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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직원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쉼터 상담소’운영
고양시, 직원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쉼터 상담소’운영
[피디언] 고양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격무와 누적된 피로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 공직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마음쉼터 상담소’를 운영한다.
고양시는 2015년부터 직원들의 심리상태와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음쉼터 상담소’를 운영해, 전문 상담사의 1대1 개별상담, 심리검사,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진행해 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방역업무가 장기화되면서 보건소 등 일부 부서 직원들이 과중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호소함에 따라, 전문 상담사가 직원들을 직접 방문해 정신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상담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마음쉼터 상담소에서 시행하기로 했다.
3개구 보건소를 시작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상담을 원하는 직원이 있는 곳은 어디든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리상담은 개인별 성격유형 검사로 현재 마음상태를 먼저 확인 후 진행하며 필요한 경우 가족 및 부부 갈등, 대인관계, 성격, 개인질병, 업무 스트레스 등 관련 상담도 병행한다.
전문가 상담 결과 지속적인 상담과 치료가 필요한 경우 추후 전문기관으로 연계해 상담치료를 이어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윤건상 행정지원과장은 “찾아가는 마음쉼터 상담소를 통해 시민봉사를 위해 노력하는 시 공직자들의 정신건강을 적극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코로나19 위기와 현재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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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 3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진행
고양시, 제 3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진행
[피디언] 고양시가 지난 25일 청년 지원공간인 청취다방 허브에서 청년들의 정책 참여기구인 청년정책협의체 제3기 위촉식을 가졌다.
고양시는 2020년 8월 청년기본법이 시행되기 이전인 2018년부터 ‘고양시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해, 정책심의기구인 청년정책위원회와 함께 청년정책협의체를 2019년부터 함께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고 소통하는 거버넌스 기구로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역할을 주요하게 수행한다.
올해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는 만 18~39세 청년 61명으로 구성되며 지난 1월 1일부터 12월말까지 1년간 위원으로 활약하게 된다.
청년의 취·창업, 도시농업, IT분야 등 청년의 꿈을 실현할 청년드림 도시재생, 환경, 주거, 교통 등 청년들의 공간에 주목하는 청년핫플 인권, 의료, 장애, 육아, 금융자립 등 청년들의 마음안정을 위한 청년피스 능력개발, 교육, 예술, 문화 등에 초점을 맞추는 청년니즈 등 4개 분과로 나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저조했던 2기 협의체 활동을 만회하고자 연임한 청년 위원들이 많아 위촉식에서부터 열기가 뜨거웠다.
행사 기획부터 신규 위원을 위한 교육동영상을 직접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이 돋보여, 올해 3기 협의체의 활약에 기대를 갖게 했다.
25일 위촉식에 참석한 이재준 고양시장은, “올해는 청년기본법의 본격 시행과 함께 우리 시에는 청년업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부서인 청년담당관이 신설됐다 공공과 민간의 양 날개를 달고 고양시 청년정책이 더욱 도약하는 한해가 되리라 기대된다” 면서 “2021년 한 해 동안 이번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가 대면·비대면으로 활발하게 교류하며 청년의 온도에 가장 가까운 정책발굴을 위해 많은 아이디어와 제안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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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육성기금 대출 6개월 상환유예, 만기연장 실시
동작구청
[피디언] 동작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원금 상환 부담을 해소하고자 중소기업육성기금 대출금 상환유예 및 만기연장을 함께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재정지원을 강화하고 경영안정을 돕고자 추진한다.
구는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1월부터 경영안정자금 용도로 20억원 융자지원 신청 받고 있으며 융자 지원시 한시적으로 1년간 무이자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상환유예와 만기연장은 2021년 상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상환업체 대상이며 상반기 원금상환대상은 509개 업체 17억 규모이다.
유예기간은 신청한 날이 포함된 달부터 최대 6개월, 만기연장 포함으로 상환시기 도래 융자금 중 원금 상환분이며 이자는 제외된다.
상환유예를 희망하는 업체는 6월 30일까지 우리은행이나 기업은행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융자금 상환유예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업들과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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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요양병원·요양시설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동작구, 요양병원·요양시설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피디언] 동작구가 첫 번 째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과 관련해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6개소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65세 미만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를 대상으로 하며 의사가 있는 요양병원은 자체적으로 접종하고 요양시설은 보건소와위탁의료기관에서 방문 접종을 실시한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23일 대상시설을 현장 방문해 예방 접종자 최종명단 확인 접종동선 점검 이상반응 시 대처요령 및 교육사항 확인 비상연락망 등을 사전 점검했다.
또한, 체계적 예방 접종 추진을 위해 지난달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을 구성했고 다음달 2일부터는 구 자체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콜센터’ 운영에 들어간다.
콜센터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접종시기 접종대상 및 기관 접종 예약 방법 예방접종 전후 주의사항 및 이상반응 안내 등 주민들이 백신 접종과 관련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 전문적으로 상담한다.
더불어, 사망사례 등에 대한 신속대응을 위해 질병청, 서울시와 24시간 보고 체계를 유지해 이상반응 및 피해보상 접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요양병원 등을 시작으로 가을 독감이 유행하기 전인 금년 10월말까지 구민의 70% 수준인 28만 여명에게 접종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이번 예방접종 시작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첫 걸음“이라고 밝히며 ”구는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최대한 많은 주민 여러분께서 신속히 접종 받으실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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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 추진
중구,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 추진
[피디언] 중구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동주택 단지 내 입주민이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발굴 및 제안하면, 구의 사업심사를 거쳐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그간 공동체 활성화사업의 개발과 원활한 추진을 위해 커뮤니티 전문가를 위촉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상담, 단지의 특성과 입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프로그램 발굴 등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해 왔다.
지난해는 신당KCC스위첸 아파트를 포함한 공동주택 9개 단지에 3000만원을 지원했다.
특히 남산타운 아파트는 작년 연말 개최된 "2020 서울시 아파트 공동체활성화사업 우수사례발표회"에서 비대면 가을음악회, 주민화합 삼계탕데이를 통한 소외어르신 삼계탕 개별 전달, 마스크를 제작해 미화부 직원들에게 배부하는 등 주민화합 프로그램으로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 지속에 대비해 비대면 사업, 비대면으로 전환이 가능한 사업 분야를 지원토록 해, 비대면 컨텐츠 제작, 온라인 채널 등을 활용한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단지별 사업 시작 전 · 후에 공동체 활성화 교육을 의무화해 주민 역량을 강화하는 등 지속가능한 활동 여건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의무관리대상 및 20세대 이상 임의관리대상 공동주택을 포함해 관내 총 63개 단지이며 공모사업 분야는 단지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고자하는 활성화 사업으로 소통/주민화합 친환경 실천/체험 취미/창업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 등이다.
지원규모는 총 3451만원으로 단지별 100만원부터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더 많은 공동체가 계속 참여할 수 있도록 공동체 참여연수에 따라 지원금액의 자부담률을 10%에서 40%까지 차등 적용한다.
참여를 원하는 단지에서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단지 내 특성에 맞는 공동체 프로그램을 발굴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후, 입주자대표회의, 공동체활성화 단체, 관리주체 등 3자 공동명의로 다음달 12일까지 중구청 주택과에 신청하면 된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사업 추진에 협조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사업이 아파트 내 이웃간, 단지간 소통의 계기가 되어 주민들이 살고 있는 공간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보금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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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전하는 따뜻한 정성
손끝으로 전하는 따뜻한 정성
[피디언]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친환경 수세미 1,000점을 제작을 완료했다.
이번에 제작된 수세미 1,000점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대상자 가정방문 시 함께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시작된 사랑의 손뜨개 수세미 만들기 사업은 정왕3동 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모여서 제작하지 않고 위원들의 각 가정에서 한 땀 한 땀 정성을 보태며 손뜨개 수세미를 만들었다.
이동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어린 활동과 따뜻한 온정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으로 전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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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가득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가득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
[피디언]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24일 목감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정월대보름맞이 건강부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행사는 지역발굴자원 및 연계를 통해 그늘 없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며 주민들과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조남동대생산업과 참소예 음식점에서 시흥시1% 복지재단을 통해 기탁한 과일 건강부럼과 수인중앙교회에서 후원한 라면 50박스를 5만원 상당의 꾸러미로 구성해 목감동 관내 50가정에 전달했다.
아울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회, 통장 등을 통해 복지 대상자를 발굴하고 다문화가정, 저소득노인 등 촘촘한 복지를 지원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아동행복지원사업을 통해 발굴된 위기아동도 추가 지원했다.
건강부럼 꾸러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과 복지관계자가 직접 물품을 구매해 만들었다.
이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꾸러미를 제작하면서 전통시장 물품구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도 꾀했다.
박덕인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신 직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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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동, 정월대보름 음식 나눔 행사 진행
능곡동, 정월대보름 음식 나눔 행사 진행
[피디언] 능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5일 능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한적십자사시흥능곡봉사회와 함께 정월대보름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시흥능곡봉사회에서는 오곡밥, 나물 등 정월대보름 음식을 만들고 부럼을 준비했다.
능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준비한 음식을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 40명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챙겼다.
협업으로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지연 능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주영미 대한적십자사시흥능곡봉사회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길 기원한다”며 “소외되고 그늘진 곳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으로 모두가 함께 웃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용수 능곡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전해진 정성이 가득 담긴 대보름 음식이 우리 이웃들에게는 희망을 전하는 큰 선물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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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 야쿠르트 배달사업 협약식 개최
정왕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 야쿠르트 배달사업 협약식 개최
[피디언]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한국야쿠르트 정왕점과 ‘마음등대 일촌맺기’ 소외계층 야쿠르트 배달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믿고 의지할 가족이 없어 힘들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주3회 야쿠르트를 전달하는 내용이다.
오는 3월부터 실시한다.
야쿠르트 배달원이 독거노인에게 야쿠르트를 주3회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대상 가정에 위기상황 발생 시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즉시 알려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지역사회 건강과 안전을 챙기는 1석 2조의 사업이다.
박종희 정왕3동장은 “독거노인을 보살피고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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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코센터, ‘자원순환 강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시흥에코센터, ‘자원순환 강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피디언]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은 ‘자원순환 강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오는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자원순환 강사 양성과정’은 탄소 중립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흥에코센터의 새로운 프로그램이다.
총 9차시로 구성된 ‘자원순환 강사 양성과정’은 기후위기와 환경교육, 탄소 중립 사회와 순환 경제, 어린이 환경교육과 교수학습법 등 자원순환 교육의 체계적인 내용을 담았다.
이재영 국가환경교육센터장,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 이주은 알맹상점 공동대표, 박미현 터치포굿 대표, 장미정 모두를 위한 환경교육 연구소장 등 자원순환 및 환경교육전문가가 교육과 워크숍을 진행한다.
참여자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17일까지다.
합격자는 3월 19일에 개별 문자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시흥에코센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제출 양식을 다운받아 서류를 작성해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원순환 강사 양성과정’의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재도 제공된다.
수료자에 한해 시흥에코센터에서 환경교육 강사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수료 기준은 출석 85% 이상 및 시연 평가 70점 이상이다.
시흥에코센터의 관계자는 “자원순환을 위한 어린이 환경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실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정상 운영하고 있다.
센터 휴관인 월요일을 제외한 요일에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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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혁신교육지구 시즌Ⅲ 5개년 협약 체결
시흥혁신교육지구 시즌Ⅲ 5개년 협약 체결
[피디언] 시흥시는 지난 25일 시흥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시흥교육지원청과 세부교육사업에 대한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혁신교육지구는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지역교육력을 강화하고자 경기도교육청과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의미한다.
시흥시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0년 간 시즌Ⅰ·Ⅱ를 추진해왔다.
이번에 부속합의를 체결한 시즌Ⅲ는 마을단위의 지역교육운영을 통해 학교수업+돌봄+평생교육으로 지역교육력과 미래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2021년도 시흥혁신교육지구의 예산은 총 96억4,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6억9,200만원이 증액됐다.
시흥교육과정 온라인 거점 플랫폼 마을교육자치 기반 조성 원클릭시스템 등 38개의 교육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혁신교육지구 시즌Ⅲ는 학교교육과 돌봄, 평생교육을 연결하고 동별 마을교육자치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아이들이 학교와 마을 곳곳에서 코로나 환경을 극복하고 안전하게 미래사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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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봄 앞두고 도시공원 337개소 일제 정비
수원시, 봄 앞두고 도시공원 337개소 일제 정비
[피디언] 수원시가 봄을 앞두고 관내 도시공원 337개소를 일제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수원시 공원관리과·4개 구청 녹지경관과 공직자로 구성된 점검반이 3월 12일까지 관내 근린공원·어린이공원·소공원 등을 정비한다.
도시공원 내 공중화장실·세면대, 울타리·목재 데크 등 주요 시설물의 상태를 점검하고 저수지의 쓰레기를 수거한다.
또 고사목, 오래된 지주목 등을 제거하고 공원등 램프·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의 안전 여부를 살핀다.
토사 유실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급경사 지대도 점검한다.
수원시는 즉시 개선이 필요하거나 추가로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을 파악해 조처할 예정이다.
단기간에 정비할 수 있는 시설물은 점검 기간 내 개선을 완료하고 장기간 정비가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계획을 수립해 조처한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공원 이용객들이 늘어나는 봄을 앞두고 도시공원을 정비해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이 쾌적한 공원에서 방역 수칙을 지키며 건강한 여가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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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역사·문화·예술 온라인으로 배워요
러시아의 역사·문화·예술 온라인으로 배워요
[피디언] 수원시국제교류센터와 영통도서관이 ‘ 진짜 러시아 이야기: 줌 인 러시아’에 참여할 수강생을 26일부터 모집한다.
‘진짜 러시아 이야기: 줌 인 러시아’는 러시아 국가의 다양한 역사·문화·예술 등을 배울 수 있는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오는 3월 24·3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진행된다.
이대식 재단법인 연구소 여시재 기획실장이 ‘붉은색과 숫자 9로 이해하는 러시아’, ‘멀고도 가까운 나라, 러시아’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2021 글로벌 인문학’은 총 12강으로 계획됐다.
이번 강의를 시작으로 ‘ 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러시아 미술 산책’, ‘ 봄밤에 떠나는 러시아 음악 기행’ 등을 차례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7~12차 강의는 하반기에 운영한다.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회당 70명이 무료로 참여한다.
영통도서관 홈페이지 ‘독서문화프로그램’에서 ‘2021 글로벌인문학 ‘진짜 러시아 이야기’’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2020-2021 한-러수교 30주년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러시아의 문화·예술을 배울 수 있는 품격 있는 강연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글로벌 인문학’이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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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2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5월 31일까지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2021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소규모 생활밀착형 사업, 지역 특성을 반영해 마을 자치를 실현할 수 있는 사업,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사업 등 수원시 예산 편성에 반영했으면 하는 사업을 응모하면 된다.
‘시정 분야’, ‘지역 분야’ 등 2개 주제·3개 유형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시정 참여형’에서는 수원시민을 위한 사업을 응모하면 된다.
‘구정 참여형’과 ‘동 단위 자치계획형’에서는 관할 구와 주민자치회 시범동 주민의 불편 해소를 목표로 하는 생활밀착형 사업과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공동사업·마을자치공동체 사업 등을 제안할 수 있다.
대규모 투자사업·중장기 계획사업이나 이미 추진 중인 사업, 행사성 사업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원시는 공모에서 제안된 우수한 아이디어에 대해 법령·수혜 범위·진행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하고 수원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조정을 거쳐 내년에 전개할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한다.
사업 제안은 언제나 할 수 있지만,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는 5월 31일까지만 진행한다.
이후 제안한 사업은 내년에 검토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청 홈페이지 ‘시민참여’→‘주민참여예산’에서 신청하거나 시·구·동 민원실에 방문해 사업제안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해 선정된 ‘당수초등학교 노후 인도 펜스 교체’ 등 90개 제안사업을 2021년도 예산에 반영했다”며 “이번 공모에도 주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제안해달라”고 말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예산편성 등 예산 과정에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제도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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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아름다운 가로수 환경 조성
수원시청
[피디언] 가로수의 생육이 활발해지는 봄철을 앞두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가로수 환경 조성을 위해 수원시가 가로수 정비에 나섰다.
수원시는 26일 오전 10시 델타플렉스 산업단지와 수원시청 일원에서 가로수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수원시는 생육이 부진하거나 고사한 가로수의 피해 원인을 꼼꼼하게 규명하기 위해 나무병원 등 전문가들이 소속된 가로수 건강검진단과 함께 현장에서 정밀진단을 벌였다.
생육조건과 대설 또는 한파 등 계절적 영향, 수종 선정의 적절성 등이 다각적으로 검토됐다.
울창하고 상쾌한 가로숲 조성을 목표로 재능기부 협약을 맺은 가로수건강검진단에는 경인나무종합병원㈜을 비롯한 6개 나무병원이 활동하고 있다.
수원시는 이날 건강검진 결과를 토대로 수목 활력 증진 및 식재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월부터는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가로수도 선제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고압선 등 배전선로와 저촉되는 가로수 등 주요 도로변 가로수 4000여 주가 대상이다.
전선과 가로수 간 이격거리 확보를 위해 가지치기 등이 진행되며 고사목 제거 및 도로변에 걸쳐 있거나 교통 시설물을 가리는 위험목도 정비한다.
특히 가지치기는 통풍과 채광 등 가로수의 생육환경, 풍설해 저항력 등을 증진시키고 자연 수형을 돋보이게 해 도시미관과 환경수도로서의 이미지에 걸맞는 관리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허의행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전문성을 갖춘 가로수 건강검진단의 처방으로 도로변 가로수의 건강이 최적화되도록 방안을 찾을 것”이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올바른 가로수 정비로 안전하고 싱그러운 가로수 길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