 안소니가 무조건 함께 작업하고 싶어 하는 인물. 그러나 안소니의 기대와 달리 쉽지 않은 카리스마를 지닌 캐릭터이기에 깨알 티키타카를 형성할 예정. 이번 특별출연은 현재 드라마 연출이자 KBS ‘쌈, 마이웨이’에서 인연을 쌓은 이현석 감독과의 친분으로 성사됐다.
진희경은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아들바보’ 주보혜 역할 이후 약 7개월 만에 드라마로 시청자와 만나는 만큼 더욱 반가움을 더한다.
특히 그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유니크한 연기는 물론, 우월한 비율과 세대를 뛰어넘는 독보적 세련미로 많은 사랑받아온 진희경이 그려낼 캐릭터와 매력 발산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안녕? 나야’는 배우 최강희, 김영광, 이레 등이 출연하며 매주 수, 목 밤 9시30분 방송된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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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식 의원, 도의회 우수조례로 선정돼 수상
김중식 의원, 도의회 우수조례로 선정돼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중식 의원은 23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우수조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김중식 의원이 대표발의해 우수조례로 선정된 경기도 기술기반창업 지원 조례는 경기도의 일자리 창출 정책 중 창업 지원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식 및 기술기반창업은 상대적으로 활성화되지 못해 기술기반창업 지원정책의 근거를 마련하고 창업활성화에 이바지 하고자 한 것이다.
김 의원은 “실패의 두려움으로 기술창업을 주저하는 예비창업자와 재창업자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만든 조례인데 이렇게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다” 라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이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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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스파이 신상공개 및 처벌강화 법안 대표발의”
송기헌 의원
[피디언] 국가 핵심기술을 해외국에 유출한 산업스파이의 신상을 공개하고 손해배상 책임액을 높여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현행법은 유죄를 선고받은 기술유출사범이 복역 후 재범할지라도 이를 막을 제도나 방안이 없고 지난해 12월 법무부가 입법예고한 상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징벌적 손해배상 한도가 5배인 것과 달리 산업기술보호법은 손해액의 3배에 그쳐 사실상 ‘산업 스파이 근절’이라는 입법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제조 핵심기술을 중국과 해외에 유출 시도한 하도급업체 임직원 17명이 검찰에 적발돼 기소되는 사건이 발생했고 국가 핵심기술에 해당하는 코로나19 백신 자료가 국내 제약회사 직원에 의해 중국으로 넘어가는 등 산업기술 유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송기헌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총 918명의 기술유출사범이 검찰에 기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경찰청이 제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산업기술 유출 범죄로 검찰에 기소송치한 사건은 총 618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정보원 자료에 의하면, 최근 6년간 기술유출로 인한 국내기업의 피해는 총 22조원에 달하는 형국이다.
특히 범죄의 은폐성을 고려할 때 실제 피해액과 규모는 더욱 클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개정안은 현행법의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기술 유출로 인한 손해배상액의 한도를 현행 3배에서 5배로 상향하고 기술유출사범이 출소 후 다시 산업계로 돌아가 재범하는 것을 막기 위해 유죄를 선고받은 ‘산업 스파이’의 성명, 생년월일 범죄 요지 등의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내용의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될 시 징벌적 손해배상액이 5배까지 상향되므로 범죄를 통한 부당이익 가치가 크게 떨어지고 산업스파이 신상 공개 제도를 통해 기술유출사범의 재범을 억제해 기업과 산업의 안전을 보호하는 실효성 높은 대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기헌 의원은 “첨단 핵심기술은 국가의 생존과 미래를 결정 지을 만큼 중요하다”며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산업 스파이 행태를 근절하고 국내기업이 사활을 걸어 개발한 기술들이 해외로 넘어가는 범죄가 더는 발생하지 않도록 입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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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21 경기관광 활성화 민관 연석회의 진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21 경기관광 활성화 민관 연석회의 진행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23일 경기도청과 공동주최로 2021 경기관광 활성화 민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연석회의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김경희, 유상호, 지석환 위원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김종석 국장, 최용훈 관광과장, 경기관광공사 이동렬 사업본부장, 그리고 경기도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연석회의는 코로나 장기화 대응방안 마련 및 코로나 이후 관광시장 회복 대비 민관 공동대응체계 마련을 위한 관광업계 현장의 의견을 수렴 및 공유의 자리로 여행업의 창진고속 강창호 대표, 관광업의 파주 산머루 농원 서부건 대표, 숙박업의 골든튤립에버용인 김대석 대표, 수원컨벤션센터 유세준 본부장이 각각 업계 대표발언 후 상호 자유토론을 했다.
최만식 위원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관광시장의 변화를 담아낼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모델이 필요하다”며 “경기도 관광업계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방법론을 두루 살펴 현실화 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그간 고민하고 정리해온 경기도 관광업계에 대한 의제와 정책들을 민관이 함께 나누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종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업계가 코로나19 이후까지 버틸 수 있도록 도의회 의원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관광시장 조기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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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주민자치회 성공 정착 위한 ‘찾아가는 소통간담회’개최
남동구, 주민자치회 성공 정착 위한 ‘찾아가는 소통간담회’개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주민자치회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부터 22일까지 남동구 전체 20개 동 주민자치회에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남동구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사무국장과 각 동 주민자치회 간부, 구 관계 공무원 등 참석 대상으로 최소한으로 축소했다.
주민자치회는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의 권한을 보다 확대해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 등을 직접 결정하고 수행하는 법에 명시된 주민대표 자치기구다.
구는 각 동 주민자치회 사무실 현장을 확인하며 개선 방향을 논의했고 주민자치회 전환 이후 어려운 점을 비롯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신민호 남동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주민자치회가 주민 대표 기구로 실질적 역할을 수행하기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적지 않다”며 “구민과 행정기관이 힘을 모아 적극적인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는 이번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주민자치회 활성화와 주민 참여 유도, 자립 방안 등에 대해 검토해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이강호 구청장은“폭넓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수렴되는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실현되길 기대한다”며 “구에서도 주민자치회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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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영농철 대비 농기계은행 임대장비 사전정비
강화군, 영농철 대비 농기계은행 임대장비 사전정비
[피디언] 강화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에 대비해 농기계은행 임대장비의 사전정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은 농업인들이 봄철 영농기를 맞아 임대장비를 고장 없이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정비를 완료했다.
또한, 신속 정확한 정비를 위한 전문교육으로 임대 중 농기계 고장에 대비하고 있다.
아울러 농업인들의 수요가 높은 24종 50여 대의 장비를 추가로 도입해 농기계를 적기에 임대할 방침이다.
한편 전국 최초로 설립된 강화군농기계은행은 지난 2000년도에 5종 20여대로 시작해 현재는 124종 881대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8,203건의 임대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대당 평균 11.24일을 임대해 농가의 영농기계화를 촉진하고 경영비를 절감하는 등 공유경제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농기계 임대로 인한 농가의 경영비 절감 효과는 549억원에 달한다.
군 관계자는 “농기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적기에 영농기계가 임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정비기술로 농업인의 농기계 사용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도서지역 농업인에게도 농기계 정비지원 등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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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면-강화도 새로운 뱃길 개통
서도면-강화도 새로운 뱃길 개통
[피디언] 강화군은 오는 3월 1일부터 ‘주문도~ 본도 외포항’을 연결하는 항로를, ‘주문도 ~ 본도 선수항’ 항로로 변경하고 운항 횟수를 1일 6회로 늘려 섬 주민과 관광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도면을 향하는 여객선은 화도면 선수항에서 출항하는 ‘선수~주문도’ 항로와 ‘선수~볼음도~아차도~주문도’ 항로 2개로 나눠 1일 3차례씩 운항하게 된다.
또한, 새로운 뱃길은 주문도까지는 35분, 볼음도까지는 55분이면 갈 수 있다.
기존 뱃길은 1일 2차례 운행하고 시간도 1시간 40분이 소요됐다.
현재 외포항을 출발하는 항로는 뻘이 쌓여 물때를 맞춰 여객을 운행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군은 그동안 대체 단축항로 개설을 위해 수차례 주민 협의를 이어왔으며 인·허가권을 가진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새로운 항로를 개설하게 됐다.
한편 서도면은 강화도 서북단에 위치한 4개의 유인도서와 9개의 무인도로 구성된 천혜의 관광지로 주문도리의 대빈창해수욕장과 뒷장술해수욕장. 볼음도리의 조개골해수욕장과 영뜰해수욕장 등 4개의 해수욕장이 있다.
또한, 천연기념물 제304호로 지정된 수령 800년의 은행나무, 인천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4호로 지정된 바실리카 양식의 서도중앙교회건물 등의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다.
아울러 청정 바다에서 채취한 다양한 조개류와 풍부한 어류로 가족단위의 관광객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신규항로 개설로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더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기대된다”며 “서도면을 1년 내내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명소로 바꿔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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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2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 및 연구발표회 개최
서울시의회 제2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 및 연구발표회 개최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제2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2월 22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방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로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서울시의회의 예산·결산 및 지방재정 등에 대한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한 예산·재정 연구활동 등을 위해 설치됐으며 시의원 15명과 예산·재정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차기 운영일정 논의와 연구발표 주제 및 발표자를 확정했다.
외부전문가의 전문성을 살려 서울시의 예산·재정과 연계한 사항 등을 연구주제로 선정해 연구 발표 및 토의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어진 연구발표에서는 윤영진 위원, 최영수 위원, 김현훈 위원 등 3명의 위원이 연구결과를 발표했고 위원들간의 질의응답 및 토의가 진행됐다.
윤영진 위원은 “문재인정부 재정분권 평가와 과제”를 연구주제로 세입분권과 세출분권의 괴리, 의존재원의 지속적 증가, 기능과 재원의 비대응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재정분권 개혁은 ‘지방세-지방교부세-국고보조금’을 연계한 ‘지방재정 패키지형 혁신’을 전략으로 포괄적인 시스템 개혁의 접근방법과 기능배분과 재정배분 상응관계의 새로운 ‘정부간 재정관계’ 재정립 등 여러 가지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최영수 위원은 코로나19 상황과 미래를 위한 “기후 예산제 도입 논의”를 연구주제로 감염병의 원인은 자연 파괴–환경훼손–감염병 발생으로 이어지는 인간의 행동이 야기한 문제로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위해 국·내외 기후 예산제 추진 방식과 연계한 서울시 모든 예산을 기후 영향 관점에서 분류하고 평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현훈 위원은 “서울시 사회복지 재정 분석”을 연구주제로 해 서울시 사회복지 예산 자치단체별 집행률 현황과 노인청소년 부문, 주택부문, 취약계층 부문 등 사회복지 세부사업의 집행률 현황을 비교 분석해 집행률 저조 사업들에 대해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이 합리적으로 결정되었는지 등 사업진행과 예산집행 내용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음 제안했다.
김 경 제2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효율적인 재정운영이 요구된 만큼, 오늘 연구발표 내용을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의회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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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 3월 2일부터 재개장
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 3월 2일부터 재개장
[피디언] 의왕도시공사는 오는 3월 2일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 휴장했던 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을 재개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5인실 미만’시설인 백운산동과 야영장이며 시설의 30% 이내로 운영할 예정이다.
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은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바라산홈페이지’및‘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3월 이용시설 예약이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상황에 따라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 이용객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해야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특히 호흡기 및 발열 유증상자 및 최근 2주 사이 해외에서 입국한 방문객의 이용은 제한되며 입장시 발열체크와 방문자기록지 작성 등의 방역조치를 통해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원식 의왕도시공사 사장은“이번 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의 재개장은 그동안 시민들이 생활방역에 적극 동참한 것에 따른 결과”며“앞으로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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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언택트 시대에 국제교류도 온라인으로
의왕시청
[피디언] 의왕시는 오는 25일부터 3월 3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관내 거주 학생을 대상으로‘2021년 한·중 청소년 온라인 문화교류’를 추진한다.
‘한·중 청소년 온라인 문화교류’프로그램은 의왕시 청소년과 중국 셴닝시 청소년들이 온라인플랫폼을 기반으로 상호간에 한·중 문화를 전파하고 동시에 외국어도 구사할 수 있는 온라인 교류의 장이다.
시에서는 참가자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온라인플랫폼 사용방식을 비롯한 국제교류 에티켓,‘오늘의 미션’등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3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매칭된 중국친구와 소통하며 오늘의 미션을 수행하는 교류활동을 하게 된다.
김상돈 시장은“코로나19로 중단된 국제도시와의 청소년 교류를 온라인 방식으로 재개해 청소년 국제활동 진흥을 위해 노력하겠다”며“앞으로도 비대면 교류체계의 기반을 다지고 좀 더 다양한 방식의 교류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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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1년 국내·외 전시회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의왕시청
[피디언] 의왕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1년 국내·외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다음달 4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부문은 2021년에 개최되는 국내 및 해외 전시회를 대상으로 하며 현재 의왕시에 소재한 중소기업 중 제조업체면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대상은 국내 전시회 17개 업체, 해외 전시회 6개 업체 등 총 23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평가표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국내전시회는 최대 200만원, 해외전시회는 최대 500만원까지 부스임차료, 시설장치비, 홍보물 제작비 등 전시회 참가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단, 타 기관으로부터 참가비를 지원받는 업체, 지방세 체납 중이거나 휴·폐업한 업체, 도박 등 불건전 오락용품 제조·콘텐츠 관련 업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3월 4일부터 12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의왕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시청 기업지원과에 방문 신청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의왕시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전시회 지원사업이 중소기업들의 시장 판로 개척과 경쟁력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