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안성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단속 실시
안성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단속 실시
[피디언] 안성시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인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3월 2일부터 두 달간 환경특별사법경찰 단속반을 편성해 비산먼지 다량 발생 건설공사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의 주요 위법사항으로는 비산먼지 억제시설 미설치 또는 미 운영,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미 이행 등이 있다.
시는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공사장 및 사업장의 자율적 저감 조치를 유도하고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및 주요도로 비산먼지 실태를 수시로 점검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번 특별단속 기간 동안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사법 및 행정처분을 병행해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박종도 환경과장은 “사업장에서는 비산먼지로 인한 시민피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사업장 환경개선을 위해 비산먼지 억제시설 설치·운영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비산먼지로 인한 시민피해와 공사장 처분 등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산먼지 저감 조치에 대한 시공사의 자율적인 참여 및 억제시설의 적정 설치·운용 등 관련법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1-02-25
-
안성시 드림스타트, 치과치료 지원 사업 실시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드림스타트 가정 아동 17명에게 치과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치과치료 지원 사업’은 취약한 가정환경으로 충치를 방치하고 치료를 받지 못하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시의적절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해 치아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업은 안성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새봄치과의원과 연계해 진행되며 사업 진행에 따른 치료비용의 약 40%는 연계 기관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치료자 개인 부담금은 드림스타트에서 부담할 예정이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영구치가 자라날 시기인 아이들에게 치료를 진행해 건강한 치아를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도우며 추후 구강교육을 실시해 치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자 만0세부터 만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4개 분야 신체·건강정서·행동인지·언어부모·가족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1-02-25
-
안성시, 부부 농업인을 위한 보육 · 가사 돌봄 서비스 지원 확대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국 어린이집 휴원 및 초등학교 개학 연기 등에 따라 보육과 가사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 농업인을 위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하는 2021년 3월부터 돌봄 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안성맞춤 가사 돌봄 서비스는 일하는 부모들의 가사 부담을 줄여 직장과 가정 생활을 조화롭게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 1회, 4시간씩 가사돌보미가 방문해 청소와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맞벌이·한부모 등 양육부담 가정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부부 농업인을 맞벌이 가정으로 포함하고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가정에 대해 소득과 상관없이 농번기에 한해 지원을 확대한다.
이용요금은 월 4만원으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농산물 수입금 입금내역 등 농업인을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3월부터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또한, 자녀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부부 농업인 가정은 소득에 따라 아이 돌봄 서비스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농번기에 가사일과 양육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 농업인에게도 사각지대 없이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안성시 모든 가정이 가사 및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5
-
안성시, 2021년 제1기 비대면으로 만나는 서안성 평생교육 수강생 모집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2021년 제1기 비대면 서안성 평생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안성 평생교육은 3월 15일 개강해 7월 2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비대면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감성수채화 등 기존 3개 강좌와 부모교육 및 스마트폰 사진 등 신규 강좌 5개를 개설해 총 8개 강좌가 운영되며 그 중 3개 강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오프라인 강의가 없는 비대면 전용 강좌로 신규 개설했다.
수강대상자는 안성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 안성시민으로 안성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다자녀 등 우선접수 면제 대상자는 관련 서류를 홈페이지에 업로드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접수 인원이 초과된 신청과목에 한해 수강생 입회하에 컴퓨터 추첨이 이루어지며 결과는 안성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25
-
안성시, 국가철도망 구축에 총력
안성시청
[피디언]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 발표가 2021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다.
안성시는 수도권 내륙선 철도사업과 경강선 연장 철도사업계획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했고 2019년 11월에는 신규 사업 건의서를 제출했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 및 광역지자체와 함께 국가철도 범시민유치위원회를 구성해 지방자치단체장 업무협약, 시민서명운동, 국회토론회, 민관합동결의대회 개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자체의 추진 의지를 다지고 지역 주민의 관심을 끌어올렸다.
수도권 내륙선 철도사업은 동탄에서 안성과 진천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총연장 78.8km의 광역철도로 사업비 약 2조 3천억원이 소요되고 경강선 연장 철도사업은 광주에서 용인을 거쳐 안성까지 총연장 57.4km의 일반철도로 사업비 약 2조 4천억원이 소요되는 대형 국책 사업이다.
평택~부발 철도사업은 평택에서 안성을 거쳐 부발까지 총연장 53.8km의 일반철도로 사업비 약 1조 6천억원이 소요되며 2016년 6월 제3차 국가철도망에 반영된 바, 2021년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에 선정되도록 적극 추진하고 있다.
수도권 내에서 철도교통이 전무해 소외지역으로 분류되었던 안성시에 철도가 건설되면 서해선, 경부선, 중부내륙선 등을 동서로 연결하고 수도권과 중부권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가 될 것이며 과밀화된 수도권 교통 및 항공수요의 지방 분산으로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교통접근성이 개선되어 통행비용 감소 및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타 지역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 및 상생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철도교통으로 개선된 교통접근성으로 인구유입 등 다방면에서 안성시에 큰 시너지 효과가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평택~부발 철도사업은 20만 안성시민의 염원이 담겨 있는 만큼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되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수도권 내륙선 철도사업과 경강선 연장 철도사업도 반드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적극 협조하고 관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는 등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25
-
염태영 시장, “가족과 동료 위해 백신 꼭 접종해야”
염태영 시장, “가족과 동료 위해 백신 꼭 접종해야”
[피디언] 염태영 수원시장은 “자신뿐 아니라 가족과 동료를 위해 코로나19 백신을 꼭 접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태영 시장은 2월 25일 비대면·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3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들이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백신접종을 거부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예방접종에 대해 시민들이 궁금해할 만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알려 불안감을 해소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수원시 예방접종추진단 지역협의체와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원활하게 예방접종을 추진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수원시는 지난 1월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한 바 있다.
조청식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은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준비·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지역협의체는 수원시 의약 단체·기관장 등으로 이뤄진 ‘굿모닝 메디포럼’ 회원, 경찰서·소방서 관계자, 자원봉사센터·민간봉사단체 관계자, 4개 구 보건소장 등으로 구성된다.
2021-02-25
-
동두천시 착한식당 ‘왕십리’, 취약계층 5가구에 소머리국밥 전달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관내 식당 ‘왕십리’에서 착한식당 정기후원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소머리국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식당 중 왕십리는 복지사각지대 보호 강화를 목적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중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자격이 있는 위원과 대상자를 1대1 매칭해, 월 1회 식사 제공 및 가정 안부확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남상만 생연1동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어른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복지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5
-
동두천시 보산동, 민·관 통합사례관리회의를 통해 위기 해소방안 논의
동두천시 보산동, 민·관 통합사례관리회의를 통해 위기 해소방안 논의
[피디언]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4일 사례관리대상자 중 통합사례관리가 필요한 대상 2가구에 대해 민·관이 협력해, 위기 해소를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통합사례회의에는 민관기관인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 동두천시 노인복지관과 공공기관인 동두천시 복지정책과 무한돌봄팀,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이 참석해, 고위험군 독거노인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사례관리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통합사례회의에서는 고위험군 독거노인에 대한 안전과 신체건강 및 생활환경에 대해 민·관의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 및 자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강성진 보산동장은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게 보다 폭넓고 적절한 복지서비스가 연결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동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5
-
동두천시 생연2동 익명의 기부천사, 마사지크림 20세트 기부
동두천시 생연2동 익명의 기부천사, 마사지크림 20세트 기부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익명의 기부자가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구를 위한 통증완화용 마사지크림 20세트를 기탁했다.
생연2동에 거주하고 있다는 익명의 기부자는 “직접 사용해보니 효과가 좋아서 아프고 어려운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가지고 왔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김일 생연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신 기부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5
-
동두천시 바르게살기 여성회, 취약계층 밑반찬 만들어 전달
동두천시 바르게살기 여성회, 취약계층 밑반찬 만들어 전달
[피디언] 사)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두드림 모두의 주방에서 바르게살기 여성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 여성회는 자원봉사센터에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배분사업비 100만원을 지원받아, 생연2동과 중앙동의 추천대상자 40명을 위한 밑반찬을 준비했다.
전날 장을 보고 배추 손질 등 밑작업을 마친 후, 이날 아침 일찍부터 음식 만들기에 참여한 회원들은 정월 대보름에 드시라고 소불고기를 양념에 재우고 취나물, 고비나물,삼계탕, 배추 겉절이를 만들어 직접 중앙동 20가구의 배달에 나섰다.
이날 생연2동 적십자에서도 생연2동 20가구의 배달을 맡아, 단체간 협력으로 훈훈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
황화순 회장은 “자원봉사센터에서 우리 여성회에 봉사할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회원들과 활기차게 실력을 발휘했는데, 받는 분들이 정말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나이가 있어 몸은 힘들어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봉사의 열정은 누구보다 뜨겁다 모두 화이팅 하자”고 전했다.
2021-02-25
-
동두천시 공무원노동조합, 관내 시설아동에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동두천시 공무원노동조합, 관내 시설아동에게 이웃돕기 성금 전달
[피디언] 동두천시 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4일 관내 시설아동에게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했다.
이날 오후 2시 시장실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최용덕 동두천시장, 김태화 동두천시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및 조합원이 참석했다.
동두천시 공무원노동조합은 후원성금 325만원을 관내 시설아동 65명의 디딤씨앗통장에 1인당 5만원씩 입금하는 방식으로 전달했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의 보호자·후원자가 매월 일정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5만원 한도 내 같은 금액을 지원해, 만 18세 이후 자립금을 마련해주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다.
김태화 동두천시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인 시설보호아동의 자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후원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시민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는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자칫 소홀히 할 수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5
-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비대면으로 발굴한 위기가구에 경기도형 긴급복지 연계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비대면 방법으로 도움을 요청한 위기가정에 경기도형 긴급복지를 연계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연계는 지난 2월 19일 오후 무한돌봄 카카오톡 채널 상담하기를 통해 중한 질병으로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가족의 치료비를 납부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을 호소한 것을 계기로 보호자 및 병원 관계자와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가능할 수 있었다.
무한돌봄센터는 해당 시민의 퇴원 시까지 발생하는 의료비 중 해당 사업으로 제공이 가능한 금액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퇴원 후 모니터링을 실시해, 일상생활유지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추가로 검토할 예정이다.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중심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조금씩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도 여러 경로를 통해 도움을 요청한 모든 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2-25
-
동두천시, 통합사례회의 서포터즈 사업 운영계획 수립 및 본격 추진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통합사례회의 서포터즈 사업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추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통합사례회의 서포터즈 사업은 관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 중인 사례관리 제공가구들의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와 욕구가 해소될 수 있도록, 통합사례회의 개최에 필요한 모든 행정적 절차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가 주관하며 4명의 전문 사례관리사들이 현재 활발하게 운영 중인 동 담당제와 함께 병행 추진해,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부담 경감과 더불어 사례관리 전문성 향상의 기반 조성을 목표로 실시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통합사례회의는 참석기관 선정부터, 자료 준비, 회의 진행까지의 많은 과정으로 인해 동 실무자들이 통합사례회의 개최에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무한돌봄 서포터즈 사업을 통해 우리시 사례관리 사업 활성화와 서비스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25
-
동두천시, 2021년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생 모집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직업능력개발훈련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직업상담사 2급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필기시험 대비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신청은 동두천시 일자리센터에서 3월 2일부터 3월 16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신청자격은 2021년 1월 1일 현재 동두천시 거주자 1972년 1월 1일부터 2002년 12월 31일생까지로 학습능력, 취업의지 등의 심사를 통해 3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운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되며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실시해, 일자리 취업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2021년 국가기술자격증 시험일정에 맞추어, 전기기능사, 조경기능사,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시민의 직업능력을 개발해, 더 나은 일자리 취업알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25
-
동두천시, 2021년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 시행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가 미세먼지 감축과 대기질 개선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2021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동두천시는 사업규모를 대폭 늘려 올해 101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승용 최대 1,300만원, 화물 최대 2,9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차상위 이하 계층이 전기승용차를 구매할 경우는 국비지원액의 10%가 추가로 지급되며 5등급 노후경유자동차를 조기폐차하고 전기 승용차로 전환하게 되면, 경기도로부터 최대 200만원의 도비를 추가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기자동차 제조판매 대리점을 통해 계약을 체결한 후 보조금신청에 관한 모든 절차를 일임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는 휘발유 차량에 비해 연료비가 10분의 1 수준이며 고속도로 전 구간 하이패스 사용 시 통행료 50% 할인 및 동두천시 공영주차장 활용 시 주차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