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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이제는 온라인시대, 원하는 곳에 모여 한껏 자유롭게 소통하다
성동구, 이제는 온라인시대, 원하는 곳에 모여 한껏 자유롭게 소통하다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간부회의, 해외 자매도시 교류, 대학생 행정체험단, 주민자치회 벤치마킹까지 안전하고 효율적인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을 업무 전반에 걸쳐 확대했다.
올해부터 간부회의, 직원 교육, 부서 간 협조 사항 공유 등 업무 전반에 걸쳐 화상회의 시스템을 확대했다.
특히 간부회의에서 68명의 부서장이 각자의 자리에서 영상회의를 진행해 업무 현안에 대한 효율적인 회의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 2월 16일 몽골 내 ‘성동숲’조성을 위해 자매도시인 몽골 바이양걸구 실무자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성동숲’조성사업은 몽골 사막화 방지를 통해 지구 환경문제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양 도시가 협업해, 몽골 바이양걸구 아그로파크 내에 나무심기를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에는 성동구 자원봉사자들이 아그로파크를 방문해 300여 그루의 묘목을 식재했다.
이날 회상회의에서 양 도시는 코로나19 대응경험을 공유하고‘성동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기 위한 묘목 관리 및 식재, 현지 자원봉사자 모집 등의 다양한 방안을 협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2월 3일은 주민 70여명과 함께 자치구 최초로 ZOOM을 이용해 주민자치회 벤치마킹을 시도했다.
타 구의 주민자치 사업, 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업, 서울시 자치회관 우수사례 등 지난 4년 간 축적된 사업 천여 건을 분석해 유형별로 사업을 나누어 사업의 실행주체인 분과별로 참고하기 쉽도록 제공했다.
또한, 2013년부터 이어진 사업의 흐름을 정리해 주민자치 사업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다음날 2월 4일은 방학 동안 구청 및 보건소, 동 주민센터 등 각 부서에서 근무를 마친 행정체험단 대학생 80명과 ‘구청장과 함께 하는 소통데이’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심한 취업난, 아르바이트난을 감안해 예년보다 2배가 많은 인원이 행정체험단으로 참석해서 행사에 활기가 넘쳤다.
학생이 낸 제안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발하며 구체적인 제안들 80여 개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사상 최대의 취업난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창업지원책 및 성동구 반려견 놀이터 조성을 위한 정책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회의 진행이 가능하다”며 “다양한 방면에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방식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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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도 와이파이 터진다
전통시장에서도 와이파이 터진다
[피디언] 중랑구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구민에게 편리한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 공공와이파이존 ‘중랑 데이터 쉼터’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2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내 골목형 전통시장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청 직원들이 각 시장에 위치한 ‘중랑 데이터 쉼터’ 36개소를 방문해 와이파이 신호를 측정하고 사용안내 표지판 부착 상태도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와이파이 사용이 익숙지 않은 상인들에게 사용법을 자세하게 안내했으며 코로나로 겪는 어려움도 함께 살폈다.
구는 구민의 정보접근 편의성 향상을 위해 2019년부터 ‘중랑 데이터 쉼터’ 164개소를 구축해왔다.
특히 동부골목시장 6개소, 동원전통종합시장 7개소, 면목시장 7개소 등 전통시장에 총 36개소의 데이터쉼터를 마련해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앞으로 공원, 버스정류소 등에서 와이파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쉼터를 지속적으로 설치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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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문학가 다 모였네
중랑구 문학가 다 모였네
[피디언] 중랑구가 만물이 기지개를 펴는 3월 봄을 맞아 시민이 문학적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제17회 중랑신춘문예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접수받는 이번 공모전은 중랑구의 자연, 환경, 문화, 생활상 등을 소재로 시, 수필, 아동문학, 단편소설 등 총 4개 부문으로 접수받아 순수 문학가를 배출해내는 중랑구 문학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작품분량은 시는 1인 3편 이상, 수필 200자 원고지 기준 15매 내외 아동문학은 동시의 경우 1인 3편이상, 동화 200자 원고지 기준 30매 내외 단편소설 200자 원고지 기준 80매 내외로 작성하면 된다.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미등단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중랑구청 홈페이지의 구민참여인터넷접수를 통해 응모작을 첨부파일로 업로드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 우수, 장려상 등 총 13작을 선정하며 선정작들은 오는 12월 한국문인협회 중랑지부에서 발간하는 ‘제26호 중랑문학’에 수록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신춘문예 공모전은 문화 콘텐츠의 힘이 날로 커지고 있는 요즘 시민들이 문학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중랑구를 소재로 한 문학 작품들을 많이 접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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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 '호응'
용산구,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 '호응'
[피디언] 구청 민원실은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 등 통합민원 발급, 출생·사망·혼인·이혼신고 등 가족관계 등록, 자동차 소유권이전·말소·변경 등록, 정보공개 청구, 외국인 체류지 변경과 같은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주민들이 수시로 찾는 공간이다.
언쟁도 곧잘 발생한다.
사람들이 몰려서 민원 처리가 지연되거나 규정상 아예 처리가 불가한 일도 많기 때문. 서울 용산구가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 조성사업’으로 주민·공무원 호응을 얻고 있다.
구청을 찾은 민원인은 물론 담당 공무원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구는 최근 구청 2층 종합민원실에 음원 송출 전용 노트북, 오디오 믹서 앰프, 스피커를 구매·설치했다.
저작권에 문제가 없도록 전문 스트리밍 업체와 음원 이용 계약을 맺고 시간대별로 클래식, 뉴에이지, 재즈 등 여러 분야 음원을 송출한다.
음악을 통해 민원실 분위기가 한층 부드러워졌다는 평이다.
25일 구청 종합민원실을 찾은 이지원씨는 ”민원 처리를 기다리는 동안 클래식을 들으면서 잠시 여유를 즐겼다“며 ”기다리는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민원실에서 외국인 민원처리를 하고 있는 소현아 주무관은 ”민원 업무 특성상 자리를 비우거나 음악을 따로 듣기가 어렵다“며 ”민원을 응대하고 나서 잠시라도 음악이 들리니까 힐링이 되는 듯하다“고 언급했다.
구는 민원실 환경 개선 외 빠른 민원 처리에도 힘을 기울인다.
‘오후 4시 부서민원 비우기’ 사업을 통해 매일 오후 4시 부서별 전자민원함을 비우고 특히 법정 기한이 도래했거나 지연된 민원이 있으면 즉각 처리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우리구 종합민원실은 2019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에 재인증된 바 있다“며 ”주민들이 보다 기분 좋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챙겨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행안부 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 지자체, 시도교육청 등 민원실을 대상으로 우수기관을 선정, 그 지위를 3년간 인정해주는 제도다.
구 종합민원실은 지난 2013년 최초 인증 후 2015년, 2019년에 국민행복민원실로 재인증됐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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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코로나19 피해 무급휴직자에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마포구청
[피디언] 마포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위기에 처한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생계유지를 지원해 최소한의 사업기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구는 올해 무급휴직 지원기간 및 지원금을 확대해 최대 3개월 간 총 150만원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은 2020년 11월 14일 이후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마포구 소재 50인 미만 기업체에서 월 5일 이상 무급휴직한 근로자 중 4월 30일까지 고용보험이 유지되고 있는 휴직자다.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며 신청 시 해당 요건 확인 및 이중지원 등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서 외에 ‘사업자등록증’, ‘고용보험 사업장 취득자 명부’ ‘개인정보처리동의서’ 등 증빙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신청자는 마포구청 홈페이지에서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관련 증빙서류와 함께 마포구 일자리지원과에 방문 신청하거나 전자우편, 팩스, 등기우편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지원자 선정기준에 따라 예산범위 내에서 대상을 선정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해 총 1739명에게 약 11억원의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큰 소상공인과 소기업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원 대상자들이 고용유지지원금을 놓치지 않고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도 적극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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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에 동참합시다
관악구청
[피디언] 관악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감소와 임대료 부담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 내 상가임대인들이 착한임대인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협력해 금년 임대료를 인하하는 상가임대인들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까지 관악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상가임대차법에서 규정한 상가건물 환산보증금이 9억원 이하이며 올해 상가점포 임대료를 인하했거나 인하할 임대인이다.
지급금액은 연간 총 임대료 인하 금액에 따라 달라진다.
1백만원 이상 5백만원미만 인하 시 30만원, 5백만원 이상 1천만원 미만 인하 시 50만원, 1천만원 이상 인하 시에는 1백만원을 지급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임대인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식을 다운 받아 작성,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4월 중 선정이 완료되는 대로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은 2021년 6월 30일까지 임대료 인하액의 70%를 소득·법인세에서 세액 공제 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지난해 524명의 임대인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 총 776개 점포가 임대료 인하를 받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함께 고통을 나누고 희망을 더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자발적으로 임대료 인하에 동참해주는 착한 임대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번 사업으로 임대인과 임차인의 상생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과 임대인 간 상생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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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구청장, 해빙기 대비 안전취약시설물 안전점검 나서
박준희 관악구청장, 해빙기 대비 안전취약시설물 안전점검 나서
[피디언] 관악구가 지반약화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대비해 지난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1개월간 지역 내 안전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빙기 붕괴·낙석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재난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으로 구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구는 D·E급 5개소, 급경사지 103개소, 도로시설물 27개소, 건설현장 41개소 등 총 204개소를 점검대상으로 선정해 시설물 관리부서 자체점검 및 외부전문가와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 안전점검은 박준희 구청장이 참여해 21개 전동의 위험시설 41개소와 각 동별 주민건의사항 처리현장 21개소를 방문, 직접 순찰·점검할 예정으로 해빙기 안전 취약시설물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안전에 대한 구민 신뢰 제고가 기대된다.
한편 구는 건설현장 해빙기 특별 안전교육을 통해 해빙기 주요 재해사례 및 취약공종 안전관리 대책을 전파해 안전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펼치고 있다.
또한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및 구민들의 유·무선 예찰 활동을 독려해 일상 속 함께하는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해빙기 중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취약시설물을 대상으로 보다 면밀한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 안전사고 발생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해빙기 뿐 아니라 우기, 태풍, 동절기 등 재난 취약시기별로 철저한 시설물 점검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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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강동구,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피디언] 강동구가 2월 26일 만 65세 미만 요양병원, 요양시설의 입소자 및 종사자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은 2~3월 우선 접종대상인 5,800여명을 시작으로 임산부와 만 18세 미만을 제외한 전 구민으로 확대된다.
구는 체계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지난 1월 25일 ‘강동구 예방 접종 대응 추진단’을 구성해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첫 접종을 하루 앞둔 25일 오전 11시 30분에 도착한 백신은 2~8℃ 유지되는 백신 전용 냉장고에 안전하게 보관중이며 오후 오후 5시에는 접종장소인 보건소에서 대상 확인, 예진 등 사전 시뮬레이션을 실시해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접종은 요양병원 자체 접종과 보건소 내소 접종, 의료진이 요양시설을 찾아가는 방문 접종으로 추진되며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인력과 자원을 빈틈없이 배치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구민들이 안전하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구의 역량을 총 동원하고 있다”며 “모든 구민의 백신접종이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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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고양시 청소년 강연자 모집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고양시 청소년 강연자 모집
[피디언]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은 각자 살아오면서 도전했던 경험, 그로 인해 성공과 실패를 겪으며 어떻게 변화에 적응하고 성장했는지 후배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청소년을 모집한다.
학령기전환 특강은 “나는 이렇게 살아왔다.
그리고 준비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청소년들이 직접 강연을 기획하고 준비해 후배 청소년들에게 강연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연을 듣는 참가자 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참석해 대면하지 않아도 현장에 있는 강연자와 상호소통이 가능하다.
청소년 강연자는 강연 명, 강연 순서 무대 꾸미기, 홍보지 제작 등 강연에 필요한 모든 활동을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
청소년강연자는 18세~24세 청소년이면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서는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신청기간은 3월 4일까지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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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 막자’2021고양국제꽃박람회 취소
고양시청
[피디언]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23일 제64차 이사회를 열어 오는 4월 개최될 예정이던‘2021고양국제꽃박람회’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코로나 3차 대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조용한 전파’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박람회 취소를 결정했다.
이사회는 대신 ‘화훼소비·꽃문화 활성화 및 시민힐링 캠페인’을 개최하고 ‘화훼 직거래·직매장’을 확대하는데 의견을 모으고 사업 계획 변경을 승인했다.
화훼소비·꽃문화 활성화 및 시민힐링 캠페인은 시민 참여정원 만들기, 사계절 꽃밭 조성, 고양 꽃도시 만들기, 치유정원 조성 등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사업으로 추진된다.
화훼농가와 소비자를 위한 직거래·직매장도 연중 확대 운영된다.
유통과정을 없앤 직거래를 통해 화훼소비 절벽을 극복하고 상생 만족도를 높인다.
두 사업 모두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일산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 화정역 광장 등 고양시 곳곳에서 추진된다.
박동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꽃박람회도 불가피하게 취소하게 됐다”며 "화훼농가를 돕고 시민이 안심하고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고양시만의‘꽃 생활 리듬’을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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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캐릭터‘고양고양이’, 글로벌 메신저 라인 진출
고양시 캐릭터‘고양고양이’, 글로벌 메신저 라인 진출
[피디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고양시 사회적기업 나루코가 글로벌 메신저 라인 웹툰 코너에 고양시 캐릭터 ‘고양고양이’와 나루코의 캐릭터 ‘블랙캣나루’를 주인공으로 하는 ‘The Sudden Adventure of NARU’ 웹툰을 영어로 연재한다고 밝혔다.
웹툰 ‘The Sudden Adventure of NARU’은 어렸을 때 엄마의 남자친구로부터 장항습지에 버려지면서 생기는 고양이의 각종 에피소드와 주인공 고양이를 찾는 엄마와 인간들과의 에피소드를 다루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고양시 캐릭터인 ‘고양고양이’가 재미있는 캐릭터로 나와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으며 집사나 캣맘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고양이 콘텐츠 제작업체인 나루코는 고양이 커뮤니티 사이트 ‘고양이뉴스’와 고양이 캐릭터 전문 쇼핑몰 ‘고뉴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고양이 캐릭터 수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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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양시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2021 고양시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피디언] 고양시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은 고양시의 건강하고 행복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2021 고양시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고양시 관내 10명 이상의 청소년과 지도자 1명으로 구성된 청소년동아리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내용과 참가인원에 따라 80만~125만원의 활동비가 차등 지급된다.
사회참여영역, 4차산업혁명 관련, 진로 문화예술 등 총 15개 영역에서 연중 10회 이상의 자체 활동과 동아리 연합회 및 결과 발표회에 참여할 수 있는 50여 개의 동아리를 선발할 예정이다.
고양시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사업은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청소년동아리 활동 활성화와 다양한 재능계발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고양시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박윤희 고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고양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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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고양시 미용협회 지부장들과 간담회 시간 가져
이재준 고양시장, 고양시 미용협회 지부장들과 간담회 시간 가져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4일 고양시 미용협회 3개 지부장들이 고양시청을 찾아 이재준 고양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소상공인의 특별한 희생을 보상하고 설을 맞아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부여하고자 지난 2월 5일부터 24일까지 2차 특별휴업지원금을 지급했다.
이에 고양시 미용협회의 강영운 덕양구 지부장, 방소림 일산동구 지부장, 이나경 일산서구 지부장 등 3개 지부장들이 고양시청을 직접 방문해 특별휴업지원금 지급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들은 이재준 고양시장과 만난 간담회 자리에서 고양시에서 소상공인들을 위해 자체적으로 특별휴업지원금을 추진해 신속하게 지원해 준 것에 감사를 표하고 업계 동향과 애로사항을 허심탄회에게 전달하는 등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고양시 미용협회를 대표해 3개 지부장들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받은 미용업 지부 회원들은 임대료, 직원 급여, 관리비 등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도 타 지자체와 달리, 시에서 특별휴업지원금 및 마스크 지원 등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줘 큰 힘이 됐고 고양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원금 제도는 위기에 처한 시민들을 격려하고 즉각적으로 소비를 진작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유용한 효과가 있다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희생을 감수해온 소상공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해 지원을 할 계획이니 조금만 더 힘을 다음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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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 새 학기 대비 학교 정수기 수질검사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2021년 새 학기를 맞아 오는 3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설치된 정수기 및 온수기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시는 매분기마다 1회 학교 정수기 수질검사를 규칙적으로 시행하고 있는데, 학교 내 먹는 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정수기 물에 대한 총대장균군과 탁도 등을 검사하는 것이다.
고양시 최충락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정수기 수질의 부적합은 총대장균군이 주요 원인으로 정확하고 주기적인 정수기 필터관리가 필수적이다”며 “수질검사를 신속 정확하게 실시하고 검사결과를 즉시 통보해 학교 정수기 관리를 지원함으로써 감염병에 취약한 학생들의 보건위생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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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실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2021년 신학기 개학을 맞아 오는 3월 10일까지 학교 주변의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를 집중 지도점검 한다.
이번 점검은 3개구 담당공무원 3명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20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각 현장에 투입돼 실시된다.
점검대상 업소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 있는 분식점, 편의점, 문방구, 학교 매점 등 400여개소이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해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학교와 해당 학교의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00미터 범위 내에 지정해 관리하는 구역이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조리·보관, 진열 및 판매여부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여부 위생 상태 및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이다.
아울러 분식점 등 조리업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위생마스크 및 앞치마 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착용 독려 캠페인’도 함께 병행해,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적극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고양시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안전 및 위생관리 규정 준수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