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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까다 두 눈에 피눈물 흘려도 나 포기 안 해”
‘안녕? 나야!’ 방송화면 캡처
[피디언] ‘안녕? 나야’에서 재벌 2세지만 갑작스럽게 18억의 빚을 갚아야 될 위기에 놓인 김영광의 빚 청산 프로젝트가 시작, 변신의 귀재다운 그의 매력이 극의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지난 24일 방영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3회에서 김영광은 조아제과의 재벌 2세인 한유현으로 18억의 빚을 청산하기 위한 고군분투 프로젝트를 펼쳤다.
유현은 아버지 한회장에게 쫓겨난 뒤 돈이 필요한 나머지 본인이 아끼던 리미티드 에디션들을 한물간 톱스타 안소니에게 중고로 팔아 넘기며 짠내 나는 웃음을 선사했다.
소중한 물건들을 판매한 것이 분한 유현은 아버지 한회장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취직을 결심했다.
유현은 사촌형 도윤을 찾아가 도시락과 함께 은밀한 부탁을 했다.
회사 앞에서 아버지 한회장과 마주친 유현는 한껏 여유 있고 더욱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여줘 아버지를 당황케 만들었다.
또한 유현은 중고 거래를 하고 받은 돈으로 호텔에 자리를 잡고 휴식을 취하던 것도 잠신 자신의 돈을 갚지 않았다고 오해한 37살 반하니의 오해로 정체 불명의 깡패들에게 붙잡히는 수모를 겪기도. 37살 반하니에게 빌린 14만원을 141만원으로 갚은 유현은 당당한 모습으로 하니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호텔로 향했다.
이때 유현의 소지품에서 떨어진호텔 앞에서 유현과 37살 하니 사이의 과거 인연이 밝혀졌다.
유현의 소지품 중에 하니가 과거에 잃어버린 ‘은방울 꽃 열쇠고리’가 발견된 것. 유현은 37살 하니가 17살 시절, 어린 자신을 양춘식으로부터 구해준 ‘슈퍼맨’이었단 사실을 알게 됐다.
과거를 떠올린 유현은 의미심장한 눈빛과 미소를 지으면 ‘은방울 꽃 열쇠고리’를 하니에게 건네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아버지 한회장에게 복수를 다짐한 유현의 방법이 눈길을 끌었다.
한식 조리사 자격증으로 조아제과 조리원으로 취직하는 것. 아버지 한회장은 구내식당에서 100일을 버티면 빚을 탕감을 해주겠다는 파격 제안을 하며 유현은 버티지 못할 것이라는 도발을 했다.
“양파 까다 두 눈에 피눈물 흘려도 나 포기 안 해”며 100일을 버티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짐하는 유현과 그런 유현이 나가고 “100일은 실컷 볼 수 있겠다”는 아버지 한회장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김영광은 ‘안녕? 나야’를 통해 변신의 귀재다운 매력은 물론 아버지 한회장과의 부자케미, 37살 하니와의 티키타카까지 ‘케미 요정’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본격적으로 빚 청산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 그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김영광은 그동안 ‘파수꾼’, ‘피노키오’ 등 드라마와 ‘너의 결혼식’, ‘원더풀 고스트’ 등 영화를 넘나들며 주연 배우로 성장하는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범접할 수 없는 모델 포스를 풍기지만 인간적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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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가 돌아왔다~’
MBC ‘나 혼자 산다’
[피디언] ‘나 혼자 산다’에 김광규가 다시 돌아왔다.
김광규는 ‘난 치기’에 필요한 붓을 사기 위해 인사동 필방을 찾는다.
넉살 좋은 필방 사장님의 입담과 35년 장사 내공에 서예 ‘풀 패키지’ 구매 직전인 ‘팔랑귀’ 김광규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가 다시 돌아와 반가움을 더한다.
‘난 치기’ 붓을 구매하기 위해 필방을 찾은 김광규를 보자마자 필방 사장님은 팬심을 드러내며 반갑게 맞이한다.
‘인사동 인싸’ 사장님과의 유쾌한 만남에 팔랑귀 김광규는 “저는 붓만 사러 왔는데.”며도 필방 플렉스를 펼쳐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고독하게 인사동 거리를 누비는 김광규의 모습이 마치 영화 ‘레옹’을 떠오르게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인사동 레옹’으로 변신한 광규옹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운명처럼 마틸다와 만났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최근 드라마 작품을 위해 '난 치기'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힌 김광규는 전문가 포스를 드러내며 본격적으로 난을 친다.
그러나 마법같이 나타나는 먹물의 습격에 말을 잇지 못하며 힘든 사투를 벌인다고. 서예부 출신이라 자부하던 김광규의 ‘난 치기’ 실력이 어느 정도 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광규가 필방에서 플렉스한 사연과 ‘인사동 레옹’으로 변신한 모습은 26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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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화사,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에 눈물 글썽
MBC ‘나 혼자 산다’
[피디언]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는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에 눈물을 글썽이며 남원 할머니 댁을 찾아 할머니의 체취를 찾아 나선다.
할머니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낸 화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코 끝을 찡하게 만든다.
오는 2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는 남원 할머니 댁을 찾아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시간을 가진다.
지난 19일 방송 말미 공개된 화사의 예고 영상이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바 있다.
시청자들은 “예고편만 봐도 눈물난다”, “휴지 준비하고 본방송을 봐야겠다”는 반응을 보여 이번 주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녀 화사를 유독 예뻐했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할머니의 집을 방문한 화사는 집안 곳곳에 남아있는 할머니의 체취를 찾기 시작한다.
장롱 문을 열고 이불 속에 얼굴을 파묻는가 하면 장판 위를 뒹굴며 할머니의 냄새를 맡는다.
집안 곳곳에 남아있는 할머니의 냄새를 찾아 헤매던 화사는 “냄새가 사라질 때쯤 되면 아쉽더라고요”며 할머니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가슴 먹먹하게 한다.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며 화사는 “할머니 방에 선물을 놓고 가고 싶어서.”며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손녀 화사가 할머니에게 전하는 마음의 선물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할머니의 체취를 찾아 냄새를 맡는 손녀 화사의 모습은 26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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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레코드샵’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양재진-양재웅-송 형석 출연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피디언] ‘신비한 레코드샵’에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3인이 출격해 흥미로운 정신건강 세계에 관한 알찬 토크를 펼친다.
특히 이들 정신의학과 전문의들은 ‘신비로운 레코드샵’ 4MC에 관한 날카로운 성격 분석으로 격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드러내고 싶지 않은 성격적 결함에 대한 언급으로 웃음 또한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6일 방송되는 JTBC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양재웅, 송형석이 출연해 자신들의 인생곡과 이에 얽힌 사연을 소개한다.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신체 건강만큼이나 정신건강도 중요한 시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세 사람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우리 마음을 지킬 수 있는 현명한 대처법부터 우울증, 코로나 블루, 데이트 폭력과 안전이별 등 많은 이들의 관심도가 높은 이슈들에 관한 속 시원한 이야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문의 양재진은 이날 ‘신비한 레코드샵’ MC 규현에 대한 날카로운 성격 분석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타인의 감정에 민감하고 공감하는 규현의 성격을 분석한 데 이어 비판적이고 비협조적이며 그러한 모습이 다른 사람들에게 기회주의적 모습으로 보일 수 있다는 칼 같은 진단을 내린 그는 규현으로부터 “저는 좋은 얘기 없나요?”라는 물음과 함께 성격 분석에 관한 급마무리를 당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양재진의 동생이기도 한 전문의 양재웅은 형과는 달리 마음을 위로하는 낭만닥터 같은 면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신의 상담 스타일에 대해 “회피적이거나 의존적인 성향의 내담자들이 의지를 가질 수 있게 상담을 하는 편“이라고 밝힌 그는 이날 아이돌 가수들이 자주 경험하는 심리적 상태를 진단하며 MC 웬디에게 따뜻한 조언을 잊지 않았다.
더불어 팔꿈치의 법칙, 배꼽의 법칙, 미러링 효과 등 연애 심리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대방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한도전’에 출연해 유명세를 떨친 전문의 송형석은 장르별 가수들의 특이점을 짚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헤비메탈 가수들은 거친 음악과 달리 스윗하다고 진단한 데 이어 발라드 가수들은 의외로 고집이 세다며 “발라드는 여자에게 자기주장을 하는 장르”고 정의 내려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MC 윤종신의 곡 ‘좋니’에 대해 타깃을 ‘남자’로 삼은 곡이라 짚으며 그 이유를 공개해 모두의 공감을 샀다.
이 밖에도 이날 녹화에서 전문의 세 사람은 정신과 의사로서 슬럼프에 빠진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은 물론, 현대인들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마음에 새겨야 하는 말 등 보는 이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는 이야기와 음악 선곡으로 풍성한 한 회를 완성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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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이레, '당장 내 집에서 나가'
비욘드제이
[피디언]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최강희가 언니 정이랑에게 이레의 존재를 숨기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이 과정에서 이른바 머리채 테러까지 당하는 가운데 최강희의 20년 전 과거인 이레의 존재가 발각되지 않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25일 ‘안녕? 나야’ 제작진은 극중 37살, 그리고 17살 반하니를 각각 연기하는 최강희, 이레가 극중 반하영 역의 정이랑과 맞닥뜨리고 멘붕에 빠진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언니 하영의 사나운 표정과 함께 어떻게든 상황을 수습하려는 두 하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37살 하니 앞에 등장한 17살 하니의 존재는 상식적으로 설명이 될 수 없는 부분으로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언니 하영을 납득시키기란 여간 쉽지 않은 상황. 특히 37살 하니는 17살 하니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지난주 방송에서 하영의 집에 작은 불까지 내며 언니의 분노를 샀던 바. 또 한 번 벌어진 17살 하니의 존재 발각 위기 앞에 37살 하니가 어떤 대처를 하게 될지 호기심을 높인다.
그런 가운데, 17살 하니의 위기대처 능력이 빛을 발하며 상황을 모면하는 것은 물론 언니에게 쫓겨나 오갈 데 없어진 37살 하니에게 만능 해법 또한 선사할 예정이기에 그 과정에 이목이 집중된다.
17살 하니의 재기 발랄한 상황 대처에 발맞춰 언니 하영을 속이기 위한 두 하니의 이른바 ‘발연기’의 향연은 안방극장에 꿀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17살 하니를 눈앞에서 목격하고 충격에 휩싸이는 하영은 이 상황을 가장 합리적이고도 이성적이게 해석하려 애를 쓴다.
이 과정에서 벌어지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상황과 허를 찌르는 대사가 큰 웃음을 선사하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17살 하니의 존재를 숨기기 위한 37살 하니의 고군분투와 이에 합을 맞춰 상황을 모면하는 17살 하니의 빛나는 재기가 돋보이는 이 장면은 25일 방송되는 ‘안녕? 나야’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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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김영광, 드디어 철 들었나? 빚 탕감 위한 조아제과 조리원 취직
비욘드제이
[피디언] 18억여 원을 들여 딴 자격증이 드디어 빛을 보는 걸까?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김영광이 아버지의 회사 조아제과 조리실에 취직해 빛의 속도로 채소를 손질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25일 ‘안녕? 나야’ 제작진은 극중 한유현 역을 연기하는 김영광이 예사롭지 않은 칼질 솜씨로 조리실에 준비된 수북한 야채를 손질하는 모습이 담긴 열정 만렙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현은 커다란 솥에 담긴 국을 국자로 휘저으며 조리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한편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미슐렝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재벌 2세 생활과 현저히 다른 현실에 불만 가득한 입모양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이 같은 모습도 잠시, 유현은 곧 자신 앞에 놓인 산더미 같은 채소들을 빛의 속도로 빠르게 손질하며 한식 조리사를 비롯해 80여개 자격증을 소유한 자격증 부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채소 손질에 신공을 펼쳐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방송에서 유현은 사촌형 도윤의 도움으로 조아제과 조리실에 취직했다가 이 모습을 한회장에게 들켜 또 한 번 아버지의 뒷목을 잡게 했다.
18억원을 갚지는 못하더라도 조아제과 조리실에서 100일간 일하면 빚을 탕감해주는 것은 물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제안을 덥석 수용한 유현은 아버지와의 내기에서 어떻게든 이기기 위해 조리사복을 벗을 수 없는 상황. 과연 유현의 인내심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호기심을 높인다.
제작진은 “즐겁고 재밌게 사는 데 익숙한 유현이지만 한 번 마음먹은 일을 끝까지 해내는 유현은 조리실에서 물 만난 고기마냥 탁월한 조리 실력을 뽐내는 것은 물론, 조리실의 마스코트 같은 ‘쌍자누님’께도 예쁨을 듬뿍 받으며 뜻밖의 재능을 발견한다 어떤 행동을 해도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유현의 조리실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채소 손질에 진심을 다하는 유현의 조리실 대활약과 이를 통해 계속 이어지는 37살 하니와의 따뜻한 인연은 25일 방송되는 ‘안녕? 나야’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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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영덕1동, 관내 한 병원서 흥덕지역아동센터에 정기 후원
용인시 영덕1동, 관내 한 병원서 흥덕지역아동센터에 정기 후원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 영덕1동은 25일 스페셜정형외과서 흥덕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이날을 시작으로 매월 20만원을 정기 후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성곤 원장은 “흥덕지역아동센터 정기 후원 외에도 어려운 이웃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의료 지원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은 이날 지원받은 성금을 비롯한 매월 후원금을 흥덕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관내 병원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정기적으로 후원을 해줘 감사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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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 참석
안병용 의정부시장,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 참석
[피디언]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월 25일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해‘경기도 기본주택’에 대한 정책제안 및 해외사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소셜방송 LIVE 경기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진행했다.
경기도가 제안한‘경기도 기본주택’이란 소득·자산으로 입주자격을 제한하지 않고 무주택자라면 역세권 등 좋은 위치의 아파트에서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를 내고 30년 이상 장기 거주가 가능한 보편적 주거서비스 정책을 의미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국민이라면 누구나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의·식·주를 걱정 없이 보장받을 수 있도록 기본소득, 기본주택 등 다양한 기본정책을 제안해주신 이재명 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될 경기도 기본주택 정책은 공공에서 질 좋은 주택을 저렴하게 공급함으로써 무주택자가 겪고 있는 주거안정 사각지대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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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VR 면접 프로그램 운영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VR 면접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는 오는 2월 부터 여주시 ‘꿈꾸는대로’ VR 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여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 39세 청년 구직자로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에 사전예약 후, 체험가능하다.
이후 링크로 발송되는 만족도 조사를 완료해야 하며 미제출시 다음 서비스 신청이 제한된다.
‘꿈꾸는대로’ VR 면접 프로그램은 언택트 시대에 맞춰 VR 기기를 활용해 구직자의 희망 기업과 직군에 적합하게 면접을 미리 연습해볼 수 있는 비대면 모의 면접 교육 프로그램이다.
위 프로그램은 센터에 비치된 VR기기를 이용해 1회 50분간 진행되며 10개 기업과 23개 직군의 면접상황을 선택할 수 있다.
면접 진행 후에는 대답 속도와 시선 처리, 목소리 톤 등을 분석한 ‘결과 피드백’이 제공된다.
또한 사용자의 음성 녹음 파일을 제공해 다음 면접 준비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작년 한해 코로나 19로 인해 구직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 청년들을 위해 올해에는 특히 청년취업과 관련된 사업들에 힘을 쏟고 있다”며 보다 생생하게 면접 연습이 가능한 VR 면접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취업 성공을 위한 디딤돌 역할이 되도록 적극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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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소하천 정비공사 추진
여주시, 소하천 정비공사 추진
[피디언] 여주시는 점봉2통 지역의 주민 오랜 숙원사업인 성산천 정비공사가 금년 2월 착공해 2022년 하반기에 완료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산천 정비공사는 점봉천에서 여주코카콜라까지 약0.8Km 구간에 총사업비 34억원을 투자해 하천개수, 배수시설 교체 및 교량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마을 취락지를 관통하는 소하천을 정비하므로 농경지 및 주택 등의 침수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한 재해예방과 환경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여주시는 성산천 정비공사가 완료되면 소하천 개수를 통한 사전 재해예방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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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북내면 금당천 억새풀’과 어우러진 자전거 길 발굴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19.2억원의 예산을 투입, 북내면 당우리 · 석우리 · 주암리· 서원리 지역의 금당천 제방에 걷는 길 및 자전거 길을 발굴해 자연친화적 하천과 친수시설 설치로 명품 하천으로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금당천은 마을과 마을, 길과 길, 마을과 수계를 연결한 모세혈관과 같은 곳으로 지역주민에게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수변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위한 역할이 요구되고 있어, 양평군 일신역에서 여주시 북내면 금당천 자연생태길 18Km 구간에 억새풀과 어우러진 걷는 길 및 자건거 길 조성과 지역자원 등에 대한 안내판 설치, 자연석을 활용한 휴식용 의자 등 주민편의시설 설치를 위한 공사를 금년 2월 착공해 2021년 하반기에 완료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주시는 “오는 2021년 이 사업이 완료되면 자연친화적 하천과 친수시설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 층 높아지고 금당천 억새풀과 어우러진 자전거 길 조성으로 우리시를 찾는 자전거 이용객 및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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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 자원봉사 일일학당’ 개강
광명시청
[피디언] 광양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역 내 청소년과 일반시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3월 2일~4월 30일 2개월간 ‘2021 자원봉사 일일학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원봉사활동 방식이 비대면온라인으로 전환됨에 따라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유도하고 안전한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된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교육기간 동안 1365 자원봉사 포털사이트에 회원가입 후 ‘일일학당’을 검색해 교육영상 ‘자원봉사 소양과 지역사회 문제’를 시청한 후 결과보고서를 광양시 자원봉사센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의당 1인 1회만 신청 가능하며 교육 이수 후 결과보고서를 반드시 이메일로 제출해야 자원봉사활동 실적이 인정된다.
김종호 주민복지과장은 “많은 시민이 ‘자원봉사 일일학당’을 통해 자원봉사의 참뜻을 배우고 실천하길 바란다”며 “올해 광양시 커뮤니티센터에 위치한 자원봉사 나눔터를 리모델링해 자원봉사 접근성을 높여 참여를 강화하고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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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공모·시상사업 발굴 및 재정 신속집행 보고회 가져
광양시, 공모·시상사업 발굴 및 재정 신속집행 보고회 가져
[피디언] 광양시가 김경호 부시장 주재로 2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의존재원 확보를 위한 공모·시상사업 발굴과 제2차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중앙부처 및 전라남도, 외부기관에서 추진하는 공모·시상사업의 미응모 사유를 점검하고 응모 중 문제점을 분석한 뒤 그에 대한 대응계획을 마련하고 재정 신속집행 목표달성을 위한 실적 점검을 통해 예산 집행률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그밖에 미발굴된 사업과 공모내용·일정이 공개되지 않은 우수한 사업들에 대해서 정보를 취득하고 지속적으로 협업 체계를 유지해, 신청 단계부터 치밀하게 준비함으로써 다수 사업이 선정되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가 올해 추진하고 있거나 응모할 사업은 2,715억원 규모의 172개 사업이며 앞으로 응모 가능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내수 소비와 지역경제에 대한 어려움을 조기 극복하기 위해 6월 말까지 4,090억원을 집행하도록 시의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날 김경호 부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경기활성화, 뉴딜 사업의 신속추진을 위해 어느 때보다 의존재원 확보와 신속집행이 강조되고 있다”며 “의존재원 확보와 신속집행은 경기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모든 역량을 집중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발로 열심히 뛰어야 한다”며 “치밀하고 철저하게 공모를 준비해 많은 사업이 선정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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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 3명 등 6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5일 오후 4시 기준 총 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3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그 외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5명, 타지역 거주자 1명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김포시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2월 25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14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062명이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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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찬석 의원, 기본주택 추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 재정지원 필요
경기도의회 고찬석 의원, 기본주택 추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 재정지원 필요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고찬석 부위원장은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에서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지원 등 다양한 유인책 마련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경기도 기본주택 정책 추진 관련 해외 공공임대정책의 시사점, 임대형 방향과 모델, 분양형 모델 등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국내·외 전문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기본주택 정책의 주요내용과 추진방향 논의를 위해 개최됐다.
‘기본주택 임대형 방향과 모델’ 세션의 토론자로 나선 고찬석 의원은 “그동안 주거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추진했던 공공임대주택 정책은 소득·자산·나이 등 입주자격을 제한함에 따라 주거복지의 사각지대가 발생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기본주택이 보편적 주거복지 차원에서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은 물론 세금감면 등 다양한 유인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고 의원은 “이번 주제발표에서 기본주택 정책의 지속가능한 사업구조로 제안한 장기임대주택공사 설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한다”고 밝히며 “관계 공공기관들간의 기능과 역할 등을 감안해 상호 연계될 수 있는 추진체계가 구축되도록 보다 다양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기본주택 임대형 방향과 모델’ 세션에는 김진유 교수, 이창우 소장, 이재순 교수, 박순만 박사, 지규현 교수, 김병준 이사가 발제를 맡았으며 이용만 교수를 좌장으로 이수옥 부동산시장연구센터장, 김덕례 주택학회 수석부회장, 최종훈 기자, 고찬석 의원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