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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행정서비스로 새롭게 도약하는 신곡2동
고품질 행정서비스로 새롭게 도약하는 신곡2동
[피디언] 의정부시 신곡2동은 2020년 9월, 복잡하고 다양한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해왔던 주민맞춤형 주민자치센터 신축 공사를 완료하고 새로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과 가족친화형 작은도서관의 운영 재개를 준비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계획했던 개관식과 주민자치센터·작은도서관 일제개방은 실현되지 않았고 2년 9개월을 참고 기다려준 주민들의 기대에는 부응하지 못했으나, 신축년 새해를 맞아 신곡2동은 다양한 편의 제공과 색다른 행정서비스를 통해 대민 접점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4만8천 명을 넘어 의정부시 최대 인구를 자랑하는 신곡2동이었지만, 기존의 주민자치센터는 작은도서관과 분리되어 있지 않아 주민들의 복잡하고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없었다.
곳곳이 노후되어 불편을 호소하는 각종 민원이 발생했고 공간부족으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이 끊이지 않는 상태였다.
2020년 완공한 주민자치센터 신청사는 공간 확충을 바라던 주민들의 끊임없는 요구가 관철된 결과였다.
신청사는 처음 설계단계부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필로티 구조의 주차장과 가족친화형 작은도서관, 넉넉한 주민자치센터 강의실과 주민 의견을 수렴한 동오홀, 추동홀이 다목적시설로 완성됐다.
2020년 9월 개관식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으로 인해 개관식예정일 이틀 전 취소됐고 2021년인 지금도 코로나19가 맹위를 떨치고 있지만, 하반기 백신과 치료제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이 제자리를 찾고 주민자치센터의 모든 프로그램을 온전히 누릴 수 있게 될 때 이 새로운 청사는 신곡2동 주민들 간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주민자치센터 신청사가 완공되고 의정부시 최초 가족친화형 작은 도서관도 개방하였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전면적인 서비스를 시행할 수 없는 상황에서 신곡2동은 신청사 준공 후 잔여 예산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았다.
먼저 주민자치센터 옥상 한편에 높은 층고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시원한 그늘 아래 시민들이 쉴 수 있도록 벤치 등 휴식공간을 설치했고 맞은 편 옥상정원에는 도심 풍경을 조망하며 각박한 도시 생활의 망중한을 즐길 수 있도록 전망 좋은 잔디마당 속 징검다리를 마련했다.
주민센터 본관 입구에는 회색빛 오래된 정자를 걷어내고 주민들이 오가며 거리낌 없이 쉬며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큼직한 파고라에 넉넉한 휴게공간을 조성했다.
주민센터 한쪽 면을 가득 채우고 있던 오래된 현수막 게시대를 철거하고 주민센터 본관과 별관 벽면에 각각 대형 스마트전광판도 설치했다.
전광판에는 의정부시나 동에서 홍보하고자 하는 내용이나 주민들이 빠르게 알아야 하는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즉시 표출할 수 있어 여러가지 긴급한 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주민자치센터 신축을 위해 철거했던 우체국 건물을 주민들의 은행 업무처리 편의를 위해 청사 외곽에 부스 형태의 우체국 365 코너도 별도로 설치했다.
다수 주민들의 요청, 우체국의 적극적인 검토와 의정부시 여러 인·허가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외곽에 별도로 설치하게 된 점외 우체국 365 부스는 경기도 최초 사례이다.
신곡2동은 2021년 신규사업으로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는 예비 성인들의 용기를 북돋기 위해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매월 한차례 예비성인들을 응원하는 인상적인 카피를 만들고 주민자치센터 캘리그라피 프로그램과 연계해 만든 감성적인 축하카드에 생애 최초로 발급한 주민등록증을 담아 전달하는 이벤트이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진행하지 못하고 있지만, 캘리그라피 강사와의 협업을 통해 2021년 1월부터 동 이벤트를 진행해 카드를 선물받은 신곡2동 청소년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하반기에는 문화생활에서 소외된 홀몸 어르신들을 모시고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계절을 만끽하GO 추억을 만들GO 이웃이 하나되GO와 홀몸 어르신 3GO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당초 어르신들이 행동하기 편한 5월로 행사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제때 갈 수 없는 상황이 되더라도 취소하지 않고 연내에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는 적당한 시기를 도모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다수인의 집합과 모임이 금지된 상황에서 신곡2동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비대면 화상회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분기에는 주요 안건이 있는 5개 단체의 화상회의를 통해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2월 5일 14개 단체장들의 비대면 화상회의를 실시하고 2월 22일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진행한 데 이어 25일에는 통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한다.
3월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청소년지도협의회까지 비대면 회의를 확대해 각 단체와의 유대를 강화할 예정이다.
1분기 5개 단체의 비대면 화상회의가 모두 종료되면, 각 단체별 적합성과 실효성 등을 검토해 14개 자생단체별 확대 혹은 축소 여부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김상래 신곡2동장은 “여러가지 청사 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한 행정 여건을 만들고 코로나19로 인해 찾아가는 서비스는 할 수 없지만, 방문 민원인들이 신속히 업무처리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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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포근愛 함께愛 상생의 행복 담아주는 흥선동
의정부시청
[피디언]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주민이 행복한, 함께라서 더 행복한 행정서비스를 위해 겨울철 염화칼슘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에 배달하는 등 우리동네 주무관 제도 및 일상에서 주민이 필요한 생활공구를 빌려주는 우리 동네 물품 공유방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흥선동 자생단체 및 의정부 서부 새마을금고 등 시민단체와 개개인이 100일간 사랑의 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에 동참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이지만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는 모금운동에 현재까지 성금 및 물품은 총 56건, 약 4천408만5천 원이 접수되어 저소득 가정 1천475세대에 배부했으며 무료급식소에 쌀 10㎏ 10포, 마스크 500매를 지원했다.
또한 중·고 신입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흥선동에서는 지속적으로 자생단체 및 기관 등에 적극 홍보해 미담사례를 수시로 보도해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의정부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흥선동은 평소 작은 친절과 작은 정성의 실천이 최고의 복지이자 서비스라는 정신으로 우리동네 주무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주무관 제도는 제설작업을 위해 염화칼슘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에 배달해 뿌려 주는 등 주민이 도움의 손길이 뻗치는 곳이라면 찾아가서 해결해 주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의 고견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제도이며 특히 일상에서 생활공구가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전동 드릴 등 22종을 비치해 가정에서 필요한 공구를 흥선동을 방문하면 언제든지 무료로 빌려 갈 수 있도록 우리동네 생활공구 공유방을 운영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의정부시가 민선 7기 역점사업으로 The G&B City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직곡로 덩굴장미길 연장사업과 흥선동 민원실에 자연친화적인 화단 조성사업 등 13개 녹화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호국로 푸르미아파트 인근 꽃길 조성사업으로서 가로수와 가로수 사이에 약 22.5㎡ 가든 블럭 화단을 조성해 미스김라일락을 식재했다.
흥선동은 시민 누구나 꽃과 나무를 가꾸는 시민 참여형 녹화사업 추진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꽃길 입양사업 등 어메니티 운동을 추진해, 관 위주의 사업추진에서 벗어나 1 자생단체 1 정원가꾸기 운동 추진으로 아름답고 푸른 향기가 나는 흥선동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흥선권역 허가안전과는 전통시장의 화재사고 발생을 대비해 2월 19일 제일시장과 청과야채시장에서 의정부소방서와 합동으로 방재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가 발생할 것을 대비해 신속한 소방차량의 통행을 위한 소방로 확보와 화재발생에 따른 옥외소화전 사용방법, 초등대처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의정부시는 전통시장에서 동절기 방재훈련을 매월 실시할 계획이며 시장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
흥선동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실시했다.
이 서비스는 온라인 신청이 불가하고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3천354명을 대상으로 통장과 동행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해 2월 21일 현재 64.3%의 신청률을 보이고 있다.
윤동두 흥선동장은 “3월부터 주민센터를 방문해 오프라인으로 신청하는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정성을 다해 신속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팽재녀 흥선권역동 국장은 “The G&B프로젝트가 단기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꾸준히 유지되기 위해서는 흥선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시민 스스로가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갖고 도심을 가꿔서 주민 누구나가 그린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아울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주민이 행복한, 함께라서 더 행복한 서비스를 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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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AI 자기소개서 분석 프로그램 운영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AI 자기소개서 분석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는 오는 2월 22일부터 여주시 ‘꿈꾸는대로’ AI 자기소개서 분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꾸는대로’ AI 자기소개서 분석은 지원자의 희망 직종과 그에 따른 업무 적합성 등을 고려해 자기소개서 작성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와 해당 역량을 체크한 뒤,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개별 맞춤형 수정 가이드와 현직자 직무소개 등의 결과가 제공된다.
대상은 여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 39세 청년 구직자로 특히 대입을 준비하는 고 3 수험생들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이용 가능하고 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사용 하루 전 예약으로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사용 후에는 링크로 발송되는 만족도 조사를 완료해야 하며 미제출시 다음 서비스 신청이 제한된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작년 한해 코로나 19로 인해 구직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 청년들을 위해 올해에는 특히 청년취업과 관련된 사업들에 힘을 쏟고 있다”며 “자기소개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해당 서비 프로그램을 적극 이용해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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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평생학습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선정
여주시, 평생학습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선정
[피디언] 여주시 평생교육과에서는 21년 평생학습마을공동체 신규마을 공모사업에 보광 맑은누리 학습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3일부터 28일까지 지역의 아파트, 작은도서관, 마을회관 등을 활용해 평생학습마을공동체 조성을 희망하는 시, 군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한 지자체 중 평생교육 · 마을공동체 분야 전문가와 실무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평생학습마을공동체에는 신규마을 컨실팅을 비롯해 향후 5년간 총 93백만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지역내 “학습-일-문화”가 선순환 되는 학습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동체 확산 교육프로그램과 마을환경 가꾸기 등의 사업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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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 공모
여주시,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 공모
[피디언] 여주시에서는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제안사업 공모 접수를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란 시민이 지방정부의 예산운용 전체 과정에 직접 참여할 권리를 갖도록 보장하는 대표적인 참여민주주의 제도이다.
여주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제안사업을 연중 상시 접수 할 예정이다.
집중접수기간인 7월 31일까지 접수된 사업은 2022년에, 8월 이후 접수된 사업은 2023년 예산에 반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여주시민이거나 여주에 소재하고 있는 기관·단체·기업·학교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해 생활 주변의 불편사항 해소나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주민참여예산 공모 사업의 총 규모는 20억원으로 일반사업 건당 최대 3억원, 행사/프로그램 건당 최대 5천만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담당 부서의 사업성 검토를 거쳐 온라인투표를 통한 우선순위 30%와 여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우선순위 결정 70%를 합산해 10월 중에 최종 확정 될 예정이다.
사업제안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여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시청 행복민원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기획예산담당관실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메일과 우편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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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코로나19 방역시스템 ‘신속PCR’, 전국 확산 시발점 되나.
여주시 코로나19 방역시스템 ‘신속PCR’, 전국 확산 시발점 되나.
[피디언] 전국최초 신속PCR검사 시행으로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한 여주시의 코로나19 방역시스템이 예방에 큰 효과를 보이면서 모범적인 방역모델로서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5일 정동 1928아트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이광재, 김영배 국회의원과 226개 기초지자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년, 경제의 봄을 맞이하자’ 주제로 신속PCR검사를 통한 방역과 경제활동 두 마리 토끼잡기 관련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날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 신속PCR검사, 코로나보다 빨랐다’를 주제로 여주시의 코로나19 극복사례를 발표하고 신속PCR검사의 전국적인 확산을 제안하며 방역과 경제활동 두 마리 토끼잡기에 앞장선다.
신속PCR검사는 진단 정확도가 높은 PCR 검사방식과 결과가 빨리 나오는 항원검사의 장점을 합친 방식으로 검체를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 현장에서 채취해 1~2시간 이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여주시는 신속PCR검사를 통해 여주시민의 약 40%에 해당하는 4만4천여명이 검사했고 지역 내 숨어있는 19명의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냈다.
특히 물류센터, 대형쇼핑몰, 종교시설, 대중교통, 대학병원 관련 무증상 확진자를 찾아내어 신속PCR검사가 대규모 집단감염 차단에 매우 효과적인 수단임을 증명했다.
전남 영암군에서는 지난 22일부터 신속PCR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서울시 송파구, 강원도 원주시, 광주시 광산구청 등 다수 지자체에서 벤치마킹과 문의를 통해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서울대학교도 신속PCR검사 기반의 안심존을 캠퍼스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황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이를 활용해 K-팝 공연을 재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신속PCR은 무증상자 조기발견뿐 아니라 집단감염 신속차단, 자유로운 일상생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큰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며 ”전국적 확대를 위해서는 자치분권 관점에서 자치단체에서 자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지침 개선이 요구 된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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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 처우개선 위원회 위촉식 개최
양평군,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 처우개선 위원회 위촉식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22일 양평군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 처우개선 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양평군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 처우개선 위원회’는 양평군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제 10조에 의해 설치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민관이 함께 논의하는 공식적인 협의기구다.
위원회는 총 13명으로 당연직 위원으로 문화복지국장, 복지정책과장, 지역돌봄과장, 주민복지과장 등 4명이고 이를 제외한 9명은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의 추천과 공모를 통해 최종 선발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2년 간의 임기 동안 사회복지사등의 처우개선 사업에 관한 사항,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사업계획 등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수립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 복지도시 양평을 위해서 사회복지 분야 관계자 및 종사자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최일선에서 지역복지를 위해 일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올바른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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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업무 협약 체결
양평군청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23일 양평군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와 지역사회 내 보건의료 협력을 위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은 급속한 고령화 및 고혈압·당뇨병 증가로 사회·경제적 부담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동네의원을 중심으로 민과 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이고도 포괄적인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사업이다.
동네의원은 사업에 참여하는 고혈압, 당뇨병 환자들의 연간 관리계획에 따라 질병관리 및 생활습관 개선 교육 제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 상담 등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군보건소에서는 이번 협약에 따라 만성질환자 교육을 위한 시설·인력을 지원해 참여의원과 연계 협력기반을 마련 지원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에서는 보건소와 지역 내 참여의료기관과 연계·협력 및 만성질환 관리 모니터링 및 지표산출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참여자를 독려하고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총 6개 의원이 사업에 참여하며 의원 1개소당 500명 이하의 환자를 원스톱 포괄서비스로 관리하게 되고. 환자들은 검사 비용의 본인부담률 10%만 납부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인구 고령화와 생활 습관 변화로 인해 만성질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동네의료기관 중심으로 주기적인 모니터링, 질환 교육·상담을 통해 단순 진료와 약물치료만으로 부족했던 질환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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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환경사업소, 선제적 행정으로 거추장스런 규제 벗긴다.
양평군 환경사업소, 선제적 행정으로 거추장스런 규제 벗긴다.
[피디언] 양평군 환경사업소에서는 건축인허가 시 발생하는 불합리한 과정을 선제적으로 개선해 건축주는 물론 지역 건축사협회와 환경 관련 업체가 크게 반기고 있다.
환경사업소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재 인허가 단계부터 정화조 규격과 설치 업체명을 표기하는 것으로 의제처리 중이지만 인허가 이후 업체가 변경되는 일이 자주 발생해 인허가 처리 지연의 요인이 되고 있다.
이 같은 현장의 의견을 청취한 환경사업소는 의제처리 과정에서 설치 업체명을 표기하는 것을 제외하고 정화조 설치 이전 실제 공사에 참여하는 업체로부터 관련 서류를 받는 것으로 업무를 개선하기로 했다.
실제로 환경사업소가 밝힌 대로 업무 처리과정이 개선될 경우 인허가 당시에 신고한 업체가 공사 과정에서 변경 될 경우 발생하는 인허가 처리 지연과 이중으로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불편이 모두 사라지게 된다.
더불어 당초에 신고한 정화조 설치업체의 경우 공사는 하지 못한 채 서류만 제공해야 했던 불필요한 업무가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셈이다.
특히 환경사업소 역시 담당 인력 2명으로 밀려 드는 인허가를 처리하기에 역부족인 상황에서 변경 서류를 이중으로 처리하는 불편을 줄이게 돼 건축주와 관련 업계, 공직자 모두가 윈윈하는 모범 사례로 남게 된다.
지역건축사회 관계자는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를 군이 사전에 발굴해 긁어줘 거추장 스런 겉옷을 하나 벗어낸 느낌"이라며 "이 같은 선제적인 위민 행정을 실행으로 옮겨준 군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환경사업소 관계자는 "해당 업무는 오는 3월 2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라며 "이번 협의 처리 방식 변경으로 인한 절차 간소화로 민원처리의 효율성 면에서 모두가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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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편의점·마트를 활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집중 홍보
양평군, 편의점·마트를 활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집중 홍보
[피디언] 양평군에서은 지난 22일부터 4월 중순까지 약 2개월 간 지역 내 249개소 편의점·마트를 통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집중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집중 홍보장소는 지역주민의 이용빈도가 높은 편의점 및 동네 마트 등으로 대군민 홍보를 통해 사회적 노출을 꺼려하는 중장년층 1인 가구뿐만 아니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발굴된 대상자는 필요에 따라 긴급복지지원과 맞춤형급여등 공적지원과 민간관련 자원연계 지원 및 복합적인 욕구나 문제에 대해서는 통합사례관리 선정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게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및 사회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발굴을 위해 관내 편의점·마트에서는 자발적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발굴 된 가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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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청년 일 경험을 위한‘양평형 청년 일자리’참여자 모집
양평군, 청년 일 경험을 위한‘양평형 청년 일자리’참여자 모집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저성장 경제와 이에 따른 고용 한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선제적인 실업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 7억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양평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관내 청년 4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평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양평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 경험을 제공해 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주는 사업으로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형, 사회복지형, 사회적경제형, 공익활동형, 청년활동형‘ 등의 5개 유형으로 분류, 사업장을 공개모집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둔 만 18세에서 만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접수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10일까지다.
청년활동형을 제외한 4개 유형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근무장소는 관내 42개 사업장으로 이 중 청년이 지원한 사업장 심사를 통해 참여자가 원하는 일자리로 배정할 예정이다.
청년일자리 참여자는 장래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에서 최대 8개월간 일하면서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군 생활임금을 적용해 월 최대 194만원이 지급되며 공무원에 준해 휴일이 보장되고 자격증 취득 시험, 취업면접 참여시간 등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해 참여자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일자리로는 세미원 경영지원팀, 국립 양평치유의숲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보조, 아동관리 및 프로그램 관리, 어린이집 보육활동 도우미, 뚱딴지마을 체험진행 운영, 친환경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짜장차 운영, 청소년 휴카페 운영 등이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며 군민들이 체감하는 일자리의 어려움은 더 커지고 있다"며 "체험형 일자리 사업인 청년일자리 사업을 통해 경력형성을 제공하고 민간일자리 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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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별이 된‘정인’이 떠올리며 또 다른 비극이 없길 다짐
양평군, 별이 된‘정인’이 떠올리며 또 다른 비극이 없길 다짐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23일 양평읍 물안개공원에서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열고 그 의미를 담음 ‘삼동의 마음’ 기림상 제막식을 진행했다.
‘삼동’은 ‘아이와 같이 움직이다’라는 뜻으로 순백의 마음을 지니고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사회적 관심 속에 사랑을 전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자는 의지가 담겼다.
최근 정인이 사건 이후 아동학대 범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피해 아동을 추모하고 아동학대 문제를 해결하자는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양평군에서도 향후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과 미래세대를 위한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대 피해 아동들을 추모하고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환기시켜, 대중과 지역의 참여를 독려하는 의미로 진행됐으며 개그맨 김종석의 사회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김선교 여주·양평국회의원, 전진선 군의회의장 등의 인사말과 제막식, 무용가 및 바리톤의 주제 공연순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이 열린 양평 물안개 공원에는 ‘하늘을 나는 파랑아이, 무지개를 기다리는 노랑아이, 파랑새를 만나는 하양 아이’를 형상화한 조형물과 동판이 설치됐으며 양평군의 아동학대에 경종을 울릴 기림비로서 양평군의 아동 친화 정책과 아동 보호 정책의 방향성을 나타낼 상징물로서 군을 대표하는 기림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아동학대와 폭력 사건은 대중과 지역의 참여가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다”며 “오늘 캠페인을 계기로 아이들이 걱정 없이 아름다운 꿈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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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상향 홍보 나서
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상향 홍보 나서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해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오는 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최대 13만원으로 상향된다고 밝혔다.
개정 시행령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현재 일반도로 승용차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 4만원의 2배에서 승용차 기준 과태료는 12만원, 승합차는 13만원 등 3배로 상향된다.
이와 함께 양주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지속 추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의 주범인 불법 주정차 행위 근절과 단속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신고제는 시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인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의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현재 양주시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은 총 102개소이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정차 금지 구역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 무인단속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하고 이동식 단속차량 등을 통한 빈틈없는 불법 주정차 단속에도 나서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3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처벌기준을 강화한 일명 ‘민식이법’ 시행과 함께 구역 내 교통안전 확보와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며 “개정된 법령사항을 제대로 알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문 배포, 현수막 부착 등 적극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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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 지원사업 ‘함께 채움’행사 운영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 지원사업 ‘함께 채움’행사 운영
[피디언] 이번 행사는 기존 보육교사가 휴가, 보수교육 등으로 부재 시 업무 공백이 없도록 어린이집으로 대체인력을 지원하는 대체교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체교사와 낯가림이 심한 영유아의 관계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특히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영·유아들이 처음 마주하는 대체교사에 잘 적응하고 교사가 안정적으로 보육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지난 2월에는 ‘설’을 주제로 대체교사가 색동앞치마를 착용, 영유아들과 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민족 명절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3월 ‘입학’, 5월 ‘어린이날’, 9월 ‘추석’, 11월 ‘동화나라’, 12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낯가림하는 영유아들의 시선을 끌고 의미 있는 주제를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광이 센터장은 “센터는 아동학대 예방과 영유아의 권리 존중을 위한 ‘아동권리존중 캠페인’과 영유아의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함께 채움’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보육교사의 공백을 슬기롭고 알차게 대체해 관내 보육교직원의 처우개선에 힘쓰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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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 집중방역활동 실시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 집중방역활동 실시
[피디언]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4인 1조로 방역조를 구성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소독과 청소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3월 개학을 앞둔 인근 초등학교와 행정복지센터, 파출소, 하나로 마트, 상가 등 집단 감염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점적으로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구순 위원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개시될 예정이지만 전 국민 접종까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는 만큼 방역에 해이해져서는 안 된다”며 “3월 개학 후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는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흥수 면장은 “코로나19 힘든 시기 방역활동에 적극 앞장서준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한다”며“코로나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