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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한컴모빌리티 업무 협약
성북구청
[피디언] 서울 성북구와 ㈜한컴모빌리티가 지난 2월 24일“IoT 센서 기반 공유주차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성북동 거주차 우선 주차구역 30면에 대해 ㈜한컴모빌리티에서 선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유 주차 플랫폼 '파킹 프렌즈 모바일 앱' 을 이용해 거주자 우선 주차 배정자가 유휴시간에 다른 운전자에게 주차공간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특히 주차 공간이 부족한 지역의 주차난 해소에 기대하고 있다.
성북구는 이번 IoT 센서 기반 공유주차 서비스를 활용해 부정주차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고 날로 심각해져 가는 주차 문제를 공유와 나눔의 가치로 해결하고자 한다.
성북구와 ㈜한컴모빌리티는 우선 30면에 대한 시범 서비스를 시행한 후, 문제점 등을 개선해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총 100면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한컴모빌리티 관계자는 “성북구 문화역사의 중심지인 성북동에 IoT 공유주차 서비스 시범사업을 통해 성북구 지역적 특성에 맞는 공유주차 서비스가 정착되어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성북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성북동 역사문화지구에 IoT센서 기술을 활용해 지역주민에게 주차 및 교통 문제가 다소 해소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불편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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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상권 르네상스 주민과 함께 사업 기초설계
동작구, 상권 르네상스 주민과 함께 사업 기초설계
[피디언] 동작구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사당역-이수역 LINK 상권’의 5개년 사업 실행계획 수립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상권 르네상스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포함해 쇠퇴한 풀뿌리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프로젝트로 금년부터 5년간 최대 100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투자 사업이다.
‘사당역-이수역’ 상권은 약 18만 3천㎡에 걸쳐 820여개 상가가 위치하고 있으며 ‘사당역 먹자골목’ 및 ‘남성사계시장’ 등 지역대표 상권을 포함하고 있다.
구는 사업의 기초설계인 상권활성화계획에 따라 4색 테마거리 조성 상권 대표브랜드 개발 및 통합 마케팅·홍보 상인 역량강화 교육 특화상품 개발 및 유통 플랫폼 구축 스마트 기술과 융합한 무인상권 안내소 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이달 초 ‘상권관리기구 설립 TF팀’ 및 ‘임시사업준비단’ 구성을 마쳤고 3월말까지 ‘상권활성화구역’ 지정 및 ‘상권 르네상스 5개년 상권활성화사업계획 수립·고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상권전문가 진단을 통한 사업계획 검토 중기부 등 관련기관 협의 상인 등이 참여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사업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지난 2월 3일과 10일 2차례 주민설명회를 가졌으며 사업계획 수립 전에 1차례 더 주민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더불어, 구는 상권 르네상스 사업을 전문적으로 이끌 상권관리기구인 동작구경제진흥재단을 연내 출범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상권 르네상스는 사당권 상권 활성화를 통해 동작구 전역의 경제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구 미래사업‘이라고 밝히며 ”지역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상권활성화계획 수립으로 민관이 상생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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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2021년 신학기 유아 및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서비스 제공
고양시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2021년 신학기 유아 및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서비스 제공
[피디언] 고양시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1년 신학기 개학을 맞아, 유아 및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 중심으로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원한다.
먼저,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다다다 괜찮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마음이 힘들 때 주변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에서 각 반별로 진행하는 수업이다.
특히 유아 대상으로는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개발해 자체 제작한 교육자료가 활용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교육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비대면 교육자료를 제공하는 등 아이들의 건강한 자아 형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초등학교 5, 6학년 대상 청소년의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 향상 및 건강한 또래관계 증진을 위해서는 ‘나, 너&우리 프로젝트’를 2회 또는 6회 수업으로 진행한다.
그리고 초등학교 3, 4학년 대상으로는 2021년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개발한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희망품교실’을 진행해, 학생들의 공감 및 사회기술 향상으로 부정적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증진시키고 안전한 학급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온마을행복학교에서 가능하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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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도서관, 온라인 글쓰기 강좌
고양시 화정도서관, 온라인 글쓰기 강좌
[피디언] 고양시 화정도서관은, 코로나19로 도서관 행사 참석과 이웃 간의 소통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오는 3월 18일부터 온라인 글쓰기 강좌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고잉’을 운영한다.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고잉’은 읽고 쓰고 이야기하는 소통의 과정을 통해 나 자신을 찾고 나다운 삶을 멋지게 실현해 가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독서 글쓰기, 여행, 스승, 학습 등 5가지 테마의 온라인 강좌로 진행된다.
강의는, ‘인디워커, 이제 나를 위해 일한다’의 저자 홍승완 작가가 맡는다.
1999년부터 매년 100권의 책읽기와 100편의 글쓰기를 실천하고 있는 홍 작가는 이번 강좌를 통해 인문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90분씩 총 5회차의 실시간 온라인 랜선 강의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강좌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약 1달 동안 온라인 밴드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동아리 활동의 묘미를 가미했다.
고양시 화정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사회적 활동이 어려운 시민들이 온라인 강좌로 글을 읽고 쓰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 전문 작가의 코칭까지 받음으로써 독서 모임, 문화 활동에 대한 갈증을 해소 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접수는 오는 3월 2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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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현년도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줄이기 위해 ‘총력전’펼친다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2021년도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을 줄이고 현년도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기 위한 징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년 이월체납액 920억원 중 현년도 발생 체납액은 194억원으로 21.1%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19년 12월 말 기준으로 이월체납액 164억원에 비해 30억이 증가한 수치다.
반면 징수율은 2019년 92.2%에 비해 2020년에는 약 2.5% 감소해 89.7%에 머물고 있다.
이에 고양시는 이월체납액 비율이 높은 부서 별로 현년도 징수율 제고 대책을 강구해 부서맞춤형 책임 징수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년도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모든 부서에서 현년도 징수실적을 철저히 관리함으로써 정확한 부과 체납에 대한 적법한 독촉 절차 준수 신속한 압류 실시 등 징수절차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징수과 관계자는 “징수 불가능한 부실체납액에 대해서는 적법한 결손처분으로 건전한 체납액 관리 또한 중요하다.
체납 발생 시 책임의식을 갖고 끝까지 추적 징수해 세외수입 체납을 최소화해 재정을 확충하고 공평 과세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상황이 지속되면서 ”체납액 납부가 어려운 영세기업, 소상공인 등에 대해 분할 납부신청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등 다각적이며 적극적인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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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생태환경교육센터 강사 공개 모집
고양시, 2021년 생태환경교육센터 강사 공개 모집
[피디언]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는 시민 대상 환경교육을 진행할 생태·환경 교육강사를 오는 3월 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기후위기 사회에서 환경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모든 시민이 문제의식을 갖고 실천과 행동으로 이어지는 환경교육을 추진하고자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대면·비대면 강의를 담당할 총 30명이다.
최종 선발된 생태·환경 교육강사는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의 특별프로그램, 특화프로그램 및 일선 학교의 파견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온·오프라인 강의가 가능한 해당분야 강사 경력 2년 이상인 사람으로 해당분야 전문학사 이상 학력소지자 또는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3월 1일까지 이메일로 하면 되고 온라인을 활용한 강의시연 면접이 화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3월 12일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발표하며 강사 워크숍 후 실제 교육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 또는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양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고양시는 제1차 환경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환경교육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미래 세대의 생존까지 연관된 중요한 사회문제의 해결책이 환경교육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참여할 역량 있는 강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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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 경기도일자리재단, 4차 산업혁명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 – 경기도일자리재단, 4차 산업혁명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고양시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24일 시청 열린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재준 고양시장과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한 업무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할 디지털 신기술 직업훈련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청년인재 양성 및 미래형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부터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경기 북부권에 처음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 전문 교육사업 ‘경기북부직업능력개발센터’를 지자체 중 유일하게 고양시와 함께 시범 운영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양시는 청년 직업훈련을 위한 교육시설 및 실습기자재 설치, 구인기업 발굴과 홍보 등을 지원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고양시의 청년공간에서 인공지능 응용개발자 양성,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직업훈련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고양시는 오는 5월 경기북부직업능력개발센터 공간 조성을 끝내고 6월부터는 고양시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진행, 올해 말까지 디지털 뉴딜 청년인재 160명을 양성·배출해 4차 산업혁명 분야로 실제 취업까지 연결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번 협약식은 우리 청년들의 미래형 일자리 창출의 기반이 될 의미 있는 자리다.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4차 산업혁명 관련 청년 교육 및 취업을 선도하는 ‘꿈이 실현되는 청년도시’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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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평화의료 기반 구축 박차
고양시, 평화의료 기반 구축 박차
[피디언] 이재준 고양시장이 지난 23일 이인영 통일부장관이 밝힌 ‘상생과 평화의 한반도 생명·안전 공동체 구축’ 구상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시장은 “남북관계가 답보상태이지만 지방정부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실행력을 통해 중앙정부의 대북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양시는 남북 평화의료 기반 구축을 위한 ‘평화의료교육연구센터 설립방안’ 연구용역을 즉각 발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남북 보건의료분야 초국경적 협력이 절실한 상황에서 남북 보건의료협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평화의료 핵심 시설이 우선 필요하다는 것이 고양시의 입장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6개의 대형 종합병원이 위치하고 있어 의료 인프라가 우수할 뿐 아니라, 북한과의 접경 지역이자 서울과 인천·김포공항을 인접한 교통 요충지로 남북 보건의료협력의 최적지”며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한 후 중앙정부에 사업을 제안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한반도평화의료교육연구센터’ 건립의 타당성과 비전을 제시하고 시뮬레이션 기반의 첨단의료 교육 원격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질병치료 및 연구 남북 의료인력 양성 및 교육개발 남북 감염병 관리 및 공동대응체계 구축 등 시설영역별 기능과 콘텐츠, 건립 규모와 운영방안 등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담을 전망이다.
앞서 고양시는 2019년 10월 ‘보건의료협력 실무TF’를 구성해 남북 보건의료협력에 시동을 걸었고 2020년 6월 개소한 ‘평화의료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 건강검진과 건강행태 조사, 남북 질병언어 비교연구 등을 진행해 좋은 성과를 거뒀으며 ‘2020 남북교류협력기금 지원사업’으로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북한 의료인 교육프로그램 및 남북 의료협력 모델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사업성과를 얻은 바 있다.
그리고 시는 올해도 평화의료센터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통해 연구 데이터를 축적하고 유의미한 자료들을 발간하는 한편 제2회 ‘고양평화의료포럼’개최를 통해 국경과 이념을 뛰어넘어 남북 상생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평화의료의 새로운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의 이러한 노력이 남북 보건의료협력 시대를 대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남과 북이 더불어 살아가는 ‘한반도 생명공동체’ 형성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고 마지막으로 강조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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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6일 코로나19 백신접종 스타트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돌입한다.
고양시는 25일 1차 입고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다음날 26일부터 1분기 접종을 시작한다.
1분기 접종에서는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노인 요양병원·요양시설 종사자 및 집단감염에 취약하고 감염 시 치명율이 높은 65세 미만 입소자가 그 대상이다.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 8주 후에는 2차 접종을 시행한다.
다음 2분기 대상은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부터 65세이상 고령자, 성인만성질환자 등이다.
3분기에는 소방·경찰 등 필수인력, 교육·보육시설 종사자 및 18~64세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이를 위해 시는, 코로나19백신 접종의 원활한 추진을 목표로 예방접종센터 3개소 지정 및 예방접종추진단을 구성했다.
추진단 구성에는 의료기관 방문 접종이 곤란한 시설 이용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 접종팀 접종 일정 및 관리를 위한 접종 지원팀 백신 보관상황 점검을 위한 점검관리팀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위한 이상반응관리팀으로 꾸렸으며 접종의 전반적인 진행사항과 접종센터 운영은 총괄추진반에서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집단 면역을 형성하기 위해 3·4분기 안에 고양시민의 70% 이상 접종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백신 공급 상황에 따른 맞춤형 접종 방안을 마련해 시민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일상생활의 회복에 주력하겠다”며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백신 확보는 25일 4,100명분 27일 5,600명분이 입고될 예정이다.
한편 고양시의 1분기 접종 대상 인원은 코로나19 치료병원에서 의료인 자체접종 2,184명 요양·정신병원 4,353명 및 요양시설 3,423명은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해 총 9,960명이 접종된다.
촉탁의가 없는 노인요양시설 중 의료기관 내원·접종이 곤란한 시설에 대해서는 고양시가 찾아가는 접종 서비스를 시행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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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명예로운 삶에 힘이 되는 ‘강동형 보훈복지사업’ 확대
강동구, 명예로운 삶에 힘이 되는 ‘강동형 보훈복지사업’ 확대
[피디언] 강동구가 2021년 국가보훈대상자 예우와 복지증진을 위해 ‘강동형 보훈복지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보답으로 보훈수당, 위문금 등의 지급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작년 보훈예우수당 인상에 이어 올해는 사망위로금과 호국보훈의 달 위문금을 인상한다.
먼저, 명예로웠던 삶의 마지막까지 예우를 다하기 위해 국가보훈대상자 사망 시 유족에게 드리는 사망위로금을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한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위로금 중 최고 금액이다.
또, 지급대상을 유공자 본인뿐만 아니라 선순위 유족 사망 시에도 그 유족이 위로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확대한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관내 국가보훈대상자 5,000여명에게 지급하는 호국보훈의 달 위문금은 2만원에서 3만원으로 1만원 인상한다.
이외에도 명절위문금, 독립유공자 위문금, 강동구 보훈예우수당을 지원한다.
국가보훈대상자들의 후생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도 진행중이다.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강동보훈회관을 리모델링해 1층에 보훈식당과 보훈쉼터를 조성하는 공사가 2월말 완료된다.
신규로 조성되는 보훈식당은 구에서 직접 운영해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점심식사를 저렴하게 제공한다.
식사시간 외에는 회의 및 안보교육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남의 장소이자 안락한 공간인 보훈쉼터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지하 목욕탕과 연계해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강동보훈회관은 리모델링 공사 준공 후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개관할 예정이다.
공사현장 점검 차 지난 2월 19일 강동보훈회관에 방문한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지난날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보훈사업을 펼쳐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복지향상과 명예로운 삶에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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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2021년 수원형 청년정책 실행계획’심의
제3기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2021년 수원형 청년정책 실행계획’심의
[피디언] 수원시는 24일 비대면으로 제3기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1년 수원형 청년정책 실행계획’을 심의했다.
2021년 수원형 청년정책은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51개 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추진과제는 청년 일자리 확대·역량 강화 청년 월세 지원 등 주거 지원 지역 청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저소득 청년 자산형성 지원·건강 증진, 청년정책 사각지대 해소 정책결정 과정에 청년 주도성 확대 등이다.
2016년 출범한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수원시가 수립한 청년정책 실행계획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위원회의 의견은 사업 추진 부서에 전달하고 각 부서는 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한다.
제3기 위원회는 청년 26명을 비롯해 전문가, 시의원, 공직자 등 위원 3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한정우 위원장이 주관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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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3월에는 동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 공휴일·토요일에도 운영
수원시, 3월에는 동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 공휴일·토요일에도 운영
[피디언] 수원시가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3월 한 달 동안 동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를 공휴일·토요일에도 운영한다.
평일에는 기존 시간대로 운영하고 삼일절·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되지 않은 세류1·3동, 행궁동, 매탄1동을 제외한 4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무인민원발급기 41대를 이용할 수 있다.
무인민원발급기로 재난기본소득을 현장에서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을 발급할 수 있다.
한편 경기지역화폐카드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로 지급하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된 모든 내국인과 외국인에게 지급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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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예산 편성에 참여할 청소년 위원 모집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관련 예산을 심의할 ‘2021 주민참여예산 청소년위원회’ 청소년 위원을 모집한다.
올해 제10기 주민참여예산 청소년위원회 위원으로 선발되면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청소년 관련 정책·사업을 제안하고 사업 예산 심의와 의견을 제시하는 활동을 통해 정책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서류접수를 통해 청소년위원 후보자가 되면 ‘온라인 예산학교’에 참여해 예산의 기본 개념과 주민참여예산에 대해 이해하고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배우는 ‘온라인 예산학교’를 수료한 뒤 청소년 위원으로 위촉돼 활동하게 된다.
이후 학교·일상생활에 필요한 예산이나 수원시의 미래를 위한 비전 등을 ‘청소년 예산 사업제안서’로 제안하고 사업의 적정성을 검토해 의견을 제시하는 청소년위원회 회의에도 참석한다.
청소년위원들의 예산참여 활동의 과정과 성과는 추후 ‘청소년 참여예산 제안 발표회’를 통해 공개된다.
수원시는 청소년예산 사업제안서 작성과 제출 및 행사 진행 등의 활동에 대해 자원봉사 시간을 부여하고 성실하게 참여한 위원에 대한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줄 예정이다.
청소년 위원 후보자 참여 신청은 3월1일부터 19일까지 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모·접수’에 게시된 ‘2021 주민참여예산 청소년위원회 모집’ 배너를 클릭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나 관내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만약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온라인 예산학교’ 과정에 앞서 공개 추첨으로 청소년 위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소년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예산 제안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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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직자, ‘적극행정 실천’ 다짐
수원시청
[피디언]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모든 공직자가 ‘적극행정 실천’을 다짐했다.
수원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진행한 ‘3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적극행정 실천 다짐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우리함께 적극행정’, ‘혁신성장 규제개혁’ 등 구호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적극행정과 규제개혁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직자들은 사무실에서 회의 영상을 보며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뜻한다.
수원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적극행정’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기관장 관심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염태영 시장은 공직사회에 적극행정을 정착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적극행정 과정에서 작은 문제가 생기더라도 책임을 묻기보다는 칭찬을 하겠다”고 약속하며 공직자들에게 적극행정을 독려했다.
올해는 ‘공직사회의 실질적 변화와 시민의 확실한 체감’을 비전으로 하는 ‘2021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2021 적극행정 실행계획’은 적극행정 추진체계·역량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강화 소극행정 혁파 등 4개 분야 19개 과제, 5개 ‘중점추진과제’로 이뤄져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해 기반을 마련한 ‘적극행정 실천 제도’를 토대로 소극행정을 혁파하고 모든 직원이 적극행정을 실천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시민이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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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임시생활시설 입소자 수원유스호스텔로 이송
수원시, 임시생활시설 입소자 수원유스호스텔로 이송
[피디언] 수원시가 지난해 12월 9일부터 자가격리자 임시생활시설로 활용했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을 2월 26일까지 사용한다.
수원시는 26일부터 수원유스호스텔을 임시생활시설로 이용한다.
선거연수원에 격리 중이던 입소자는 수원유스호스텔로 이송한다.
수원시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급증했던 지난해 12월, 임시생활시설이었던 수원유스호스텔을 임시생활치료시설로 전환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에 협조를 요청해 12월 9일부터 선거연수원을 임시생활시설로 사용했다.
2월 23일까지 280명이 입소했고 251명이 퇴소했다.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시민은 14명이다.
철저하게 격리해 가족 간 감염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의 방역 협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수원시는 지난해 3~5월 선거연수원을 해외입국자가 진단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1~2일 머무르는 임시검사시설로 활용했다.
지난해 3월 26일 26명이 입소한 것을 시작으로 5월 10일까지 46일 동안 921명이 임시검사시설을 이용했다.
수원시는 5월 11일부터 임시검사시설과 임시생활시설을 통합 운영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김주헌 당시 선거연수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수원시는 선거연수원 시설을 원상복구하고 자가격리자들이 이용했던 객실을 방역·청소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격리 시설이 필요할 때마다 선거연수원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덕분에 방역에 큰 힘이 됐다”며 “시설을 이용하도록 지원해주신 선거연수원 직원들, 연수원 주변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