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용인시 기흥구, 어린이집 신규 원장 대상 운영지원 교육
용인시 기흥구, 어린이집 신규 원장 대상 운영지원 교육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는 24일 어린이집 변경인가 신규 원장 4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신청 및 정산, 지도점검사항 등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온라인으로 교육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운영 초기에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아동들에게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이날 교육을 받은 한 참가자는 “어린이집 운영 초기에 막막하고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교육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구 담당자와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신규 원장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해 보육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어린이집 보육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4
-
안승남 구리시장, 가칭 갈매도서관 ‘인공지능 도입’ 기본 방향 논의…자문회의 개최
안승남 구리시장, 가칭 갈매도서관 ‘인공지능 도입’ 기본 방향 논의…자문회의 개최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23일 인창도서관 회의실에서 갈매동에 조성 예정인 가칭 갈매도서관에 인공지능 도입을 위한 자문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갈매동 복합청사 내 4~6층에 조성될 예정으로 도서관은 2022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착공해 공사 진행 중으로 2023년 5월경 개관 예정이다.
이에 시는 지난 1월 시민들과 전문가의 의견과 지혜를 모으고자 주민 대표와 전문가, 시의원 등 9명으로 이루어진 자문위원회를 구성했으며 갈매동 주민들이 애용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과 자문 등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한정된 공간과 예산으로 효율적인 인공지능을 도입해 운영할 수 있는 방안 등을 검토했고 앞으로 우수 기관 견학 등을 통해 더욱 구체적인 도입 방향을 논의하기로 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는 인구 수 대비 도서관 인프라가 아직 부족한 편으로 시민들 누구나 도서관을 이용해 자기개발과 독서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도서관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24
-
구리시체육회, 법인 설립을 위한 자치 운영 체제 구축
구리시체육회, 법인 설립을 위한 자치 운영 체제 구축
[피디언] 구리시체육회에서는 지난 19일 구리시체육회 2층 회의실에서 법인 설립에 따른 본격적인 자치 운영 체제 구축을 위한 ‘제1차 법인 설립 준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구리시체육회는 지난해 12월 제21차 이사회에서 법인 설립에 관한 사무 처리를 위한 법인설립 준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위원장은 조영숙 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 위원에는 유재호 농협중앙회 구리시지부 지부장, 손원제 구리새마을금고 이사장, 유관종 前)국학기공협회장, 이승호 국민은행 교문지점장 등으로 법인 설립 준비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른 구리시체육회 법인설립 준비위원회 현황 공유체육회 법정 법인 설립 진행 절차 보고 ‘지방체육회 표준 정관’을 준용해 작성한 ‘구리시 체육회 정관 제정’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강예석 체육회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구리시체육회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게 될 체육회 법정 법인화가 여기 계신 훌륭한 준비위원님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절차대로 잘 마무리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영숙 위원장은 “재단법인 설립 과정을 경험한 바, 체육회 법인 설립에도 많은 과정과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체육회 법인 설립이 절차에 맞춰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안승남 시장은 “법인 설립 준비를 위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을 부탁드리며 구리시 체육회 법인 설립과 발전에 더욱더 힘써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4
-
장현국 의장, 의정 체험형 전시관‘라키비움’건립 본격화
장현국 의장, 의정 체험형 전시관‘라키비움’건립 본격화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30년 만의 의사당 이전을 앞두고 의정 체험형 전시관인 ‘라키비움’ 건립사업을 본격화한다.
‘라키비움’이란 도서관, 아카이브, 박물관의 합성어로 도서관 기능이 있는 박물관의 의미를 담고 있다.
장현국 의장은 지난 23일 의장실에서 ‘라키비움 건립사업 총괄계획가 위촉식’을 개최하고 전국 최대 의석수를 보유한 광역의회로서 개회 66주년을 맞은 경기도의회의 역사와 의정특화 전자도서관이 공존하는 기념비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라키비움 건립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총괄계획가로 위촉된 고재민 수원과학대학교 교수는 도서관 건축 및 문헌정보학 전문가로서 발주단계부터 준공까지 설계 및 사업단계별 전 과정을 감독·조정하며 라키비움 건립과정에 내실을 기하며 질적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날 오후 라키비움 자문단장을 맡고 있는 남종섭 의원과 부단장 양철민 의원은 ‘자문단 운영회의’를 주재하고 사업시작과 품질확보, 전시콘텐츠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회의에는 총괄계획가를 비롯한 박태희·김진일·황대호 의원과 조한경 언론홍보담당관이 참석했다.
라키비움은 광교 신청사 1층에 건립될 예정으로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모의 의정활동’, ‘의회의 역사와 역할’, ‘자치분권의 개념’ 등 다양한 주제의 전시 콘텐츠를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현국 의장은 “라키비움은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민의 의정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만의 차별화된 전시콘텐츠와 참여형 전시공간을 통해 소통중심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
학교폭력 선수, 더 이상 선수로서 성공하지 못한다
문화체육관광부
[피디언] 앞으로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선수는 선수 선발과 대회 참가 등이 제한되고 과거에 발생했던 체육계 학교폭력에 대해 피해자를 중심으로 구단과 협회의 처리 기준을 마련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2월 24일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통해 ‘학교운동부 폭력 근절 및 스포츠 인권보호 체계 개선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개선 방안에서는 과거 일어난 학교폭력 사건에 대한 피해자 중심의 사건 처리 원칙과 기준을 제시하면서 앞으로 학교체육 현장에서 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예방 차원의 제도 개선과 체육계 전반의 성적지상주의 문화 개선 등의 내용을 담았다.
교육부와 스포츠윤리센터는 체육계 학교폭력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민간 학교폭력 전문기관과 연계해 피해자에 대한 심리, 법률 등 상담을 지원하고 피해자가 원할 경우 가해자의 진정한 사과를 유도하는 등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사 피해 사례에 대해서도, 스포츠윤리센터는 3∼4월간 집중 신고기간 운영과 온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 접수를 받아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적절한 제재가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한다.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와 본인 인정 등을 통해 사실관계가 드러날 경우, 문체부와 관계 단체는 협의체를 구성해 피해자의 용서 여부, 폭력행위의 수위, 해당 폭력 사건으로 징계를 받은 적이 있는지 여부 등 제반 상황과 피해자의 의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영구 퇴출부터 출장 정지, 사회봉사 등 제재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종목단체별 징계정보 통합관리에 더해, 관계기관 협의체 논의를 통해 가해 학생선수에 대한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조치를 징계 정보에 포함해 통합 관리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이를 위해 ‘국민체육진흥법’ 등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프로스포츠 구단, 실업팀, 국가대표, 대학 등에서 선수를 선발할 때 학교폭력 관련 이력을 확인해 선발을 제한하는 등 참고하도록 한다.
특히 프로스포츠의 경우 신인 선수 선발 시 학교폭력 이력이 없음을 확인하는 서약서를 받고 거짓으로 작성한 경우 서약서에 근거해 제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시행할 예정이다.
체육특기자 전형에서 학교폭력 이력을 입학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점수에 반영하는 대학에는 보조금 지원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유인 체계도 도입한다.
아울러 퇴학 처분을 받은 고등학생에 대해서는 선수 등록을 원천 봉쇄하고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처분을 받은 후 일정 기간 동안 종목별 대회와 종합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도록 제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선수 등록이나 대회 출전 신청 시 학생부 또는 학교폭력 기록에 대한 학교장 확인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방안이 마련된다.
학교폭력이 드러날 경우 구체적 근거를 가지고 제재할 수 있도록 프로스포츠 단체,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등의 제재규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정비한다.
매년 교육부에서 ‘학생선수 폭력피해 전수조사’도 실시해 가해자의 경우 학교폭력 심의기구를 통해 조치하고 스포츠윤리센터에서도 학교 현장에 인권감시관을 투입해 불시에 점검하는 등 학교 현장의 폭력 실태를 직접 확인한다.
피해자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도 포함된다.
피해자가 기존 학교운동부에서 계속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시도 종목단체 소속 등으로 대회에 계속 출전할 수 있도록 하고 합숙 생활로 인해 가해자와 접촉해 지속적인 피해를 당하고 있다면 외부에서 숙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스포츠윤리센터에서 임시보호를 지원한다.
학생선수가 쉽게 스포츠윤리센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누리소통망을 이용한 신고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체육 특기자의 실적 평가 체계를 개선한다.
단체 경기의 경우 개인별 평가가 가능하도록 평가 지표를 개발하고 고입 체육특기자의 경우 경기실적 외 평가 요소 비중을 높인다.
체육지도자 채용·평가 시에도 인권침해 징계 여부, 학습권 보호 노력 등 실적 외 요소가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합리적 평가 체계를 구축한다.
운동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유·청소년 주말대전 확대 및 주중 개최 종목별 대회의 주말 전환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실질적 인권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운동부 기숙사도 개선한다.
중학교의 경우 기숙사를 점차 감축하도록 유도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 기숙사에 대해 연 1회 이상 현장 점검을 실시해 인권침해 요인을 개선한다.
학생선수, 운동부 지도자가 학기별 1회 1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인권교육을 수강하도록 하고 이와 별도로 프로구단에서 산하 유소년팀을 대상으로 연 1회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매 2년마다 체육지도자가 의무적으로 인권교육을 받도록 한다.
불이행 시 제재방안을 마련하는 ‘국민체육진흥법’ 및 시행규칙 개정안은 올해 6월 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폭력 없이도 과학적 훈련방법으로 경기력을 개선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전국 11개 시·도에 있는 지역 스포츠과학지원센터를 통해 국가대표에 대한 스포츠과학 지원 프로그램을 학교운동부까지 확산할 수 있도록 하고 과학적 훈련방법 도입을 국가대표 지도자 평가요소에 추가한다.
가상·증강현실을 활용한 훈련 콘텐츠도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해 나갈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학교폭력 가해자의 경기대회 참가를 제한하는 등 이번 방안을 통해 폭력에 대한 무관용이라는 엄중한 메시지가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진정한 반성과 사과가 전제된 화해와 치유를 통해 우리 사회가 더욱 성숙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번 방안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의 협력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체부 황희 장관은 “자라나는 학생선수의 본보기로서 스포츠선수에게도 큰 사회적 책임이 요구된다”며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이라도 폭력을 행사했다면 그에 합당한 책임을 지울 수 있도록 원칙과 기준을 마련하고 피해자들이 진정한 치유를 얻을 수 있도록 피해자와 체육 현장, 전문기관 등과 소통하면서 이번 대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4
-
산업재해 예방자료,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안전보건자료실 및 아카이브 화면
[피디언] 안전보건공단은 사업장에서 산재 예방에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자료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누리집을 개편했다.
공단은 사업장에서 필요한 안전보건 자료를 정확하고 쉽게 제공하기 위해 누리집 ‘안전보건 자료실’의 검색기능을 강화하고 ‘안전보건 아카이브’서비스를 개시해 사업장 활용도가 높은 책자형 자료를 전자책으로 보급한다.
‘안전보건 자료실’ 개편의 가장 큰 변화는 다중조건 검색기능으로 ‘제작 형태, 업종, 재해 유형, 언어’ 등 항목을 동시에 선택해 검색할 수 있어, 수요자가 방대한 자료 중에서 원하는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섬네일 요약목록 중심의 자료 배치를 통해 한눈에 자료를 구별할 수 있으며 자료 상세페이지에서는 다운로드를 하지 않고도 자료의 내용과 목차를 확인할 수 있어 수요자의 검색 편의성을 높였다.
‘안전보건 아카이브’는 공단이 보유한 안전보건 책자형 자료 중 보존 가치와 사업장 활용도가 높은 자료를 디지털화해 전자책으로 제공하고 본문 내용까지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대상 자료는 ‘월간 안전보건’, ‘안전보건 실무길잡이’, ‘브로슈어’, ‘공단史’ 등 410여 권으로 자료를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통해 파일 다운로드 없이 전자책으로 열람할 수 있으며 목차별 색인 기능뿐만 아니라 키워드 검색기능으로 사용자가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공단은 사업장 업종별, 위험 사고유형별 등 맞춤형 산재예방 교육자료 6,600여 종을 책자, 리플릿, 포스터 및 교안, 동영상, 가상현실 자료 등 온·오프라인 형태로 누리집 ‘안전보건 자료실’에서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일부 인쇄용 교육자료의 경우 사업장이 신청하면 무료로 현장으로 배송해주는 ‘미디어현장배송’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사업장의 특성에 맞는 안전보건 교육이 중요하다”며 “안전보건 자료실과 안전보건 아카이브 서비스를 통해 사업장에서 필요한 교육자료를 쉽게 찾고 다양하게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24
-
산불예방 국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다.
산불예방 국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다.
[피디언] 산림청은 최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적으로 연일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자 산불예방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번 호소문에는 병해충방제에 효과가 없는 논·밭두렁 태우기나, 농업부산물 소각,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등 산림 내·외에서 일체의 소각행위 및 흡연 금지 등 불씨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있으며우리의 소중한 산림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요청하면서 다시 한번 국민들의 적극적인 생활참여형 산불예방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1-02-24
-
임만균 시의원, 관악구의회 길용환 의장, 이상옥 도시건설위원장과 난곡·난향 도시재생지원센터 현장방문
임만균 시의원, 관악구의회 길용환 의장, 이상옥 도시건설위원장과 난곡·난향 도시재생지원센터 현장방문
[피디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임만균 시의원은 지난 19일 길용환 관악구의회 의장, 이상옥 관악구의회 도시건설위원장과 함께 난곡·난향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해 도시 재생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 진행사업들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 도시재생실과 관악구 도시재생과 관계 공무원 그리고 난곡·난향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들이 참석해 진행 상황과 향후 일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난곡·난향 도시재생사업에는 90면 주차가 가능한 스마트공영주차장 119억8천, 함께 사는 골목길 환경 조성 30억6천백, 120호 규모의 노후주택 개량지원 12억1천백 등 총 250억원이 투입되고 연계 사업으로 약 130억원이 투입되어 노후된 난곡·난향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자리에 함께한 이상옥 관악구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은 길용환 의장과 함께 난곡·난향 도시재생 사업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구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임만균 의원은 내년 12월 사업 완료를 목표로 도시재생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서울시 예산확보 등 관악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2021-02-24
-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청년들의 복지향상과 안정적 생활기반 조성하기 위한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를 3월 2일부터 3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1996년 1월 2일부터 1997년 1월 1일 사이에 출생한 청년으로 경기도에 현재 주민등록을 두고 최근 3년 이상 계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하는 여주시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재산, 소득, 취업여부에 관계없이 1인당 분기별 25만원씩 최대 연 100만원을 여주사랑카드로 지급 받는다.
신청방법은 온라인신청으로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매분기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일괄지급에 동의한 경우에 한해 2021년 지급분을 한 번에 지급하며 동의하지 않는 경우는 분기별 25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2020년 자동신청에 사전 동의한 기존 지급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청년기본소득이 지급되나, 개인정보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신청내역 수정이 필요하다.
다만, 2020년 자동신청 미동의자와 2021년 신규 대상자는 접수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을 해야만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다.
지급되는 여주사랑카드는 관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단 대규모 점포,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2021-02-24
-
여주시 – 여주대 ‘지역평생교육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여주시 – 여주대 ‘지역평생교육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여주시는 24일 여주대학교와 급변하는 사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평생학습문화 확산과 평생직업교육 지원체계를 구축, 상호 협력하기 위해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으로는 대학 정규 교과목을 평생교육차원에서 시민이 수강할 수 있는 ‘대학 시민청강제’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지역대학과 지자체 상생’을 위한 상호협력 인적 · 물적 자원공유 등 상호발전과 지역평생교육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구축 등 이행내용과 세부사항은 상호 협의해 추진하기로 했다.
이 협약을 통해 대학의 전문교과과정을 평생교육차원에서 시민들이 청강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질 좋은 평생교육을 시민에게 제공하고 대학이 지역사회와 같이 발전하는 전환점으로 삼아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항진 여주시장은 “오늘 협약이 양 기관의 인적, 물적 등 교육자원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지역사회에서의 평생학습 범위를 확대 · 확산시키기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4
-
광명시, 수도권 서남부 거점이 되는 자족도시로 도약
광명시, 수도권 서남부 거점이 되는 자족도시로 도약
[피디언] 박승원 광명시장은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흥 신도시 조성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보금자리주택 지구 지정 해제이후 사업추진이 부진했던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을 수도권 서남부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6번째 3기 신도시 조성방안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광명시가 서울의 침상도시를 벗어나 수도권 서남부 핵심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정부는 24일 오전 2.4 부동산 대책의 후속조치로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을 통해 광명시, 시흥시 일원 약 1,271만㎡, 7만호 규모의 공공주택지구 지정계획을 발표했다.
박 시장은 광명시가 그간 특별관리지역내 당면 현안사항 일괄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 경기도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정부의 부동산 시장 안정화 기조를 유지하면서 특별관리지역의 체계적·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노력한 성과가 이루어진 점에 대해 감사인사도 전했다.
또한, 주택공급 물량에 치중했던 과거 1·2기 신도시와 달리 3기 신도시는 지속가능성에 주안점을 두고 편리한 교통망과 양질의 일자리를 기반으로 문화, 교육, 의료 서비스 등이 복합된 지속가능한 친환경 미래 신도시로 개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일자리를 만드는 자족도시 조성 대도시 규모에 맞는 획기적인 광역교통망 구축 구로차량기지 이전 위치 재검토 충분한 도시기반시설 확보로 살고 싶은 도시 조성 3기 신도시 지원책 + α, 원주민 이주 및 생활대책 수립 지자체와 함께하는 지역맞춤형 공공주택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서남권 발전의 거점이 되는 자족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며 3기 신도시 최대 규모의 공원·녹지 및 수변공원을 통해 친환경 녹색도시로 조성된다.
아울러 국제설계공모 등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도시 공간 구성 및 헬스케어 인프라를 구축하고 보건·방재·안전 인프라 혁신 등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로 특화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서울 도심까지 20분내 접근이 가능하도록 지하철 1·2·7호선과 현재 건설·계획 중인 신안산선, 제2경인선, GTX-B 등과 연계되는 철도 교통망을 구축하고 주변지역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도로대책을 수립한다.
또한, 고속도로에서 버스환승이 가능한 ex-HUB, 지구내 순환 BRT 신설, 서울구간 BRT축과 연결 등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철도망 구축과 더불어 시흥, 안산에서 서울시로의 통과 교통으로 인한 도로구간 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안양천 교량 신설, 광명시 동서간 연결도로 신설 등을 추가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2021년 주민공람을 시작해, 2022년 상반기 공공주택지구 지정, 2022년 지구계획 승인을 거쳐 2031년 사업을 완료될 예정이다.
광명시는 개발예정지가 광명시의 마지막 남은 개발가용지로 서울의 침상도시를 벗어나 수도권 서남부 거점도시로의 성장 발판이 되는 중요한 지역이자 미래 후손을 위한 보류지인 점을 고려해, 개발계획 타당성 용역을 선제적으로 시행해 토지이용계획, 신도시 내외 도로계획 및 기반시설의 적정성, 광역교통대선대책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우리시 의견이 지구계획에 반영되도록 협의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전례 없는 규모의 국책사업 취소 후 또다시 국책사업을 추진하는 지역 특성을 감안해 정부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란다”며“앞으로 도시전체가 균형 있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며 양질의 일자리, 편리한 교통망, 다양한 생활 SOC를 갖춘 ‘오고 싶고 살고 싶은’ 친환경 스마트 미래신도시 건설을 통해 명품도시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청년지원센터 ‘2021 청년활동지원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청년지원센터 ‘2021 청년활동지원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피디언]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청년지원센터는 오는 3월 15일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2021 청년활동지원 공모사업’참여할 커뮤니티·단체를 모집한다.
‘2021 청년활동지원 공모사업’은 청년 커뮤니티 발굴을 통한 네트워크 형성 및 청년·청년단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는 소소한 일상 거창한 상상 두 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소소한 일상은 사회문제, 교육, 문화예술, 취·창업 등 다양한 주제로 활동 하고 있는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수원청년 모임 및 동아리를 지원한다.
공모에 선정된 팀에게는 프로젝트 지원금 60만원과 청년바람지대 및 청누리 공간을 지원한다.
거창한 상상은 수원청년을 대상으로 진로모색, 자기이해 등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청년단체 또는 청년기업을 지원한다.
공모에 선정된 단체에게는 프로그램 운영비 최대 200만원과 청년바람지대 및 청누리 공간을 지원하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홍보에 대한 지원 또한 받게 된다.
참여 신청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또는 수원시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재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의 많은 청년 커뮤니티가 발굴되어 청년문화가 활성화 되었으면 한다”며 “수원청년 커뮤니티 간 네트워킹의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24
-
포천시, ‘경기도 산하 7개 공공기관 이전’ 환영문 발표
포천시, ‘경기도 산하 7개 공공기관 이전’ 환영문 발표
[피디언] 박윤국 포천시장는 24일 지역단체, 주민대표 등과 함께 환영문을 통해 최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경기도 산하 7개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발표에는 포천시의회 손세화 의장과 시의원들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포천지역 김우석, 이원웅 의원과 지역의 단체, 주민대표 등 5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경기도가 공정이라는 민생철학에 기반해 현재까지 추진해 온 공공기관 이전 결정으로 최근 포천시는 활력과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이번 7개 공공기관의 이전계획 결정이 경기도가 표방하는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실천에 옮긴 과감한 결단이라는 점에서 포천시는 적극 환영하고 있다.
이전 대상기관은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기관이다.
경기도는 경기북·동부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4월에 공모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한다.
포천시는 지역단체 등의 환영과 지지의 분위기 속에서 향후 전략방향을 설정하고 공모일정에 따라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4
-
고양시, 가족 간 감염 2명 등 6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4일 오후 4시 기준 총 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2명, 지인 접촉 1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 2명, 해외입국 1명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3명, 일산동구 주민 1명, 일산서구 주민 2명으로 나타났다.
2월 24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14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056명이다.
2021-02-24
-
페라가모 엠버서더, 슬기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피디언] 패션 매거진 ‘바자’가 페라가모의 엠버서더인 레드벨벳 슬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페라가모의 영감은 영화계의 거장 ‘알프레도 히치콕’의 작품. 여기서 모티프를 얻어 진행된 이번 화보 컨셉트는 ‘미스터리 서클’이다.
히치콕을 대표하는 블랙 컬러와 창, 까마귀, 붉은 조명을 활용한 세트 속에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미스터리 우먼 슬기의 매력을 담았다.
색다른 변신을 위해 시도한 히메 컷은 물론 모델 뺨치는 과감한 포즈와 표정을 막힘없이 소화해낸 슬기. 특히 시선을 압도하는 눈빛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옐로우 니트 드레스와 연출한 ‘프레임’ 백과 구조적인 ‘F-힐’, 유니크한 실루엣의 팬츠 수트, 니트 셔츠와 매칭한 ‘스튜디오’ 백 등 화보 속 아이템은 모두 페라가모 2021 S/S 시즌 제품으로 슬기의 강렬한 눈빛과 어우러져 한층 매력을 더한다.
202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