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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초등 ‘온라인 봄 독서교실’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초등 ‘온라인 봄 독서교실’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15~18일 새학년·새학기를 맞는 초등학생들에게 미디어를 활용해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서관에서 온라인 독서교실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온라인 봄 독서교실’ 참여는 무료이고 전날 오전 10시부터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홈페이지를 통해 초등학교 4~6학년 5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다음달 9일 이후 접수순으로 네이버 밴드를 통해 초대받게 된다.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는 독서교실을 통해 ‘책과 함께 미디어 리터러시‘로 올바른 미디어 활용과 사용법을 알려주고 작가와의 만남에서 뉴미디어콘텐츠와 연계한 글쓰기와 체험수업으로 3D홀로그램 활용 등 다양한 내용으로 5회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강의로 학생과 부모가 함께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한 시간에 접속해 수업을 들을 수 있고 반복 참여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요즘 유튜브 등 온라인 학습이 익숙한 아이들에게 온라인 매체의 긍정적 측면을 잘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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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폭력예방 캠페인 추진
안산시, 폭력예방 캠페인 추진
[피디언] 안산시는 중앙역 일대에서 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중앙역 맞은편 광장에서 펼쳐진 캠페인은 ‘폭력 없는 안산, 존중하는 일상, 함께하는 우리’ 슬로건 성폭력 및 성매매 추방 디지털 성범죄 근절 가정폭력 근절 피켓 전시 등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며 안전한 안산 만들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시는 캠페인과 아울러 폭력예방에 대한 많은 시민의 동참을 위해 안산시 SNS, 전광판 등을 통해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내용도 게시할 예정이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안산시 성인지 전문 강사 및 촘촘 안전망 서포터즈가 이날 캠페인을 함께했으며 캠페인을 시작으로 여성의 날인 3월8일까지 카카오톡 프로필에 캠페인 슬로건 사진을 설정해 근절 동참과 지지를 표명한다.
시 관계자는 “가정폭력 및 폭력 피해자 조기 발견을 위한 시민의 관심과 민감도가 높아지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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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 ‘전국 대학생 관심 핫 뜨거’
안산시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 ‘전국 대학생 관심 핫 뜨거’
[피디언] 안산시가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공모전은 안산시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홍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안산의 인물·장소·관광·문화자원 등 안산시를 홍보할 수 있는 소재라면 무엇이든 공모주제가 될 수 있다.
공모부문은 TV광고 TV방송프로그램 안산시 대표 홍보영상 3개 분야로 제작 기획안과 세부 구성 대본을 자유롭게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전국 최대 규모라 할 수 있는 총 상금 1천300만원이 걸린 ‘안산을 이야기해줘 안산스토리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은 오는 3월16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지난달 15일부터 시작된 접수는 개인 또는 3인 이하로 구성된 팀으로 참가신청서를 접수하며 공모전에 대한 문의전화도 꾸준히 이어져 공모결과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3월 중순 심사를 통해 최우수 1편, 우수 2편, 장려 6편 등 총 9편의 수상작을 선정·발표할 계획이며 최우수상에는 300만원, 우수상에는 각 200만원, 장려상에는 각 100만원의 시상금, 수상자 모두에게 안산시장상을 수여한다.
아울러 우수 작품들은 각종 영상매체를 통해 방송광고 및 방송프로그램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의 매력을 새로운 시각과 방법으로 홍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공모전으로 창의성, 완성도, 파급성에 초점을 맞춘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안산 방문의 해’ 2년차 사업 본격 추진과 함께 공모전을 통해 안산에 대한 관심과 접근성을 높이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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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안산시,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2~26일 올해 1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청년층의 사회적 참여 촉진 및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청년기본소득 지원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이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또는 합산해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을 경우, 분기별 25만원씩 1년간 100만원을 안산화폐 ‘다온’ 카드로 지급하고 있다.
이번 1분기 지급대상은 1996년 1월2일생부터 1997년 1월1일생이며 신청은 3월2일 오전 9시부터 3월2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사이트 ‘잡아바’를 통해 하면 된다.
시는 심사·선정 절차를 거쳐 오는 4월14일부터 지급한다.
코로나19로 힘든 청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1분기부터 조기 지급할 계획이며 특히 올해는 분기별 대상자 중 일괄지급 신청자에 한해 올해 지급분을 한 번에 지급한다.
기존 수령자 중 ‘자동신청 사전 동의’한 청년은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온라인사이트 잡아바와 정보가 연계돼 신청된다.
또한 자동신청 후 주소 등 정보 변동 시에는 신청자가 신청 사이트에 접속해 수정할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급시기를 좀 더 앞당기고 일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 시기에 지혜를 모아 함께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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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경기평택항만공사, 해양안전체험관 활성화 위해 업무협약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6일 올 6월 개관예정인 해양안전체험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해양안전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과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며 시민 행복 실현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안산시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해양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문화·예술·관광·교육·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발굴을 상호 협력해 추진한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1월 경기도로부터 해양안전체험관 운영사업자로 선정돼 6월 개관을 준비하고 있으며 해양안전 교육문화사업 추진시 적극 협력하는 한편 사업과 연계한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동반성장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시는 해양안전문화사업 발굴과 각종 사업 지원 및 해양레저산업과 해양관광 육성을 위해 협력하며 지역관광자원 연계모델을 개발하는 등 앞으로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세부사항을 협의해 나간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해양안전체험관 건립과 평택항만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해양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가족단위의 체험객 등 많은 시민이 찾게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연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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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를 빛낼 새로운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서대문구를 빛낼 새로운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피디언] 서대문구가 구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는 구정 홍보를 위해 ‘제2기 서대문구 홍보모델’을 선발한다.
학생, 성인, 어르신 등 세 분야별로 각 10명 내외씩 모집하며 내외국인 구분 없이 구민이나 관내 학교, 직장 등을 다니는 이들이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프로필사진 1장 및 자신의 개성을 담은 15∼30초 분량의 영상파일과 함께 3월 7일까지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접수 자료를 바탕으로 지원자들의 활동의지와 표현력, 개성, 표정, 친근감 등을 종합 평가하고 3월 중 선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류 전형으로만 진행되며 별도의 대면 심사는 없다.
위촉 기간은 올해 4월부터 2023년 3월까지 2년이며 선발된 이들에게는 위촉장을 수여한다.
구는 주요 정책과 사업, 축제, 명소, 캠페인 등에 관한 각종 홍보물과 구정소식지 및 SNS 콘텐츠 제작 때, 주제와 연령에 맞는 구민 홍보모델을 선정해 일정 등을 조율한 뒤 촬영을 진행한다.
홍보모델로서 촬영에 응한 이들은 소정의 활동비를 받거나 자원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앞서 2019년 4월부터 2년간 위촉받은 제1기 홍보모델들은 안산 벚꽃, 홍제천 산책로 융복합인재교육센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신촌 파랑고래, 청년주택, 신기한놀이터, 홍제유연, 코로나19 극복 등을 주제로 한 사진과 영상 촬영에 참여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구민 분들이 친근하게 모델이 돼 참여함으로써 ‘구민과 함께 만들고 소통하는 구정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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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신임 동탄보건소장에 전문의 채용
화성시 신임 동탄보건소장에 전문의 채용
[피디언] 화성시가 신임 동탄보건소장에 장봉림 의학박사를 임명했다.
산부인과 전문의인 장 소장은 가톨릭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병원장을, 2012년부터 2019년까지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진료과장을, 최근에는 참우리 요양병원에서 근무했다.
오랜기간 화성 동탄지역에서 의료업무에 종사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지역주민들의 신망이 두터운 신임 장 소장은 2일 임용장을 교부받아 바로 공공지역보건의료 업무를 시작했다.
주요 업무는 동탄보건소 지역보건의료계획 추진,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관리 등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신임 장 소장은 다방면의 경력을 갖춘 전문의로서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감염병 관리 업무 등 동탄지역 보건소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체계적인 건강증진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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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 예방접종 관련인력 온라인 교육 이수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는 오는 26일부터 시행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안전하고 원활한 시행을 위해 화성시 보건소 전 직원 241명이 ‘코로나19 예방접종 온라인 교육’을 이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교육의 의무대상자는 예방접종 시행의료인인 의사와 간호사를 포함해 보건소 전 직원이며 의료인을 제외한 행정인력과 콜센터 등 유관기관 지원자들은 교육 권고대상에 포함 되어있다.
이번 코로나19 예방접종 온라인교육은 접종센터 의료인과정 위탁의료기관 의료인과정 지자체 담당자 과정 행정보조인력 과정 유관기관 담당자 과정 등으로 세분화 되어있다.
교육내용은 코로나19 백신의 개요와 백신별 정 보등을 담은 코로나19예방 접종과 접종기관,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백신의 공급 및 유통, 백신의 보관 및 관리, 예방접종 위기 소통, 예방접종 시스템, 접종술기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참여하는 의사 및 간호사는 물론 예방접종 행정지원을 맡게되는 일반 공무원까지 예방접종 온라인 교육을 확대 할 방침이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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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코로나19 피해입은 무급휴직자 위한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도봉구청
[피디언] 도봉구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 및 소기업의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고용유지지원금 지급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
‘무급휴직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은 현실적으로 유급휴직이 어려운 50인 미만 소상공인 및 소기업 근로자의 무급휴직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지원대상은 도봉구 소재의 50인 미만 소상공인 및 소기업 근로자로서 2020년 11월 14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월 5일 이상 무급휴직자인 동시에, 2021년 4월 30일까지 고용보험을 유지해야 한다.
이번 고용유지지원금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고려해 집합금지 및 제한 등으로 손실을 본 피해업종 근로자를 우선 지원한다.
지난 2020년은 고용유지지원금의 경우 1인당 50만원으로 최대 2개월 1백만원을 지급했지만, 올해는 최대 지원금 한도를 150만원까지 상향 조정했다.
선정기준은 코로나19 피해가 큰 업종 우선순위 순이며 예산 초과 시 현 기업체 고용보험 가입 장기간 근로자 순으로 선정한다.
신청은 사업주 또는 무급휴직자가 할 수 있으며 도봉구 홈페이지 “알림예산/공지사항”에서 구비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 우편으로 보내거나 구청 신경제일자리과에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도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고용유지지원금은 그동안 정부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무급휴직이 불가피한 소상공인 및 소기업 등 50인 미만 기업체 근로자에 대한 지원으로 이번 지원금을 통해 근로자에게는 고용안정과 생계유지를, 사업장 입장에서는 숙련된 인력의 고용유지를 이끌어내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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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도봉구의 영상 크리에이터를 소개한다
2021년 도봉구의 영상 크리에이터를 소개한다
[피디언] 도봉구가 도봉구 공식 유튜버를 선발했다.
바로 도봉구 영상 크리에이터를 위촉한 것. 2월 24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위촉식에는 도봉구를 홍보할 멋진 얼굴들이 화면을 가득 메웠다.
이어 도봉구청장 축사, 도봉영상크리에이터와 도봉구 아나운서와의 대화, 온라인 단체사진 촬영, 구호 외치기까지 영상 크리에이터로서의 면모가 빛나는 ‘비대면 위촉식’이 이어졌다.
이날 앳된 얼굴의 도봉구 유튜버들은 저마다의 자신감과 적극성, 창의적 아이디어로 한껏 뽐냈다.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7일까지 모집한 도봉구 영상 크리에이터는 재기발랄한 포부를 가진 많은 신예 유튜버들의 참가가 잇따랐다.
구는 지원동기와 재능, 계획 등을 꼼꼼히 살펴 고심 끝에 최종 10팀을 선발했다.
기존 계획은 5팀 선발이었으나, 많은청년들의 재능을 응원하고자 봉봉씨스터즈 창프로덕션 김대희 김소미 꽃등김은정 서울커뮤니케이터 꿈꾸는터 틈새 쌍문동문지기 김소한 총 10팀을 최종 선발했다.
앞으로 이들은 12월까지 도봉구의 영상 크리에이터로 활동한다.
각 팀은 도봉구와 관련된 주요 정책, 행사, 볼거리 등 자유로운 주제로 매달 1편씩의 영상을 제작하며 제작한 영상은 도봉구 대표 유튜브 채널인 ‘도봉봉TV’에 게시한다.
구는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제작을 돕기 위해 소정의 콘텐츠 제작료를 지원하는 한편 도봉구 행사나 축제에 우선 초청할 예정이다.
연말께에는 우수영상크리에이터를 선발해 표창도 수여할 방침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영상으로나마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 도봉구 공식 유튜버로서 도봉봉TV의 얼굴로서 활동하시는 동안, 여러분들의 잠재력과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도봉구의 이모저모를 소개해주시고 유튜버로서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주시길 바란다”며 도봉구 홍보를 부탁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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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레, KBS ‘안녕? 나야’에서 철부지美부터 오열까지 파워열일 존재감 입증
사진: 안녕나야 방송화면 캡쳐
[피디언] 배우 이레가 드라마를 통해 10대 특유의 당찬 매력부터 가슴 절절한 눈물연기까지 꽉 찬 활약을 보여주며 화면을 장악했다.
이레는 25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최강희와 우여곡절 끝에 옥탑방 생활을 시작하는 17반하니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레는 미래 자신의 언니인 정이랑에게 정체를 들킬 뻔했으나, 해외에서 온 최강희의 딸이라고 하며 위기를 모면했다.
주눅 든 최강희와 달리, 화난 언니에게 ‘대머리 독수리야”고 씩씩 달려들어 웃음을 선사하는 가 하면, 기지를 발휘해 언니를 ‘이모’라고 부르며 독립지원 자금을 요청했다.
결국 보증금을 마련하는데 성공하며 최강희와 옥탑방 생활을 시작했다.
이레는 최강희에게 친한 척하는 김영광을 보고 탐착치 않아했다.
이레는 “쟤 만나는 순간 니 인생도 그냥 새 되는거야. 알지?”고 뼈 때리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레는 “솔직히 말해봐. 내가 같이 있으니까 좋지?”며 둘의 케미를 단단히 쌓아갔다.
그런가 하면, 이레는 최강희의 부당해고 후 복직, 본사 첫 출근을 앞두고 옷을 사던 중 그녀의 다리흉터를 발견했다.
아직 자신을 구하려다 죽음을 맞이한 아버지의 소식을 알지 못하기에 상처가 의아한 상황. 여기에 극 말미 20년 세월 동안 변해버린 가족들의 모습을 몰래 본 뒤 그 동안 철없는 10대의 모습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딸로서 애틋함 폭발은 물론, 서럽게 오열해 눈길을 끌었다.
이레는 한 회 동안 웃고 울리며 극의 메인 캐릭터로 제대로 존재감을 남겼다.
이처럼 이레는 작품에서 ‘17반하니’ 캐릭터에 안성맞춤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
철없는 사춘기 소녀이지만 누구보다 약자를 위할 줄 알며 가슴 따뜻한 말을 넌지시 건네는 모습에서 사랑스러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또한 위기탈출을 위해 기발한 재치를 발휘하는 등 극중 적재적소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시청자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여러 캐릭터와 있어도 존재감이 돋보이는 등 ‘믿고 보는 연기’를 보여주며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성장형 배우임을 제대로 입증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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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성내전통시장 공영주차장 건립
강동구, 성내전통시장 공영주차장 건립
[피디언] 강동구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으로 늘 첫손에 꼽혔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성내전통시장에 28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서울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통시장 불편과 개선사항으로 ‘주차시설 부재 및 주차 곤란’이 33.9%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강동구는 성내전통시장 공영주차장 건립에 지난 2015년 중기부와 서울시 공모사업에 신청해 선정돼 국비와 시비를 지원받았다.
이후 같은 해 10월 투자심사를 완료하고 2016년 11월부터 2017년까지 토지와 건물에 대한 계약 및 등기를 마친 후, 2018년 12월 건축물 철거공사를 완료하고 올해 2월 주차장 조성을 완료했다.
총 예산 87억원을 투입해 987㎡ 부지에 주차 면수 28면 규모의 평면자주식으로 조성됐다.
구는 효율적 관리와 향상된 주차 서비스 제공을 위해 무인관제 시스템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2월 25일 오후 3시에는 공영주차장 조성을 기념하는 준공식을 열었다.
시장 상인,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성내전통시장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준공식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를 감안해 식전공연을 생략하고 사업추진 경과보고 유공상인 표창, 준공 세레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성내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불편이 대폭 해소돼 전통시장을 찾는 발걸음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와 상권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 경제도 살아나도록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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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여성청소년에게 보건위생물품 바우처 지원
강동구, 여성청소년에게 보건위생물품 바우처 지원
[피디언] 강동구가 지역 내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보건위생물품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지원대상 747명 중 641명에게 보건위생물품 바우처 6,400만원을 지원해 목표율보다 11% 초과한 86%의 지원율을 달성했다.
올해는 기신청한 506명을 포함한 755명이 지원대상이고 모든 대상자가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조기발굴과 홍보에 적극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만 11세 ~ 18세 여성청소년이다.
바우처 지원금액은 지난해보다 500원 인상된 월 11,500원이다.
1인 연 최대 138,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급된 포인트는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며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으니 유의해야 한다.
지원 자격이 유지되는 경우, 1번의 신청으로 만 18세에 도달하는 해당 연도 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바우처는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보건 위생용품 구매를 위해서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며 발급 카드사별로 계약을 체결한 가맹점에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구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위기청소년들을 위한 ‘강동구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청소년 활동 지원시설 ‘강동구청소년누리터’, 학교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휴식과 소통의 공간이 될 ‘강동구립 청소년 문화의 집’도 천호와 둔촌에 조성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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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4·19혁명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
강북구, 4·19혁명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
[피디언] 강북구가 지난 24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4·19혁명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겸수 강북구청장, 이용균 강북구의회 의장, 강영석 4·19혁명국민문화제 위원장과 함께 위원 13명이 참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지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과보고와 출범선언, 금년도 프로그램 보고와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국립 4·19민주묘지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4·19혁명국민문화제는 2013년 처음 시작된 이후로 주요 프로그램을 보완하며 끊임없이 발전해 왔다.
작년에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면행사가 어려워지자 온라인 국민문화제를 실시하는 등 비대면 문화제를 그 대안으로 마련했다.
올해도 구는 주요 프로그램별로 개최 방식을 다양화하며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전국 학생 영어 스피치 대회’와 ‘전국 학생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는 온라인으로 자료를 제출받아 심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한 구는 국악·클래식 등 공연과 함께 4·19혁명과 관련된 명소를 소개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SNS에 게재하고 온라인 화상 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국제학술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야제 공식행사 및 락뮤직페스티벌’, ‘전국대학생 토론대회’는 온라인과 현장행사를 병행한다.
구는 4월 18일 저녁 7시 전야제 공식행사를 가진 뒤 줌 라이브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뮤직 페스티벌을 연다.
행사는 강북구 유튜브 채널과 4·19혁명국민문화제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한편 구는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순례길 트레킹’과 ‘전국 창작 판소리 경연대회’를 현장행사로 진행하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참가인원을 조정하거나 온라인 방식으로 변경하는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면서 자유·민주·정의의 정신을 이어가고자 비대면·대면 방식을 적절하게 조화시켜 문화제를 구성했다”며 “감염병의 확산으로 축제의 추진이 쉽지 않지만 4월 혁명의 숭고한 뜻을 전 세계인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문화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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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위기가정도 돌봄도 걱정없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한다
성동구, 위기가정도 돌봄도 걱정없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한다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올해부터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위기가정도 돌봄도 걱정없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그 중 ‘선지원 후검증’ 서비스는 기존 ‘돌봄SOS 서비스 대상자’ 선정을 위해 우선적으로 소득조회 등을 통해 자격조회를 확인했지만 간단한 내부사례회의를 통해 선지원을 결정해 우선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선지원 후검증 서비스’를 통해서 사고·질병과 같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이 발생하면 돌봄 매니저가 직접 찾아가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한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일시재가, 단기시설, 동행지원, 주거편의, 식사지원, 안부확인, 건강지원, 정보상담 등 8대 서비스로 수급자, 차상위 등의 저소득층 및 중위소득 85% 이하는 서비스 비용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작년 한 해 2,161명의 대상자에게 총 4,164건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연계·제공했다.
2019년부터 운영된 ‘성동형 위기가구 ZERO 긴급지원반’은 갑작스런 위기에 처한 주민이 동주민센터 또는 구청을 찾았을 때 제도적인 장벽으로 발길을 돌리는 일이 없도록 하는 성동형 복지서비스이다.
법정지원 외 선정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생활이 곤란한 경우, 선제적으로 긴급지원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고 경제적 지원이 끝난 후에도 주민의 위기 종류를 파악해 구청과 연계된 민간기관들과 사례회의를 통해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과다한 채무로 인해 고통받는 주민에게는 구청사 1층에 있는 금융복지상담센터 성동센터와 연계해 상담을 통해 채무 금액을 조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다.
또한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틈새 가구를 발굴하고 신고하는 주주살피미 3,130명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발굴한 위기가구 신고 건수는 299가구로 주주살피미는 동네슈퍼, 편의점, 배달업 종사자 등 생활밀착 종사자와 통반장, 약국, 중교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업종의 주민들이 참여해 주민이 주민을 보살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밖에도 구는 비대면 신고체계인 카카오톡채널 ‘성동이웃살피미’와 구청 홈페이지 ‘복지로 도움요청’ , ‘희망의 전화 129’로 언제든지 어려운 이웃을 신고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망을 운영 중에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코로나 대응 및 위기 가구에 대한 돌봄서비스 확대로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닥친 주민들을 적시에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며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