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오산시-한국병원 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 응급체계 구축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가 26일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를 사실상 완비한 가운데, 관내 오산한국병원과 예방접종 이상반응 대비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25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6일부터 범국가적으로 시행되는 첫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앞두고 오산시민의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해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응급상황을 철저하게 대비하고자 1차적으로 현장 의료진 대상 사전 응급처치 교육을 완료했고 추후 응급 상황 발생 시 응급의료기관인 오산한국병원으로 신속한 환자 이송 및 응급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오산한국병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한 협력은 물론 24시간 대응팀을 마련해 접종 이후 이상 징후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약속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시민들은 안심하고 접종에 참여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21-02-25
-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의원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따른 건의문 제시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의원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따른 건의문 제시
[피디언] 유상호 경기도의회 의원은 지난 19일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군청 투자유치과 윤동선 과장과 함께 공공기관 이전 발표에 따른 유치 확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상호 도의원은 “이재명 지사께서 21월 2일 17. 발표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에 대해 적극 환영하며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철학처럼 경기북부에 새로운 희망이 생겼다”고 했다.
2차 이전계획 발표에 이어 이번에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기관을 경기 북동부의 접경지역과 자연보전권으로 이전하는 3차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의원은 “여러 규제로 낙후될 수밖에 없었던 연천군이 더 이상 소외받고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균형발전차원으로 연천군에 공공기관이 이전 될 수 있도록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며 건의문 작성과 함께 서명 운동을 제안” 했다.
이에 윤동선 과장은“군에서도 적극 환영하며 관과 함께 주민들도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회의를 통해 건의문을 작성하고 서명 운동에 동참해 공공기관이 연천군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유상호 의원은 “빠른 시일 내에 군에서도 건의문을 작성하고 본인도 작성해 전달하자며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2021-02-25
-
양주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양주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기양주테크노밸리 활성화를 위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조학수 부시장을 비롯해 문미성 양주시 정책자문위원, 용역수행기관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 연구용역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주요 과업 내용 설명, 향후 용역수행 방향 논의,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용역을 수행한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박귀남 본부장은 경기북부 제조업체 창업동향과 국내 혁신클러스터 현황, 양주시 신성장 동력산업군 등을 면밀하게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양주 테크노밸리 활성화를 위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운영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혁신지원센터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와 적정 인력 확충 규모를 분석하고 혁신지원센터 지원분야와 유치 대상 기관을 탐색하는 등 다양한 기업지원 콘텐츠 확보를 위한 조성 전략을 제시했다.
시는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유치를 위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유치 전략을 내실화하는 등 완성도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중간보고회에서 도출된 결과를 통해 단계별 추진 전략을 설정하고 구체화해 나간다면 경기북부 신성장산업의 거점이 될 경기양주 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추진에 한 발 더 다가설 것”이라며 ”용역 과제 수행이 충실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자료 수집 등 각 기관·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조성 연구용역은 지난해 11월 착수해 오는 5월까지 6개월에 걸쳐 수행한다.
이는 경기양주테크노밸리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북부 특화산업인 생활소비재업종의 혁신생태계 조성과 공공지원센터 내 서비스 기반 제조·혁신 주체의 협력 플랫폼 구축, 지역산업 고도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실시한다.
2021-02-25
-
동대문구, 올해 긴급지원사업비 서울 자치구 중 최대 확보
동대문구, 올해 긴급지원사업비 서울 자치구 중 최대 확보
[피디언] 동대문구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살피고자 긴급복지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총력을 다한다.
구는 올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긴급지원 사업비를 확보하고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구민을 위해 기준을 완화해 적극적으로 긴급지원을 한다.
이와 함께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기준 완화에 대한 홍보도 활발히 한다.
또한 숨어있는 취약계층,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직·폐업 등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주민 등을 찾아내고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다.
우선 주거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전기·가스·수도 등 공과금·건강보험료·금융 연체, 국민연금 체납, 실업급여를 수급한 정보가 있는 대상자를 선별해 소득, 재산, 복지 욕구 등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상담하고 복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복지 대상자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동 별로 운영 중인 다양한 주민관계망도 통합 운영한다.
일상 생활에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해 온 이웃지킴이, 나눔가게, 시민찾동이 등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복지 대상자를 발굴·신고하고 이웃의 안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온 이웃살피미, 나눔 이웃 등은 이웃살피미로 통합되어 꾸준한 지원과 모니터링을 한다.
구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이웃살피미들이 위기가구 발견 시 복지도우미로서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긴급복지, 돌봄SOS사업 등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로 발굴된 취약계층과 기존 복지대상자를 촘촘하게 관리하기 위해 심층 상담 등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를 기존 연 6회에서 올해는 연 10회로 확대해 운영한다.
구는 지난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 동희망복지위원회,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웃살피미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적극 발굴한 결과, 총 8,501가구에 35억5,316만원의 긴급지원을 지급할 수 있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1,372가구, 서울형기초생활보장 68가구 등을 연계 지원할 수 있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해 적기에 위기상황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없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5
-
부평구, 내 손 안의 도서관 모바일 앱 서비스 ‘리브로피아’ 시작
부평구, 내 손 안의 도서관 모바일 앱 서비스 ‘리브로피아’ 시작
[피디언] 부평구구립도서관은 25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서비스 확대를 위해 도서관 전용 모바일 앱인 ‘리브로피아’ 서비스를 시작한다.
‘리브로피아’는 전국 공공도서관 모바일 앱으로 부평구립도서관 6곳이 소장한 도서의 통합 검색, 모바일 회원증 발급, 희망도서 및 책마실신청, 도서 예약 등이 가능하다.
또 이달부터 새로 도입된 부평구립도서관의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eBook 프리미엄 서비스’도 ‘리브로피아’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배창섭 부평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리브로피아’와 같은 온라인 독서문화 채널을 꾸준히 넓혀 나갈 것”이라며 “보다 확장된 정보서비스를 지역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
부평구, 3기 마을활동가 위촉하고 본격 활동 시작
부평구, 3기 마을활동가 위촉하고 본격 활동 시작
[피디언] 부평구는 25일 부평구 마을활동가 3기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는 부평구 마을활동가는 주민들이 서로 원활히 소통하도록 돕고 나아가 부평구 마을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만들어가기 위한 마을공동체 전문가다.
구는 마을공동체 아카데미 ‘마을활동가 양성 교육과정’ 수료자 중 마을공동체 활동 1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주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마을컨설턴트 2명을 포함한 총 9명을 선발했다.
올해 새로 선발한 마을활동가 컨설턴트는 주민공동이용시설의 행정 및 교육을 지원하,고 각종 컨설팅을 통한 지속가능성 향상을 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마을활동가는 권역별 네트워크 활성화, 마을공동체 행사 및 교육 지원 등을 맡게 된다”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을공동체에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2-25
-
부평구, 남부권역 생활체육 핵심 부평남부체육센터 착공
부평구, 남부권역 생활체육 핵심 부평남부체육센터 착공
[피디언] 부평구는 25일 부평 남부권역의 생활체육 핵심 시설로 자리 잡을 부평남부체육센터를 착공했다.
총 사업비 379억원을 투입하는 부평남부체육센터는 주차장 조성사업과 연계해 실시된다.
부평동 663-30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1층, 연면적 7천756.97㎡ 규모로 오는 2022년 11월 준공 예정이다.
지하 2층에는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이, 지하 1층에는 관람석과 주차장, 지상 1층은 체력단련시설과 GX룸, 사무실 등을 설치한다.
구는 건축물의 온실가스 배출량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을 위해 지열 시스템, 태양광 설비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설계를 적용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남부체육센터가 건립되면 그동안 생활 체육활동의 혜택을 받지 못한 남부권역 주민의 숙원이 해결될 것”이라며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
양주시 양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 ‘나눔은 정 건강은 덤 정월대보름 정담은 보름음식 나눔’
양주시 양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 ‘나눔은 정 건강은 덤 정월대보름 정담은 보름음식 나눔’
[피디언]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나눔은 정 건강은 덤 정월대보름 정담은 보름음식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오곡밥, 보름나물, 부럼 등으로 정월대보름 음식세트를 꾸려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인 독거어르신 80가구에게 보름음식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서승열 공동위원장은 “나눌수록 행운이 오는 정월대보름 음식을 쓸쓸하게 보내는 어르신들과 함께 나눠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영균 양주1동장은 “복지사각지대의 발굴과 나눔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한다”며“앞으로도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양주1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25
-
미추홀구, 수봉마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수봉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과 관련해 마을 주민들이 직접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지난 1월 수봉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최종 2개팀을 선정했다.
팀별 사업 내용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 공동체성을 회복시키는 프로그램 ‘수봉할머니들의 이야기꽃’,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하는 요리, 미술 교실 ‘함께하는 힐링 타임’ 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10월까지 운영되며 도시재생사업 유휴 부지를 활용해 주민공모사업 참여팀 활동공간 제공, 현장지원센터 운영 지원, 지속적 모니터링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주민공모사업을 시작으로 주민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지속적으로 주민공모사업 팀을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25
-
미추홀구 사회복지 공무원, 친목모임 대신 헌혈운동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헌혈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미추홀구 소속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사랑동행 헌혈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미추홀구 사회복지 공무원들은 원래 친목 동아리 모임 등을 가져오다 코로나19로 혈액수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모임 대신 헌혈을 하는 것으로 뜻을 모았다.
사랑동행 헌혈운동의 참여는 주안 헌혈센터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40여명이 참여했다.
헌혈에 참여하지 못한 공무원들도 헌혈증 30장을 모았다.
미추홀구 사회복지 공무원들은 이번 헌혈을 계기로 사회 공헌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모임을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미추홀구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범을 보여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헌혈운동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5
-
미추홀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작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따라 26일부터 만 65세 미만 요양시설 입소·종사자 예방접종에 나선다.
미추홀구보건소는 25일 오전 군과 경찰 협조로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전달받았다.
1분기 첫 접종은 요양병원, 요양시설, 정신재활시설 51개소 입소자 및 종사자 3125명이다.
의사가 근무 중인 요양병원에서는 자체접종으로 요양시설에서는 위탁 의료기관 촉탁 의사 또는 보건소 방문팀이 직접 방문해 접종을 진행한다.
구는 안전한 접종을 위해 의료진 등으로 이뤄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과 준비단을 구성했으며 기관별 백신관리 담당자 지정을 완료했다.
또 접종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이상 반응에 대처하기 위해 신속대응팀을 구성한 상태다.
접종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로 총 2회 접종이 실시되며 접종 대상자가 접종에 동의할 경우에만 가능하고 동의하지 않으면 4분기로 접종순위가 밀려난다.
미추홀구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접종대상자관리, 이상반응관리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방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5
-
계양구, 3월 1일부터 공원 운동시설 개방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시 계양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공원 내 운동시설을 3월부터 개방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오후 6시 이후부터 전면 폐쇄한다.
개방되는 운동시설은 공원 내 축구장, 풋살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등 실외체육시설이다.
계양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2월 25일 09시부터 사전예약을 받는다.
운동시설 이용 시 반드시 출입대장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의무화, 운동장 이용 시간 전·후 5인 이상은 집합금지를 준수해야 한다.
박형우 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이 급증할 경우 실외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이용중지가 불가피함에 따라 구민 모두가 철저한 개인위생관리와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25
-
계산새마을금고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100포 전달
계산새마을금고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100포 전달
[피디언] 인천 계양구 계산새마을금고는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계산1·2·3·4동, 계양3동 등 5개 행정복지센터에 동별 백미 20포씩 총1,000kg를 전달했다.
계산새마을금고 윤창후 이사장은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도우며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각 동장 일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고자 하는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계산새마을금고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돼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5
-
‘과천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지원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과천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지원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과천시는 지난 24일 오후 2시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과천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지원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김종천 과천시장, 배수문 경기도의회 의원, 전성화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시는 지난해 11월, ‘과천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지원방안 연구용역’ 착수에 들어가, 올해 2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게 됐다.
시는 본 연구용역을 진행하며 각 분야의 다양한 의견들을 담아 현실적인 학교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연구용역을 수행한 백병부 경기도교육연구원 책임연구원은 ‘과천의 교육환경 분석 결과 전반적인 교육여건은 우수하며 관내 고등학교에서 변화된 입시에 맞춰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 확대, 프로그램 다양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의미 있는 입시 성과도 거두고 있다’라고 발표했다.
다만, 일부 단편적인 정보와 선입견들로 관내 고등학교에 대한 믿음이 떨어져 있으며 적은 학생 수에 따른 내신관리의 어려움, 예체능과 같이 특별한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것에 대한 우려로 타지역 고등학교로 진학을 희망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교별 교육과정 특성화로 공유캠퍼스 체제를 구축해 고등학교 선택 시 자신의 진로에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용을 통해 진학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하고 방과후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을 공유하는 등 단위학교 차원을 넘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지원방안은 각 분야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 보완한 뒤, 3월 15일 완료보고서를 확정하게 된다.
최종 도출된 학교 지원방안은 관계자 협의를 거쳐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나가게 된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교육에 대한 학부모와 시민들의 열망이 충족될 수 있는 현실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우리 아이들이 과천 안에서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2-25
-
용인시 처인구, 경안천·완장천 내 불법경작 집중 단속
용인시 처인구, 경안천·완장천 내 불법경작 집중 단속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는 오는 6월까지 관내 하천구역 내 불법경작 행위를 집중 단속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민들이 산책로로 이용하는 하천 내 불법경작 등으로 악취·쓰레기 관련 민원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구는 앞선 1월부터 2월초까지 경안천과 완장천을 대상으로 일제 조사를 진행해 완장천 일대 불법경작지 20곳을 적발했다.
구는 적발된 완장천 불법경작지에 대해 원상복구 조치한 후 유채꽃씨를 파종해 시민들의 친수공간으로 제공키로 했다.
경안천 일대 불법행위 단속은 오는 6월까지 실시할 방침이다.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은 ‘하천법’ 제95조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정석 처인구청장은 “하천 내 불법경작이 수질오염이나 하천범람 등의 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불법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시민들의 산책로로 이용되는 하천구역을 쾌적하게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