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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문화재단, ‘2021 지역문화예술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강북문화재단, ‘2021 지역문화예술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피디언] 강북문화재단은 ‘2021 지역문화예술 공모사업’에 참여할 지역 내 문화예술인 및 단체를 오는 3월 2일부터 3월 12일까지 공모한다.
지원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고 있는 문화예술인 또는 강북구에 소재한 문화예술단체다.
지원분야는 예술창작 지역문화예술 프로젝트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등 총 3개다.
재단은 사업별로 최대 1.000만원까지 인건비 및 사업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1억원이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재단은 지역의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발굴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도 예술인들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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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2월 칭찬공무원 ‘노인장애인과 박의석 장애인복지팀장’ 선정
파주시의회 2월 칭찬공무원 ‘노인장애인과 박의석 장애인복지팀장’ 선정
[피디언]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박의석 장애인복지팀장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박의석 팀장은 평소 장애인 단체를 대변하고 장애인의 제안에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해 장애인 단체와 시청 간에 적극적인 가교 역할을 했으며 찾아가는 고충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복지를 실현하고자 했다.
또한 매사 공명정대하고 청렴한 일 처리와 주변 직원들과 항상 소통하는 자세로 직원들의 고충 및 애로사항을 해결해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그간의 모습을 인정받아 박대성 자치행정위원장의 추천으로 이번 칭찬공무원에 선정됐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앞으로도 시민에게 다가가는 믿음직한 공무원들을 선도하고 격려해 사기를 진작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더욱 소통해 원활한 협조체계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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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미추홀 에너지전환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미추홀구가 마을공동체 참여와 행정 협력을 통한 에너지 정책발굴 등을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호미마을 공동체, 인천환경운동연합, 학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9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미추홀 에너지전환 네트워크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선 미추홀구 에너지전환 공동체 지원 계획과 단체별 에너지전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기후위기 상황에 대한 주민 수용성 제고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됐다.
앞으로 미추홀 에너지전환 네트워크는 에너지전환 교육, 포럼 등 역량 강화 활동과 대안에너지 생산을 위한 실천 활동, 미추홀구 에너지전환 기본 조례 제정 등 민관 협업을 통한 제도적 정비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마을 공동체, 민간단체의 자발적 참여와 행정 지원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정책을 발굴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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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보조금 한 번에 확인하는 보조금24 시범 운영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내가 받을 수 있는 국가보조금을 정부24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금24’ 서비스가 미추홀구 등 13개 지자체 주민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된다.
인천 미추홀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보조금24 시범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24일부터 오는 4월까지 보조금24 시범 운영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조금24 시범 운영서비스는 인천에선 미추홀구와 연수구가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대구는 5곳, 충남에선 6곳이 각각 선정됐다.
보조금24는 정부24를 통해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양육수당, 에너지바우처, 청년우대형청약통장 등 300여종 서비스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올해 4월 정식 개통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각 정부기관에서 지급하는 보조금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부처나 행정기관을 통해야 했지만 보조금24 서비스가 개통되면 이러한 불편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보조금 신청방법을 모르거나 보조금 대상자인지 몰라서 놓치는 경우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비대면 방식에 어려움을 느끼는 디지털 소외 계층도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보조금24와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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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관광코스 ‘미추홀 무비로드 프로젝트’ 완료
미추홀구 관광코스 ‘미추홀 무비로드 프로젝트’ 완료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미추홀지역 촬영장소를 발굴해 관광코스로 개발하는 ‘미추홀 무비로드 프로젝트’ 사업을 완료하고 ‘미추홀 촬영길’이란 책자를 제작했다.
구는 지난해 9월부터 원도심의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6개 권역 관광코스를 개발했다.
영상 촬영 명소 수봉공원, 드라마 스토브리그 촬영지 문학경기장 등 촬영지와 주변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함께 엮어 ‘미추홀 촬영길’ 책자를 제작했다.
‘미추홀 촬영길’에는 영화와 드라마 등 배경이 된 장소와 그곳에 얽힌 이야기들을 담았다.
또 6개 권역 내 21개 지점에 미추홀 촬영길 안내판을 설치해 관광객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숭의평화시장 내에 미추홀촬영길 운영본부를 두고 미추홀구를 찾는 관광객 길잡이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미추홀 무비로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매력적인 관광지를 개발해 관광 활성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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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공복합청사 신축 업무협약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와 여의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24일 미추홀구청에서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신축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여의주택재개발정비사업구역 공동주택부지 내 부지면적 1300㎡에 연면적 3,249㎡,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 공공복합청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복합청사에는 동 민원실, 육아카페, 체력단련실, GX룸, 프로그램실,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공간이 들어서 지역주민 소통공간으로 활용된다.
사업은 협약에 따라 오는 9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숭의4동 공공복합청사 부지는 미추홀구와 조합이 민관협력을 통해 전국 최초로 아파트 공동주택부지 내에 기부채납 부지를 마련한 의미 있는 사례라는 평가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앞으로도 미추홀구 지역 주민 및 행정수요에 부합하는 기부채납을 통해 좀 더 효율적으로 공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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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범칙금으로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 위한 교육시설 확충한다
과태료·범칙금으로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 위한 교육시설 확충한다
[피디언]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은 지난 23일 노인 등 교통약자들의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교통안전시설특별회계법’제정법을 대표발의했다.
국회에서 처음 발의된‘교통안전시설특별회계법’은 교통안전시설특별회계를 별도로 설치할 것 도로교통법 상 과태료와 범칙금을 교통안전 관련 사업에 사용할 것 재원으로 어린이, 노인 또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교통사고 감소와 예방, 교통안전시설 및 교통안전교육시설을 확충 및 관리할 것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교통안전 관련 사업 예산은 일반사업 예산과 함께 편성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교통약자에 대한 정책 시행이나 교통안전시설의 설치 및 관리 등에 충분한 재원 투입이 제한된다.
이에 매년 일반회계를 통해 편성되는 교통안전 사업 예산만으로는 노인 등 교통약자의 교통사고 예방에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실제로 경찰청 교통사고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어린이 보행교통사고는 2015년 12,191건에서 2018년 10,009건으로 다소 줄었으나 2019년 11,054건으로 다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노인 보행교통사고의 경우 11,532건에서 12,249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김형동 의원은“어린이, 노인, 장애인의 교통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도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장치나 교육시설 수준은 제자리걸음이다”고 지적하면서“교통안전 사업 추진에 필요한 안정적인 재원 마련으로 교통약자들이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법안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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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분당 한솔5단지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 승인 관련 환영 입장 밝혀
[피디언]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이 분당 한솔5단지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 승인에 대해 적극 환영 입장을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분당 정자동 한솔마을5단지는 성남시로부터 사업계획을 승인받았다.
이후 주민 이주와 착공에 돌입할 계획인데 리모델링이 마무리되면 현재 1156가구인 한솔마을5단지는 1,255가구로 늘어난다고 한다.
특히 전국적으로 1천개 이상의 대규모 리모델링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1기 신도시 아파트 중에 승인된 곳은 분당 한솔5단지가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에 김병욱 의원은 “분당 지역의 도시재생사업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재건축에 대해서는 1기 신도시인 분당지역 전체의 사업성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데 주력해왔다”며 “그런데도 우선적으로 주민이 선택한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에 대해서는 지난 20대 국회에서 ‘주택법 일부개정안’을 통과시키는 등 별도의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한솔5단지를 시작으로 분당지역에 추진하는 여러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추가적으로 필요한 법적, 제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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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축제위원회, 2021년 정기총회 열어 부평풍물대축제 ‘언제 어디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부평구 축제위원회, 2021년 정기총회 열어 부평풍물대축제 ‘언제 어디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피디언] 부평구 축제위원회는 지난 23일 부평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2021년 부평구 축제위원회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번 총회는 2020년 축제의 추진결과 및 결산보고와 2021년 축제 개최시기 및 개최방향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아울러 향후 부평풍물대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재난사태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 등도 이어졌다.
홍영복 부평구 축제위원장은 “이번 총회에서 의결한 내용을 바탕으로 올해 축제를 착실하게 준비하겠다”며 “올해로 25회를 맞는 부평풍물대축제가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상황 속에서도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해에도 거리축제를 못해 많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아직은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라며 “이번 부평풍물대축제가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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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신트리공원 지하에 155면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부평구, 신트리공원 지하에 155면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피디언] 부평구청 인근에 위치한 신트리공원 지하에 15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조성된다.
부평구는 2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차준택 구청장과 부평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신트리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건설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신트리공원 주변은 상가와 주택 등이 밀집해 평상시에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공원 내 축구장과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더해져 주차난이 가중되고 있다.
구는 신트리공원 인근의 주차난 완화를 위해 공원 축구장 하부 공간을 활용해 지하1층, 5천727㎡ 면적에 15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오는 7월까지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8월에 공사 착수, 2022년 6월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에 따른 사업개요와 주차장 층별 계획 등의 주요내용을 공유했으며 이어진 토론에서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주차장 계획을 구상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신트리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건립으로 인근의 주차난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라며 “공사기간 동안 주변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공사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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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청소년 오케스트라 신규 단원 모집
오산문화재단 청소년 오케스트라 신규 단원 모집
[피디언] 오산문화재단은 오는 2월 26일까지 3개 오케스트라의 신규단원을 모집 한다고 밝혔다.
오산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3개의 오케스트라 ‘꿈의 오케스트라’, ‘물향기 엘 시스테마 오케스트라’, ‘청소년 기타 오케스트라’는 오산시 아동·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청소년들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활동 촉진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신규단원 모집 대상은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5학년 17명, ‘물향기 엘 시스테마 오케스트라’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10명, ‘청소년 기타 오케스트라’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40명으로 오산시 관내 거주 혹은 관내 학교 재학 중인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단원들은 전문 강사에게 무상으로 악기교육을 받으며 악기도 무상으로 대여가 가능하다.
또 각 오케스트라 수업 개강에 맞춰 1년간 정규수업 이외에 합동연주, 특별수업, 여름캠프를 비롯해 오산 관내에서 다양한 연주활동을 하며 코로나19를 대비해 온라인 수업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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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빨래 끝 행복시작’ 진행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빨래 끝 행복시작’ 진행
[피디언] 오산시 대원동은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찾아가는 ‘빨래 끝 행복시작’을 진행했다고 24일 전했다.
‘빨래 끝 행복시작’은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기초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이불 등의 세탁물을 수거해 빨래 및 건조 후 배달해주며 대상자의 건강을 체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날 저소득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기초수급자등 3가구에 가정을 방문해 이불 등 세탁물을 수거해 빨래 및 건조해 전달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더욱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인환 위원장은 “주위에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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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孝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및 The 행복한 생일 진행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孝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및 The 행복한 생일 진행
[피디언] 오산시 대원동은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3일‘孝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및 The 행복한 생일’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孝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및 the 행복한 생일’은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및 가정위탁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생일이 도래하는 가정에 방문해 생일잔치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2월 생일을 맞이한 독거어르신 2명의 가정을 방문해 협의체 기금으로 준비한 건강보조식품 및 케이크를 전달했다.
김인환 위원장은 “가정에 방문해 안부를 묻고 생신축하를 해드려야 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하게 약식으로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해 아쉬움이 남지만, 지역에 소외된 이웃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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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초평동에 보리밟기 체험 행사 열려
오산 초평동에 보리밟기 체험 행사 열려
[피디언] 초평동은 지난 23일 초평동 주민자치회에서 보리밟기 체험행사를 시행했다고 전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곽상욱시장, 장인수 시의회의장, 시의원, 초평동 주민자치회위원, 관내 어린이집유아 등 90여명이 참여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보리밟기 체험을 진행했다.
보리밟기 체험행사는 동 주민이 참여하는 보리밟기 체험을 통해 사라져 가는 옛 모습을 재현하고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며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뜻깊은 행사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보리를 밟는 의미와 성장과정을 교육함으로써 마을 주민과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농업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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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영주차장 셀프 방역 캠페인 실시
오산시 공영주차장 셀프 방역 캠페인 실시
[피디언]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불특정 다수이용 교통시설물에 대한 방역 강화의 일환으로 셀프 방역존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15개 공영주차장 내 시설물에 대해 일 2회 정기 소독 및 수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나, 이용차량에 대한 방역서비스는 없는 실정으로 이번 셀프 방역존 운영에 따라 시민들이 개인위생에 더욱 경각심을 갖고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은 셀프 방역존에 연무기와 소독약품 등을 비치해 주차장을 이용하는 개인차량들이 자율적으로 차량내부 소독을 하고 손제정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며 2월 24일부터 운암공영주차장을 시작으로 시범 실시하고 운영상의 문제점을 파악·보완해 3월 2일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오산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향후 이용 추이에 따라 시기 및 횟수를 조정해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