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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혁신성장의 메카, 인천 스타트업파크 공식 개소”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메카, 인천 스타트업파크 공식 개소”
[피디언]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한 국내 최대 스타트업 지원공간인 ‘인천 스타트업파크’가 25일 공식 개관했다.
4차산업 혁명 기술·바이오 융합 관련 분야 스타트업들이 들어선 이곳이 활성화 될 경우 인천 미래 먹거리의 핵심인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와 연계돼 인천 경제발전에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 ‘인천 스타트업파크, Let’s Start Up’ 행사를 개최하며 인천 스타트업파크의 개관을 공식화했다.
인천 스타트업파크는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및 바이오 융합 혁신기업을 육성하는 단일 사업 국내 최대 스타트업 지원공간이다.
미국의 실리콘밸리, 중국의 중관촌과 같은 개방형 혁신창업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한민국 제 1호 스타트업파크다.
민간의 경험과 역량, 공공의 자원을 결합해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국내 최초 모델이다.
송도국제도시 인천대입구역에 위치한 복합건축물 ‘투모로우시티’를 리모델링한 지하2층~지상6층으로 이뤄졌다.
내부는 사무공간 및 편의시설과 빅데이터·인공지능센터, AloT실증지원랩 등의 특화된 기업지원시설, 오픈스테이션·중앙광장과 같은 교류 공간을 갖췄다.
올해 스타트업파크 지원 사업은 실증·기술,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지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민간주도의 ‘S2Bridge’와 인천테크노파크가 대행하는 공공주도 ‘품;POOM’ 프로그램을 통해 약 230여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 스타트업파크의 공식 개관은 인력·자본·정보 등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인프라와 청년 창업에 대한 수요가 풍부하지만 창업 허브 기능과 지원시설이 부족한 인천의 현실을 크게 개선하고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와의 연계를 통한 바이오 산업의 발전 글로벌 유니콘 기업의 육성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세상을 여는 새로운 시작, 인천 스타트업파크’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명예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튜브 실시간 중계 등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개소식 행사에는 스타트업, 협력기관, 대학 관계자 2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가해 인천 스타트업파크의 시작을 함께 했다.
본 행사 전후로는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연사로 온라인 컨퍼런스도 진행했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최정우 뷰티앤케이 대표, 김기대 에이빙뉴스 대표, 김태용 EO스튜디오 대표, 이민석 와이낫미디어 대표가 연사로 나선 강연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박남춘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인천은 항공·항만부터 산업단지, 대학, 스마트도시 기반시설 등 풍부한 ‘특화 실증 자원’을 가진 도시이자 세계적인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인천 스타트업파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기업들에게 아낌없는 지원, ‘사람과 기술이 융합하는 열린 공간’ 제공을 통해 인천 발전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칠승 장관은 “코로나로 인한 대변화의 시대에 우리 벤처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포착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비대면 분야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 1조원을 추가로 조성하는 등 강력한 K-유니콘 프로젝트를 추진해 제 2벤처붐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입주기업 대표로 참석한 ㈜에스티에스 바이오의 박정건 대표는 “지난해 인천 스타트업파크 실증상용화 지원 사업을 통해 스타트업으로서는 하기 어려운 대학병원 임상을 진행하고 투자유치에 성공했다”며 “해외 의존도가 높은 국내 의료 소모품 시장에서 새로운 글로벌 표준을 제시할 수 있는 의료기기 제조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액셀러레이터로 참석한 마인드더브릿지 최성안 아시아 총괄 디렉터는 “최근 한국 스타트업은 해외시장으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며 “강력한 해외 네트워크와 글로벌 개방형 혁신 서비스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으로 행사에 참여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그레그 힐 총장은 “올 해, 스타트업이 바이오 관련 상품을 개발하고 혁신할 수 있는 연구공간인 ‘의료혁신센터’를 설립해 송도바이오클러스터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치를 강화하기를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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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고혈압·당뇨병 방문영양관리 사업추진
강화군, 고혈압·당뇨병 방문영양관리 사업추진
[피디언] 강화군은 고혈압·당뇨 진단을 받고 수치 조절이 안 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방문 영양관리사업에 나선다.
서비스 대상은 기존의 방문건강관리 등록대상자 중에서 수축기 혈압 160 이상인 고혈압 환자와 식전 혈당 126 이상, 식후 혈당 200 이상이면서 당화혈색소 6.5 수치 이상인 당뇨병 환자이다.
군은 대상자 가구를 개별 방문해 맞춤형 건감검진, 복약확인, 영향 관리 등의 방문서비스와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개선하기 위한 영양교육 등의 복지서비스를 통합으로 제공해 복지 체감도를 향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 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본 사업으로 고혈압 및 당뇨 환자의 생활습관과 영양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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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현장에 대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오는 3월 한달간 실시한다.
최근 큰 일교차로 겨우내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생기는 지반 약화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따라 군은 신속한 사고 대비·대응 및 복구를 위해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구축 및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해방기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현장점검 결과 시급한 사항은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중요사항은 정밀 안전진단 및 보수보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필요시에는 사용금지,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 설치 등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신속한 정비로 군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며 “생활공간 주변에 안전사고가 우려가 있는 시설물 발견 시에는 가까운 읍면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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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농지 내 불법행위 근절 ‘총력’
강화군, 농지 내 불법행위 근절 ‘총력’
[피디언] 강화군이 무단 폐기물 매립 등 농지 내 불법행위 근절에 나선다.
군은 농지성토 및 농막 설치에 따른 위법사항 발생 시, 관련법에 따라 엄격하게 법을 집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민선6기 시절인 지난 2016년 10월부터 2017년 7월까지 길상면 선두리 일대에 집중적으로 불량토사가 무단매립됐다.
이번 사건으로 기소된 관계 공무원의 유착 건에 대해서는 원상회복 명령을 내리고 관계 공무원은 직위해제했다.
군은 우량 농지에 무분별한 불법성토 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해 5월 농지 불법성토 추적 단속 업무를 전담하는 농지관리TF팀을 신설했다.
TF팀은 그동안 집중적인 단속을 벌여 200여 곳의 위법사항을 적발하고 행정처분과 고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달 26일까지 강화대교 및 초지대교에서 안전기준을 위반한 건설기계와 불량토사 운반차량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위반차량에 대해서는 행정지도하고 미시정시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농막을 불법 증·개축하거나 거주 및 별장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농업경영 사실관계를 더욱 철저히 조사해 별장용도의 농막을 퇴출할 방침이다.
군의 지속적인 건의로 지난 23일 공포·시행한 ‘인천광역시 도시계획조례’에 따라, 농지 내 1미터 이상 성토는 반드시 사전에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간 농지의 생산성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2m 이내의 성토행위는 인접 토지의 관개·배수 및 농작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한 개발행위허가 대상이 아니었다.
이를 악용한 일부 토지주와 개발업자는 무분별한 성토와 단지형 별장식 농막을 난립하고 성토 지표면 아래로부터 1m 이상에서는 순환토사를 사용할 수 있다는 근거를 들어 불량토사를 사용해 환경오염을 초래하는 등 민원을 끊임없이 야기해왔다.
유천호 군수는 “공무원으로서 뇌물과 유착은 용서할 수 없는 행위”며 “무관용 원칙으로 일벌백계하고 끝까지 추적해 원상복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설건축물인 농막은 화재 등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에 매우 취약하다”며 “농막과 농지의 불법이용 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조사해 엄격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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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안전하게 이송된 코로나19 백신 26일부터 접종 시작
부평구, 안전하게 이송된 코로나19 백신 26일부터 접종 시작
[피디언] 부평구는 25일 코로나19 백신이송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26일부터 본격 접종에 들어간다.
구는 이날 4개 기관에서 18명이 동원된 배송을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천100명 분을 전달 받았다.
백신 배송에는 보건소 직원과 경찰, 군인, 배송 업체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배송 차량을 비롯해 순찰차와 군부대 호송 차량 등 총 4대가 함께 움직였다.
이날 오후 12시 부평구 보건소에 도착한 백신은 백신박스 훼손여부 등을 확인한 후 보건소 내 백신전용냉장고에 입고됐다.
이에 앞서 박남춘 인천시장과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같은 날 오전 부평구 보건소를 찾아 백신입고 및 접종 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안전한 접종이 실시될 수 있도록 배치상태 및 동선을 확인하고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 시 신속대응 응급체계 등을 확인했다.
구는 이번 1차 입고에 이어 오는 28일 2차 접종분을 전달받게 된다.
접종은 26일부터 3월 9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사이 부평구 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에서 진행된다.
65세 미만 요양원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루 약 160명에서 200명에게 접종을 실시하고 혼잡을 막기 위해 100% 예약 형태로 이뤄진다.
지역 내 요양병원에서도 자체적으로 접종 계획을 수립한 후 접종이 실시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처음 이뤄지는 접종인 만큼 철저한 준비로 주민들에게 혼란이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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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불법 촬영 범죄 근절위해 불법카메라 안심 존 조성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카메라를 이용한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숙박·목욕업소 이용객의 불법 촬영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카메라 안심 존 조성에 나선다.
영업장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관련 제도를 안내하고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한 설치 여부 조사 점검 및 불법카메라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공중위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2019년 서울시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불법촬영에 대한 불안감이 가장 큰 장소로 숙박업소, 공중화장실이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해당 업소의 불법카메라 설치 관련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구는 현재 93개소 대상 불법카메라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안내 홍보중이며 불법 카메라 탐지기로 초소형 카메라 설치가 가능한 객실 내부 벽 구멍 등을 검사할 예정이다.
또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수시·정기 검사와 함께 관련 협회와 영업주에게 탐지장비 대여 및 교육을 실시해 자율적 점검체계를 구축하고 구민 대상 범죄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감시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2019년부터 지자체 공중위생영업장 몰래카메라 설치 검사권을 부여받아 민간 감시 인력을 양성해 영업소 현장점검을 실시했고 지난해는 숙박·목욕업소 중심으로 19년 대비 2배 이상 점검을 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위생 사각지대를 발굴해 불법촬영에 대한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영업주들도 위생 수준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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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평면, 경로당 임원진 회계교육
양평군 지평면, 경로당 임원진 회계교육
[피디언] 양평군 지평면에서는 지난 24일 지평면 노인회 분회장 및 노인회 회장과 총무 등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평면 회의실에서 경로당 회계운영 위한 보조금 집행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4회차로 나눠 진했됐으며 보조금에 대한 지출내용은 정산검사를 통해 경로당 운영 상태를 전 회원들에게 알리고 군에서 경로당별로 지급되는 보조금은 반드시 체크카드를 사용해 지출하게 하는 등 회계운영을 투명하게 운영하도록 당부했다.
특히 보조금 회계서류 작성방법, 회계서류 기록 및 관리방법,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함으로써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이용할 수 있게 안내했다.
이밖에 경로당 운영에 대한 궁금한 점에 대해 담당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코로나19와 같은 힘든 시기에 노인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경로당이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생활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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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면 복지팀, 복지 위기가구 발굴 집중 홍보
양평군 양서면 복지팀, 복지 위기가구 발굴 집중 홍보
[피디언] 양평군 양서면 복지팀에서는 이달 24일부터 4월 22일까지 약 두 달간 주민 접근성이 높은 편의점, 마트 및 경로당 등 60여 장소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포스터부착 및 물품을 전달하는 등 홍보활동을 펼친다.
생계가 곤란하거나 질병⋅노령⋅장애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하지만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구, 특히 사회적 노출을 꺼려하는 1인 고립 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추진하게 됐으며 가구별 상담을 통해 민간후원 연계, 긴급지원, 돌봄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우리의 작은 노력과 관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회취약계층을 발굴해 서로가 돕는 복지 공동체 문화가 양서면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양서면에서는 이번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홍보활동과 더불어 양서면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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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책드림’사업으로 취학아동 50명에 권장도서 배부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책드림’사업으로 취학아동 50명에 권장도서 배부
[피디언] 양평군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3일 ‘책드림’사업으로 관내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아동이 있는 50가구에게 초등학교 1학년 권장도서 세트 6권을 각각 지급했다.
이번 사업은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문화와 복지를 접목하기 위한 사업 중 하나로 보편 복지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난달 27일부터 약 3주 간 양서면 복지팀에서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를 받아 도서 지원을 원하는 50가구 모두에게 지급했다.
책을 지원받은 학부모는 “코로나19로 이렇다 할 준비 없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상황이었는데, 책을 받고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깜짝 선물이 된 것 같고 즐겁게 첫 장을 넘길 수 있을 것 같다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대석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안정적인 학습환경 조성이 어려워진 지금, 이번 도서 지원으로 우리 아이들이 집 안에서 건강하게 놀이와 학습을 병행하면서 스스로 상상하고 깨치는 비대면 교육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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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실시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실시
[피디언]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2일부터 4월 22일까지 편의점, 마트 등 61개소 생활밀착형 사업체를 방문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집중 홍보를 진행한다.
이번 홍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관련 포스터 부착 및 홍보물 배부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알리고 지역주민의 관심과 제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이다.
최창은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함께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어려움에 처한 가구가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동원 양평읍장은 “지역주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이 더욱 어려워지면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가 많아졌다”며 “해당 홍보를 통해 어려운 가구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인지하고 서비스 연계를 통해 안정된 생활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홍보를 통해 제보된 복지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심층상담을 통해 위기사유에 따라 긴급복지 및 기초생활보장제도,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연계 등의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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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코리아, 양평군에‘붙이는 체온계’ 2만개 기탁
유니텍코리아, 양평군에‘붙이는 체온계’ 2만개 기탁
[피디언] 유니텍코리아에서는 지난 23일 양평군에 코로나19의 조기 극복을 위해 붙이는 체온계를 2만 개를 기탁했다.
유니텍코리아의 피부에 붙이는 체온계는 발열 징후를 간편하게 색깔로 구분해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접촉하지 않고도 체온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수시로 체크가 가능해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을 위해 효과적이다.
이진원 대표는 “발열 체크로 미리 증상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해 자그마한 체온계지만 코로나19 대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후원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계속 되고 있는 와중에 소중한 물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붙이는 체온계 템프밴드’는 양평군 취약계층에게 바로 배분될 예정이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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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바쇼파, 양평군에 KF94 마스크 5천장 기탁
㈜우바쇼파, 양평군에 KF94 마스크 5천장 기탁
[피디언] 양평군에서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한 기업들의 선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 우바쇼파에서 해피나눔성금으로 KF94 마스크 5천장을 기탁했다.
우바쇼파는 인근시에 위치해있으며 사회복지시설에 후원물품 전달등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는 업체다.
양귀술 대표는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물품 지원이 코로나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자체적으로도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마스크를 기탁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마스크를 적재적소에 전달해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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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평면 행복버스 3월 2일부터 운행 시작
양평군, 지평면 행복버스 3월 2일부터 운행 시작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오는 3월 2일부터 지평면 행복버스의 운행을 시작한다.
지평면 소재 학교 학생들의 통학을 위해 3월 2일부터 22일까지 예비차량으로 시범운행하며 이후 신차가 출고되는 시점부터 정식운행을 시작할 예정으로 요금은 농어촌 버스 기본 요금은 1,500원이다.
지평행복버스는 지난해 11월 2일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형 교통모델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운행노선은 지평면 사거리를 기점으로 곡수귀곡마을, 무왕 1리를 종점으로 하는 2개의 노선이 일 2회 운행히게 된다.
학생들의 통학을 위한 첫차 시간 조정, 기존 운행했던 일신·무왕·지평행 버스 운행 감축에 따른 노선 증설,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위한 지평 면사무소로의 기점 변경 등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은 14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형 교통모델 사업‘에 선정돼 7개면 8대의 행복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통여건이 취약한 지역을 적극 발굴해 행복버스 비롯해 행복택시도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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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매일 찾아가는 생활 맞춤형 복지서비스‘달고나’시작
양평군, 매일 찾아가는 생활 맞춤형 복지서비스‘달고나’시작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23일부터 복지정보 취약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달려가 고치고 나누는 행복나눔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달고나’사업의 시작은 양동면 쌍학2리가 함께 했으며 12월까지 요일별로 찾아가는 생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의 복지서비스는 요일별 고령 및 장애 등으로 가사활동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이동 세탁 서비스 가사활동이 어렵거나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주민에게 짜장면 등 이동음식 나눔 ‘해피좋은 이웃들’ 봉사자의 재능기부를 통한 소소한 집수리 지원 복지서비스의 접근성 및 복지정보 취약 주민에게 맞춤형 복지상담 등을 진행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달고나’ 복지서비스를 통해 서비스의 접근성 및 복지정보 취약 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탄탄한 지지체계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달고나’ 서비스를 원하는 마을에서는 마을복지리더가 주민 욕구를 취합해 해당 읍·면 복지팀 또는 양평군무한돌봄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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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시작
양평군, 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시작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3월 2일부터 26일까지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은 전체 주소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을 발급받아 경기도 일자리 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경기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거나 합산해 10년 이상 거주한 자로 96년 1월 2일 생부터 97년 1월 1일생 청년이다.
위 자격조건을 심사해 최종 선정되면 분기별로 25만원을 카드형 지역화폐 ‘양평 통보’로 지급받고 올해 1분기 대상자 중 작년 2,3,4분기 신청 대상자였으나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한 청년의 경우 소급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21년 대상자 중 일괄지급 신청이 가능해 원하면 21년도 지급분 100만원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자동신청 사전동의를 한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개인정보 등 변경사항이 있다면 경기 일자리 재단 홈페이지에서 수정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 및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잡아바 통합접수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양평군 일자리경제과에도 문의 가능하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